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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3쪽 | B5
ISBN-10 : 8974272555
ISBN-13 : 9788974272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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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앙드레 브라익 | 역자 박창호 | 출판사 열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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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2월 22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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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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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은 프랑스의 세계적인 천체물리학자인 앙드레 브라익과 이자벨 그르니에가 천문학의 역사와 성과를 정리한 책이다. 어려운 천문학 용어 대신 편한 일상어로 별이 어떻게 진화해 은하를 이루는지, 우주가 어떻게 137억 년 동안 진화해왔는지 설명한다.

저자소개

저자 : 앙드레 브라익
저자 앙드레 브라익(Andre Brahic)은 파리 7대학 교수이며, 원자력에너지위원회(CEA) 위원. 프랑스의 칼 세이건이라 불리는 저명한 천체물리학자로 특히 태양계 연구에서는 세계적으로 권위를 인정받는 학자다. 1984년, 해왕성 고리의 발견자로도 명성이 높은 브라익은 현재 토성 탐사선인 카시니-하위헌스호의 이미지 분석팀에 참여하고 있다.
2001년 미국에서 ‘칼 세이건 메달’을, 2006년 프랑스에서는 과학 분야의 대중적인 상인 ‘장 페렝 상’을 수상했다. 그는 전문적인 내용을 알기 쉽게, 시적이고 함축적인 표현으로 전달해 대중적으로도 인기가 높은 저술가다. 특히 《태양의 자식들Enfants du Soleil》은 이 분야의 책으로는 유례없는 대형 베스트셀러가 되기도 했다. 1990년에 발견한 소행성은 그의 이름을 따 ‘3488 브라익’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저자 : 이자벨 그르니에
저자 이자벨 그르니에(Isabelle Grenier)는 천체 물리학자이자 파리 7대학의 교수이며, 원자력에너지위원회의 위원이다. 태양의 외곽 지역 안에서 보이지 않는 가스구름을 발견한 그르니에는 현재 나사(NASA)에서 글라스트(GLAST, Gamma-ray Large Area Space Telescope, 감마선 관측 광역 우주 망원경)를 이용해 감마선 복사의 원천을 탐지하는 팀의 책임자로 일하고 있다.

역자 : 박창호
역자 박창호는 서강대학교에서 철학을 전공하고 프랑스 파리 10대학에서 철학 석사 학위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서강대학교를 비롯해 여러 대학에서 철학과 논리학, 미학 등을 강의했고, KBS FM, CBS FM 등에서 고古음악과 세계 전동음악을 해설했다. 현재 동서양 비교철학 강의와 고음악 강연을 하면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우리말로 옮긴 책으로는 《우주 라루스 백과사전》 《사람 잡는 정체성》 《오페라의 유령》 《280가지 생각사전》 《내가 누구인지 나도 궁금해》 《세상의 모든 철학》 등이 있다.

목차

추천사
서문
1. 하늘의 빛들_ 광대무변과 변화무쌍
2. 우주의 빛깔_ 광자의 여행 이야기
3. 이상한 나라_ 구름 너머에 : 별의 아기들
4. 거품에서 거품으로_ 창공의 폭력
5. 하늘의 가르강튀아_ 은하의 중심에 있는 거대한 블랙홀
6. 은하의 충돌_ 격렬하지만 달콤한 입맞춤
7. 빛깔의 끝, 그것은 암흑인가_ 암흑물질과 암흑 에너지, 21세기의 수수께끼?
옮기고 나서
사진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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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으로

천체를 이해하기 위한 천문학의 발전은 느리게 진행되어왔다. 그러나 천문학의 역사는 인간 지성의 힘과 미신에 대한 이성의 승리를 완벽하고 훌륭하게 보여준다.(본문 3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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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체를 이해하기 위한 천문학의 발전은 느리게 진행되어왔다. 그러나 천문학의 역사는 인간 지성의 힘과 미신에 대한 이성의 승리를 완벽하고 훌륭하게 보여준다.(본문 3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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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보이지 않는 빛으로 별, 은하, 우주를 본다! 빛은 오랫동안 불가사의로 남아 있었지만, 우리가 별을 이해할 수 있는 것은 별이 우리에게 보내오는 빛 덕분이다. 비록 별을 직접 찾아가 연구하지는 못하더라도 천문학자들은 별빛을 탐지하고 해독함으로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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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빛으로 별, 은하, 우주를 본다!

빛은 오랫동안 불가사의로 남아 있었지만, 우리가 별을 이해할 수 있는 것은 별이 우리에게 보내오는 빛 덕분이다. 비록 별을 직접 찾아가 연구하지는 못하더라도 천문학자들은 별빛을 탐지하고 해독함으로써 우주를 연구하고 있다. 그런데 사실 빛에는 우리 눈에 보이는 가시광선만 있는 것이 아니다. 빛은 전자기파로서 가시광선보다 파장이 긴 라디오파, 마이크로파, 적외선을 비롯해 가시광선보다 파장이 짧은 자외선, 엑스선, 감마선 등으로 나눌 수 있다.
《별》은 가시광선의 붉은색보다 더 붉은 빛으로, 보라색보다 더 짙은 빛으로 별, 은하, 우주를 연구한 최신 보고서다. 빛 하나하나는 천체의 한 면 한 면을 드러내 보여주는데, 천체를 온전히 파악하기 위해서는 퍼즐을 맞추듯이 해야 한다. 덕분에 보이지 않는 빛에 담긴 귀중한 정보를 분석하고 종합함으로써 우리는 우주를 완전히 새롭게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 《별》에는 가시광선을 비롯해 온갖 빛으로 찍은 최신 사진이 담겨 있다. 만날 흑백영화만 보다 총천연색 영화를 본다고 상상해보라. 우주의 다양하고 장엄한 빛의 세계를 감상할 수 있게 된 우리는 이 얼마나 운이 좋은 시대에 살고 있는가?
이제 우리는 일반 광학 망원경을 비롯해 우주에 설치한 허블우주망원경, 스피처(적외선 망원경), SEST(라디오파 망원경), 갤렉스(자외선 망원경), XMM-뉴턴(엑스선 망원경), CGRO(감마선 관측 위성) 등을 갖추었다. 모든 빛을 하나도 놓치지 않고 관측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천문학자는 천재? 천문학자는 대인배!

가장 이해할 수 없는 것은 우주를 이해할 수 있다는 점이다. -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별》은 천문학이 어렵다는 선입견을 보기 좋게 깨는 책이다. 천문학 하면 먼저 아이작 뉴턴,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스티븐 호킹 등 내로라하는 천재들이 떠오른다. 그리고 가장 앞선 학문답게 수학, 물리학, 화학, 공학 등 머리 아프기로 소문난 학문들과도 관계가 돈독하다. 사정이 이렇다보니 사람들은 흔히 천문학을 ‘엄친아’들이나 이해할 수 있는 학문으로, 천문학자들을 세상과 동떨어진 사람으로 치부하기 일쑤다. 그렇지만 《별》은 전혀 부담스럽지 않은 책이다. 어려운 천문학 용어 대신 편한 일상어로 별이 어떻게 진화해 은하를 이루는지, 우주가 어떻게 137억 년 동안 진화해왔는지 설명한다. 저자 앙드레 브라익은 권위 있는 학자이면서 동시에 대중의 사랑을 받는 저술자로서의 진가를 유감없이 보여준다.
천문학자들에게서 전혀 예상하지 못한 모습이 보이기도 한다. 바로 천문학자들의 통, 스케일이다. 천문학자들이 연구하는 우주는 그 역사가 무려 137억 년이나 된다. 인간의 학문 가운데 이보다 더 긴 역사를 연구하는 학문은 없다. 그뿐만 아니라 그 넓이 또한 견줄 만한 학문이 절대 없다. 별은 인간보다 10억 배나 더 크고 은하는 별보다 1조 배나 더 크다. 관측 가능한 우주는 은하보다 10만 배 이상이나 더 광대하다. 현대 천문학이 상정한 관측 가능한 우주의 반지름은 137억 광년이다. 이미 인간이 상상할 수도 없는 수준이다. 이제껏 보아온 은하와는 판이한 사진을 보여주면서 별이 5억 개쯤 될 거라며 한번 세어보기를 권하는 저자들의 너스레를 듣고 있자면 정말 천문학자들은 ‘대인배’라는 생각이 저절로 들 것이다.

《별》, 은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최신 내비게이터

‘물 반 고기 반’ 대신 《별》은 ‘글 반 별 사진 반’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냥 맨눈으로 봐도 아름답고 다채로운 우주를 적외선, 자외선 등 모든 종류의 빛으로 찍어놓은 사진은 매우 인상 깊다. 이제 갓 태어난 아기별에서 ‘우주적인’ 폭발로 생을 마감한 슈퍼노바에 이르기까지 《별》은 독자에게 별이 진화하는 모든 장면을 제공한다. 우주를 여행할 때 이정표로 삼을 만한 별자리와 은하, 별들을 컬러 사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우주를 안전하게 여행하려면 궁수자리 A*(219쪽)는 피해야 할 것이다. 하늘의 가르강튀아인 거대한 블랙홀이 여행객을 집어삼킬 것이기 때문이다. 별이 태어나는 장면을 보고 싶다면 오리온자리대성운(104쪽)으로, 별이 폭발하는 장면을 보고 싶다면 피스톨 별(214쪽)로 여행을 떠날 수 있을 것이다. 멋진 은하를 보고 싶다면 사랑에 빠진 두 나선은하(256쪽)와 스테판오중은하(275쪽), 더듬이 은하(263쪽)를, 특별한 별을 보고 싶다면 울프-레이에 별(162쪽)을 추천한다. 은하의 충돌이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볼 수 있으며, 태양보다 몇 십 배 무거운 별이 매우 강력한 항성풍을 내뿜는 장관 또한 볼 수 있을 것이다. 참, 아름다운 나사성운(178쪽)과 곤충 성운(181쪽), 페르세우스자리의 두개골(241쪽)도 잊지 말고 방문해보시길…….
《별》은 볼거리가 많은 우주여행 안내서이기도 하지만 최신판이라는 점에서 더 돋보인다. 《코스모스》를 쓴 칼 세이건은 우주의 역사가 137억 년이라는 사실을 알지 못했다. 칼 세이건이 활동할 당시의 천문학계는 우주의 나이를 150억 년 전후로 아주 넉넉하게 잡고 있었을 뿐이다. 이 같은 사실은 아인슈타인 이후 가장 뛰어난 학자로 평가되는 스티븐 호킹도 마찬가지다. 그가 쓴 《시간의 역사》를 보면 우주의 역사를 150억 년으로 상정하고 있다. 그렇지만 우리는 이제 우주의 역사를 137억 년으로 확정할 만큼 진보했다. 《별》이야말로 가장 최근의 천문학이 이룬 업적을 집대성한 책이다.

우리가 아는 것은 극히 적으며, 우리가 모르는 것은 방대하다. - 피에르 시몽 드 라플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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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우주의 진화 | mu**612 | 2010.02.24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20년을 넘게 지구에 살면서 지구밖의 세계에는 전혀 관심이 없었다.   지구밖의 얘기들은 나와는 상관없는 관심밖의...

    20년을 넘게 지구에 살면서 지구밖의 세계에는 전혀 관심이 없었다.

     

    지구밖의 얘기들은 나와는 상관없는 관심밖의 얘기였다. 하지만 [별]이라는 책을

     

    우연히 알게되어 읽게되었는데 다양한 우주의 사진들이 많이 있어서 읽는 내내 쉽게

     

    이해를 할수가 있었다. 사진보다 글로만 설명되어있었더라면 끝까지 읽지 못하였을것

     

    이다. 사진들을보면서 우주의 신비로움을 알게되었고 별과 별자리에 대해 좀더 관심

     

    을 갖게되었다. 우주와 별에대해 전혀 알지못했던 분들을위해 쉽게 설명해 놓은

     

    책이라 중,고등학생들에게도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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