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책들고여행
2020다이어리
  • 교보아트스페이스
  • 제5회 교보손글쓰기대회 수상작 전시
마주 보는 세계사 교실. 2: 비단길이 번영을 이끌다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207쪽 | A5
ISBN-10 : 890107916X
ISBN-13 : 9788901079165
마주 보는 세계사 교실. 2: 비단길이 번영을 이끌다 중고
저자 최진열 | 출판사 웅진주니어
정가
10,000원
판매가
3,000원 [70%↓, 7,000원 할인] 반품불가상품
배송비
2,600원 (판매자 직접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08년 3월 20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1,500원 다른가격더보기
  • 1,500원 예성사랑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1,800원 북팩토리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800원 북팩토리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2,000원 가나다라북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2,000원 가나다라북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2,000원 가나다라북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2,000원 시온서점 우수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2,000원 남문서점 전문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2,000원 유희왕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2,000원 남문서점 전문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새 상품
9,000원 [10%↓, 1,0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한번도 펴보지않은 새책입니다.ㅠㅠ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8 마니 파세요 마니 파세요 5점 만점에 5점 jwoo4*** 2018.11.22
7 필요한 책을 너무 저렴하게 샀습니다. 책도 깨끗하고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hyund*** 2018.08.11
6 빠른배송 감사합니다. 잘 읽겠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jingir*** 2012.11.21
5 새책 같아요. 배송도 다음날 바로 왔고요.흔히 보는 책은 아니네요. 귀한책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g0*** 2012.11.10
4 완전 새책이네요. 5점 만점에 5점 pink0*** 2012.06.09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사진과 그림을 통해 세계의 역사를 한눈에 살펴보는 어린이용 역사서!

『마주 보는 세계사 교실』시리즈 제2권《비단길이 번영을 이끌다》. 본 시리즈는 서구 중심적인 사고에서 벗어나 동서양의 교류와 통합의 관점으로 세계사를 재구성한 어린이용 역사서입니다. 어린이는 세계사의 흐름을 살펴보면서, 자연스럽게 그 안에 담긴 과학과 사회, 문화와 예술 등의 지식을 만날 수 있습니다.

2권에서는 3세기에서 9세기 사이에 일어난 유목민의 대이동부터 당, 비잔티움, 이슬람, 마야 제국의 번영까지를 다루고 있습니다. 어린이는 생생한 사진과 그림 자료를 통해 초원을 떠돌던 유목민이 어떻게 세계사에 영향을 미쳤는지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 다양한 정보 페이지는 역사에 대해 좀 더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이런 점이 좋습니다!
「마주 보는 세계사 교실」시리즈는 지구촌적인 시각에서 세계사를 바라본 어린이용 역사서입니다. 각 권은 세계사를 전공한 학자들이 집필을 맡았으며, 집필자는 우리의 시각으로 세계사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했습니다.

저자소개

글 최진열
서울대학교 동양사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과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습니다. 현재 여러 대학에 시간강사로 출강하고 있습니다. 한대부터 당대까지 십여 편의 논문을 썼습니다. 현재는 연구의 관심을 넓혀 한국고대사와 한중관계사에 관한 글들을 준비 중입니다.

그림 서영아
고등학교 때 동양화를 시작,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조형예술을 전공했습니다. 다양한 방식의 일러스트로 여러 종류의 단행본 작업과 개인 작업을 함께 하고 있습니다. 또 덩어리 (www.mass.pe.kr)란 아이디로 인터넷에 그림을 올리고 있습니다,

그림 김수현
한성대 회화과를 졸업했습니다. mqpm소속 작가로 일하다가 지금은 프리랜서 활동 중입니다. 재미있는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하며 늘 즐겁게 작업하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심술쟁이 버럭영감』,『쉿! 쪽지를 조심해』, 『루브르 박물관』, 『my picture!』,『내 동생 도로 내놔』 등이 있습니다. 홈페이지는 http://zanne.egloos.com입니다.

목차

유목민이 주도한 교류의 시대 8

1장 민족 대이동과 새로운 시대
유목민의 대이동 10
북중국에 자리잡은 유목민 24
유럽 역사의 새로운 주인공 34
아, 그렇구나! : 새로운 문화가 나타나요 56

2장 안정을 되찾은 아프로유라시아
로마와 페르시아를 잇는 두 제국 60
이슬람 제국의 등장 74
중국을 다시 통일한 수와 당 88
중앙아시아의 유목 제국들 100
아, 그렇구나! : 자꾸 자꾸 생겨나는 도시 110

3장 아프로유라시아의 교류와 발전
세계와 어우러진 동아시아 114
이슬람 세계의 번영 126
활기를 띤 바다 비단길 138
아프리카 대륙의 발전 148
크리스트 교 세계의 확대 158
아, 그렇구나! : 교역로가 쭉쭉, 이어지는 세계 172

4장 아메리카 문명의 발전
다양한 북아메리카 문명 176
중앙아메리카 문명의 번영 182
남아메리카의 여러 문명들 192
아, 그렇구나! : 열린 문명, 닫힌 문명 200

연표
찾아보기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세계사의 주인공으로 등장한 유목민과 수많은 상인들이 지나다닌 비단길, 이들의 발자취가 남아 있는 격동의 역사가 펼쳐진다! 『마주 보는 세계사 교실』시리즈 첫 권 <고대 문명이 꽃피다>의 에 뒤이은 두 번째 이야기, <비단길이 번영을 이...

[출판사서평 더 보기]

세계사의 주인공으로 등장한 유목민과
수많은 상인들이 지나다닌 비단길,
이들의 발자취가 남아 있는 격동의 역사가 펼쳐진다!

『마주 보는 세계사 교실』시리즈 첫 권 <고대 문명이 꽃피다>의 에 뒤이은 두 번째 이야기, <비단길이 번영을 이끌다>가 출간되었다. 1권에서 지구의 탄생부터 인류의 등장, 고대 문명의 발전까지를 다루며 역사의 시작을 알렸다면, 2권에서는 3세기부터 9세기까지 대륙을 넘나들며 역동적으로 펼쳐지는 본격적인 세계사 이야기가 시작된다.


* 세계사의 조연이던 유목민을 새롭게 바라본다!
『마주 보는 세계사 교실 - 02 비단길이 번영을 이끌다』는 어린이를 위한 세계사 책에서는 잘 다루지 않는 고대와 중세 사이의 연결 고리를 다루고 있다. 이 책에서는 유목민의 이동으로 유럽 세계가 변화하고, 중국의 문화가 변화하였으며, 비단길을 통해 동서양 교류를 촉진했던 사실을 세밀하게 다루어 세계사의 변방에 있던 유목민을 다른 시각에서 바라볼 수 있다.
다소 혼란스러운 시기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해서 쉽게 풀어썼을 뿐만 아니라, 역사학계의 최신 연구 성과를 반영하여 실제적인 주인공이었던 유목민을 본격적으로 등장시켜 새로운 시각으로 역사를 바라볼 수 있도록 만들어 준다.


* 아프리카와 아메리카, 동남아시아의 역사가 한눈에!
유럽에서 로마 제국이 멸망했을 때 동남아시아에는 누가 살고 있었을까? 고대에서 중세까지 세계사 책 속에서 아프리카, 아메리카, 동남아시아가 차지하는 비중은 얼마 되지 않는다.
『마주 보는 세계사 교실』에서는 아메리카, 아프리카, 동남아시아 지역에 당시 존재했던 여러 나라의 역사를 이야기한다. 아프리카 대륙의 황금 제국‘가나 왕국’, 최초의 크리스트 교 국가‘악숨 왕국’, 아메리카 대륙의 마야 제국과 나스카 문명, 동남아시아의 해상 왕국 스리위자야 등을 다루어 다른 대륙과 내용의 균형을 맞추고 있는 것이다. 책을 읽는 아이들은 유럽과 아시아 역사에만 익숙하던 한정된 시각에서 벗어나 세계를 보는 균형 잡힌 시야를 지닐 수 있을 것이다.


* 사진과 그림으로 8세기 비단길을 재현한다!
『마주 보는 세계사 교실 - 02 비단길이 번영을 이끌다』에서는‘비단길을 통한 동서양의 교류’라는 주제를 표현하기 위해 시각적으로 동서양의 이미지들을 연결하여 실제 현장감을 느낄 수 있도록 노력했다. 그림과 사진 자료로 비단길과 바다 비단길을 지나다니던 상인들의 발자취를 따라 실감나게 재현하였다.
150여 컷이 넘는 희귀한 유물 사진, 박진감 넘치는 역사 기록화, 재미있는 그림 지도를 적극 활용하여 당시의 복잡한 역사를 흥미롭게 전달한다.

<02 비단길이 번영을 이끌다 - 내용>

『마주 보는 세계사교실 02 - 비단길이 번영을 이끌다』는 3세기에서 9세기 사이에 일어난 유목민의 대이동부터 당, 비잔티움, 이슬람, 마야 제국의 번영까지 이야기하고 있다. 초원을 떠돌던 유목민이 어떻게 역사를 이끌어 가는 새로운 주역이 되었는지, 이슬람 제국이 불과 100여 년 사이에 대제국으로 성장한 이유가 무엇인지, 비단길이 왜 이 무렵 문명의 발달을 이끌었는가에 대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1장에서는 유목민들이 어떻게 세계사에 영향을 주었고, 이 시기 주인공이 되었는지 알려준다. 유목민인 훈족의 압박을 피해 서유럽으로 이동한 게르만 족이 유럽 정세에 지각변동이 일으키는 과정과, 북중국을 차지한 유목민들의 문화와 중국의 남쪽으로 밀려난 한족의 문화가 융화되어 수ㆍ 당 문화의 기반이 마련되는 모습을 차근차근 설명하고 있다. 또 인도 고유의 특색을 지닌 굽타 제국이 세워져 인도 문화의 기반을 닦는 모습도 실감나게 전달된다.

2장은 아프리카와 유럽, 아시아가 안정을 되찾는 모습을 자세하게 설명한다. 로마 제국을 이은 비잔티움 제국의 중흥, 페르시아의 영광을 계승한 이슬람 제국, 중국 대륙을 다시 통일한 수나라와 당나라, 북쪽 초원 지대를 통일한 돌궐 제국이 번영을 누리면서 인류 문명의 수준이 한 단계 발전하는 과정을 알려주고 있다.

3장에서는 안정된 대륙 사이의 교류와 발전을 보여 준다. 비잔티움 제국에서 오아시스 도시 국가를 거쳐 중국을 지나 신라와 일본까지 이어지는 비단길의 모습과 바다 비단길(바닷길)을 통한 중개 무역으로 급속히 성장하는 이슬람 제국을 보면서 문명 간 교류와 접촉의 기회가 늘어나면, 과학과 기술이 쌓이고 더 발전한다는 사실을 느낄 수 있다. 또한 교역로가 개척되면서 아프리카 대륙의 왕국들도 크게 발전하는 모습도 동시에 알 수 있을 것이다.

4장은 다양한 모습으로 발전하는 아메리카 대륙의 문명과 도시에 대해 이야기한다. 미국의 토착 민족인 인디언의 생활 모습과 전성기의 중앙아메리카 마야 제국, 나스카 문명을 포함한 남아메리카 여러 문명이 발전하는 모습을 살필 수 있다. 또한 다른 대륙과는 달리 폐쇄적인 자연 환경 속에서 문명 간에 활발한 교류가 일어나지 못한다는 사실에서 문명의 교류가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깨달을 수 있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아이들이 고학년이 되면서 한국사에 정말 많은 시간을 들여 몰입시켰던것 같아요. 그 덕분에 사회 점수는 만족하게 나왔지요. 이...
    아이들이 고학년이 되면서 한국사에 정말 많은 시간을 들여 몰입시켰던것 같아요.
    그 덕분에 사회 점수는 만족하게 나왔지요. 이제 초6학년인 아들과 초4학년인 딸은 한국사에 자신있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근대는 더 배워야하지 않을까 싶네요. 그런 아이들에게 마주보는 세계사 교실책을 안겨주었습니다. 한국사 그치지 않고 세계를 넓게 보라는 의미에서 중학교때 배울 세계사를 위해서 함께 읽어보라 권한 책입니다.
    마주보는 한국사교실을 너무 잘알고 있는 아들은 금새 이책과 친해졌습니다. 워낙 글쓰기를 싫어하는 아이라 그닥 저도 강요하지 않습니다. 글쓰기가 함께 어우러져야 머리속에 깊이 남는다고 하지만 그나마 글쓰라하면 책읽기도 멀리할까봐 살짝 강요라는 것을 저버렸습니다. 그래도 다행인것이 이렇게 딱딱할것 같은 한국사, 세계사책에 급관심을 보이고 잘 읽는 것만으로도 만족합니다.
    책읽기는 성공아닌 성공을 한것 같습니다. 초4학년 딸아이도 예전 같으면 처다보지도 않았을 역사책을 술술 읽기 시작합니다.
    여기 마주보는 세계사 교실 역시 지루하지 않고 동화형식처럼 되어있습니다. 선생님께 이야기를 듣듯이 표현되어서 그런지 옛이야기를 듣는 기분이랍니다. 제 느낌인지는 몰라도 어찌보면 마주보는 한국사보다 어렵겠다 싶었는데 왜그런지 마주보는 세계사가 더 쉽게 잘 나와있습니다. 역시 한국사가 더 어려운것 같습니다. 우리역사인데도 불구하고 이해하기가 좀 어려웠는데 세계사는 그야말로 옛 신기한 이야기를 듣는듯 재미있습니다.
    총 8권중 2편인 이책에는 유목민의 대이동을 시작으로 로마와 페르시아, 이슬람 제국등장, 중국은 수와 당나라가 나오네요.
    책의 중간에 재미있게 표현된 지도와 클릭! 역사 속으로란 제목하에 인물이나 종교가 나타나게된 배경을 설명해줍니다.
    유목민들의 생활을 보면서 위구르 제국과 다른점도 알게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우리 아이들은 세계여행을 가보고 싶다고 여러번 토해냅니다.
    나를 닮아서 해외나가는것을 겁내하던 울아이들. 세계사를 알면 알수록 이제는 더 세상구경을 하고싶다고 말합니다.
    중국또한 여러 문화들이 다양하고 건축물들이 멋있어 보입니다. 비록 이 시기는 싸움이 끊이지 않고 세계 곳곳에 문화가 발전하는 만큼 영토를 넓히기 위해 전쟁이 이어집니다. 우리나라는 신라와 해상왕으로 유명한 장보고가 나오네요.
    이슬람 문화가 발전하면서 아이들이 잘 알고있는 신드바드의 모험, 아라비안 나이트의 주된 배경이 되었던 이야기가 나옵니다. 이슬람 문화권도 한번 가보고 싶은 마음입니다. 고르도바에는 도서관을 많이 지어서 인구수보다 더 많은 책을 비치해 놓았다고 합니다. 역시 독서를 많이한 나라라 그런지 이슬람문화권의 사람들이 똑똑한 모양입니다.
    초등학생들을 위한 책인지라 이해하기 쉽게 지도가 표현되어있지만 중학생들을 위해서 약간의 더 자세한 지도가 함게 내재되어있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마주보는 한국사는 정말 지도면에서는 자세하게 잘 나와있었는데 말입니다.
    그래도 초등4학년부터는 쉽게 접근할수 있는 세계사교실인것 같아 마음이 든든합니다. 아이들에게 세계사도 어렵지 않다는 것을 보여준 책이니까요. 한국사부터 공부하고 세계사를 접하니 아이들이 이해하는 면에 빠른것 같습니다. 얼릉 다음편도 함께 읽어봐야겠습니다. ^^
  • 마주보는 세계사 교실 2 | 2m**c | 2011.03.21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중2. 6학년 두 아이를 위해  세계사를 좀 더 즐겁게 읽게 해줄수는 없을까 지인과 대화중 권장받는 책이 마주보는 ...
    중2. 6학년 두 아이를 위해  세계사를 좀 더 즐겁게 읽게 해줄수는 없을까
    지인과 대화중 권장받는 책이 마주보는 세계사 교실이다.  학교에서 사서도우미를
    하며, 한국사교실을 접한뒤라 세계사교실도 비교분석 안해도 잘 되었으리라 생각했다.
    앞서 1권을 중딸내미가 읽으며,  중1역사를 배운내용이 더욱 이해하기 쉽고 자세하게 나와있어
    재미있다며, 8권으로 구성된 세계사교실을 한권씩 소장하고 싶다고 하여, 이번엔
    2권을 접해본다.  2권은  비단길이 번영을 이끌다는 내용으로 전개된다.
    1. 민족 대이동과 새로운 시대
    2. 안정을 되찾은 아프로유라시아
    3. 아프로유라시아의 교류와 발전
    4. 아메리카 문명의 발전
    단원별로 보면 딱딱하고 복잡할듯싶지만, 이 책은 역사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이끌어 준다. 문명이 시작된 뒤 농사를 짓고 문자가 생기고 다양한 기술이 만들어
    지기까지, 또한 유목민들이 교역을 통해 문화를 만들고 흡수해가는 과정이 어우러져
    질서등이 생기기까지를 이야기처럼 읽어가며, 사진과 그림등으로 좀저 이해하기
    쉽게  수록되어있다.  예를 들어 농경민과 유목민 사이의 부딪치는 동안 서로 배우며
    문화가 탄생하는데 유목민이 중국땅에 들어와 나라를 세우고, 중국 역사의 주인공으로
    떠오르는 과정을 쭈~욱 한눈안에 들어온다는 거지...
    그러면서 유목민의 대이동으로 나라가 세워지고 문화가 발전하는 과정을 보고
    이슬람 제국이 100여년 사이 대제국으로 성장한 이유가 무엇인지를 알수있다.
    이슬람 세계에서 교역망이 발단한이유는 메카순례가 큰 역할을 하는데, 순례자들이
    상인들과 무리를 지어 순례길을 오르며 교역망이 발전하며, 문화가 흡수되고
    발달과 번영을 이끌어가는데 비단길이 어떻게 영향을 주는지 하나하나 짚어가며
    세계로 이어지는 과정을  씨앗을 심어 싹이 나고 열매로 열리는 과정처럼
    볼수있다고 해야하나 ..ㅎㅎ
    이책부록으로 문제로 풀어 보는 세계사 특강으로 세계사 만점노트 2권을 받았는데
    책을 읽고 내용을 떠올리며, 질문에 답할수 있어 깔끔하게 정리가 된다.
  • . 마주 보는 세계사 교실 2 비단길이 번영을 이끌다. (기원후 200년 ~ 1000년)  ...
    .
    (기원후 200년 ~ 1000년)
     
     
    마주보는 세계시 교실 2권의 중심 내용는
    비단 길, 즉 실크로드와 관련되어 있습니다.
    실크로드를 통한 무역, 오아시스의 발전,
    이슬람교의 창시, 중국의 건국과 멸망 등을 다루고 있습니다.
    특히 마주보는 세계사 교실 2권의
    비단길이 번영을 이끌다의 제목처럼
    실크로드를 통한 무역, 그로인한 상업의 발달과
    오아시스의 발전,누가 실크로드를 차지하느냐의 따른 국가운명이
    결정되던 실크로드가 매우 중요했던 시대였습니다.
    특히 중국은 이 시대에 나라가 세워지고 망하는 것이 많았습니다.
    또한 우리나라도 삼국시대, 통일 신라와 발해가
    한반도를 무대로 힘겨루기를 했던 시대이며
    일본은 삼국이 통일 되자 일본도 개혁을 펼쳤습니다.
    나라 시대가 시작된 것입니다.
    나라시대라고 부르는 이유는 수도를 나라로 정해서라고 합니다.
     
    마주보는 세계사 시리즈는 늘 그랬듯이  
    자세하고 상세하게 설명해 주면서 이해하기 쉬운건
    마주보는 세계사 만의 장점입니다.
    마주보는 세계사 교실만 마스터 해도 세계사는
    완전 정복이라 말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내용이 핵심으로 알찬 내용들로  꽉꽉 차있고, 이해하기 쉽게
    설명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또 아시아, 유럽 뿐만 아니라 아메리카의 발전도 담고 있습니다.
    남, 중앙, 북 아메리카의 다양한 문명의 탄생과
    발전을 머릿속에 채워줄 것입니다.
    세계사를 공부하는데 더욱 도움을 주는 코너도 있습니다.
    그 시대에 악명을 떨쳤던 인물, 또는 그 시대 때의 정말 중요하거나
    꼭 알아야할 인물들도 담고 있습니다.
    세계사 공부를 자연스럽게 읽으며 할수 있습니다.
    세계사, 이제 더이상 골치아프고 어려운 것이 아닙니다.
    이제는 누구나 쉽게 세계사를 익힐수 있습니다.
    마주보는 세계사 교실 수업을 꾸준히 듣는다면 말이죠.^0^
     
    어제에 이어 마주보는 세계사교실 2권을 열심히 읽은 아이!
    정말 푹빠져 진지하게 읽더니 멋지게 블러그에 올려놓았네요.
    잘 썼다고 칭찬을 받고는 잠자리에 든 아이를 보며
    방학과제로 책을 읽고 10편의 독후감을 쓰기로 정한걸
    정말 잘 했다는 생각을 합니다.
    잘 읽고 글로 직접 쓰다보면 아이의 머리속에 더 잘 기억되겠죠?
    글쓰기 연습도 되고요.^^
    오늘은 정말 이쁜아들이었답니다.~~ 
  • [세계사의 번영을 가속시킨 유목민들의 힘]   한국사에 대해서는 많은 종류의 책이 출간된 반면 세계사를 공부하기에...

    [세계사의 번영을 가속시킨 유목민들의 힘]

     

    한국사에 대해서는 많은 종류의 책이 출간된 반면 세계사를 공부하기에는 그에 비해 책의 가지수가 한참 부족하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다. 그랬기 때문에 [한국사 편지]와 [한국사 탐험대 시리즈]를 통해서 처음 역사 공부를 하는 학생들 대상의 탄탄한 믿음을 쌓아 온 웅진의 세계사 시리즈라고 해서 기대를 잔뜩 하고 있었다.

     

    문명의 기원을 다룬 1권에 이어 2권에서는 유목민 중심의 세계사를 맛볼 수 있다. 이제껏 우리가 교과서나 혹은 그 이외의 책들을 통해서 배워온 세계사의 흐름은 대부분 서양인들에 의해서 그들의 시각으로 쓰여진 역사였다. 그랬기 때문에 강자, 승자에 의해서 기술된 세계사의 단면을 본 적도 적지 않다는 생각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더욱 그런 생각이 들었다고 하면 과장된 표현일까?

     

    우선 2권의 제목인 [비단길이 번영을 이끌다]라는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이 책에서는 동서양의 교류 ,그것을 이룬 유목민들의 길, 상인들의 길인 비단길이 주를 이루게 된다. 유목민들의 삶을 중심에 놓고 동서양의 교류가 물꼬를 틀 수 있었던 과정을 그렸기에 그동안 비중적으로 유럽의 로마 역사에 무게감을 두었던 역사와는 다른 느낌으로 받아들일 수 있지 않았나 생각된다. 바로 승자의 눈으로 기술한 세계사가 아니라 한국 사람의 시각으로 기술한 좀더 객관적인 세계사이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중국에서 새로운 힘으로 급부상한 흉노족이 한족과 대립하면서 대대적인 이동을 시작하고 그로 인해서 서아시아와 동유럽의 게르만족까지 이동하게 만들고 그 여파로 이동한 게르만과 서로마가 대립하고 붕괴하는 과정은 일련의 파노라마를 연상시킨다. 조각조각 배웠던 세계사의 앞뒤 아귀가 들어맞으면서 흝어졌던 퍼즐 조각을 맞추는 느낌이 든다. 밑줄을 쳐가면서 외워가던 세계사가 아니라 흐름을 따라서 읽어가는 세계사가 머릿속에 그림 그려지니 요즘 아이들은 정말 공부하기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붕괴된 동로마 자리에 들어선 서산조 페르시아가 서로마인 비잔티움 제국과 쌍벽을 이루면서 발전해 가는 과정은 이슬람 문화와 크리스트 문화가 대립을 이루면서 발전하는 양상을 고스란히 엿볼 수 있었다. 지금의 이슬람권이 형성되고 이들의 아랍어라는 공용어를 사용하고 새로운 무역로를 만들고 개척해 가는 과정을 통해서 교역망의 발달은 단순한 교통로의 발달과는 차원이 다른 문화과 언어 등 모든 면에서 화합 상승작용을 한다는 것도 알 수가 있었다.

     

    중간 중간 해박한 지식의 지은이가 서술하는 것을 정리하듯 따라나오는 지도의 설명은 곳곳에 숨은 통합적인 자료를 한번에 훑어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어서 마음에 들었다. 지돌 자료를 본다는 것은 동시대에 다른 지역에서 어떤 일이 나서 어떻게 영향을 주는지 한눈에 파악하기에는 그만이기 때문이다.

     

    전권에 이어서 이번에도 부록으로 따라온 '역사공부 길잡이'책을 통해서 내용을 다시 한번 세심하게 들여다 볼 수 있는 기회를 얻어서 책 한 권으로 두 권의 효과를 본 듯하다 .또한 전권에서 느꼈던 목차의 어수선함이 이번 권에서는 한 눈에 들어오게 잘 정리된 점과 표지 제목에서 아쉬웠던 년대 표시도 담겨서 훨씬 정리된 느낌이 든다는 칭찬도 해 주고 싶다.

  • ---아이가 그려본 세계지도 속의 비단길---     1권에 뒤이어 2권은 또 다른 역사교실을 찾아가듯 다른 작가의 역사강의가 이어진다....
    ---아이가 그려본 세계지도 속의 비단길---
     
     

    1권에 뒤이어 2권은 또 다른 역사교실을 찾아가듯 다른 작가의 역사강의가 이어진다.

    물론 딱딱하고 지루한 수업이 아닌 말랑말랑한 이야기시간이다.

    세계사를 다룬 많은 책 중에서 아이에게 이 책이 나오자마자 1, 2권을 계속 접해주는 이유 중 하나는

    '마주보는 세계사 교실' 제목에서도 느껴지듯 아이의 눈높이에 맞추어서

    세계사를 이야기해주는 자상함을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한국사 편지로 이미 인정받고 있는 출판사에 대한 신뢰도 물론 있다.

    2권 '비단길이 번영을 이끌다' 에서는 각 나라별 문화의 전성기였던 시대와

    비단길이나 바닷길을 통한 동.서양의 문화교류를 확인할 수 있어 더 흥미있게 읽었다.

     

    첫 시작을 유목민과 정주 농경민의 삶을 비교하며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한족과 유목민들이 서로 교류하면서 음식부터 옷, 음악, 춤 등 생활 속의 소소한 부분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서로 영향을 주고 받음으로써 다양한 문화가 발전함을 볼 수 있었다.

    거대한 중국의 문화의 뿌리를 찬찬히 들여다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이웃나라 중국 가깝지만 너무 몰랐던 중국의 역사

    책을 통해 삼국시대와 5호16국, 위진 남북조 시대로 알려졌던 혼란기를 지나 화려한 당나라까지

    그 흐름을 따라 읽어 가다 보니 오랜 이웃을 좀 더 잘 알게 된 느낌이다.

                                                                     

    단지 미개하고 싸움만 할 줄 알았던 돌궐이나 흉노, 훈 족, 갈 족 등 국사시간에 잠깐 언급되던 유목민

    그들의 존재와 역사에서의 의미를 재발견한 느낌이다.

    세계사에서 고대와 중세를 나누는 결정적 사건이 바로 '게르만족의 대이동' 이다.  

    마치 꼬리에 꼬리를 물듯 아시아 훈족을 피해 게르만 족이 이동하고 그 게르만 족의 대이동으로 로마가 멸망하고 고대유럽이 서유럽 중심의 중세유럽으로 진행되는 역사의 흐름이 물 흐르듯 이어진다.

    의외의 사실도 알 수 있었는데 유목민들의 영향으로 목축을 시작하면서 한족들이 개고기를 먹지 않게

    되었다는 것과 남자들도 치마를 입었었다는 사실,

    또 프랑크를 강국으로 이끌었던 위대한 왕 카롤루스 황제가 평생 글을 깨치지 못했다는 사실

    (베개 밑에 글씨 연습판을 깔고 자며 열심히 배우려 했지만 성공하지 못했다는....) 등은

    세계사를 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보게한다.

    지금도 전쟁과 혼란의 소용돌이 속에 있는 이슬람 국가의 종교전쟁의 발단도 엿볼 수 있었다.

    아랍 문화라 일컬어지는 이슬람문화의 화려함을 읽을 수 있었고 아프리카의 다양한 종족과 문명 특히 철기를 사용하고 오늘날의 민주정치와 닮은 정치를 펴 나갔던 반투왕국, 최초로 크리스트교를 믿었던 악숨왕국과 지금도 계속 찾아야 할 비밀을 담고 있는 신비한 아메리카문명까지........

    보통의 세계사 책에서는 살짝 지나치기 쉬웠던 곳까지 알뜰히 챙겨주어 즐거운 세계사 수업이었다.

     

    초원길, 바닷길, 비단길

    이 길을 통해서 비단이나 도자기, 차 등의 물건만 오고 간 게 아니었다.

    다양한 문화의 교류로 다른 나라의 종교와 문화가 녹아 들어 또 다른 문화의 탐스런 꽃을 피우는 과정과 상대적으로 그에 비해 단절된 대륙에서 탄생한 우수한 아메리카의 문명이 상생하지 못하고 역사 속에서 사라진 점이 안타깝게 다가온다.

    역사 속에서 공통적으로 확인되는 나라의 혼란을 틈타 비집고 들어오는 외부세력들을 보며 다시금 나라의 힘이 중요함을 느끼게 되는 것 같다.

    책 속 [아, 그렇구나!]는 역사 속에서 인상적인 사건이나 일화 위주로 보는 시각을 이 부분을 통해서

    전체 숲에서 조망하듯 넓게 종합적으로 보도록 그림과 함께 보여준다.

    단락단락 보물찾기처럼 보여주는 [클릭! 역사 속으로]에서 세계사 속의 색다른 이야기나 인물 등을 만나 볼 수 있었고 부록 [역사 공부 길잡이책]속의 퍼즐과 다양한 문제로 세계사 교실을 꼼꼼하게 복습해본다.

     

    아이들과 함께 세계지도를 그려놓고 비단길과 초원길, 바닷길을 따라가보며 세계를 하나로 이어주었던

    그 길을 따라서 역사여행을 해 보기도 하고 목말랐던 상인들에게 큰 힘이 되어 주었던 오아시스 도시들과 험난했던 뱃길을 상상해보기도 했다.

    힘들게 비단길을 개척했던 한나라의 장건과 이름처럼 아름답지만은 않은 그 힘든 여정을 지나서

    세계 여러나라와의 교역을 성사시켰던 상인들의 땀방울이 귀하게 여겨진다.

    요즘 새롭게 절감하는 건 왜 우리가 세계사를 배울 땐 요런 재미있는 책이 없어서

    세계사나 역사를 지루하고 잠 오는 과목으로 알게 했을까 하는 아쉬움이다.

    세계사는 꺼내도 꺼내도 이야기거리가 계속 나오는 화수분 같다.

    그 속에서 영웅도 만나고 불가사의한 문화유산도 만나면서 역사 속에서 아이들은 더 넓은 꿈을 가지고

    앞으로 펼쳐질 역사를 만들어나가겠지~

    계속 이어질 세계사 수업이 기다려진다.

     

     
     
     

     

이 책과 함께 구매한 책들

이 책이 속한 분야 베스트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니꼴
판매등급
새싹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2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0%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