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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만! 그거 나 줘(양장본 HardCover)
| 양장
ISBN-10 : 8934992778
ISBN-13 : 9788934992776
잠깐만! 그거 나 줘(양장본 HardCover) [양장] 중고
제조자 / 수입자 마크 얀센 | 역자 이경화 | 출판사 주니어김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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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월 28일 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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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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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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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안전인증
KC마크는 이 제품이 공통 안전기준에 적합하였음을 의미합니다.
크기,중량
232mm X 307mm X 9mm, 390g
제조일자
2020/1/28
제조국
Korea
색상
이미지참조
제조자 (수입자)
마크 얀센
재질
이미지참조
A/S책임자&연락처
김영사 / 031-955-3100
취급방법 및 주의사항
책 모서리에 찍히거나 책장에 베이지 않게 조심하세요.

- 평범한 일상에서 특별함을 찾아내는 마술사, 마크 얀센의 신작 그림책!
- 숲으로 간 고물, 보석으로 다시 태어나다!

저자소개

저자 : 마크 얀센
1974년 네덜란드에서 태어났습니다. 아트 아카데미에서 공부하고, 졸업 후 1997년 스튜디오를 마련해 전업 일러스트 작가의 길로 들어섰습니다. 1997년 출판사 Lemniscaat에서 첫 번째 어린이책을 출간한 이후, 2018년까지 네덜란드, 벨기에 그리고 중국 등 세계 여러 나라의 출판사들과 일하며 450권에 이르는 어린이책과 그림책을 작업했습니다. 지금까지 국내에 출간된 그림책으로는 《아무 일 없었어》 《공룡은 없어》《쉿! 나는 섬이야》《사자가 좋아요!》가 있습니다.

역자 : 이경화
고려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습니다. 현재는 어린이책 편집자이자 번역가로 활동 중이며, 다섯 살 난 남자아이를 키우는 엄마이기도 합니다. 어린 시절 자신처럼 책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기쁨과 재미를 주는 책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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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으로

“그거 나 줘! 당장!” 또 다른 괴물이 나타나 으르렁거렸어. “불 피우는 데 쓰는 헌 난로 말이야?” 샤피라가 물었지. (본문 13~14쪽) “그거 내 놔!” 벌써 다음 괴물이 나타났어. “이 낡은 자전거?” 시타가 물었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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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나 줘! 당장!”
또 다른 괴물이 나타나 으르렁거렸어.
“불 피우는 데 쓰는 헌 난로 말이야?”
샤피라가 물었지.
(본문 13~14쪽)

“그거 내 놔!”
벌써 다음 괴물이 나타났어.
“이 낡은 자전거?”
시타가 물었어.
“이거 타고 싶니?”
(본문 17~18쪽)

“그거 내 놔! 당장!”
괴물이 또 나타났어.
수레는 이미 텅 비었고
고물이란 고물은 모두
가져가 버리고 없었는데 말이야.
(본문 25~26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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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평범한 일상에서 특별함을 찾아내는 마술사, 마크 얀센의 신작 그림책! 숲으로 간 고물, 보석으로 다시 태어나다! 세계적으로 알려진 그림책 작가, 마크 얀센은 전작 ?공룡은 없어?에서 한밤중에 아이들이 찾아간 신비로운 숲을, ?쉿! 나는 섬이야?...

[출판사서평 더 보기]

평범한 일상에서 특별함을 찾아내는 마술사, 마크 얀센의 신작 그림책!
숲으로 간 고물, 보석으로 다시 태어나다!

세계적으로 알려진 그림책 작가, 마크 얀센은 전작 ?공룡은 없어?에서 한밤중에 아이들이 찾아간 신비로운 숲을, ?쉿! 나는 섬이야?에서는 다양한 생물들이 살고 있는 바다의 모습을 아름다운 색채로 표현해 내었습니다. 숲속에서 아이들이 보고 싶어 했던 ‘공룡’을 만나게 하고, 바다 위에 떠 있는 섬이 사실은 ‘거북’의 등이라는 기발한 상상력으로 독자들에게 한편의 판타지 영화를 보는 것과 같은 즐거움을 주었습니다. ?아무 일 없었어?에서는 어린이들의 꿈속에 환상적인 동물들을 초대해 어린이들의 친구로 만들어 주지요.
?잠깐만! 그거 나 줘?에서는 어떠한 신비로운 일이 벌어질까요? 쓸모없는 고물을 잔뜩 싣고 숲으로 간 시타와 샤피라는 다양한 모습을 한 괴물들을 만납니다. 괴물들은 “잠깐만! 그거 나 줘!” 하며 자매를 멈춰 세우고는 수레에서 고물을 하나씩 고릅니다. 괴물들의 손에 쥐어진 고물들은 금세 보석이 되고 악기가 되고 새로운 장신구가 됩니다. 독자들은 책을 읽으며 더 이상 필요 없다고 생각했던 물건들의 가치를 다시 발견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으며 몽환적인 색감으로 표현된 숲속 괴물들의 독특한 아름다움을 엿볼 수 있습니다.

평화로운 숲속에 괴물들이 나타나 하는 말 “잠깐만! 그거 나 줘!”
시타와 샤피라는 오래된 그릇, 난로, 자전거 등을 수레에 싣고 숲으로 향합니다. 쓸모없어진 물건들을 치우러 어디론가 가는 길이었지요. 초록으로 가득한 숲에 들어섰을 때 “잠깐만! 그거 나 줘!” 하고 괴물이 나타나 자매의 발걸음을 멈춰 세웁니다. 첫 번째 괴물은 자매에게 녹슨 그릇과 냄비가 담긴 상자를 가리키며 달라고 합니다. 자매는 의아한 표정을 지으며 괴물에게 고물을 건네줍니다. 괴물은 쇠사슬에 고물을 하나씩 끼워 목걸이로 만들고는 자신의 목에 걸며 즐거워합니다.
“그거 나 줘! 당장!” 하며 두 번째 괴물이 나타납니다. 괴물은 자매에게 헌 난로를 가리키며 달라고 합니다. 난로를 받아든 괴물은 색소폰을 연주하듯이 굴뚝을 “뿌우웁! 뿌우우우우!” 하고 불며 즐거워합니다.
세 번째 괴물이 나타나 자매에게 낡은 자전거를 달라고 합니다. 괴물은 자전거를 안경처럼 얼굴에 쓰며 해맑은 미소를 짓습니다. 버리려고 했던 낡은 물건들이 괴물들에게 보석이 되고 악기가 되자 시타와 샤피라도 기분이 좋아집니다. 네 번째 괴물이 나타나 톱과 톱니바퀴를 가져가고, 이윽고 시타와 샤피라의 수레는 텅 비게 됩니다. 다섯 번째 괴물이 나타나 “잠깐만!” 하고 외치자 시타와 샤피라는 겁에 질립니다. 괴물에게 더 이상 줄 물건이 없었거든요! 마지막 괴물은 어떤 걸 가지고 싶은 걸까요? 시타와 샤피라는 무사히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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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때로는 글보다 그림이 더 깊은 울림을 줄 때가 있다. 마크 얀센 작가의 책은 보는 것 자체로 힐링이 되는 그림책이었다. 우연히...

    때로는 글보다 그림이 더 깊은 울림을 줄 때가 있다. 마크 얀센 작가의 책은 보는 것 자체로 힐링이 되는 그림책이었다. 우연히 읽게 된 마크 얀센의 그림이 마음에 들어 찾아 읽기 시작했다.

    일러스트 작가인 마크 얀센의 손에서 태어난 그림책의 주인공들은 무척 사랑스럽다. 이번에 읽은 <잠깐만! 그거 나 줘> 역시 따뜻하고 부드러운 그림과 짧지만 의미 있는 글이 가득했다.

     
    시타와 샤피라는 그릇과 쇠사슬 등의 각종 고물을 수레 가득 실었다. 고물을 치우러 가는 시타와 샤피라 앞에 나타난 초록 괴물이 무서운 표정으로 그들을 막아선다. 이빨이 삐죽삐죽, 화난 표정의 괴물이 요구하는 것은 녹슨 그릇과 냄비가 담긴 상자. 초록 괴물은 왜 고물이 필요할까?
     

    고물을 받아 든 괴물이 대답한다. "예쁜 보석들이 달린 이 목걸이 말이야. 봐, 얼마나 예쁜지!"

     
    고물을 예쁜 목걸이라고 말하는 괴물을 뒤로하고 다시 길을 떠나는 시타와 샤피라. 그들 앞에는 계속해서 숲의 괴물들이 나타나 고물을 요구한다. 하지만 고물이라고 생각했던 것들은 괴물의 손에 들어가면서 이 세상에 둘도 없는 아름다운 악기가 되고 안경이 되며 귀걸이로 변한다. 고물을 받기 전 무섭게 노려 보며 불을 뿜어대던 괴물들은 시타와 샤피라에게서 고물을 받자마자 깜찍한 숲의 친구로 바뀌는 모습이 익살스럽기까지 했다.  

    버리는 물건이라고 생각했던 고물들이 예쁘고 소중한 물건이 되는 <잠깐만! 그거 나 줘>는 물건의 가치를 다시 생각하게 해주는 책이었다. 판타지의 한 장면 같은 책 속의 숲과 괴물들. 자매의 선물을 받고 빙긋 웃음을 짓고 있는 덩치 큰 괴물들이 무척이나 귀여워 보였다.
    부드럽고 몽환적인 느낌의 일러스트 덕분에 아이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행복하게 읽을 수 있는 마크 얀센의 그림책. 그림책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그림책이 주는 편안함을 알 것이다. 단순한듯하지만 많은 이야기를 보여주는 <잠깐만! 그거 나 줘>. 아이들에게는 필요 없는 물건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는 시간을, 어른들에게는 따뜻한 편안함을 선물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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