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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이야기
286쪽 | A5
ISBN-10 : 897184227X
ISBN-13 : 9788971842270
눈 이야기 중고
저자 조르주 바타유 | 출판사 푸른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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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 8월 3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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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1,525 책의 구성에 대한 상세한 안내가 없어서 아쉬워요 5점 만점에 3점 kskim0*** 2021.02.27
1,524 잘 읽겠습니다 수고하세요 5점 만점에 5점 blue7*** 2021.02.26
1,523 책상태가 좋아요 만족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anig*** 2021.02.26
1,522 찾고 있던 도서 좋은 가격에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vicma*** 2021.02.26
1,521 꼼꼼한 포장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4점 ji***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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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폭풍같은 삶을 살다간 프랑스 철학가 겸 작가의 소설. 무(無)와 불결함 그리고 외설스러움에 대한 근본적인 갈망을 담은 소설. 매우 강도가 높은 성(性) 입문의 이야기로도 읽힐 수 있다. 그러나 무시무시한 쾌락에 탐닉하는 화자와 시몬, 마르셸의 현기증나는 체험을 통해 바타유가 드러내고자 하는 것은 인간의 내면 깊숙이 드러워진 강박에 다름아니다. 작가 자신 불우한 어린 시절에 생겨난, 뿌리깊은 강박. 바타유의 모든 저작에 등장하는 강박적인 요소들(성(聖), 에로티즘, 죽음, 불가능)은 이 작품을 통해 자유롭게 비약하기 시작한다. 성적 무절제를 통해 주권을 옹호한 소설로 나와 시몬,마르셸의 성행태를 그린 <이야기>, 술판과 밤샘과 섹 스의 힘을 빌어 자신을 소진하는 인간을 그린 <하늘의푸른 빛>, <일치들> 3편을 실었다.

저자소개

목차

* 현재 상품정보를 준비중 에 있습니다.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위반과 폭력의 작가 조르주 바타유(Georges Bataille)의 소설 [눈 이야기]가 불문학자 이재형 씨의 번역으로 출간됐다. 이번에 나온 [눈 이야기]에는 무절제와 에로티시즘을 통해 세상의 모든 권위와 억압에 대항하고자 했던 바타유의 ...

[출판사서평 더 보기]

위반과 폭력의 작가 조르주 바타유(Georges Bataille)의 소설 [눈 이야기]가 불문학자 이재형 씨의 번역으로 출간됐다.

이번에 나온 [눈 이야기]에는 무절제와 에로티시즘을 통해 세상의 모든 권위와 억압에 대항하고자 했던 바타유의 사상이 선명하게 녹아든 두 편의 소설 '눈 이야기'와 '하늘의 푸른 빛'이 수록돼 있다.

[눈 이야기(Histoire de L'oeil)]는 한때 성직자가 되기 위해 수도원에까지 들어갔으나 곧바로 카톨릭과 결별하고 극단의 사유를 체험하기 시작한 바타유가 성적 무절제를 통해 개인의 '주권'을 옹호한다는 취지로 발표한 첫 장편소설이다. 그는 1928년 이 소설을 비밀리에 출간하면서 로드 오슈(Lord Auch)라는 가명을 썼는데, 이는 성서에서 신을 가리키는 낱말인 '로드'와 '변소에서, 혹은 망할 자식아!(aux chiottes)'라는 의미인 '오슈'를 혼합한 말이었다.

'하늘의 푸른 빛(Le Bleu du Ciel)'은, 첫 소설을 통해 나름대로 지명도를 확보한 그가 7년 뒤인 1935년 탈고한 작품이다. 스페인와 독일을 유랑하며 술판과 밤샘과 섹스의 힘을 빌어 자신을 소진하는 한 인간을 그린 이 소설은 그러나 곧바로 출판되지 않았다. 바타유 자신이 소설 속에서 드러내고자 했던 그 모든 부조리와 폭력들이 이른바 스페인전쟁과 세계대전을 통해 현실화되고 있었기 때문이다. 광기와 살육이 눈앞에서 펼쳐지고 있는 상황에서 한갖 소설이 무엇을 할 수 있단 말인가. 현실의 참담함에 절망하던 그가 '하늘의 푸른 빛'을 세상에 내놓기로 마음 먹은 것은 그로부터 한참 뒤인 1957년, 작품을 완성한 지 22년이 지난 뒤였다. 필립 솔레르스가 '우리의 모든 현대성을 다룬 책'이라고 격찬한 이 소설은 미셸 푸코, 자크 데리다 등 젊은 사상가들에게 엄청난 영향을 미치며 20세기 문학과 사상의 줄기를 뒤바꾸는 분수령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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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학대 받는 기분 | sk**033 | 2005.05.19 | 5점 만점에 3점 | 추천:2
    가벼운 마음으로 소설 한 권 읽자고 했다가 낭패를 본 책이다. 바타이유에 대한 사전 지식이 조금이라도 있었으면 모를까 책 제목...
    가벼운 마음으로 소설 한 권 읽자고 했다가 낭패를 본 책이다. 바타이유에 대한 사전 지식이 조금이라도 있었으면 모를까 책 제목과 저자의 명성만으로 책을 뽑아든 나에게는 참 가혹한 일이었던 셈이다. 이 책에는 두 편의 단편이 실려있다. ‘눈 이야기’라는 짧은 단편과 ‘하늘의 푸른 빛’이라는 그 보다는 좀 더 긴 소설이 그것이다. ‘눈 이야기’는 읽는 내내 곤혹스러웠지만 읽고 난 이후에는 다음에 실린 ‘하늘의 푸른 빛’을 계속 읽어야할지 말아야할지 고민스럽게 했다. 기억이 가물가물하기는 하지만 오래 전에 ‘살로, 소돔의 120일’인가 하는 영화를 보고난 후의 상황처럼 당황스럽다. 그래도 그 때는 영화 속의 비상식적인 변태적 행위와 폭력이 파시즘에 대항했던 반체제인사들의 자녀들을 상대로 퍼부어졌다는 설정이 있어서 어렴풋이 파시즘에 대한 또 다른 비판이었나보다 하고 넘어갔던 것 같다. 그런데, ‘눈 이야기’는 좀 다르다. 상상과 허구라고는 해도 정상인의 사고로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엽기적인 행동을 해나가는 주인공들이 왜 그런 행동들을 하는지에 대한 이유는 책을 다 읽고 나서도 이해할 수 없었다. 그리고 달걀과 생식기, 눈, 오줌 이런 것들에 대한 상징의 어느 하나도 이해할 수 없는 건 마찬가지였다. 막연히 이 소설은 정상적인 것, 아름다운 것, 선한 것에 대해 이를 악물고 파괴하자고 덤비는 것 같은 느낌이라고 생각했다. 저자가 뒷 편에 달아놓은 에필로그를 읽어보니 그나마 상징과 작가의 불행한 자전적 배경이 겹쳐지면서 조금은 이해가 되는 듯도 싶었지만 여전히 당황스럽다. (나는 사실 ‘눈 이야기’라는 제목 때문에 이 소설을 선택했었다. 뭔가 독특하고 낭만적인 이야기가 있지 않을까? 하는 지금 생각해보니 얼척없기도 하네) ‘눈 이야기’에 비하면 그래도 ‘하늘의 푸른 빛’은 고민스럽지 않게 읽어나갈 수 있었다. 그래도 역시 작가의 기조가 어디 가나. 파괴적이고 일탈적인 상황과 사건만은 그 도가 약할 뿐 여전하다. 시대배경이 배경인지라, 내란과 전쟁이라는 상황 속에서 불안과 공포에 내몰린 인간의 모습을 좀 특이하게 풀어냈다고 그냥 내 나름대로 생각하고 말았다. 저자의 에필로그와 역자의 친절한 작품 해설이 없었다면 참 난감했을 책이었다. 역겹고 동의할 수 없지만 그래도 '눈'과 '달걀'의 이미지 연상은 참 독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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