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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과: 금기된 열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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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쪽 | 규격外
ISBN-10 : 1156191920
ISBN-13 : 9791156191926
탐과: 금기된 열매. 2 중고
저자 박혜아 | 출판사 와이엠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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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5월 29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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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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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과: 금기된 열매』제2권. 설익은 열매는 달콤했고 금기는 무너졌다. 그리고 그것은 치명적인 독(毒)이 되었다. “연정을 주십시오!” 속으로만 곱씹던 말이 밖으로 튀어나가고 말았다. 당황하여 뒷걸음질 치는 아람을 야차가 끌어당겼다. 위험한 눈빛. 그의 입술 끝이 느른하게 올라갔다.

저자소개

저자 : 박혜아
저자 박혜아(여여如如)는
순도 100% 로맨스를 지향하는 사람.
긍정 또는 유쾌, 꿈보다 해몽인 사람.
박혜아와 어깨춤을 블로그 http://blog.naver.com/hyea3366

[출간작]

「탐욕과 열망 사이」(전2권)
「꽃에 빠진 늪」(전2권)
「한지붕 스캔들」
「붉은각인」

목차

15. 연정(戀情)
16. 무너진 금기
17. 아무것도 그 무엇도
18. 파생된 불안
19. 선과녀의 표식
20. 결코, 누구에게도
21. 파국(破局)
22. 기다림을, 그리움을
23. 혼돈과 절망
24. 한 번만, 단 한 번만
25. 갈림길
26. 애틋한 마음
27. 순애(純愛)
28. 언제까지고 내 곁에


1. 내 품 안 愛
2. 365일 후 愛
3. 무한히 사랑 愛

작가 후기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설익은 열매는 달콤했고 금기는 무너졌다. 그리고 그것은 치명적인 독(毒)이 되었다. “연정을 주십시오!” 속으로만 곱씹던 말이 밖으로 튀어나가고 말았다. 당황하여 뒷걸음질 치는 아람을 야차가 끌어당겼다. 위험한 눈빛. 그의 입술 끝...

[출판사서평 더 보기]

설익은 열매는 달콤했고 금기는 무너졌다.
그리고 그것은 치명적인 독(毒)이 되었다.


“연정을 주십시오!”

속으로만 곱씹던 말이 밖으로 튀어나가고 말았다.
당황하여 뒷걸음질 치는 아람을 야차가 끌어당겼다.
위험한 눈빛. 그의 입술 끝이 느른하게 올라갔다.

“주마, 연정. 허면 내게 안길 테냐?”

소유한다는 것은 마음을 둔다는 것을 의미했다.
그로 인해 생기는 집착과 괴로움을 모두 받아들이는 것.

“내게 등을 보이지 마라. 넌 절대 나를 떠날 수 없다.”

통제를 벗어난 마음은 감정을 따라 폭주했다.
알아버린 것을 몰랐던 때로 되돌릴 수 없다.

안고 싶다, 너를.
기다리마, 너를.
사랑한다, 너를.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탐과:금기된 열매 | tj**l73 | 2014.09.30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박혜아 작가의 "꽃에 빠진 늪"을 보고 작가의 이름만 보고 읽어본 "탐과:금기된 열매"였다. 꽃에 빠진 늪도 재미있었지만 탐...

    박혜아 작가의 "꽃에 빠진 늪"을 보고 작가의 이름만 보고 읽어본 "탐과:금기된 열매"였다.

    꽃에 빠진 늪도 재미있었지만 탐과도 재미있어서 책 대여점에서 빌려보았다가 아예 구입을 했다.

    두 작품을 읽으면서 공통으로 느낀 건...

    남주가 두번씩 말하는 건 싫어하고..

    차가움이 뚝뚝 떨어지는 주인공이였으나 여주를 만남으로 인해

    따뜻함을 알게 된다는점...

    작가의 "탐" 시리즈가 나온다고 했는데 아직 나오지 않은 듯...

    작가 후기에 보니 탐과에 나왔던 나머지 3명의 요신들에 대한 이야기인듯...

    시리즈로 나온다니 서로 연결되어서 간간히 다른 주인공들의 모습을 그려낼 듯...

    빨리 작가의 시리즈가 나왔으면 하는 개인적인 바램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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