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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엔탈리즘 (새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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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규격外
ISBN-10 : 8970858008
ISBN-13 : 9788970858005
오리엔탈리즘 (새책) [양장] 중고
저자 Edward W. Said | 역자 박홍규 | 출판사 교보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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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9월 17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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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책 / 2014년 25주년 기념판 정가 1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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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아주 좋습니다!!! 대박 5점 만점에 5점 angelba*** 2020.03.04
5 새책인 줄 알았는데 색이 바래 좀 실망했습니다. 가격은 양심적입니다. 5점 만점에 4점 zao9*** 2020.03.02
4 빠른배송 감사드립니다. 내지가 살짝 변색된것이 아쉽지만 (그외 나머지)전체적인 책상태가 좋아서 괜찮네요. 다음에도 구매할 의향이 있다고 물어보신다면 absolutely!입니다. 5점 만점에 5점 hm931*** 2020.02.06
3 구입한 책들의 상태도 너무 좋고 또 좋은 책도 선물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익도 별로 없으실텐데... 따뜻한 편지도 감사합니다. 가게 번창하시기를 바랍니다. 5점 만점에 5점 flower*** 2020.02.01
2 라ㅣㅇ넘라ㅣ일이ㅏㄴ무리뭉니ㅏ뤼아 5점 만점에 5점 qwz*** 2020.01.29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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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에 대한 서구의 선입견을 드러낸 역작! 『오리엔탈리즘』은 에드워드 사이드가 주로 중동과 인도에 대한 서구의 시각을 드러내는 언설들을 정리했다. 동양에 대한 서구의 지식은 현실에서 생성된 것이 아니라 '동양'의 여러 사회가 본질적으로 서로 닮아있으며 '서구'의 사회와 본질적으로 다르다는 선입견에서 비롯되었다는 내용을 담았다. 즉 저자는 오리엔탈리즘은 서양인들이 동양을 볼 때에 선입견을 가지고 본다는 것으로, 동양을 지배하고 재구성하며 억압하기 위한 서양의 방식이라고 주장한다. 이 책은 저자인 Edward W. Said가 수많은 저서와 논문에서 집요하게 추구해 온 유태-아랍문제를 축으로 한, 미국의 외교정책에 대한 비판, 서구의 이슬람 여론조작에 대한 비판의 기본을 이루는 총론이라 할 수 있다.

저자소개

목차

제1부 오리엔탈리즘의 범위
제1장 동양인에 대한 인식
제2장 상상의 지리와 그 표상 : 동양의 동양화
제3장 사업
제4장 위기

제2부 오리엔탈리즘의 구성과 재구성
제1장 재설정된 경계선 재정의된 문제 세속화된 종교
제2장 실베스트르 드 사시와 에르네스트 르낭 : 합리주의적 인류학과 문헌학의 실험실
제3장 동양체류와 동양에 관한 학문 : 어휘서술과 상상력이 필요로 하는 것
제4장 순례자와 순례 영국인과 프랑스인

제3부 오늘의 오리엔탈리즘
제1장 잠재적인 오리엔탈리즘과 명백한 오리엔탈리즘
제2장 양식 전문지식 비전 : 오리엔탈리즘의 세속성
제3장 현대 영국 - 프랑스의 오리엔탈리즘 그 극성기 1995년판

후기
옮기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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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책 속 한 문장

  • 김유경 님 2010.01.16

    “오리엔탈리즘이란 동양적인 것이라고 인정되는 문제, 대상, 특질, 지역을 다룬 경우의 하나의 습관에 불과하고, 그것을 행하는 사람이 누구이든 간에 자신이 말하고 생각하는 대상을 어떤 단어나 문장으로 지시하고 명명하고 고정시킨다.

  • 황동은 님 2009.04.08

    만일 오리엔탈리즘을 아는 것에 어떤 의미가 있다고 한다면, 그것은 지식이 유혹에 의해 타락한 모습을 생각하게 하는 점이다.

회원리뷰

  • 시각의 문제 | jj**k7 | 2015.11.08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서양의 문학과 자료에 나타난 오리엔트 읽기. 오리엔트, 해가 뜨는 곳에 대한 서양인들의 편견과 이데올로기를 파헤친 책. ...

    서양의 문학과 자료에 나타난 오리엔트 읽기.

    오리엔트, 해가 뜨는 곳에 대한

    서양인들의 편견과 이데올로기를 파헤친 책.

    그들의 사고세계를 좌우한 것들을 알아본다.

  • 오리엔탈리즘 | ja**ungss | 2013.03.27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Edward W. Said(팔레스타인국민회의 Palestine National Council 의원...
     
     
    Edward W. Said(팔레스타인국민회의 Palestine National Council 의원, 콜롬비아 대학의 비교문학 교수)의 Orientalism(New York: Patheon Book , 1978)을 번역한 책. 그가 말하는 오리엔탈리즘은 '동양에 대한 서양의 사고방식이자 지배방식'이다. 서양의 지리적 확장과 식민지주의, 인종차별주의(반셈주의), 자민족중심주의와 결부되어 지배의 양식으로 대두되며 2O세기의 영국 및 프랑스에 의한 식민지 지배로부터 현대 미국의 아시아·남미·이프리카 등의 세계정책에 이르까지 오리엔탈리즘의 기능은 사이드가 강력하게 비판하는 부분이자 이 책의 가장 중요시사점이다.
  • 서양 중심주의에 의한 동양관를 비판하기 위해 에드워드 사이드가   쓴 이 책은 수많은 반향을 일으켰다....
    서양 중심주의에 의한 동양관를 비판하기 위해 에드워드 사이드
     
    쓴 이 책은 수많은 반향을 일으켰다. 서양의 눈으로 동양을 보는
     
    렌즈이자 모든 총체적 의식의 틀인 오리엔탈리즘에 대한 비판자로
     
    서 에드워드 사이드는 오리엔탈리즘을 창조한 사람들을 오리엔탈
     
    리스라고 부른다. 이스라엘의 독립을 인정한 아서 밸푸어의 의
     
    회 연설 내용을 시작으로 사이드는 영국과 프랑스 제국주의에 의한
     
    동양의 이미지 형성과 왜곡되고 편향된 시각에 의해 구성된 동양에
     
    대해 논한다. 세계 패권의 미국 이동 이후 그리고 현재에 이르기까
     
    지 유럽과 미국의 전문가라 자칭하는 오리엔탈리스트들에 의하여
     
    만들어진  동양의 역사,문화,사회,사상에 관한 스테레오타입과 이를
     
    비판하는 이 책은 서양 자문화 중심주의의 실체를 알고자 하는 사람
     
    이 꼭 보아야 할 책이다. 그들에 의해 만들어진 오리엔탈리즘
     
    어떻게 시작되고, 만들어지게 되었는 지 이해하기에 부족함이 없다.
     
    중세부터 밀려온 이슬람의 물결과 팽창으로 인한 이슬람에 대한 열등감
     
    및 두려움에 의해 탄생된 무지와 환상이 오리엔탈리즘의 시초였으며,
     
    산업혁명 이후 발전한 서양이 압도적인 우위를 바탕으로 제국주의를
     
    합리화 하기 위한 이념의 도구이자 틀로써 오리엔탈리즘을 만들어 내었고,
     
    사용하였다는 사실을 증명해낸 에드워드 사이드의 역작.
  •   『오리엔탈리즘』은 우리가 익숙하게 구별했던 ‘서양’과 ‘동양’이라...
     


    『오리엔탈리즘』은 우리가 익숙하게 구별했던 ‘서양’과 ‘동양’이라는 이분법이 서양의 문화적 헤게모니가 만들어 낸 차별화된 기호이며 이 기호 안에서 내포된 의미의 형성 과정과 그 내부에 숨겨진 성격을 극복하고자 한 시도를 보여준다.

      대부분의 많은 사람들이 서양이라는 표상에서 떠오르는 것은 근대적, 과학적, 이성적이라는 이미지들인 반면, 동양이라는 표상에서 떠오르는 것은 전근대적, 비과학적, 비이성적, 신비적이라는 이미지들이다.  사이드는 이것이 동서양에 대한 가치판단이 개입된 언설이라고 말한다.  사이드는 오리엔탈리즘을 논하는 범위를 서구 유럽과 역사적으로나 지리적으로나 가까운 서남아시아-중동- 지역으로 한정하여 서술한다.  

      사이드는 오리엔탈리즘의 형성 과정을 추적하면서, 오리엔탈리즘은 서양의 지식인들, 문학인들, 여행가들, 정치가들의 연설, 텍스트로 존재하는 가상의 존재로 보고 있다.  즉, 실제의 동양이 아니라 서양의 학문으로 존재하는 동양, 근대적이지 못하고 비이성적인 곳으로 서양에 의한 계몽이 필요한 동양으로 존재하며 이러한 관념과 지식의 축적이 서구 제국주의 침탈과 식민지 경영으로 이어졌다고 설명한다.  

       근대 사회로 이행한 서양에서 근대 오리엔탈리즘으로 불리는 하나의 틀이 형성되기 시작한 시기를 사이드는 나폴레옹이 이집트 원정을 감행한 시기로 보고 있다.  이것은 서양에게 동양이라는 실체로 접근하는 것이었으며 체계적인 지식의 축적을 가능하게 하는 원인으로 작용했기 때문이었다.  나폴레옹의 이집트 침략은 서양의 우월성과 동양의 열등성을 생산하는 촉매제로 작용했으며 오리엔탈리즘이라는 지식 체계를 형성하기 위한 각종의 상징․ 기호가 양산되었고 궁극적으로 학문적 지식으로 포장되었다.  이러한 학문적 지식 체계는 거대한 동양은 서양의 진보를 찬양하는 가치를 가진 배제된 타자로서 표상되었고 동양은 무지하고 고정된 기호로만 존재하도록 만들었다


    “‘백인’의 창조와 오리엔탈리즘의 쌍방에 공통되는 다른 요소로는, 각각이 지배하는 ‘영역’ 내지 그러한 영역이 행동, 학문, 소유에 관하여 고유한 양식, 고유한 제식을 필요로 한다는 감각을 들 수 있다.  예컨대 오직 서양인만이 동양인에 대해서 말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과정과 결과로 인하여 동양은 이제 서양의 열등한 타자로서 기호화되고 이름 붙여진 고정성을 획득한다.  이 고정성은 서양인들이 바라보는 동양뿐만 아니라 동양인이 바라보는 동양의 이미지를 형성케 한다.  오리엔탈리즘은 오리엔탈리즘을 창조한 주체뿐만 아니라 그 대상에게 자신의 모습을 본래의 자신이 아닌 왜곡된 표상으로서의 모습으로 보도록 한다.  그것은 동양인에게 강요되고 만들어진 표상이지만 진실한 표상인 것처럼 받아들이도록 만든다.  스스로 오리엔탈리즘을 동양의 이미지로 사고하는 동양인들의 창조는 최종적으로 오리엔탈리즘이 학문적 체계에서 정치․ 문화․ 규범적 권력으로 작동하고 유지되는 것임을 보여준다.

      사이드의 오리엔탈리즘 논의는 기존 학계, 일상생활 속에 내재된 고정관념과 진리라고 여긴 지식 체계에 대한 비판을 가하는 동시에 서양/동양의 이분법적 구도 속에서 제3세계가 갖고 있는 문화적 종속 매커니즘을 분석하는데 유용한 틀로서 작용한다. 그렇지만, 오리엔탈리즘의 해체를 위한 실질적인 효과와 방식에 대한 설명이 더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사이드의 논의는 근대 서양의 오리엔탈리즘을 중심으로 기술되어있지만 사고를 조금 더 넓히면 세계화 시대에도 오리엔탈리즘은 존재한다.  근대사회의 오리엔탈리즘이 동양/서양이라는 이분법적 구도였다.  세계화 시대는 동양과 서양이 한 지역에 혼재하기도 충돌하기도 하며, 노동력의 이동과 교통수단의 발달로 지역적․ 인종적 교류가 빈번하다.   

      또한, 스스로 오리엔탈리즘을 내면화한 동양인들은 수동적으로 서양이 만든 표상과 이미지를 받아들이기만 하는 것인지에 대해서도 고민해 볼 필요가 있다.  

      사이드의 논의는 오리엔탈리즘이라는 특수한 체계를 설명하고 묘사하는데 있으므로 이 체계를 변화시킬 새로운 체계의 형성이나 논의에 대한 설명이 불충분한 측면이 있다.  사이드의 논의는 전지구화 시대에도 통용될 수 있는지, 여전히 고정된 이미지와 표상으로 존재할 것인지, 소멸이나 변동의 가능성이 있다면 어떠한 방향으로 변화할 것인가에 대한 방안에 보완이 필요할 것으로 본다.  



  • 좋은 책이라고 친구에게 소개받고 읽기 시작했다. 평소에 문화 패턴, 인류학 등에 관심이 많아 이 책도 재밌게 볼 수 있을 것...

    좋은 책이라고 친구에게 소개받고 읽기 시작했다.

    평소에 문화 패턴, 인류학 등에 관심이 많아 이 책도 재밌게 볼 수 있을 것이라

    고 생각했다.

     

    그러나, 100페이지 정도까지 읽어본 바, 결론부터 말하면 나는 이 책이 수정해서 재출간되지 않는다면 읽지 않을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한 장 한 장 넘기면 넘길수록 불쾌해지기 시작했다.

    본문의 내용이 아닌 밑에 달린 주석들...이 자꾸 나의 심기를 건드렸다.

     

    그 이유는 바로 역자의 주석이었다.

    통상의 경우 '주석'은 저자가 다는 것이지 역자가 다는 것이 아니다.

    역자가 달 경우도 있지만, 이는 따로 '역자 주'라고 표시를 하는것이 상식이다.

    그런데 이 책은 역자가 자기 마음대로 주를 달아 놓은 것이다!

     

    그래서 도대체 이 책 왜 이럴까...하며 보다 말고 뒷쪽의 '옮기면서'라는 역자의 글을 보게 되었다.

     

    본인이 '주'를 단 이유는, 

    그대로 쓰자면 '대학에 들어간 정도의 초보적인 독자를 기준으로 삼아 가능한 한 상세히 역주를 붙이고자 노력했다'고 했는데...그래, 취지는 좋다고 생각한다만..

     

    일부 주석의 내용들을 보면, 본인의 주장들이 강하게 들어가 있다.

     

    예를 들어 

     

    1) 91페이지의 헨리 키신저에 대한 주석

     

    "(앞쪽 생략)..키신저는 특히 미국의 우월성과 지도성을 주장하고 무력에 의한 세계 제패를 꿈꾸는 미국(그 대표가 레이건이었다)을 대변하는 이론가였음을 주의하여야 했다. 그에게 주어진 노벨평화상이한 현실의 왜곡이 얼마나 극단적인가를 여실히 보여준다고 할수 있다"

     

    2) 89페이지의 Rudyard Kipling에 대한 주석

     

    "(앞쪽 생략)..한국에도 그는 노벨상을 탄 대작가로 소개되어 있으나 그의 제국주의적 요소는 비판적으로 검토되어야 한다"

     

    3) 80페이지의 '식민지 지배'에 대한 주석

     

    "지식이 권력을 추후에 합리화하는 것이 아니라 지식이 권력을 사전에 정당화한다는 사이드의 논의는 한국 지성사의 굴절에 중요한 시사점을 던져준다. 예컨대 법학의 경우 그것은 권력에 대한 아부나 사후 추인으로 인정되어 왔으나 실제로는 사전계획이의 기본이 되어 왔음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곧 법학은 음모의 기술로써 악용되어 왔다. 특히 육사와 서울법대라고 하는 지식기관의 야합이 한국의 독재권력을 창출해 내었다는 점은 그러한 음모의 본질을 말해 주는 것이다. 그리고 서울대와 연고대 등의 일류대학 출신들이 지난 반세기의 한국 지배계급을 형성했다. 그것은 야당이나 운동권까지 포함하는 넓은 지배계급글 뜻한다"

     

    내가 이 책을 끝까지 보지 않았기 때문에 더 예를 들진 않겠지만,

    나는 이런 주석은 바람직하지 못하다고 본다. 역자가 말했던 취지대로 책 읽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서라면 이런 근거를 알수 없는 본인의 주장이 담긴 주석을 달아서는 안된다. 그야말로 '대학에 들어온 초보 독자'가 읽으면 딱 오해하기 쉽고 진실로 이해하기 쉬운 내용 아니겠는가?

     

    물론 본인의 주장을 펴는 것은 자유다. 그런데 왜 본문 밑에 그런 내용을 쓰는 것인지? 차라리 뒤에 본인이 쓴 70페이지 가량의 글인 에 쓰던지..왜 본문의 내용 밑에 그런 말을 달아놓는가 모를 일이다.

     

    하긴..뒷쪽에도 좀 황당한 내용이 담겨 있었다.

     

    "(앞쪽 생략) 이런 상황에서 서구에 탐닉한다는 것은 동양인의 경우 아예 범죄이다. 미국에서 또는 유럽에서 학위를 땄다고 하여, 항상 서구를 예찬하고 자녀를 외국 유학이나 보내는 작자들은 가장 철저히 세뇌된 노예들이다"

     

    이런 말을 쓰는 사람이 번역한 글이 어떻게 신뢰가 간단 말인가;;

     

    번역은 객관적이어야 한다. 물론 의역이 필요하지만, 본인의 주장이 담기면 그것은 더이상 번역이 아닌 왜곡이고 오역이다. 물론 내가 이 책의 번역이 잘 되었는지 원서를 대놓고 비교해 본것은 아니지만 몇 몇 사항들도 추측할때, 분명 왜곡된 번역이 있을 것이라고 확신할 수 있다.

     

    이 책은 이런 불필요한 주석들은 다 빼고, 번역에 대한 재검증후에 재출판하기를 강하게 주장한다. 그렇지 않으면 이 책을 읽지 않겠다. 교보문고에 정식으로 이 책의 왜곡 가능성에 대해 항의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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