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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진분류 독서법(더 넓고 더 깊게)(십진분류 독서 이력 현황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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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4쪽 | | 147*222*24mm
ISBN-10 : 8935212350
ISBN-13 : 9788935212354
십진분류 독서법(더 넓고 더 깊게)(십진분류 독서 이력 현황판) 중고
저자 장대은 | 출판사 청림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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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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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중고책인줄 알고주문했는데, 아주 깨끗한 새책을 보내줘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무슨 까닭인가 싶어서 전화했더니 전화는 안 받는군요. 참궁금해요. 5점 만점에 5점 co*** 2020.02.19
41 좋습니다!좋습니다!좋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dot*** 2020.02.19
40 감사해요 상태가좋아요 5점 만점에 5점 manja1*** 2020.02.18
39 자세한 정보가 적혀있고 아쉬운점은 이미지가 한장도 없어요 5점 만점에 3점 sujen*** 2020.02.18
38 배송이 빠르고 책 상태도 좋아요 5점 만점에 5점 hoogl*** 2020.02.16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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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모든 주제를 건너
지혜의 균형을 잡고
사고의 지평을 넓히는
완벽한 독서 도구

“이제, 지식의 스케일이 달라진다!” 십진분류는 도서관의 방대한 책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이용하기 위한 분류 방법으로, 세상의 모든 지혜를 가장 체계적으로 정리해 놓은 분류 체계이기도 하다. 000 총류, 100 철학, 200 종교, 300 사회과학, 400 자연과학, 500 기술과학, 600 예술, 700 언어, 800 문학, 900 역사로 나눈 이 10가지 그릇 안에 모든 지혜를 담아내려는 문헌정보학자들의 위대한 도전은 매우 성공적이었다. 도서관이 가치 있는 것은 이렇듯 체계적으로 세상의 모든 주제를 분류해 놓았기 때문이다.

저자소개

저자 : 장대은
저자 장대은
일찍부터 책을 좋아했다. 개인의 취미 독서, 일상의 즐거움 차원의 누림이었다. 1998년 대학원 시절부터 나를 변화시키고 사람들의 삶을 변화시키는 진짜 독서여행을 시작했다. 수만 명의 사람에게 강연하고 지도자를 양성하는 독서人의 삶을 살았다. 8년간 라디오방송 교육칼럼, 기획 프로그램 진행자로 활동했다. 2006년, 6개월간의 세계여행을 통해 18개국의 도서관, 독서학교들을 탐방했다. 12년간 도서관을 운영하며 문헌정보학자들의 도서관 분류체계를 개인의 변화 독서와 연결하기 위한 연구에 집중했다. 그 결과 평생 독서를 디자인하는 십진분류 독서법을 창안했고 박이정 독서이론을 체계화했다. 2016년 5개월간의 캐나다 안식년을 계기로 20년간의 연구 결과를 책으로 출판하기로 결심한 후, 첫 책 《더 넓고 더 깊게 십진분류 독서법》을 들고 독자 앞에 섰다. 현재 호도애아카데미 대표, 호도애도서관 관장, (분당)도서관교회를 담임하고 있다. 저서로는 《비전을 디자인하라》, 《홈스쿨 속뜻학습》이 있으며 60여 종의 독서교재와 400여 권의 질문교재를 집필했다.

저자 : 임재성
저자 임재성
‘삶의 주인’이 되고자 안정적인 대기업이라는 삶의 궤도를 박차고 나와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다. 삶의 미로에서 여러 번의 도전과 인생 연습으로 보다 나은 미래를 기대하다 ‘독서’를 마주했다. 15년 전 책과 마주한 것이 계기가 되어 8년 동안 16권의 책을 쓴 작가가 되었고 지금은 인생의 수많은 갈림길 앞에서 주저하는 사람들에게 의미 있는 삶을 살아가도록 돕는 일을 하고 있다. 《더 넓고 더 깊게 십진분류 독서법》의 산증인이며, 독서와 글쓰기로 인생을 변화시키려는 사람들에게 선한 영향을 주기 위해 오늘을 산다. 저서로는 《질문하는 독서법》, 《생산적 글쓰기》, 《진짜 공신들이 쓰는 미래 자서전》, 《한비자의 인생수업》, 《네가 진짜로 원하는 인생을 살아》, 《지금 내게 탈무드가 필요한 이유》, 《태도의 힘》 등이 있다.

목차

프롤로그. 더 넓고 더 깊게 세상의 모든 지식을 꿰어 줄 십진분류 독서법의 세계로

1장 인공지능 시대에 왜 인간지능인가
이미 온 인공지능 시대, 특이점이 왔다
열린 미래 닫힌 직업, 직업이 사라진다
아는 것이 힘인 시대에서 알아내는 것이 힘인 시대로
과거-현재-미래를 관통하는 힘, 누가 세상을 주도하는가

2장 왜 모두 독서에 실패하는가
독서법의 홍수, 풍요 속의 빈곤
독서의 두 얼굴, 취미성과 학습성
성공독서, 과정의 진보 경험하기

3장 독서의 진정한 힘을 찾아라
모든 힘의 원천 능력 프로세스, 인간지능 독서력
의결하고 실행하며 책임지는, 기획실행 주도력
수용하고 인식하며 이해하는, 문심혜두 이해력
분류하고 종합하며 평가하는, 관주위보 사고력
연결하고 상상하며 실행하는, 융합창의 표현력
과거 분석·현재 직시·미래 통찰, 과학사고 예측력
유연하게 이해하며 포용하는, 인성역량 관계력

4장 독서를 디자인하라
인공지능 시대, 독서에서 희망 찾기
독서 동기 디자인: 동기부여 독서법
동기부여 독서법 워크숍
독서 태도 디자인: 전인 독서법
전인 독서법 워크숍
독서 내용 디자인: 십진분류 독서법
한국십진분류 주류표·강목표
독서 방법 디자인: 박이정 독서법
박이정 독서법 워크숍
독서 기술 디자인: 트리비움 독서법
트리비움 독서법 워크숍

5장 독서로 새로운 지식을 만드는 4가지 방법
성공독서를 위한 레토릭 디자인, 앵커하라!
의문에서 질문으로 나아가라!: 질문하는 독서법
쓰기 없는 독서 없다: 글 쓰는 독서법
지속 가능한 인간지능 개발 프로젝트: 토론하는 독서법
독서 앵커 디자인: 바인더 독서법

에필로그. 독서로 삶을 변화시킨 이들이 더 많아지길 기대하며
참고문헌

책 속으로

책을 읽는 과정에서 새로운 정보를 접할 뿐 아니라 정보와 정보의 관계가 규명되며, 창의적인 새로운 지식들이 발생한다. 그 과정에서 알아내는 힘은 극대화된다. 인간지능의 핵심이 곧 독서력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독서력을 키워야 한다. 시공간의 한계를 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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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는 과정에서 새로운 정보를 접할 뿐 아니라 정보와 정보의 관계가 규명되며, 창의적인 새로운 지식들이 발생한다. 그 과정에서 알아내는 힘은 극대화된다. 인간지능의 핵심이 곧 독서력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독서력을 키워야 한다. 시공간의 한계를 뛰어넘어 우리에게 영향을 미치는 배움의 방식인 독서야말로 알아내는 능력을 키우는 최고의 커리큘럼이다. _p.30 [1장. 인공지능 시대에 왜 인간지능인가]

수용한 것들이 내 안에서 이해되고 논리적으로 구조화되었다면 새로운 모습으로 세상에 돌려보내야 한다. 돌려보내는 행위가 표현이다. 표현되지 않은 지식은 내 것이 아니다. _p.72 [3장. 독서의 진정한 힘을 찾아라]

음악가 집안에서 왜 음악인이 많이 배출될까? 미술인 부모를 둔 자녀들이 미술을 전공하는 비율이 높은 이유는 무엇일까? 비단 음악, 미술 등의 예술계에만 적용되는 이야기가 아니다. 교육과 운동도 마찬가지다. 부모의 직업 세계를 어릴 적부터 옆에서 보아 온 아이들은 그 영역의 정보에 수없이 노출되었다. 꿈이 있어서가 아니라, 동기가 부여되어서가 아니라, 해당 분야의 정보에 오감이 많이 노출되어 있었기에 관심을 가질 기회가 많았을 뿐이다. 피아노를 마주한 적도 없고 연주를 들어보지도 못한 사람이 피아니스트를 꿈꿀 수는 없는 법이다. 컴퓨터를 본 적도 없고, 그 정보를 접하지도 못한 사람이 컴퓨터공학자를 꿈꿀 수는 없다. _p.192 [4장. 독서를 디자인하라]

잘 읽었는데도 어떤 형태로든 표현할 수 없다면 읽었다고 할 것이 아니라 잘 보았다고 말해야 한다. ‘본’ 것과 ‘읽은’ 것은 천지 차이다. 읽었다는 말에는 잘 이해하고 소화했다는 의미가 내포되어 있다. 책 내용에 대해 의문을 던지고 질문도 하지 않으면서 눈동자로 문자만 훑어가는 행위를 하며 읽었다고 말할 수는 없다. 그것은 글자를 본 것이다. _p.268 [5장. 독서로 새로운 지식을 만드는 4가지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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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세계가 이렇게 넓은데 언제까지 한 우물만 팔 것인가! 십진분류 독서법은 현재 머물고 있는 세계를 넘어 더 넓고 더 깊게 다른 세계로 인도하는 가이드다. 십진분류의 다양한 주제를 시간을 두고 하나둘 살펴보기 바란다. 그렇게 1주, 1달, 1년, ...

[출판사서평 더 보기]

세계가 이렇게 넓은데
언제까지 한 우물만 팔 것인가!

십진분류 독서법은 현재 머물고 있는 세계를 넘어 더 넓고 더 깊게 다른 세계로 인도하는 가이드다. 십진분류의 다양한 주제를 시간을 두고 하나둘 살펴보기 바란다. 그렇게 1주, 1달, 1년, 10년 동안 십진분류에 따라 다양한 여행을 계속하다 보면 주제의 균형이 잡혀간다. 항상 읽어 온 분야의 책뿐 아니라 전공과 관심사 외의 새로운 주제를 접하며, 지혜의 균형을 맞춰 가는 것이 중요하다. 자신의 관심 영역과는 거리가 먼 책을 읽다가 생각지도 못한 통찰과 깨달음을 얻을 수 있다. 살면서 상관없는 주제는 없다. 책 한 권 읽는다고 그 주제에 정통하는 것도 아니고 생각이 갑자기 바뀌기도 어렵지만, 그럼에도 또 다른 영역을 만나는 과정은 정체되어 있던 사고의 지평을 조금씩 확장한다. 어쩌면 당신은 무심코 읽은 책 한 권으로 인생의 터닝포인트를 만나게 될 수도 있다. 독서가 지닌 가장 큰 매력이 바로 이런 것이다.

도서관을 통째로 누리는 법!

“사람들은 왜 책을 읽지 않을까?”
“왜 독서법 책을 읽었는데도 독서를 하고 나면 남는 게 없을까?”
“배울 만큼 배운 사람들이 왜 추천도서 목록 없이는 책을 고르지 못할까?”
“독서 편식이 심한 나, 어떻게 해야 할까?”
“사회생활이 만족스럽지 않은데 앞으로 무엇을 하며 살아가야 할까?”
이 책은 책을 읽지 않는 오늘의 현실을 문제로 본다. 책을 읽더라도 독서를 통해 변화나 성장을 경험하지 못하는 상황도 해결해야 할 과제로 여긴다. 따라서 이 책의 체계적인 독서 커리큘럼을 따르다 보면 독서의 전체상을 파악하여 변화와 성장을 이루는 경험을 반드시 할 수 있을 것이다. 저자가 20년간 수만 명의 사람을 만나며 연구해 온 6단계 독서 알고리즘에 따라 9가지 독서법을 제안한다. 각 독서법이 독립적인 가치를 지니면서도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어 순서를 따라가면 좋지만 개인의 수준에 따라 어디서부터 시작해도 상관없다. 독서법마다 실전 전략과 그에 따른 지침은 물론, 따라 하기만 하면 되는 예시와 툴을 담아 당장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

1단계 독서 동기 디자인: 동기부여 독서법
책을 읽어야만 하는 분명한 이유를 갖게 된다. 중요한 것은 동기를 부여받아 시도하는 것이고, 스스로 변화를 경험할 때까지 포기하지 않는 것이다. 지속적으로 실천할 동기를 부여받게 될 것이다.

2단계 독서 태도 디자인: 전인 독서법
독서를 통해 지정의(知情意, 즉 지성, 감정, 의지)가 균형 잡힌 사람을 세우는 것이 전인독서법의 목표다. 일단 독서록 작성을 지속하게 하여 이후 독서법들을 삶의 습관으로 익히는 데 체계를 잡아준다.

3단계 독서 내용 디자인: 십진분류 독서법
자신의 지난 독서 이력을 확인하여 오늘의 자신을 있게 한 프로세스가 무엇인지 확인할 수 있게 해 준다. 자신의 현재를 알고 나아갈 구체적인 방향을 설계하는 계기를 마련하도록 돕는다.

4단계 독서 방법 디자인: 박이정 독서법
십진분류의 방대한 내용 중 관심사를 따라 질을 높여가는 연구 독서를 제시한다. 박(博넓을 박) 독서는 교양 독서로 폭넓은 독서를 추구하고, 정(精정할 정) 독서는 세밀하게 주제를 탐구하며 깊이 있는 독서를 추구해 나간다. 박이정 독서법에는 발췌와 요약을 포함한 글쓰기가 동반된다.

5단계 독서 기술 디자인: 트리비움 독서법
트리비움(Trivium)이란 라틴어로 삼학(三學)을 의미하며 문법, 논리학, 수사학으로 구성된다. 각각 지식의 수용력을 키우고, 지식의 관계력을 만들고, 지혜를 재구성하는 데 유익하다. 배우는 방법을 배우는 학습법이며 자신의 사고 체계를 점검하고 인지하는 사고 훈련 독서법이다.

6단계 독서 앵커 디자인의 4가지 앵커 독서법
독서를 통해 수용된 지식을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구체적인 방법과 기술을 담았다.
1. 질문하는 독서법: 의문을 질문으로 바꿔 알아내는 힘을 키운다.
2. 글 쓰는 독서법: 책을 읽고 쓸 수 없다는 것은 제대로 읽지 않았다는 말과 같다.
3. 토론하는 독서법: 읽고, 쓰고, 말하기가 유기적으로 작동되는 종합적 사고 능력을 키운다.
4. 바인더 독서법: 바인더를 십진분류의 10가지 주류 체계로 나누어 독서 감상문이나 초서 자료, 스크랩 연구 자료들을 분류하는 자료 정리법이다.

책을 편식하는 것만큼 나쁜 것은 없다!
세상 모든 지혜를 맛보는 시간

어떤 책을 읽어야 할지 고민하는 사람이 많다. TV 프로그램에서 시대의 스승이나 인기 있는 명사가 말하는 책이 다음 날 베스트셀러가 되는 현상이 이를 방증한다. 읽을 만한 책을 찾아 독서 전문 기관이 소개하는 추천도서 목록을 기웃거리기도 한다. 이미 읽은 책이 자신에게 영향을 주었듯이 앞으로 읽을 책도 미래의 자신을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가 된다. ‘어떤 책을 읽을 것이냐’는 문제는 삶의 문제를 해결할 치료약을 구하는 과정과 같다. 독서로 삶을 바꾸고 싶다는 것은 곧 살아갈 인생을 새롭게 계획하고 디자인하는 것이다.
이제 스스로에게 기회를 주어라. 세상은 크고도 넓다. 현재의 삶에서 벗어나 더 다양한 것을 경험할 기회를 만나라. 평생의 관심사를 서른 살, 쉰 살이 넘어 만나지 말라는 법은 없다. 한쪽으로 치우쳐 온 과거의 좁은 세계, 그 지평을 넓혀 가는 기회를 십진분류 독서법을 통해 가져 보라. 다양한 선택지를 경험하는 과정에서 비로소 자신이 원하는 인생을 발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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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우리는 독서를 통해서 무엇을 얻고자 하는가? 이 책은 “인생을 변화시키고 원하는 삶의 목표를 달성하는데 투자 대비 ...

    우리는 독서를 통해서 무엇을 얻고자 하는가?

    이 책은 인생을 변화시키고 원하는 삶의 목표를 달성하는데 투자 대비 가장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방법이 독서라고 한다

     

    이를 위한 방법으로 넓고 깊은 독서를 권한다.

    내용적으로 십진분류독서법博而精독서법트리비움(Trivium) 독서법을 제시하고,

    방법적으로 질문하는 독서법글쓰는 독서법토론하는 독서법바인더 독서법을 제안하고 있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십진분류독서법은 그 실체나 구체적인 방법이 없고

    博而精독서법은 “생각을 넓혀주는 독서법”(모티머 애들러)의 통합적 책 읽기와 유사하고

    Trivium 독서법은 독서법이라기보다는 독서를 통한 역량강화 방안으로 보인다

    독창적인 개념 체계논리근거의 기반위에서 새로운 독서법을 기대했다면 좀 아쉬운 부분이 있다.

     

    하지만책의 내용을 살펴보면 독서록 작성을 위한 3단계 레벨 독서 워크시트나

    博而精커리큘럼등 구체적인 사례가 제시되어 매우 실용적이고 따라할 만하다.

    또한 책을 읽으면서 “질문하는 독서”와 책을 읽은 후 정리하는 글쓰는 독서 

    앞으로 독서할 때 꼭 실천해서 습관으로 삼아야 할 것이다.

     

    인공지능의 시대지금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능력은 무엇인가

    저자는 이것은 단순히 책에서 제시하는 지식을 주워 담는 학습이 아니라,

    기존의 지식과 정보를 기반으로 필요한 지식을 창출해 내는 능력으로"알아내는 힘"이라고 했다

    이 능력은 그냥 독서가 아니라 올바른 독서를 통해서만 키울 수 있다.

     

    다시한번 독서의 의미와 방법을 되새겨보고 더 나은 방법을 찾도록 한 것은 이 책의 큰 가치다.

    지금 이 독서록을 작성하고 있는 것도 이 책의 가르침 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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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의 제목은 독서법에 관한 것인데, 프롤로그가 인공지능의 시대에 관한 이야기로 시작하여 책의 표지를 한번 더 본다.  분명, 독서법에 관한 책을 선택했는데, 내가 잘 못 보았나 싶어서 책의 제목을 다시 확인하고 읽어내려간다.  결국, 인공지능의 시대에는 인공지능이 그 인간의 능력을 넘어서는 특이점의 시대에 과연 우리가 해야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말한다.   인공지능은 알파고와 이세돌의 경기에서 그 능력을 인정받았고, 인공지능은 우리가 생각한 것 이상을 한다.  이제 전통적인 지식산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그 역할의 상당부분을 인공지능에게 넘겨주어야 한다. '아는 것이 힘'인 시대가 저물고 있다.  인터넷에서 간단히 키워드만 쳐도 알고 싶은 지식은 차고 넘친다.  

    이 책 '더넓고 더깊게 심진분류독서법(장대은, 임재성 지음)'은 인공지능시대에 우리가 더욱 강화해야 할 것은 '인간지능'이며 이 책은 이 인간지능을 강화하는 독서법으로 인간지능독서법'을 대안을 제시한다. 이 인간지능은 새로운 개념은 아니다.  오히려, 지난 시간 권력자들이 자신의 힘을 유지할 수 있었던 능력으로서 저자들은 '알아내는 힘'이라고 말을 한다.  단순한 지식을 습득하는 것이 아니라, 그 지식을 기반으로 '새로운 지식과 정보를 창출해 내는 원천능력'(p28)이 알아내는 능력이고 인간지능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이 인간지능, 알아내는 능력은 훌륭한 독서법을 통하여 향상되고 강화될 수 있다고 말은 한다.  이 책은 독서에 싶패하는 원인 등을 짚어주며, 성공독서를 위한 방법 6단계를 설명하는데 결국 최종 목적지는 독서가 취미가 아닌 '삶의 누림'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더우기, 지금 '인공지능'이 특이점을 달리는 시대에는 더욱 그러하다는 것이다.

    책을 그냥 마구 읽는다고 해서 되는 것도 아니다.  그리고, 책을 읽는 다는 것은 어떤 능력을 강화시키기 위한 것인지를 설명한다.  독서법을 통하여 늘려야 하는 능력을 주도력, 문심혜두(이해는 힘), 관주위보(구슬이 서말이어도 꿰어야 보배), 표현력, 예측력, 인성역략 관계력 등으로 설명을 한다.  독서법은 지식의 양을 단순히 늘리는데 있는 것이 아니라, 이러한 6가지의 능력을 향상시켜 '찾아내는 능력'을 향상시키는데 있다는 것으로 이해를 한다.  이제는 단순히 지식의 습득, 이해 및 암기는 인공지능의 등장으로 경쟁이 안된다, 그러나, 인공지능이 있게한 '인간지능', 인간의 '알아내는 힘'을 그 어느때 보다도 더 강화해야 하며, 독서를 통해서 가능하다고 한다.

    인생의 계획을 세울때 반드시 필요한 것이 배움이고, 독서계획이 그 핵심이다.  다양한 독서법이 있지만, 부분지식일 확율이 높다.  그래서, 이 책의 저자는 전체적인 '인간지능 독서법 프로그래밍'으로 6단계 알고리즘에 9가지의 독서법을 제시한다.  동기부여독서법, 전인독서법, 십진분류독서법, 박이정독서법(넓고 깊게), 트리비움독서법(문법, 논리학 그리고 수사학) 그리고 앵커학습하라!라고말을 한다.  결국, 심진분류독서법으로 크게 들여다보고, 박이정독서법으로 선택한 관심영역을 넓고 깊게 바라며, 궁극적으로 트리비움독서법으로 수용(문법), 이해(논리학)을 넘어서 표현(수사학)을 하는 것을 궁극적인 목표로 한다.  그냥, 수용하고 이해를 한 것을 넘어서 온전히 내 것으로 만들어 표현하는 능력이 독서법의 최종적인 목표라고 말을 한다. 앵커학습이야 말로 독서를 통해 배운것을 온전히 내것으로 만드는 방법이라고 하며, 앵커학습의 방법론으로 질문하는, 쓰는, 토론하는 독서법과 디지털 시대지만, 바인더 독서법도 소개를 한다.

    아무리 인공지능의 시대가 와서 인공지능이 우리의 일자리를 위협하고 우리를 소외시켜도 시대를 관통하는 힘은 독서에 있으며, 그냥 단순히 지식의 양을 늘리거나, 지식을 습득하고 이하는 수준을 넘어서, 그 지식을 바탕으로 새로운 지식을 만들어 낼 수 있는 "찾아내는 힘, 인간지능 독서법"이 필요한 시기다. 지식을 많이 가지고 전달하는 역할은 인공지능이 충분히 해낼 수 있는 시대가 도래하였으며, 이제 중요한 것은 그 인공지능을 만들어낸 인간지능을 더욱 더 강화하는 일이며, 그것은 체계적인 독서법을 통해서 가능하다.

  • 십진분류 독서법 | oj**191 | 2018.10.19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나름 사람마다 가진 세상을...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나름 사람마다 가진 세상을 보는 창이나 눈이 있을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눈을 통해 더욱 풍성한 삶을 누리기 위해서 얼마나 올바른 눈을 가지느냐는 가장 중요한 주제가 된다. 그러나 문제는 누구나 말하는 올바른 눈은 무엇이며 어떻게 그것을 가질 것인가? 이다. 이에 대한 가장 좋은 해답은 먼저 결론적으로 말한다면 좋은 책을 섭렵하는 것이다.

    여기서 좋은 책이란 그것 역시 사람마다 정의하는 것이 다르겠지만 이 책 [십진분류 독서법, 저자 장대은, 임재성]에 따르면 부분 지식이나 오류 지식이 아닌 균형 잡힌 바른 지식이라는 것이다. 그러면 여기서 또 다른 문제가 야기된다. 그것은 바로 어떻게 그러한 책을 찾고 발견할 것인가? 또 하나는 한 권의 책이 이 모든 조건을 충족하기에 충분한가? 이다.

    아무리 좋은 유명한 책이라 해도 부분적인 지식이나 개인의 주관성이 담기기 때문이다. 바로 이러한 문제점에 대해서 개인의 변화를 이끄는 독서를 체계화 하기 위해, 다양한 나라와 12년간 도서관 문헌정보학자들의 도서관 분류체계를 연구하고 그 결과 평생 독서의 기초를 잡아줄 수 있는 십진분류 독서법을 창안 지난 20년간의 연구 결과를 이 책을 통해 우리에게 나누어주고 있다.

    저자들은 프롤로그를 통해 책의 방향성을 잘 이해시켜 주고 있다. 다가오는 인공지능 시대, 독서를 통해 구체적으로 어떤 능력을 키워야 하는가? 그러나, 왜 독서하지 않는지? 변화되지 않고 실패하는지? 그런 우리를 위해 어떤 올바른 독서법이 있는지?

    물론 그동안 다양한 독서법 책들을 보았지만 늘 그것이 진짜 독서로 연결되지 못하고 끝나버린 경험을 추억해 볼 때 이 책은 단순히 한 두 권 책을 읽고 끝내는 차원이 아니라 평생 어떠한 그림으로 책을 읽고 볼 것인가에 대한 해답을 제시하는, 뭔가 근본적인 해답을 제시해주고 그동안의 독서생활의 습관과 뿌리를 확실히 변화시켜줄 책이라 생각되었다.

    이 책이 주는 첫 번째 의미 역시도 독서를 누구나 쉽게 시작할 수 있도록 하면서 더 나아가 독서가 무엇인지 전체상을 그릴 수 있도록 하는데 있었다.

    책의 구성은 인공지능 시대 왜 인간지능이 필요한지에 대해 잠시 언급한 후 왜 모두 독서에 실패하는지를 살펴준다. 이후 3장부터 본격적으로 독서의 진정한 힘이 무엇인지 어떻게 그것을 찾을 것인지를 이야기한다. 4장은 독서에 대한 다양한 디자인과 더불어 십진분류 독서법을 소개하고 마지막 5장은 어떻게 독서로 새로운 지식을 만들지를 그동안의 저자의 모든 노력과 혜안이 가득 녹아있는 해법으로 제시해준다. 책을 보면서 그동안의 독서가 얼마나 주먹구구식 이였는지를 깨달았으며 확실한 방법과 독서의 목적, 필요성을 인식하고 접근할 때 확실히 우리 삶을 변화시켜줄 살아있는 독서생활이 가능함을 깨우치는 시간들이었다.

     

  • 임재성 장대은 저의 『더 넓고 더 깊게 십진분류독서법』 을 읽고 집사람이 많이 걱정을 하고 있다. 나이에 비해서 책을 너무 ...

    임재성 장대은 저의 더 넓고 더 깊게 십진분류독서법을 읽고

    집사람이 많이 걱정을 하고 있다. 나이에 비해서 책을 너무 많이 보고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컴퓨터 앞에 너무 많이 앉아 있다고 한다.

    일주일에 신간이 5권정도 오고, 집 가까운 도서관에서 5권 빌려오기 때문에 하루에 1권 이상 책을 보기 때문이다.

    그리고 책의 서평을 쓰기 위하여 컴퓨터 앞에 앉아 있어야 한다.

    나이가 육십 중반이니 시력 등 건강을 걱정한다.

    그래도 책이 좋으니까 어쩔 수가 없다.

    이렇게 좋은 책을 대하니까 이왕이면 내 자신의 현재 좁은 세계를 넘어 더 넓고 더 깊게 다른 인도하는 독서의 세계로 갈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 것인가?

    바로 그 해답이 이 책속에 들어 있었다.

    인공지능 시대가 도래 하고 있다.

    점차적으로 로봇 등 인공지능에 의해 우리 인간의 지능이 빼앗기는 시점에서의 유일한 해법인 인간지능 독서법들이 전부 소개되어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지금까지 대체적으로 누군가 알아낸 지식을 주워 담는 학습이 아니라 기존의 지식과 정보를 기반으로 새로운 지식을 창출해 내는 원천 능력이 필요한 것이다.

    바로 이 능력이 인공지능 시대를 관통하는 능력이자 다가올 미래를 주도해 나갈 '알아내는 힘'이다.

    이 능력을 키우는 데 독서만큼 효과적인 도구는 없다.

    인간지능의 핵심이 곧 독서력이다.

    그렇다면 독서를 통해서 인생의 터닝포인트를 만나거나 만들 수 있도록 최대한 자기에 맞는 인공지능 독서법을 선택하여 적극 활용했으면 한다.

    그 독서법에 관한 세세한 안내가 인도되어 있다.

     "사람들은 왜 책을 읽지 않을까?",

     "왜 독서법 책을 읽었는데도 독서를 하고 나면 남는 게 없을까?",

     "배울 만큼 배운 사람들이 왜 추천도서 목록 없이는 책을 고르지 못할까?",

     "독서 편식이 심한 나, 어떻게 해야 할까?",

     "사회생활이 만족스럽지 않은데 앞으로 무엇을 하며 살아가야 할까?"라고 생각이 드는 사람들은 반드시 이 책속에서 그 해답을 얻을 수 있으리라 확신을 한다.

    얼마나 멋지고 아름다운 시간인가!

    나만의 그 동안의 고민이 뻥 뚫리면서 힘찬 미래가 열리면서 좋은 책과 즐겁게 함께 하는 시간이 너무 희망차 보인다.

    바로 이것이다.

    뭔가 자신이 생각과 행동을 통해서 직접적으로 얻어낸 경험만이 최고의 자기 실질적인 재산이라는 말이다.

    세상의 모든 지식을 십진분류 독서법으로, 뛰어난 방법으로 박이정 독서법으로, 흩어진 지식과 연결하는 트리비움 독서법으로 등등 자신만의 독서에 맞는 독서법을 선택했으면 한다.

    또한 십진분류에 따라 다양한 여행을 통해서 주제의 균형을 통한 지혜의 균형을 맞춰서 다양한 통찰과 깨달음도 얻어갔으면 한다.

    내 자신도 책을 좋아하지만 이 책을 통해서 좀 더 체계 있으면서 다양한 독서법을 적용해 가면서 더 즐거운 마음으로 책을 사랑하면서 독서에 임해야겠다고 다짐해본다.

    좋은 책을 만들어 준 장대은, 임재성 저자님께 깊은 감사 인사드린다.

  • 책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좀 더 자신에게 맞는 독서법을 찾고 싶은 생각을 한 번쯤 해봤을 것이다. 이미 자신만의 독서법을 찾은...

    책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좀 더 자신에게 맞는 독서법을 찾고 싶은 생각을 한 번쯤 해봤을 것이다. 이미 자신만의 독서법을 찾은 경우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게 말처럼 쉽지는 않은 듯하다. 모르겠다. 내 경우엔 책을 본격적으로(?) 읽기 시작한 이래로 근 10년이 되어가지만 여전히 나에게 맞는 독서법이 무엇인지 잘 모르겠다. 어쩌면 좀 더 체계적으로 독서법에 대해 고민하지 않았기에 그럴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나름 독서에 관한 책을 읽으면서 나에게 맞는 독서법을 찾고자 노력했지만 실패했다. 그 이유를 곰곰히 생각해보면 책에서 언급하는 내용은 하나같이 다 옳은 얘기였지만 글쎄 나에게 적용하기가 쉽지 않았던 것 같다. 변하고자 하는 내 의지가 약한 이유이기도 하거니와 변명의 말을 덧붙이자면 솔직히 그 방법들이 어려웠던 것 같다. 그렇게 또다시 나에게 맞는 독서법을 찾지 못한 채 단순히 꾸준히 손에서 눈에서 책이 멀어지지 않게끔 읽는 수준에 머물고 있다. 그런 즈음에 다시 한번 독서법에 관한 책을 만나게 되었다. 그 책이 바로 지금의 책이다.


    이 책 <더 넓고 더 깊게 십진분류 독서법>은 우리가 여태껏 많이 접해왔음에도 깨닫지 못한 채 흘려버린 규칙에 대해서 알려준다. 책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바로 십진분류 체계다. 도서관에 한 번이라도 가본 사람이라면 알 수 있다. 그렇다. 도서관에서 수많은 책을 분류하는 방법이 바로 십진분류다. 십진분류에 대해서 좀 더 자세히 살펴보자. 예를 들어 현대 소설에 대한 십진분류표는 아래와 같다. 우리가 도서관에서 읽고 싶은 책을 검색한 후 찾을 때 사용하는 숫자로 된 분류 표다.


    십진분류1.png


    저자는 우리가 독서를 할 때 읽고자 하는 도서의 분야를 십진분류표에 따라 나누고 각 주제에 맞는 책을 선별하고 읽기를 권하고 있다. 그렇게 함으로써 우리는 한쪽에 치우치지 않고 다양한 분야에서 골고루 지식과 정보를 습득할 수 있게 된다. 


    십진분류 독서법과 함께 반드시 함께 수행해야 하는 독서법으로 저자는 박이정 독서법을 추천한다. 박이정 독서법이란 박(博:넓을 박)도서와 정(定:정할 정)독서를 말한다. 즉, 여러 분야의 걸쳐 넓게 하는 독서와 특정 분야에 깊게 하는 독서를 일컫는다. 혹자는 이렇게 말하기도 한다. 독서는 가능한 여러 분야의 책을 보는 것이 좋다. 아니다. 독서는 한 분야에 대해 집중적으로 하는 것이 좋다. 모두 틀린 말은 아니다. 그렇지만 더 올바른 독서법은 두 가지를 병행하는 것이 더 좋다고 할 수 있겠다.


    이렇게 십진분류 독서법을 박이정 독서법으로 확장하였다면 마지막 단계로 트리비움 독서법으로 실행에 옮겨야 함을 강조한다. 사실 앞의 두 가지 독서법은 트리비움 독서법을 하기 위한 준비단계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만큼 실행에 옮기는 트리비움 독서법이 중요하다. 트리비움이란 라틴어로 세 가지 배움이란 뜻을 지니고 있다. 다시 말해 문학, 논리학, 수사학으로 구성된 학과 과정이라 할 수 있다. 이것을 독서법으로 적용한다면 이렇게 말할 수 있다. 첫째는 독서를 통한 지식을 수용하는 것이고 둘째는 독서를 통해 얻은 지식들 간의 관계성을 이해하는 것이도 셋째는 이해한 지식을 표현하고 응용하는 것이다. 정리해보면 십진분류 독서법으로 다양한 정보와 지식을 취하고 박이정 독서법으로 지식의 이해관계를 높이며 트리비움 독서법으로 지식을 융합하고 응용하여 표현한다.


    지금껏 한 번도 시도해보지 않은 독서법이라 쉽게 실행에 옮길 수 있을지는 모르겠다. 그렇지만 그렇게 함으로써 얻게 되는 효과는 분명해 보인다. 그 이유는 이 책의 저자 중 한 명이 이와 같은 독서법으로 변화된 인생을 살고 있는 산증인이기 때문이다. 독서와 책을 쓰는 저자와는 거리가 먼 삶을 살았던 저자가 새로운 독서법을 접하고 훈련한 결과 8년 동안 16권을 책을 펴낸 작가가 되었다.


    이 책은 한번 읽고선 덮어둘 책이 아니다. 책에서 언급한 십진분류 독서법, 박이정 독서법 그리고 트리비움 독서법까지 3단계 독서법을 바로 이해하고 실천하기 위해서는 두 번 세 번 읽어볼 필요가 있을 것 같다. 지금까지 자신에게 맞는 독서법을 찾지 못했다면 그 효과가 증명된 새로운 독서법으로 실행해보는 것은 어떨까. 독서를 통해 변화된 이들의 경험담이 이제는 내 경험담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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