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고정]e캐시 더드림 이벤트
명강의빅텐이슬아
교보문고40주년
  • 교보아트스페이스
  • 2020 손글쓰기캠페인
  • 교보인문학석강
  • 교보 손글씨 2019
지금, 독립만화(만화규장각지식총서 26)
148쪽 | | 147*210*14mm
ISBN-10 : 8968181810
ISBN-13 : 9788968181818
지금, 독립만화(만화규장각지식총서 26) 중고
저자 성상민 | 출판사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정가
12,000원 신간
판매가
10,080원 [16%↓, 1,92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제주도 추가배송비 : 3,000원
도서산간지역 추가배송비 : 4,300원
배송일정
지금 주문하면 2일 이내 출고 예정
2019년 12월 23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10,080원 다른가격더보기
  • 10,080원 책책북북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새 상품
10,800원 [10%↓, 1,2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시스템만을 제공하는 교보문고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상단 제품상태와 하단 상품 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교보문고 결제 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 시 교보문고는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97 빠른 배송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yong4*** 2020.11.25
96 goooooooooooood 5점 만점에 5점 pebble3*** 2020.11.14
95 감사합니다 잘쓸께요! 5점 만점에 5점 minky0*** 2020.11.13
94 책 상태가 정말 좋네요.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as1*** 2020.11.11
93 잘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zii*** 2020.11.07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지금 비로소 한국독립만화사를 한눈에 읽어내다!!
《네모라미》 《만화실험 봄》 《화끈》 《히스테리》 《아홉 번째 신화》부터
《COMIX》 《새만화책》 《QUANG》, 그리고 독립서점과 《며느라기》에 이르기까지….

여타 문화 장르와 달리, 자본에 독립적이고 주류적 시선에서 탈피를 시도하는 만화를 부르는 뚜렷한 용어가 없다. 인디만화 혹은 언더그라운드만화로 불리며 존재해왔지만, 이제 우리는 그런 만화를 독립만화라고 불러야 하지 않을까. 그렇다면, 한국만화사에서 변방이나 비주류에서 탄생하고 성장하면서, 한국만화의 한 축으로 창작되어온 독립만화의 개념, 자취, 의미, 작품, 그리고 지금의 움직임은 어떻게 변해왔는가?
이 책은 독립만화의 개념을 살펴보면서, 1990년대까지 한국독립만화의 흐름과 작품, 그 의미를 분석하며, 2000년대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갈림길에 섰던 한국독립만화의 생존기, 작가들 그리고 다양한 시도들을 살펴본다. 아울러 2010년 한국독립만화는 새로운 전기를 맞고 있다. 디지털 미디어 환경에서 과거와는 다른 지금의 독립만화가 자신만의 길을 개척하는 모습을 알아본다. 아울러 부록에는 독자들이 읽어볼 만한 한국독립만화 가운데 15작품을 선별해서 간단하게 소개를 실었다.

저자소개

저자 : 성상민
2005년 《만화언론 만》을 시작으로 만화에 대한 비평을 처음으로 쓰게 되었다. 이후로 《바이러스》 《미디어스》 《민들레》 등에서 문화평론을 게재했다. 현재는 한국독립영화협회 비평분과 회원으로 활동하며 《미디어오늘》에 ‘성상민의 문화뒤집기’ 칼럼을 연재 중이고, 서울과학기술대학교 IT정책전문대학원 디지털문화정책 전공 석사과정을 다니며 문화를 바라보는 식견을 넓히고 있다.

목차

프롤로그

Ⅰ 왜 이들은 ‘독립만화’를 외쳤는가 : 독립만화의 개념과 1990년대까지의 한국독립만화
독립만화란 무엇인가?
‘독립만화’라는 용어를 사용하기에 앞서
‘비주류’를 지향한 만화를 일컫는 ‘용어’의 역사
1990년대에서 ‘독립만화’는 무엇이었는가?
1980~90년대 대두한 ‘또 다른’ 독립만화
‘독립만화’라는 용어를 다시 고민하며

Ⅱ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갈림길 : 2000년대의 한국독립만화
온라인 시대를 맞이한 한국독립만화
온라인, 한국독립만화의 새로운 장이 되다
독립만화, 인터넷을 통한 ‘지속적인 창작’을 고민하다
한국 최초의 독립만화 전문 출판사 ‘새만화책’의 탄생
공적 지원, 무가지, 다시 자체 제작… ‘출판’을 위한 무수한 노력들
‘온라인’ 독립만화, ‘개인화’된 작가의 등장
‘개인화’된 독립만화 작가, ‘커뮤니티’를 통해 호흡하다
2000년대 한국독립만화가 놓인 딜레마

Ⅲ 독립만화, 그리고 새로운 무대 : 2010년대, 그리고 앞으로의 한국독립만화
독립만화의 새로운 현재
독립출판물의 성장이 만든 독립만화의 가능성
《쾅》, 《우주사우나》, 그리고 《핵전쟁코믹스》, ‘온’과 ‘오프’를 아우르던 독립만화의 실험
SNS와 독립출판, 독립만화에 새로운 장을 열다
2010년대까지의 독립만화, 그리고 그 이후

부록
백문이불여일견 : 독립만화, 직접 보고 이야기하자

에필로그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독립만화란 무엇인가? 한국에서 독립만화라는 용어는 보편화된 게 아니다. 타 문화 장르에서 비교적 주류적인 노선과 다른 지향점을 걸어가는 작품군을 칭하는 용어가 ‘독립영화’ ‘예술영화’ 또는 ‘인디음악’ 등으로 정착된 것에 비해, 만화에서 이들 용...

[출판사서평 더 보기]

독립만화란 무엇인가?

한국에서 독립만화라는 용어는 보편화된 게 아니다. 타 문화 장르에서 비교적 주류적인 노선과 다른 지향점을 걸어가는 작품군을 칭하는 용어가 ‘독립영화’ ‘예술영화’ 또는 ‘인디음악’ 등으로 정착된 것에 비해, 만화에서 이들 용어는 파편화되어 있거나 낯설게 느껴진다. 특히 ‘독립’이라는 용어는 조심스럽기까지 하다. 그럼에도 우리는 왜 이들 만화들은 독립만화라고 칭해야 할까? 이 책의 시작은 이런 물음에서 출발했다.
사실 가장 먼저 언론을 통해 등장했던 표현은 ‘언더그라운 만화’였다. 1992년 12월 《한겨레신문》의 기사에 ‘아마추어 만화’ ‘언더그라운드 만화’라는 표현을 통해서 ‘기존 상업 만화’와는 다른 길을 걸어가는 만화 군집을 표현했다. 특히 1980년대 후반 들어서 대학교 만화동아리에서 시작된 비주류적인 만화를 우리는 ‘언더그라운드 만화’적 성격을 띠는 것으로 평가했다. 이 당시 대표적인 만화동아리가 1988년에 결성된 홍익대학교 만화동아리 ‘네모라미’였다. 네모라미는 기존 만화에서 찾아보기 어려운 세련되고 자극적인, 또 터부의식이 없는 독특한 형식미를 창출하는 만화를 창작했다.
이런 ‘언더그라운드 만화’의 표현 이후, 1995년 만화가 강성수(강도하) 등이 참여한 《만화실험 봄》은 ‘실험만화’라는 용어를 만화에 표현하게 되고, 그로부터 1년 뒤 1996년 8월에 제2회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페스티벌에 마련된 ‘신세대관’에 등장한《화끈》을 ‘저예산 독립만화’라고 《한겨레신문》이 기사화하면서, 한국에서 독립만화의 용어가 등장하게 된다. 이렇게 시작한 한국독립만화는 1997년 출간된 《히스테리》《MIX》등으로 이어오면서 1990년대 독립만화의 선구자 역할을 해왔다.

2000년대 한국독립만화의 길, 온오프라인

1990년대 한국독립만화의 시도들은 모두 오프라인에 기반으로 한 것이었다. 물론, 《화끈》이 PC통신을 통해서 자신들의 만화를 홍보하거나 판매를 시도했지만, 어디까지나 판매경로 보급과 홍보를 위한 것이지 매체를 온라인으로 옮긴 것은 아니었다. 하지만 1990년대 후반부터 상황이 조금씩 바뀌기 시작했다. 초고속 인터넷 서비스라는 통신 기술은 만화계에도 급격한 변화를 가져왔다. 이제 오프라인 종이 만화책을 넘어서 온라인 웹진, 홈페이지, 블로그 등에 만화 연재가 가능하게 되었던 것이다. 이는 상업만화와 함께, 독립만화에도 적잖은 반향을 불러왔다.
1998년부터 《화끈》은 《핫툰》이라는 이름의 웹진으로 변신하게 되었던 것이다. 그 외에도 1999년에 창간된《COMIX》도 온오프라인을 길을 동시에 추구했다. 여기에 참여했던 만화가 신일섭은 오프라인 독립만화 《히스테리》의 리버전을 모색했지만, 점차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접어드는 환경에서 제작 및 홍보비용에 대한 부담을 감당하기는 쉽지 않았다. 그렇다고 한국독립만화가 온라인에만 천착하는 것이 정답도 아니었다. 결국 2000년대 한국독립만화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함께 공존하는 생존의 길을 모색할 수밖에 없었다. 그런 과정의 역사 속에서 나온 결과물이 《야후 매니아》, 독립만화 웹진 《악진》, 초록배매직스가 발간한 ‘인디 만화 시리즈’, 새만화책의 만화들과 만화잡지 《새만화책》, 정부 지원사업으로 창간된《계간 만화》, 청강문화산업대학교 만화학과와 산학협력으로 제작된 《코믹 무크》, 작가들이 직접 기획하고 제작한 《살북》 등이다.

2010년대, 그리고 앞으로의 한국독립만화

2010년대 한국독립만화는 새로운 전기를 맞이하게 되었다. 좀처럼 독자도, 독자를 만날 수 있는 공간도 확보하기 어려웠던 독립만화는 아직 미약하지만 꾸준히 지속가능한 자신만의 영역을 조금씩 확보하며 개척하고 있다. 바로 독립출판물이라는 새로운 오프라인 기획과의 만남이다. 물론 이것 또한 여전히 쉬운 일은 아니다. 예나 지금이나 만화의 ‘독립’을 추구하는 것은 결코 쉽지 않은 과제이다. 그러나 과거에 독립만화를 꾸준히 소구하는 이들도, 독립만화를 통해 자신만의 작품 세계를 개척하는 이들도 함께 늘어난다. 2010년대 한국 독립만화는 그렇게 조금씩 전진하고 있다. 주류적인 시선에서 탈피하고, 단단하게 굳어진 관념에서 벗어나 새로운 길을 만들어 나가는 한 걸음은 앞으로도 계속 이어질 것이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독립만화 | ru**ia11 | 2020.01.13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우리에게 있어서 독립만화란 무엇인가?과연 독립만화는 어떤 과정을 거쳐서 탄생했던 것인가?이 책을 통해서 우리는 독립만화를 다시...

    우리에게 있어서 독립만화란 무엇인가?과연 독립만화는 어떤 과정을 거쳐서 탄생했던 것인가?이 책을 통해서 우리는 독립만화를 다시 만나게 된다. 그만큼 독립만화라는 것은 꽤나 독립적인 주제와 시선으로 우리의 만화라는 시선을 풀어나가는 것을 말한다. 그만큼 가벼운 것은 없기에 오늘날 만화에 있어서 독립만화로 살아남는 것은 정말 쉽지 않은 일이다. 그렇기에 우리는 오늘날 이 독립만화 시장을 어떻게 활성화시키고 그리고 이런 만화들이 나아가야 할 길은 도대체 무언인가?이 책은 이것에 대해서 어느 정도의 이야기를 하는 책이라고 볼 수 있다. 그만큼 가벼운 모습으로 읽을 수 있는 부분이기도 하지만, 꽤나 무거운 마음으로 읽기에는 쉽지 않은 책이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오늘날 한국만화사에 있어서 독립만화들을 만나보자.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책책북북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사업자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3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36%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