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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워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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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5쪽 | A5
ISBN-10 : 8962602474
ISBN-13 : 9788962602470
스마트 워킹 중고
저자 마르쿠스 알베르스 | 역자 김영민 | 출판사 비즈니스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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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1월 19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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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 깨끗한 책을 아주 빠르게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wooki*** 2019.10.14
182 친절하고 배송도 빨라요 5점 만점에 1점 miste*** 2019.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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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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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과 노동의 새로운 발상, 스마트워킹! 정보통신 기술의 발전, 산업과 시장의 변화, 삶과 일에 대한 인식 변화, 비즈니스의 글로벌화 등으로 근무의 개념이 완전히 바뀌고 있다. IT를 시작으로 제조업에 이르기까지 진보적인 회사들은 이미 자유롭고 유연하며 효율적인 스마트워킹 방식을 도입해서 성과를 거두고 있다.『스마트워킹』에서는 통제형 근무방식이 사라지고 자유정규직이 부상하고 있는 현재의 모습을 분석하고, 미래의 근로자는 어떻게 일하는지, 그리고 회사는 이들을 어떻게 경영해야 하는지를 깊이 있는 통찰과 다양한 사례를 통해 설명한다.

저자소개

저자 : 마르쿠스 알베르스
저자 마르쿠스 알베르스(Markus Albers)는 사회과학자이며 저널리스트이다. 〈배니티페어(Vanity Fair)〉의 편집장으로 일했으며,〈슈테른(Stern)〉〈슈피겔(Spiegel)〉〈쥐트도이치차이퉁-잡지(SZ-Magazin)〉〈벨트 암 존탁(Welt am Sonntag)〉 등의 독일 유력 언론에 칼럼을 기고했다. 현재 베를린에 거주하며 자유기고가로서 〈배니티페어〉와 〈모너클(Monocle)〉 등의 잡지에 글을 쓰고 있다. 정규직과 프리랜서를 오간 그의 이력이 말하듯, 이 책의 주제는 그의 삶의 주제이기도 하다. 관련 홈페이지는 www.morgenkommichspaeterrein.de와 www.markusalbers.com가 있다.

역자 : 김영민
역자 김영민은 홍익대학교 독어독문과를 졸업했고, 할레마틴루터대학과 베를린자유대학에서 독문학과 컴퓨터공학을 공부했다. 현재 번역가들의 모임인 ‘바른번역’의 회원이고,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네 마음대로 살아라》《내 안의 나를 이기는 법》《당나귀 찰리는 어떻게 꿈을 이루었나》《초보사원 에이스가 간다》《상사를 길들여라》 등이 있다.

목차

추천의 글 ㆍ 4
머리말 ㆍ 7

서장 이 책은 무엇을 이야기하는가 ㆍ 16
이지 이코노미의 3가지 사례|자유정규직원과 이지 이코노미|포스트 원격 근무|삶과 직업|우리를 기다리는 것

CHPATER 1 우리가 일하기 싫은 이유 ㆍ 33
효율성 킬러: 미팅, 이메일, 전화|책상 패러독스|늘 똑같은 출근길|원격 근무를 위한 로비

CHPATER 2 번-아웃Burn-out, 보어-아웃Bore-out ㆍ 49
직업의 타락, 번-아웃|더 적은 자유=더 많은 스트레스|느림의 미학|극한 직업의 지식노동자|보어-아웃, 할 일이 없어도 피곤한 이유|지루한 사무실 일상의 결과

CHPATER 3 마취제 ㆍ 63
과일바구니와 인센티브의 허상|제2의 집, 안락한 사무실|사무실의 짧은 문화사|엄숙한 사무실에서 놀기 좋은 사무실로|‘즐거운 직장’의 착각|더 많은 자유, 더 큰 동기부여|재미가 없다면, 그걸 왜 하는가?

CHPATER 4 창조적 계급의 탄생 ㆍ 85
B타입 사회의 도래|지식노동자들은 자유가 필요하다|구식 근무에서 신식 근무로

CHPATER 5 자유정규직원으로 일하기 ㆍ 95
지하철이여, 안녕|자유정규직을 가능케 하는 기술 혁신|의사소통의 혁명|가상기업, 가상 프로젝트팀|커뮤니케이션 공간으로서의 사무실|오늘날의 이지 이코노미|미래의 노동자는 누구인가

CHPATER 6 적게 일하고 최고의 성과를 내는 법 ㆍ 123
주당 4시간 일하기|파레토의 80/20 법칙|파킨슨 법칙|왜 집에 일찍 갈 수 없을까?|자주 ‘No’라고 말하라|정보 다이어트를 시도하라

CHPATER 7 돈과 여가 그리고 행복 ㆍ 141
일과 삶의 올바른 균형|24시간 대기 중인 사람들|현대 유목민의 ‘영원한 휴가’|디지털 보헤미안|일과 여가의 융합|실리콘밸리의 불쌍한 백만장자들|상대적 수입과 화폐로서의 시간|더 적은 스트레스=더 많은 경력

CHPATER 8 창의력과 동기부여 ㆍ 171
이지 이코노미의 미래|게으름은 유용하다?|외로운 천재 vs 상호 협력자|창조적 변화를 주도하려면

CHPATER 9 아이디어와 혁신 ㆍ 183
혁신을 위한 실험들|‘엉뚱한 일 하기’ 시간|울타리를 쳐야 양을 얻는다|창조를 낳는 무질서|일과 놀이, 그리고 삶의 결합

CHPATER 10 근본적으로 다르게 일하기 ㆍ 199
미래의 기업문화|일터의 혁명|시간이 아닌 성과에 따른 봉급|미래형 근무의 생산성|‘전부’ 아니면 ‘전무’인 근무 혁명

CHPATER 11 이지 이코노미 혁명 ㆍ 213
E-플레이스 모델|인재 전쟁|지식노동자를 유혹하라|Y세대와 Z세대의 일하는 법|디지털 협력에 만족하다|근무 융통성과 문화적 난관|임금 협상과 법적 규정|세대를 뛰어넘은 기업문화|경영진에게도 자유를|행정기관과 이지 이코노미

CHPATER 12 미래의 일터 ㆍ 249
가장 현대적인 사무실|미래의 사무실 찾기|지식 경영과 세계화|스스로 진화하는 워크플로|진보적인 기업의 사무실 혁명

CHPATER 13 실전에서의 이지 이코노미 ㆍ 271
해결되지 않은 문제들|이지 이코노미에 대한 비판|MBO, 모바일 워크, ROWE|책상으로부터 해방되려면|더 나은 테크놀로지=더 적은 테크닉|노동인력은 유동적이다

CHPATER 14 정규직 근무에서 해방되려면 ㆍ 307
자신의 업무 스타일을 파악하라|막다른 골목일 때 사표를 써라|스스로 일터가 되어라|훗날을 기약하지 마라|일터에서의 진정한 ‘행복’을 위해

참고 문헌 ㆍ 334

책 속으로

진보적인 회사들은 이미 직원들에게 최대한의 자유를 허락하고 있다. 그들의 생각은 다음과 같다. 관리자들은 출근이 의무라는 논리에서 벗어나야 하고, 부하직원들은 일과 자유 시간의 구분, 즉 퇴근이라는 개념을 버려야 한다. 더 이상 책상 앞에서 공허한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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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적인 회사들은 이미 직원들에게 최대한의 자유를 허락하고 있다. 그들의 생각은 다음과 같다. 관리자들은 출근이 의무라는 논리에서 벗어나야 하고, 부하직원들은 일과 자유 시간의 구분, 즉 퇴근이라는 개념을 버려야 한다. 더 이상 책상 앞에서 공허한 시간을 보낼 필요 없이 언제 어디서나 일을 처리할 수 있다는 생각을 가져야 한다. 물론 업무 시간은 매우 탄력적이어야 하며, 늘 연락이 닿을 수 있어야 한다.
_ p 25, 이 책은 무엇을 이야기하는가

이지 이코노미는 일하는 즐거움을 다시 찾고자 하는 것이다. 앞서 인용한 ‘재미가 없다면, 그걸 왜 하는가?’라는 벤앤드제리스의 기업 모토도 그런 것이다. 그렇다고 직장에서의 즐거움이 사장이 제시한 오락거리나 직원들이 마련한 유치한 행위들이라는 것은 아니다. 또한 우리를 단지 일에서 멀리 떼어내려는 신경제 수법도 아니고, 우리를 단지 책상에 묶어두려는 사장의 사치스러운 인센티브도 아니다. 일의 즐거움이란 우리가 성인으로 대접 받을 때 비로소 생겨나는 것이다. 우리 스스로가 각자에게 가장 효과적인 방법을 결정할 수 있을 때, 자신의 시간과 성과를 감독할 수 있을 때 즐거움이 발생한다. 즐거움이란 수준 높은 업무를 가능한 한 막중한 책임과 결정으로 실행하는 것을 의미한다. 자신이 원할 때 원하는 곳에서 원하는 방법으로 말이다.
_ p 83, 마취제

미국인이 저녁에 인도에 있는 세무사에게 자료를 보내고 퇴근하면, 다음 날 아침 처리된 일을 이메일로 받을 수 있다. 반대 상황도 가능하다. 사무실기기 제조사 리코의 한 광고에서는, 한 동양인 직원이 하룻밤 동안 다음 날 사장에게 보일 굉장한 프레젠테이션을 만드는 장면이 나온다. 그는 간단히 모든 자료들을 스캔한 다음, 이것을 인도와 유럽에 있는 동료들에게 메일로 전송한다. 그리고 다음 날 그는 사장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했던 일을 해낸다.
_ p 102, 자유정규직원으로 일하기

출근 의무는 물론 코어 타임과 시간 계산도 사라졌다. 사람은 누구나 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만큼 일할 수 있다. 중요한 것은 사전에 협의된 목표를 이행하는 것이다.
_ p 202~203, 근본적으로 다르게 일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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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스마트 워킹-경영과 노동의 새로운 발상! 자유롭게 일하며 높은 성과를 내는 e프리워커의 시대가 왔다! 정규직의 개념이 완전히 바뀌고 있다. 근무 장소와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일하며, 세계와 협업하는 새롭고 효율적인 근로자가 탄생해...

[출판사서평 더 보기]

스마트 워킹-경영과 노동의 새로운 발상!
자유롭게 일하며 높은 성과를 내는 e프리워커의 시대가 왔다!


정규직의 개념이 완전히 바뀌고 있다.
근무 장소와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일하며, 세계와 협업하는 새롭고 효율적인 근로자가 탄생해서, 일의 방식을 원천적으로 변화시켰다.
이들은 어떻게 일하는가? 그리고 이들을 어떻게 경영해야 하는가?

‘일’의 본질이 완전히 달라진 스마트한 시대를 맞았다. 9시부터 6시까지, 사무실에 함께 모여 일한다는 고정관념은 이미 무너지고 있다. 세계 곳곳의 동료와 첨단 네트워크를 통해 협력하면서 언제 어디서나 자유롭게 일하는 e-프리워커(e-free worker)가 직장의 모습을 새롭게 만들고 있다. 그렇지만 이들은 과거의 프리랜서가 아니다. 고용의 불안정성에서 완전히 벗어나 급여·휴가·복지 면에서 정규직 고용의 혜택을 그대로 누린다.
그렇지만 제멋대로 일하는 것이 스마트 워킹은 아니다. 스마트 워킹은 복지나 혜택이 아니다. 핵심은 성과이다. 더 높은 성과를 위해 더 많은 자유가 필요한 것이다. 미래의 지식근로자에게 요구되는 것은 장시간 하드 워크(Hard Work)하는 것이 아니라 창의성과 혁신을 실현함으로써 차별적인 성과를 내는 것이다. 스마트 워킹은 ‘양’의 시대에서 ‘질’의 시대로 비즈니스가 바뀌고 있는 현실을 반영하여, 창조적 결과를 이끌어내는 근무방식이다.
폭 넓은 네트워크와 축적된 데이터베이스를 바탕으로 유연한 근무를 실현하는 시대에는 어떻게 일하며 생활하면 효율성과 성과를 실현할 수 있을까? 그리고 회사는 점점 증가하는 자유정규직 근로자들을 어떤 방식으로 관리해야 할까? 이 책은 그 질문에 구체적으로 답하고 있다.

말쑥하게 정장을 차려입은 남자가 사무실 책상에 앉아 있다. 그리고 창밖으로 보이는 공원에서는 트레이닝복 차림의 여성이 휴대전화로 어딘가 통화하고 있다. 여기서 일하고 있는 사람은 둘 중 누구일까? 우리는 사무실의 남자가 일하고 있다고 생각하기 쉽다. 그렇지만 사무실의 남자는 공상에 빠져 있을 수도 있고, 공원의 여성은 중요한 구매 협상을 진행하고 있는 중일 수도 있다. 이들이 실제로 무엇을 하고 있는지는 모르지만, 실제로 성과를 내는 사람이 일하는 사람이다.
정보통신 기술의 발전, 산업과 시장의 변화, 삶과 일에 대한 인식 변화, 비즈니스의 글로벌화 등으로 근무의 개념이 완전히 바뀌고 있다. IT를 시작으로 제조업에 이르기까지 진보적인 회사들은 이미 ‘자유롭고 유연하며 효율적인’ 스마트워킹 방식을 도입해서 성과를 거두고 있다. 모두 함께 사무실에 모여 9시부터 6시까지 일하고, 필요하다면 같은 자리에서 연장 근무를 계속하는 것이 진짜 일하는 방식이라고 고집한다면 이는 시대에 뒤떨어진 생각이다.
《스마트 워킹》은 통제형 근무방식이 사라지고 자유정규직이 부상하고 있는 현재의 모습을 분석하고, 미래의 근로자는 어떻게 일하는지, 그리고 회사는 이들을 어떻게 경영해야 하는지를 깊이 있는 통찰과 다양한 사례를 통해 입체적으로 밝히고 있다.

자유정규직의 목표는 높은 성과이다

직원들이 근무 장소나 시간에 구애되지 않고 자유롭게 일하도록 한다는 것은 직원들에 대한 시혜이며, 이상은 좋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고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러나 자유정규직은 회사가 그간 고생한 직원에게 베풀어주는 복지 혜택이 아니다.
IBM과 BMW 등의 선진 기업이 직원들에게 파격적인 자유를 제공한 것은 더 높은 성과를 내기 위해서이다. 일정한 시간을 사무실에 갇혀있다시피 한다고 해서 모두가 일에 몰입하여 열심히 일하는 것은 아니다. 이는 창의성과 자발성을 해치고, 눈치 빠른 수동적 근로자만 양산할 뿐이다.
반면 책임 있는 근로자가 스스로 일하는 시간과 장소를 선택하며, 업무를 통제하도록 하면 이들은 보다 적은 시간을 이용해서 보다 높은 성과를 낼 수 있다. 회사 입장에서도 사무실 등에 소요되는 비용을 줄일 수 있다. 중요한 것은 성과이다. 회사와 자유로운 근로자들은 서로 정량적ㆍ정성적 목표를 수립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해 함께 노력하면 된다. 그 방법이 꼭 ‘9 to 6’의 전통적 근무 방식일 필요는 없다.
근무 시간과 장소에 유연성을 두면 통제하기 어렵다는 불평도 많다. 물론 일리 있는 말이다. 그러나 현대 직장의 업무는 점차 자율성에 무게를 둔 쪽으로 이동하고 있다. 꼭 출근부가 아니더라도 다양한 성과평가 방식이 도입되어 투명하고 객관적인 측정이 가능하다. 눈에 보이는 통제가 완전하다는 편견에서 벗어나야 한다. 통제 대신 자율을 선택함으로써 얻는 이익이 크다는 사실을 인지할 필요가 있다.

이미 스마트워킹의 여건이 갖추어졌다

인터넷, 스마트폰, 태블릿 PC, 화상전화 시스템 등은 영화 속 첩보기관의 이야기가 아니다. 우리의 현실이다. 스마트워킹을 위한 정보통신 인프라는 이미 갖추어졌다. 문화적 거부감이 이것을 적극적으로 이용하는 것을 막고 있을 뿐이다. 네트워크는 세계로 연결되어 있다. 좁은 사무실을 벗어나 세계 곳곳에 있는 동료들과 협력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시차를 이용한 근무가 가능해졌다. 아시아의 근로자가 휴식을 취하고 있는 동안에 북미나 유럽에 있는 그의 동료가 그를 도와줄 수 있다. 업무 정보가 축적되는 데이터베이스는 더 방대해졌다. 동료가 잠시 또는 오랫동안 자리를 비울 때, 혹은 회사를 떠날 때 복잡한 업무 인수인계 과정 없이 다른 사람이 시스템과 매뉴얼, 그리고 관련 정보를 이용하여 연속적으로 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 환경이 갖추어지고 있다. 정보통신과 네트워크, 시스템, 문화 등 모든 면에서 스마트워킹을 위한 여건이 조성되고 있다. 문제는 마음속의 깊은 편견과 습관이다.

창의성 실현을 위한 스마트워킹

직원들에게 보다 높은 수준의 자율성을 부여하는 스마트워킹이 대세가 되는 가시적인 이유는 효율성 때문이다. 회사와 직원들이 모두 비용을 절감하면서도 집중적으로 더 높은 성과를 내기 때문이다. 그러나 스마트워킹이 가져오는 본질적인 혜택은 ‘창의성’에 있다. 산업화 초기에는 만들어내는 대로 팔 수 있었다. 더 많이 일해서 더 많이 만드는 것이 관심사가 되었다. 그러나 후기 산업화의 마케팅 시대를 거쳐 지식정보화 시대에 접어든 지금, 열심히 만들고 파는 것으로는 높은 부가가치를 획득할 수 없게 되었다. 기업 이익의 원천은 ‘창의성’이 되었다. 혁신적인 제품이나 서비스 하나가 기업 전체를 먹여 살리는 세상이 도래한 것이다. 그래서 많은 기업들이 창조적 인재를 발굴하는 데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그렇지만, 여전히 창조성을 억압하는 근무 패러다임을 고수하고 있는 경우가 많다. 시간과 장소에 엄격한 제한과 통제를 둔 산업화 시대의 근무 환경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창조적 성과물을 요구하는 것이다. 스마트워킹은 근본적으로 창의적인 일과 창의적 성과에 가깝다. 심리학 이론에 따르면 인간은 외부의 통제나 주어지는 보상 같은 외재적인 동기가 작용할 때보다는 자신이 주도하는 환경에서 자신의 의도에 따르는 내재적인 동기가 작용할 때 높은 수준의 창의성을 실현한다고 한다. 스마트워킹은 일의 자기주도성과 자율성을 극대화함으로써 보다 창의적인 성과가 낼 수 있도록 유도한다. 뿐만 아니다. 늘 같은 시간에 동일한 장소를 맴도는 사람의 시야는 한정될 수밖에 없다. 자유롭게 다양한 경험을 하면서 일하도록 하는 것이 아이디어 생산에도 유리하다.
회사의 성과와 직원의 자유는 양립할 수 없는 가치가 아니다. 창의성이 최고의 무기가 되는 현대 사회에서는 오히려 자유와 성과가 비례관계에 있다. 폭넓게 연결된 환경에서 자유롭게 일하고, 그 결과 더 높은 성과를 내는 효율적이고 창의적인 스마트워킹이 뜨고 있다. 과거의 낡은 편견에 매여 더 주저할 시간은 없다.
스마트워킹 시대의 근로자들은 어떻게 일하며, 어떻게 생활할지 몸에 익혀야 한다. 풍부한 자율성을 소화하며 목표를 달성하고 창의성을 실현하는 방법을 학습해야 한다. 회사도 마찬가지다. 자유롭고 창의적인 근로자들을 어떻게 조직하고 연결하며 경영해야 할지, 회사를 어떻게 바꾸어야 할지 고민할 단계에 왔다. 《스마트워킹》은 이를 위해 꼭 필요한 책이다.

[추천사]

노트북을 가지고 카페나 정원에 앉아 있다면, 그게 일하는 것일까? 마르쿠스 알베르스는 ‘이지 이코노미(Easy Economy)’라는 개념으로 정규 직원들에게 커다란 자유와 창의성 그리고 동기를 부여하는 것으로 특징지어진 직업세계를 스케치한다. 이 책에서 제시되는 발전들은 지속적이며 역행할 수 없는 것이다. 우리는 회고 속에서 직업의 혁명을 이야기하게 될 것이다.
_ 빌헬름 바우어 박사_프라운호퍼 노동경제조직연구소

[책속으로 추가]

우리는 이런 융통성을 허락하는 개방된 사무실 환경을 만든다면 약 35퍼센트의 책상들을 치울 수 있을 거라고 예상했습니다. 직원들은 각각 노트북과 무선전화를 받았고, 고도로 집중해서 일하거나 기밀 대화, 계약협상 등을 위한 공간을 별도로 마련했습니다.
_ p 218, 이지 이코노미 혁명

만일 동료가 병이 나서 잠시 자리를 비운다고 해도 전체 업무가 틀어지는 일은 없다. 로렌츠소프트는 전체적으로 작업 과정이 투명하기 때문이다. 가령 병가를 낸 프로젝트 팀장은 병상에서 몇 시간에 걸쳐 동료에게 업무 인계를 할 필요가 없다. 그가 맡은 업무의 모든 과정들은 매우 상세하게 시스템에 올라 있기 때문에 다른 동료가 그것을 읽고 당장 고객들을 담당할 수 있다. 이것은 경영진이 휴가 중일 때도 마찬가지다. 이런 권리와 책임은 직원과 경영진에게 동등하게 적용되기 때문이다. 누군가 병에 걸렸는데, 그가 일의 전반에 대해 정확하게 아는 유일한 사람이라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로렌츠는 말한다. “앞으로 조직은 사람들에게 의지하지 않고 일할 수 있도록 체계가 잡혀야 합니다.”
_ p 244~245, 이지 이코노미 혁명

이지 이코노미에서는 이런 낡은 편견들이 더 이상 유효하지 않다. 이지 이코노미는 직원들에게 커다란 해방일 뿐만 아니라, 시대에 뒤떨어진 시간의 집착에서 벗어나는 것이고 직업적 삶에서 정말로 중요한 고유한 특성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다. 그 결과, 업무를 잘 수행해내는 사람은 어린아이처럼 통제를 받을 필요가 없다. 그렇게 간단하다. 우리가 살펴본 것처럼 몇몇 진보적인 기업들은 이런 인식을 이미 이행하고 있고, 이것이 그들에게는 중요한 경쟁우위로 작용한다.
_ p 268, 미래의 일터

“우리는 이를 위해 기업 전반에 걸쳐 본래 각각의 일자리 사슬에 해당하는 4개 영역, 즉 직원, 고객, 과정, 재정 부문으로 구성된 하나의 체계를 확정합니다.” 목표 달성을 어떻게 할 것인지는 전적으로 직원들의 몫이다. 추상적으로 들릴지 모르지만, 리젠은 이렇게 말한다. “이는 시스템을 어떻게 자신의 책임 영역을 위해 사용할 수 있을지 생각하는 과정입니다. 그 속에서 가치를 인지하고 확신한다면 시스템은 항상 잘 돌아갑니다.”
_ p 282, 실전에서의 이지 이코노미

우리는 세계화된 경제와 지식사회에서 살고 있다. 그리고 개개인이 모든 직업적 활동을 유동적이고 협력적으로 만드는 기술을 가지고 있다. 단지 이미 익숙하다는 이유로 마지못해 고수한다는 것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 기업들은 직원들에게 자유와 자기 책임, 융통성, 각자의 시간에 대한 감독을 허용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국제적인 경쟁에서 살아남지 못할 것이다. 늦게 일어나서 아침에 늦게 출근하는 직원들이 없다면, 누가 저녁에 미국이나 아시아 고객과 통화할 것인가? 낮에 공원에서 조깅을 하면서 좋은 아이디어를 떠올리는 창의적인 사람들이 없다면 새로운 제품과 서비스에 대한 혁신적인 아이디어는 누가 생각해내는가? 극단으로 탄력적인 근무 모델이 없다면 사회는 어떻게 엄마들을 일하게 할 수 있는가?
_ p 333, 정규직 근무에서 해방되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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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스마트 워킹 | kh**e9 | 2010.12.14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요즘은 참 스마트라는 말을 참 많이 하게 되는 것 같아요.스마트 폰이 어쩌면 지금의 세상을 완전히 변화시킬 수 있는 잠재력을 ...
    요즘은 참 스마트라는 말을 참 많이 하게 되는 것 같아요.
    스마트 폰이 어쩌면 지금의 세상을 완전히 변화시킬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지고 있잖아요.
    언제 어디서든 접속할 수 있는 트위터를 통한 소셜 네트워킹이 이제는 우리들의 삶 속에 깊숙이 들어와 있잖아요.
    이제는 무선 인터넷을 통해서 원하는 정보를 어디에서든 바로 확인할 수 있고 회사의 업무도 굳이 사무실에 있지 않아도 화상통신을 통해서 회의를 한다거나 보고서를 이메일이나 팩스로 전송할 수도 있고, 문서 편집 등등.
    이제는 모든 업무가 전산화 되어가면서 예전에 일부 전문직종의 특정한 사람들만 할 수 있었던 재택근무 또한 얼마지나지 않으면 일반화가 되지 않을까요?
    아마도 지금의 업무환경과는 많이 다른 새로운 시대의 업무환경을 바로 스마트 워킹이라고 한다면 그 스마트 워킹의 근로자들은 바로 스마트 e-세대가 아닐까 싶네요.
    시간과 공간의 제약이 없이 자유롭게 일할 수 있는 자유 정규직.
    이제는 사회가 또는 우리들이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이 아닐까 싶어요.
    물론 지금은 이런 모습이 낯설게 느껴지겠지만 앞으로 일어날 일이 될 수도 있잖아요.
    미래를 예측하고 미리 준비한다는 것은 그만큼 다른 사람들보다 앞선 생각을 할 수 있고 또한 새로운 환경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겠죠.
    그럼 앞으로 출근 전쟁은 없어지게 되는 걸까요?
    사실 스마트 워킹이라는 개념이 처음에는 무척이나 낯설게 느껴졌지만 자세히 보면 몇 몇 기업에서 이미 사용하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도 들게 되네요.
    그리고 때로는 너무 자유로운 분위기가 업무의 효율성에 나쁜 영향을 주지 않을까 싶기도 한데, 막상 이런 자유로운 분위기의 회사가 더 좋은 성과를 내는 것을 보면 지금까지의 경영 전략이 앞으로는 스마트하게 좀 바뀌어야 되지 않나 싶기도 해요.
    서로 최대한 원하는 것을 얻으면서도 Win-Win 할 수 있는 전략이야말로 스마트한 전략이겠죠.
    만약에 앞으로 스마트 워킹이 시작되면 지금까지의 근로의 개념이 참 많이 바뀌게 될 것 같아요.
    물론 근로자들에게 좋은 점이 많기도 하겠지만 어쩌면 그만큼 자유가 주어지는 만큼 책임이 따라 올 수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해요.
    항상 자유에는 책임이 따르는 거니까 말이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이런 새로운 비즈니스 형태가 빨리 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 [Review] 스마트 워킹 | kg**os | 2010.12.07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시대가 변하고, 삶을 살아가는 모습과 방식들이 점점 더 나아짐에 따라~ 우리 스스로의 업무 방식에도 적응이라는 개념이 삽...
    시대가 변하고, 삶을 살아가는 모습과 방식들이 점점 더 나아짐에 따라~
    우리 스스로의 업무 방식에도 적응이라는 개념이 삽입되어야 마땅한 일일텐데...
     
    걱정이 되는 것은, 이와 같은 방식들을 악용하려는 사람들로 인해..
    스마트 워킹의 개념에 대한 부작용이 발생할 수도 있다는 우려가~
     

     
    모쪼록, smart 라는 의미가 더 없이 발전된 모습으로 우리의 일상을 파고 드는 이 순간~
    자유 정규직, 이지 이코노미, 나인 투 파이브와 같은 개념들의 출퇴근 업무 일정은..
    이제 그만 밖으로 던져 버려야 할 시점이 아닌가 생각을 해보게 만드는 <스마트 워킹>.
     
    정말 중요한 것은, IT 및 통신사업의 발전으로 인해~
    다양한 결재 경로를, 지면이 아닌 net-work로 가능할 수 있다는 사실이 전부만은 아닌 시대가 도래했다는 점이다.
     
    이미 Personal Computer 이라는 초기의 의미만큼이나,
    개개인에 대한 보급률이 높아진 상황도 그렇고~
    스마트폰에 대한 동경과 애착이 나날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에서,
    우리가 선택해야 할 업무적인 관점에서의 smart함이란~
     
    그야말로, 개인의 창의성과 창조력을 존중할 수 있고,
    이론과 실천 방식에 조금 더 열정을 가할 수 있다면~
    우리 스스로는 조금 더 나은 삶의 모습을 꿈꾸며..
    개인이 원하던 꿈의 실현 가능성 역시~ 높일 수 있는 순간이 다가올 것이라 생각을 해보게 된다.
     
    중요한 것은, 애초에 건축과 건설이 발전함에 따라~
    사무 업무를 통한 방식들도 분명 구획화 된 협소한 장소에 모여
    공동의 목적을 위해 서로 협동을 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할 수 있다..라는 긍정의 취지로 시작되었을 수 있다.
     
    하지만, 문제는 그 방식 또한 일반적인 모습으로 자리를 잡게 된지는..
    인류 문명의 역사 상 얼마 되지 않은 집단의 변화와 그 대처 방식들이 아니었을까 생각하게 된다.
    결국, 조금 더 변한 듯 느껴지면서도..
    되돌아보면, 급속도의 발전 성향을 보인 스마트한 e시대에 있어~
    업무를 통해 목적을 이루려는 조직들의 working style은 애진작에 바뀌었어야 마땅한 일이 아니었을까?!
     
     
    대세는, 우리의 업무 상황과 업무적 관계를 도와줄 수 있는~
    다양한 소통의 체계가 있다..라는 사실을 인식하는 일이 첫걸음일테다.

     
    (사실, 작품 상에서는 스마트 폰과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이 차지하는 비중은 거의 없다..라고 봐도 무방하다.)
     
    위와 같은 이미지들이 전하는 것처럼,
    다양한 어플리케이션과 스마트폰의 등장은~
    스마트 워킹이 이루어질 수 있는 하나의 작은 가능성에 불과할 뿐.
     
    중요한 것은, 내 스스로의 업무 스타일을 smart한 관점으로 바꾸어 나가는 일이 될테고~
    여러 업무 관계를 능동적인 outdoor 활동으로 돌릴 수 있는 일에..
    직장 상사의 마음에 공감을 할 수 있는 설득력이 필요하다..라는 어려운 난제와 함께
    탄력적인 조직 모델을 구상할 수 있는 독창적인 아이디어와 긴밀한 네트워크 체계가 아닐까 생각을 해보게 된다.
     
    물론, 변화에 불안감을 보이는 일이 일반적인 보수적 임원진들의 넋두리를 듣게 된다면~
    직장 속의 보이지 않는 정치 권력이 높은 위치라고 한들
    조용히.. 그리고 묵묵히 할 수 있는 일을 찾는 것.
    즉, Smart working 보다는 Classical working을 고수하는 편이 더 나을 수도 있겠다.
     
    문제는 이와 같은 Smart working을 이해할 수 있는~
    우리 스스로가 우선이 되어야 하는 것은 아닐까?!
     
    티모시 페리스의 삶을 바라보며..
    지금 이 순간, 그가 주당 4시간을 일하는 것에만 마냥 큰 부러움을 갖게 된다면..
    그와 같은 모습들은 결코 Smart working을 꿈꿀 수 없는 사람일 것이라 생각을 한다.
     
    아마도, 본인이 smart한 업무 관계를 이루었으면 좋겠다는 꿈만 간직한 채~
    지금 이 순간에도, 책상머리 앞에서 쓸데없는 메일들만을 클릭하며 시간을 보내고 있을테지...

     
    내 스스로가 간직할 수 있는 일의 열정.
    조금 더 나은 업무 style을 유지할 수 있고..
    더 높은 효율과 효과를 창출할 자신감을 간직하며~
    시간 대비의 업무 성과를 찾을 수 있는 시간.
     
    더불어, 그와 같은 시간과 함께~ 자신의 가정과 본인의 바람을 모두 이루어 나갈 수 있는~
    어린 시절의 꿈들이 가득한 그 모습들을 이루고자 마음을 굳힌 상태라 한다면,
    반드시, 그 방법들을 효율적으로 제시해주며..
    지금까지 그와 같은 방식들을 시행하면서 긍정적인 동시에 탄력적으로 변하게 된 조직의 사례를 전하고 있는
    이 <스마트 워킹>을 꼭~ 읽어봐야 한다는 판단을 내리게 된다.
     
    그리고..
    본인의 성공을 꿈꾸는 사람이라면,
    다 읽은 책을 책꽂이에 잘 보관해두어야 마땅한 일이고..
    스스로가 용기 있는 사람이라고 믿고 있는다면,
    모두 읽은 <스마트 워킹>을
    직장 내 최고 경영진의 책상 위에 올려 놓을 줄 아는 실천이 되어야 한다는 message를 남겨본다.
  • 몇 개월 전에 관공서와 대기업을 중심으로 스마트 워킹에 대한 논의와 구체적 실행 방안에 대한 언론 보도가 많았었다. KT 같은...
    몇 개월 전에 관공서와 대기업을 중심으로 스마트 워킹에 대한 논의와 구체적 실행 방안에 대한 언론 보도가 많았었다. KT 같은 경우에는 IT기기와 솔루션을 활용한 스마트워킹센터 개설과 스마트워킹 관련 솔루션 상품을 제공할 것이라고 했다.
    스마트 워킹 하면 경영자 입장 혹은 기업 입장에서 근로자들의 성과와 효율성을 높이는 측면만 생각하기 싶지만 사실은 일하는 입장에서 얻을 수 있는 이익이 훨씬 더 많다.
    이 책은 기업과 노동자 양쪽의 입장에서 균형을 잡으면서 스마트 워킹을 왜 해야 하고 앞으로의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그냥 단순하게 스마트 워킹하면 기업은 공간적/시간적 비용을 절감하고 노동자는 재택근무하면서 좀더 일과 삶의 균형을 맞출 수 있다는 얘기는 아니다.
    좀 더 근본적으로 스마트 워킹의 개념과 도입할 수 밖에 없는 배경, 기업과 노동자가 얻을 이익 등을 독일 사례만 국한시키지 않고 구글, IBM, 3M 등 글로벌 기업들의 풍부한 사례를 들며 접근하고 있다.
    스마트 워킹은 말 그대로 스마트하게 일하자는 의미다. 과거 제조업 중심의 사회에서는 나인 투 식스에 맞춰 야근과 특근이라도 서슴치 않은 성실성이 최고의 덕목이었지만 이젠 완전히 노동의 개념을 뒤엎자는 말이다.
    스마트폰과 태블릿PC, 넷북의 등장으로 시간과 공간에 얽매이지 않고도 일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 외국 휴양지에서 편하게 쉬면서 일할 수 있는 세상이 된 것이다. 영화 속 얘기처럼...
    스마트 워킹이 얼마나 더 진화할지 모르지만.... 이제 더더욱 내 자신이 삶과 일을 균형을 맞추고 즐겁게 일하면서 내가 제일 잘 할 수 있는 분야에서 최고의 성과를 추구하는 게 중요한 세상이 되었다.
    이 책은 기업의 경영자나 인사담당 임원들만이 읽을 책은 아닌 것 같다. 직장인도 봐야 할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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