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금/토/일 주말특가
책 다시 숲
교보문고 북튜버 : 마법상점
청소년브랜드페스티벌
  • 교보아트스페이스
  • 제5회 교보손글쓰기대회 수상작 전시
비즈니스 모델의 탄생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288쪽 | 규격外
ISBN-10 : 8928607191
ISBN-13 : 9788928607198
비즈니스 모델의 탄생 [양장] 중고
저자 알렉산더 오스터왈더,예스 피그누어 | 역자 유효상 | 출판사 타임비즈
정가
18,000원
판매가
6,000원 [67%↓, 12,0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11년 10월 1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이 상품 최저가
1원 다른가격더보기
새 상품
16,200원 [10%↓, 1,8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74 책도 깔끔하고 상태도 좋네요 5점 만점에 5점 cha2*** 2019.10.11
73 재배송 고생하셨습니다. 5점 만점에 4점 thebad*** 2019.08.29
72 책 깨끗합니당, 배송도 빨랐습니당. 5점 만점에 5점 xi*** 2019.07.09
71 ..................................... 5점 만점에 1점 97*** 2019.06.17
70 상태가 양호해서 만족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today10*** 2019.05.22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지금 당신의 비즈니스를 재발명하라! 비즈니스 모델의 원천에 대한 강력한 인사이트를 제시하는 『비즈니스 모델의 탄생』. 이 책은 끊임없이 변화하고 새로운 것을 원하는 경쟁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한 방법을 알려주고, 자신의 모델이 과연 비즈니스로서 성립 가능한지 점검하고 계획을 구체화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창업을 위한 비즈니스 플래닝’, ‘신규사업과 틈새시장을 위한 기획’, ‘혁신과 창의의 조직문화 구축’, ‘사업 아이템의 시장성과 현실성 분석’, ‘고객 밀착형 마케팅과 유통 모델 설계’ 등 비즈니스를 구성하는 요소들을 통틀어, 합리적이면서도 탁월한 사업 모델을 구상하고 실현할 수 있는 실용적인 지식을 망라했다.

저자소개

저자 : 알렉산더 오스터왈더
저자 알렉산더 오스터왈더(Alex Osterwalder, Author)는 필자, 강연자, 어드바이서로서 비즈니스 모델 혁신이라는 주제로 활동하고 있다. 혁신적 비즈니스 모델을 디자인하는 그의 실용적인 접근법은 예스 피그누어 박사와 함께 개발됐으며, 3M, 에릭슨, 딜로이트 등 전 세계 다양한 산업 분야의 기업에서 활용되고 있다. 말레이시아에 있는 태국 HIV/AIDS 양성자들을 위한 비영리 기구 설립에 참여한 바 있으며, 스위스 로잔 대학교에서 연구를 수행했다.

저자 : 예스 피그누어
저자 예스 피그누어(Yves Pigneur, Co-Author)는 1984년부터 로잔 대학교에서 매니지먼트 인포메이션 과목을 가르치고 있다. 밴쿠버의 브리티시콜럼비아 대학교와 애틀랜타의 조지아 대학교에서 교수직을 역임했으며, 정보시스템 디자인, 필요사항 엔지니어링, 정보기술 매니지먼트, e비즈니스 관련 다양한 연구 프로젝트에 선임연구원으로 참여했다.

역자 : 유효상
역자 유효상은 건국대학교 경영대학에서 경영학을 가르치고 있다. 특히 삼성그룹 등 다양한 현업에서의 경험, 그리고 IT 벤처경영연구회 회장 등을 역임하면서 Entrepreneurship에 대한 관심이 커졌다. 학문의 전당에 머무르지 않고 실제 산업계와 호흡하며 혁신적인 경영 기법과 방법론을 창출하는 일에 열성을 다하고 있기도 하다. 이 책의 번역 역시 그런 열정의 산물이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 Alan Smith
The Movement의 공동 창립자이며, 남다른 스케일로 사고하고 디테일을 사랑하는 남자다. 커뮤니티 정보, 비즈니스 로직, 디자인 사고 등 다양한 영역에서 클라이언트들에게 영감을 주고 있다. 미래에서 가져온 듯한 독특한 전략, 커뮤니케이션, 인터랙티브 프로젝트들을 수행하면서도 동시에 현재의 사람들과의 연결고리를 놓치지 않으려 노력한다. 그 결과가 바로 그가 매일 모든 프로젝트를 통해 내놓는 아름다운 디자인이다.

편집 및 공저 : Tim Clark
Entrepreneurship 분야의 교수, 강사이자 필자. 아마존닷컴, 베텔스만, GM, LVMH 같은 기업들을 위해 마케팅 컨설팅을 수행하면서 숱한 경험과 식견이 만들어졌다. 비즈니스 모델 사고는 그가 Entrepreneurship 연구를 하는 데 꼭 필요한 분야로서, 개인적으로 직업적으로 끊임없이 탐구하고 있는 영역이다. 이 책은 그가 참여한 네 번째 책이다.

프로듀서 : Patrick van der Pijl
세계적인 비즈니스 모델 컨설팅 회사인 Business Models, Inc.의 창업자. 그의 회사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창안하고 평가하며 수행하는 과정을 통해서 조직, 사업가, 관리 팀 등이 전적으로 새로운 비즈니스 방법론에 접근하도록 돕고 있다. 그를 위해 워크숍, 트레이닝 코스, 코칭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한국어판 컨트리뷰터 : 장상필
고려대학교 경영학과, 동국대학교 문화경영 MBA를 졸업하고 현재 박사과정으로 경영전략을 전공하고 있다. 광고대행사 AE, 영화 프로듀서, 대학 기술지주회사 투자기획을 담당하며 콘텐츠와 경영학의 행복한 융합을 꿈꾸고 있다. 번역서로 《픽사웨이》가 있다.

한국어판 편집자 : 이은정
출판 브랜드 타임비즈, 에이미팩토리의 설립자이자 대표. 1997년부터 출판 기획과 편집을 해오면서, 독자의 삶의 방향에 대해 조언할 수 있는 리마커블한 책을 발굴하고 출판하려 노력해왔다. 처음 이 책이 출간됐을 때 아마존닷컴을 통해 구입해보고, 한눈에 반해 한국어 판권을 계약했다. 이 책의 편집자이자 독자로서, 출판의 비즈니스 모델 혁신이라는 고민을 안게 됐다.

한국어판 디자인 : 양진규
2006년 출판사에 입사해 북 디자인을 시작. 이후 출판 기획사와 디자인 사무실을 거쳐 현재 ‘디자인 규’ 사무실을 운영하며 프리랜서 북 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있다. 커뮤니케이션 분야의 아트 디렉터로서 독자와 소통하고 공감하는 책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목차

[1] Canvas _ 비즈니스 모델 캔버스
Definition _ 비즈니스 모델의 정의
The 9 Building Blocks _ 아홉 가지 빌딩 블록
The Business Model Canvas _ 비즈니스 모델 캔버스

[2] Patterns _ 성공한 비즈니스 모델 패턴
Unbundling Business Models _ 언번들링
The Long Tail _ 롱테일
Multi-Sided Platforms _ 멀티사이드 플랫폼
FREE as a Business Model _ ‘무료’ 비즈니스 모델
Open Business Models _ ‘오픈’ 비즈니스 모델

[3] Design _ 비즈니스 모델의 설계
Customer Insights _ 고객 통찰
Ideation _ 아이디에이션
Visual Thinking _ 비주얼 씽킹
Prototyping _ 프로토타이핑
Storytelling _ 스토리텔링
Scenarios _ 시나리오

[4] Strategy _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 전략
Business Model Environment _ 비즈니스 모델 환경
Evaluating Business Models _ 비즈니스 모델 평가
Business Model Perspective on Blue Ocean Strategy _ 블루오션 전략에 대한 비즈니스 모델의 관점
Managing Multiple Business Models _ 여러 비즈니스 모델의 관리

[5] Process _ 비즈니스 모델 디자인 프로세스
Business Model Design Process _ 비즈니스 모델 디자인 프로세스

● Outlook
Outlook _ 심화

● Afterword
이 책은 어떻게 만들어졌는가?
References _ 참고문헌

책 속으로

Business Model : 비즈니스 모델이란, 하나의 조직이 어떻게 가치를 창조하고 전파하며 포착해내는지를 합리적이고 체계적으로 묘사해낸 것이다. - 20쪽 이동통신사들은 비즈니스를 언번들링하기 시작했다. 전통적으로 이들은 네트워크 품질을 놓...

[책 속으로 더 보기]

Business Model : 비즈니스 모델이란, 하나의 조직이 어떻게 가치를 창조하고 전파하며 포착해내는지를 합리적이고 체계적으로 묘사해낸 것이다. - 20쪽

이동통신사들은 비즈니스를 언번들링하기 시작했다. 전통적으로 이들은 네트워크 품질을 놓고 경쟁했지만, 이제는 경쟁사들과 네트워크를 공유하거나 장비 제조업자들에게 네트워크 운용을 아웃소싱 하고 있다. 그 이유는 그들이 이제 자신들에게 가장 중요한 자산이 네트워크가 아니라 기업의 브랜드와 고객관계라는 것을 비로소 깨달았기 때문이다. - 68쪽

무료상품이나 서비스를 비즈니스 모델로 성립가능하게 하는 몇 가지 패턴이 있다. 전형적인 무료 패턴의 일부는 앞서 보았던 멀티사이드 플랫폼 패턴을 바탕으로 한 ‘광고’의 형식이다. 또 다른 패턴은 기본서비스는 무료로 해주고 이 다음부터는 요금을 부과하는, 이른바 프리+프리미엄Free+Premium 모델이다. 이는 인터넷의 발달로 상품이나 서비스의 디지털화가 증대함에 따라 대중화되었다. - 96쪽

싼값이나 초기의 무료제공을 내세워 제품/서비스의 지속적인 구매를 유발하는 비즈니스 모델 패턴을 말한다. 이 패턴은 ‘미끼상품loss leader’ 혹은 ‘레이저-블레이드razor&blades’모델로도 알려져 있다. ‘미끼상품’은 후속구매에서 수익을 낼 의도로 보조금을 지원하거나, 손실을 감수하고 초기에 무상 혹은 저가로 공급하는 상품이다. ‘레이저-블레이드’는 일회용면도기의 발명자인 킹 질레트에 의해 널리 알려진 비즈니스 모델이다. - 110쪽

애플의 아이팟은 대표적인 예다. 애플은 실제 사용자들은 플레이어 그 자체에는 별로 관심이 없다는 것을 잘 간파했다. 소비자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은 음악 같은 디지털 컨텐츠를 편리하고 손쉽게 검색하고 다운로드해서 듣는 것이다. 그리고 완벽한 서비스를 제공하기만 한다면, 기꺼이 지갑을 열 의사가 있다. 사실 당시는 디지털 컨텐츠를 불법 다운로드로 소비하는 게 당연하다고 생각하던 때였다. 그러니 디지털 음원을 구매하기 위해 소비자가 기꺼이 돈을 쓸 거라는 애플의 시각은 독특한 것이었다. - 134쪽

대다수의 산업은 지배적인 비즈니스 모델에 의해 그 특징이 정해졌다. 하지만 이런 현상은 급격하게 변하고 있다. 오늘날에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설계할 때 더 많은 선택의 범위가 존재한다. 게다가 동일한 시장에서 여러 비즈니스 모델이 경쟁한다. 산업 간의 경계 역시 허물어지거나 완전히 사라지고 있다. - 142쪽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이 절실하게 필요한 분야는 제약업계다. 여러 이유가 있다. 최근 몇 년간 주요 기업의 연구 생산성은 하락추세다. 제약회사들은 비즈니스의 근간인 인기 신약을 개발하고 마케팅 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동시에 캐시카우 역할을 해온 수많은 약품들의 특허 만기가 도래하고 있다. 해당 약품이 보장해준 수익이 복제 의약품 제조업체로 넘어가는 것을 의미한다. 생산 파이프라인의 공백과 수익의 증발, 이것이 제약회사를 괴롭히는 걱정거리다. - 192쪽

지금 세계 곳곳에 비전을 품고 판도를 바꾸려는 과감한 도전자들이 기업가로서 혹은 조직의 구성원으로서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고 있다. 자기 사업을 시작하는 기업가에게 과제는 새 비즈니스 모델을 디자인하고 성공적으로 실행하는 것이다. 반면 기성 조직의 경우, 현재의 비즈니스를 유지하면서 어떻게 새 모델을 실행하고 관리할 것인가라는 어려운 과제에 직면한다. 콘스탄티노스 마르키데스, 찰스 오릴리 3세, 마이클 투시맨 같은 비즈니스 연구가들은 이렇듯 도전을 성공적으로 충족시키려는 조직을 ‘양손잡이 조직’이라 지칭했다. - 238쪽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40주 연속 1위(Amazon Business) | 역사상 가장 리마커블한 비즈니스 책! “상상력이 폭발한다, 지금 당신의 비즈니스를 재발명하라!” ...

[출판사서평 더 보기]

40주 연속 1위(Amazon Business) | 역사상 가장 리마커블한 비즈니스 책!
“상상력이 폭발한다, 지금 당신의 비즈니스를 재발명하라!”

낡은 산업의 경계선에 서 있는 당신! 절체절명의 지상과제, 혁신과 상상이 절실한 당신의 조직! 무엇을 어디서부터 발상해야 하는가? 기발한 아이디어와 발랄한 역발상으로 무장한 경쟁자들을 물리치려면, 지금 당장 무엇이 필요한가?
오늘날 모든 조직은 양손잡이가 되어야 한다. 고객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착실한 운영을 해나가는 동시에, 새로운 것에 민감성을 잃지 않고 언제든 변신할 수 있는 태세가 돼 있어야 한다. 이 책은 ‘창업을 위한 비즈니스 플래닝’, ‘신규사업과 틈새시장을 위한 기획’, ‘혁신과 창의의 조직문화 구축’, ‘사업 아이템의 시장성과 현실성 분석’, ‘고객 밀착형 마케팅과 유통 모델 설계’ 등 비즈니스를 구성하는 요소들을 통틀어, 합리적이면서도 탁월한 사업 모델을 구상하고 실현할 수 있는 실용적인 지식을 망라한다.

“당신이 만약 새로운 사업계획을 지시 받은 초일류 기업의 관리자라면, 지금 당장 어떤 책을 참고할 것인가? 당신이 창업을 준비한다면 사업성을 검토하고 계획 일체를 수립하기 위해 어떤 책을 볼 것인가?”
이 책은 바로 이런 고민에서 출발했다. 새로운 사업을 구상하든, 혹은 기존 비즈니스에서 새로운 활로를 모색하든, ‘어디서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한 게 현실이다. 무작정 리더십 책을 읽을 수도 없고, 창업론, 사업계획서 작성법 같은 책은 상세하긴 하지만 너무나 협소한 영역만을 다룬다.
“지금 우리는 어떤 비즈니스 현실에 놓여 있으며, 각 기업들은 어떤 모델을 바탕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가? 무엇을 어디부터 바꿀 것이며, 무엇을 어떻게 발상할 것인가? 이 아이디어가 과연 현실 가능한 것인가? 구체적인 사업으로 진전시키려면 어디의 무엇을 보강해야 하는가?” 하는 궁극적인 질문에는 그 어떤 책도 명쾌하게 대답해주지 못한다.

1page ‘비즈니스 모델 캔버스’로 새 지도를 스케치하라!
이 책의 저자이자 스위스 로잔 IMD의 교수인 알렉산더 오스터왈더와 예스 피그누어는 ‘비즈니스 모델’을 설계하고 검토하고 계획하는 데 혁신적인 도구가 되어줄 책을 집필해달라는 열화와 같은 요청을 받는다.
이들은 45개국 470명의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폐쇄형 블로그를 개설했고, 이들은 온라인상의 논의와 토론뿐 아니라 수차례에 걸친 현장 워크숍을 통해 비즈니스 모델의 구상, 설계, 계획, 실행 등을 망라하는 ‘비주얼 워크시트’를 개발해냈다. 그리고 집단지성을 동원한 무려 3년에 걸친 연구 끝에 이 책이 탄생됐다. 이 책은 발간 즉시 아마존 비즈니스 분야 1위에 올랐으며, 지금까지 약 40주 이상 1위 자리를 차지했다.
전형적인 비즈니스 인기 저자도 아니고, ‘비즈니스 모델’이라는 조금은 생소한 영역을 다룬 이 책이 그토록 극찬을 받는 이유를 의아해하는 독자라면, 이 책이 제시하는 단 한 장의 ‘비즈니스 모델 캔버스’만 보고도 그 이유를 납득할 수 있다. 수백 권에 달하는 고객 관리, 사업 구상, 유통 및 마케팅, 관리와 경영 비즈니스 책을 보아도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던, ‘사업의 정수’가 이 한 장에 담겨 있기 때문이다.
무엇을 무기로 누구에게 어떤 가치를 판매하는 것이 ‘비즈니스’인지 그 틀이 명쾌해지며, 따라서 새로운 사업 영역을 개척하거나 신규 사업을 구상할 때 이 프레임을 통해 그 타당성과 실현가능성, 장점과 약점을 모두 리뷰할 수 있다.

사업 구상은 필수, 상상력과 창의력은 옵션
이 책의 용도는 다양하다. 우선, 다양한 지역, 산업군에서 추진 중인 각종 신규사업 인큐베이팅 과정에서 주요한 평가 및 기획 프레임으로 활용될 수 있다. 아이디어만 발랄한 것인지, 아니면 실제로 실현가능성이 높은 비즈니스인지 판단하고 검증할 수 있는 다양한 툴이 구비되어 있기 때문이다.
역으로 보자면, 신규 사업을 구상 중인 기존 기업이나 중소 규모의 사업에서부터 자영업에 이르기까지 창업을 준비 중인 사람이라면 자신의 모델이 과연 비즈니스로서 성립 가능한지 점검하고 계획을 더욱 구체화할 수 있는 텍스트북이 되어준다.
또한 기본 프레임 외에도 각각의 비즈니스 영역에 대해 발상하고 체계화하고 검토할 수 있는 다양한 비주얼/실용 도구들이 망라돼 있기 때문에, 기존 사업의 취약점을 개선하고 새로운 활로를 모색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더불어 아이디에이션, 공감지도, 비주얼 씽킹, 스토리텔링, 시나리오 플래닝 등 다양한 최신의 창의력 도구들이 쉽고 이용이 편리하게 소개돼 있기 때문에, 사업 구상만이 아닌 상상과 혁신을 위한 발상을 도모하는 데도 매우 실용적이다.

추천사
가장 혁신적인 비즈니스 책! 비즈니스 경영자를 위한 필독서(2010년)
- 〈패스트 컴퍼니(Fast Company)〉

우리가 그토록 필요로 했던 책이 바로 여기 있다.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고안하는 데 필요한 모든 방법론과 프레임이 제시된다. - 베스 컴스톡(Beth Comstock), GE 최고마케팅책임자

디지털 환경은 미디어 산업을 포함한 모든 현존하는 비즈니스를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볼 것을 요구하고 있다. 이 책은 컨버전스 세계를 항해하는 데 가장 유용한 도구다. - 조르제 노브레가(Jorge Nobrega), 브라질방송사 글로보(Globo) 총괄본부장

새로운 비즈니스는 새로운 비즈니스 매뉴얼을 필요로 한다. 저자는 눈코 뜰 새 없이 변화하는 현대 비즈니스에 필요한 새 매뉴얼을 만들어냈다. - 롤프 도벨리(Rolf Dobelli), getAbstract.com CEO

창업자든 대기업의 구성이든 꼭 읽어야 할 책이다. 저자는 비즈니스 모델로 함축되는 비즈니스의 새로운 미래를 정의하고 창조하고 구축하는 데 필요한 교과서를 만들어냈다. - 스티브 블랭크(Steve Blank), 《The Four Steps to the Epiphany》 저자

경쟁우위와 차별화를 만들어낼 수 있는 환상적인 방법론 - 마이클 렌 시틀린(Michael Lenn Ceitlin), Mundial S/A CEO

비주얼로도 훌륭한 책 속에 9가지 빌딩 블록을 이해하면 당신의 비즈니스가 보인다. - 데이브 그레이(Dave Gray), 《Gamestorming》 저자

나는 이 책을 베스트 레퍼런스로 꼽는다. 두고두고 활용할 내용이 무궁무진하다.
- 아마존 독자 BoraBora

이제껏 꼭 필요했지만, 책으로 엮을 수 없었던 비즈니스의 걸작
- 아마존 독자 Tuggy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할 때뿐 아니라, 아이디어가 절실할 때도 유용한 책
- 아마존 독자 Steven Lam

쉽고 직설적이며, 마지막까지도 재미를 잃지 않는 책
- 아마존 독자 Ali Ivmark

사업을 하는 사람이라면, 생각할 게 정말 많아지는 놀라운 책이다.
- 아마존 독자 Sundar Sethuraman

시장에 대한 접근법을 통째로 다시 생각하게 해준다.
- 아마존 독자 John Roberts

이제껏 읽었던 비즈니스 책 중 단연 최고!
- 아마존 독자 JRod

사업가나 직장인뿐 아니라 자영업자도 꼭 읽어야 할 책
- 아마존 독자 Fadi ELCHAMI

값비싼 MBA 코스가 멋진 디자인 수트를 입고 내게 왔다.
- 아마존 독자 Reuben Rail

마침내,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책이 드디어 나왔다!
- 아마존 독자 J. Stevenson

탐구와 혁신을 위한 놀라운 집합체
- 아마존 독자 Daniel Eskin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회사에서 신사업이나, 전략분야를 담당하고 있다면 이 비즈니스모델에 의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왔을 것이다. 그리고 지...
     회사에서 신사업이나, 전략분야를 담당하고 있다면 이 비즈니스모델에 의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왔을 것이다. 그리고 지속적으로 공부하고 산업에 대한 연구를 한다고 해도 확실하게 내가 전문가다라고 말하기가 어려운 분야이기도 하다. 개인적인 생각이기 때문에 다른 전문가들이 볼 때는 다른 시야로 볼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쪽분야에 있는 사람들이라면 분명 많은 책들을 사보고, 많은 전공서적들을 들춰보면서 자신만의 지식을 확보하려고 노력한다. 그리고 용역을 주었던 컨설팅 펌의 자료를 최대한 활용하여 자신의 것으로 만들려고 노력하는 사람도 많을 것이다. 그러다 보니 접하게 된 책이 이 책이라 하겠다. 나 같은 경우는 이 책을 원서로 먼저 접하게 되었다. 그런데 원서는 페이퍼백디자인이다 보니, 한국에 정식번역발매된 책보다 종이질 빼고는 좋은 점이 없다.(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부분을 이해하려면 오히려 원서가 낫다.) 그리고 책을 읽으면서 조금 미진하다 생각되는 부분이 있어 번역본을 찾다보니 국내에 출간된 이 책을 접하게 되었다.
     
     이 책은 표지에서부터 시야를 확 끌 수 있는 아이템을 갖추고 있다. 아마존 비즈니스 40주 연속 1위라는 금빛 문장이 눈에 가시적으로 들어온다. 이 책은 총 7명의 Innovation전문가들에 의해서 정리가 된 책이다. 비즈니스모델과 관련하여 많은 내공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Intuition을 얻기위해서라면 한번 쯤 접해볼 가치가 있는 책이라 하겠다. 우선 책은 총7개의 Chapter로 되어있다. 비즈니스모델이 무엇인지 분석하고 디자인하는 핵심 툴인 '비즈니스 모델 캔버스'를 통해 비즈니스 씽커들이 만들어낸 컨셉에 기반을 둔 주요 '비즈니스 모델 패턴'을 배울 수 있다. 그리고 비즈니스 모델을 디자인하는 데 도움이 되는 테크닉과 비즈니스 모델이라는 렌즈를 통해 새롭게 조망한 전략의 개념도 볼 수 있다. 이러한 내용을 토대로 개념, 기법, 툴을 통틀어 혁신적 비즈니스 모델을 디자인하는 데 필요한 '프로세스'를 배울 수 있게 된다. 그리고 마지막 Chapter에서는 미래 전망을 위해 앞에서 언급된 툴을 토대로 활용하는 방법을 담고 있고 후기에는 여러가지 사례가 담겨 있어 이 책을 본인만의 비즈니스 모델을 찾기위한 배경지식을 쌓기에는 도움이 되는 책이라 하겠다.
     
     이 책에서 언급되고 있는 비즈니스모델은 총 9가지 빌딩블록을 가지고 있다.
    1. CS(Customer Segments) : 조직은 하나 이상의 고객 세그먼트에게 상품이나 서비스를 제공한다.
    2. VP(Value Propositions) : 조직은 고객이 처한 문제를 해결해주고 욕구를 충족시켜주는 특정한 가치를 제공한다.
    3. CH(Channels) : 조직이 제공하는 가치는 커뮤니케이션, 물류, 세일즈 채널 등을 통해 고객에게 도달한다.
    4. CR(Customer Relationships) : 고객과의 관계는 각각의 고객 세그먼트 별로 특징적으로 확립되고 유지된다.
    5. RS(Revenue Streams) : 조직은 고객들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가치를 성공적으로 제공했을 때 수익을 얻는다.
    6. KR(Key Resources) : 앞의 다섯 가지를 실현하려면 자산으로서 핵심자원이 필요하다.
    7. KA(Key Activities) : 앞의 다섯 가지를 실현하려면 조직은 또한 여러 유형의 핵심활동을 수행해야만 한다.
    8. KP(Key Partnerships) : 특정한 활동들은 외부의 파트너십을 통해 수행하며(아웃소싱), 일부 자원 역시 조직 외부에서 얻는다.
    9. CS(Cost Structure) : 비즈니스 모델의 여러 요소를 수행하자면 비용이 든다.
      
     개인적으로 이 9가지 빌딩블록 중에서 가장 관심이 많이 가는 부분은 Finance쪽을 공부하다보니, CS 즉 비용적 측면에 관심을 많이 가지게 된다. 그리고 RS도 역시 수익과 관련되기 때문에 집중해서 보는 부분이다. 개인이 아이디어로만 가지고 있는 정보를 가시화 및 구체화 시키는데 있어서는 상당히 유용한 툴이라 할 수 있다. 브레인스토밍이라던지 여러 팀원들간의 토의하는데 있어 상당히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이 책을 접하면서 새삼 들었던 생각은, 사업에 대해서는 정말 끊임없이 공부해야한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리고 지속적인 트렌드변화를 따라가려면은 한발 앞선 전문지식과 이론적 배경이 분명 필요하다는 것도 다시한번 생각해 볼 수 있었다. 이 책에서 언급되고 있는 모델 툴을 활용해서 기본 밑그림을 그리고, 그 그림을 바탕으로 가시화된 사업구도를 짜면 상당히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이 모델을 지속적으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주변의 동료들과 이런저런이야기를 하면서 이 모델에 대해 지속적인 스터디그룹을 유지하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다.
     
     마지막으로 사업에는 왕도가 없다. 그리고 정답도 없다. 단지 실행하고 그 실행에 따른 Risk Management가 있을 뿐이다라는 개인적인 생각으로 이 책을 마칠까 한다.
     
     
     
    비즈니스모델의 정의 : 하나의 조직이 어떻게 가치를 창조하고 전파하며 포착해내는지를 합리적이고 체계적으로 묘사해낸 것
  • 비즈니스 모델의 탄생 | ky**623 | 2012.03.13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Business Model Generation - 창업을 위한 비즈니스 플래닝 - 신규사업과 틈새시장을 위한 기획 - 혁...
    Business Model Generation
    - 창업을 위한 비즈니스 플래닝
    - 신규사업과 틈새시장을 위한 기획
    - 혁신과 창의의 조직문화 구축
    - 사업 아이템의 시장성과 현실성 분석
    - 고객 밀착형 마케팅과 유통 모델 설계
     
     
    오늘날 세계 곳곳에서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이 탄생하고 있습니다. 낡은 비즈니스가 깨지고 부서진 곳에서 완전히 새로운 산업이 피어나고 있습니다. 낡은 산업의 파수꾼으로 남을 것인가, 새로운 산업의 개척자가 될 것인가? 우리는 모두 선택의 기로에 서 있습니다.
    지금으로부터 2년 후, 5년 후, 10년 후, 당신의 조직과 비즈니스는 어떻게 변화할까요? 그때에도 당신은 시장 지배자로서의 위치를 구가할 수 있을까요? 아니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탄생시킨 강력한 경쟁자에게 패권을 내어주고 말까요?  -p. 10
     
     
    Canvas
    Patterns
    Design 
    Strategy 
    Process 
    비즈니스 모델의 정의 
    언번들링 
    고객 통찰 
    비즈니스 모델 환경
    비즈니스 모델 디자인
    프로세스 
    9가지 빌딩 블록
    롱테일
    아이디에이션
    비즈니스 모델 평가
     
    비즈니스 모델 캔버스
    멀티사이드-플랫폼 
    비주얼 씽킹
    블로오션 전략에 대한
    비즈니스 모델의 관점
     
     
    '무료' 비즈니스 모델
    프로토타이핑
    여러 비즈니스
    모델의 관리 
     
     
    '오픈' 비즈니스 모델
    스토리텔링
     
     
     
     
    시나리오
     
     
     
    이 책의 목차이다.
     
    Canvas는 비지니스 모델을 수립하기에 도움을 주는 표이다. 고객 세그먼트, 고객관계, 채널, 가치제안, 핵심활동, 핵심자원, 파트너쉽, 비용구조, 수익구조 등 9가지 블록에 자신의 아이디어를 채워넣으면 비즈니스 모델을 찾는데 도움이 된다.
     
    Patterns는 캔버스에 담긴 비즈니스 모델을 수익이 나는 모델로 한층 더 완성 시키기 위해 수익모델을 찾는 방법이다. 여러 수익 모델에서 성공사례를 찾아 볼 수 있다.  
     
    Design은 존재하지 않은 비즈니스 모델을 창조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들을 다듬는 과정을 보여준다.
           
    Strategy는 비즈니스 모델을 적용하기 위해서 환경을 확인하고 평가하고 블루오션으로 한발 더 다가가기 위한 전략을 활용하는 방법을 보여준다.       
     
    Process는 비즈니스 모델 캔버스를 활용해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찾고 수익모델로 만들기 위한 일련의 방법을 다시 한 번 확인하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비즈니스 모델이라고 해서 거창 할 수 있겠지만 보다 나은 것을 찾는데 도움이 되는 책인 거 같다.
     
     
     
    비즈니스모델 참고동영상
     
  •   기업경영의 일차적 목표는 당연히 수익 창출에 있다. 그런데 경제성장의 둔화되고 경쟁은 더욱 치열화 되니 지속적...
     
    기업경영의 일차적 목표는 당연히 수익 창출에 있다. 그런데 경제성장의 둔화되고 경쟁은 더욱 치열화 되니 지속적 수익을 올린다는 것이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신기술, 신제품 개발 등의 블루오션으로 활로를 모색하면 좋겠지만 인적·물적 인프라가 약한 중소기업의 입장에서는 생각처럼 쉽지않다. 그렇다고 가만히 있을 수 없는 일. 기업에서는 당연히 제품이나 프로세스 등의 내적체계를 개선하여 생산비 절감과 경쟁력을 유지할려고 노력한다. 그런데 이런 '쥐어짜기'는 곧 한계에 이를 수 밖에 없다. 위기 속에서 기업의 영속성을 추구하기 위해서는 기존의 수익 매커니즘에 뭔가 근본적인 변화가 필요하고, 기업들은 이를 위한 전략으로 비즈니스 모델(사업 모형)의 혁신에 주목을 하게 되었다.

    그런데 이런 혁신과 변화는 말처럼 쉽지 않다. 무엇보다 비즈니스 모델의 혁신이란 정의와 개념이 뚜렷하지 않다보니 실체를 이해하고 혁신을 디자인할 베이스가 부족하다. 여러 논문과 책에서 성공적 변화를 이끌어낸 기업들의 사례를 소개하고 있으나, 각 기업마다 처한 사정이 각기 다른지라 과감히 도입·적용하기엔 무리가 따른다. 특히 성공적인 비즈니스 모델 구축의 조건으로 경쟁우위를 누리기 위해 '모방 불가능성 Inimitability'을 꼽고 있느니만큼 벤치마킹도 용이하지 않다. 이럴 때 어떤 지침이나 정형화된 틀이 있어 자신만의 비즈니스 모델을 디자인할 수 있다면? 이런 욕구를 완벽히 충족시키는 책이 실제로 나왔다면? "아마존 비즈니스 40주 연속 1위, 역사상 가장 리마커블한 비즈니스 책!", <비즈니스 모델의 탄생: 상상과 혁신, 가능성이 폭발하는 신개념 비즈니스 발상법 Business Model Generation>이란 책을 열어보고 정말 놀랐다. 확실히 이 책은 보통의 평범한 비즈니스 책과는 다르다. 사례들이 모두 '생생하고 펄떡이는' 예시들이며, 내용 역시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연습문제나 워크숍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구성되어있다. 시각적으로도 거의 예술적인 편집이다. 와우~ 정말 책값이 아깝지 않다.

    알렉산더 오스터왈더(Alex Osterwalder)와 예스 피그누어(Yves Pigneur)는 이 책에서 "비즈니스 모델이란, 하나의 조직이 어떻게 가치를 창조하고 전파하며 포착해내는지를 합리적이고 체계적으로 묘사해낸 것이다.(20쪽)"고 정의하고 있다. 그들은 한 기업이 어떻게 수익을 창출해내는지 그 원리를 설명해 주는 아홉 가지 빌딩 블록(과 비즈니스의 4대 핵심영역(고객, 주문, 인프라, 사업타당성 분석)을 바탕으로 조직의 구조, 프로세스, 시스템을 통해 실현시킬 수 있는 전략적 청사진을 직접 작성할 수 있도록 그 실천적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아래 9가지 빌딩블록을 읽어보면 일관성과 흐름을 대략 알 수 있으며, 저자들은 이를 도식화하여 "비즈니스 모델 캔버스(Business Model Canvas)"라 명명(일종의 프레임으로 보면 된다)하고, 이것을 크게 그리거나 인쇄하여 여기에 포스트잇이나 보드마커를 사용해 각각의 구성요소를 그려가며 토론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다 (이미지 참조). 이 캔버스가 비즈니스 모델링 디자인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기술적인 요소가 된다. 
       (이 캔버스는 http://www.businessmodelgeneration.com/canvas  에서 내려 받을 수 있다.)
     
    < The 9 Building Blocks _ 아홉 가지 빌딩 블록 >

    고객 세그먼트 (Customer Segments) : 조직은 하나 이상의 고객 세그먼트에게 상품이나 서비스를 제공한다.
    가치 제안 (Value Propositions) : 조직은 고객이 처한 문제를 해결해 주고 욕굴루 충족시켜주는 특정한 가치를 제공한다.
    채널 (Channels) : 조직이 제공하는 가치는 커뮤니케이션, 물류, 세일즈 채널 등을 통해 고객에게 도달한다.
    고객관계 (Customer Relationship) : 고객과의 관계는각각의 고객 세그먼트별로 특징적으로 확립되고유지된다.
    수익원 (Revenue Streams) : 조직은 고객들에게전달하고자 하는 가치를 성공적으로 제공했을 때 수익을 얻는다.
    핵심자원 (Key Resources) : 앞의 다섯 가지를 실현하려면 자산으로써 핵심자원이 필요하다.
    핵심활동 (Key Activities) :앞의 다섯 가지를 실현하려면 조직은 또한 여러 유형의 핵심활동을 수행해야 한다.
    핵심 파트너십 (Key Partnerships) : 특정한 활동들은 외부의 파트너십울 통해 수행하며(아웃소싱), 일부 자원 역시 조직 외부에서 얻는다.
    비용구조 (Cost Structure) : 비즈니스 모델의 여러 요소를 수행하자면 비용이 든다.


     가장 관심을 끈 부분은 3장의 "Design" 부분으로 비즈니스 모델의 설계에 대한 실제 기법을 전수받을 수 있다. 지금까지 본 마케팅 관련 책 중에서 가장 배울 것이 많았다. Customer Insights(고객 통찰)에 따른 비즈니스 모델만들기에서 배우는 '공감 지도(The Empathy Map)'의 활용이나, Ideation(아이디에이션)에서 배우는 여러 아이디어 창안법은 확실히 여타 책 보다 활용적이다. 시각적 도구를 활용하는 Visual Thinking(비주얼 씽킹)은 논리적 격차를 줄이고 토론을 용이하게 해줄 것 같고, 추상적 개념을 구체화 시킬 수 있는 강력한 무기 Prototyping(프로토타이핑)는 탐색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해 주는데 어쩌면 이 책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 생각하는 분도 있겠다. Storytelling(스토리텔링)을 통해 관심을 끌면서 새로움을 비주얼적으로 소개할 수 있고, Scenarios(시나리오)를 통한 비지니스 모델 디자인도 새로운 공부가 되었다. 이외에도 4장의 "Strategy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 전략)"편도 여간 아니다. 와우~... 감탄을 남발하는 듯 하나 사실이 그러하다. 이 분야 단연 최고의 책이라 생각한다.   

    오랜 만에 내용이나 편집이 한 수준 높은 책을 보았다는 느낌이다. 가히 놀랍다. 경영학에 관련이 있는 분이라면 일단 서점에 둘려 한번 주루룩 훝어보자. 보인다. 확실히 무엇을 어떻게 짜 가야할 지 길이 보인다. 만약 당신이 기업가 정신을 갖춘 사람이라면, 어떻게 하면 새로운 비즈니스 창출과 가치실현 및 조직 개선을 끊임없이 고민하고 있다면, 시대에 뒤쳐진 비즈니스를 혁신하기 위한 방법을 지속적으로 모색하는 분이라면... 이 중에 하나라도 해당된다면 이 책을 손에 잡아 볼 필요가 있다. 어려운 경제 현실에서 미래지향적 기업가이자 조직혁신가가 될 수 있는 답을 발견할 수 있을거라고 확신한다. 괜한 책 꼬시기가 아니라 경영·경제학을 손에 잡아온 사람으로서 책을 읽고 느낀 소회가 그렇다. 아무튼 새로운 공부가 된 책이다...  

    더보기 ( 참고 동영상.)

    이 책에 대한 내용을 더 볼려면 http://www.businessmodelgeneration.comhttp://www.businessmodelalchemist.com (이 책의 탄생과정을 알 수 있다)를 참조.
    여기서 제공하고 있는 이 책의 북 트레일러 소개. 

    (http://youtu.be/QoAOzMTLP5s)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고구려2
판매등급
우수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3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52%

이 책의 e| 오디오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