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금/토/일 주말특가
소셜리딩 프로모션
매월1~7일 더블캐시백
  • 교보아트스페이스
  • 교보 손글씨 2019 무료 폰트
빵장수 야곱의 영혼의 양식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209쪽 | A5
ISBN-10 : 8934927631
ISBN-13 : 9788934927631
빵장수 야곱의 영혼의 양식 [양장] 중고
저자 노아 벤샤 | 역자 류시화 | 출판사 김영사
정가
9,500원
판매가
6,000원 [37%↓, 3,5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5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08년 1월 11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이 상품 최저가
5,000원 다른가격더보기
  • 5,000원 은혜그레이스 우수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6,000원 wooyup2...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6,500원 좋은책판매자 새싹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7,000원 청계천헌책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7,000원 제이에스 우수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7,000원 호랑이책방 특급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8,550원 스떼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8,550원 우주책방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8,550원 우주책방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8,000원 구두리 우수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새 상품
8,550원 [10%↓, 95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1,201 감사합니다.. 잘읽을 께요... 5점 만점에 5점 brou*** 2020.03.31
1,200 빠른배송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hanu*** 2020.03.26
1,199 깨끗하게 잘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questio*** 2020.03.25
1,198 빠른 배송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ber*** 2020.03.23
1,197 2006년 출판책으로 물 젖은 얼룩은 있으나 사용흔적은 없는 책입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4점 e4m*** 2020.03.21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빵장수 야곱>으로 알려진 작가의 신작『빵장수 야곱의 영혼의 양식』. 이 책은 삶에서 잃어버린 것보다 발견하지 못하는 것이 더 많음을 알려주고 인생의 참된 지혜를 일깨워 주는 63편의 글을 모아 정리했다.

《빵장수 야곱의 영혼의 양식》은 앞을 보기위해서는 뒤를 봐야하며, 새로운 영감도 사실은 오래 전부터 있던 것일뿐이라는 것을 또한 배고프면 밥먹고 다 먹었으면 그릇을씻으라와 같은 이야기를 담았다.

저자소개

목차

옮긴이의 글.신은 인간의 머리가 아니라 가슴을 잰다|류시화
앞을 보기 위해 뒤를 보다
사람은 누구나 혼자이면서 함께 있는 것
자신이 먼 길을 온 것 같다고 느낄 때
우리가 꾸는 꿈은 분실물 보관소
두려움과 씨름하면서 우리는 더 강해지고
우리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많이 알고 있다
말로 표현하지 않아도 들을 수는 있는 법
배움을 얻도록 태어나서 바보처럼 죽다

새로운 영감도 사실은 아주 오래 전부터 있던 것일 뿐
일을 하기엔 너무 현명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야말로 진짜 바보
다른 사람을 바라볼 때 사실은 우리 자신을 보고 있는 것
당신 자신이 자식들이 커서 되기를 바라는 사람이 되라
두려움을 떠나 보내고 자신을 껴안으라
나까지도
교사를 만나라, 그들은 어디에나 있다
배우는 것을 사랑하라,그리고 사랑을 배우라
많은 연인들이 사랑 없이 함께 잔다
세월은 쏜살같이 흘러가고, 하루하루는 굼벵이처럼 기어간다
다른 이들에게 항구를 제공해 줄 때 우리 자신의 풍량은 가라앉고
인생이 우리를 어디로 인도하든 그 나름대로 목적이 있는 법
우리들 중 지도를 가진 자는 아무도 없지만 우리 모두가 나침반을 갖고 있다
어린아이가 그들을 인도하리라
내가 자라서 어른이 되면
다른 이에게 손을 내밀어 줄 때 우리의 영혼은 높이 들리우고

혁명을 원하는가? 그렇다면 세상을 다른 눈으로 보라
이성은 그 자체가 미신일 수 있다
배 고프면 밥 먹고, 다 먹었으면 그릇을 씻으라
기다림은 배울 만한 가치가 있는 것
다른 이들을 보살피는 것이 곧 기도
정열에 불을 붙이려면, 때로는 당신이 직접 장작을 패야만 한다
예의는 다른 이들이 나를 비춰보는 거울과 같은 것
확신과 의심은 둘 다 전염성이 강한 것
온전한 세상을 만드는 법
일어나는 일을 받아들임으로써 힘을 간직함
모든 아침은 저녁보다 지혜롭다
시간은 새로운 것을 창조하기보다는 이미 있는 것을 드러내 보일 뿐
야곱의 사다리
우연이란 하느님께서 겸손히 가장하시는 것
부드럽게 말하고,크게 들으라
인생은 앞을 보면서 살아가는 것, 그리고 뒤돌아볼 때 이해하게 되는 것

사랑을 넘어선 사랑
때로 잊어버리는 것은 용서하는 것보다 더 차원 높은 사랑일 수 있다
우리는 우리가 원하는 것을 듣기 위해 우리 자신을 파는 장사꾼
때로 한 걸음 물러나는 것이 더 가깝게 볼 수 있는 방법
진실을 듣고자 한다면 진실한 태도로 들으라
시간이 가르쳐 주는 것
강물은 달려간다. 절대로 걷는 법이 없이
친구를 갖고자 원하면 친구가 되라
행복을 견뎌내기
다이아몬드도 처음에는 석탄 조각이었다
웃음의 지혜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것'이 아니다
젊어지는 방법
해가 뜰 때, 해가 질 때
우리가 낯선 이들을 도와 줄 때 때로 천사들을 도울 수가 있는 법
단순한 법칙을 황금률로 만드는 법

우리가 잊지 않고 잊어버린 사실
기도는 하느님과 친구해 주는 방법
모든 것에는 때가 있다
인생은 시간만이 탐험할 수 있는 ��이를 지니고 있는 것
우리 모두는 인생의 각 페이지가 되고
이제 아멘이라고 말할 때
성장하는 것은 결코 늙지 않는다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이 책을 번역한 류시화 시인은 서두에서... 너무도 소중한 말들로 가득한 이 책에서... 매 페이지에 밑줄을 긋게 될 것이...
    이 책을 번역한 류시화 시인은 서두에서...
    너무도 소중한 말들로 가득한 이 책에서...
    매 페이지에 밑줄을 긋게 될 것이라고 이야기했다.
    보통 책을 보면서 마음에 드는 구절에 밑줄을 긋는 내 습성을 알기라도 한듯...
    이 책 가득 밑줄이 그어졌다.
    소중했던...가슴 속에 새겨 두고픈 문장들...
     
    p.19
    우리는 바람에 날아다니는 씨앗과 같아서 어둠 속에서야 비로소 눈이 떠지지.
     
    p.21
    우리 모두는 혼자이면서 함께 있는 것이지.
     
    p.25
    때로는 우리 마음 속 깊은 비밀을 우리 자신도 모를 때가 있지.
     
    p.29
    어떤 질문에도 침묵이 첫째 가는 가장 현명한 대답이지.
     
    p.35
    우리 모두가 나쁜 꿈을 꾼단다.
    때로는 우리가 잃어버린 것에 대해 꿈을 꾸기도 하고, 때로는 아직 찾지 못한 것에 대해 꿈을 꾸기도 하지.
     
    p.39
    많은 것은 언제나 적은 것에서 시작되는 거다.
     
    p.47
    요나가 말했다.
    "할아버지께서는 '모든 일은 신성한 것'이라고 말씀하시곤 했어요."
    야곱이 말했다.
    "그 말씀이 맞다. 우리 모두는 다만 서로 다른 일을 갖고 있을 뿐이지."
     
    p.49
    배움은 과정일 뿐이지 목표가 아니야.
     
    p.53
    도움을 청한다는 것을 늙어가고 있다는 것이 아니라 그만큼 지혜로워졌다는 뜻이다.
     
    p.58
    좋은 부모란 우리들 각자에게 위대함이 있음을 알고, 그것이 밖으로 꽃피어나기를 기다릴 줄 아는 분들이야.
     
    p.68
    교사는 가르치는 것을 사랑하지.
    아버지는 사랑을 가르치고, 가르치는 일을 난 잘 알아.
    하지만 사랑에 대해선 지금 배우고 있는 중이야.
     
    p.70
    우리들 중의 어떤 사람은 태양 아래서 따뜻하게 지내는 행운을 누리지.
    하지만 우리들 중 또 어떤 사람은 그늘이 있으면 반드시 어딘가에 태양이 있다는 믿음 때문에 따뜻해질 수가 있어.
     
    p.73
    때로 우리는 새 것을 알 필요가 있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방식으로 알 필요가 있기도 하지요.
     
    p.78
    다른 이들에게 항구를 제공해 줄 때 우리 자신의 풍랑이 가라앉거든.
     
    pp.84-85
    우리들 중 지도를 가진 자는 아무도 없지만 우리 모두가 나침반을 갖고 있다.
    우리 각자는 삶 속에서 잠시 멈춰 서서
    우리 자신의 나침반이 가리키고 있는 북쪽이 무엇인가를 물어 볼 필요가 있다.
     
    p.87
    좋은 스승은 거울도 되고 유리창도 되어 주지.
    그들은 그 거울을 통해 우리 자신을 바춰 보게 하고, 그 유리창을 통해서는 세상을 바라보게 한단다.
     
    p.102
    모든 부모가 배워야 할 것은 기다리는 데 익숙해지는 일이지요.
    기다림은 누구에게나 충분히 배울 만한 가치가 있는 것입니다.
     
    p.111
    세월이 흐르면서 우리가 원하는 것들을 손에 넣는 것보다,
    그것들이 사실은 필요하지 않다는 것을 깨달을 때 우리는 더 부자가 되는 것이지.
     
    p.115
    다른 사람보다 자신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무엇이 정말로 중요한가를 잊어버린 사람이지.
    나는 믿음을 가진 사람이다. 믿음이란 일어나는 일을 받아들이는 데서 그 힘을 간직하는 것이고.
     
    p.117
    모든 아침은 저녁보다 지혜롭다.
     
    p.133
    적게 말할수록 더 많이 듣게 됩니다.
     
    p.141
    우리는 배움의 끝에 이르러서야 비로소 처음부터 진리였던 것을 발견하게 되거든.
     
    p.151
    때로는 잊어버리는 것이 용서하는 것보다 더 차원 높은 사랑이 될 수 있다고요.
     
    pp.172-173
    친구를 갖고자 한다면 친구가 되라.
    "하느님이 왜 우리의 팔을 이만큼 길게 만들었는지 아세요?"
    맥스는 야곱 앞에서 팔을 길게 펴 보였다.
    "모르지."
    갑작스런 이상한 질문에 답을 찾지 못하고 야곱이 맥스를 쳐다보았다.
    "이렇게 하라고 팔을 길게 만든 거예요."
    맥스는 얼른 야곱을 한 번 껴안고는 가버렸다.
    우정. 야곱은 생각했다. 단순하고 진실한 우정.
  • 내 십대 시절 무심코 들어간 작은 서점에서 난생 처음 뭔가에 이끌려 사버린 책이다. 사실 살 적에도 크~게 감동을 받고 보고...

    내 십대 시절 무심코 들어간 작은 서점에서 난생 처음 뭔가에 이끌려 사버린 책이다.

    사실 살 적에도 크~게 감동을 받고 보고싶어서 샀다기 보다

    조용한 서점 분위기에 도취해 마치 누굴 흉내내듯 멋있게 책을 한번 사볼까 싶었던 어린날의 철없는 객기와도 같았다.

     

    책을 좋아해서 많이 읽는 학생 중에 속할 정도긴 했지만,

    사실 그다지 도움이 되는 책들을 많이 읽었던 건 아니었다. ㅡ,.ㅡ;;;

     

    하지만, 이 책은 앞어 말한바와 같이 별 큰 기대없이 사버렸던거라서,

    읽으면서 생각지도 못하게 받았던 그 감동들은

    나이가 들어 지금에 와서까지도 이 책을 내 인생 베스트로 꼽고 있다.

     

    다소 장황하게 소개해버린 이 책의 내용을 간략하게 말하자면,

    한 조용한 마을에 조용히 살고 있던 이 시대의 현자라고나 할까....빵을 만드는 야곱의 지혜로움이 소문이 나서

    고민이 있고, 호기심 어린 사람들이 하나, 둘씩 궁금증과 고민을 가지고 야곱을 찾아온다.

    그때마다 야곱은 지혜로운 이야기들로 그 사람들의 마음을 열어주고, 고민을 해결해준다는 이야기다.

     

    야곱이 사람들에게 하는 이야기나,

    홀로 읊조리는 이야기 한 구절들이 너무나 멋지고 위로가 되는 말들이 많아서

    내가 소장하고 있는 이 사람의 책은 온통 포스트잍과 형광펜들이 줄을 긋고 있다.

     

    그 중 나를 가장 위로해주는듯해서 울컥했던 부분은,

    지혜롭고 따뜻한 야곱이지만 긴 세월 혼자 생활했던 고독했던 그에게

    어느날 작은 꼬마가 찾아와 그와 함께 생활하면서

    새로이 감정에 눈을 뜨는 야곱의 모습들이다.

     

    어느날 전염병으로 부모를 잃은 꼬마가 야곱에게 (스스로에게 다짐하듯) 앞으론 울지않겠다고 말한다.

    그 말을 듣고 야곱은

    바다는 비에 젖지 않는다는 말을 하며,

    파도가 가만히 왔다가 사라지는 것을 지켜보라고 얘기하는데,

    그 말이 너무나 가슴에 와닿아서 큰 힘이 되었던 시절이 있었다.

     

    철없지만 그 철없음에 힘들기도 했던 내 십대시절에

    어느 누구도 해주지 못했던 갚진 말들을 들려준

    야곱이 너무나 감사하다.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wooyup2000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1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2%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