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금/토/일 주말특가
샤랄라 견과 선물 증정
[고정]e캐시 더드림 이벤트
교보문고 북데이
  • 교보 손글씨 2019 무료 폰트
  • 교보아트스페이스 5-6월 전시
  • 손글씨스타
  • 손글쓰기캠페인 메인
  • 손글씨풍경
중국주식, 저평가된 강한 기업에 투자하라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516쪽 | 규격外
ISBN-10 : 8991998941
ISBN-13 : 9788991998940
중국주식, 저평가된 강한 기업에 투자하라 중고
저자 정영재 | 출판사 이레미디어
정가
23,000원
판매가
20,700원 [10%↓, 2,3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20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14년 11월 17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상태 상세 항목] 선택 해당 사항있음 미선택 해당 사항없음

1.외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미선택 제본불량 미선택 부록있음 [중고 아닌 신간입니다.]

2.내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출간 20141117, 판형 152x225, 쪽수 516]

이 상품 최저가
990원 다른가격더보기
새 상품
20,700원 [10%↓, 2,3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신간) 중국 주식 저평가된 강한 기업에 투자하라 [중고 아닌 신간입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388 좋아요 좋아요 좋아요 5점 만점에 5점 pgopa*** 2020.06.02
387 새책이네요! 배송도 빨랐어요~ 5점 만점에 5점 sion*** 2020.05.29
386 ........... 5점 만점에 5점 cocoz*** 2020.05.19
385 책이 깨끗하네요. 레포트 쓰려고 샀는데 잘 볼께요. 5점 만점에 5점 nury1*** 2020.05.14
384 좋은 상품 안전 배송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hjh48*** 2020.05.14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후강통 시대, 중국 주식의 히든 챔피언을 찾아라! 지난 11월 17일 후강통 제도가 시행되었다. 후강통이란 상해거래소와 홍콩거래소의 교차거래를 가능하게 하는 제도로, 그동안 펀드를 통한 간접 투자만 가능했던 중국 주식을 홍콩 계좌만 있으면 누구나 직접 투자가 가능하게 되었다. 이제 중국에 투자하려면 한때 유행하는 일시적인 테마가 아니라, 제대로 된 투자 아이디어와 기업정보를 알아야만 하는 시대가 된 것이다.

『중국주식, 저평가된 강한 기업에 투자하라』는 중국경제금융전문가 정영재가 국내에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지만 강한 중국 기업을 발굴하여 소개한다. 중국 주식 시장의 특징과 투자 원칙, 투자시 주의사항 등을 자세히 짚어주는 것을 시작으로 식품업계, 대형마트, 보험업계, 제약업계, 천연가스산업, 환경업계, 호텔산업, 인터넷업계 등으로 나누어 분야별 우량기업을 살펴본다.

저자소개

저자 : 정영재
저자 정영재는 중국경제금융전문가. 중국에서 오래 살았고, 중국에서 공부했으며, 현재 중국에서 일하고 있는 중국 전문가다. 국내 최대의 중국 주식&경제 사이트 네이버카페 ‘중국경제 투자연구소’ 설립자이자 운영자이기도 하다. 살아보지 않으면 알 수 없는 나라가 중국인지라 중국 주식에 관심이 많은 투자자들을 위해 생생한 정보를 전달하는 데 힘쓰고 있다.
중국 산둥대학교에서 금융경제학 석사과정을 마치고, LG 전자 톈진법인 가전제품 C&C 구매팀에서 근무하였으며, 전 한국인삼공사 상하이법인 중국가맹마케터로도 활동했다. 현재는 중국 산둥대학교 경제연구원의 박사연구원(중국 초청 정부장학생)이자, 산둥사범대 상경대학에서 전임 강사로 중국학생들에게 경제학을 가르치고 있다.
네이버카페 ‘중국경제투자연구소’의 주소는 다음과 같다.
http://cafe.naver.com/chinaerc

목차

추천사
머리말

1장 중국 주식의 히든챔피언

1. 히든챔피언이란?
히든챔피언, 1등 아닌 1등
중국의 국유기업개혁 3.0
중국투자, 현실을 직시하는 것이 중요하다
2. 중국 주식, 이것만은 알아야 한다!
홍콩거래소의 특성
중국 주식투자, 이것이 원칙이다
3. 중국 1등주의 함정에 빠지지 말자
중국과 한국은 다르다
1등의 함정에 빠지지 말자

2장 왜 중국 주식에 투자해야 하는가?

1. 저금리·고물가, 중국 주식이 답이다
2. 안전자산인 중국 주식에 투자하자
중국은 안정적인 투자처인가?
앞으로의 10년이 중요하다
3. 중국 주식을 읽으면 한국경제를 알 수 있다
중국 주식시장, 한국경제와 주식시장의 판단 지표
한국기업을 앞지르는 중국기업들
4. 정부와 개인, 모두에게 이로운 주식투자를 하자
5. 왜 중국 내수시장인가?
성장 가능성이 큰 중국 내수시장
세계경제 주도권을 위한 내수시장 확대
6. 중국 13억 6천만의 먹을거리, 춘절을 주목하라!
중국 내수시장을 파헤쳐보자
모르는 주식, 체험하지 못한 주식은 절대 구매하지 마라
춘절에는 소비주가 뜬다

3장 13억 인구의 먹을거리를 책임지는 식품업계

1. 통일기업_소수 제품에 집중하는 식품업계의 전통 강자
2. 중량그룹_중국 건국과 함께 시작한 역사
중국식품_전국에 걸친 넓고 풍부한 유통망
중국중량홀딩스_원료 수입과 중간 상인의 역할
3. 우윤식품그룹_새롭게 떠오른 중국 최대 육제품 생산 기업
4. 천복홀딩스_녹차시장을 점령한 중국 최대 찻잎 전문 유통기업
5. 웨이타나이_중국 두유업계의 블루칩
6. 합생원_소비자들의 까다로운 입맛을 공략하다
7. 휘원과즙그룹_100% 과실주스로 홍콩거래소에 상장하기까지
8. 와하하_중국 본토 음료기업

4장 신생아 증가로 호황을 누리는 유제품업계

1. 유제품업계 환경분석_2자녀 정책 실시, 유제품업계에 날개를 달아주다
2. 멍니우_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우유업계 1등
3. 야스리_멍니우와의 합병으로 분유시장을 노리다
4. 현대목업_중국 유제품 시장의 주요 공급원
5. 이리_빼앗긴 1등을 노리는 국유기업

5장 시진핑의 도시화정책, 대형마트를 주목하라

1. 중국 대형마트 환경분석_시장의 변화에 대처하는 대형마트들
2. 화윤창업_중국 유통업계의 종합백화점
3. 고흠소매_소매의 절정을 찍다
4. 련화마트_규모 1위, 매출액 1위

6장 중국 보험시장의 성장은 지금부터이다

1. 보험시장 환경분석_금융개방을 앞둔 중국 보험시장
2. 중국인민보험그룹_고객만족도를 우선으로 생각하는 보험회사
3. 중국평안보험그룹_자생력이 돋보이는 종합금융회사
4. 중국태평양보험그룹_보험의 다양화로 틈새시장을 노리다
5. 중국태평화재보험_중국 최초의 글로벌 금융회사

7장 제약업계의 히든챔피언을 찾아라

1. 제약업계 환경분석_앞으로의 성장이 기대되는 중국 의약품시장
2. 상하이의약_중국 의약업계의 독보적 1위
3. 백운산_주가 500%, 매출액 123,440% 상승의 신화
4. 동인당
동인당 과기_중국 역사와 함께한 300년의 기업
동인당국약_해외판매사업을 담당하는 동인당국약
5. 복성의약_복제약과 신약 개발에 노력하는 기업

8장 미래의 에너지는 셰일가스

1. 셰일가스 현황분석_세계적인 기업들의 중국 셰일가스 개발
2. 페트로차이나_석유와 관련된 모든 것을 다루는 세계 4위의 기업
3. 시노펙_천연가스에 집중하는 글로벌 석유화공그룹
4. 중국해양석유_해양유전탐사 전문기업
5. 곤륜에너지_중국 최대 천연가스 기업
6. 신오에너지_천연가스사업에 특화되다
7. 화윤가스_그룹의 자금력을 등에 업다
8. 화유에너지_중국 유일의 셰일가스 시추기술 보유기업

9장 중국 환경오염이 준 기회

1. 중국 환경오염의 심각성_최악으로 치달은 중국의 환경오염
2. 베이징수도그룹_중국 최대 수자원서비스 제공업체
3. 중국광대국제유한공사_기술력을 올려 시장경쟁력을 향상시킨다
4. 톈진창업환경_중국 내 수자원업 매출 3위
5. 동강환경보호_쓰레기처리기업 중 최초로 홍콩거래소 상장

10장 소득 증가는 여행의 증가, 호텔산업을 주목하라

1. 호텔숙박업계 분석_소비 수준의 증가는 여행의 증가로 이어진다
2. 샹그릴라호텔_모든 서비스 영역을 사업 아이템으로
3. 홍콩상하이호텔그룹_프리미엄 호텔, 페닌슐라
4. 눈여겨볼 중저가형 호텔
상하이금강호텔그룹
루지아콰이제호텔그룹

11장 해외 경쟁자가 없는 인터넷업계

1. 인터넷시장 환경분석_3강 구도의 중국 인터넷시장
2. 인터넷금융시장 환경분석_인터넷금융을 둘러싼 BAT의 경쟁
3. 모바일게임시장 환경분석_준비된 시장, 모바일게임시장
4. 텐센트_인터넷업계의 선두주자
5. 제일채널_직접 투자할 수 있는 유일한 모바일게임기업
6. 바이두_중국 대표 검색엔진
7. 알리바바_중국 최대의 전자상거래업체

12장 다시 보자, 기존 챔피언

1. 왕왕_중국식품시장을 평정한 타이완계 기업
2. 중국인민재산보험_화재보험업계 1위
3. 캉스푸_중국의 농심
4. 칭다오맥주_대륙에 불어온 치맥 열풍의 수혜주

13장 스마트폰업계와 기타 주목할 만한 업계

1. 스마트폰시장 환경분석_무너지는 삼성전자 스마트폰 점유율
2. 팍스콘_기다려라 삼성, 팍스콘이 간다
3. 금산소프트_샤오미의 레이쥔이 최대 주주
4. 항안국제그룹_위생의식 수준이 높아지고 있는 중국

14장 명품업계의 새로운 시장, 중국

1. 명품업계 환경분석_우량기업의 증거, 홍콩거래소 상장
2. 프라다_전 세계 명품의 대명사
3. 록시땅_프랑스 천연화장품 1위
4. 샘소나이트_이름만큼 단단한 기업
5. 코치_‘쉽게 소비하는 명품’의 대명사

15장 왕초보도 쉽게 따라 하는 중국 투자공식

1. 중국 투자를 시작하기 전에
높은 수익률을 위해서 얼마나 노력하는가?
중국 주식, 투자 대상이 아닌 공부대상으로 생각하자
반드시 여유자금으로 투자하자
2. 중국 투자공식 1_선공부 후투자
3. 중국 투자공식 2_분산투자, 제대로 알고 하자
4. 중국 투자공식 3_매매타이밍을 읽어라
5. 중국 투자공식 4_고배당주, 놓치지 말자
6. 중국 투자공식 5_재무제표는 중문판이 제일 정확하다
안정성 분석
수익성 분석
효율성 분석

부록 1_중국 주식 초보자를 위한 질문 베스트 10
부록 2_중국 중장기투자를 위한 체크 포인트
부록 3_전격 분석, 히든챔피언 기업의 CEO들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중국주식투자, 1등주에 투자해서 오래 갖고 있는 것이 정답일까? 금융위기 전 한국에 중국 펀드투자 바람이 불었을 때, 많은 투자자들이 수십조 원을 중국 1등주가 편입된 펀드에 쏟아 부었다. 하지만 결과는 참혹했다. 단순히 ‘바이 차이나Buy ...

[출판사서평 더 보기]

중국주식투자,
1등주에 투자해서 오래 갖고 있는 것이 정답일까?


금융위기 전 한국에 중국 펀드투자 바람이 불었을 때, 많은 투자자들이 수십조 원을 중국 1등주가 편입된 펀드에 쏟아 부었다. 하지만 결과는 참혹했다. 단순히 ‘바이 차이나Buy China’를 하면 중국의 성장에 올라타 돈을 벌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던 것이 문제였다.
중국은 시장이나 경제성장보다 정부정책이 중요한 나라이고, 정책이 바뀌면 1등이 하루아침에 꼴찌가 되기도 한다. 그래서 “1등주 오래 가지고 있으면 대박”이라는 것은 중국에서는 잘 맞지 않는 전략이다.
중국 본토에 뿌리를 둔 중국 전문가인 저자는 중국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내고 싶다면 고평가된 1등주가 아니라 ‘저평가되어 있는 강한 기업’을 발굴해 투자해야 한다고 말한다.
이 책은 국내에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지만 강한 중국 기업을 발굴하여 소개한다. 국내에서는 알기 힘든, 중국 현지에서 전하는 생생한 정보는 이 책만의 장점이다. 국내 최대 중국 주식경제 사이트 ‘중국경제투자연구소’ 설립자이자 운영자이기도 한 저자가 중국투자의 정수를 쏟아 넣은 이 책은 후강통 시대를 열어가는 든든한 파트너가 될 것이다.

중국투자, 1등주 전략을 수정하라!

1등주 전략이 중국에서는 맞지 않는 이유는 다음과 같다.
첫째, 정책의 잦은 변화이다. 정책이 바뀌면 1등이 가장 먼저 영향을 받기 때문이다. 원자바오 총리 후기 집권 5년간 중국의 경제정책 방향은 5번이나 바뀌었다. 둘째, 중국은 올림픽경기장과 같다. 전 세계 국가 수보다 더 많은 <포춘> 500대 기업들이 모두 진출해 있고, 중국 본토 기업만 해도 1,400만 개가 경쟁하는 시장이다. 그래서 순식간에 수많은 프로선수가 등장하고, 시시때때로 구조조정과 합병이 이루어진다. 셋째, 기업들의 자살골이다. 기업의 역사가 일천하기 때문에 CEO의 판단 미숙, 기업운영 노하우 부족으로 순식간에 정상에서 사라지는 기업도 부지기수이다.
저자는 중국이 이런 정부주도형의 사회주의 국가이기 때문에 막연한 국유기업이나 대표기업이 아닌 실물에서 강한 히든챔피언 기업에 주목해야 한다고 말한다.
세상은 2:8의 법칙으로 움직인다지만, 중국은 시장규모가 워낙 커서 꼬리도 길다. 그래서 2등 이하도 먹을 것이 넘쳐난다. 그리고 중국은 세계 최대인 12억 7천 명의 모바일 가입자가 있어, 모바일과 인터넷을 이용하면 꼬리의 맨 끝까지 모두가 먹을 수 있는 시장이다. 그래서 1등주가 아니라 1등이 될 주식을 골라 투자하는 것이 중국 관련 투자에서 더 적절한 전략이다.

후강통의 수혜주를 잡아라!
강하지만 저평가된 55개 히든챔피언 기업


2014년 11월~12월 중으로 해외 개인투자자들도 중국 상하이 A주를 살 수 있고, 중국 투자자들도 홍콩 상장주를 살 수 있는 후강통?港通제도가 실시될 예정이다. 지금까지 QFII펀드를 통해서 중국 주식을 간접적으로만 투자할 수 있던 한국 개인투자자들도 홍콩에 계좌만 있으면 바로 중국 상하이 A주식을 살 수 있게 될 것이다. 대략 3천억 위안(54조 원)을 한도로 A+H동시상장 주식과 상하이 180지수, 상하이 380지수 편입대상종목 568개 종목을 살 수 있다. 568개 종목이면 시가총액의 89%를 차지한다.
후강통 실시로 인해 우리는 펀드를 통한 투자가 아닌 직접 상하이 A주에 투자할 수 있게 된다. 이제 중국에 투자하려면 한때 유행하는 일시적인 테마가 아니라, 제대로 된 투자 아이디어와 기업정보를 알아야만 하는 시대가 된 것이다. 이런 측면에서 이 책은 언론이나 인터넷만으로는 접할 수 없는 수많은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중국에 살고 있고, 중국에서 공부했으며, 중국에서 일하고 있는
제대로 된 중국전문가가 왔다!


중국은 직접, 보고, 듣고, 느끼지 않으면 제대로 알 수 없는 나라이다. 산둥성의 호랑이도 옆집 장쑤성에 가면 고양이에게 지는 나라가 중국이다. 그래서 중국은 살아보지 않으면 모르는 나라라고들 한다. 이 책은 중국에서 일하고, 중국 대학에서 석박사 과정을 공부하고, 현재 중국인에게 경제학을 가르치고 있는, 중국 본토에 제대로 뿌리를 둔 몇 안 되는 중국 전문가가 쓴 책이다.

국내 최대의 중국주식경제카페인 ‘중국경제투자연구소’의 설립자이자 운영자이기도 한 저자는 그동안의 경험을 살려 중국주식 초보자를 위한 질문 베스트, 중국 중장기투자를 위한 체크 포인트 등 알찬 부록을 실었다. 초보자를 위한 질문 베스트는 중국경제투자연구소 카페 게시판에 제일 많이 올라온 질문들을 뽑아서 자세히 설명한 것이다. 새로이 실시되는 후강통에 대한 궁금중도 모두 풀 수 있다.
이 책에 실려 있는 부록 중 가장 돋보이는 것은 ‘전격 분석, 히든챔피언 기업의 CEO들’이다.
중국에서 대박은 천시天?, 지리地理, 인화人和가 잘 맞아야 한다. 하늘이 기회를 주어야 하고, 환경이 맞아야 하고, 이를 활용한 뛰어난 인재가 있어야 한다. 이 중에서 핵심은 바로 사람, 인人이다. 사람이 모든 것을 좌우한다. 중국기업을 판단할 때 기업실적보다 더 중요한 것은, 그 기업실적을 낸 사람의 특성을 보는 것이다.
중국기업을 볼 때 해당 기업인의 배경과 환경을 조사해보라. 그러면 그 기업의 문화와 성장 특성과 미래가 보일 것이다. 이 책은 한국에서 출간된 중국 관련 투자서 중 유일하게 중국 CEO를 분석하여 그 가치를 더한다.

■ 추천사

중국 후강통의 수혜주는 결국 외국인의 시각에서 저평가된 주식이어야 하고, 한때 유행하는 일시적인 테마가 아니라 정부가 지원하고 중국 사회가 진정으로 필요로 하는 산업과 기업일 것이다. 이제 중국에 투자하려면 제대로 된 투자 아이디어와 기업정보가 필수이다.
- 전병서 (중국경제금융연구소장, 《한국의 신국부론, 중국에 있다》 저자)

2014년 중국이 세계의 중심으로 성장하고 있음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오랜 금융권 근무 경험에 비추어볼 때 중국 전문가는 많지 않다고 생각한다. 특히 언어와 현지의 경험을 바탕으로 실물에 대해 이해가 깊은 전문가는 더더욱 많지 않다고 할 수 있다. 중국정부장학생으로 중국에서 경제학 석사를 마치고 박사과정을 공부하고 있는 필자야말로 명실상부한 중국전문가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근래 중국은 가장 매력적인 투자처로 각광받고 있지만 저자는 중국이 정부주도형의 사회주의 국가이므로 막연한 중국의 국유기업이나 대표기업이 아닌 실물에서 강한 히든 챔피언이라는 관점을 가지고 증권시장을 보기에 그 의미가 남다르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 강철기 (전 신한은행 상하이분행장)

중국의 주식투자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많지만 중국 정치체제 및 경제체제의 복잡성 및 특수성 때문에 일반인들이 선뜻 주식투자에 나서기에는 위험한 시장이라고 평가할 수 있다. 이 책은 기존의 책들이 다소 피상적이고 이론에 치우치고 현실감이 떨어지는 것에 비하여 중국 현지의 사정을 충분히 반영하고 일반인들에게 알려지지 않은 중국의 유망한 기업들을 소개하고 있어 중국 주식투자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반드시 읽어볼 가치가 있다.
- 박석재 (현 산동사범대 상경대학원장)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90년대 중반 우리나라 주식시장은 시장개방과 함께 거대한 빅뱅이  있었다. 하지만 그 당시는 우리나라에는 빅뱅을 ...
    90년대 중반 우리나라 주식시장은 시장개방과 함께 거대한 빅뱅이 
    있었다.
    하지만 그 당시는 우리나라에는 빅뱅을 맞이할 준비도 지식도 자금도
    충분치 못한 사람들이 대부분이었다.
    그래서 해외 선진국등에서 유입된 거대 자금들이 삼성, 현대등의 
    지주들이 되었고 그 자금은 20년뒤 많게는 100배넘게 뛴것도 있다고
    하니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하지만 이제 주식시장개방에서는 우리나라보다 한 참 늦은,
    하지만 우리나라와는 비교도 안 될정도로 거대한 시장이 빅뱅을
    준비하고 있다.

    그리고 그 사이 우리나라는 충분히 과거 90년대 중반의 해외투자자들의
    수준이 되었고 중국주식에 눈을 돌릴 수 있는 여력이 생겼다고 생각한다.

    이러한 시점에 중국 주식에 대한, 누구나 아는 주식말고 좀 더 다양한
    기업들을 세밀하게 분석한 책이 없을까 고민하던 찰라에  이책은 내게
    가뭄뒤에 단비와도 같은 책이었다.
    중국 주식을 생각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봐야한다. 
    중국의 55개 기업들을 상세히 분석해놓았다.
    발품 팔지 않아도 서핑에 기를 쏟지 않아도 이 책 하나면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 요즘 신문지상을 통해 후강퉁이라는 단어를 자주 볼 수 있다. 지난 11월 17일 부터 후강퉁이 시행되었는데 후강퉁은 상하이와 ...

    요즘 신문지상을 통해 후강퉁이라는 단어를 자주 볼 수 있다. 지난 11월 17일 부터 후강퉁이 시행되었는데 후강퉁은 상하이와 홍콩 증권거래소에서 주식 교차 거래를 허용하는 조치라는 경제용어이다. 상하이에서 중국 본토인이 홍콩에 상장한 기업 주식을 살 수 있고 홍콩에서도 상하이 주식시장에서 주식을 살 수 있게 되었다는 것이다.

    그동안 중국본토 주식시장에 투자하지 못했던 해외 투자자들이 중국본토 주식을 매매할 수 있게 되고, 반대로, 중국 개인투자자들은 중국본토 이외의 시장에 상장된 중국의 우량종목을 매수가 가능해졌다. 상하이증시는 미국 뉴욕증시에 이어 시가총액 기준 세계 2위 규모의 주식시장이다. 이런 거대한 시장이 불쑥 세계 금융시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후강퉁에는 중국의 치밀한 전략이 담겨 있다고 본다.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중국은 미국이 주도하는 금융패권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위안화 국제화를 위해 우리나라를 비롯해 여러나라와 통화스와프 협정을 맺고 위안화 직거래 시장도 넓혀가는 추세이다. 전세계 투자자들이 흥분하는것은 어쩌면 당연한 결과일 것이다. 우리나라 역시 이에 동조한 분위기이다. 후강퉁은 중국이 상하이주식시장을 앞으로 중국판 월스트리트로 육성하려는 원대한 포석이 숨어 있다고 평가하기도 한다. 또한 상하이증시가 국제 자본을 빨아들이는 블랙홀이 될 가능성이 크고 앞으로 후강퉁으로 인해 자금의 대이동도 일어날 가능성이 있다고 예견하는 사람들도 많다. 유수의 증권사에서도 역시 후강퉁 시행에 맞춰 홈트레이딩시스템(HTS)과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에서 매매가 가능하도록 시스템을 변경하고 있는것만 보아도 그 분위기를 짐작할 수 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달아오르는 중국주식투자에 대해 우려도 있다. 중국은 직접, 보고, 듣고, 느끼지 않으면 제대로 알 수 없는 나라다. 산둥성의 호랑이도 옆집 장쑤성에 가면 고양이에게 지는 나라가 중국이다. 그래서 중국은 살아보지 않으면 모르는 나라라고들 한다. 이 책은 중국에서 일하고, 중국 대학에서 석박사 과정을 공부하고, 현재 중국인에게 경제학을 가르치고 있는, 중국 본토에 제대로 뿌리를 둔 몇 안 되는 중국 전문가가 쓴 책이다. 이 책 '식 저평가된 강한기업에 투자하라'는 요즘같이 중국주식에 대해 관심이 높아진 시기에 참조하면 좋을 책이다.

이 책과 함께 구매한 책들

이 책이 속한 분야 베스트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스떼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3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19%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