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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상식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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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4쪽 | A5
ISBN-10 : 8991413277
ISBN-13 : 9788991413276
비행기 상식사전 중고
저자 패트릭 스미스 | 역자 김세중 | 출판사 예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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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10월 1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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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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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항공기 조종사 패트릭 스미스의 비행기에 관한 유쾌한 문답서. 9ㆍ11 이후, 비행기 여행에 대한 불안이 넘쳐나는 시기, 저자는 미국의 시사 전문 사이트 살롱닷컴에 매주 칼럼을 연재하며, 유머러스한 설명으로 비행기에 관한 사람들의 의문을 풀어줬다.

이 책은 바로 그 문답을 엮었다. 날씨, 이륙과 착륙, 조종사, 비행기 사고, 항공사 등 비행기 여행에 관한 우리의 의문을 풀어주고 있다. 아울러 사람들이 걱정하는 부분도 전문가적 관점에서 숨김없이 이야기함으로써, 비행기 여행에 대한 잘못된 생각을 없어준다.

저자소개


저자 · 역자 소개
지은이 | 패트릭 스미스(Patrick Smith)
항공기 조종사이자 프리랜서 작가.
16살 때 처음으로 단독 비행을 했으며, 제트여객기와 화물 수송기를 두루 조종해봤다. 전 세계 60개국 이상을 여행했으며, 비행기를 탈 때는 항상 창가 쪽에 앉는다.
미국의 시사 전문 사이트 살롱닷컴(Salon.com)에 매주 칼럼을 연재하며, 비행에 관한 독자들의 모든 궁금증에 답하고 있다. 9·11 이후 비행기 여행에 대한 불안이 높은 시기, 명쾌하고 유머러스한 답변으로 인기를 모았다. 이 책은 그 문답을 엮은 것으로, 2004년 아마존닷컴에 의해 그해 ‘최고의 여행서’로 선정되었다. 저자와 이 책에 관한 더 자세한 정보는 www.askthepilot.com에서 찾아볼 수 있다.

옮긴이 | 김세중
연세대학교 생물학과 졸업. 연세대학교 대학원 미생물학 석사. 기업체에서 근무 후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번역서로는 ??인터넷 마케팅?? ??디지털 2000?? ??인터넷 중독?? ??인듀어런스?? ??부메랑의 법칙?? 외 다수가 있다.

목차

머리말 비행은 예술이다

1장 비행기의 구조와 비행의 원리
2장 난기류, 돌풍, 그리고 날씨 이야기
3장 이륙과 착륙 이야기
4장 조종사 이야기
5장 비행기 객실 이야기
6장 비행기 사고 이야기
7장 항공사 이야기

책 속으로

으로는 지난 10년 사이에 국내선 소형 비행기와 관련된 사고는 단 두 건에 불과했다. 수천 대의 소형 비행기가 매일 아무 사고 없이 운항하고 있다. Q. 돌풍이 날개를 파손시킬 수도 있는가? A. 이런 질문은 마치 파도 때문에 배가 반으로 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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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로는 지난 10년 사이에 국내선 소형 비행기와 관련된 사고는 단 두 건에 불과했다. 수천 대의 소형 비행기가 매일 아무 사고 없이 운항하고 있다.

Q. 돌풍이 날개를 파손시킬 수도 있는가?
A. 이런 질문은 마치 파도 때문에 배가 반으로 조각날 수 있는지 묻는 것과 비슷하다. 이론적으로는 가능하다. 하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 돌풍이 불어도 조종사는 날개가 부서질까 걱정하지 않는다. 다만 속도를 잃지 않을까 걱정한다.

Q. 비행기 객실 내 여압에 문제가 있으면, 눈이 튀어나오는가?
A. 비행기 여행은 심해 잠수정을 타고 마리아나 해구로 들어가는 것과는 다르다. 눈이 튀어나오는 일은 없다. 산소와 관계가 있다. 9,000미터 상공의 외부 기압은 해발 9,000미터 높이의 에베레스트 정상과 큰 차이가 없다. 에베레스트 정상에서 숨쉬기가 쉽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사람 몸이 폭발했다는 말은 듣지 못했다. 귀와 코에 문제가 생길 뿐이다. 압력이 아무리 빨리 변해도 몸이 휘거나 사람이 죽지는 않는다.

Q. 오래된 비행기는 왠지 위험할 것 같아 걱정된다. 비행기 수명은 어느 정도 되는가?
A. 비행기의 경우에 ‘퇴역(retirement)’이란 말은 잘 사용하지 않는다. 그보다는 ‘재배치(reassignment)’라는 표현을 주로 사용한다. 실제로 비행기를 해체하여 처리하는 경우는 드물기 때문이다. ‘재배치’의 이유는 다양하다. 하지만 엄격한 의미에서 ‘나이’는 중요하지 않다. 비행기를 판매, 거래하는 이유는 안전성이 떨어지거나 고장났기 때문이 아니라, 경제성이 떨어졌기 때문이다.
2002년에 대만 중화항공(China Airlines) 747의 추락사고가 있었을 때, 언론에서 노후 비행기의 문제점을 대대적으로 지적한 바 있었다. 이 비행기는 22년 동안이나 운행되었으며, 다음 몇 주 사이에 ‘퇴역’시킬 계획이었다. 비행기의 ‘나이’와 사고의 관계가 밝혀지지는 않았지만, 언론은 747의 노후가 추락사고의 중요한 요인일 수 있다고 지속적으로 다루었다. “이렇게 오래된 비행기를 계속 운행한 이유는 뭡니까?” 유족 한 명이 이렇게 물었다. 22년 전에 만들어진 비행기는 모두 폐기처분했어야 하지 않느냐는 것이다. 하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 대부분의 사람이 놀라겠지만, 22년 된 747은 절대로 늙지 않았다. 민간항공기는 대부분 거의 무한정 사용할 수 있도록 제작된다. 그렇기 때문에 비행기 가격이 그렇게 비싼 것이다.
놀랍게도 미국의 주요 항공사가 보유하고 있는 비행기의 나이는 세계적으로도 ‘가장 늙은’ 축에 속한다. 현재도 25년이나 30년 된 비행기를 찾아보기란 그리 어렵지 않다. 아시아와 유럽 쪽의 항공사는 상대적으로 ‘젊은’ 비행기를 보유하고 있는 편이며, 최신 비행기는 대부분 폴란드, 체코, 터키에서 찾아볼 수 있다. 일부 국가는 정부 지원을 통해 최신 기종 도입을 촉진하기도 한다. 또한 유럽의 경우에는 소음 규제가 심한 편이어서 어쩔 수 없이 신형 비행기를 도입하고 있다. 또한 항공사의 자존심이나 앞서 가는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최신 비행기를 도입하기도 한다. 비행기 교체율이 빠른 곳으로는 루프트한자, SAS(스칸디나비아항공), 싱가포르항공이 있다.
2003년 자료에 의하면 전 세계 항공사 가운데 보유 비행기의 평균 연수가 가장 긴 곳은 노스웨스트항공이며 비행기당 20년이 넘었다. 아메리카, 델타, 유나이티드 역시 10년 이상 된 비행기를 보유하고 있다.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비행기는 1966년 9월 제작된 노스웨스트항공의 DC-9이다. 이 비행기는 지금도 많은 승객을 위해 봉사하고 있다. 노스웨스트는 아직도 DC-9을 여러 대 보유하고 있다. 이런 오래된 비행기보다 신형 A330이나 777을 타는 것이 더 안전할까? 머리 위 짐칸의 크기가 커야 하고 오래된 터보팬에서 나오는 먼지 입자가 신경 쓰인다면 신형 비행기가 더 좋다. 하지만 단지 마음의 평화를 위해서라면 오래된 비행기라도 걱정할 것은 별로 없다.

Q. 컴퓨터 수업 시간에 교수님이 이런 말을 했다. “비행기는 스스로 날 수 있다.” 이륙과 순항 비행, 착륙도 가능하다는 것이다. 조종사는 단지 “월급을 많이 받는 안전보조장치이며 승객들의 마음을 진정시킬 목적 때문에 그 자리를 지키고 있다”고 했다. 조종사 없는 비행기가 실제로 가능한가?
A. 마찬가지로 의사 없는 병원과 변호사 없는 법정이 가능할까? 이미 수술 작업에 많은 기계장치가 사용되고 있으며, 조만간 컴퓨터가 심장수술을 대신할 날도 얼마 남지 않았을 것이다. 그 교수의 주장을 이렇게 반박하고 싶다. 잘못된 생각을 심어주는 말이다. 그리고 조종사의 월급 명세서는 한 번도 보지 않은 것 같다. “조종사가 하는 일은 무엇인가? 자동조종장치가 모든 것을 처리하지 않는가?” 이런 말은 추수감사절 음식을 받아놓고 주인에게 이렇게 말하는 것과 같다. “실제로 아무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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