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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벳사자의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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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5
ISBN-10 : 8935700665
ISBN-13 : 9788935700660
티벳사자의 서 중고
저자 파드마 삼바바 | 역자 류시화 | 출판사 정신세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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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5년 8월 1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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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 빠른 배송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ji*** 2020.08.22
142 책 상태 양호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mull*** 2020.07.17
141 배송 빠르고요! 가격이 싼데 새거같아요. 상태 너무 좋아요. 애기 맛있는거 많이 만들어 줄께요 (??°?????°)?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guswjd1*** 2020.05.12
140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4점 yoo*** 2020.04.24
139 잘 받았습니다. 고맙습니다. ^^ 5점 만점에 5점 gi*** 2020.03.24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의식 저편의 마음을 깨닫게 하는 불서 이 책의 가르침은 한마디로 "살아 있는 어떤 것도 개별화된 실체를 갖지 않으며, 오직 마음만이 실재한다'는 것이다. 마음과 세계는 분리되어 있지 않으며, 이 세계는 마음의 결과이며 마음 없이는 세계도 없다. 그러므로, 소우주적인 마음에 근거한 온갖 환영과 유혹에서 벗어나 '벌거벗은' 상태의 자기 마음을 앎으로써 자기 너머의 자기에 도달할 수 있다는 것이다.

무엇보다도 이 책의 탁월한 점은, 깨달음의 상태인 한마음에 이르게 되면 우리가 보고 듣고 경험하는 이 모든 상태들이 환영이며 윤회계의 신기루에 지나지 않는다는 불교의 세계관을 알기 쉽게 설명한다는 점이다. 독자들은 이제까지 우리가 스스로 정확하다고 생각했던 지식들이, 실재에 관한 지식이 아니라 변화무쌍하고 덧없는 환영에 관한 지식임을 알게 될 것이다.

그것들은 실체를 가진 것이 아니라 우리의 무의식 세계가 필쳐 보이는 환상의 그림자에 지나지 않는다. 나아가 삶과 죽음도 우리의 환영이고, 모습도 색깔도, 우리의 마음까지도 실체 없는 환영의 세계이다. 이 책이 우리에게 일깨우는 진리는 바로 그 환영의 세계를 속히 깨달으라는 것이다.

저자소개

목차

001. 제4판 서문 - 눈고장의 현자들이 건네 준 책/에반스 웬츠
002. 제3판 서문 - 비밀에 부쳐진 책/에반스 웬츠
003. 제2판 서문 - 삶의 예술과 죽음의 예술/에반스 웬츠
004. 초판 서문 - 티벳 현자들의 가르침/에반스 웬츠
005. <1> 비밀의 이해
006. <2>티벳 死者의 書
007. - 치카이 바르도[죽음의 순간의 사후세계]
008. - 초에니 바르도[존재의 근원을 체험하는 사후세계]
009. - 시드파 바르도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티벳 解脫의 書]의 내력 이 경전을 지은 파드마삼바바는 인도와 티벳의 히말라야 접경 지역에서 최고의 스승이자 문화 영웅으로 추앙받는 전설적인 인물이다. 8세기경 티벳 왕의 초청으로 티벳에 간 파드마삼바바는 인도에서 갖고 온 신비 경전들을 티벳어...

[출판사서평 더 보기]

[티벳 解脫의 書]의 내력
이 경전을 지은 파드마삼바바는 인도와 티벳의 히말라야 접경 지역에서 최고의 스승이자 문화 영웅으로 추앙받는 전설적인 인물이다. 8세기경 티벳 왕의 초청으로 티벳에 간 파드마삼바바는 인도에서 갖고 온 신비 경전들을 티벳어로 번역하기 시작했고, 인간을 깨우침으로 인도하는 책들을 직접 저술하기도 했다. 그리하여 모두 100권이 넘는 책을 남긴 그는 아직 비밀의 가르침들을 세상에 알릴 때가 아니라고 생각하여 자신의 책들을 티벳 전역의 동굴에 한 권씩 숨겨 두었다.
그러나 그는 죽기 전에 제자들에게 적당한 시기에 다시 육체를 갖고 환생할 수 있는 능력을 전수하여 그 비밀의 가르침들을 세상에 알릴 수 있도록 했다. 수백 년 뒤 제자들은 한 사람씩 세상으로 돌아와 비밀의 책들을 찾아내기 시작했고, 지금까지 모두 65권이 발견되었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 박미연 님 2009.07.04

    인간의 욕망이 바로 그의 운명이다. 왜냐하면 그의 욕망이 바로 그의 의지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의 의지가 곧 그의 행위이며, 그의 행위가 곧 그가 받게 될 결과이다. 그것이 좋은 것이든 나쁜 것이든.

  • 최연주 님 2008.08.17

    모든 것 속에는 영의 본질이 편재해 있는데, 이것이 곧 마음(진아)이다.

회원리뷰

  • 티벳 사자의 서 | ni**nina | 2010.07.04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티벳 사자의 서>


    <책속 한구절>

    사람이 죽어 육신을 떠나면 다시 태어나기 전까지 49일동안 바르도라고 불리는 
    중간 상태에 머물게 된다. 이때 그 의식체는 생전에 그를 지배하던 저차원적이고
    거친 욕망쪽으로 달려가려는 카르마의 속성을 드러내 보일 수 있다. 그러나 더 강한
    힘을 가진 ' 바른 지식' 의 수련을 쌓으면 그 의식체의 한부분이 붓다의 경지를
    성취할 수 있다. 그렇게 되면 사자는 자신의 저차원적인 동물적 성질에서 
    투영되어 나오는 공포의 유령들에 사로잡히는 대신, 죽음과 환생 사이의 그 중간
    상태를 지나 바르도가 아닌 즐거운 세계(극락)에 가게 된다.

    그가 위대한 성자라면 그는 바르도 상태를 거치지 않고 곧바로 지고한 극락 세계에 
    들게 되고. '카르마의 주관자' 의 섭리에 따라 인간 세계에 다시 태어날 수 있다.
    그는 아직 윤회계에 속한 존재이긴 하지만 측량할 수 없을 정도로 진화된 존재라고
    티벳 스승들은 그를 묘사한다. '만법의 주재자'의 섭리에 따라 이렇게 지상으로 돌아
    온 그 존재는 인류를 도우려는 자비심 때문에 환생하는 것이다. 그는 위대한 스승으로
    신의 사명을 가진 자로, 그리고 니르마나카야(화신)로 내려오는 것이다.

    " 따라서 윤회에 대한 원래의 개념은 인간의 영혼이 새로운 인간의 몸으로 환생한다는
    단순하고 합리적인 것이었다.짐승은 인간의 여러속성들을 표현하기 위한 상징물들이다.
    사자, 곰, 여우, 올빼미, 앵무새, 독사, 벌레 등과 같은 인간에게 하나의 별명으로 붙여
    보라. 그러면 한 인간의 지배적인 속성을 한 단어로 압축해 표현할 수 있게 될것이다."

    p 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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