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e캐시더블적립
교보문고 북튜버 : 마법상점
청소년브랜드페스티벌
  • 교보아트스페이스
  • 제5회 교보손글쓰기대회 수상작 전시
  • 북모닝 책강
예상 밖의 전복의 서(괄호시리즈 8)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 규격外
ISBN-10 : 1196014930
ISBN-13 : 9791196014933
예상 밖의 전복의 서(괄호시리즈 8) 중고
저자 에드몽 자베스 | 역자 최성웅 | 출판사 읻다
정가
12,000원
판매가
10,800원 [10%↓, 1,2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20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17년 2월 25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상태 상세 항목] 선택 해당 사항있음 미선택 해당 사항없음

1.외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미선택 제본불량 미선택 부록있음 [중고 아닌 신간입니다.]

2.내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출간 20170225, 판형 125x200, 쪽수 222]

이 상품 최저가
6,600원 다른가격더보기
  • 6,600원 하늘마음 새싹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9,600원 교보할인점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0,790원 레드북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0,800원 스떼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0,800원 종이밥책벌레 우수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0,800원 북인북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새 상품
10,800원 [10%↓, 1,2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신간) 예상 밖의 전복의 서 [중고 아닌 신간입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314 잘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magnum8*** 2019.12.05
313 엉망진창입니다. 아니 이럴 수 있나요 5점 만점에 1점 kkin*** 2019.12.04
312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5점 만점에 5점 ggoodd*** 2019.12.04
311 깨끗하고 좋은 책, 잘 받았습니다. 고맙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ksw5*** 2019.12.02
310 배송 고맙습니다 배송 고맙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tribu*** 2019.11.26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시인들의 시인, 에드몽 자베스 국내 첫 출간! 시인들의 시인, 에드몽 자베스의가 생전 마지막으로 출간한 시집 『예상 밖의 전복의 서』. 이 작품은 에드몽 자베스의 역대 작품들을 완결하는 책이자, 에드몽 자베스 자신의 삶에 마침표를 찍는 유일무이한 책이다. 이방인이라는 신분과 생계가 까마득했던 극한의 현실 속에서도 계속 글을 써내려간 그의 힘은 바로 이 책에서 드러나는 질문들이지 않았을까. ‘삶’은 순간의 전복, ‘죽음’은 영원의 전복이라 했던 에드몽 자베스. 1991년 삶을 마감한 그는 《예상 밖의 전복의 서》로 그 ‘순간의 전복’을 해냈다. 그리고 독자에게도 자신이 느꼈던 그 ‘전복’의 순간을 함께 나누고자 이 책을 남겼으리라.

저자소개

저자 : 에드몽 자베스
저자 에드몽 자베스는 제1912년 4월 16일 이집트 카이로에서 이탈리아 국적을 갖고 프랑스어권 유대인 집안에서 태어났다. 일찍이 문학에 뜻을 두었으며, 1929년 출판사 ‘모래의 몫’을 설립하여 문학작품을 간행하였다. 1930년부터 프랑스 시인 막스 자코브와 서신을 교류하였고, 1935년에 프랑스를 방문해 폴 엘뤼아르 등 프랑스 초현실주의 작가들에게 시적 역량을 인정받았다. 제2차 중동전쟁 발발 후 1957년 나세르 정권의 반유대주의 정책으로 인해 이집트를 떠나 프랑스에 정착하였는데, 이 사건 이후 자베스의 내면에 유대인으로서의 정체성이 자리 잡았다. 망명 시인, 유배지 시인으로 시집 《거처를 짓다》를 시작으로 프랑스에서 평생 작품 활동을 이어나간다. 1967년 프랑스 국적을 취득하였으며, 같은 해 몬트리올에서 열리는 만국박람회에서 장 폴 사르트르, 알베르 카뮈, 클로드 레비스트로스와 함께 4대 프랑스 작가로 선정되는 등 많은 상을 수상하였다. 파울 첼란, 모리스 블랑쇼, 에마뉘엘 레비나스, 이브 본푸아, 르네 샤르 등과 가까이 지냈던 그는 제2차세계대전 이후 파울 첼란과 더불어 유럽에서 가장 잘 알려진 유대계 시인으로, 폴 오스터 등 많은 작가가 자베스를 자신의 문학적 모범으로 손꼽았다. 르네 샤르가 말했듯 ‘당대의 누구도 견줄 수 없는 작품’의 시인인 에드몽 자베스는, 1991년 이국 프랑스에서 조용히 생을 마감한다.

역자 : 최성웅
역자 최성웅은 옮긴이 최성웅은 서울과 파리, 베를린, 뮌헨을 전전하며 문학을 공부했다. 프랑스어와 독일어 통번역가로 일하며, 20·30대 출판 노동자들이 함께 모인 노동 공유형 독립 출판 프로젝트 ‘?다’의 발기인이기도 하다. 옮긴 책으로 라이너 마리아 릴케의 《두이노 비가》, 에밀 파게의 《단단한 독서》 를 비롯한 다수의 책이 있고, 현재는 폴 발레리의 《테스트 씨》를 옮기고 있다.

목차

일지 15

전복의 질문 17
무한의 작은 한계 29
지면, 단어와 여백의 전복의 장소 36
시간의 바깥, 책의 꿈 39
고독, 문체의 공간 44
거처에 앞서 51
재현 금지 55
모래에게 바쳐진, 닮음의 책의 세 가지 ‘서평 의뢰서’ 78
생각, 단어를 통한 존재의 창조와 파괴 84
열쇠-말, 생각을 통한 존재의 창조와 파괴 89
기원으로서의 부재, 혹은 인내하는 최후의 질문 93

모래 103

Le petit livre de la subversion hors de soupcon 123
옮긴이 말 216

책 속으로

글은 거울이 아니다. 쓰기란, 미지의 얼굴을 맞닥뜨리는 행위다. _7p 나 도처에서, 담장을 무너뜨리리라. 그리하여 내 작품에, 그 고유의 공간은 물론이요, 금지된 공간의 무한을 제공하리라. _10p 살기란 순간의 전복을 제 것으로 행하며,...

[책 속으로 더 보기]

글은 거울이 아니다. 쓰기란, 미지의 얼굴을 맞닥뜨리는 행위다. _7p

나 도처에서, 담장을 무너뜨리리라. 그리하여 내 작품에, 그 고유의 공간은 물론이요, 금지된 공간의 무한을 제공하리라. _10p

살기란 순간의 전복을 제 것으로 행하며, 죽기란 돌이킬 수 없는, 영원의 전복을 제 것으로 행한다. _11p

전복은 질서 없음을 증오한다. 전복 그 자신이야말로, 반동하는 어떤 질서에 맞서는 유덕한 질서다. _12p

“우주란 한 권의 책으로, 한 장 한 장이 매일이다. 네가 그곳에서 읽는 것이란 한 장의 빛이요―각성이요―그리고 어둠이요―잠이요, ―여명과 망각의 단어다.” _14p

“우리는 우리를 위협하는 것을 위협한다. 전복은 결코 일방적이지 않다.”_17p

사람은 사람에게, 기원이자 동시에 그 너머다. _18p

모든 책은 자신들의 원천이 될 최후의 책 속에 남을 것이다. 책들에 앞선 책. 책들이 그토록 닮으려 하는 닮을 길 없는 책. 어떠한 모방으로도 필적 못 할 내밀한 모범. 신화의 책. 유일무이한 책. _81P

“나는 밤을 질문으로 가득 채웠다. 다만 어떤 이들은 반짝이는 데만 열중한 별들을 바라보고자 할 뿐이었다. _109p

무한한 책이 끝을 맺는 것은 오직 자신의 예측 불가능한 연장 속에서만 가능하다. _111p

“나는 분명 내 책들의 기억이다. 그러나 나의 책들은 어디까지 내 기억이었던가?_111P

생각은 낮에 나지 않는다. 생각이 낮이다. _111P

신을 신에, 생각을 생각에, 책을 책에 맞서게 하여, 너는 하나로 다른 하나를 소멸시키리라. / 그러나 신은 신을, 생각은 생각을, 책은 책을 견디고 살아남는다. 바로 그들의 생존 속에서 너는 계속해서 그것들에게 도전하리라. 사막이 사막의 뒤를 잇는다. 죽음이 죽음의 뒤를 잇듯이. _120P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예상 밖의 전복의 서 시인들의 시인, 에드몽 자베스 국내 첫 출간! 모든 한계를, 모든 담장을 무너뜨리는 전복의 글 “모든 책은 자신들의 원천이 될 최후의 책 속에 남을 것이다. 책들에 앞선 책. 책들이 그토록 닮으려 하는 닮을 길 없는 책. 어...

[출판사서평 더 보기]

예상 밖의 전복의 서
시인들의 시인, 에드몽 자베스 국내 첫 출간!
모든 한계를, 모든 담장을 무너뜨리는 전복의 글

“모든 책은 자신들의 원천이 될 최후의 책 속에 남을 것이다. 책들에 앞선 책. 책들이 그토록 닮으려 하는 닮을 길 없는 책. 어떠한 모방으로도 필적 못 할 내밀한 모범. 신화의 책. 유일무이한 책.”
‘?다’를 통해 한국에 처음으로 소개되는 에드몽 자베스의 작품. 그동안 국내 작가나 평론가들의 글이나 입으로만 전해져 국내 문단에 풍문처럼 떠돌던 에드몽 자베스. 시집 《예상 밖의 전복의 서》는 작가 생전 마지막으로 출간한 책으로, 그는 파울 첼란과 함께 서구 현대시사에 가장 큰 족적을 남겼다. 《예상 밖의 전복의 서》는 평생 한 권의 거룩한 ‘책’을 ‘짓고’ 싶었던 자베스의 세계와 문체를 여실히 드러내는 책이다.

“진정한 시인은 거처가 없다”
이집트 카이로에서 태어났지만 이탈리아 국적을 가졌으며, 반면 프랑스어를 모국어처럼 쓰고 사용하던 에드몽 자베스. 반유대주의가 팽배했던 현대사에서 끊임없이 떠돌아야 했던, 결국 시인이 될 수밖에 없었던 그.

1956년 제2차 중동전쟁이 발발하였고, 1957년 결국 자베스는 이집트에서 추방돼 프랑스로 망명을 간다. 프랑스에 안착한 자베스는 자신에게 부과된 ‘유대인’의 운명을 받아들여야 함을 깨닫는다. 이때 유대인으로서의 운명이란 자베스에게 특정 종교나 민족을 가리키는 말이 아니다. 자베스에게 유대인과 신이라는 단어는 은유다. 신은 공허의 은유요, 유대인은 신으로부터, 공허로부터 비롯한 고통인 것이다. _‘옮긴이 말’ 중에서

자신의 고유 집단과 언어를 벗어나면 누구나 ‘정체성’이라는 난관을 맞닥뜨리게 된다. 자베스 역시 마찬가지였으리라. 프랑스에서의 불안한 삶 속에서도 글쓰기를 멈추지 않던 자베스는 매일의 단상을 지하철 표에 빼곡히 기록해둔다. 마침내 1959년, 첫 시집 《내 거처를 짓다》가 발간되고 프랑스의 저명한 문인들은 극찬을 아끼지 않는다. 레비나스는 “진정한 시인은 거처가 없다"며 자베스를 높이 평가했다.
후에 자베스는 프랑스 국적을 취득하고 수많은 문학상을 수상하며 명성을 드높이지만, 자신의 정체성에 대한 고뇌는 멈추지 않는다. 그는 《책으로의 회귀》에서 이렇게 말한다. “처음에 나는 나 자신이 작가인줄 알았으나, 이윽고 나는 나 자신이 유대인이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그리고, 내 안에서 작가와 유대인은 분간이 가지 않게 되었다.” 인간은 본질적으로 유배지의 백성으로 거처가 주어지지 않았다는 것, 그런 의미에서 “인간은 모두 유대인이다”라고 자베스는 말한다.

글은 거울이 아니다. 쓰기란, 미지의 얼굴을 맞닥뜨리는 행위다._‘본문’ 중에서

이방인의 삶을 인정하고 자처하는 그의 글은 언어를 극한으로 몰아세워 문학의 한계, 언어의 한계를 벗어난다. 모든 한계를 무너뜨리려는, 모든 담장을 허물어버리려는 전복의 글. 그런 그의 글들은 프랑스 현대시 역사상 가장 독창적이면서도 깊이 있는 작품으로 인정받는다. 그의 책에서 우리는 ‘미지의 얼굴’을 맞닥뜨리고, 이방인이 된다. 그리고 우리의 언어, 우리의 한계로는 알 수 없는 그 모든 것을 선사한다.

‘전체로서의 책’, 《예상 밖의 전복의 서》
자베스는 《예상 밖의 전복의 서》에서 유일한 ‘책’을 말한다. 책의 물성이나 역사가 아닌 오로지 한 권의 책, 책들의 이데아와 같은 책을 완성한다. 그리고 우리가 자연스럽다고 여기는 모든 것에 질문을 던진다. 질문 자체가 책의 몸이고 정신이기에 무엇에도 종속되지 않고 끊임없이 자문하며 읽게 된다. 문체에 대해서, 글쓰기라는 행위에 대해서, 책에 대해서, 궁극적으로 삶에 대해서. 이 책은 자베스의 대표적인 일곱 권의 《질문의 책》과 세 권의 《닮음의 책》과 공명한다.

이 책은, 제목을 통해, 이미 그 제목을 포함하고 있는 작품을 가로질러, ‘질문의 서書’ 열 권과 관계한다. 이 또한, 의심할 바 없이, 전복에 속한다. _‘본문’ 중에서

《예상 밖의 전복의 서》는 그의 역대 작품들을 완결하는 책이자, 에드몽 자베스 자신의 삶에 마침표를 찍는 유일무이한 책이다. 이방인이라는 신분과 생계가 까마득했던 극한의 현실 속에서도 계속 글을 써내려간 그의 힘은 바로 이 책에서 드러나는 질문들이지 않았을까. ‘삶’은 순간의 전복, ‘죽음’은 영원의 전복이라 했던 에드몽 자베스. 1991년 삶을 마감한 그는 《예상 밖의 전복의 서》로 그 ‘순간의 전복’을 해냈다. 그리고 독자에게도 자신이 느꼈던 그 ‘전복’의 순간을 함께 나누고자 이 책을 남겼으리라.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스떼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2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17%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