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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의 수난 --- 책 위아래 옆면 도서관 장서인있슴 ( 본문깨끗 )
160쪽 | A5
ISBN-10 : 8989805406
ISBN-13 : 9788989805403
그리스도의 수난 --- 책 위아래 옆면 도서관 장서인있슴 ( 본문깨끗 ) 중고
저자 톰 알렌 외 | 출판사 다른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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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4월 3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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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멜 깁슨의 영화 에 대한 의문을 문답형식으로 밝히며, 영화에서 그려진 사건들의 신학적 중요성을 현대적 언어로 설명하고 있다.

저자소개

톰 알렌 인터넷 포털 사이트 CatholicExchange.com의 대표.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의 마케팅과 배급을 위해 일하였다. 마르셀리노 데 암브로시오 철학박사. Loyola College and the University of Dallas에서 8년간 강의하였고, 강단을 떠나 가톨릭 평신도의 복음전도와 부흥을 위해 CrossroadsInitiative. com를 운영하고 있다. 매튜 핀토 Ascension Press의 창설자이자 대표. 「아담과 하와는 배꼽이 있었을까?」의 저자이다. 제프 카빈스와 함께 Amazing Grace 서적 시리즈의 편집자다. 마크 셰어 「성경을 벗어난 이해:초대 그리스도인이 읽었듯이 성경을 읽어라」와 「이것은 내 몸이다: 복음주의자의 참된 현존을 발견하다」를 썼다. 폴 티펜 철학박사. 그는 The Catholic Answer 매거진을 편집하며 「수난: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과 고통에 대한 생각」을 포함하여 30종의 베스트 셀러를 썼다. 옮긴이 소개 권 찬 서울에서 태어나 자랐으며 철학을 전공했다. 졸업 후 몇 년간 곧은 바늘로 세상을 낚다가 현재 번역가?편집자로 일하고 있다.

목차

PART1 100가지 질문에 관한 대답
PART2 그리스도에 관한 진실
PART3 계속되는 이야기
PART4 Quo Vadis?(어디로 가십니까?)

책 속으로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에 대한 100가지 질문 6 신약 성서가 ‘수난’에 대해서 역사적으로 정확하다고 볼 수 있나요? 이 사건들이 일어나고 오랜 시간이 지난 뒤에 쓰여진 건 아닌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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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오브 크라이스트」에 대한 100가지 질문 6 신약 성서가 ‘수난’에 대해서 역사적으로 정확하다고 볼 수 있나요? 이 사건들이 일어나고 오랜 시간이 지난 뒤에 쓰여진 건 아닌가요? 28 동산에서 예수님께 입맞춘 사람이 사도들 중 한 명이었던 유다임을 나중에야 알아챘습니다. 그는 왜 예수님을 배반했나요? 34 이 영화에 묘사된 유대 지도자들의 모습 때문에 여러 단체들이 논쟁하고 있지요. 가톨릭 교인들은 유대인들 모두가 예수님의 죽음에 죄가 있다고 믿나요? 68 예수님이 그분의 십자가를 지고 걸어가실 때, 감독은 악마와 마리아가 서로 반대편에서 그분을 따라 걷는 장면을 교차 편집합니다. 그러다가 서로의 눈이 놀랍도록 조용하게 마주치는데요. 무슨 일이 벌어진건가요? 73 예수님의 피투성이 얼굴이 베로니카의 베일에 각인되는 장면은 영화제작자의 예술적 장치 인지요? 98 영화 후반부에 마리아가 십자가 아래서 그녀의 죽은 아들을 안은 채로 우리를 똑바로 바라보는 장면은 마음을 뒤흔들 정도로 감동적입니다. 이 장면에는 어떤 의미가 담겨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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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예수에 관한 이야기는 그리스도인이 아닌 사람들에겐 먼 이야기처럼 느껴진다. 그러나 예수와 성경은 이미 우리 문화의 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불교나 무속신앙이 우리나라 역사 속에서 우리의 문화를 주도하고 있는 것처럼. ...

[출판사서평 더 보기]

예수에 관한 이야기는 그리스도인이 아닌 사람들에겐 먼 이야기처럼 느껴진다. 그러나 예수와 성경은 이미 우리 문화의 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불교나 무속신앙이 우리나라 역사 속에서 우리의 문화를 주도하고 있는 것처럼. 이번 4월 2일 우리나라에서 개봉하는 영화 「패션 오브 더 크라이스트」는 우리에게 많은 질문을 던지고 있다. 하느님은 왜 자신의 분신과 같은 예수에게 정신적, 육체적 교통을 짊어지도록 요구하셨나? 한 인간이 죽음으로 인해 인류의 죄가 사할 수 있는 것인가? 신성모독죄가 무엇이며 그 죄가 그토록 잔인하게 사형당해야 할만큼 중죄인가? 예수를 죽인 것은 유대인이며 그 책임은 유대인에게만 있는가? 유다는 단지 제물을 위해 예수를 배신했는가? …… 이 모든 것이 사실이란 말인가? 정말 예수가 존재했고 사탄이 존재하며 예수가 인간의 죄를 사하기 위해 그토록 잔인하게 죽어야 했는가? 영화를 보고 나면 누구나 이러한 의문을 가지게 될 것이고 예수의 수난을 통해 상처받게 될 것이다. 「A guide to the Passion-그리스도의 수난」은 이러한 궁금증에 대한 해답을 보여줌으로 우리의 상처를 치유해 줄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수난에 대해서는 그리스도 인이 아니더라도 사람들 대부분이 알고 있다. 그러나 그것의 진정한 의미를 아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그것은 그리스도인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영화「패션 오브 더 크라이스트」가 그리스도의 수난을 사실적으로 보여준다면 「패션-그리스도의 수난」은 그리스도의 수난의 진정한 의미를 설명하며 예수가 십자가에 못 박힌 것이 우리 죄에 근본적 원인이 있음을 깨닫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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