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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슈타인 발상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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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7쪽 | A5
ISBN-10 : 8956370850
ISBN-13 : 9788956370859
아인슈타인 발상전략 중고
저자 스코트 소프 | 역자 김한영 | 출판사 씨앗을뿌리는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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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7월 1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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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슈타인 발상전략 - 스코트 소프 저 | 김한영 역 | 씨앗을뿌리는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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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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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해결을 위한 창조적 발상전략!

아인슈타인의 사고법을 '벤치마킹'한 책. 하루가 다르게 가치관이 변화해가는 요즘, 기존의 사고방식으로는 풀 수 없는 문제들이 많다.『아인슈타인 발상전략』은 영국의 과학잡지 <피직스 월드>가 뽑은 '역사상 가장 위대한 과학자'인 알버트 아인슈타인의 발상법에서 그 해결책을 찾는다.

누구도 따라올 수 없다고 평가 받는 아인슈타인. 이 책은 아인슈타인과 같은 위대한 천재들이 곤란하고 어려운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어떤 기술과 전략을 구사하는지 보여준다. 그 기술의 네 가지 핵심 단계로 <정확한 문제 정의 → 엉뚱한 아이디어 내기 → 내재된 법칙 깨기 → 해결책 발전시키기>를 제시한다.

'파리처럼 생각하기, 손수건 해결책, 멍청이 난쟁이, 좋아하는 이모…'와 같이 정말로 엉뚱한 방법과 인물들이 문제해결의 조역으로 등장하는 등 기발한 문제 해결책들이 가득하여 누구나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이 책에 소개된 창조적이고 독창적인 사례들을 활용한다면 자신의 숨겨진 창의성을 마음껏 살릴 수 있을 것이다.

저자소개

지은이 스코트 소프(Scott Thorpe)

캘리포니아 버클리대학에서 경영학 석사과정(MBA)을 마친 후, 로봇, 군사비행, 시뮬레이션, 반도체, 컴퓨터, 의료장비 등을 설계하는 일을 했다. 중국어와 일본어에 능통할 뿐만 아니라 실리콘밸리의 여러 기업에서 신제품을 발표해 주목을 받았다. 현재 IPO 의료장비사업을 준비하고 있는 소니 이노베이션스의 기획담당 매니저로 활동하고 있으며, 여가 시간에는 저술 활동과 신제품 개발에 몰두하고 있다.

옮긴이 김한영

1962년 강원도 원주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미학과를 졸업하였다. 서울예술대학에서 문학수업을 받은 후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지금 당장 시작하라』『블러현상』『프리젠테이션으로 말하라』『차트로 말하라』등 여러 권이 있다.

목차

Chapter 1 아인슈타인의 비밀
이단아, 아인슈타인
법칙이란 기차의 철로와 같다
문제를 해결하려면 법칙을 깨라
해결 불가능한 문제란 없다
아인슈타인은 법칙 파괴자이다

Chapter 2 아인슈타인 발상전략
아인슈타인처럼 엉뚱하게 생각하라
누구나 아인슈타인처럼 생각할 수 있다
아인슈타인은 이렇게 생각했다
아인슈타인 사고법
가장 중요한 문제들

Chapter 3 문제의 적절성
올바른 물음은 왜 중요한가
해답은 제대로 된 질문을 필요로 한다
문제를 기록하라
해결 가능한 문제를 창출하라
동기를 부여하라
문제의 크기를 조절하라
동기를 평가하라
보이는 모든 것에 문제를 기록하라

Chapter 4 어리석은 생각이란 없다
엉뚱한 생각이라도 좋다
콜럼버스 개념이란 무엇인가
몰리와 미켈슨의 실패
엉뚱하게 생각하는 사람이 성공한다
새로운 사고는 포기하지 마라
아이디어를 기록하라
아이디어는 많을수록 좋다
아이디어는 좋은 것이다

Chapter 5 굳어버린 사고의 틀을 깨라
익숙한 것들과 결별하라
상투적인 법칙에서 벗어나라
개념 합성 : 생각을 갖고 놀아라
나쁜 아이디어는 없다

Chapter 6 창조의 씨앗
씨앗 개념을 훈련하는 방법
새로운 영역
새로운 해결책
새로운 도구
새로운 조건
새로운 전략
새로운 관점

Chapter 7 낡은 법칙을 깨라
법칙과의 끝없는 전쟁
법칙을 깨야 한다
자신의 법칙을 확인하라
법칙 깨기 기술
법칙 깨기 연습
깨기에 좋은 법칙들
자신의 법칙을 깨라

Chapter 8 해결책의 발전
개념에 집중하라
하나의 해결책을 선택하라
위대한 개념을 발전시킬 필요가 있다
판단을 보류하고 인내하라
대뇌 섹스란 무엇인가
실수는 해결을 가리키는 이정표
개념에서 해결책으로

Chapter 9 순교자가 될 필요없다
박해 공포증
거부당하는 이유
죽은 정의
이단자의 운명을 피하라
자신의 몫을 주장하라
관대하라
순교를 피하라

Chapter 10 아인슈타인 사고법과 창조적인 기업
기업을 혁신하라
아인슈타인 사고법을 관리하라
아인슈타인 사고법을 촉진하라
아인슈타인 사고법의 효과

Chapter 11 아인슈타인 사고법과 일상
아인슈타인 사고법과 작은 문제들
겸손한 법칙 파괴자
아인슈타인 사고법 연습
변화
생각의 도구들
결론

부록 1 아인슈타인 사고법 양식
부록 2 아인슈타인 방정식

책 속으로

웃기는 전문가 전문가들은 새로운 개념을 반기지 않는다. 그들은 아인슈타인 사고법을 인정하지 않는다. 오히려 자신들이 알고 있는 객관적 사실들을 더 좋아한다. 그 사실에 도전하는 개념들은 위협적이다. 새로운 개념이 확산되면 그들은 더 이상 전문가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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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기는 전문가
전문가들은 새로운 개념을 반기지 않는다. 그들은 아인슈타인 사고법을 인정하지 않는다. 오히려 자신들이 알고 있는 객관적 사실들을 더 좋아한다. 그 사실에 도전하는 개념들은 위협적이다. 새로운 개념이 확산되면 그들은 더 이상 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이다. 많은 위대한 개념들이 전문가들의 손에 살해되었다.
알프레드 베그너는 총명한 사람이었다. 그는 천문학과 기상학의 전문가였고, 극지 탐험의 경험도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그는 지구물리학자로서의 자격증이 없었다. 이것은 불행한 일이었다. 그는 지구물리학에 탁월한 공헌을 했기 때문이다.

알프레드 베그너는 위대한 개념을 발견했다. 그것은 정말로 위대한 발견이었다. 그는 북아메리카와 남아메리카의 대륙붕 그리고 유럽과 아프리카의 대륙붕이 조각 그림처럼 잘 들어맞는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심지어는 각 해안선의 지질학적 형태도 일치했다. 베그너는 그 대륙들이 분리되어 표류하기 전에는 거대한 하나의 대륙을 이루고 있었을 것이라고 확신했다. 그것은 탁월한 생각이었다.

하지만 그 초기 단계의 개념을 설명하던 중에 그는 몇 가지 실수를 범했다. 지구물리학의 전문가들은 이 사소한 실수를 물고 늘어졌다. 그들은 베그너가 제시한 미완의 개념들을 혹독하게 비판했고, 그들 자신의 분야에서 가장 중요한 발전으로 기록될 그 업적을 한낱 웃음거리로 만들었다. 베그너의 발견은 그와 함께 땅 속에 묻혔다.

수십 년이 지난 후 지구물리학은 움직이는 대륙이라는 베그너의 개념을 다시 조명할 만큼 발전했다. 이번에는 지구물리학자들이 나섰다. 이미 그때에는 수많은 증거가 누적되어서 그 무게를 반박할 사람이 없었다. 오늘날 베그너의 개념은 지구물리학의 기초가 되었다. 현대의 교과서들은 그 이론을 설명하고 있지만, 한 명의 기상학자가 그 개념을 최초로 제시했다는 사실은 종종 생략되곤 한다.
아무리 똑똑한 사람이라도 완전히 틀릴 수 있다. 아이작 뉴턴은 시계를 이용해서 경도를 측정하는 방법을 완강히 반대했다. 그는 정확한 항해 시계를 만들기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존 해리슨은 조금도 두려워하지 않고 당대 최고의 석학에 반기를 들었다. 그는 여러 해 동안 몇 번의 실패를 거듭한 끝에, 마침내 배의 진동, 온도 변화, 바람 등에 영향을 받지 않는 작고 정확한 시계를 완성했다. 그것은 위성을 이용해서 위치를 파악하는 방법으로 대체될 때까지 수백 년 동안 경도를 계산하는 최고의 기술로 추앙받았다.
전문가들은 인습적인 지식에 능통하지만, 새롭고 위대한 개념을 인정하는 데에는 서툴고 인색하다.

“루이 파스퇴르의 매균설은 터무니없는 허구이다.” ―피에르 파쉐, 생리학 교수, 1872년

“이 ‘전화기’라는 것은 문제점이 너무 많아서 통신수단으로 고려해 볼 가치조차 없다. 이 발명품은 애초부터 무가치한 것이다.” ―웨스턴 유니온 사의 내부 메모, 1876년

“공기보다 무거운 기계가 하늘을 난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다.” ―로이드 케빈, 왕립 학사원장, 1895년

“도대체 누가 배우들의 목소리를 듣고 싶어하겠는가?” ―위대한 영화사 워너 브라더스, 1927년

“우리는 그들의 음악을 좋아하지 않는다. 기타 음악은 퇴조하고 있다.” ―비틀즈에 대한 데카 레코드 사의 평, 1962년

모든 전문가들이 우리의 생각을 비웃어도 좌절하지 말자. 한번은 백 명의 나치 과학자들이 아인슈타인의 이론을 공격하는 책을 내기도 했다. 아인슈타인은 콧방귀를 한번 뀐 다음에 이렇게 말했다. “내가 틀렸다면 한 명으로도 충분하지 않겠어요?” 전문가들은 우리의 개념을 깎아내리기 위해 수만 가지 이유를 동원한다. 그들은 우리가 미쳤다고 확신한다. 우리의 개념을 해결책으로 발전시키려면 시간과 노력을 집중해야 한다.

전문가들의 조롱을 비껴가려면 그들에게 알리지 않는 것이 상책이다. 만약 전문가들이 눈치를 채면 단지 배우기 위한 연습이라고 말하라. 개념이 성공하기를 기대하지 말고, 실패로부터 흥미로운 것을 배우기를 기대하라. 전문가들은 호기심이 부족하다. 그들을 부끄럽게 만들어라. 그런 다음 멋지게 성공하라. 결국에는 전문가들도 몰려들 것이다.

바바라 맥클린톡 박사는 마침내 노벨 의학상을 받았다. 그녀는 하나의 염색체 내에서 장소 이동하는 유전자들을 30년 동안 연구했으나, 그 기간 동안 그녀의 혁명적인 연구는 철저히 무시당했다. ‘전문가’들이 그녀의 작업을 이해하기까지는 30년의 세월이 걸렸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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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책 소개 새롭고 엉뚱한 해결책으로 복잡한 현실문제를 돌파하라! 남과 북이 긴장완화와 경제협력에 성공하려면 어떤 대외정책을 펴야 할까? 교통량이 늘어남에 따라 함께 늘어가는 교통사고는 어떻게 줄일 수 있을까? 아프리카에서 기아로 죽어가는 아이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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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새롭고 엉뚱한 해결책으로 복잡한 현실문제를 돌파하라!
남과 북이 긴장완화와 경제협력에 성공하려면 어떤 대외정책을 펴야 할까? 교통량이 늘어남에 따라 함께 늘어가는 교통사고는 어떻게 줄일 수 있을까? 아프리카에서 기아로 죽어가는 아이들을 어떻게 하면 살릴 수 있을까? 이렇게 어려운 문제들이 아니어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기 집 아이가 엄마 말을 잘 듣게 할 수 있는 별다른 방법이 없을까 하는 일상적인 문제와라도 매일같이 씨름하며 살아가기 마련이다.

하지만 우리가 살아가는 소위 정보화 사회에서는 유례없이 넘쳐나는 정보들 때문에 오히려 개인의 문제해결능력이 퇴화되고 있다. 한 가지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실마리를 찾기도 전에 갖가지 복잡한 문제들이 쏟아지기 때문에 무력감만 커지고, 예전의 해결책들은 달라진 사회문화적 환경 속에서 적절한 답이 되지 못한다. 해묵은 사업방식에 기대고 있다가 하루아침에 무너진 우리 사회의 기업들이 이런 사실을 실제로 증명하고 있고, 가치관이 전혀 다른 요즘 아이들과는 말이 통하지 않는다는 어른들의 넋두리도 이미 낡은 것이 되었다. 때문에 기존의 사고방식으로 풀 수 없는 문제들은 전혀 새롭고 엉뚱한 사고에 기초한 해결책을 필요로 한다. 아인슈타인의 사고법을 ‘벤치마킹’한 책 『아인슈타인 발상전략』은 바로 이러한 요구에 명확히 부응하고 있는 것이다.

아인슈타인이 가진 천재성의 비밀, 사고의 틀과 법칙 허물기
영국의 과학잡지 「피직스 월드」가 뽑은 ‘역사상 가장 위대한 과학자’ 알버트 아인슈타인은 인류가 생긴 이래 최고의 문제해결사로 꼽힌다. 그만큼 그의 천재성은 누구도 따라올 수 없다고 평가받는다. 그런데 그가 최고의 과학적 성과를 낸 것은 이미 유명한 과학자로 자리잡고 있던 때가 아니라 과학계의 주류에서 비껴난 자리였던 특허청 사무관으로 근무하던 시절이었다. 그는 그 당시 다른 과학자들의 머릿속을 채우고 있던 뉴턴 물리학의 전제들을 간단히 무시함으로써 물리학 역사의 새 장을 열었던 것이다.

“나의 학습을 방해하는 유일한 훼방꾼은 나의 교육이다”
그의 말에는 자신의 머리 속에 각인된 모든 법칙들을 뛰어넘으려는 태도가 드러난다. 그리고 바로 그것이야말로 그가 가진 천재성의 비밀이자 모든 천재적 사고방식의 보편적 원리인 것이다.

아무리 생각해도 해답이 떠오르지 않는다면 자신의 사고방식에 의문을 품어보는 것이 좋다. 풀어야 할 문제는 창조적인 해결책을 요구하고 있는데 우리의 생각은 상투성에 빠져 미로를 헤매고 있을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우리를 상투적인 해결책에 옭아매는 것은 다름 아닌 ‘자신의 경험, 잘못된 가정, 어설픈 진리, 그릇된 보편성, 습관’ 같은 우리의 머릿속 ‘법칙들’이다. 이 법칙들을 깨뜨리지 않고서는 상투성이라는 미로를 한 발짝도 벗어나지 못한다. 특히 전문성을 미덕으로 여기는 현대사회는 전통과 분석에 집착함으로써 우리의 사고를 창조와 상상으로부터 더욱 멀어지게 하고 있다.

일상의 문제에서 기업경영의 문제에 이르기까지 창조적 해결을 돕는 실제적인 지침서
『아인슈타인 발상전략』은 아인슈타인과 같은 위대한 천재들이, 곤란하고 어려운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어떤 기술과 전략을 구사하는지 보여주는 책이다. 그 기술의 네 가지 핵심 단계는 정확한 문제 정의, 엉뚱한 아이디어 내기, 내재된 법칙 깨기 그리고 해결책 발전시키기이다. 글쓴이 스코트 소프는 이 같은 기술을 이용하면, 사업이나 자녀양육에서부터 창조적인 능력을 배양하고 인간관계를 발전시키는 일에 이르기까지 모든 분야의 문제에 도전할 수 있는 창조성이 분출될 수 있음을 설득력 있게 전개한다.

일면 다루기 어려운 주제처럼 보이지만, 책의 내용은 ‘파리처럼 생각하기’, ‘손수건 해결책’, ‘멍청이 난쟁이’, ‘좋아하는 이모’와 같이 정말로 엉뚱한 방법과 인물들이 문제해결의 조역으로 등장하는 등 기발한 문제 해결책들이 가득하여 누구나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여기에 소개된 창조적이고 독창적인 사례들을 활용한다면 자신의 숨겨진 창의성을 살리는 것은 물론이고 사업 문제, 가족 문제, 혹은 개인적 문제 등 삶의 어떤 문제라도 단숨에 해결할 수 있는 실마리를 발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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