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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대 2주택자 부동산 세금에서 살아남기(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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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8쪽 | | 153*225*21mm
ISBN-10 : 8959426741
ISBN-13 : 9788959426744
1세대 2주택자 부동산 세금에서 살아남기(2018) 중고
저자 김미라,임순완 | 출판사 삼일인포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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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5월 17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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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이렇게 세무상담실에서 일어나는 각종 양도?상속?증여 상담을 통해 한 푼이라도 절세할 수 있는 방법을 담아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납세자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서울지방국세청 국세심사를 진행하면서 생각하게 되는 절세방안도 담았습니다.

저자소개

저자 : 김미라
저자 김미라
세무사
제38회 세무사시험에 합격 한 후 BCS Asset Consulting 대표세무사로 있다.
현재 서울지방국세청 국세심사위원을 역임하고 있으며, 경희대학교 경영대학원 의료경영MBA교수를 맡고 있다. 강남구 상공회의소 이사, 강남구 지방세감면위원, 한국세무사회 상담위원, 감리위원, 홍보위원과 한국여성세무사회 국제상임이사, 중소기업청 경영자문위원, 중소기업이업종 서울연합회 위원, 민주평화통일자문위원 등을 역임하였다. 현재 서울시 마을세무사, 중소기업중앙회 여성특별위원, 한국세무사회 고시회 이사, 세종문화회관 후원회, 삼일인포마인 칼럼위원 그리고 한국중견기업연합회 회원사 등으로 활동 중 이다.
서울지방국세청·납세자지원단을 통하여 다양한 양도,상속,증여의 세무상담과 재산세제 컨설팅을 제공하는 재산세제 전문세무사이다.
「성공한 병원에는 그들만의 세무비법이 있다」, 「여성세무사들과 함께 하는 세금가이드」, 「상속·증여·양도세 이야기」를 출간하고 「사장의 현금관리법」을 감수하였다.

저자 : 임순완
저자 임순완
세무사
제38회 세무사시험에 합격한 후 BCS Asset Consulting 대표세무사로 있다.
한국세무사회 상담위원, 감리위원, 상임위원 및 성북세무서 성실납세자문위원과 납세자 지원단, 중소기업청 경영자문위원을 역임하였다. 현재 중소기업융합서울연합회 회원사, 성북구 세무상담위원, 성북구 상공회의소 감사, 중소기업이업종 서울연합회 융복합특별위원, 상공회의소 세법 실무 강의 등으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건국대학교 토지개발 및 재개발· 재건축 강의, BMW, 스피드뱅크, Dream City 조세상담과 상공회의소 세법실무 강의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양도. 상속. 증여의 절세전략을 제시하고 있다. 더불어 다양한 양도, 상속, 증여의 세무상담을 통해 절세대안을 컨설팅 하는 재산세제 전문세무사이다.
「성공한 병원에는 그들만의 세무비법이 있다」,「사장의 현금관리법」을 감수하고 Women Times 세무칼럼을 연재하였다.

목차

PART 1 부동산 중과 NO! 양도소득세 줄일 수 있는 방법은?
합법적인 절세 전략 13가지 알아두기

PART 2 1세대 2주택자ㆍ3주택자ㆍ다주택자 부동산 세금에서 살아남기!
■ 나는 중과대상인가?
1. 1세대 2주택자 부동산 세금에서 살아남다!
2. 1세대 3주택자 “양도폭탄”에서 생존하다!
3. 1세대 2주택자 중과세금이 도대체 무엇이길래...
4. 1세대 3주택자 중과세 그것이 알고 싶다!
5. 1세대 2ㆍ3주택자 부동산 세금 왜 이리 복잡해?
6. 조정대상지역의 세금 분석
7. 투기과열지구의 세금 분석
8. 투기지역 세금 분석

■ 내 집은 몇 채인가?
9. 1세대 3주택자 주택 수 판정 방법
10. 1세대 2주택자 주택 수 판정 방법
11. 1주택+조합원 입주권자 주택 수 판정 방법

■ 꼭 임대사업자가 되어야 하나?
12. 1세대 다주택자 주택임대사업자로 부활하다!
13. 알기 쉬운 민간임대사업자 등록ㆍ변경ㆍ말소
14. 주택임대등록하고 감면받는 세금 종류
15. 주택임대사업자 막강 세제 혜택
16. 부동산 매매업자의 세액 계산 특례
17. 주택임대사업자의 법인 등록
18. 임대주택등록자 의무불이행하면 과태료는?

PART 3 전 국민의 부동산 세금 상식! 1세대 1주택 주택 비과세
1. 1세대 1주택의 의미
2. 1세대 1주택 양도소득세 비과세 요건
3. 1세대 1주택자 조합원 입주권 비과세
4. 1세대 2주택자 비과세 특례
5. 다가구주택 & 다세대주택 & 오피스텔

PART 4 양도소득세 계산구조! 그것이 알고 싶다.
1. 양도 개념과 양도소득
2. 양도소득 과세대상자산 & 양도 차ㆍ손익의 통산
3. 장기보유특별공제
4. 취득시기와 양도시기 그리고 보유시기의 중요성
5. 미등기 양도자산의 위험성
6. 양도소득세 세액계산 흐름도
7. 양도소득세 계산구조
8. 양도소득세율 알아두기
9. 양도소득세 가산세 주의!
10. 거짓 계약서 작성시 양도소득세 비과세ㆍ감면배제
11. 양도소득세 신고납부 및 제출서류
12. 납세자 구제 절차

PART 5 집주인과 세입자가 상생하는 임대주택 등록 활성화 방안
1. 추진 배경
2. 기본 방향
3. 세부 추진사항
4. 기대 효과
5. 향후 추진계획
6. 과제별 조치사항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세무사님, 번호표가 없어서 순번 놓칠까봐 화장실도 못가고 이러고 있네요.” “1시간 전에 왔지만, 상담 인원이 너무 많아 지금까지 대기 중입니다.” “부동산 세금 때문에 잠이 안와요….” 8?2 대책 발표 후 북새통을 이루는 서울 강남 어느 세...

[출판사서평 더 보기]

“세무사님, 번호표가 없어서 순번 놓칠까봐 화장실도 못가고 이러고 있네요.”
“1시간 전에 왔지만, 상담 인원이 너무 많아 지금까지 대기 중입니다.”
“부동산 세금 때문에 잠이 안와요….”
8?2 대책 발표 후 북새통을 이루는 서울 강남 어느 세무서의 납세자상담실 풍경입니다.
2채 이상 집을 가진 280만 다주택자의 밤잠을 설치게 하는 8ㆍ2 대책... 특히 ‘2주택만 보유해도 중과세한다’거나, ‘장기보유특별공제가 배제된다’ 는 등 정부의 다주택자 중과세 방침 때문에 “고민이 많다”는 하소연으로 상담이 시작됩니다.
“세부담에 대한 압박으로 하루하루가 편하지 않다” 는 말씀도 털어놓습니다.
양도 상속 증여를 전문으로 상담하는 세무사로서, 시민을 위해 작게나마 도움이 되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으로 상담실 문을 열게 됩니다.
이 책은 이렇게 세무상담실에서 일어나는 각종 양도?상속?증여 상담을 통해 한 푼이라도 절세할 수 있는 방법을 담아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납세자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서울지방국세청 국세심사를 진행하면서 생각하게 되는 절세방안도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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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8.2 부동산 대책이 발표될 때만해도 나와는 거리가 있는 이야기라 별 신경을 쓰지 않았었다. 그러다 갑자기 이사...

     

    8.2 부동산 대책이 발표될 때만해도 나와는 거리가 있는 이야기라 별 신경을 쓰지 않았었다. 그러다 갑자기 이사를 하게 됐고 기존에 살던 집이 바로 매매가 되지 않아 전세를 놨지만 일시적 2주택자가 되어 기간 안에 매매가 되지 않으면 어쩌나란 걱정과 함께 1세대 2주택에 대해 아는것이 없어 답답함을 느끼게 됐었다. 살던 집이 엄청나게 비싼 집이 아니었고 어차피 양도차손이 발생할 것을 예상하고 있었기에 세금을 낼 일이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무지에서 기인하는 답답함을 느끼던 중 만나게 된 이 책은 1세대 2주택자나 다주택자들이 부동산을 요령껏 매매할 때 절세할 수 있는 여러가지 방법들을 제시해주고 있어 부동산 때문에 한숨짓는 사람들에게는 단비와도 같은 책이 아닐 수 없다.

    잘만 알아두면 절약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데도 세법과 마주하면 머리가 아파 피하고만 싶어지는 것이 일반적이라 기존에 세법을 공부할 때 양도소득세 계산구조 등을 알고 있었음에도 나의 실생활과 연관지어 생각할 수 없었다는게 참 아이러니하게 다가오지만 왠지 어려울 것 같지만 정작 알고보면 생각보다 엄청나게 어려운 것 또한 아니기에 <1세대 2주택자 부동산 세금에서 살아남기>만 잘 읽어도 다주택자들은 가슴을 쓸어내릴 수 있을 것 같다.

    <1세대 2주택자 부동산 세금에서 살아남기>는 2주택자부터 다주택자까지 부동산 세금에서 살아남을 수 있도록 주택임대사업등록을해서 비과세 효과를 보는 방법과 다주택의 양도 순서와 기간등을 고려하여 비과세 혜택을 보는 팁을 알려주고 있다. 특히 장기보유특별공제를 활용하여 양도차익의 절세를 볼 수 있는 방법등은 다주택을 보유하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좋은 팁이 될 것 같다. 그리고 1년 이내 2번 이상의 부동산을 처분한 사람들은 양도소득세를 합산 신고하거나 합산 신고하지 못했을 시 확정신고를 반드시 해야됨은 기억해 둬야 할 것 같다.

    후에 임대사업자로서의 등록,변경,말소나 주택임대등록으로 인해 감면받는 세금에 종류도 설명되어 있고 다주택을 보유하고 있거나 임대사업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꼭 알아야 할 양도소득세 계산구조에 대해서도 상세하게 알려주고 있어 이해를 돕고 있다.

    2주택자의 입장이 되어 불안한 마음에 인터넷 검색을 하다 비과세 요건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고자 세무서에 전화해서 문의한 적이 있었다. 나의 상황을 이야기해서 알려주고 양도소득세 신고를 어떻게 해야하며 비과세 요건은 어떤 것인지를 물었는데 결정적으로 세무서 직원의 한마디는 비과세 요건은 본인이 알아서 판단해서 신고하라는 것이었다. 사실 그전까지는 몰라서 느끼는 답답함이 컸었는데 세무서 직원의 그 한마디에 어이가 없기도하고 자존심도 상했던 기억이 있었는데 그런 심정이었기에 양도소득세에 대해 잘 다뤄진 이 책을 보는 것이 얼마나 고맙고 반갑게 다가왔는지 모르겠다.

  • 작년에 부동산에 대한 독서를 많이 하려 노력하였다.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부동산에 투자를 안 하는 것이 오히려 바보 ...
    작년에 부동산에 대한 독서를 많이 하려 노력하였다.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부동산에 투자를 안 하는 것이 오히려 바보 같은 짓이다란 생각을 점점하게 되었다. 하지만 정작 어디에 해야 하는 것인지를 결정하는 건 오롯이 나의 몫이었다. 한동안 부동산 카페에 가입하고 정보를 얻으려 노력을 했고, 발품을 팔아야 한다기에 공인중개사 사장님과도 친분을 맺었다. 그 과정에서 큰 실수를 저지르는지도 모르고 무식함이 용기로 둔갑해서 무작정 갭투자를 시도했다. 그러다 어리바리 1세대 2주택자가 되었다.

    떠돌아다니는 기사나 블로그 등을 통해 정보를 다 얻었다고 생각했는데 충분하지 않았고, 출처도 모르는 정보를 너무 믿었고, 전문가의 조언을 찾아볼 생각도 안 하고 정말 말 그대로 무조건 질렀던 것 같다. 그리고 세금폭탄을 맞을 위기에 처해졌고 이러다 큰일 나겠다 싶어, 여전히 제대로 판단을 할 지식이 부족한 상태에서 어리바리 주택임대사업자를 신청하였다. 일반적으로 부동산 관련 서적은 방대한 정보가 있어서, 내가 진정으로 궁금한 1세대 2주택자 부동산에 대한 정보가 부족했는데, 이 책은 콕 집어서 설명을 해줘서 매우 유익했다.

    부동산 공부를 제대로 하고 투자를 한 것이 아니라 무조건 지르고 이제 와서 공부를 하는 것이지만, 이제라도 부동산 세금 혜택, 양도소득세 줄이는 방법, 부동산 세금 상식 등을 알게 되어 다행이다 싶다. 부동산 세금에 집중적으로 설명이 되어있어 부동산 세금에 대해서는 충분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문제는 읽을 때는 이해가 되고 알 것 같지만, 책을 덮으면 휘발성이 워낙 강해서 기억이 잘 안 난다. 자주자주 열어보고 확인하고 기억하려 노력해야 할 것 같다.

    2채 이상의 주택을 보유한 1세대가 겪게 되는 부동산 중과세의 종류는 어떤 것이 있는지, 절세방안과 합법적인 법체계 안에서 절세를 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배울 수 있다. 양도소득세 절세비법을 미처 알지 못해 불필요한 세금을 납부하게 되거나, 잘못 알고 있는 부동산 지식으로 자산을 매매하는 일이 발생한다면 너무 속이 상할 것 같다.

    아는 것이 힘이다. 결국 돈을 버는 방법은 부동산에 투자라는 결론을 내렸다. 이때 세금폭탄을 맞지 않으려면 법을 정말 잘 알아야 한다. 세무사가 될 만큼 공부를 하지는 못하겠으니, 이렇게 콕콕 집어 이것만은 꼭 알아야 한다는 책을 찾아 공부를 하기에 적합한 책인 것 같다.
  • 언제부턴가 정권이 바뀔 때마다 부동산에 관한 이야기가 자주 나온다는 것을 깨달았다. 부동산에 관한 새로운 정책들이 발표되면서 ...

    언제부턴가 정권이 바뀔 때마다 부동산에 관한 이야기가 자주 나온다는 것을 깨달았다. 부동산에 관한 새로운 정책들이 발표되면서 기존에 부동산들을 가지고 있는 분들은 세금에 대한 압박으로 불안해 하고 어떻게 하면 조금이라도 세금을 줄일 수 있는지를 궁금해한다. 이 책은 다주택자들에 대한 절세 방안을 정리해 놓은 책이다.


    부동산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알고 있어야하는 상식같다. 다주택자라고 해서 무조건 세금을 많이 무는 것은 아니였다. 무조건 2주택자라고 해서 중과적용이 되는 것이 아니라 조정대상지역에 따라 기준시가에 따라서도 주택 수 계산이 달라진다. 그리고 임대주택사업을 등록해서 제대로 된 요건을 갖춘다면 비과세 혜택도 가능하다고 한다. 집을 사고판 시기에 따라 보유년수에 따라서 등 다양한 상황에 따라 세율은 모두 다르다. 따라서 제대로된 지식들을 알고 있다면 합법적으로도 절세가 가능하다는 것이다.


    완전 초보자들에게는 용어자체도 생소하고 조금은 읽기 어려웠던 책. 하지만 부동산에 꾸준히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분들이라면 절세 방법에 대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다만 기본적인 부동산 지식을 쌓고 부동산 취득이나 양도를 하기전에는 필히 전문 세무사의 도움을 받아야한다고 저자는 말한다. 모든 상황이 제각각이기에 미처 알지 못해서 내지 않아도 되는 세금을 납부하는 경우도 있다고 하는데 이 책을 통해서 손해보는 일은 없도록 부동산 세금에 대해 꾸준히 공부해봐야겠다.

  • 부동산 불패라는 거의 신화처럼 생각하게 되는 대한민국 부동산 시장에도 피해갈 수 없는 것이 있다면 그건 바로 부동산에 대한 정...

    부동산 불패라는 거의 신화처럼 생각하게 되는 대한민국 부동산 시장에도 피해
    갈 수 없는 것이 있다면 그건 바로 부동산에 대한 정부의 세금납부에 대한 의지를
    들 수 있다.
    부동산 세금 뿐만이 아니라 정부의 2017년 8월 2일 부동산 대책을 발표한 후
    2채 이상의 집을 가진 다주택자들의 초미의 관심이 되어버린 세금부담에 대한 압박은
    거의 노이로제가 될 정도로 그들에게는 힘겨운 일이 되었다.
    각종 금전의 거래, 양도, 상속, 증여 등에 대해서도 마찬가지로 세금이 부과되는 바
    세무사로서 국민의 가렵고 아픈곳을 긁어주고 다독거려 줄 수 있는 방안은 바로
    한 푼이라도 아낄 수 있는 절세방법을 제공하는 것이라는 점을 밝히고 있어 무척
    기대되는바가 크다.


    이 책 "1세대 2주택자 부동산 세금에서 살아남기"는 8.2 부동산 대책에서 말하는
    부동산 투기근절과 부동산 소유에 대한 조건에 대한 조절을 통해 투기적 투자를
    막고 제건축, 분양권 등으로 통해 얻는 초과이익 환수 등 다양한 정부정책의 핵심적
    사항들을 명확하게 설명하고 정부 정책의 맹점이 될 수 있는 부동산 시장의 양극화와
    정부 정책의 편향성에 대한 지적을 꼬집어 내고 있다.
    결국 세무사의 시점으로 바라본 정부의 부동산 정책은 여전히 편향되고 왜곡된 상황을
    방치하고 있을뿐 제대로 된 정책이 아님을 알게 한다.


    1가구 2주택자라고 해서 무조건 세금을 부과한다는 것도 말 안되는 상황임을 저자는
    말하며 다주택 투자에서 발생하는 세금 절세방법을 저자는 꼼꼼하게 알려주고 있어
    유익하다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한 세금 절세는 일반적으로 개인이 하기에 힘든 부분이며 세무전문 상담사인
    전문세무사들을 통해 소중한 재산을 지킬 것을 요구하고 있다.


    자신의 이름으로 된 집 한채 갖기가 하늘의 별따기 처럼 어려운 시대에 다주택자들에
    대한 세금 절세법이라는 주제는 어쩌면 빈익빈 부익부를 부채질하는 듯 보일수도
    있지만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구조적 모순처럼 발생하는 터라 누구의 잘못이라 말할
    수도 없다.
    다만 이러한 방법론도 존재한다는 것을 독자제위들은 깨우치고 자신의 상황에 맞는
    세금 절세법을 활용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측면의 생각으로 이해하면 좋겠다.

  • 문재인 정부는 더 이상 부동산, 특히 주택으로 고수익을 노리는 투기세력들을 막고자 부동산 정책을 펴고 있다. 정부는 주택으...

    문재인 정부는 더 이상 부동산, 특히 주택으로 고수익을 노리는 투기세력들을 막고자 부동산 정책을 펴고 있다.

    정부는 주택으로 투자를 하고자 한다면 임대사업자를 내고 정당하게 세금을 내면서 사업을 운영하도록 유도하고 있고, 현재까지는 어느 정도 정책들의 목적을 달성하고 있는 것 같다.

    많은 다주택자들이 임대사업자 등록을 하였고, 강남의 집값과 재개발재건축의 열기도 어느정도 가라앉고 있기 때문이다.

    다만 지방 주택들, 특히 신규아파트의 미분양과 가격하락은 집 한 채를 전재산으로 가지고 있는 서민들에게는 상당한 아픔이 될 수도 있다고 본다.

    이런 방향의 정부 부동산 정책은 부동산에 투자하고 있거나 투자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세금에 대한 보다 깊은 이해를 요구한다고 생각한다.

    이는 부동산 매매시 지금처럼 대충대충 처리해서는 부동산 투자를 통한 수익을 내기가 어렵게 되었기 때문이다. 탈세는 해서는 안되는 것이지만 합법적인 절세방법은 적극적으로 찾아서 그 효과를 최대화시켜야만 자신이 원하는 수익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1세대 2주택자 부동산 세금에서 살아남기 다주택자, 중과를 피하는 13가지 절세 전략>는 이러한 시대적인 흐름에 맞춰 다주택자들이 어떻게 하면 절세를 통해 자신이 희망하는 수익을 확보할 수 있을지를 해당 법규에 대한 정확한 분석과 설명을 통해 설명하고 있는 책이다.

    다만 일반인들이 수시로 변경되는 그 많은 세법과 부동산관련법을 다 알 수 없기에 대체적인 개념과 흐름만이라도 파악하고 있어야 하며, 최종적으로는 전문 세무사의 도움을 받아야만 함을 저자들도 이야기한다.

     

    가장 중요한 점은 자산을 보유하고 있는 분의 기본적인 부동산 지식과 더불어 취득이나 양도를 하기 전 전문세무사와의 상담을 통해 합법적인 절세를 할 수 있는 길을 미리 계획하고 만들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 P. 2.

     

    소유 주택이 한채든 두채든 수십채든, 아니면 집없이 전세나 월세에 살고 있더라도 부동산과 관련 법률에 관한 공부는 해야만 하고, 기본적인 법률에 대한 이해는 가지고 있어야만 자신이 가진 재산을 잃어버리는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다고 본다.

    부동산에 대한 기초적인 지식이 없어 유일한 재산인 전월세 보증금을 잃어버리는 이들이 아직도 많이 있다. 슬픈 현실이다.

    더 벌기 위해서가 아니라 가진 것을 잃지 않기 위해 공부해야만 하며, 더 벌기 위해 조금 더 깊이있게 알아야만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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