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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스타 요술 연필 페니(좋은책어린이문고 6)
259쪽 | A5
ISBN-10 : 8959774464
ISBN-13 : 9788959774463
TV 스타 요술 연필 페니(좋은책어린이문고 6) 중고
저자 에일린 오헬리 | 역자 신혜경 | 출판사 좋은책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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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8월 6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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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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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어린이 도서상 수상작「요술 연필 페니」시리즈 후속작!

전작「요술 연필 페니」와「요술 연필 페니의 비밀 작전」에 이은 후속편으로, 랄프의 필통 속에 있는 필기구를 의인화시킴으로써 학교에서 겪는 일상생활을 재미나게 보여준다. 필통 속에서 일어나는 갖가지 사건들은, 어린이가 학교에서 겪는 다양한 사건과 흡사하다. 독자는 그 모습 속에서 흥미와 재미를 찾게 된다.

랄프의 필통 속은 난리법석이다. 랄프가 급하게 뛰고 있기 때문에 필통 속의 식구들도 정신이 없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랄프가 사라집에 도착하자, 필통 속 식구들은 안도한다. 필통 식구들은 랄프와 사라와 함께 텔레비전을 보게 된다. 다음날, 어제 본 텔레비전의 주인공인 릭이 랄프의 학교로 찾아오고, 릭은 랄프에게 빌린 연필 페니로 사인을 해주는데….

저자소개

글 · 에일린 오헬리
호주 멜버른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언어와 천문학을 공부했다. 졸업 후 컴퓨터 업계에서 기술에 관한 글을 쓰다가, 좀 더 폭넓은 독자를 만나고 싶어 직장을 그만두고 글쓰기에 전념하고 있다. 『요술 연필 페니』로 아일랜드 어린이 도서상을 받았으며, 지금은 이탈리아 튜린에 살면서 더욱 재미있는 글을 쓰기 위해 노력 중이다.
그림 · 니키 펠란
대학에서 애니메이션을 공부했고, 졸업 작품으로 영화제에서 최고상을 받기도 했다. 최근에는 애니메이션 ‘허튼 소리’를 제작하는 등 직접 그림도 그리고 영화도 만들면서 하루하루 바쁘게 살고 있다.
옮김 · 신혜경
서울에서 태어나 이화여대를 졸업했다. 현재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며, 옮긴 책으로는 『열세 살 전에 익혀야 할 아름다운 품성 38가지』, 『벤은 나와 조금 달라요』, 『진짜가 된 헝겊토끼』, 『하쿠나마타타』, 『사람은 언제쯤 다시 숲으로 돌아갈까』 등이 있다.

목차

1. 쿨 경관
2. 깜짝 손님
3. 조명, 카메라
4. 애애애애…… 액션!
5. 야외 촬영
6. 불청객
7. 고쳐진 대본
8. 램프 괴물
9. 다시 괴물의 소굴로
10. 프로그램 사수 작전
11. 버트의 승리
12. 적과의 만남
13. 특별 출연
14. 완벽한 결말

에필로그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나 대신 시험을 봐 주고, 100점 맞게 해 주는 연필이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아이들은 한번쯤 이런 소망을 가진다. 는 그런 아이들의 소망을 천진난만한 시선과 작가 특유의 상상력으로 실감나게 구현해 낸 작품이다. ...

[출판사서평 더 보기]

‘나 대신 시험을 봐 주고, 100점 맞게 해 주는 연필이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아이들은 한번쯤 이런 소망을 가진다. 는 그런 아이들의 소망을 천진난만한 시선과 작가 특유의 상상력으로 실감나게 구현해 낸 작품이다.

사전에 공짜로 달려 온 연필 ‘페니’가 우연한 기회에 TV 드라마에 출연하게 된다. 하지만 누군가의 방해공작으로 촬영은 엉망이 되고,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뚝 떨어진 시청률 때문에 드라마는 중단될 위기에 처하고 만다. 과연 요술 연필 ‘페니’는 이 위기를 어떻게 헤쳐 나갈까?

인간들은 모르는 필기구들만의 세계를 흥미진진하게 그려내 많은 관심을 받았던 <요술 연필 페니>, <요술 연필 페니의 비밀 작전>에 이은 세 번째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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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페니. 니가 참 좋아! | ks**e0207 | 2007.09.06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페니책 3탄이 나왔다니까 우리 아들은 너무 너무 신나한다. 1탄 2탄도 정말 흥미진진하게 이야기가 펼쳐져 기...
     

    페니책 3탄이 나왔다니까 우리 아들은 너무 너무 신나한다.

    1탄 2탄도 정말 흥미진진하게 이야기가 펼쳐져 기다리던 3탄이어서일까?

    받자마자 너무너무 반가워하며 책을 들고 튀었다.

    그리곤 단숨에 읽어내더니 새롭게 등장한 책속 등장인물들의 성격분석에 들어갔다.

     

    요술연필페니: 당근 이책의 주인공이며 텔레비젼에도 등장하게 된다.

                  이번편에서도 역시 지혜로운 주인공이다.

                  전편보다도 더 용기가 많아진듯하다.

                  없어질뻔한 텔레비젼프로그램을 살려내는 큰공을 세운다.

     

    딱따기: 드라마촬영의 시작을 알릴때 딱소리를 내며 버다란 입을 부딛히는 인물!

            언제나 자신을 두들기는 사람을 책망하는 소리를 한다.

            그 사람을 한번쯤 물어주고 싶은 희망을 한번은 성공시키기도한다.

            조금은 불평이 많은 성격? 그래도 페니와 함께 쿨경관프로를 살리는데

            한몫을 하는 친구다.

           

    분홍이: 배우들을 분장시키는 이쁜 솔이다.

            성격도 참 좋다. 기분이 나쁘거나 슬프거나한일들을 말끔히 씻어주듯

            분장을 해주는 참 좋은 친구다.

           

    검은매직펜: 이번편에서도 역시 등장하는 악당이다.

                쿨경관의 대본을 엉망으로 만들어 프로그램을 못할

                위기에 놓이게 한다.

                마지막엔 결국 괴물에게 잡아먹히는데...

     

    괴물이 궁금하다면 책을 통해 찾아보시기를 바란다.

    이상 아들아이의 책속 등장인물 성격분석을 마친다.

     

    요즘 아이들에게 많은 공감을 줄 이야기가 아닐까?

    아이들도 한번쯤은 텔레비젼에 출연하고 싶은 바램이 있다.

    그런 아이들의 마음을 대신해서 즐거운 모험담까지 들려주는 이번 이야기도

    충분히 아이들에게 인기만점이 되리라 확신한다.

  • TV스타 요술 연필 페니는 페니라는 연필이 있었는데 그연필은 랄프라는 아이의 것이었다. 이 이야기는 랄프가 사...

    TV스타 요술 연필 페니는 페니라는 연필이 있었는데 그연필은

    랄프라는 아이의 것이었다. 이 이야기는 랄프가 사라의 집에서

    숙제를 하고 있다가 쿨 경관을 할 시간이 다 돼서 봐서 랄프의

    필기구들이 다 따라갔는데 필기구들이 쿨 경관을 봤는 데 레드경관이

    너무 멋져서 페니도 TV에 출연하고 싶어했다. 그런데 우연히 그 다음

    날 쿨 경관이 랄프네 학교에 갔다. 그런데 쿨 경관이 싸인을 해 준다고 해서

    갔는데 레드 경관은 당연히 소품이어서 글씨가 안 나오는 데 그것을 잊어먹고

    썼다가 나오지 않아서 페니를 빌리고 레드경관을 버렸는데 우연히 페니가

    촬영장에 가서 겪게 되는 이야기이다. 쿨 경관은 조금 기억력이 안 좋은 것 같다.

    왜냐하면 쿨 경관이 레드 경관이 소품인 것도 잊어먹고 썼다가 안 나오니

    버리니까 말이다. 그래서 거의 맨 마지막에 찾으니 말이다. 그리고 레드 경관은

    조금 불쌍하다. 이유는 소품인 것을 까먹고 썼던 쿨 경관이 자기를 안 나온다고

    소품인 것도 까먹고 버리니까 그렇다. 그리고 랄프와 페니는 운이 좋다.

    왜냐하면 랄프는 버트가 어이없게 뽑혀서 같이 갔는 데 직원들의 가족이여서

    안 돼서 사라가 랄프를 추천하니까 말이다. 그리고 페니는 왜 운이 좋냐하면

    어쩌다가 그토록 출연하고 싶어하던 TV에 출연하니까 말이다.

    .................3학년 의담

     

     

     

    <<Tv 스타 요술 연필 페니>>는 우리가 사용하는 물건들이 살아서 말을하고,

    돌아다니고, 생각을 하는 내용이다.

    그런데 나도 랄프같은 생활을 한 번 해 보았으면 좋겠다.

    나는 한국사람이니까, 다 한국 사람으로 하겠다.

    나랑 친한 친구는 약간 싸우기도 하니까, 친구는 김지혜,

    담임 선생님은 여기서도 여자였으니까, 최정윤 선생님.

    그리고 톱 스타는 윤은혜였으면 좋겠다.

    그리고 Tv는 커피프린스 1호점. ㅎㅎㅎ 그런데 문제는 Tv가 안나온다.

    그런데 이 물건들은 너무 황당하다.

    왜냐하면 대사도 없고, 거의 자신들을 카메라로 잡지도 않는데, 막 소란 떨기 때문이다.

    그리고 나는 만약에 내가 여기 중에서 한 물건이나 한 사람이 된다면, 역시 페니를 하고 싶다.

    왜냐하면 페니가 주인공이기 때문이다.

     

    페니에게.......

    페니야! 안녕? 나는 한국이라는 나라의 너의 이야기 독자, 이예림이라고도해. 하지만 별명으로 얄이지.ㅎㅎ 그런데 너는 정말 좋았을 것 같아. 왜냐하면 Tv에 나왔기 때문이지. 그리고 그 유명한 레드 경관도 보고, 릭이자 쿨 경관도 봤잖아. 그리고 방송국을 돌아다니며 신나는 모험을 했잖아. 참 부럽다. 그런데 정말 간 떨어지는 순간도 있었을것 같아. 왜냐하면 그 램프이자 쿠조가 너를 잡아먹으려고, 딱따기를 잡아 먹으려고 했잖아. 그런데 네가 검은펜 어떻게 됬는지 궁금하다고 했지? 아주 쌤통이야. 네 함정에 걸려 들었다구. 미안 이만 줄일게.

    2007년 9월 3일 너의 독자 예림이가.......

     

    ................................5학년 예림

  • [정말 스타가 되어 가는 페니]   요술 연필 페니를 처음 만나고 이어 3번째 이야기까지 기다리게 되었다. 아이가...

    [정말 스타가 되어 가는 페니]

     

    요술 연필 페니를 처음 만나고 이어 3번째 이야기까지 기다리게 되었다. 아이가 제법 두꺼운 이 책을 잘 보아줄 거라고 생각하게 된 이유는 간결하고 채색되지 않은 삽화와 아이들이 가장 가까이 하는 필기구들의 의인화라는 점때문이었다.

     

    역시~3학년인 딸아이는 페니시리즈의 왕팬이 되었다. 페니를 가장 마음에 들어하는 이유는 책마다 요술연필 페니가 한 자루씩 따라와서 직접 페니와 함께 있다는 느낌 때문이고, 또 하나는 페니의 그림을 너무도 쉽게 쓱쓱 자기도 따라 그려 볼 수 있다는 점, 그리고 가장 큰 이유는 바로 재미때문이다. 재미있지 않은 책을 아이들이 즐겨 볼 이유가 없다. 딸 아이는 필기도구를 의인화해서 모험담을 그리는 페니 시리즈의 기발한 발상을 너무도 좋아해서 페니의 팬이 된 것이다.

     

    "이번에는 도대체 무슨 이야기야~?"하더니 아이들이라면 한 번쯤은 너무도 가고 싶어하는 방송국이야기이란다. 단숨에 방송 출현을 하게 되는 페니의 이야기 속으로 홀딱 빠져들었다. 이번에도 어김없이 등장하는 못된 검은매직팬 일당들과 격돌하면서 재치있게 위기의 프로그램을 구해낸다. 매번 나오는 플롯 중의 하나로 바로 이야기 바꾸기가 있다. 이번에도 역시 뒤바뀐 대본때문에 곤란에 처하는 사람들을 패니가 멋진 대본으로 바꾸어서 구해내는 시원한 장면이 나온다.

     

    요술연필 페니를 읽다보면 아이들은 페니같은 연필을 한 자루씩 갖고 싶어하는 마음이 생긴다. 그 마음을 알고 이번에도 어김없이 따라온 페니 연필 한 자루가 딸 아이의 필통 속에서 활짝 웃고 있다. 우리 딸이 페니에게 뭐라고 속삭이는데 과연 그 내용은 뭘까? 요술 연필 페니 이야기 덕에 아이의 상상력이 높아졌다는 생각도 든다. 우리 집에서 아니 아이들에게 페니가 정말 스타가 되어가는 느낌이다^^

  • 요즘 딸아이의 책상을 열어보면 자그마치 필통이 4개씩이나 된다. (그것도 아주 빵빵(?)하게... ㅎㅎ)유난히도 어렸을적 부터 필기구에  대한 욕심이 많은탓에 문구점이나 대형 할인마트에 가면 으레껏 아빠곁에서 애교를 부리며 하나씩 하나씩 모아간것이 이젠 책상속으로 한가득이다.     그런 아이가 페니를 처음 만난것은 도서관이었는데... 재미있는 신간이 나왔다며 아주 좋아한 책이다. 이책을 좋아했던 이유가 자신도 책에 나오는것마냥 펜류에 이름을 지어놓았기 때문이란다.^^     그리고 나서 세번째 책인 [TV스타 요술 연필 페니]가 택배로 왔을때 제일 먼저 페니연필을 보고는 어찌나 좋아하던지.... ...

    요즘 딸아이의 책상을 열어보면 자그마치 필통이 4개씩이나 된다.

    (그것도 아주 빵빵(?)하게... ㅎㅎ)유난히도 어렸을적 부터 필기구에

     대한 욕심이 많은탓에 문구점이나 대형 할인마트에 가면

    으레껏 아빠곁에서 애교를 부리며 하나씩 하나씩 모아간것이

    이젠 책상속으로 한가득이다.

     

     

    그런 아이가 페니를 처음 만난것은 도서관이었는데...

    재미있는 신간이 나왔다며 아주 좋아한 책이다.

    이책을 좋아했던 이유가 자신도 책에 나오는것마냥

    펜류에 이름을 지어놓았기 때문이란다.^^

     

     

    그리고 나서 세번째 책인 [TV스타 요술 연필 페니]가 택배로 왔을때

    제일 먼저 페니연필을 보고는 어찌나 좋아하던지....

     

     

    페니가 새로운 친구, 새로운 세계에서의 모험을 하는 장면이 참

    재미있었다.

    흥미진진하게 이어져가는 이야기가 책을 덮지 못하게 했다.

    그중에서 아이들이 제일로 좋아하는 TV스타 쿨경관(릭오셔)과

    레드경관이 교실에 나타났을때 아이들의 표정이 아주 리얼하게

    나타났다..

     

     

    레드경관이  꽂힌 그곳에 페니가 꽂혀 있었으니 얼마나 좋았을까..

    이곳에는 연필 뿐 아니라 다양한 등장인물(드라이기,화장솔..)이

    있어서 더욱더 재미를 느끼게 했다..

     

     

    불가능한 일도 가능할 수 있게 만드는 요술 연필 페니를 통해서

    아이들이 간접적으로나마 상상의 나래를 펼쳐볼수 있다는것이

    참으로 즐거웠다.

     

    아이는 어쩜 자신의 마음을 잘 알아주는 책일거란

    생각(받아쓰기도 잘할수 있게 해주고,수학계산도 척척 잘해내는 

    페니를 엄청 부러워하는것을 보니..)에서 더욱 애착이 가나보다.

     

     

    이책을 읽으며 주인 잘 만난 필기구들은 멋진 여행을 한다고

    생각하니 나도 멋진 주인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단다.

    이책을 읽는내내 아이는 행복해 했다.


  • TV 촬영 현장에 간 페니 | ky**ns | 2007.09.02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반가운 친구, 요술연필 페니의 3권이 나왔다. 이번에는...
     

      반가운 친구, 요술연필 페니의 3권이 나왔다. 이번에는 TV 드라마의 촬영현장에 가게 된 페니. 그것도 아이들에게 인기 최고의 드라마, <쿨 경관>의 촬영 현장이라니! 학교를 방문한 쿨 경관의 주머니 속에 들어가게 된 페니가 마침내 드라마의 폐지를 막고, 검은 매직펜의 사악한 음모를 막아낸다는 이야기다.


      초등학교 2학년인 작은 아이가 200페이지가 넘는 책을 처음 읽고는 스스로 대견스럽다는  눈치. 등장인물, 아니 등장‘사물’에 대해 잘 이해가 안되는 것도 있다고 하지만, 의인화된 필기구들이 중심이 되어 펼쳐가는 이야기는 저학년에게 맞다. 그동안 언니 책이라고 페니 연필에는 관심이 없었는데, 책을 읽더니 연필을 쏙 빼간다. 마음에 들었던 것!


      검은 펜으로 쓱쓱 그려낸 삽화가 특히 마음에 든다. 그런데 어차피 저학년의 눈높이에 맞는 스토리 구조라면 조금만 더 쉽고 부담이 없는 분량으로 쓰여졌더라면 더 좋았을 것 같다는 아쉬움은 든다. 그렇지만 1, 2편을 포함해서 당분간은 아이가 요술연필 페니의 모험에 푹 빠져들 것 같은 예감. 벌써부터 후속권이 기다려진다. 램프 괴물이 덮썩 물어버린 검은 매직펜은 다음 편에도 등장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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