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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국사물기원역사(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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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0쪽 | 규격外
ISBN-10 : 898431806X
ISBN-13 : 9788984318069
만국사물기원역사(양장본 HardCover) [양장] 중고
저자 장지연 | 역자 황재문 | 출판사 한겨레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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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5월 12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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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책 상태 아주 깨끗하고 좋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jksbmn7*** 2019.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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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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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혀진 백과사전, 《만국사물기원역사》 동서양의 여러 사물들에 대한 기원과 역사를 백과사전 형식으로 기술한 『만국사물기원역사』. 조선 중기부터 편찬되기 시작한 백과사전은 19세기 후반에 들어오면서 서양 문호의 개방과 함께 동서양의 문물과 사회 현실을 알리기 위한 방법으로 간명하게 정리해 대중들에게 전파했다. 이 책은 대한제국과 일제강점기 초기에 《황성신문》, 《매일신보》등에 글을 쓴 언론인 장지연이 엮은 것으로, 1909년에 국한문 혼용체로 기술된 것을 현재의 국문으로 풀이하면서 오류를 바로잡고, 내용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주석을 덧붙였으며, 권말에 원문을 수록하였다.

28장 498항목으로 구성된 이 책은 천문지리, 인류, 문사, 과학, 건축, 음악, 기계, 기용, 식물, 광물, 풍속잡제 등을 소개한다. 지식인들의 주요 관심사 외에도 복식, 음악, 건축, 풍속 등 이 포함되어 있어 세부사와 미시사를 연구함에 있어서도 중요한 자료로 쓰이고, 한국, 중국, 일본의 동아시아뿐만 아니라 서구 문화까지 수용해 균형감 있게 다룬다. 서양 인물들의 제각각인 표기법과 신화와 역사의 영역을 구별하지 않는 등 오류가 많음에도 불구하고 당대의 지식인이 그려 모을 수 있는 지식의 넓이와 깊이, 한계를 다각도로 조망해 볼 수 있어 역사적으로 중요한 자료이다.

저자소개

저자 : 장지연
저자 장지연(張志淵, 1864~1921)은 대한제국과 일제강점기 초기에 《황성신문》, 《해조신문》, 《경남일보》, 《매일신보》 등에 글을 쓴 언론인으로 잘 알려져 있으나, 근대 초기의 학술사에서 주목할 만한 저작들을 남긴 저술가이기도 하다. 국가에서 추진한 《대한예전》과 《증보문헌비고》의 편찬에 참여했으며, 《대동문수(大東文粹)》나 《녀자독본》과 같은 교과용 도서도 편찬한 바 있다. 주요 저술로는 《만국사물기원역사》, 《대동시선》, 《일사유사》, 《조선유교연원》 등이 있으며, 이밖에 다수의 편역 및 번역서를 남겼다.

역자 : 황재문
역자 황재문은 서울대 국어국문학과에서 「장지연?신채호?이광수의 문학 사상 비교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중세에서 근대로의 이행기의 문학과 사상, 역사와 인물에 관심을 갖고, 전통의 변모 과정을 중심으로 한 연구를 진행해왔다. 현재 서울대 규장각한국학연구원 교수로 재직 중이며, 주요 저술로는 《안중근 평전》, 「《대동시선(大東詩選)》의 편찬 경위와 문학사적 위상」, 「서간도 망명기 박은식 저작의 성격과 서술 방식」, 「전통적 지식인의 망국 인식: 김윤식?김택영?박은식의 경우」 등이 있다.

목차

해제: 잊혀진 백과사전, 《만국사물기원역사》 _황재문

1장 천문(天文)
태극ㆍ천신(天神)ㆍ천의(天儀)ㆍ해와 달ㆍ일식과 월식ㆍ해 그림자의 측정ㆍ별ㆍ일기예보ㆍ역법ㆍ한 해의 시작ㆍ기원ㆍ연과 월ㆍ낮과 밤ㆍ시간ㆍ7개의 요일ㆍ윤(閏)ㆍ간지ㆍ오행ㆍ천세력(千歲曆)ㆍ측우기ㆍ천문관측 기구ㆍ새벽과 황혼에 울리는 큰 종

2장 지리(地理)
지구ㆍ지동설ㆍ신세계ㆍ수에즈 운하ㆍ산ㆍ홍수ㆍ밭과 도랑ㆍ성곽 부(附) 주군(州郡)ㆍ제방ㆍ보와 못ㆍ지구일주 항해ㆍ큰 돌

3장 인류(人類)
인류의 탄생ㆍ언어ㆍ성과 이름ㆍ별호(別號)ㆍ시신의 보존ㆍ남녀와 부부ㆍ형제와 자매ㆍ주종(主從)과 노복(奴僕)ㆍ유모와 산파ㆍ창기(娼妓) 부(附) 첩ㆍ어린 사내아이의 머리 모양ㆍ두발ㆍ수염ㆍ세 시대ㆍ벌열(閥閱)

4장 문사(文事)
서계(書契)와 문자ㆍ서체ㆍ육경(六經)ㆍ역사서ㆍ시가ㆍ운서(韻書)ㆍ조칙(詔勅), 제고(制誥), 장(章), 주(奏), 표(表), 소(疏)ㆍ서간, 격문, 이문[移]ㆍ부(賦), 송(頌), 잠(箴), 명(銘)ㆍ서(序), 론(論), 책(策)ㆍ연주체(連珠體)ㆍ비갈(碑碣)ㆍ뇌문(?文), 애사(哀辭), 만장(挽章)ㆍ소설ㆍ신문ㆍ인쇄술(1) 목판ㆍ인쇄술(2) 활판ㆍ인쇄술(3) 인쇄기, 석판, 아연판ㆍ속기법ㆍ종이ㆍ먹, 먹물ㆍ붓ㆍ연필ㆍ벼루ㆍ서적관(書籍館)ㆍ장서루(藏書樓)ㆍ전필인서(電筆印書)

5장 과학(科學)
공기ㆍ물의 구성ㆍ비중ㆍ불ㆍ전기ㆍ마찰 전기ㆍ산술ㆍ대수학ㆍ기하학ㆍ숫자ㆍ지도ㆍ지구의ㆍ천구의ㆍ토지 측량술

6장 교육(敎育)
학교ㆍ지방 학교ㆍ사범학교ㆍ성균관 부(附) 국자감, 수학원ㆍ소학교 부(附) 사문학관ㆍ사립학교ㆍ석전(釋奠)ㆍ서원ㆍ양현고 부(附) 섬학전ㆍ맹인학교ㆍ농아학교ㆍ박람회ㆍ사회학ㆍ철학ㆍ체조ㆍ대학교

7장 종교(宗敎)
유교ㆍ도교ㆍ불교ㆍ사찰ㆍ부도탑ㆍ불경 목판ㆍ팔관회 부(附) 백고좌 강회ㆍ기독교 부(附) 그리스정교, 신교, 구교ㆍ회회교ㆍ신교(神敎)ㆍ다신교ㆍ세례ㆍ할례ㆍ브라만교ㆍ유대교ㆍ그리스의 종교ㆍ조로아스터교

8장 예절(禮節)
조하(朝賀)ㆍ숭호만세(嵩呼萬歲)ㆍ맹약(盟約)ㆍ연향(燕享)ㆍ적전(籍田) 부(附) 친잠(親蠶)ㆍ순수(巡狩)ㆍ탄일(誕日)ㆍ향음주(鄕飮酒) 부(附) 양로ㆍ제사 부(附) 천신(薦新)ㆍ교천(郊天)ㆍ사직 부(附) 산천 망질(山川望秩)ㆍ종묘 부(附) 신주ㆍ묘제(墓祭)ㆍ관례 부(附) 가원복(加元服)ㆍ혼례ㆍ중매ㆍ장례에 쓰는 관곽ㆍ천장(遷葬)ㆍ부봉(賻?) 부(附) 조문ㆍ정려묘(旌閭墓) 부(附) 증직(贈職)ㆍ사궤장(賜?杖)ㆍ시법(諡法)ㆍ악수ㆍ공경을 표하는 예법

9장 의장(儀仗)
노부(鹵簿)ㆍ경필(警?)ㆍ절(節) 부(附) 황월(黃鉞)ㆍ표미(豹尾)ㆍ모두(?頭) 부(附) 독(纛), 삽선(?扇)ㆍ개(盖)

10장 정치(政治)
조세ㆍ호포(戶布)ㆍ환곡ㆍ국기ㆍ증권, 인지ㆍ투표법ㆍ상준(賞準)ㆍ국채ㆍ의회

11장 군사(軍事)
병사ㆍ대표 전사ㆍ활과 화살ㆍ쇠뇌ㆍ칼 부(附) 비수ㆍ창[戈戟] 부(附) 모(矛), 수(?), 삭(?), 창(槍)ㆍ아기(牙旗) 부(附) 정기(旌旗), 휘모(麾?), 신번(信?)ㆍ징과 북ㆍ뿔피리ㆍ갑옷과 투구ㆍ안장ㆍ녹각(鹿角)ㆍ운제(雲梯)ㆍ화포와 불화살 부(附) 대포, 석포ㆍ탄환 부(附) 진천뢰(震天雷), 폭열탄(爆裂彈)ㆍ화약ㆍ총ㆍ총검ㆍ단총(短銃)ㆍ공기총ㆍ면화약ㆍ봉화ㆍ십팔기(十八技)ㆍ진법(陣法)ㆍ포함(砲艦)ㆍ철갑함(鐵甲艦) 부(附) 수뢰정(水雷艇), 어형정(魚形艇)ㆍ문장(紋章)ㆍ마차화창(馬車火?)ㆍ출병 때의 제사ㆍ조두(?斗)

12장 위생(衛生)
온수욕 부(附) 증기욕ㆍ종두 부(附) 우두ㆍ마취약ㆍ의술ㆍ청진기ㆍ측후경(測喉鏡) 부(附) 험목경(驗目鏡), 검음경(檢陰鏡)ㆍ해부법ㆍ양신약(養身藥) 부(附) 청결법

13장 공예(工藝)
조각술ㆍ사진술 또는 영상술ㆍ부조술ㆍ동상 주조술ㆍ석판술ㆍ유리 제조술ㆍ도기 제조술ㆍ자기 제조술ㆍ성냥ㆍ화학(畵學)

14장 역체(驛遞)
우체 부(附) 파발참(把撥站)ㆍ지남차ㆍ우국 타인전기(郵局 打印電機)ㆍ우체국 예금ㆍ우표

15장 상업(商業)
시장ㆍ호시(互市) 부(附) 통상(通商)ㆍ은행ㆍ어음ㆍ보험회사ㆍ전당포ㆍ화폐 부(附) 철전, 동전, 은화, 지폐ㆍ창고업ㆍ상업회의소

16장 농사(農事) 부(附) 어업과 수렵
경작ㆍ양잠ㆍ호미와 보습ㆍ사냥 목축ㆍ고래잡이ㆍ배수 시설ㆍ보리 수확기ㆍ화륜 쟁기[火輪?] 부(附) 수차(水車)ㆍ논 부(附) 정전(井田)

17장 직조물(織造物)
방적기ㆍ탄면기(彈棉機)ㆍ재봉틀ㆍ모직ㆍ삼베ㆍ천아융(天?絨)ㆍ화전(花氈)ㆍ요ㆍ방직ㆍ양모 다듬는 기계ㆍ베

18장 복식(服飾)
의상ㆍ곤의(袞衣)ㆍ포(袍)ㆍ삼(衫)ㆍ바지ㆍ융복(戎服)ㆍ반비(半臂)ㆍ버선ㆍ허리띠ㆍ갖옷ㆍ양당(??)ㆍ면류관ㆍ관모ㆍ등(?)ㆍ장화ㆍ신발 부(附) 나막신ㆍ비녀와 팔찌 부(附) 머리장식ㆍ반지ㆍ코걸이ㆍ귀걸이ㆍ단추ㆍ가계(假?) 부(附) 다리[?]ㆍ분ㆍ얼굴 기름과 머릿기름ㆍ눈썹먹과 붉은 점ㆍ연지ㆍ양말 짜는 기계ㆍ양복ㆍ염색

19장 음식(飮食)
화식(火食)ㆍ상식(常食)ㆍ죽ㆍ만두ㆍ술ㆍ소주ㆍ포도주ㆍ맥주ㆍ알코올ㆍ금주회(禁酒會)ㆍ빵ㆍ사탕ㆍ소금ㆍ유제품ㆍ시(?)ㆍ장과 젓갈ㆍ절인 채소ㆍ전골ㆍ육고(肉膏)ㆍ사탕무당[蘿?糖]

20장 건축(建築)
주택ㆍ궁전ㆍ부엌 부(附) 푸줏간ㆍ측간ㆍ담ㆍ다리ㆍ연화석(煉化石)ㆍ점풍기(占風旗)ㆍ난로ㆍ여관ㆍ우물

21장 음악(音樂)
음률(音律) 부(附) 당악, 송악ㆍ속악(俗樂)ㆍ가무ㆍ금(琴) 부(附) 거문고ㆍ가야금ㆍ해금ㆍ오르간ㆍ슬(瑟)ㆍ비파 부(附) 향비파ㆍ쟁(箏)ㆍ소(簫) 부(附) 퉁소ㆍ태평소ㆍ필률(??)ㆍ적(笛)ㆍ삼금(三?)ㆍ생황과 우(?)ㆍ부(缶)ㆍ토고(土鼓)ㆍ북ㆍ장고ㆍ종(鍾)ㆍ공후ㆍ호가(胡?)ㆍ화각(畵角)ㆍ나발ㆍ박판(拍板)ㆍ경(磬)ㆍ탁(鐸)ㆍ동발(銅?)ㆍ징ㆍ양금(洋琴)ㆍ사현금(四絃琴)

22장 기계(機械)
증기기(蒸氣機)ㆍ배 부(附) 기선, 키, 거북선ㆍ수레 부(附) 여(輿), 로(輅), 사륜거, 자전거, 인력거ㆍ철도 부(附) 목도(木道)ㆍ초헌(?軒)ㆍ전기차ㆍ전신기 부(附) 수신기ㆍ해저전신 부(附) 지하전선ㆍ무선전신ㆍ공중비행선ㆍ전화기ㆍ축음기ㆍ기구ㆍ전등ㆍ석탄가스등ㆍ안전등ㆍ등대ㆍ환등기ㆍ온도계ㆍ기압계ㆍ피뢰침ㆍ나침반ㆍ물시계ㆍ시계ㆍ회중시계 부(附) 알람시계ㆍ습도계ㆍ천칭ㆍ펌프ㆍ방화용 물 뿜는 용ㆍ배기종ㆍ잠수종ㆍ문신종ㆍ현미경ㆍ망원경ㆍ천체 망원경ㆍ반사경ㆍ각종 기기

23장 기용(器用)
도량형ㆍ옥새와 인장ㆍ홀(笏) 부(附) 규(圭)ㆍ병부(兵符)ㆍ인장과 인끈ㆍ거울 부(附) 경대ㆍ칠기ㆍ다리미ㆍ조반(?般)ㆍ장(帳), 유(?), 막(幕), 만(?), 위(?), 악(幄)ㆍ병풍ㆍ발ㆍ상(牀)ㆍ자리[席]ㆍ요[褥] 부(附) 전(氈)ㆍ부채 부(附) 쥘부채ㆍ빗ㆍ변기ㆍ호상(胡床)ㆍ바늘 부(附) 낚싯바늘ㆍ쓰레받기와 비ㆍ광주리ㆍ안석[?]ㆍ솥 부(附) 부(釜), 쟁(?)ㆍ반(盤)ㆍ술단지 부(附) 술병, 술잔ㆍ시루ㆍ절구 부(附) 절굿공이ㆍ맷돌ㆍ지팡이ㆍ톱ㆍ도끼ㆍ송곳ㆍ못ㆍ우산ㆍ안경ㆍ램프ㆍ유리병

24장 유희(遊戱)
연극 산희(山戱)ㆍ신체절단 마술ㆍ들놀음ㆍ씨름ㆍ투전ㆍ골패ㆍ장기ㆍ바둑ㆍ쌍륙(雙陸)ㆍ저포(樗蒲)ㆍ윷놀이ㆍ장구ㆍ정재인(呈才人)ㆍ화랑ㆍ그네ㆍ축국(蹴鞠)ㆍ종이연ㆍ줄타기ㆍ널뛰기ㆍ무도(舞蹈)ㆍ석전(石戰)ㆍ줄다리기ㆍ박수ㆍ세악수(細樂手)ㆍ잡희(雜戱) 부(附) 환기(幻技)

25장 방술(方術)
의약(醫藥)ㆍ점술ㆍ동전으로 시초를 대신함ㆍ무당ㆍ관상술ㆍ풍수ㆍ점몽ㆍ남녀궁합과 점명택일

26장 식물(植物)
목면ㆍ석류ㆍ호도ㆍ포도ㆍ거여목ㆍ여지ㆍ담배ㆍ차ㆍ커피ㆍ야자가루ㆍ감귤ㆍ고구마와 감자ㆍ호박ㆍ고추ㆍ수박ㆍ역청(瀝靑)ㆍ고무ㆍ클로버

27장 광물(鑛物)
황금ㆍ는 부(附) 백금ㆍ구리 부(附) 청동, 백동ㆍ주석ㆍ쇠ㆍ강철ㆍ아연ㆍ다이아몬드ㆍ석탄ㆍ석유

28장 풍속잡제(風俗雜題)
설날의 새해 축하ㆍ떡국ㆍ소발(燒髮)ㆍ반낭(頒囊)ㆍ인일의 인승[人日人勝]ㆍ대보름의 찰밥ㆍ관등ㆍ사일(社日)ㆍ귀밝이술ㆍ한식ㆍ성묘ㆍ상사일의 불제 부(附) 상사연(上巳宴)ㆍ초파일의 관등ㆍ단오의 쑥떡ㆍ단오의 부채와 애호ㆍ유둣날의 잔치ㆍ복날의 개장국ㆍ칠석날의 걸교ㆍ백중ㆍ추석ㆍ중양절의 국화떡ㆍ10월의 말날과 돼지날ㆍ동지 팥죽ㆍ섣달 그믐날의 대포ㆍ수세(守歲)

원문
1章 天文ㆍ2章 地理ㆍ3章 人類ㆍ4章 文事ㆍ5章 科學ㆍ6章 敎育ㆍ7章 宗敎ㆍ8章 禮節ㆍ9章 儀仗ㆍ10章 政治ㆍ11章 軍事ㆍ12章 衛生ㆍ13章 工藝ㆍ14章 驛遞ㆍ15章 商業ㆍ16章 農事 (附 漁獵)ㆍ17章 織造物ㆍ18章 服飾ㆍ19章 飮食ㆍ20章 建築ㆍ21章 音樂ㆍ22章 機械ㆍ23章 器用ㆍ24章 遊戱ㆍ25章 方術ㆍ26章 植物ㆍ27章 鑛物ㆍ28章 風俗雜題

책 속으로

인류의 탄생 사람은 인(寅)에 생겨났다. 그런 까닭에 인황씨(人皇氏) 때에는 같은 성을 가진 아홉 사람이 아홉 구역에 나뉘어 살았다. 이들이 인류 탄생의 조상이 되었다고 한다[지금으로부터 2만 7200년 전 무렵]. 태서의 학자들은 인류가 처음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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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탄생
사람은 인(寅)에 생겨났다. 그런 까닭에 인황씨(人皇氏) 때에는 같은 성을 가진 아홉 사람이 아홉 구역에 나뉘어 살았다. 이들이 인류 탄생의 조상이 되었다고 한다[지금으로부터 2만 7200년 전 무렵].
태서의 학자들은 인류가 처음에는 원숭이 무리와 같은 열등동물이었다고 한다. 또 여러 인종들이 애초에는 모두 하나의 종족이었다고 하는데, 어떤 이는 세계의 인종들이 각기 달랐다고도 말한다. _63쪽

철학
서양의 철학은 그리스의 탈레스가 처음으로 열었으며, 피타고라스에 이르러서 처음으로 “철학”으로 발명되었다. 소크라테스에 이르러 점차 완성되어 갔으며, 아리스토텔레스에 이르러서 온전하게 완성되었다.
16세기에 영국의 철학자 베이컨이 실험철학을 제창하니, 이로부터 고대철학이 크게 변하여 근세철학을 이루었다. 같은 나라의 학자 로크와 스펜서 등이 모두 이 유파에 속한다. 또한 독일의 칸트, 피히테, 셸링, 헤겔 등과 프랑스의 철학자 데카르트가 형이상학으로써 각각 기치를 세우고 경쟁했다. _163쪽

악수
우리나라에서는 삼한시대로부터 다른 사람을 만나면 두 손으로 땅을 짚어 공경하는 예를 표했는데, 지금까지 그런 풍속이 남아 있다.
서양에서는 고대에 간혹 무기를 손에 감추고 있다가 다른 사람을 만나면 해를 입히는 습속이 있었다. 그런 까닭에 중세의 시기에 이르러서는 다른 사람과 만날 때 오른손을 드러내어 상대방의 손을 잡는 예를 행했으니, 이는 무기는 없으며 반갑게 맞이한다는 뜻을 표시한 것이다. _210쪽

투표법
기원전 509년에 아테네 사람 클레이스테네스(Clisthenes, 克力斯敦)가 도시 가운데에 투표 상자를 설치하고, 치안을 방해하는 사람의 이름을 써서 상자에 넣게 했다. 이것이 투표의 시초다.
1797년에 합중국에서 대통령 선거에 투표를 사용했다. 가장 많은 표를 얻은 존 애덤스(John Adams, 阿但斯約翰)가 총통이 되고, 다음으로 많은 표를 얻은 제퍼슨(Thomas Jefferson, 遮非森)이 부총통이 되었다. _228쪽

마취약
중국 동한의 의사 화타(華陀)가 병든 사람에게 마비탕(麻沸湯)을 마시게 하고서 침과 뜸 등을 시술했다. 마취약은 여기서 비롯되었다.
1844년에 미합중국 보스턴에서 의사 잭슨(Jackson, 仄純)을 움직여서 성은 모튼(Morton, 摩耳呑)이며 이름은 윌리엄(William, 偉聯)인 이가 처음으로 유황을 사용하여 환자로 하여금 잠시 정신을 잃게 했다. 그 후에 스코틀랜드 의사 심슨(James Simpson, 心純)이 유황 대신 클로로포름을 사용했다. _269쪽

코걸이
코걸이는 아프리카의 부인네가 많이 사용했다. 《구약전서》 창세기에서 “아브라함의 종이 중량이 0.5세겔(shekel, 斯傑耳) ? 중량 단위의 명칭이다 ? 되는 금코걸이 1개와 10세겔 되는 금팔찌 2개를 아브라함의 며느리 리브가(里伯加)에게 주었다”고 했으니, 그 유래가 이미 오랜 것이다.




전골
전골은 언제 기원한 것인지 알 수 없다. 그렇지만 옛날 군중에서 군사가 머리에 쓰고 있던 전립(氈笠) 철관(鐵冠)을 이용하여 고기를 삶아 먹었던 까닭에, 후세에 전립 모양의 솥을 만들어서 채소는 속에 넣고 고기는 가장자리에 놓고서 익혀서 먹는 것을 “전골”이라고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
어떤 이는 토정(土亭) 이지함(李之?)이 철관(鐵冠)에다 고기를 익혀 먹던 데서 그 방법이 비롯했다고도 한다. 대개 토정은 늘 철관을 쓰고 세상을 돌아다녔는데, 고기를 구하면 솥 대신 자신의 철관을 이용하여 익혀 먹었고, 고기를 다 익히고 나면 다시 철관을 머리에 썼다. 그런 까닭에 이지함은 “철관자(鐵冠子)”라는 이름으로도 일컬어졌다. _373쪽

공중비행선
공중비행선은 근래에 영국인이 발명했다. 비행선 1척마다 조종자 1명, 공부(工夫) 100명, 사관(士官) 200명과 다수의 폭탄과 무기를 싣는데, 전시에는 적진에다 떨어뜨린다. 지금 영국이 60만 원의 경비를 들여서 시험 삼아 만들고 있는데, 그 구조가 아직 완전히 발달하지는 못하여서 현재도 연구하고 있는 중이다. _439쪽

나침반
나침반으로는, 중국의 황제가 지남차(指南車)를 만들어서 나침(羅針)을 발명했다. 그 후에 중국인이 아라비아의 십자군에게 전했고, 아라비아인이 이탈리아인에게 전했다. 그런 까닭에 유럽 사람들이 자석은 14세기에 이탈리아 사람이 발명한 것이라고 여겼다. 15세기에 영국의 천문학자 일만합리(溢曼哈里)가 그 이치를 더욱 분명하게 밝혔다. _451~452쪽

우산
우산은 고대 중국에서 처음으로 생겼다. 1778년에 영국인이 처음 스페인으로부터 양산(洋傘)을 수입했다. 그 후에 유럽에서는 런던에서 조나스 한웨이(Jonas Hanway, 約拿漢韋)라는 사람이 어느 날 비를 만나 거리에서 우산을 펼치고 걸어갔는데, 아이들이 이상한 물건이라고 손가락질하며 다투어 나무와 돌을 던졌다고 한다. 이것이 유럽 우산의 시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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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만국사물기원역사(萬國事物紀原歷史)》(1책, 250면, 정가 60전) 동서양 만국에서 고금의 사물을 처음으로 만든 사람의 이름, 연대, 연혁의 역사를 모으고 분류하여 박학광지(博學廣知)의 자료를 학계의 여러분들께 제공하니, 진실로 참고할 만한 좋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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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국사물기원역사(萬國事物紀原歷史)》(1책, 250면, 정가 60전)
동서양 만국에서 고금의 사물을 처음으로 만든 사람의 이름, 연대, 연혁의 역사를 모으고 분류하여 박학광지(博學廣知)의 자료를 학계의 여러분들께 제공하니, 진실로 참고할 만한 좋은 책이다. 천고의 사물이 책을 펼치면 일목요연하게 드러나니, 일반 신사와 교육가, 연설가와 신문기자, 그리고 각 학교의 학생들이 한 권씩 휴대하지 않을 수 없는 책자이다.
_《황성신문》 1909년 8월 19일자 광고 중에서

20세기 초의 대한제국기, 당대인들은 세상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었을까?
‘시일야방성대곡’의 장지연이 전통과 근대의 지식을 총망라해
동서고금의 사물에 대한 기원과 역사를 탐색한 진기한 백과사전!


우리나라에서 백과사전은 조선 중기부터 편찬되기 시작했다. 사전류의 집필은 기존의 지식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기 위한 것이면서 동시에 청나라를 비롯한 여타의 나라들을 통해 들어온 낯선 신문물들의 기원과 기능을 설명하기 위한 것이기도 했다. 조선 후기의 실학파들이 백과사전 편찬에 힘쓴 것 역시 이러한 이유일 터. 19세기 후반에 들어서면 본격적으로 서양에 문호를 개방하면서 경제, 문화, 교육 등 사회 전반에 걸쳐 폭넓은 변화가 시작된다. 이에 대한 지식인들의 대응책 중 하나는 동서양의 문물과 사회 현실을 간명하게 정리하여 대중들에게 알리는 것이었다.
1909년 황성신문사에서 간행된 《만국사물기원역사》는 서문이 없이 출간되었고 이와 관련한 여타의 기록이 발견되지 않았는지라 필자의 집필 의도를 명확히 규명하기란 쉽지 않다. 그러나 기본적으로는 당대의 지식을 종합적으로 집대성한 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대중들에게 전파하고자 하는 고민에서 집필되었을 것으로 보인다.
이 책의 집필자가 1905년 을사조약을 규탄하는 논설 ‘시일야방성대곡(是日也放聲大哭)’을 쓴 장지연이라는 점은 이채롭다. 그는 황성신문사, 해조신문사, 경남일보사 등에서 활약한 언론인으로 유명하지만 《대동시선(大東詩選)》, 《일사유사(逸士遺事)》 등 근대 초기에 주목할 만한 학술서들을 집필한 저술가이기도 하다. 또한 《만국사물기원역사》를 집필하기 전, 상고(上古) 때부터 한말에 이르기까지의 문물과 제도를 총망라해 분류 정리한 《증보문헌비고(增補文獻備考)》의 편찬에 관여했다는 점으로 미루어본다면, 그는 사전 편찬에 상당한 관심을 가지고 있었음을 짐작할 수 있다.
동서양의 여러 사물들에 대한 기원과 역사를 백과사전 형식으로 기술한 《만국사물기원역사》는 천문, 지리, 인류, 문사(文事), 과학, 교육, 종교, 예절, 의장(儀仗), 정치, 군사, 위생, 공예, 역체(驛遞), 상업, 농사, 직조물, 복식, 음식, 건축, 음악, 기계, 기용(器用), 유희, 방술, 식물, 광물, 풍속잡제 등 28장으로 구성되었으며, 각 장에 서술된 항목은 총 498개이다. 장 제목의 범주만 보더라도 자연관과 인간관, 과학관 등 당대 동서양 문화의 근간을 이루는 다양한 사물과 관념들에 대한 지식을 다루고 있음을 알 수 있다. 통상적으로 지식인들이 관심을 갖는 항목뿐만 아니라 일상생활과 관련한 항목도 여럿 있는 덕분에, 이 책은 음식, 복식, 음악, 건축, 풍속 등 근대의 세부사와 미시사를 연구하는 이들에게도 소중한 문헌자료로 이용되곤 한다.
좀더 세부적으로 각 항목들의 내용을 살펴보면 한국, 중국, 일본을 비롯하여 서양의 지식까지 간결하게 정리되어 있음을 볼 수 있는데, 동아시아의 전통뿐만 아니라 서구 문화까지 수용하여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은 채 이들을 균형감 있게 소개하고 있다. 장지연은 《만국사물기원역사》를 집필하기 전해인 1908년 초 해조신문사의 주필로 초빙되어 러시아의 블라디보스토크에 머문 적이 있는데, 사내 갈등이 불거지면서 그해 9월에 중국을 거쳐 귀국한다. 외국에서 유학하지도 않았을뿐더러 이 시기의 외유를 제외하면 해외여행 경험도 없는 개신유학자인 셈인데, 당대의 토종 지식인으로써 서양 문물을 유연하게 아우르며 소개하려 했던 점은 특이할 만하다.
물론 지금의 관점으로 보자면, 《만국사물기원역사》는 오류가 많은 책이다. 그것은 시대적 한계의 문제이기도, 장지연이라는 필자 개인의 문제이기도 하다. 즉 당대까지 축적한 지식이 현재의 지식에 미치지 못해 생긴 문제일 수도, 혹은 장지연이 갈무리한 자료에 문제가 있거나 그의 서술 자체에 오류가 있었을 수도 있다. 장지연은 다양한 자료들을 섭렵하면서 이 책을 저술한 것으로 짐작되는데, 이는 오류를 통해 미루어볼 수 있는 문제이기도 하다. 여러 항목들의 설명에서 마젤란, 갈릴레이, 헤로도토스 등 여러 서양 인물들이 반복해서 등장하는데, 이들에 대한 표기법은 각기 달리 나타난다. 편찬 과정에서의 혼동으로 보기에는 그런 경우가 많은 편인데, 이는 각기 다른 자료들을 인용하는 과정에서 비롯된 것으로 유추된다. 또한 몇몇 항목들을 보면 기원을 설명하면서 신화와 역사의 영역을 구별하지 않고 다룬 점도 보인다. 과학적 엄밀성이라는 지금의 잣대로 보자면 입증할 수 있는 사실의 영역을 넘어서는 부분까지 포괄해서 다루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한계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그러하기에 이 책은 특이하게 재조명해볼 만하다. 대한제국기의 지식인이 그러모을 수 있는 지식의 넓이와 깊이, 그리고 한계를 《만국사물기원역사》를 통해 다각도로 조망해볼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게 이 책은 장지연이라는 대한제국기의 근대적 지식인이 알고 있던 세계, 믿고 있던 가치의 지평을 보여준다.
《만국사물기원역사》는 국한문 혼용체로 기술되어 있는지라 원본을 그대로 읽기에는 상당히 부담스러운 저술이다. 그리하여 이번에 《만국사물기원역사》를 새로이 펴내면서는 원문을 현재 사용되는 국문으로 풀이하였고, 원문의 오류를 바로잡으면서 내용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풍부한 주석을 덧붙였다. 또한 원문과의 비교를 필요로 하는 독자들을 위해 책 뒤편에 원문을 수록, 번역문과 견주어가며 읽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놓쳐서는 안 될 부분은, 이 책에 두 개의 판본이 있다는 점이다. 하나는 1909년 8월 15일에 황성신문사에서 간행된 간행본으로, 1978년 아세아문화사에서 영인했다. 그리고 나머지 하나는 1979년 단국대학교 동양학연구소에서 펴낸 《장지연전서》 제2권에 영인되어 있는 필사본이다. 후자는 일제의 검열을 위해 제출했다가 돌려받아서 일부 내용을 수정한 것으로 추정되는데, 따라서 검열을 거친 원고본이라 할 수 있다. 이 책에서는 전자를 ‘간행본’, 후자를 ‘원고본’으로 지칭하며, 이들 두 판본을 엄밀히 비교한 후 이들의 차이를 반영했다.
이 책의 항목들을 읽다보면, 시대의 간극에서 비롯된 옛 단어들과 어투 가운데서 우리의 전통 지식과 함께 지금의 우리에게 일반적으로 통용되는 서양 지식을 곳곳에서 발견할 수 있다. 어떤 항목의 내용은 우리의 전통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지금의 우리에게 너무나 낯설며, 또 어떤 항목의 내용은 당대에는 널리 퍼지지 못했기에 소수만이 알고 있었을지 모르지만 지금의 우리에게 지극히 널리 알려진 지식으로 통용되고 있다. 장지연이 펼쳐놓은 백과사전의 바다는, 그렇게 때론 우리와 멀어보이고 또 때론 우리와 가까워보인다. 당대와 지금의 거리감을 조망하며 이 사이의 간극이 갖는 의미와 맥락을 살펴보는 것, 그것이 아마도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의 몫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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