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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역사교과서는 어떻게 쓰여 있을까?(한국 중국 일본 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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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7쪽 | A5
ISBN-10 : 8992037007
ISBN-13 : 9788992037006
동아시아 역사교과서는 어떻게 쓰여 있을까?(한국 중국 일본 대만) 중고
저자 나카무라 사토루 | 역자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문화교류 | 출판사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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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2월 1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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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2 잘 받았습니다~ 뽁뽁이 까지 잘 감싸주셨네요 5점 만점에 5점 tjddus*** 2019.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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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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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각국의 역사교과서를 살펴보는 책. 역사교과서를 둘러싼 동아시아 각국의 반목과 비판과 갈등에 대한 한국, 중국, 일본, 대만 학자들의 세밀한 분석과 적절한 대안을 제시한다. 편저자인 나카무라 교수 외에도 함께 교과서 개선운동에 참여하고 있는 한국, 일본, 중국, 대만의 교수, 교사, 대학원생, 일반인들이 집필자로 참여하여 동아시아의 역사교과서를 보는 다양한 목소리와 동아시아의 역사 갈등을 해소하기 위한 다양한 주장을 펼치고 있다.

저자소개

■필자 소개(집필순)

나카무라 사토루(中村哲): 가고시마국제대학대학원 경제학연구과 교수, 서장/결장
시마누키 마나부(島貫学): 교토부립 스자쿠고등학교 교사, 제 1장/제8장
조 사토시(張紹哲): 마쓰시타전기산업주식회사 참사, 제2장 1~2절
고 겐슈쿠(康賢淑): 가고시마국제대학부설 지역총합연구소 조교수, 제2장 3절
황 샤오춘(黃孝春): 홍전대학 인문학부 조교수, 제2장 4절
박섭(朴燮): 인제대학교 국제경상학부/인문사회과학연구소 부교수, 제3장
리 쫑찬(李宗川): 교토대학 경제학연구과 박사과정 중퇴, 제4장 머리말, 1-3절
쇼지 하루코(庄司春子): 도시샤고등학교 교사, 제4장 4~6절, 맺음말
게도 유지(毛戸祐司) 교토부립 다나베고등학교 교사, 보장1
이노우에 다쓰로(井上達朗): 교토교육대학부속 고등학교 교사, 제5장, 제7장, 부론
다카모토 도루(高本享): 오사카부립 쇼지고등학교 교사, 제6장 1절, 보장2
후쿠모리 레이코(福森玲子): 오사카부립 이쿠노고등학교 교사, 제6장 2절
기쿠치 노보루(菊池登): 도시샤고등학교 교사, 제8장
가토 에이치(加藤栄一): 오사카부립 미사키고등학교 교사, 제9장
황완성(黃完晟): 규슈산업대학 경제학부 교수 제10장

■저자소개

편저자: 나카무라 사토루(中村哲)
1931년 일본 아이치현 출생. 1955년 교토대학 문학부 국사학전공 졸업. 교토대학 인문과학연구소 조수, 류타니대학 경영학부 조교수, 교토대학 경제학과 조교수를 거쳐, 76년부터 교토대학 경제학과 교수, 95년 정년퇴임. 95년 독일 본대학 일본문화연구소 객원교수, 96년 후쿠이현립대학대학원 경제․경영학연구과 교수, 현재 가고시마국제대학대학원 경제학연구과 교수, 교토대학명예교수. 전공은 근대일본경제사, 동아시아경제사.
저서:『일본의 역사16 메이지유신』(集英社),『노예제 ․ 농노제의 이론』(도쿄대학출판회, 중국어/한국어판간행),『근대세계사상의 재구성-동아시아의 시점에서』(靑木書店),『세계자본주의와 메이지유신』(靑木書店),『근대동아시아사상의 재구성』(桜井書店, 중국어판/한국어판 간행) 등.
편저서:『동아시아 전제국가와 사회․경제-비교사의 시점에서』(靑木書店),『동아시아자본주의의 형성-비교사의 시점에서』(靑木書店),『조선근대의 역사상』(日本評論社),『조선근대의 경제구조』(日本評論社, 한국어판 간행),『조선공업화의 연구』(日本評論社, 한국어판 간행),『역사는 어떻게 가르쳐 지고 있는가-교과서의 국제비교에서』(日本放送出版協會),『일본자본주의와 조선․대만』(교토대학학술출판회, 한국어판 간행 예정) 등.

옮긴이: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문화교류센터
한국문화교류센터는 ‘세계 한국학 연구, 교육, 정보의 네트워킹’, ‘교과서 오류 시정을 통한 국가 이미지 개선’, ‘외국인을 위한 한국 이해자료의 개발 및 보급’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통해 한국문화를 세계에 올바로 알려 한국학을 진흥시키고 교과서를 개선하여 국제이해를 촉진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목차

간행사
머리말

서장- 현대 동북아시아와 역사교육의 역할/ 나카무라 사토루
1. 현대-국제화ㆍ정보화와 마찰ㆍ분쟁의 시대- 와 역사교육
2. 전후에서 현재까지의 동북아시아 역사교과서의 변천

제1부/동북아시아 4개국. 지역의 자국사 교과서의 전후 변화

제1장 일본/ 사마누키 마나부
1. 전후 민주주의시대
2. 냉전시대
3. 포스트 냉전시대

제2장 중국
1. 중국의 자국사 교과서에 관한 설명
2. 중국의 역사 교과서에서 전근대사에 관한 기술의 변화
3. 근대사(아편전쟁 ~ 5. 4운동 이전)
4. 현대사(5. 4운동 이후 ~ 현재)

제3장 한국/ 박섭
1. 서술의 양으로 알 수 있는 변화
2. 서술내용에서 알 수 있는 변화
3. 내용이 만들어지는 과정

제4장 대만/ 리 쫑찬, 쇼지 하루코
1. 구성과 기술의 변화
2. 단일주의에서 다민족주의로
3. 근린 제국과의 관계와 교류
4. 대만사(臺灣史)의 등장
5. 일본의 식민지 통치
6. 국민당 본위의 서술에서 객관적인 서술로

보장1 일본의 세계사 교과서/ 게도 유지
1. 야마카와 『상설세계사』의 초기판과 현행판의 비교
2. 교과서의 내용면에서의 변화
3. 1990년대 이후의 새로운 교과서

제2부- 동북아시아 4개국 역사교과서의 관련성과 비교

제5장 전후(1945년 이후)/ 이노우에 다쓰로
1. 1945년 이전과 현재의 국가와의 관계
2. 냉전과 분단국가 - 역사교육과 정치
3. 경제발전을 어떻게 기술할 것인가
4. 정치적 민주화
5. 동북아시아 국가들ㆍ지역들의 상호 관계를 어떻게 보고 있는가

제6장 상호 교류/ 다카모토 도루, 후쿠모리 레이코
1. 전근대
2. 근. 현대

제7장 문화와 기술의 전파. 수용/ 이노우에 다쓰로
1. 수. 당을 중심으로 한 동아시아문화권이 성립된 무렵
2. 근대화를 맞이하는 시기의 기술과 문화의 전파에 대한 기술에 대해서
3. 20세기 초두의 문화와 기술의 전파에 대해서

제8장 전쟁/ 기쿠치 노보루, 시마누키 마나부
1. 사용할 교과서와 비교할 항목의 선택
2. 무엇이 기술되지 않았는가
3. 어떻게 기술되고 있는가

제9장 일본의 역사 교과서 : 식민지 지배에 관한 기술/ 가토 에이이치
1. 머리말
2. 항목별 기술의 변화

제10장 한국ㆍ대만의 역사 교과서-식민지기에 관한 기술/ 황완성
1. 식민지화의 과정
2. 식민지의 지배ㆍ통치와 저항
3. 식민지의 독립과 그 영향

보장2 일본의 중학교 역사교과서『새로운 사회 역사』를 중심으로/ 다카모토 도루
1. 신판의 2대 특색
2. 조사 연구 활동의 중시-중학교 학습지도요령(1998년 12월 고시)을 반영
3. 세계사에 관한 기술의 삭제와 간략화
4. 동아시아의 전근대에 관한 기술의 변화
5. 일본의 전근대사에 관한 기술
6. 근. 현대사의 기술
7. 신분제도ㆍ부락문제의 중시

결장 역사교육의 문제점과 그 개선책/ 나카무라 사토루
1. 역사교육의 제도적인 문제점과 그 개선책
2. 역사교육의 내용적인 문제점과 그 개선책

부론 동북아시아 각국 교과서에서의 지역별 기술량/ 이노우에 다쓰로

에필로그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역사교과서를 둘러싼 동아시아 각국의 반목 ․ 비판 ․ 갈등에 대한 한국ㆍ중국ㆍ일본ㆍ대만 학자들의 세밀한 분석과 적절한 대안 제시! “한국, 중국, 일본이 위험한 길로 가고 있다.” 21세기 들어 더욱 증폭되고 ...

[출판사서평 더 보기]

역사교과서를 둘러싼 동아시아 각국의 반목 ․ 비판 ․ 갈등에 대한
한국ㆍ중국ㆍ일본ㆍ대만 학자들의 세밀한 분석과 적절한 대안 제시!

“한국, 중국, 일본이 위험한 길로 가고 있다.”
21세기 들어 더욱 증폭되고 있는 역사교과서를 둘러싼 동아시아 각국의 반목, 비판, 갈등을 지켜본 세계 지성인들의 한결같은 목소리다. 물론 그 한가운데 있는 나라가 일본이다. 문제의 근원이 일본에 있기에 해결의 실마리도 당연히 일본으로부터 나올 수밖에 없다는 기대를 갖는 것은 무리가 아니다. 일본 정치인들의 언행과 지식인들의 동향에 동아시아 각국이 촉각을 곤두세우는 것도 당연하다.
그런데 과연 일본의 역사관, 역사교과서, 일본의 우경화만이 문제인지에 대해서는 냉정히 생각해 보아야 한다. 중국의 급속한 경제성장, 한국의 세대교체, 일본의 경기침체 등으로 점차 강화되고 있는 각국의 민족주의야말로 이런 갈등의 근본 원인이라는 주장에 귀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 자국 입장에서만이 아니라 동아시아 전체의 입장에서 동아시아의 역사를 보려는 노력이 필요한 시점이다. 동아시아 각국의 역사교과서에 대한 비교 검토를 통해 공통의 문제점을 찾아내는 일은 동아시아 역사 갈등을 푸는 데 있어서 출발점이 될 수 있다.
이런 의미에서 나카무라 사토루 교수가 편찬한 『동아시아 역사교과서는 어떻게 쓰여 있을까?』는 매우 가치있는 저술임에 틀림없다. 나카무라 교수는 일본의 역사교육에 대해 비판하지만 장점에도 결코 인색하지 않다. 이런 균형잡힌 시각으로 동아시아 각국의 역사교과서를 분석하고 대안을 제시한 것이 이 책의 장점이다.
일본 역사교과서의 최대 결함이 일본중심주의라는 지적은 결코 일본을 향한 비판만은 아니다. 세계사와 자국사의 분리 교육이 일본인의 세계 인식을 가로막고 있다는 비판 또한 일본을 향한 주장으로만 들리지 않는다. 동아시아 모든 나라 역사교과서와 역사교육에 적용될 수 있는 고언임에 틀림없다.
동아시아 역사교과서와 역사교육이 재미없고, 반복적이고, 지식 중심적이라는 지적 또한 매우 적절하다. 역사교육 과목으로서 동북아시아사를 신설하고, 역사교육을 자국사ㆍ동북아시아사ㆍ세계사의 세 가지 중심으로 하자는 제안 또한 우리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하다.(간행사 중에서)

저자의 말

최근, 특히 1997년에 있었던 동아시아의 경제위기 그리고 EU의 경험에서도 배워 동아시아공동체를 만들어가려는 기운이 동아시아 각국에서 활발해졌다. 사람과 문화의 교류도 진전되고 있다. 10년 전만 해도 생각할 수 없었던 사태가 동아시아에서 진행되고 있다.
그와 같은 변화 속에서 결정적으로 뒤처져 있는 것이 역사교육 분야이다. 물론 동아시아 각국의 역사교육도 최근 많이 변화되었고, 그것은 전체적으로는 좋은 방향이지만 경제와 정치의 변화, 문화의 자연발생적인 교류에 비하면 그 변화는 더디며 또 작다. 특히 동아시아 지역의 전체적인 역사와 동아시아 각국 ․ 각 지역 간의 상호교류에 관한 교육은 양적으로 적고 질적으로도 낮다. 질적으로 낮다는 것은 자국중심주의라는 말이다. 그것은 일본만이 아니라 중국, 한국, 대만의 역사교과서에 대해서도 말할 수 있다. 그나마 일본이 낫다고 할 수도 있다. 그렇다면 이것은 역사교육의 위기가 아닌가? 게다가 그러한 실정에 대한 인식이 동아시아 각국 정부에 거의 존재하지 않는 것처럼 보인다. 최근 있었던 역사교과서의 개선은 각국 모두가 대부분 자국사에 관한 것뿐이고, 자국과 다른 동아시아 국가와의 관계나 동아시아 전체 역사에 관해서는 개선된 바가 적고 오히려 후퇴한 나라가 많다. 이렇게 해서는 역사교육이 동아시아의 상호이해 및 상호교류, 나아가 동아시아공동체의 형성에 부정적인 역할을 하게 되고, 또 실제로 그렇게 되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것은 정부만의 책임이 아니라 역사교육 관련자의 책임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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