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책들고여행
2020다이어리
  • 교보아트스페이스
  • 제5회 교보손글쓰기대회 수상작 전시
잭 아저씨네 작은 커피집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152쪽 | A6
ISBN-10 : 8934913274
ISBN-13 : 9788934913276
잭 아저씨네 작은 커피집 중고
저자 레슬리 여키스 | 역자 임희근 | 출판사 김영사
정가
10,900원
판매가
9,810원 [10%↓, 1,090원 할인]
배송비
3,000원 (판매자 직접배송)
10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03년 8월 15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1,000원 다른가격더보기
  • 1,000원 모카골드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1,100원 지리산.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1,100원 hana525...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1,300원 헌책 이야기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500원 유희왕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500원 구스북스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500원 영국신사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중급
  • 1,900원 유니콘북 전문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2,000원 지리산.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2,000원 yeyoung 전문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새 상품
9,810원 [10%↓, 1,09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7 잘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4점 ikm00*** 2019.12.06
6 좋은 책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4점 sig*** 2019.08.29
5 빠른배송 매우 만족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dldu*** 2019.07.10
4 책 상태도 좋고 배송도 생각보다 일찍 도착했어요. 5점 만점에 5점 requiem*** 2019.06.27
3 주문 담날 도착했어요..포장 깨끗했고..상품도 새책이네요...수고하세요.. 5점 만점에 5점 yhj0*** 2018.10.14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커피의 도시 시애틀에서 이미 전설이 되어버린 커피 가게. 확장도 분점도 없이 단 하나의 작은 점포만으로 성공한 그들의 경영 원칙을 배워보자. 시에틀 엘 에스프레소는 20여 년 동안 자신들의 가치관과 원칙에 충실해 언제나 커피 한 잔을 사려는 긴 줄이 이어지는 가게이다. 이 책은 누구든 단골이 되고 싶어 하는 가게, 사람과 사업이 자연스럽게 합쳐지는 이 곳의 비즈니스를 배워보자.

저자소개

목차

1.펄펄 끓는 열정을 담은 커피
2.모두 함께 퍼포먼스 하듯이
3.일생 변치 않을 손님
4.절대 물러서지 말아야 할 것
5.더 큰 것은 단지 더 큰 것일뿐
6.모든 것은 커피 한 잔에서 나온다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왜 이 조그만 커피집엔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커피를 마시려고 줄서서 기다리는 손님들로 북적대는가? 치열한 경쟁 속에 빠진 우리에게 비즈니스의 기본을 깨우쳐 준다 -미국 아마존 커피의 도시 시애틀에서 이미 전설이 되어버린 작은 커피 가게의...

[출판사서평 더 보기]

왜 이 조그만 커피집엔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커피를 마시려고 줄서서 기다리는 손님들로 북적대는가?


치열한 경쟁 속에 빠진 우리에게 비즈니스의 기본을 깨우쳐 준다
-미국 아마존

커피의 도시 시애틀에서 이미 전설이 되어버린 작은 커피 가게의 이야기
기업형 체인점에 맞서 이긴 구멍가게의 실화를 소설 형식으로 구 성한 《잭 아저씨네 작은 커피집》 이 출간되었다. 이 책에 등장하는 엘 에스프레소는 《펄떡이는 물고기처럼》의 배경인 ‘파이크 플레이스 피시Pike Place Fish’로 가는 길목에 있는 조그만 커피 가게다. 이 가게 앞엔 비가 오든 눈이 오든 커피를 사가려는 사람들의 줄이 항시 길게 늘어서 있다 . 각종 편의 시설을 갖춘 기업형 커피 체인점들이 점령하고 있는 시애틀 시 내 한복판에서 이 작은 구멍가게는 단 순히 자리만 지키는 게 아니라 주목할 만한 성공을 거두고 있는 것이다. 대 규모 커피 체인점들 틈바구니에서 20 년 넘게 당당하게 자리를 지켜 온 엘 에스프레소에서 만들어내는 맛있 고 향기로운 커피 한 잔에 비즈니스의 모든 기본이 담겨 있다.

작은 것도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 준 그들의 특별한 원칙
잭과 다이앤 부부는 커피 의 도시 시애틀에서 작은 규모에도 불구하고 ‘시애틀 최고의 커피’라는 최고의 명성을 얻은 엘 에스프레소를 운영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에 엘 에스프레소 운영에 문제점이 생겨났다. 첫째는 엘 에스프레소 손님의 큰 비중을 차지했던 회사가 멀리 이전을 해서 손님 수가 갑자기 줄어든 것, 둘째는 직원들이 불만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잭 부부는 비즈니스 컨설턴트인 캐럴 위즈덤과 하루 동안의 면담을 갖기로 한다.

캐럴은 엘 에스프레소의 손님들 과 직원들, 잭 부부와 대화를 하면서 이 곳의 문제점들을 차근차근 탐색해 나간다. 그 과정에서 잭과 다이앤이 의식하지 못한 채 실천했던 원칙들에 대해 조목조목 짚어준다. 그 결 과 엘 에스프레소의 성공 비결은 ‘기본을 지키는 것’에 있었다.

“열정을 가진 직원을 채용하고, 그에게 권한을 주어 고객과 서비스에 대한 애정을 불어넣는다. 이렇게 만 들어진 열정은 손님에게 보다 쉽게 전 염되고, 손님들은 그 가게의 충실한 단골이 된다.”

이것은 엘 에스프레소가 철저하게 지켜왔던 단 하나의 기본이자, 이 가게가 전해주는 가장 핵심적인 메시지다. 캐럴이 그 기본의 구성요소 로 제시하는 것은 열정Passion, 사람People, 친밀Personal, 제품Product, 즉 4P이다.

첫째, 펄펄 끓는 열정Passion을 심어 주어라. 고객이 열정 갖기를 기다리기보다 먼저 그들에게 열정을 가르쳐 라.

둘째, 활력 넘치는 사람People들이 함께 하는 일터를 만들어라. 모든 일 터는 그곳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모습 을 반영한다.

셋째, 오순도순 친밀Personal하게 단골 대접을 해주어라. 사람들은 모두 누군가의 단짝이나 어느 곳의 단골이 되고 싶어 한다.

넷째, 똑소리 나는 제품Product에 등 돌릴 사람은 없다. 제아무리 멋진 서비스를 받더라도 맛없는 커피를 제 돈 주고 먹을 사람은 없다.

마지막으로 이러한 네 가지 요소를 잘 갖춰서 만들어 낸 한 잔의 맛있고 향 기로운 커피를 ‘의도의 눈The Eye of Intention’ 으로 평가해 보아야 한다. 지금 하는 일에서 좋은 성과를 거두려면, 먼저 스스로에게 좋은 성과 혹은 성공에 대 한 확실한 기준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

이 4P원칙을 지키면서 자연스럽게 누구나 가고 싶어하는 가게가 된 엘 에스프레소는 바로 고객이 인정받고 존중받는 비즈니스, 사람과 사업 이 자연스럽게 합쳐지는 비즈니스를 성실하게 실천하고 있는 실험장이 되었다. 잭이 문제라고 생각했던 엘 에스프레소의 상황은 예전에 그들 이 지켜왔던 기본 정신을 되찾고 지키면 쉽게 해결이 가능한 것이었다. 결 국 모든 문제의 해답은 캐럴이 아니라 잭과 다이앤 그리고 엘 에스프레소 직원들 스스로 알고 있었던 것이 다. 캐럴은 컨설턴트로서 단지 그들 이 해답을 더 빨리 찾을 수 있도록 약간 의 도움을 주었을 뿐이다.

《잭 아저씨네 작은 커피집》 은 치열한 경쟁 속에 빠진 이 시대 사람들에게 비즈니스의 기본을 일깨워주 는 책이다. 엘 에스프레소와 같은 가게를 운영하는 자영업자나 중소 기업체를 운영하는 경영자들, 그리 고 어느 분야에 종사하는 직장인이든 지 강력한 동기를 부여하고 활기를 불어넣는 인간적인 비즈니스의 청사진 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의 말미에는 이 원칙들을 생활 속에서 적용 하고, 사업주든 관리자든 평직원이 든 간에 현재 하는 일에 대해 자신이 어떤 태도를 가지고 있는지 알아보는 핵심 질문들이 정리되어 있다.



♧ 저자 및 역자 소개

저자소개
레슬리 여키스 (Leslie A. Yerkes)
미국의 캐털리스트 컨설팅 그룹 창업자이자 대표이다. 집필한 책으로는 《재미있게 일하기Fun Works : Creating Places Where People Love to Work》《일하면서 재미를 느끼는 301가지 방법301 Ways to Have Fun at Work》이 있다.

찰스 데커(Charles Decker)
전자출판회사인 어큐멘텀 사의 고객 및 파트너 관계 담당 부사장으로 일하고 있다. 그전에는 인터넷 서점 아마존닷컴의 간부직원으로, 뉴욕 '이그제큐티브 프로그램' 북클럽 책임자로 일했다.

임희근
서울대학교 불문과를 졸업하고 프랑스 파리 3대학에서 프랑스 문학으로 석사 학위를 취득한 후 동대학 박사 과정을 수료하였다. 현재 번역과 출판 기획을 하고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잠의 제국》《저물녘 맹수들의 싸움》《살림》《딸의 연인》 등이 있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잭 아저씨네 작은 커피집 | j1**8 | 2016.08.12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이 책은 미국 시애틀 시내 길 모퉁이에 있는 작은 커피 가게 엘 에스프레소가 유명한 프랜차이즈가 넘쳐나는 곳에서 언제나 손님들...

    이 책은 미국 시애틀 시내 길 모퉁이에 있는 작은 커피 가게 엘 에스프레소가 유명한 프랜차이즈가 넘쳐나는 곳에서 언제나 손님들로 붐비게 하는 성공요인이 무엇인지를 분석하여 사업에 성공하기 위해서 필요한 5가지 요소(4P와 의도)에 대하여 설명하고 있다. 4P란 열정, 사람, 친밀, 제품을 말하고 의도는 자신이 달성하고자 하는 것을 말하며 이 책에서는 이렇게 설명하고 있다.

     

    "자신이 하는 일에 열정을 가지고, 최고의 인재를 고용하고, 할 수 있는 한 최고가 되고, 직장에서 친밀한 인간관계를 맺고, 자신이 만들어내는 제품이나 서비스의 수준을 최고로 유지하면 그 사람도, 그 회사도 성공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자연스럽게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하게 될 것입니다. 당신 자신에게나 고객에게나, 일은 즐거운 경험이 될 것입니다."

     

    "성공이란 애초 자신이 무엇을 목표로 했는지로만 규정될 수 있는 것입니다. 자신이 성취하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지만 정확히 알면 목표에 맞는 계획을 구체적으로 세울 수 있지요."

     

    자신이 열정을 가지고 도전할 수 있는 일을 찾는다는 것은 쉬운 일은 아닐 것이다. 그렇다면 현재 내가 하고 있는 일들에 이 원칙들을 적용한다면 성공이란 것이 그리 먼 곳에 존재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앞으로 나도 이 원칙들을 내 삶에 적용시키도록 노력해야 겠다.

  •       미국의 중소기업체에서 가장 많이 읽는 책 왜 이 조그만 커피집엔 비가 오나 눈...

     
     
     
    미국의 중소기업체에서 가장 많이 읽는 책
    왜 이 조그만 커피집엔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커피를 마시려고 줄서서 기다리는 손님들로 북적대는가?
     
     
    좋아하는 일에 관심을 갖고 하나씩 알아가다보면 더 알고 싶어지고, 그래서 파고 들다보면 그 일에 대해 열정이 생기게 되는 것... 이건 어떤 일이든 다 적용되는 공통사항인 것 같다.  커피에 관심을 갖고 본격적으로 배워보겠다고 시작한 건 몇 개월 되지 않지만 그 훨씬 이전부터 커피에 대한 지인들사이의 품평 아닌 품평들을 하곤 했었다.  대형 커피 체인점위주로 커피를 마시러 다니다가 작은 카페들의 소소한 매력을 알게 된 후 부터는 작은 카페들 찾는 일을 즐기고 있는 중이다.   물론 잘 알지 못하는 동네를 갔을땐 맛집 사이트를 참고하거나 기존 프렌차이즈를 방문하곤 한다.  돈 들여마시는 커피 이왕이면 맛나고 내 마음에 드는데서 마시고픈것.  그리고 잘 모를땐 차라리 기존에 익히 알고 있는 프렌차이즈를 방문하는것 이게 커피를 마시며 들게된 습관중 하나인 듯 하다.
     
     
    커피공부를 하며 창업을 꿈꾸는 이들이 꼭 한번 읽어봐야 할 책으로 지인분께서 추천해주셨던  『잭 아저씨네 작은 커피집』  시애틀 길모퉁이의 작은 커피집 '엘 에스프레소'는 오랜세월 주변의 거대 커피체인점들이 장악하고 있는 시애틀 시내에서 지난 20여년동안 꿋꿋이 자리를 지키며 장사를 해 오며  체인점이나 분점도 내지 않고 반평 남짓한 공강네 테이블 두개, 조그만 카운터 뿐인 가게이다.   이런 작은 커피집에 매일 아침 시애틀 인근의 수천명이 하루를 시작하기 위해 들르는 '엘 에스프레소' 손님들은 가히 충성적이기까지 하다.  이 집에서 커피를 시작하지 않으면 하루의 시작이 꼬인다는 손님들도 있을 정도이니 그런 고객의 무조건적인 충성도는 어디에서 나오는 것일까?
     
     
    첫째, 펄펄 끓는 열정(Passion)을 심어주어라. 마냥 기다리지 말고 먼저 열정을 가르쳐라.
    둘째, 활력 넘치는 사람(People)들이 함께 하는 일터를 만들어라. 모든 일터는 그곳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반영한다.
    셋째, 오순도순 친밀(personal)한 단골 대접을 해주어라. 사람들은 모두 누군가의 단짝이나 어느 곳의 단골이 되고 싶어 한다.
    넷째, 똑소리 나는 제품(Product)에 등돌릴 사람은 없다. 제아무리 멋진 서비스를 받더라도 맛없는 커피를 제 돈 주고 먹을 사람은 없다.

     
     
    작은 커피집이 단골 고객들의 사랑을 받으며 오랫동안 한 자리에서 사랑받을 수 있었던 이유는 '엘 에스프레소'의 사장인 잭과 다이앤의 커피에 대한 꾸준한 탐구와 노력이 밑바탕 되어 오랜 세월 직원들과 함께 활력이 넘치는 공간으로 만들었기 때문이 아닐까?   자주 찾는 단골들의 커피취향을 알아서 바쁜시간 바로 받아갈 수있게 준비해주는 센스, 가끔 다른 커피를 마시고 싶은 날이라면 좀 당황스럽겠지만 그렇게 해서 남는 커피는 지나가는 행인이나 다른 사람에게 그냥 줌으로써 커피맛을(가게홍보) 알리는데 도움이 되기도 한다.  작은 커피집을 찾는 많은 사람들의 충성도는 기본적으로 커피맛이 좋았을 테고 내 가게를 방문해주는 손님들에게 친밀감있게 대해주고 이름을 먼저 이야기해줌으로써 어쩌먼 '나를 기억해주네?'라는 작은 친절이나 관심에서부터 시작되는 것일지도 모른다.  물론 그런 친절함을 원하지 않는 날은 다른곳을 방문하면 되겠지만 나를 기억해주는 단골 커피집이 있다면 좋지 않을까? 이렇듯 커피는 맛도 중요하지만 서비스도 놓칠 수 없는 부분이라는 걸 잭은 놓치지 않았던것 같다.  이런 친밀감은 직원들의 노력도 있어야겠고 작은 카페이기에 가능했을지도 모른다.  매일 같이 방문하는 사람이 바뀌는 대형 프렌차이즈라면 가능할까? 
     
     
     '펄펄 끓는 열정(Passion)을 심어주어라. 마냥 기다리지 말고 먼저 열정을 가르쳐라.' 는 커피에 대한 앞으로의 가능성을 보았을때 꼭 필요한 일이 아닐까 생각해보게 된다.  막연히 카페에 관련된 책을 읽으면서 나도 '나만의 공간을 갖고 싶다' 라고 생각했던 적이 있었다.  알면 알수록 어렵다고 했던가?  그 무엇도 쉬운건 하나도 없는것 같다.  지금도 제일 하고 싶은건 커피와 책이 함께 하는 공간이지만 아직 정확한 컨셉도 잡지 못했고 경력도 전무한 상태라 소소한 작은 것에서부터 시작해보려 한다.   커피에 대한 열정이 있어야 가게를 찾는 손님들도 발걸음이 더 잦아질거라 생각한다.    커피에 대한 사랑, 따뜻한 미소, 활기찬 인사와 향기로운 커피 한 잔으로 누군가의 활기찬 하루를 시작하는데 행복을 전할 수 있는 날이 오기를~
     
      
     
  •     4P - ( 열정 passion, 사람 people, 친밀 personal,&n...

     

     

    4P - ( 열정 passion, 사람 people, 친밀 personal, 제품 product ) 가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줄 수 있는지에 관해 말해놓은 책이다.

     

    작은 커피집이 커다란 경쟁사들 속에서도 살아남을 수 있었던 방법을 보여준다.

    시대가 변할수록 작은 구멍가게나 시장들은 문을 닫고 대형크기의 마트만이 살아남는다.

    경쟁상대가 안될 정도로 격차는 벌어진다.

     

    이런 심각한 상황속에서 살아남으려면 소규모 기업들은 더욱 더 치열한 노력을 할 수 밖에 없다.

    환경이 어렵다고해서 열정까지 잃어버린다면 아무것도 할 수가 없다.

    끊임없는 변화를 추구해야만 빛의 속도로 변화하는 시대의 흐름속에 있을 수 있다.

    시대라는 것은 점점 변할 수 밖에 없다. 그 변화에 동참하지 못하는 사람은 낙오자가 될 수 밖에 없다.

    더 좋은 시설, 더 좋은 여건이 만들어 졌는데도 구 시대의 사상에 매여 변화에 들어가지 못한다면 그 사람에게 더 나은 미래란 찾아보기 힘들다.

     

    시대의 변화속에 나의 내면의 변화가 먼저 일어나기를 권하고 싶다.

    변화하기를 갈망하면서도 두려워하더 변화 앞에 조금 더 당당히 설 필요가 있다.

    변화를 겪을 수록 변화에 성공하기 쉽다는 말도 있듯이

    변화에 승리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자.

     

    변화앞에 낙오자가 아닌 낙관주의자가 되기를 바란다.

     

     

  • 이 책은 스타벅스와 같은 기업형 커피숍과 맞서싸우는 개인의 소박한 커피숍의 이야기이다.   한마디로 이야기 하자면...

    이 책은 스타벅스와 같은 기업형 커피숍과 맞서싸우는 개인의 소박한 커피숍의 이야기이다.

     

    한마디로 이야기 하자면 커피 마케팅과도 관련된 이야기인셈이다.

     

    책에 나오는 엘에스프레소가 큰 기업형 커피숍에 대항해 자신만의 고객을 유지하고

     

    열렬한 팬으로 만들기까지의 이야기를 책으로 담아낸것이다.

     

    이중에 제일 기억에 남는 문구가 있는데..

     

    [제 아무리 멋진 서비스를 받더라도 맛없는 커피에 돈을 지불할 사람은 없다]

     

    평소에 휴가때면 커피숍을 자주 찾게된다. 사람들이 덜오고 조용하고 사색을 즐길수있는공간..

     

    오랜만에 멀리 나오게 되어 근처의 카페를 탐색하던중 한가로워 보이는 곳을 찾게되었는데

     

    주인의 인상이 굉장히 선해보여서 나는 망설임없이 카페에 발을 들여놓았다.

     

    역시나 그 인상답게 주인은 굉장히 친절했다.

     

    내가 말하고 싶은 요점은 바로 이거다. 친절한 주인이지만.. 커피의 맛은 설탕시럽을 듬뿍 넣어야 겨우 먹을수있는 정도였다.

     

    아마도 레스토랑도 마찬가지일것이고..내가일하고있는 서점또한..다를게 없을것이다.

     

    아무리 서비스가 좋아도 맛이없거나 책의 상태가 좋지않다면 고객은 두번다시 오지 않을것이다.

     

    이 문구는 나에게도 신선한 충격이였다. 물론 알고있으면서도 지키기 힘든것..

     

    이 책에서는 어떻게 커피숍에서 가장중요한 맛의 품질을 중요시여겼고, 결국 성공하게된다.

     

    그것뿐만이 아니다. 같이일하고있는 직원들과의 공동체, 충성 고객을 만들게 하는 서비스 등등

     

    완벽하기 위한 아니, 성공하기위한 중요한 포인트를 잭아저씨를 통해서 말해주고있다.

     

    직접적으로는 적용할수 없겠지만 내가 일하고 있는 곳에서도 응용할수있는 내용이 많이 있었다.

     

    그리고 .. 후에 나의 꿈이 작은 커피숍을 차리는 것인데..

     

    그전에 많은 교훈을 얻게 되는것같아서 좋았다.

     

     

  • 잭 아저씨네 작은 커피집 | na**7593 | 2009.04.23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저자 : 레슬리 여키스 , 찰스 데커 이책은  에스프레소를 판매하는 조그마한 커피 가게의 이야기 이다. 옥외 테...

    저자 : 레슬리 여키스 , 찰스 데커

    이책은  에스프레소를 판매하는 조그마한 커피 가게의 이야기 이다.

    옥외 테이블 두개와 3미터 길이의 카운터가 전부인 이 커피 가게는  항상 커피를 마시려고 기다리는 사람들로 북적거린다

    편히 앉을 쇼파도 없고 다른곳에서도 모두 판매하는 똑같은 커피일 뿐인데 ..처음부터 이가게에 커피를 마시려고 기다리는 사람이 많지는 않았다. 이가게의 성공 비결은 바로 기본이다

     

    1.  펄펄 끓는 열정 (Passion)을 심어주어라

       고객이 열정 갖기를 기다리기 보다 먼저 그들에게 열정을 가르쳐라

     

    2. 활력 넘치는 사람 (People) 들이 함게 하는 일터를 만들어라.

       모든 일터는그곳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반영한다 .

     

    3. 오순도순 친밀 (Personal)하게 단골 대접을 해주어라.

       사람들은 모두 누군가의 단짝이나 어느 곳의 단골이 되고 싶어 한다.

     

    4. 똑소리 나는제품(Product)에 등돌릴 사람은 없다.

       제아무리 멋진 서비스를 받더라도 맛없는 커피를 제 돈 주고 먹을 사람은 없다 .

     

    여기서 저자는 말한다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만드는 방법엔 가능한 한 유능한 직원들을 고용해 자신들의 능력을 발휘할수 있는 환경을 제공해 주는것과 직원들을 공정하게 대해주어 그들 마음속에 열정을 일으키는것이라고  ...

    또한 그런 열정을 가진 직원들은 최상의 상품을 만들어내고 그상품에 만족한 고객들은 단골이 된다고 한다.

    이책을 읽으며 나는 간단한 이론이며 내가 알고 있다 생각했다. 하지만 나를 되돌아 보니 부족한 면이 너무 많이 느껴졌다

    회사에서 열정을 갖을수 있도록 해주 교육들이며 배려들을 난 너무 얕은 마음으로만 받아들인것 같았다 .

    앞으로는 더이상 열정없는 나로 머물지 않고 열정을 가지고 열심히 뛰어가는 나로 변화시킬것이다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종이밥책벌레
판매등급
우수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3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42%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