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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전한 기독교(하드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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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0쪽 | A5
ISBN-10 : 8936501852
ISBN-13 : 9788936501853
순전한 기독교(하드커버) 중고
저자 C. S. 루이스 | 역자 장경철 외 | 출판사 홍성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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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6월 1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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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9 낙서가 있긴한데..나름대로 괴안아여 5점 만점에 4점 smsh1*** 2020.01.30
598 깨끗한 책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yojo*** 2020.01.30
597 가격대비 만족합니다. 5점 만점에 4점 hillz*** 2020.01.23
596 잘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lynx1*** 2020.01.16
595 어렵게 구했는데 상태 좋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yeow*** 2020.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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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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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을 위한 교양서. 인간의 삶에서 마주치는 도적적 기준이 어떻게 하나님을 향한 신앙의 인도자가 될 수 있는지를 소개하고, 범신론과 이원론의 오해를 넘어서 기독교가 선언하는 하나님이 어떻게 우리에게 침공하는지 상세하게 설명했다.(양장본)

저자소개

목차

. 머리말 ...7
1. 옳고 그름, 우주의 의미를 푸는 실마리 ...23
2. 그리스도인은 무엇을 믿는가? ...67
3. 그리스도인의 행동 ...117
4. 인격을 넘어서, 또는 삼위일체를 이해하는 첫걸음 ...237
. 옮긴이의 말 ...343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2001년 한국기독교출판문화상 일반신앙 번역부문 최우수상 수상!" 타임지(Time)가 "의심할 여지없이 20세기 최고의 기독교 변증가"라고 일컬은, 영국 옥스퍼드 대학교의 영문학 교수이자 철학자였던 C. S. 루이스는, 회심한 이후 "모든 시...

[출판사서평 더 보기]

"2001년 한국기독교출판문화상 일반신앙 번역부문 최우수상 수상!"

타임지(Time)가 "의심할 여지없이 20세기 최고의 기독교 변증가"라고 일컬은, 영국 옥스퍼드 대학교의 영문학 교수이자 철학자였던 C. S. 루이스는, 회심한 이후 "모든 시대에 거의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공통적으로 믿어 온 바를 '설명'하고 '수호'하는 일"이야말로 "믿지 않는 이웃들을 위한 최상의 봉사이자 아마도 유일한 봉사"라고 생각했습니다. 그 '봉사'의 열매가 바로 그의 명저이자 '20세기 기독교 명저 1위'(Christianity Today)에 선정된 《순전한 기독교》(Mere Christianity)입니다. 본서는 국내 최초이자 유일한 C. S. 루이스 협회와의 정식 판권 계약, 루이스에 정통한 번역자들의 빼어난 번역과 검토, 원문 대조를 통한 정치(精緻)한 편집을 거쳐 독자 여러분을 행복한 책읽기의 즐거움으로 이끌어 줄 것입니다.
http://www.hsbooks.com/data/faithbook/faith185.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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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 이건영 님 2007.03.12

    그가 단지 하나님이 지으신 자아이기 때문에 나의 행복을 바라듯 그의 행복을 바라는 마음으로 잘해 준다면, 그 때마다 우리는 조금씩 더 그를 사랑하게 될 것이며, 아니면 적어도 덜 싫어하게 될 것입니다.

회원리뷰

  • 20세기의 기독교강요.. | mh**m310 | 2012.12.26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저절로 고개가 끄덕여지는 그런 책.. 산재해 있던 기독교에 대한 지식을 한데 모아 정리해 주는, 그러한 책.. 이 책을 읽게...
    저절로 고개가 끄덕여지는 그런 책.. 산재해 있던 기독교에 대한 지식을 한데 모아 정리해 주는, 그러한 책..
    이 책을 읽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
  • 명쾌한 해답 | sh**379 | 2009.01.13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사실 초반에 내용이 어려워서 몇번이나 포기할 뻔지만, 끝내 다 읽고는 신앙인으로서 희열을 느꼈다.  모태신앙으로 ...

    사실 초반에 내용이 어려워서 몇번이나 포기할 뻔지만,

    끝내 다 읽고는 신앙인으로서 희열을 느꼈다. 

    모태신앙으로 자라면서 감히 신성에 도전하지 못하고 교회에서 배운 곧이곧대로 믿어왔다.

    그러나 도대체 변할 줄(성화될 줄) 모르는 세상과 자신을 보면서,

    포스트모더니즘과 다원주의 사회에 살면서 진리가 과연 진리일까- 라는 생각을 어렴풋하게나마

    하지 않을 수가 없었다.

    극단과 모순에 치닫는 교회의 모습과 이성으로는 설명이 되지 않는 신의 영역..

    이 궁금증을 푸는 과정 중에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인간의 도덕성에 관한 문제로 이야기를 시작해서 하나님의 절대성으로 끝을 맺는다.

    먼저 하나님의 실재와,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에 접근하는 방법이 신선하고 탁월했다.

    저자가 결론에 도달하는 방식이 비약적이거나 비논리적이지 않아서

    비신앙인이 읽더라도 우주를 만든 우주 밖의 존재에 대해 어느 정도는 수긍할 수 있을 것이다. 

    인간에겐 이성과 물질로는 설명할 수 없는 영의 세계가 분명히 존재하기 때문이다.

     

    기독교인인 나도 첫부분을 읽는게 꽤나 힘들었지만, 그 후로는 이야기가 술술 풀려간다.

    물론 나에게는 기독교적 가치관이 이미 내재되어 있기 때문일 것이다.

    예수님에 대해, 기독교의 교리에 대해 차근차근 설명해 놓은 이 책을 읽으면

    비신앙인이나 초신자들에게도 기독교에 대한 이해가 왠만큼 생길 것이다.

    오래 신앙생활을 해온 나에게 진리에 대한 더 확실한 믿음과 큰 깨달음을 주었고, 

    내가 궁금해했고 또한 비기독교인들이 궁금해하는 점들을 명쾌하게 알려주었다.

    그런 점에서 꼭 기독교인이 아니더라도 호기심이 있거나 기독교에 대한 반감을 가진 사람들도

    이 책을 읽으면 좋을 것 같다.

     

  •       우리가 왜 기독교를 믿는지와 하나님의 존재를 루이스 특유의 변증으로 명확하게 보여...

     

     

     

    우리가 왜 기독교를 믿는지와

    하나님의 존재를 루이스 특유의 변증으로 명확하게 보여주는 책입니다.

     

    시대와 종파를 막론하고

    기독교와 세상 전체를 통찰하는 루이스의 변증은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세상에 진리의 존재를 고백하게하고

    또한 하나님께서 진리라는것을 알게합니다.

     

    또한 기독교인으로서

    항상 궁금했던 많은 부분에 대해서

    루이스는 성경을 통해 말하며

    속 시원하게 긁어줍니다.

     

    기독교인이라면 한번쯤 꼭 생각하며 진지하게읽어봐야하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 순전한 기독교 | hi**80 | 2006.11.09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순전한 기독교   세상 사람이 하나니믈 믿는다는 것이 정말 어려운 일일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nbs...

    순전한 기독교

     

    세상 사람이 하나니믈 믿는다는 것이 정말 어려운 일일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하나님을 어릴 때 쉽게 받아들인 나에게는 그 사실이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깨닫게 된다.

  • 믿음은 선물 | ji**920 | 2006.03.08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학교다닐 때 수학을 참 못했었다 덧셈,뺄셈,곱하기,나누기는 이해가 되는데,, 미분, 적분에 들어가니까,, 도무지 내가 ...
    학교다닐 때 수학을 참 못했었다 덧셈,뺄셈,곱하기,나누기는 이해가 되는데,, 미분, 적분에 들어가니까,, 도무지 내가 아는것이 무엇이고 모르는것이 뭔지 조차 알수가 없었다 하나님을 아는것도 어떨때는 미분, 적분을 하는거 같은 기분이다 신이 있는건 알겠는데, 왜 그 신이 우리를 처음부터 아들로 만들지 않고 창조하신것일까? 미분,적분은 공부를 하면 알수있겠지만 신의 의도는 사실 공부가지고도 안되는구나,, 하는점 다시한번 깨닫는다 글씨를 배울때 옆에서 손을 잡아줘야 잘 그릴수 있었듯이 내 손을 그분이 잡아줘야 어렴풋이라도 알수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믿음은 선물이라고 했다 그분이 주시는 선물 그 선물이 있어야,, 천체만원경이 있어야 우주를 볼수 있듯이 그 선물이 있어야 성경도, 교리도 이해가 갈거 같다 어쩌면 난 그 선물을 이미 가지고 있는지도 모른다 내가 어찌 쓸줄을 모르는 것일지도.. 그의 문화권안에서 젖어들기를, 전염되기를 기대할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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