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한국인 최초수상 X 린드그렌상 수상 X 백희나작가
소셜리딩 프로모션
매월1~7일 더블캐시백
  • 교보아트스페이스
  • 교보 손글씨 2019 무료 폰트
교회는 목사만큼 행복하다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232쪽 | A5
ISBN-10 : 8953112133
ISBN-13 : 9788953112131
교회는 목사만큼 행복하다 중고
저자 정필도 | 출판사 두란노
정가
10,000원
판매가
13,000원 [30%↑]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3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2009년 9월 15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이 상품 최저가
13,000원 다른가격더보기
새 상품
9,000원 [10%↓, 1,0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제주 산간지역에는 추가배송비용이 부과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189 배송이 신속 정확☆ 5점 만점에 5점 Sok3*** 2020.03.20
188 책상태 상급이라하셨는데 굉장히 안좋습니다. 버리고 다른판매자님께 다시 주문합니다 5점 만점에 1점 elle1*** 2020.03.04
187 잘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mieru8*** 2020.02.09
186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car2*** 2020.02.08
185 잘 받았습니다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samg*** 2019.12.24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교회는 목사만큼 행복하다』는 정필도 목사가 저술한 것이다. 저자의 40년간의 목회 경험을 통해 목회자에게 필요한 소명과 사역에 대해 이야기한다. 목회자뿐 아니라, 신학생을 대상으로 삼고 있다. 하나님의 마음을 시원케 하고 성도를 행복하게 하는 목회자가 되도록 도전한다.

저자소개

저자 : 정필도
정필도 목사, 그는 기도의 사람이다. “엎드리는 곳에 길이 있음”을 믿으며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하나님께 나아간다. 그는 하나님 앞에서 끊임없이 자신을 돌아보는 목회자다. 경건의 양 날개, 말씀과 기도로 부단히 자신을 훈련하며 “목사가 변하면 교회가 변한다”는 신념을 목회 현장에서 고스란히 실천하고 있다. 목사가 먼저 은혜 받아야 성도들에게 은혜를 끼칠 수 있기에 그는 매순간마다 성령님의 음성에 귀 기울이며, 성령님이 주시는 메시지를 사랑의 마음으로 성도들에게 들려주려 한다. 목회만큼 재미있고 행복한 일이 없다고 고백하는 그는 하나님이 하시는 일들을 날마다 목격하는 목회 현장에서 오늘도 가슴 벅차게 행복해 하며 성도들을 섬기고 있다.

경기중·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을 졸업한 후, 미국 리폼드(Reformed)신학교 목회학 박사를 취득하고 미국 풀러(Fuller)신학교에서 수학했다. 부산성시화운동본부장과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재단이사를 역임하고, 현재 Serving the Nations(국제NGO) 이사장 및 수영로교회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다.

저서로는 설교집 『수영로편지(전 21권)』를 비롯하여, 『교회는 무릎으로 세워진다』,『하나님의 좋은 생각』(두란노), 『은혜 위에 은혜(상/하)』(엠마오), 『예수님을 찾는 사람들』(그린파스츄어),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목양), 『하나님의 사람』, 『성령의 사람』(생명의말씀사) 등이 있다.

목차

|추천사| 김삼환 목사, 하용조 목사, 오정현 목사
|책을 펴내며| 행복한 목회자의 길로 안내하며
|프롤로그| 목회 40년, 뒤를 돌아보고 앞을 내다보며

1부 행복한 목사는 소명에 충성한다
Chapter 1 나는 행복한 목사입니다
간절한 기도에 사명으로 응답하신다 | 깨달음과 회개가 새사람을 낳는다 | 먼저 깨닫는 목회자가 행복하다 | ‘능력의 사람’이란 하나님이 동행하시며 사용하는 사람이다 | 목회자의 변화 없이는 교회에 소망 없다 | 학력 콤플렉스에서 자유하라 | 목회자의 평가덕목 1. 정직 : 최선의 방책이다 | 목회자의 평가덕목 2. 충성 : 종의 성품이다 | 목회자의 평가덕목 3. 열정 : 사랑으로 보여라 | 목회자의 평가덕목 4. 선함 : 악독함을 회개하라 | 목회자의 평가덕목 5. 의로움 : 불의함을 떠나라 | 목회자의 평가덕목 6. 진실 : 거짓과 위선을 버려라 | 목회자의 평가덕목 7. 겸손 : 교만을 회개하라 | 목회자의 평가덕목 8. 관용 : 원수도 돌아온다 | 목회자의 평가덕목 9. 은혜 : 사랑으로 체험하라 | 성령은 울부짖는 자에게 주시는 선물이다 | 하나님만 의지하면 목회는 항상 축복이다

Chapter 2 나는 하나님의 동역자입니다
하나님은 완전하시다 | 하나님의 자녀는 하늘과 땅의 복을 다 누린다 | 보혜사는 우리에게 주님을 증거하신다 | 목회는 목사인 내가 하는 게 아니다 | 우리는 하나님의 일에 영광스런 동역자다 | 하나님은 말씀을 이루신다 | 십자가의 도는 전도의 미련함으로 전한다 | 목회는 모세의 지팡이와 같다 | 내 양을 먹이라 | 하나님은 승리를 예비하셨다 | 하나님의 일꾼에게는 축복을 약속하신다 | 하나님은 부족함을 채워 주신다 | 하나님께 맡기는 목회가 행복하다

2부 행복한 목사는 가정이 평안하다
Chapter 3 나는 행복한 가정 목회자입니다
배필은 사람다운 사람이 되게 한다 | 부부생활은 거룩을 지키는 기본원리이다 정욕을 다스림은 균형을 맞추는 것이다 | 행복한 부부관계도 노력으로 얻는다 영육의 균형은 지혜로도 이룰 수 없다 | 마음으로 하나 되어야 육체도 하나가 된다 | 아내 사랑의 모범은 주님의 교회 사랑이다 | 대화를 하지 않는 것은 모든 관계의 적이다 | 섭섭한 일이 생기면 사단이 즐거워한다 | 사랑받는 아내의 비결은 겸손이다 | 사랑에는 기술이 필요하다 | 가정은 가장 작은 교회이다

3부 행복한 목사는 성령만 의지한다
Chapter 4 권위는 모범으로 세워집니다
목사는 하나님의 권위를 대표한다 | 권위는 하나님이 주신다 | 권위는 하나님의 임재로 드러난다 | 하나님의 종의 권위를 받은 자는 모범으로 본을 보인다 | 가정과 교회에서 보일 5가지 본 1. 말의 본을 보이라 2. 행실의 본을 보이라 3. 사랑의 본을 보이라 4. 믿음의 본을 보이라 5. 정절의 본을 보이라 | 자만은 권태를 부른다 | 우리가 내려놓으면 일하시는 성령을 만난다

Chapter 5 하나님께서 나를 통해 일하십니다
약속하신 성령을 경험하라 | 경건한 삶을 힘써 지켜라 | 귀하게 쓰임 받길 원하면 깨끗한 그릇이 되라 | 경건은 생명이자 능력의 원천이다 | 경건은 매력 그 이상이다 | 경건을 생명처럼 여겨야 유지된다 | 경건은 마음 관리에서 시작된다 | 경건은 자기를 돌아보는 일이다 | 목회자의 시간관리 - 한가한 시간을 두지 말라 | 성령 목회를 위해 순종의 삶을 살라 | 순종하면 영안이 밝아지고 영음을 듣는다 | 하나님은 사랑의 목자를 찾으신다

4부 행복한 목사는 부흥을 꿈꾼다
Chapter 6 행복한 교회는 성장합니다
은혜로운 말씀의 꼴을 먹어야 성장한다 | 설교자를 위한 몇 가지 제안 1. 설교 준비에 성령의 도우심을 구하라 2. 설교는 강단이 아니라 삶으로 하는 것이다 3. 하나님의 함께하시는 증거를 보이라 4. 언제나 배우는 자세를 갖추라 | 이상적인 목회의 스승을 찾으라 | 목회가 빨리 성장하려고 하면 전심전력을 다해야 한다 | 진실한 사랑을 보이라

Chapter 7 성장하는 교회는 복음이 움직입니다
성장하는 교회의 특징 | 성장하는 교회는 성령이 충만하다 | 성장하는 교회는 복음적인 교회다 | 성장하는 교회는 복음 전파의 열정이 있다 | 수영로교회의 전도 전략 소개 | 성장하는 교회는 활발한 소그룹 사역이 있다 | 생명을 살리는 소그룹 양육 | 성장하는 교회는 예배가 남다르다 | 성장하는 교회는 목회자가 남다르다 | 성장하는 교회는 주님이 함께하신다 | 성장하는 교회는 기쁘고 행복하다 | 성장하는 교회는 우선순위가 분명하다

|에필로그| 더 큰 사명 앞에 서서

책 속으로

행복 목회의 시작은 목회자로부터 시작된다 종교개혁자들은 당시 천주교의 사제중심적 교권주의가 비성경적이라 비판하고 예수님의 공로에 의지하여 만인이 제사장이라는 믿음을 천명했다. 이는 성도 개개인이 하나님 앞에서 한 사람의 소명자로 당당히 설 수 있다는...

[책 속으로 더 보기]

행복 목회의 시작은 목회자로부터 시작된다
종교개혁자들은 당시 천주교의 사제중심적 교권주의가 비성경적이라 비판하고 예수님의 공로에 의지하여 만인이 제사장이라는 믿음을 천명했다. 이는 성도 개개인이 하나님 앞에서 한 사람의 소명자로 당당히 설 수 있다는 주장이다. 사제의 중보가 없어도 말씀을 읽고 해석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말씀을 전하거나 기도하는 일에 있어서도 사제처럼 예배를 드릴 수 있다는 평등사상이다. 평신도와 목회자의 차이는 소명의 질적 차이라기보다는 사역의 내용과 역할의 차이다. 그러므로 성도는 누구나 하나님 나라의 확장을 위한 일꾼이고, 하나님의 통치가 이 땅에 임하도록 순종하는 하나님의 백성이며, 하나님의 영광을 드높이고자 맡은 사명에 최선을 다하는 종들이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특별히 택하여 부르시고 사명을 주셔서 세운 목회자를 통하여 일하시기를 원하신다. 그것은 교회를 질서 있게 세우시기 위함이며, 이렇게 부름을 입은 종들은 평신도들과 구분하여 전임 사역자로 쓰신다. 교회를 세우는 일에는 전문적인 목회자가 필요하다. 목회는 신학훈련을 통해 내적, 외적 소명을 검증받고 성도들의 어머니인 교회 안에서 양떼를 기르는 일이다.
이런 점에서 목회자의 자질과 능력에 따라 그 교회의 영적 능력과 부흥이 좌우된다. 한 교회의 건강과 성도들의 성숙한 믿음의 여부도 목회자에게 달려 있다. 여기서 모든 목회자들은, 내가 세움 받은 종이라는 권위를 내세우기 앞서 먼저 겸손히 자신을 돌아보고, 목회자의 자질과 인격을 높이기 위한 부단한 노력이 있어야 한다.
하나님의 소명을 바로 이해하고 순종한다면 목회자가 목회를 하나님께 의지하는 것은 너무도 당연하다. 목회는 자신이 누구인지 깨닫고 겸손히 주님만 의지할 때 바르게 시작되고, 그 부르심에 충실한 만큼 행복해질 수 있다. 먼저 자신의 죄인된 모습을 제대로 알기 위해 말씀과 기도를 통하여 죄에 대한 깨달음이 넘쳐나야 한다. 그후 철저한 회개가 이어진다면 큰 은혜를 받을 수 있다. 이때 새사람으로 변화된 체험을 통해 자신이 어떤 존재인지를 새롭게 깨달을 수 있다. 나는 여기서 목회자가 스스로 자신의 덕목을 평가해봐야 될 아홉 가지를 제시하고자 한다. 이 덕목들은 목회를 단순히 무거운 짐으로 지지 않으면서 기쁘고 쉽게 푸는 원리라고 믿기 때문이다.
아울러 목사에게는 하나님의 동역자라는 의식이 투철해야 한다. 모든 것을 가능케 하시는 그분과의 동역에서 근심과 걱정, 그리고 실패에 대한 두려움은 오히려 전능하신 하나님께 대한 불신이다. 하나님께서 하시고자 하시면 이미 이루어진 것이다. 우리는 모든 문제를 하나님께 아뢰고 겸손히 기다려야 한다. 내 힘으로 하려 하지 말고 하나님께 의뢰하면 하나님께서 놀라운 방법으로 풀어 가신다. 그러므로 우리가 우리의 일에 하나님을 동역자로 쓰는 게 아니라, 도리어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일에 우리를 동역자로 부르셨음을 잊어서는 안 된다.

목양의 터전은 교회만이 아니다
목회자가 사명감에 불탈수록 전심으로 교회 일에 매달리기 쉽다. 전심전력하는 것이야 마땅한 일이지만 문제는 가정을 잊어서는 안 된다. 목회자의 가정도 목회자에겐 또 하나의 목양지이다. 하나님께서 주신 가정에서 목회자가 아내와 자녀를 돌보는 일은 목양의 훈련장이다. 왜냐하면 가정에서 바른 부부관계를 통해 거룩함을 배울 수 있고, 자녀를 양육하면서는 하나님께서 친히 자신의 백성을 어떻게 돌보시는지 그 사랑의 원리를 깨달을 수 있기 때문이다.
가정과 교회를 두 목양지로 생각하면 얻게 될 유익이 크다. 무엇보다도 큰 유익은 우리가 살면서 겪게 되는 영육간의 모든 문제를 균형 있게 바라볼 수 있는 지혜를 얻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목회자가 가정을 행복하게 못 가꾸면서 교회를 행복하게 목양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가정은 불행한 데도 교회는 행복한 경우가 설사 있다 해도 사실 그것은 바른 모델이 될 수 없다. 가장 기초 사회 구성인 가정에서 목사의 올바른 모범이 없다면 어떤 인간관계도 오래가지 못할 것이기 때문이다.
나는 가정사역의 경험을 가진 목회자가 가정 없는 사제들의 독신 사역보다 목회에서 적용할 유익이 훨씬 많다고 확신한다. 그러므로 목회자에게 가정은 하나님의 사역을 전적으로 감당하는 데 결코 짐이 아니라, 선물과 축복임을 깨달아야 행복한 목사가 될 수 있다.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 정필도 목사의 40년 목회에서 나온 목회 보감 - 하나님을 시원케 하고 성도를 행복하게 하라! [소개] 하나님의 마음을 시원케 하고 성도를 행복하게 하라! 목사가 변하면 교회가 변한다! 40년 목회에서 우러나온 정금같은 목회보...

[출판사서평 더 보기]

- 정필도 목사의 40년 목회에서 나온 목회 보감 -
하나님을 시원케 하고 성도를 행복하게 하라!

[소개]

하나님의 마음을 시원케 하고 성도를 행복하게 하라!

목사가 변하면 교회가 변한다!
40년 목회에서 우러나온 정금같은 목회보감

“성도는 나의 행복이고, 주님의 행복이다.
나는 교회의 영원한 승리를 믿는다.
이 소망을 지켜낼 마지막 보루는 교회와 목회자다.”

목사가 행복해야 성도가 행복하고, 목사가 행복해야 교회가 성숙한다. 정필도 목사는 40년의 목회 경험을 통해 목회의 기본 자세와 목회자에게 필요한 소명과 사역 방법을 알려 준다. 목회자가 스스로 평가하는 9가지 덕목, 목회자가 가정과 교회에서 보여야 하는 5가지 본, 성장하는 교회의 9가지 특징 등 목회자나 신학생들이 목회할 때 가장 필요한 원리가 무엇이며 이를 어떻게 배우고 실천해야 할지를 알려주는 나침반의 역할을 해 줄 것이다.


[타깃]

- 중소형 교회 목회자
- 신학생 및 신학교 졸업생
- 목회자나 신학생을 위해 기도하거나 선물하기 원하는 성도


[추천사]

목회의 길을 가는 이들의 필독서
오늘날 많은 목회자와 신학생들이 목회에 대한 두려움을 가지거나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책은 정필도 목사님의 목회 40년을 통해 깊이 깨달은 ‘행복목회’의 원리를 담고 있습니다. 이 책은 목회자와 신학생들이 목회를 할 때 또는 목회를 준비하면서 반드시 배워야 할 책이며, 읽어야 할 책입니다.
― 김삼환(명성교회 담임목사)

목회라는 귀한 여행의 동반자
정필도 목사님은 믿음이 척박한 부산에서 40년간 목회하며 수영로교회를 키운 귀한 목회자입니다. 이 책은 정필도 목사님의 40년간의 목회 경험을 통해 얻은 귀한 목회의 정수를 아낌없이 풀어내고 있습니다.
단순한 이론이나 글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직접 경험하고 시행착오를 거쳐 얻은 정금과 같은 조언이기에 신학생들과 목회자들에게 목회자가 어떤 점을 점검하고 익히고 실천할 수 있는지 깨닫게 해 주며 목회라는 귀한 여행의 동반자가 될 것입니다.
― 하용조(온누리교회 담임목사)

행복한 목회의 길잡이
“나는 행복한 목사입니다!” 이 고백은 정필도 목사님이 목회 현장에서 치열하게 부딪히고 낮아지며 온몸으로 체험한 40년간의 목회 경험에서 터져나온 은혜의 감탄사입니다.
『교회는 목사만큼 행복하다』는 하나님을 ‘위해’ 일했다는 자기만족이 아니라 하나님과 ‘함께’ 일하는 자를 만족케 하시는 하나님의 신실하심에 대한 고백입니다. 이 책은 하나님의 마음을 시원하게 해 드리기 원하는 목회자와 신학생들에게 행복한 목회의 유익한 길잡이가 될 것입니다.
― 오정현(사랑의교회 담임목사)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이 책은 부산 수영로 교회의 담임목사이신 정필도 목사님의 목회 자서전에 해당됩니다.   책의 1부에서는 목회자의...

    이 책은 부산 수영로 교회의 담임목사이신

    정필도 목사님의 목회 자서전에 해당됩니다.

     

    책의 1부에서는 목회자의 소명에 대해서

    2부에서는 목회자와 가정에 대해서

    3부에서는 목회자의 성령충만에 대해서

    4부에서는 성장하고 부흥하는 목회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죠.

     

    부산의 대형 교회 중 하나인 수영로 교회의 담임을 하면서

    그 생생한 목회 현장에서 깨닫게 된 여러 가지 내용을

    적절한 예와 간증을 섞어서 쓴 그런 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우선 이 책은 처음 목회자의 길을 가겠노라

    그 부르신 소명에 강력한 이끌림을 받은 분들이

    읽으시면 아마 적절한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다만 기존의 신학생이나 목회자의 경우,

    이 책은 그저 '정필도'라는 부산 지역에 계시는 합동측의 한 목사님께서

    어떻게 목회에 임했었는지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를 제공해 주는 것 외에

    그 이상의 무엇을 기대하기에는 다소 부족한 면이 없지 않아 있는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보통 대형 교회 목사님들이

    교회개척 25주년 기념이나 또는 여러가지 교회의 큰 행사를 앞두고

    자서전 비슷한 여러가지 책들을 집필하시는 것을 볼 때에

    "교회는~"라는 이 책 역시 그런 것들의 연장선에서 이해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가장 인상 깊게 남는 구절이 있다면,

    "목회자인 내가 먼저 변화되어야 교회가 변화되고

    부흥이 될 수 있다. 이것은 아주 단순하지만 놀라운 목회의 원리이다."

    라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네요. :-)

     

    아울러

    책을 보내 주시고 이렇게 서평에 참석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신

    두란노 출판사와 엘로힘 카페지기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 교회는 목사만큼 행복하다 | ls**w | 2009.10.01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목사가 행복해야 성도가 행복하고 목사가 행복해야 교회가 성숙한다.      목회의 길이 참으로 ...
    목사가 행복해야 성도가 행복하고 목사가 행복해야 교회가 성숙한다.

      

      목회의 길이 참으로 힘들다고 다들 이야기한다. 하지만 힘들기만 한다면 정말 목회하기는 어려울 것이다. 힘든 만큼 은혜, 보람과 행복을 느끼기에 목회의 길을 가는 것이 아닌가 싶다. 이번에 정필도 목사님의 교회는 목사만큼 행복하다는 힘들지만 행복했던 목회자의 길을 잘 보여주고 있는 책인 것 같다.

      이 책은 목사님의 목회 40년 동안의 삶을 정리하고 쓴 책이다. 총 4부로 1부 행복한 목사는 소명에 충성한다. 2부 행복한 목사는 가정이 평안하다. 3부 행복한 목사는 성령만 의지한다. 4부 행복한 목사는 부흥을 꿈꾼다와 7개의 Chapter로 구성되어 있다.

      특별히 정필도 목사님(이하 저자)은 교회에서의 목회만이 아니라 가정에서의 목회도 굉장히 중요시 여긴다.

    “가정과 교회를 두 목양지로 생각하면 얻게 될 유익이 크다. 무엇보다도 큰 유익은 우리가 살면서 겪게 되는 영육간의 모든 문제를 균형 있게 바라볼 수 있는 지혜를 얻는 것이다......그러므로 목회자에게 가정은 하나님의 사역을 전적으로 감당하는데 결코 짐이 아니라, 선물과 축복임을 깨달아야 행복한 목사가 될 수 있다.”(p. 18-19)

    “정직, 충성, 열정, 선한, 의로움, 진실, 겸손, 관용, 은혜” 이 9가지 덕목을 목회자의 평가 덕목으로 보고 하나님만 의지하는 목회자가 되고 하나님의 은혜를 먼저 깨닫는 목회자가 되기를 당부하고 있다. 저자의 일관된 목회철학을 엿볼 수가 있는데 철저하게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고 학력이나 외적인 것에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내면적인 경건을 추구하기를 당부하고 있다.

    또 저자는 목회가 행복하려면 가정이 행복해야 하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 한국 교회에서는 목회자의 가정이 희생되어지는 경우가 허다하다. 목회자 스스로가 그런 마음을 가지고 있는 것도 있고 또 성도들도 은근히 목회자가 가정을 희생하고 자신들만 돌보아 주기를 바란다. 사모들은 그것을 그냥 묵묵히 바라보고 기도만 해주어야한다고 생각한다.

    저자는 “관계 중에서 가장 기본이 바로 부부관계이다. 그러므로 목회자는 가장 먼저 가정 사역에 목숨을 걸어야 한다”(p. 106)고 말한다.  

     

      3부에서 저자는 목회자의 삶의 좀 더 실질적인 부분을 다룬다. 경건의 생활과 시간의 관리, 설교자의 자세를 제시한다. 특별히 목회자의 배움의 자세를 강조한다.

    “목회자는 항상 배워야 한다. 젊은 사람들에게도 배워야 한다. 우리가 배운 만큼 알게 되고, 배운 만큼 가르칠 수 있는 자산이 생기는 것이다. 받은 것이 있어야 나눌 것이 있다.”(p. 196) 

     

      목회의 성공 비법을 배우기 위해서 이 책을 본다면 실망할 것이다. 하지만 오랫동안 행복한 목회를 하기 위해서라면 이 책은 아주 좋은 안내자가 될 것이다. 목회에 어떤 특별한 비법은 없는 것 같다. 꾸준하게 주신 직분을 잘 감당하면서 인내하면서 가면 되는 것이 아닐까 싶다. 참되고 행복한 목회자가 되기를 소망하는 모든 분들께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 교회는 목사만큼 행복하다. | px**1 | 2009.10.01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교회는 목사만큼 행복하다.』   목사가 행복해야  성도가 행복하고 목사가 행복해야 교회...

    『교회는 목사만큼 행복하다.』

     

    목사가 행복해야  성도가 행복하고

    목사가 행복해야 교회가 성숙한다. !

     

    정필도 목사의 40년 행복 목회를 집대성한 저서이다.

    필자는 책의 제목처럼 늘 행복을 꿈꾸던 사람이었다.

    필자의 글을 읽다보면 행복한 사람이구나 하는 생각을 갖습니다.

    그 행복이 어디에서 올까를 이 책에서는 안내하고 있다.

    그래서 이 책은 행복한 목회의 길잡이라고 말하기도 한다.

    이 책은 행복은 하나님으로 부터 시작된다고 말한다.

    1부 행복한 목사는 소명에 충성한다.

         소명이란 부르심을 말한다. 부른다는 것은 하나님으로 부터 부름을 받았다는 것이다.

         하나님의 부름에 응답한 자만이 하나님의 일꾼이 되는 것이다.

         그 때부터 삶의 목적과 목표가 달라지게 되는 것이다.

         자신의 일에 지쳐있는 모습과는 달리 하나님이 주신 힘과 지혜로 하나님을 일을 감당하기에

        소명받은 이들은 하나님만을 의지하며 일하기에 행복하다.

        하나님의 행복감이 자신에게 채워지기 때문이다.

     -나는 하나님의 동역자입니다.

        하나님은 자신의 일을 진실한 자녀들과 함께 하시고자 하십니다.

        혼자만의 세상이 아닌 더불어가는 세상

        그 세상을 하나님의 일꾼들과 함께 한다는 것이다.

        필자는 하나님의 일을 하며 하나님과의 동역에 기쁨을 행복이라고 말하고 있다.

        자신이 앞서지 않고 하나님께 맡기는 목회가 참으로 행복하다는 것이다.

    2부 행복한 목사는 가정이 평안하다.

        가정은 행복을 낳는 곳이라는 것이다. 부부생활은 균형과 노력, 사랑의 모범과 대화에서

         가꾸어진다고 한다. 즉 사랑에는 기술이 필요하다며 노력하는 가정은 행복을 낳는다고 한다.

          필자는 목사이기 가정은 작은 교회라고 표현하며

          교회를 사랑하듯이 가정과 아내를 사랑하도록 권하고 있다.

          쉼터는 가정이기에 쉼터의 평안함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3부 행복한 목사는 성령만 의지한다.

         권위를 잃은 현실을 말하면서 권위는 하나님께서로 부터 주어졌지만 권위를 지키도록 했다.

         권위는 모범이라는 옷을 입도록 했다.

         말, 행실, 사랑, 믿음, 정절 등을 예를 들어 본에 대한 강조를 하고 있다.

         본은 권위을 세운다는 것이다.

         권위를 잃은 교회, 목회자등은 모범으로 인해 회복되기를 기대하는 마음이다.

    4부 행복한 목사는 부흥을 꿈꾼다.

         꿈은 반드시 이루어지지만

         교회와 목회자의 꿈은 자신의 꿈이 아니다.

         하나님의 꿈이다.

         꿈을 가지는 목사, 교회는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 기뻐하시는 것이 무엇인가를

         알고자 하며, 행하고자 하기에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신다고 한다.

         그 복이 교회를 자라나게 한다.

         자라남이 성장한다는 표현을 쓰고 있다.

    필자는 자신이 시무하는 교회의 성장은 오직 하나님의 일하심과 함께 하심에서 이루어졌다는 것이다.

    자신은 그 일에 쓰임받고 동역자가 되었기에 너무나 행복하다는 것이다.

    하나님은 목사의 행복을 통해 교회를 더욱 행복하게 한다는 것이다.

    목사와 교회는 항상 하나로 보면서 목사와 교회가 행복한 관계와 목회를 하도록 주님을 의지하라는

    요지를 남기고 있다.

     

    행복한 사람이 가득한 교회를 꿈꾸며 필자는 이 글을 썼다.

이 책과 함께 구매한 책들

이 책이 속한 분야 베스트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angel007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1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1%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