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1만원 캐시백
책들고여행
2020다이어리
  • 교보아트스페이스
  • 북모닝책강
건축수업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284쪽 | B5
ISBN-10 : 8958720832
ISBN-13 : 9788958720836
건축수업 중고
저자 헤르만 헤르츠버거 | 역자 안진이 | 출판사 효형출판
정가
18,000원
판매가
16,200원 [10%↓, 1,8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20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09년 10월 10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상태 상세 항목] 선택 해당 사항있음 미선택 해당 사항없음

1.외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미선택 제본불량 미선택 부록있음 [중고 아닌 신간입니다.]

2.내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출간 20091010, 판형 188x257(B5), 쪽수 284]

이 상품 최저가
13,000원 다른가격더보기
새 상품
16,200원 [10%↓, 1,8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신간) 헤르만 헤르츠버거의 건축 수업-모든 사람을 행복하게 하는 건축가 [중고 아닌 신간입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317 만족합니다........... 5점 만점에 3점 daro*** 2019.12.13
316 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joong*** 2019.12.13
315 감사합니다 책 잘 수령했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ggoodd*** 2019.12.11
314 잘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magnum8*** 2019.12.05
313 엉망진창입니다. 아니 이럴 수 있나요 5점 만점에 1점 kkin*** 2019.12.04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사람을 행복하게 하는 건축가 헤르만 헤르츠버거
공간은 사람에게 영향을 미친다. 지난 30년간 축적한 헤르만 헤르츠버거의 경험과 자료, 건축철학을 집대성한 건축서 『건축수업』. 헤르만 헤르츠버거는 네덜란드 구조주의 건축가의 대가다. 구조주의 건축은 사람들이 무의식적으로 공유하고 있는 사고의 체계를 공간에 반영하면, 그 공간이 다시 사람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믿음이다. 그의 작품과 함께 인간에게 영향을 미치는 건축을 만난다.

그의 작품은 공동주택, 학교, 사무실 같은 생활공간이 주를 이룬다. 이는 건축이 사회적 상호작용을 위한 촉매가 될 수 있다는 그의 믿음에서 비롯된다. 그가 설계하는 공동주택의 통로는 단순한 통행을 위한 공간이 아니라 주민들이 생활하고 이웃과 교류하는 공간이다. 학교는 전통적인 방식에서 탈피해 우연한 만남을 강조하며, 통로는 보행자의 상호작용을 고려한다. 구상 단계에서부터 증축을 고려해서 확장이 가능하도록 비워두거나, 주민들이 직접 만든 놀이터처럼 참여를 이끌어내기도 한다. 화려한 기교나 첨단 기법은 아니지만, 일관된 원칙에 따라 고심해서 만든 요소들이 곳곳에서 빛나는 인간적인 건축이다.

이 책은 저자의 경험을 토대로 다른 작품들과 비교하면서 의견을 제시한다. 저자가 영감을 얻은 다른 건축가의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으며, 자칫 어려운 개념의 나열로 흐르기 쉬운 내용을 750여장의 흑백사진과 도면으로 명료하게 보여준다. 저자는 건축가란 모든 공간을 상황에 부합하도록 설계해야 하며, 상황을 유도할 수 있고, 사람을 향한 배려와 애정이 풍부한 공간을 창조해야한다고 주장한다. 이 책을 통해 지금 우리 건축의 현재를 되짚어본다.

저자소개

저자 : 헤르만 헤르츠버거
네덜란드 델프트 공과대학을 졸업하고, 건축 잡지 〈Forum〉의 편집장을 지냈다. 영국 왕립건축가협회와 프랑스 건축아카데미 명예회원이며, 2002년에는 그간의 공로를 인정받아 네덜란드 왕실로부터 기사 작위를 수여 받았다.
공공 건축 분야에서 독보적인 업적을 쌓은 유명한 건축가이자, 뛰어난 교육자인 그는 이 책에서 자기 작품의 배경과 작품에 녹아있는 아이디어를 설명하며, 실제 경험과 평가에 근거해 다양한 주제와 설계안을 보여준다. 건축을 공부하는 이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2009년 6번째 증보판이 발행했다. 지금까지 미국, 일본, 대만, 중국, 독일, 이탈리아, 포르투갈, 폴란드에서 번역 출간되었다.
그는 몇 가지 주제를 기준으로 글과 작품을 분류함으로써 광범위한 실제 경험을 하나의 매혹적인 이야기로 엮어냈다. 많이 보고, 많이 경험하고, 많이 흡수하기만 하면 누구나 지혜의 보물창고 열쇠를 얻을 수 있다고 말한다.
도판 750여 장이 수록되어 헤르츠버거의 ‘보물창고’를 구석구석 들여다보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그 사이 자연스럽게 시대를 대표하는 건축가의 진면목을 발견하고 건축가로서의 기초를 익히게 된다. 설계 방법을 알려주는 대신 건축을 공부하는 사람에게 필요한 영감을 제공한다.

역자 : 안진이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대학원에서 미술이론을 전공했고, 현재는 ‘펍헙번역그룹www.pubhub.co.kr'에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영혼의 순례자 반 고흐》, 《아름다운 지구인 플래닛워커》, 《범선의 역사》, 《스트레스에 짓눌린 아이들》 등이 있다.

목차

< 목차 >


한국의 독자들에게
머리말
옮긴이의 말


A 형태는 초대한다
1 원하는 대로 소리 내는 악기
2 정확한 규모
3 시야, 열고 닫음
4 외부 세계를 내부로
5 세상과 소통하는 창
6 건축의 정치적 함의


B 함께하는 영역
1 개인과 집단의 충돌
2 공간의 건축적 모티프, 접근성
3 접근성에 따른 영역의 구분
4 참여를 통한 공간의 성격 변화
5 사용자에서 거주자로
6 환영과 만남의 장소
7 함께하는, 공동의 장소
8 모든 사람에게 ‘속하는’ 장소
9 거리의 재발견
10 대중의 영역, 거리
11 소비와 공공건물
12 사적영역과 대중의 접근


C 공간 만들기, 공간 남기기
1 구조와 해석
2 구조에 관한 다양한 해석
3 구조는 척추다
4 도시 개발과 그리드
5 건물의 질서, 통일성의 획득
6 기능성, 유연성 그리고 다원성
7 공간과 사용자
8 공간 만들기와 공간 남기기
9 동기 부여
10 형태는 악기다


저자 약력
작품 활동
주요 저작
전시
참고 문헌

책 속으로

“설계할 때는 언제나 다양한 조건을 충족시킴으로써 한정된 사람에게만 봉사하는 환경이 아니라 모든 사람에게 봉사하는 환경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해야 한다. 건축은 모든 사람에게 똑같이 관대하고 우호적이어야만 한다.” - 본문 107쪽에서

[책 속으로 더 보기]

“설계할 때는 언제나 다양한 조건을 충족시킴으로써 한정된 사람에게만 봉사하는 환경이 아니라 모든 사람에게 봉사하는 환경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해야 한다. 건축은 모든 사람에게 똑같이 관대하고 우호적이어야만 한다.”
- 본문 107쪽에서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일부 정치가 입맛에나 맞는 건물을 지을 것인가, 아니면 모든 사람을 행복하게 하는 건축을 할 것인가." 정치가 입맛에나 맞는 건물 역사적으로 건축가는 주로 피라미드와 사원, 교회와 궁전을 짓는 일에 종사했다. 평범한 사람들에게 ...

[출판사서평 더 보기]

"일부 정치가 입맛에나 맞는 건물을 지을 것인가,
아니면 모든 사람을 행복하게 하는 건축을 할 것인가."



정치가 입맛에나 맞는 건물
역사적으로 건축가는 주로 피라미드와 사원, 교회와 궁전을 짓는 일에 종사했다. 평범한 사람들에게 주거를 제공하는 일에는 거의 관여하지 않았다. 그들의 아이디어를 현현顯現하기 위해서 대자본에 의존했다. 그래서 건축은 항상 자본과 권력에 봉사했으며 전체 공동체가 아니라 소수의 손에서 움직이는 도구를 자임할 때가 많았다.
우리나라도 마찬가지다. 건축 서적에서나 볼 듯한 조감도를 붙이고 시청이나 공공건물을 짓고 있는 모습을 보면, 랜드마크를 지어 자신을 알리고 싶은 정치가 입맛에나 맞는 건물이지 모든 사람에게 차별 없이 열려있는 공간으로서의 건축은 아니라는 느낌이다. 지나치게 겉모습에 신경을 쓴 디자인으로 주변과도 괴리감을 불러일으키는 건물이 과연 지역 주민에게는 친근하게 다가설 수 있을까? 본연의 의미를 저버리고 지역 주민을 소외시키는 것은 아닌지 되짚어보아야 한다.

“설계할 때는 언제나 다양한 조건을 충족시킴으로써 한정된 사람에게만 봉사하는 환경이 아니라 모든 사람에게 봉사하는 환경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해야 한다. 건축은 모든 사람에게 똑같이 관대하고 우호적이어야만 한다.”
- 본문 107쪽에서

헤르만 헤르츠버거Herman Hertzberger는 의사가 환자의 신분을 고려하지 않고 의술을 펼치는 것처럼, 한정된 소수를 위한 봉사가 아니라 모든 사람을 차별 없이 행복하게 하는 일이 건축이라고 한다. 그리고 건축가는 모든 공간을 상황에 부합하도록 설계해야 하며, 상황을 수용하는데 그치지 않고 상황을 유도할 수 있는 공간, 사람을 향한 배려와 애정이 풍부한 공간을 창조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리고 기능에 집착한 나머지 사용자의 자유를 제한해서는 안 된다고 선을 긋는다. 이것이 건축가로서 갖추어야 할 기본이라고.



공간이 사람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믿음
헤르츠버거는 네덜란드 구조주의 건축의 대가다. ‘구조주의 건축’이란 보와 기둥 등의 역학적 구조에 천착하는 게 아니라 문화인류학에서 유래한 구조주의構造主義를 창작의 근거로 삼는다는 뜻이다. 언어에 말의 구조가 있어 의사소통이 가능하듯, 건축에도 이와 유사한 구조가 존재한다고 믿는다. 나아가 사람들이 무의식적으로 공유하는 사고의 체계를 공간에 반영하면, 그 공간이 다시 사람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믿음이다.
그의 작품은 공동주택, 학교, 사무실 같은 생활공간이 주를 이룬다. 이는 건축이 사회적 상호작용을 위한 촉매가 될 수 있다는 그의 믿음과 일맥상통한다. 그가 설계하는 공동주택의 통로는 단순한 통행을 위한 공간이 아니라 주민들이 생활하고 이웃과 교류하는 공간이다. 학교는 전통적인 방식에서 탈피해 우연한 만남을 강조하며, 통로는 보행자의 상호작용을 고려한다. 구상 단계에서부터 증축을 고려해서 확장이 가능하도록 비워두거나, 주민들이 직접 만든 놀이터처럼 참여를 이끌어내는 방식도 헤르츠버거 건축의 미덕이다. 화려한 기교나 첨단 기법은 아니지만, 일관된 원칙에 따라 고심해서 만든 요소들이 곳곳에서 빛나는 인간적인 건축이다.


빛바랜 흑백사진이 주는 아름다움
헤르츠버거는 지난 30년간 젊은 건축학도에게 이러한 문제의식과 경험을 가르쳤다. 평생 동안 축적한 경험과 자료, 그의 건축철학을 집대성된 책이 《헤르만 헤르츠버거의 건축수업》이다. 자칫 어려운 개념의 나열로 흐르기 쉽지만, 750여 장의 사진과 도면으로 명료하게 보여준다. 사적영역으로서의 공간과 공적영역으로서의 공간, 이들이 서로 교차하는 매개공간을 사진으로 직접 혹은 은유적으로 표현함으로써 그가 이야기하는 공간을 직관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다.
특히 19세기 말부터 20세기 초 공공건축물의 사진 자료는 그 자체만으로도 사료적 가치가 대단하다. 정확히 적용된 그리드가 선명하게 드러난 맨해튼(224쪽)이나 파리의 라파예트 백화점(172쪽) 사진은 사진 기술이 움트기 시작한 시기에 찍었음에도 불구하고 매우 감각적이고 세련됐다는 사실이 그저 놀라울 따름이다.


모든 사람을 행복하게 하는 건축가 헤르만 헤르츠버거가 이야기하는 건축,
빛바랜 흑백사진이 주는 아름다움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스떼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2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18%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