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금/토/일 주말특가
2020책점운세보기
선착순 e캐시
[VORA]카카오프렌즈편
  • 낭만서점 독서클럽 5기 회원 모집
  • 교보아트스페이스
국왕과 양반의 소통 구조(조선 국왕의 리더십과 소통 2)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456쪽 | 규격外
ISBN-10 : 1196407657
ISBN-13 : 9791196407650
국왕과 양반의 소통 구조(조선 국왕의 리더십과 소통 2) 중고
저자 신명호 | 출판사 역사산책
정가
33,000원 신간
판매가
31,350원 [5%↓, 1,65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19년 5월 10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31,020원 다른가격더보기
새 상품
33,000원 [0%↓, 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33 책 상태 괜찮고 잘볼께요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totlove*** 2020.01.02
32 빠른 배송에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5점 만점에 5점 sic*** 2020.01.02
31 책은 깨끗하고 배송도 빠르나 좀 비싸요 5점 만점에 4점 iew*** 2019.12.30
30 책의 내용이 희망사항에 부합되고 택배도 비교적 빨라 만족함 5점 만점에 5점 soho1*** 2019.12.17
29 잘읽을게요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leefr*** 2019.12.16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본 책의 검토 대상은 ‘국왕’, ‘문관’, ‘무관’, ‘공신’, ‘친인척’으로서, 이들은 명실상부 조선시대를 대표하는 지배층이었다. ‘국왕’과 ‘친인척’은 왕조국가 조선의 공식적인 최고 지배층이었다. ‘공신’은 조선왕조를 세우고 유지해온 핵심 지배층이었다. ‘문관’과 ‘무관’은 양반관료체제를 지향한 조선왕조의 명실상부한 지배층이었다. 이들이 바로 조선왕조를 대표하는 지배층이었음은 재론할 필요도 없다. 조선시대 정치안정은 바로 이들 지배층의 소통과 불통에 직결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국왕과 지배층이 원활하게 소통하였을 때, 조선왕조는 정치안정을 이루었다. 국왕과 지배층이 불통하여 대립하였을 때, 조선왕조는 정치안정을 이루지 못하였다. 바로 그런 때 모반, 역모, 고변 등이 만연하곤 했다.

이상의 다섯 가지 주제를 검토한 결과는 평범하다면 평범하다. 국왕과 지배층 사이에 공식적, 비공식적 소통이 잘 되었을 때 정치는 안정되었지만, 그렇지 않았을 때 정치는 불안했다. 그것은 ‘소통하면 몸이 아프지 않고, 불통하면 몸이 아프다.(通則不痛 不通則痛)’고 한 ?동의보감?의 가르침과 다를 것이 없었다. 다시 강조하건대, 사람이나 국가나 할 것 없이. 잘 소통하면 아프지 않고, 반대로 불통하면 아프다는 진리에서 벗어나지 않는다.

저자소개

저자 : 신명호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학대학원에서 석사 및 박사과정을 마치고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부경대학교 사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 ?조선왕비실록?(역사의 아침, 2007), ?고종과 메이지의 시대?(역사의 아침, 2014), ?조선왕조 스캔들?(생각정거장, 2016), ?조선시대 해양정책과 부산의 해양문화?(한국학술정보, 2018) 등이 있다.

저자 : 원창애
한국학중앙연구원에서 석사 및 박사과정을 마치고 박사학위를 받았다. 2018년까지 한국학중앙연구원 책임연구원을 지냈다. 저서로는 『왕실계보와 구성원』(2018, 세창출판사)이 있다.

저자 : 이민주
성균관대학교 대학원 의상학과에서 석사 및 박사학위를 받았고, 고려대학교 민족문화연구원 연구교수를 거쳐 현재 한국학중앙연구원 왕실문헌연구실 선임연구원으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는 ?용을 그리고 봉황을 수놓다?(한국학중앙연구원, 2013), ?치마저고리의 욕망?(문학동네, 2013), ?조선 사대부가의 살림살이?(한국학중앙연구원, 2016)가 있으며, 논문은 ?충청도 지역 17세기 사대부의 의례별 복식연구-조극선의 ?인재일록?을 중심으로?(서강인문논총, 2018), ?장서각소장 왕실발기로 보는 순종 가례복식연구?(고문서연구, 2016) 등이 있다.

저자 : 이왕무
경기대학교 사학과에서 학사와 석사학위를 받았고,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학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뒤,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전임연구원과 동경대학교 객원연구원을 거쳐 현재 경기대학교 사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서울시 광화문위원회 자문위원으로 활동 중이며, 저서로는 ?조선후기 국왕의 능행 연구?(민속원, 2016), ?조선왕실의 군사의례?(세창출판사, 2019) 등이 있다.

저자 : 정해은
중앙대학교를 졸업하고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학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국방부 군사편찬연구소 선임연구원을 거쳐 현재 한국학중앙연구원 책임연구원으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는 『조선 엄마의 태교법』(2018, ‘2018 우수 출판콘텐츠 제작지원 사업 선정작’), 『고려, 북진을 꿈꾸다』(2009,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2009 우수저작 및 출판지원사업 당선작’), 『한국 전통 병서의 이해』(1,2)(2004, 2008) 등이 있다.

목차

서언
국왕과 지배층의 소통과 불통* 7


1부
국왕과 문관의 소통 구조 * 21
Ⅰ. 관료 체제 속의 소통 구조 23
1. 경관 체계와 소통 구조 25
2. 외관 체계와 소통 구조 36
Ⅱ. 국왕과 문관의 공적 소통 구조 41
1. 조회(朝會) 42
2. 윤대(輪對) 47
3. 외관 인견(引見) 54
Ⅲ. 경연(經筵)을 통한 소통 구조 63
1. 경연 규식 65
2. 경연 내용 76
Ⅳ. 언로를 통한 소통 구조 85
1. 차자(箚子) 86
2. 구언(求言) 89
3. 유소(儒疏) 93


2부
국왕과 무관의 소통 구조* 99
I. 군사제도 속의 소통 구조 101
1. 국왕과 오위제 체제 101
2. 국왕과 오군영 체제 113
Ⅱ. 군사권 발휘를 통한 소통 구조 123
1. 발병부(發兵符)의 이용 123
2. 선전관(宣傳官)의 파견과 활용 133
3. 열무(閱武)와 진법 훈련 143
Ⅲ. 격려와 시험을 통한 소통 구조 152
1. 호궤 152
2. 활쏘기 시험 159


3부
국왕과 공신의 소통 구조* 163
Ⅰ. 국왕과 훈봉공신의 소통 구조 165
1. 공신의 개념과 종류 165
2. 훈봉공신의 책봉 170
3. 회맹제와 회맹연 179
Ⅱ. 국왕과 배향공신의 소통 구조 197
1. 종묘와 문묘의 제향 197
2. 불천위와 치제(致祭) 218


4부
국왕과 친인척의 소통 구조 * 231
I. 국왕과 종친의 소통 구조 233
1. 국왕과 종친의 관계 233
2. 봉작(封爵) 240
3. 왕실 시위(侍衛) 261
4. 진연(進宴)?진찬(進饌) 273
Ⅱ. 국왕과 의빈?외척의 소통 구조 283
1. 문후(問候)와 하례(賀禮) 284
2. 선물[物膳]과 증여 293


5부
복식으로 본 국왕과 양반의 소통 구조 * 305
I. 관복을 통한 소통 구조 307
1. 구장복과 칠장복, 제복 309
2. 강사포와 조복 347
3. 곤룡포와 흑단령, 상복 360
4. 군복과 융복 381
5. 적의, 예복 388
Ⅱ. 선물과 잔치를 통한 소통 구조 399
1. 이엄 403
2. 표리 410
3. 잔치 419

참고문헌 * 430
색인* 442

책 속으로

Ⅰ. 관료 체제 속의 소통 구조 조선의 관료 체제는 유학 사상을 바탕으로 짜여 있었다. 조선을 건국한 신흥사대부는 중앙집권적인 국가를 지향하였다. 신흥사대부가 중앙집권적 국가의 틀을 만드는데 사용한 주요 텍스트는 ?주례?였다. ?주례?에서는 ...

[책 속으로 더 보기]

Ⅰ. 관료 체제 속의 소통 구조

조선의 관료 체제는 유학 사상을 바탕으로 짜여 있었다. 조선을 건국한 신흥사대부는 중앙집권적인 국가를 지향하였다. 신흥사대부가 중앙집권적 국가의 틀을 만드는데 사용한 주요 텍스트는 ?주례?였다. ?주례?에서는 중국 주나라를 강한 통제력이 있는 중앙집권적 국가의 원형으로 묘사하고 있다. 송나라의 고문 학자들은 이 ?주례?를 내세워서 중앙에서 사회 개혁을 주도하는 국가를 만들려고 하였다. 조선을 건국한 신흥사대부 역시 송나라의 고문에 큰 영향을 받아서 중앙집권적 국가 건설을 꿈꾸었다.
신흥사대부가 청사진으로 제시했던 유학적 이념 하에서의 중앙집권적 국가 관료체제는 어떠한 것이었을까? 그것은 정도전이 편찬한 ?조선경국전?이나 ?경국대전?에 잘 나타나 있다. ?조선경국전? 치전治典 총서에서 총재?宰는 백관을 통솔하고 만민을 다스리는 중요한 직책이며, 인군人君의 직임은 총재 한사람을 잘 정하는데 있다고 하였다. ?경국대전?에서는 정1품아문인 의정부가 백관을 총괄하고, 서무를 공평하게 하며 음양을 다스리고, 나라를 경영한다고 명시하였다.
정도전의 ?조선경국전?에서 총재 1인의 직임이었던 ‘백관 총괄’이 ?경국대전?에서는 의정부의 직임으로 확대되었다. 두 법전에서 변함없이 지향하는 바는 나라 경영의 최고 직임은 국왕이 아닌 재상에게 있다는 것이었다.
국왕의 역할은 의정부의 재상을 잘 선택하여 임무를 맡기는 것이다. 국왕이 관료 체제의 최고 정점에 있어 전권全權을 가진 것처럼 보이나, 실상은 재상을 선임하는 기능을 가진 행정 체제의 한 부분일 뿐이다. 국왕이 행정 체제의 일부분이라는 의식은 주희에게서도 뚜렷하게 나타났다.
국왕은 나라를 경영할 재상을 잘 선별해야 하고, 고위 관료들이 제시하는 정책에 대한 최종적인 판단을 해야 한다. 국왕이라고 해서 모두 현명한 자질을 가진 것은 아니다. 국왕이 자신의 지위에 걸 맞는 자질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우선 학문에 힘써야 한다. 국왕은 진정한 유학자를 초청해서 학문을 논해야 하며, 모든 사람들이 공유하는 학문의 모델이 되어야 한다. 조선에서는 이러한 사상적 바탕 위에 국왕의 자질 향상을 위한 경연經筵이 주요 관서로 자리를 잡았다.
학문 이외에도 국왕이 인재를 잘 알아보아야 하고, 국가 정책에 대한 바른 판단을 하기 위해서는 많은 사람들로부터 다양한 실정을 들을 수 있어야 한다. 아랫 사람의 이야기를 잘 경청함으로써 국왕의 현명함을 넓혀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국왕이 관료를 포함한 백성들의 사정을 들을 수 있도록 언로가 열려 있어야 한다. 조선에서는 국왕과 관료의 소통을 매우 중시하여 정사에 참여하지 않아서 국왕을 만날 수 없는 당하관까지도 국왕을 대면할 수 있는 만남의 장을 마련해 놓았다.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서 언] 국왕과 지배층의 소통과 불통 이 책은 총 4책으로 구성된 ≪조선 국왕의 리더십과 소통≫ 시리즈 중에서 두 번째 주제인 ‘국왕과 지배층의 소통과 불통’을 다루었다. 본 주제에는 총 5명의 연구자가 참여하여 다섯 가지 측면에서 ‘...

[출판사서평 더 보기]

[서 언]

국왕과 지배층의 소통과 불통

이 책은 총 4책으로 구성된 ≪조선 국왕의 리더십과 소통≫ 시리즈 중에서 두 번째 주제인 ‘국왕과 지배층의 소통과 불통’을 다루었다. 본 주제에는 총 5명의 연구자가 참여하여 다섯 가지 측면에서 ‘국왕과 지배층의 소통과 불통’을 검토하였다. 첫 번째 연구자는 ‘국왕과 문관의 소통 구조’, 두 번째 연구자는 ‘국왕과 무관의 소통 구조’, 세 번째 연구자는 ‘국왕과 공신의 소통 구조’, 네 번째 연구자는 ‘국왕과 친인척의 소통 구조’, 마지막으로 다섯 번째 연구자는 ‘복식으로 본 국왕과 양반의 소통 구조’를 검토하였다.
본 책의 검토 대상인 ‘국왕’, ‘문관’, ‘무관’, ‘공신’, ‘친인척’은 명실상부하게 조선시대를 대표하는 지배층이었다. ‘국왕’과 ‘친인척’은 왕조국가 조선의 공식적인 최고 지배층이었다. ‘공신’은 조선왕조를 세우고 유지해온 핵심 지배층이었다. ‘문관’과 ‘무관’은 양반 관료체제를 지향한 조선왕조의 명실상부한 지배층이었다. 이들이 바로 조선왕조를 대표하는 지배층이었음은 재론할 필요도 없다. 조선시대 정치안정은 바로 이들 지배층의 소통과 불통에 직결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국왕과 지배층이 원활하게 소통하였을 때, 조선왕조는 정치안정을 이루었다. 국왕과 지배층이 불통하여 대립하였을 때, 조선왕조는 정치안정을 이루지 못하였다. 바로 그런 때 모반, 역모, 고변 등이 만연하곤 했다.
본 책의 검토 대상 중에서 ‘복식으로 본 국왕과 양반의 소통 구조’는 다른 주제와 비교할 때 독특하다고 할 수 있다. 다른 주제는 조선왕조를 대표하는 지배층 그 자체인데, 본 주제는 특이하게도 지배층이 아니라 ‘복식’이기 때문이다. 본 책에서 지배층 이외에 또 ‘복식’을 첨가한 이유는 ‘예악’을 중시한 조선왕조의 특성을 가장 잘 보여주는 주제가 ‘복식’이라 판단했기 때문이다.
주지하듯이 조선왕조는 주자성리학을 건국이념으로 하여 성립한 국가였다. 조선의 지배층은 자신들 사이의 소통과 정치 안정 및 국제관계 확립 등에 필요한 다양한 제도와 관행을 주자성리학에 입각하여 구상하고 실천했다. 조선시대의 ?국조오례의國朝五禮儀?는 바로 그런 구상과 실천을 대표하는 성과라고 할 수 있었다. 길례, 가례, 빈례, 군례, 흉례의 5례로 구성된 ?국조오례의?는 조선왕조의 내치와 외교가 ‘예악’에 입각했음을 확실하게 보여준다. 그 ?국조오례의?에서 강조되는 것은 당연히 ‘예악’이지만, 그 ‘예악’을 시각적으로 구현한 대표적인 상징물이 바로 ‘국왕과 양반의 복식’이었다. 따라서 ‘복식으로 본 국왕과 양반의 소통 구조’는 조선시대 국왕과 지배층들이 구상한 예악적 소통 구조를 시각적으로 가장 잘 보여줄 수 있는 주제라는 판단에서 본 책의 주제에 포함시켰다.
본 책의 공통 주제인 ‘국왕과 지배층의 소통과 불통’에서는 국왕이 핵심 지배층인 양반과 맺은 다양한 소통 방식을 공식?비공식적 측면에서 탐구하였다. 조선시대 양반에는 문반과 무반은 물론 공신, 왕의 친인척 등 다양한 층위가 존재했다. 본 연구에서는 국왕이 각 계층과 맺은 소통 방식을 세분화해 심층적으로 검토해 국왕과 양반의 사이에 이루어진 소통 방식의 전모를 해명하고자 하였다. (이하 생략)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이 책과 함께 구매한 책들

이 책이 속한 분야 베스트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책책북북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2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27%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