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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부끄럽게 하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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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쪽 | A5
ISBN-10 : 8960972819
ISBN-13 : 9788960972810
하나님을 부끄럽게 하지 말라 중고
저자 레오나드 레이븐힐 | 역자 배응준 | 출판사 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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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0월 18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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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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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영화롭게 하소서! 「대부흥 시리즈」제5권『하나님을 부끄럽게 하지 말라』. 이 시대의 마지막 선지자이자 저자인 레오나드 레이븐힐의 거룩한 경고를 고스란히 담아낸 책으로,《부흥의 세대여, 통곡하라》의 속편으로 펴낸 책이다. 그리스도인답지 않은 그리스도인, 교회답지 않은 교회가 세상의 손가락질을 받는 시대에, 더 이상 하나님을 부끄럽게 하지 말 것을 충고한다. 진정한 부흥은 잠자던 교회가 깨어나고 주님께 온전히 굴복해가는 훈련 가운데 이루어질 것이라고 이야기하며, 우리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해야 할 우리의 본래 모습으로 돌아가기 위해 먼저 우리의 회개를 촉구한다.

저자소개

저자 : 레오나드 레이븐힐
저자 레오나드 레이븐힐은 이 시대의 마지막 선지자, 레오나드 레이븐힐은 1907년 영국에서 태어났다. 그는 영적 폭발력이 있는 복음전도자로서 열정적으로 사역했다. 그는 중년의 나이에 가족과 함께 미국으로 건너와서 좀더 폭넓게 그의 사역을 전개했다. 그는 “하나님의 음성을 지닌 최강의 부흥 메신저”라는 평가를 들으며 사역했다. 레오나드 레이븐힐은 성경적 부흥의 원리들을 전혀 타협 없이 전한다. 오늘날의 교회가 신약의 교회와 너무 다르다는 것에 충격을 받은 레이븐힐은 격렬하고 철저하고 대담한 메시지를 던진다. 진정한 부흥을 촉구하는 강력한 그의 메시지는 자본주의와 세속주의에 절은 교회 지도자들과 성도들에게 엄청난 전율과 충격으로 다가갔다. 세상의 방법에 아첨하기를 거부하는 그의 메시지는 엘리야의 음성처럼, 세례 요한의 음성처럼 하나님 앞에서 우리의 회개를 촉구한다. 그의 동지이자 절친한 친구였던 A. W. 토저는 레이븐힐에 대해 이렇게 평가했다. “레이븐힐의 메시지를 들으면 그에 대한 맹렬한 적대자가 되든지 열렬한 지지자가 되든지 하지, 중립적인 태도는 취할 수 없다.” 그는 1994년 그가 그토록 그리워하던 주님의 품에 영원히 안겼다.
이 책에서 레이븐힐은 교회가 교회답지 않을 때, 크리스천이 크리스천답지 않을 때 세상으로부터 기독교가 조롱을 받게 되는 현실에 대해 준열한 경고를 발한다. 그것은 결국 하나님을 부끄럽게 만드는 일이 되기 때문이다. 그는 우리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해야 할 우리의 본래 모습으로 돌아가기 위해, 먼저 우리의 회개를 촉구한다. 그의 모든 저서들은 좌우에 날선 검(劍)으로서 우리의 심령과 골수를 찔러 쪼갤 것이다. 그의 저서들에는 《소돔에는 말씀이 없었다》, 《부흥의 세대여, 통곡하라》, 《무릎 부흥》, 《하나님의 방법으로 부흥하라》(이상 규장 역간)가 있다.

역자 : 배응준
역자 배응준은 규장 전문번역위원으로 2012년 한국기독교출판협의회 선정 ‘올해의 역자상’을 수상했다. 총신대학교 신학과와 신대원을 졸업했으며, 20여 년 동안 90여 권의 신앙서적을 번역했다. 대표적인 역서로는 찰스 스펄전의 《내가 너를 축복한다》, 앤드류 머레이의 《나를 낮춰야 주님이 높아진다》, E. M. 바운즈의 《기도에 네 인생이 달렸다》, 테리 홀의 《성경 파노라마》 등이 있다.

목차

저자 서문
추천사

PART 1 잠자는 거인 교회여, 이제 깨어나라!

CHAPTER 1 하나님 얼굴 앞에서 부끄러워하지 않게 되기를
CHAPTER 2 기도의 다락방에서 강력한 부흥의 능력을 받으라
CHAPTER 3 교회가 깨어나면 세상을 흔들어놓을 것이다
CHAPTER 4 하나님의 군사로 무장된 훈련의 옷을 입으라
CHAPTER 5 십자가를 배의 깃발 삼아 폭풍 속으로 돌진하라
CHAPTER 6 가장 친밀한 대상이 하나님인가, 아니면 인간인가

PART 2 땅에 떨어져 엄청난 유익을 남기는 밀알이 되라!

CHAPTER 7 현대철학과 사상, 그 오류의 실체를 보라
CHAPTER 8 자비와 용서와 정결로 들어가는 대문이 있다
CHAPTER 9 회개는 그리스도인이 되자마자 내팽개칠 폐물이 아니다
CHAPTER 10 교회를 매장하려는 어리석은 짓의 반복을 중단하라
CHAPTER 11 바울처럼, 인간 역사의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하라
CHAPTER 12 그리스도의 고난을 우리 몸에 채우는 것이 기도이다

PART 3 주님께 온전히 굴복된 자만이 세상에 굴복하지 않는다!

CHAPTER 13 하나님의 군사로서 세상과 싸울 준비가 되었는가
CHAPTER 14 성령 안에서 날마다 죽음으로써 높은 곳으로 나아간다
CHAPTER 15 권세로 말씀을 전할 수 있도록 주의 은혜를 구하라
CHAPTER 16 죽어 있는 세상에는 생명의 책 성경이 필요하다
CHAPTER 17 영원한 진리의 무기로 영적 사악함을 공격하라
CHAPTER 18 묵상의 바리케이트로 마음을 철저하게 지켜라

PART 4 부흥은 어떤 값을 치르고라도 살 만한 가치가 있다!

CHAPTER 19 희망 없는 곳에서 교회의 비상벨을 울려라
CHAPTER 20 몸에 맞지 않는 옷을 버리듯 양심을 버리겠는가
CHAPTER 21 구원의 십자가를 값싼 은혜의 떨이로 만들지 말라
CHAPTER 22 믿음과 기쁨 안에서 거룩함을 느끼기를 갈망하라
CHAPTER 23 지금 우리 시대는 도덕적, 영적 혁명이 필요하다
CHAPTER 24 기도의 밤을 가지기를 게을리 하거나 미루지 말라

책 속으로

“언제까지나 이렇게 하나님을 부끄럽게 만들며 살아갈 것인가!” 오늘 우리는 비난을 받아 마땅하게도, 우리가 이 시대를 만들어 나아가야 함에도 오히려 분망하게 움직이는 이 시대가 우리의 삶을 만들어 가도록 허락하고 있음을 고백하지 않을 수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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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까지나 이렇게 하나님을 부끄럽게 만들며 살아갈 것인가!”

오늘 우리는 비난을 받아 마땅하게도, 우리가 이 시대를 만들어 나아가야 함에도 오히려 분망하게 움직이는 이 시대가 우리의 삶을 만들어 가도록 허락하고 있음을 고백하지 않을 수 없다.
아마도 지금 세상은 우리에게 이렇게 질문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잠을 자는 자여! 대체 무슨 심사인가? 지금 즉시 일어나라! 네 하나님께 부르짖어라! … 네 직업이 무엇인가? … 너는 어느 나라 사람인가? 너는 어느 민족인가?”
성나고, 두려움에 짓눌리며, 폭풍에 요동하는 세상이 꾸벅꾸벅 조는 타락한 라오디게아 교회 같은 우리를 바라보면서 “너희들의 본분이 무엇인가”라고 질문하고 있는지 모른다. 그러나 요나는 그런 상황에서도 하나님께 부르짖지 않았다. 그는 더 심한 굴욕을 당해야 했다. 그는 스올의 뱃속으로 내려가야만 했다. 그가 절대 돌아갈 수 없을 것처럼 보이는 지점, 곧 악취가 진동하고 캄캄한 어둠이 지배하는 물고기 뱃속에 들어가서야 비로소 하나님께 기도하였기 때문이다.
오늘의 우리도 마찬가지이다. 하나님께서 자유로운 환경 속에서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 오늘의 우리에게 사악한 압제자의 검은 속박을 허락하셔야만 우리가 비로소 참된 성령 부흥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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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당신은 하나님의 자존심이다 그런데 어찌 세상에 굴복하여 비굴하게 살려 하는가 이 시대 마지막 선지자 레오나드 레이븐힐의 거룩한 경고 레오나드 레이븐힐 대부흥 시리즈 5번째 하늘로부터 들리는 음성이 담겨져 있다! 레이븐힐에 대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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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하나님의 자존심이다
그런데 어찌 세상에 굴복하여 비굴하게 살려 하는가
이 시대 마지막 선지자 레오나드 레이븐힐의 거룩한 경고
레오나드 레이븐힐 대부흥 시리즈 5번째

하늘로부터 들리는 음성이 담겨져 있다!

레이븐힐에 대해 중립적 태도를 취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그를 알게 된 사람들은 두 그룹으로 나뉠 수밖에 없다. 한 그룹은 그에게 열광하며 그를 사랑할 것이고, 다른 그룹은 그를 지독히 미워할 것이다. 그의 책들, 특히 이 책도 마찬가지이다. 이 책을 읽은 사람들은 책을 덮고 기도의 장소를 찾아 나서거나 아니면 이 책을 집어던지고 그의 경고와 호소에 귀를 막을 것이다.
_ A. W. 토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라!

극동지역에 있는 정교하고 호화로운 사원을 방문한 적이 있다. 우리와 동행했던 그리스도인 여행객 한 사람이 화려하게 장식된 건물과 그곳의 차분하고도 정적인 부(富)에 압도당하여 이교도 한 사람에게 물었다.
“이 정도 규모의 사원을 지으려면 돈이 얼마나 들까요?”
그러자 의외의 질문에 깜짝 놀란 이교도 숭배자가 화를 내면서 대답했다.
“비용이요? 이 사원은 우리의 신을 위한 것입니다. 그 신을 위해서라면 우리는 비용 따위는 셈하지 않아요!”
이 책을 출판한 베다니 선교훈련센터가 지금까지 정책으로 삼아온 것이 바로 그런 것이었다. 그곳은 남녀 청년들을 훈련하여 선교현장에 보내는 일에 전념하는 학교이다. 주님께 쓰임 받기 위해 스스로를 정결하게 한 그곳의 직원과 학생들은 다음과 같은 고대의 기도를 현실로 이루기 위해 애쓰고 있다.

하나님!
선하신 주님이여 가르치소서!
주님을 더욱 신실하게 섬기는 법을,
우리 자신을 주님께 바치되
비용을 셈하지 않는 법을,
나아가 싸우되
부상을 염려하지 않는 법을,
힘써 애쓰되 안락을 구하지 않는 법을,
힘써 수고하되
주님의 뜻대로 행하고 있음을
깨우쳐달라고 구하는 것 이외에
다른 어떤 보상도 요구하지 않는 법을,
주 하나님이시여 가르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이 책의 내용과 메시지에 관련된 문제는 전적으로 나의 책임이다. 그러나 또한 이 책은 팀 작업의 소산이기도 하다. 이 책의 제1판을 수정하여 개정판을 내는 데 베다니 선교훈련센터 직원들이 기꺼이 손을 빌려주었고, 개정판을 출판하는 과정에 그곳의 학생들이 관여하였기 때문이다. 그 학생들이 앞으로 먼 이국땅에서 주님을 섬길 때 이 출판 체험이 매우 귀중한 자산으로 작용할 것이다.
얼마 전 나의 설교를 듣던 사역자 한 사람이 교인들에게 나의 이전 책 《부흥의 세대여, 통곡하라》(Why Revival Tarries. 규장 역간)를 열네 번이나 읽었다고 말하였다. 본서는 그 책의 속편(續篇)이라 할 수 있다. 이 책은 그리스도인답지 않은 그리스도인, 교회답지 않은 교회가 세상의 손가락질을 받는 시대에, 더 이상 하나님을 부끄럽게 하지 말 것을 촉구한다. 진정한 부흥은 잠자던 교회가 깨어나고 주님께 온전히 굴복해가는 훈련 가운데 이루어질 것이다. 본서의 초판이 나간 뒤에 많은 독자들이 뜨거운 반응을 보여주었다. 그래서 우리는 그 반응에 힘을 얻어, 본서의 개정판이 사람들의 마음에 기도하는 믿음을 분발시키고 또 인본주의 철학이 파탄에 빠져버린 이 마지막 시대에 절실히 필요한 부흥을 일으키는 동기가 될 수 있기를 진지하게 기도하면서 제2판을 발간하기로 하였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을 기다리는 사람들을 위해,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사람들을 위해 일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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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하나님을 부끄럽게 하지 말라 - krzion   ...
    하나님을 부끄럽게 하지 말라 - krzion
     
     
    이 책의 제목을 보고서 그 문장 앞에 당당할 수 있는 크리스천이 과연 몇 명이나 될까?
    하나님을 부끄럽게 하지 말라이 문장은 이 땅을 살아가는 모든 크리스천들에게 주는 주님의 마음을 담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대한민국은 천 만명의 크리스천을 세상 앞에 자랑하고 뽐냈던 시절이 있었다. 그 때는 교회마다 크리스천들이 가득 가득 모여 예배드리고 몸과 영혼을 구원해주신 주님께 영광을 돌리는 모습들로 그리고 기도원들 마다 기도의 함성이 산을 울리고 소위 얘기해서 소나무 뿌리를 뽑는(?) 그런 나라였다.
    그러나 지금의 한국의 크리스천들의 현주소는 어떻게 되는가?
    이 책의 재목처럼 주님을 부끄럽게 하는 성도들로 인해 주님의 이름의 영광이 사라졌고, 교회가 비난을 받으며 그리스도인이라는 사실이 부끄러워 숨기는 현실이 되고 말았다.
    왜 그런가? 그 출발이 무엇인가? 바로 교회가 그리스도인들이 말씀 앞에 주님 앞에 올바로 살아가지 못했기 때문이다.
    인본주의 신학, 공산주의 신학, 자본주의 신학이 교회에 들어과 세상과 교회의 사상이 혼합되어 구별된 삶을 보여주지 못했다.
    그래서 세상은 올바른 삶의 모습과 하나님의 나라를 추구하는 그리스도인들의 가르침과 삶을 통해서 주님께로 인도되어야 하는데 오히려 세상이 더 올바르고 참된 정의를 부르짖으면서 많은 그리스도인들에 세상으로 그리고 주님 곁을 떠나게 되었다.
    이 책을 보면서 주님을 부끄럽게 한 가장 큰 원인이 바로 교회가 교회의 역할을 잘못하였기 때문이라는 생각을 많이 해보게 되었다. 가족 중에서 목회자가 있는 가정에서 태어났기 때문에 어려서부터 신앙생활에 교회 봉사에 맡겨진 일들을 정말 열심히 감당하였지만 이 시대 많은 교회들에서 일어나고 있는 입에 담기조차 어려운 심각한 일들을 보면서 이 시대 진정한 교회를 찾아 울부짖는 그리스도인들의 외침이 하늘에 가득한 것 같다는 것이 믿음의 심정이다.
     
     
    이 책을 보면서 다시 생각했던 부분이 바로 하나님의 나라이다.
    우리의 소망이 하나님의 나라이고 그 나라의 영광인데 왜 우리들은 이 땅에서 모든 영광을 다 누리려고 하고 왜 이 땅의 것이 모든 것인 양 그렇게 살아가고 있는지 모르는 자신을 발견하면서 회개하는 시간을 갖게 되었다. 그리고 책망을 받은 라오디게아 교회와 같이 영적 실상을 온전히 파악하여서 지금 내가 처한 위치와 본분을 성령의 도움을 받아 파악하고 이제는 죄와 사망에서 해방되어야 할 것을 배우게 되었다.
    우리는 주님을 나의 구주로 섬기면서도 주님의 말씀 앞에 순종하는 것에는 철저히 외면했다.
    예수님은 우리들에게 행함으로 본을 보여주시고 가르침으로 깨닫게 해주셨는데, 우리는 머리속에서 가르침에만 머물고 있고 예수님이 보여주신 행함을 행하지 않는 것을 본다.
    이 책을 통해서 나의 몸과 영혼이 주님을 기쁘시게 하기를 원하고, 이 책을 통해서 주님의 영광이 온 땅에 충만히 임할 수 있도록 도구로 쓰임받기를 사모하는 시간이 되었다.
    그래서 주님 앞에 서는 날 너는 나를 부끄럽게 하였구나!”하는 책망이 아니라 착하고 충성된 나의 사랑하는 자녀야!”라는 주님의 말씀을 듣는 그런 하나님의 딸이 되고 싶다.
  • 레이븐힐의 강력한 외침을 통해 무뎌진 열정을 회복하고 싶은 마음에 이 책을 펼쳐 읽게 되었다..최근 안주하고 싶은 마음이 불쑥...
    레이븐힐의 강력한 외침을 통해 무뎌진 열정을 회복하고 싶은 마음에 이 책을 펼쳐 읽게 되었다..최근 안주하고 싶은 마음이 불쑥불쑥 생기곤 했었는데..이 책의 제목은 그런 어리석은 모습을 일깨우는 특별한 메시지와도 같았다..

    하나님의 말씀에 믿음으로 순종하고 최선을 다해 충성과 헌신의 삶을 살았던 수많은 믿음의 선배들을 생각할 때마다 과연 나의 신앙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이라 할 수 있을까? 하는 좌절을 인정할 수밖에 없다..

    이 책이 전하는 메시지는 단순하다..하나님의 말씀을 들었다면..또 하나님을 믿는다고 결심했으면..말씀을 들은 그대로 살아야 한다는 것이다..하나님의 말씀과는 상관없는 옛 사람..고집..자아로 인해 그 믿음이 변질되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은혜와 능력을 가지고 이 땅을 살아야 함에도 불구하고 '내'가 여전히 살아 있기 때문에..하나님의 능력을 신뢰하지 못하는 안타까운 삶을 살게 되는 것이다..

    초대교회 성도들이 능력있는 신앙을 나타낼 수 있었던 이유는 겸손하게 하나님을 신뢰하고 하나님께 기도하여 하나님의 능력을 통해 모든 삶을 살았기 때문에 가능했다..자신을 위해 기도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간절히 기도하였을 때 성령의 충만한 은혜를 경험할 수 있었다..

    하지만 현대 교회 성도들의 모습은 어떤가?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는 목적이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기 위해서라기보다는 자신이 원하는 부귀영화를 이루기 위함으로 변질된 채 그것이 신앙이라고 착각하면서 살아가고 있다..한국교회를 향해 불신자들이 비난과 조롱을 일삼는 이유는 다른 것이 아니다..올바른 복음의 내용을 이해하지 못한 신자들의 무분별한 기복신앙과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라고 하신 예수님의 진리의 가르침이 힘을 잃어버린 채 교회는 더 이상 세상의 희망으로 자리할 수 없는 존재가 되어 버렸다..

    하나님께서 베풀어 주신 귀한 은혜를 싸구려 복음으로 전락시킨 나의 잘못을..우리의 잘못을 회개하며 더 이상 세상의 방법과 논리에 따른 삶을 추구하려는 어리석음에서 탈피해야 한다..초대교회의 어지러운 상황 속에서 기본으로 돌아가 위기를 벗어났던 사도들의 모습과 같이 신앙의 기본을 바로 하여 나의 삶을 통해서도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낼 수 있는 믿음의 열매들이 맺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야 할 것이다..

    하나님을 부끄럽게 하지 말라!!!
    이 메시지는 나의 모습을..우리의 모습을 재점검하게 하는 귀한 메시지가 아닐 수 없다!!
  • 하나님을 부끄럽게 하지 말라   ...
    하나님을 부끄럽게 하지 말라
     
    나는 항상 책을 읽기 전에 책 제목이나 큰 주제를 나에게 질문합니다.
    하나님을 부끄럽게 하지말라” “과연 나는 하나님을 부끄럽게 하고 있지 않는가?”
    그리고 이 책의 표지에는 당신은 하나님의 자존심이다. 라고 적혀 있는데 과연 나는 하나님의 자존심으로써 하나님을 부끄럽게 하지 않고 있는가라는 질문을 하면 그저 부끄러운 마음뿐이 없습니다.
    하나님을 부끄럽게 하지 말라를 통하여 레오나드 레이븐힐 목사님의 책은 처음 만나게 되었는데 20년도 더된 시대의 글인데 지금을 살고 있는 나에게 찔림과 도전을 그리고 비전을 보여 주는 책이었습니다. 그리고 이 책은 교회를 향하여 개혁을 외치고 있는데 교회의 개혁은 교회의 구성원인 성도가 변화 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읽다보니 하나님을 부끄럽게 하지 말라를 읽으면서 몇 년 전에 읽었던 A.W토저의 하나님 편인가 세상편인가” “이것이 그리스도인이다”(규장)와 다시 한 번 같이 읽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나님을 부끄럽게 하지 말라는 크게 4개의 part24개의 chapter로 되어 있습니다. 첫 번째 part에서는 잠자는 거인 교회여, 이제 깨어나라라는 주제로 더 이상 하나님 앞에서 부끄럽지 않게 기도로 깨어나 하나님의 인간이 될 것을 명령합니다. 두 번째 part에서는 땅에 덜어져 엄청난 유익을 남기는 밀알이 되라!”라는 주제이며, 세 번째 part주님께 온전히 굴복된 자만이 세상에 굴복하지 않는다.”라는 주제이며, 마지막 내 번째 part부흥은 어떤 값을 치르고라도 살 만한 기치가 있다라는 주제로써 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각 Partchapter에서 레이브힐 목사님은 부드러우면서도 강한어조로 세상과 하나님 중에 중간이 아닌 한쪽에 서야 한다고 말씀하고 있으며 어찌 보 면 중간은 인정 하지 않고 있습니다. 또한 우리가 서야 할 곳은 하나님편이라고 강한 어조로 논리 있게 설명 하고 있습니다.
     
    요즘 기독교 방송 뿐 만 아니라 일반 공중파 방송과 포털사이트 메인 뉴스를 통하여서도 교회의 부조리와 부패를 보개 되며 그럼으로 세상의 골칫거리로 전략해 버리는 교회의 모습들을 보게 됩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세상의 기준으로 교회를 바라 보아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세상의 기준이 하나님의 위에 설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교회가 하나님을 부끄럽게 하지 않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깨어나야 하며 깨어남을 통하여 교회가 해야 되는 일을 바르게 행함으로 더 이상 세상의 밑에 있는 것이 아닌 세상을 바르게 이끄는 교회가 되어져야 합니다.
    하나님을 부끄럽게 하지 않는 교회는 세상에 속한 교회가 아닌 기도함으로 세상을 이끄는 이끄는 교회입니다. 그리고 교회 뿐만 아니라 하나님께 기도 기도함으로 세상을 이끄는 성도가 하나님을 부끄럽게 하지 않는 성도입니다.
  • "사랑하는 자들이여! 지금은 우리가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자들이 되기 위해 힘써야 할 때이다"   ...
    "사랑하는 자들이여! 지금은 우리가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자들이 되기 위해 힘써야 할 때이다"
     
    오늘 이 시대는 하나님의 특별하신 은혜를 상실해가고 있는 시대이다. 대한민국의 영적인 상황도 하나님의 특별하신 은혜를 통해서 세계에서 유래를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부흥되었지만 지금은 그렇지 못한 것이 현실이다. 세상을 향해서 아예 능력을 상실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상황에 직면해 있다. 왜 이렇게 되어버렸는가? 여러 가지 이유들이 있을 수 있겠지만 레이븐 힐은 교회가 잠들어 있기 때문이라는 사실을 엄중히 경고하고 있다. 세상이 지금 이 시대처럼 요동했던 적이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교회는 깊은 잠에 빠져 있다. 성나고, 두려움에 짓눌리며 폭풍에 요동하는 세상이 꾸벅 꾸벅 조는 타락한 라오디게아 교회 같은 우리를 바라보면서 너희의 본문이 무엇인가? 라고 질문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읽으면서 정신이 번쩍 들었다. 레이븐 힐은 하나님을 부끄럽게 하지 말라에서 영원한 죽음의 잠에 빠지지 않도록 지금 즉시 깨어나라고 경고의 메시지를 이 시대 속에, 개인에게 전달하고 있다. 영적으로 요동치는 상황에서 즉시 깨어나 교회가 다시 부흥의 조건에 순종하기만 하면 언제든지 하나님은 부흥을 주실 것임을 상기시킨다.
     
    하나님을 부끄럽게 하지 말라의 메시지 하나 하나는 이 시대를 살고 있는 하나님의 백성들을 향해서 외치고 있는 선지자적 회복의 메시지이다. 하나님이 이 시대 속에 부흥을 주실 수 없는 요소들로 가득차 있는 이 시대를 향해서 깨어나 다시 하나님의 부흥을 위하여 어떤 값을 치루더라도, 어떤 대가를 치러야 한다. 편한 신앙주의의 비위를 거슬리는 하나님의 엄정하신 말씀이 있음에도 우리는 그 말씀을 소홀하게 대접한다. 자신의 구미에 맞는 축복의 말씀, 번영의 말씀만을 듣기를 원하고, 하나님이 이 시대를 향해서 엄중히 선포하시는 메시지는 거부하고 있는 형국이다. 자신의 마음에 맞지 않는다고 거부된 진리, 무시된 진리로 말미암아 이 시대는 요동치고 있는 것이다. 하나님의 백성들이 깨어서 세상을 흔들어 놓아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고 있다는 말이다. 하나님의 자존심인 하나님의 백성들이 하나님을 부끄럽게 하고 있는 것이다.
     
    주님은 자신의 교회가 영광스러운 교회가 되기를 원하시며 부흥의 물결을 타고 승리의 개가를 불러 마지막 날에 주님 앞에서 부끄러워하지 않는 교회가 되기를 바라신다. 부흥은 어떤 대가를 치르고라도 살 만한 가치가 있다. 시대가 원래 그렇다고 치부해 버릴 것이 아니라 레이븐 힐을 통해서 들려주시는 말씀을 가지고 어디서부터 잘못되었는지를 진단해 보고, 하나님께 온전히 굴복함으로 부흥의 새 역사를 다시 써야 할 때이다. 가장 늦었다고 할 때가 시작할 때이다. 지금의 우리의 위치를 깨닫고, 이 시대 속에 하나님의 주시는 강력한 부흥의 능력을 회복하게 해 주는 책이 바로 하나님을 부끄럽게 하지 말라는 책이다. 이 책이 한국교회와 성도들에게 강력한 부흥의 역사를 일으키는 회복의 책으로 사용되기를 간절히 소망한다.
  • 추상같은 외침 | hl**ve76 | 2012.11.07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책을 몇 번 접한 사람은 레이븐힐 목사님의 외침이 얼마나 추상같은지 알 것이다. 마치 귀를 열고 옆에서 꼭 들으라는 사람처럼...
    책을 몇 번 접한 사람은 레이븐힐 목사님의 외침이 얼마나 추상같은지 알 것이다.
    마치 귀를 열고 옆에서 꼭 들으라는 사람처럼 이야기하듯이
    큰소리로 외치는 저자의 음성이 들리는 것 같아서 일 것이다.
     
    분명히 우리의 삶과 행동으로 주님을 부인한 적이 얼마나 많은가?
    이런 우리자신들에게 레이븐힐 목사님은 상냥하게 예의갖추는 것은 다 생략된채
    마치 필자를 발가벗기는 것 같은 외침으로 우리를 부끄럽게 만든다.
     
    도대체 언제까지 하나님을 부끄럽게 만들것인가?
    세상은 우리의 행동을 보고 하나님을 생각하는데
    우리의 행동은 정말 세상과 담쌓은것처럼 초라하고 민망하기 그지없다.
     
    교회가 어둠가운데 있는 세상을 걱정하는게 아니라
    어둠가운데 빛과 소금으로 있어야할 교회가 세상의 걱정을 받는 시대가 되었다.
    기본적인 상식으로도 이해되지 않는 교회지도자들의 타락은
    바로 필자에게도 큰 아픔이고,
    가만히 생각해보고 정직히 생각해보자면
    너희들은 더럽고 나는 깨끗하다가 아니라
    그 타락의 대상에도 필자인 나자신도 포함된다는 것이
    더욱 하나님을 부끄럽게 만드는 것은 아닌지....
     
    세상은 우리에게 끊임없이 우리의 정체성을 밝히라고 요구하고
    우리는 하나님에 대한 확신과 구원에 대한 감사없이,
    세상의 법칙대로 사는 것이 더 많은 이득을 얻을 것 같아서,
    세상의 방법대로 사는 것이 더 높이 올라가고, 함께 할 것 같아서
    우리는 우리의 정체를 밝히기보다는 세상과 동화하면서 살려고 한다.
    그런데 이런 우리들에게 세상은 너희의 정체를 밝히라고 말한다.
    얼마나 주님을 부끄럽게 하고 있는가?
     
    교회가 깨어나야하고 교회에 속한 성도들이 일어나야할 때다.
    현대사회가 가진 사상의 잘못된 방향을 지적하고,
    그리스도의 방향으로 한걸음 내딛어야할 때이다.
    아니, 주님께 온전히 굴복되어야지만 세상에게 굴복하지 않는다.
     
    진정한 부흥은 복음을 가감없이 전하는 것이고,
    진정한 부흥은 주님께 완전히 굴복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 굴복은 회개로부터 시작된다.
    나를 위하는 삶이 아닌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는 삶!
     
    레이븐힐의 외침이 오늘 우리에게 강력한 외침으로 들리는 이유는
    지금 우리가 처한 상황이 너무 비슷하고 똑같기 때문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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