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1만원 캐시백
책들고여행
2020다이어리
  • 교보아트스페이스
  • 북모닝책강
진심을 팝니다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 A5
ISBN-10 : 8990834759
ISBN-13 : 9788990834751
진심을 팝니다 중고
저자 장인수 | 출판사 행복한북클럽
정가
13,000원 신간
판매가
11,700원 [10%↓, 1,3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20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18년 8월 10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상태 상세 항목] 선택 해당 사항있음 미선택 해당 사항없음

1.외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미선택 제본불량 미선택 부록있음 [중고 아닌 신간입니다.]

2.내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출간 20180810, 판형 145x210, 쪽수 212]

이 상품 최저가
6,500원 다른가격더보기
  • 6,500원 엔젤홈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6,500원 고시책사랑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8,500원 세렌디피티1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8,500원 세렌디피티1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0,390원 책책북북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1,700원 스떼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새 상품
11,700원 [10%↓, 1,3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신간) 진심을 팝니다-고졸 말단 영업사원에서 대기업 CEO가 된 장인수 전 오비맥주 부회장의 원칙 [중고 아닌 신간입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318 잘 받았습니다. cd 누락되었을까봐 걱정이 조금 되었는데 빠짐없이 잘 왔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lani5*** 2019.12.14
317 만족합니다........... 5점 만점에 3점 daro*** 2019.12.13
316 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joong*** 2019.12.13
315 감사합니다 책 잘 수령했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ggoodd*** 2019.12.11
314 잘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magnum8*** 2019.12.05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고졸 말단 사원으로 시작해 대기업 CEO 자리에 오른
대한민국 최고의 영업 전문가
장인수 전 오비맥주 부회장의 영업 원칙 최초 공개! ‘고신영달(고졸 신화 영업 달인)’, ‘소맥왕’, ‘술박사’, ‘영업 달인’ 등 수많은 별명으로 불리는 국내 최고의 영업 전문가 장인수 전 오비맥주 부회장이 드디어 자신의 영업 비법을 공개한다. 이 책, <진심을 팝니다>는 장인수 부회장이 어떻게 고졸 사원에서 대한민국 최고의 영업 전문가로 거듭나게 되었는지 그 내밀한 이야기와 후배 영업인들에게 전수할 영업 원칙, 그리고 비법을 담은 책이다.

저자소개

저자 : 장인수
전 오비맥주 대표이사 및 부회장.
서울 대경상업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제지회사의 경리직 사원으로 사회생활을 시작했다. 영업 업무에 대한 막연한 동경으로 1980년 고졸 영업사원 공채를 통해 진로에 입사한 후 말단 영업사원부터 상무이사까지 차례차례 승진하며 영업 현장을 두루 누볐다. 하이트주조?주정 대표이사를 거쳐 2010년 오비맥주의 영업 담당 부사장으로 이직한 뒤에는 특유의 영업력을 발휘해 당시 시장 2위에 머물던 오비맥주를 압도적인 점유율 1위 업체로 올려놓았고, 이러한 능력을 인정받아 2012년 6월 오비맥주의 대표이사 사장이 되었다.
고졸 출신이라는 조건을 한계로 인식하지 않고 항상 자신을 낮추는 영업 원칙으로 괄목할 만한 성과를 올려 ‘고신영달’, ‘소맥왕’, ‘술박사’, ‘영업 달인’ 등의 별명으로도 불린다. 특히 오랫동안 시장 1위를 유지하다가 2위로 주저앉은 오비맥주를 단숨에 다시 시장 1위 업체로 탈바꿈시킨 그의 리더십은 세계적으로도 희귀한 사례로 손꼽힌다.
오비맥주의 부회장으로 영업인생을 마무리한 뒤 현재는 ‘누리웰’이라는 브랜드로 잘 알려진 영농법인 ㈜조인의 대표이사 부회장으로 일하고 있다.

목차

들어가는 글: ‘갑’보다는 ‘을’을 꿈꿉니다 제1부 어떻게 팔아야 하는가 1. 영업이란 상대의 마음을 뺏는 일이다 2. 고객을 설득하지 말고 회사를 설득하라 3. 늘 내가 사장이라는 생각으로 일하라 4. 가장 중요한 것은 고객, 즉 소비자다 5. 잘 나갈 때를 조심하라 6. 사냥꾼이 되지 말고 농사꾼이 되어야 한다 7. 영업이란 결국 나를 파는 일이다 제2부 어떻게 일해야 하는가 8. 어떤 상황에서도 진실하라 9. 대접받는 곳보다 읍소해야 할 곳으로 가라 10. 섬세하게 살피고 타이밍을 노려라 11. 늘 기본에서 생각하라 12. 신뢰는 기본 중의 기본이다 13. 1등을 따라하려고만 해서는 안 된다 14. 말보다는 지속적인 실행이 필요하다 제3부 어떻게 이끌어야 하는가 15. 관계의 멋쩍음을 이겨내라 16. 무조건 얼굴을 마주보고 이야기하라 17. 딱딱한 관리자는 조직 곳곳에 숨어있다 18. 직원들이 스스로 움직이도록 유도하라 19. 손해보는 것처럼 보이는 관계가 가장 성공적인 관계다 20. 스킨십도 리더십이다 21. 조직의 체질을 바꾸는 원리: 5+1 마치는 글: 더 좋은 리더를 기다립니다

책 속으로

저는 제가 해온 ‘영업’이라는 일을 좋아합니다. 젊은 날의 소주 영업도, 오비맥주에서 해왔던 맥주 영업도 모두 매력적인 일이었습니다. 영업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생각만큼 잘 되지 않고 마음처럼 풀리지 않을 때도 많았습니다....

[책 속으로 더 보기]

저는 제가 해온 ‘영업’이라는 일을 좋아합니다. 젊은 날의 소주 영업도, 오비맥주에서 해왔던 맥주 영업도 모두 매력적인 일이었습니다. 영업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생각만큼 잘 되지 않고 마음처럼 풀리지 않을 때도 많았습니다. 그런데 곰곰이 생각해보면 대부분의 경우 아주 간단한 이유 때문이었습니다. 바로 ‘진심’을 온전히 담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본문 8-9쪽) 문제가 생기면 밖이 아니라 안을 설득해야 합니다. 고객의 불만을 대충 덮고 넘어가려 했다가는 큰 손실을 입을 수도 있습니다. 회사에 이야기할 때 이 부분을 강조하면 아무리 어려운 문제라도 돌파구를 찾을 수 있습니다. 고객은 우리 회사가 마음에 안 들 경우 언제든 떠나갈 수 있습니다. 때문에 밖보다 안을 설득하는 편이 훨씬 쉽습니다. 또한 안을 설득하는 것만이 문제를 본질적으로 해결하는 길입니다. (본문 29쪽) 지금 젊은 후배 영업 담당자분들께서도 사람을 만나러 나가기 전에 한 번씩 자문해보시길 바랍니다. ‘저분들이 내가 40대, 50대가 되어도, 혹시 회사를 박차고 나오고 난 뒤에도, 필요하면 언제든 다시 돌아와 내 단골이 되어줄 수 있을까’ 하고요. 이러한 생각을 하느냐 하지 않느냐에 따라 고객을 대하는 자세가 완전히 바뀔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본문 35쪽) 바람직한 일인지 아닌지 생각도 하지 않고 1등의 관행을 답습하는 것은 1등을 쫓는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1등에게 쫓기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1등이 하는 방식이니까 무작정 따라해야 할 것만 같은 마음은 조바심에 불과합니다. 앞서 달리는 상대의 뒤통수마저 놓칠까 전전긍긍 걱정하는 불안감입니다. 물론 제가 마케팅 전문가는 아닙니다. 하지만 30년이 넘도록 시장에서 수많은 사람을 만나 영업을 하며 얻은 경험과 감으로는 그렇습니다. (본문 120쪽) 이 과정에서 리더가 한결같이 해바라기해야 할 곳은 상사가 아닙니다. 부하직원들입니다. 직원들이야말로 리더가 섬겨야 할 대상입니다. 직원들의 마음을 빼앗지 못하는, 직원들에게 인정받지 못하는 리더는 조직 내에서 설 곳을 잃고 맙니다. 현명한 리더는 살피고 섬겨야 할, 정말 무서워해야 할 대상이 상사가 아니라 부하들이라는 점을 잘 알고 있는 사람입니다. (본문 164-165쪽) 좋은 영업직원은 소심하리만큼 세심해야 한다는 것이 제 지론입니다. 흔히 영업을 한다고 하면 호탕하게 말하고 통 크게 행동하는 사람을 떠올리기 쉽습니다. 하지만 저는 이러한 이미지가 편견이라고 생각합니다. 고객의 마음을 빼앗고 고객을 감동시키려면 영업직원은 고객의 마음을 세심하게 읽고 그가 무엇을 원하는지 파악해 민감하게 반응할 줄 알아야 합니다. (본문 171쪽)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영업이란 물건을 파는 일이 아닙니다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는 일입니다 영업이란 무엇일까? 우리나라 영업직종 면접에서 가장 많이 나오는 질문 중 하나가 바로 영업에 대한 견해를 묻는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아마도 어떤 마음가짐으로 영업을 하는가에 따...

[출판사서평 더 보기]

영업이란 물건을 파는 일이 아닙니다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는 일입니다 영업이란 무엇일까? 우리나라 영업직종 면접에서 가장 많이 나오는 질문 중 하나가 바로 영업에 대한 견해를 묻는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아마도 어떤 마음가짐으로 영업을 하는가에 따라 기업의 성과와 이미지가 좌우되기 때문일 것이다. 이 책의 저자, 장인수 부회장은 이 질문에 ‘상대의 마음을 뺏는 일’이라고 답한다. 영업에서 중요한 것은 상대방이 물건을 구매하는지의 여부가 아니라 상대방이 자신에게 마음을 열고 좋아하게 만들어야 한다는 의미이다. 국내 최고의 영업 달인으로 꼽히는 장인수 부회장은 1980년 고졸 공채로 진로에 입사하며 영업 업무를 시작했다. 80명의 동기 중 고졸 사원은 12명에 불과했을 정도로 학력에 대한 약점이 있었지만 남들보다 한 발 더 뛰고, 특유의 열정과 진심을 담는 영업 원칙을 바탕으로 고객의 마음을 움직여 나갔다. 진심을 담아 상대방에게 감동을 주고, 다른 사람들이 생각지 못한 엄청난 정성을 쏟는 영업으로 괄목할만한 성과를 올렸고, 이는 당시 입사동기 중 가장 빠르게 임원에 오르는 초고속 승진의 기반이 되었다. 오비맥주로 이직 후에는 우리나라 영업 업계의 고질적인 문제인 밀어내기를 근절시키며 영업의 패러다임을 바꿨고, 오랜 기간 업계 2위에 머물던 회사를 단숨에 압도적 1위 업체로 변모시킨 공을 인정받아 대표이사 사장 자리에 올랐다. 장인수 부회장은 자신의 성공 비결로 직원들의 노력과 거래선의 도움, 회사 주주들의 신뢰를 꼽는다. 그리고 어떻게 이 모두의 마음을 움직였는지, 무엇이 영업의 성패를 가르는지, 난처한 상황에서 어떻게 돌파구를 찾았는지 등 영업의 원칙부터 자신만의 비법까지 모두가 궁금해하는 이야기를 이 책에서 처음으로 정리해 공개한다. "저는 제가 해온 ‘영업’이라는 일을 좋아합니다. 젊은 날의 소주 영업도, 오비맥주에서 해왔던 맥주 영업도 모두 매력적인 일이었습니다. 영업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생각만큼 잘 되지 않고 마음처럼 풀리지 않을 때도 많았습니다. 그런데 곰곰이 생각해보면 대부분의 경우 아주 간단한 이유 때문이었습니다. 바로 ‘진심’을 온전히 담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본문 8-9쪽) 우리 시대 영업인, 직장인, 리더가 반드시 새겨야 할 일과 영업, 인간관계와 조직의 기본 사실 장인수 부회장의 영업 인생이 순탄했던 것만은 아니다. 저자는 35년간 영업을 하면서 맞닥뜨렸던 수많은 우여곡절과 사연, 그리고 난관에 부딪힌 상황까지 이 책에 자세히 서술했다. 그리고 어떤 아이디어를 내서 위기를 극복했는지, 어려운 상황에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반드시 지켜야 할 원칙은 무엇인지 등 참고해야 할 만한 조언과 노하우를 꼼꼼히 정리했다. 이러한 부분은 영업인은 물론이고 사회생활을 하는 모든 이들이 참고할 만한 내용이다. 특히 저자는 말단 사원부터 대기업의 최고경영자까지 직장 생활의 많은 단계를 차곡차곡 밟아본 경험을 담아 일과 영업, 인간관계와 조직의 기본을 아우르며 새겨야 할 부분을 짚어냈다. 그렇기에 책의 구성은 각각 영업인, 직장인, 리더를 위한 내용을 모아 ‘어떻게 팔아야 하는가’, ‘어떻게 일해야 하는가’, ‘어떻게 이끌어야 하는가’의 3부로 나뉘어져 있지만 어떤 부분을 먼저 읽더라도 충분히 공감할 수 있을 것이다. 영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생활의 길을 모색하는 모든 이들에게 권할 만한 책이다. "이 과정에서 리더가 한결같이 해바라기해야 할 곳은 상사가 아닙니다. 부하직원들입니다. 직원들이야말로 리더가 섬겨야 할 대상입니다. 직원들의 마음을 빼앗지 못하는, 직원들에게 인정받지 못하는 리더는 조직 내에서 설 곳을 잃고 맙니다. 현명한 리더는 살피고 섬겨야 할, 정말 무서워해야 할 대상이 상사가 아니라 부하들이라는 점을 잘 알고 있는 사람입니다." (본문 164-165쪽)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진심을 팝니다. | em**sll | 2019.04.24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영업이라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 책의 첫 시작에서 설명하고 있다. “영업이란 상대의 마음을 뺏는 일이다”라고 시작한다. 사실 요즘은 공급의 과잉시대이다 보니 영업에 경쟁이 심해져 사는 사람인 고객이 왕인 시대가 되었다. 사람이 사는 것과 차이가 없다고 생각한다. 내가 고객을 어떻게 대하고 처신하느냐에 따라 나도 같은 대접을 받는다고 생각한다. 직장생활을 하면서 영업을 했던 시절의 기억이 난다. 회사와 고객의 입장이 상충하게 되었을 때 어떻게 처리하는 것이 좋은 방법일까로 고민을 많이 했던 경험이 생각이 났다. 그 당시에 나도 회사를 설득하느라 “너는 그 회사 사람이냐”하는 말을 들어가며 처리했던 경험이 떠오른다. 진정으로 고객과 인간관계를 맺기 위해서는 “소탐대실”을 주의해야 한다.   ...

    영업이라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

    책의 첫 시작에서 설명하고 있다.

    영업이란 상대의 마음을 뺏는 일이다라고 시작한다. 사실 요즘은 공급의 과잉시대이다 보니 영업에 경쟁이 심해져 사는 사람인 고객이 왕인 시대가 되었다.

    사람이 사는 것과 차이가 없다고 생각한다.

    내가 고객을 어떻게 대하고 처신하느냐에 따라 나도 같은 대접을 받는다고 생각한다.

    직장생활을 하면서 영업을 했던 시절의 기억이 난다.

    회사와 고객의 입장이 상충하게 되었을 때 어떻게 처리하는 것이 좋은 방법일까로 고민을 많이 했던 경험이 생각이 났다.

    그 당시에 나도 회사를 설득하느라 너는 그 회사 사람이냐하는 말을 들어가며 처리했던 경험이 떠오른다. 진정으로 고객과 인간관계를 맺기 위해서는 소탐대실을 주의해야 한다.

      <o:p></o:p>

    한번 맺은 인연을 오래도록 유지하는 것이 영업하는 사람의 기본이라고 생각하는 사람 중에 한 사람으로 업무의 일환이 아니라 인간의 관계로 이루어져야만 진정한 동반자가 되어 회사가 바뀌어도 계속해소 관계가 이어지는 사이가 진정한 영업인이 갖추어야할 자세라 생각한다.

  • 진심을 팝니다 | sh**n72 | 2018.09.15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예전에 한 임원분이 술 마실 때면 가끔 이런 말을 할 때가 있었다. '토끼는 귀를 잡아야 하고, 닭은 날개를 잡아야...

    예전에 한 임원분이 술 마실 때면 가끔 이런 말을 할 때가 있었다.

    '토끼는 귀를 잡아야 하고, 닭은 날개를 잡아야 하고, 사람은 마음을 잡아야 한다'

    어렸을 때는 그 말을 이해는 하면서도 마음에 와 닿진 않았었다.

    하지만 마흔이 넘은 지금은 그 말이 너무나 가슴에 와 닿는다.

     

    장인수.. 전 오비맥주 대표이사 및 부회장..

     

    이 분은 상업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한 제지회사에서 경리직 사원으로 사회생활을 시작했으나

    영업 업무에 대한 막연한 동경으로 진로에 입사한 후 영업현장을 누비며 승승장구를 거듭하다가

    오비맥주로 자리를 옮겨 점유율 1위 업체로 탈바꿈 시킨 후 부회장까지 지내셨던 분이라고 한다.

     

    이 분의 철칙은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항상 을의 입장에서 고객을 섬기는 '을의 미학'!!

    말로는 쉽지만 고객의 마음을 잡기 위해 본인을 낮춘다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일 것이다.

     

    난 영업이 아닌 인사업무를 하고 있지만 이 말이 너무나 와 닿는다.

    직원들한테 그냥 건성건성 수박 겉͕기식으로 다가가면 누가 마음을 열고 나를 찾아와 속 얘기를 하겠는가?

    그래서 항상 직원들을 진심으로 대하고자 노력하지만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기 때문에

    장인수 부회장님이 수십년간 굉장한 노력과 수고를 하셨던 것이 책을 읽는 내내 느껴지곤 했다.

     

    저자는 말단 사원부터 대기업의 최고경영자까지 역임하며 겪은 수많은 사례와 경험을 담아

    어떻게 팔아야 하는가, 어떻게 일해야 하는가, 어떻게 일해야 하는가의 총 3장으로 책을 구성하였다.

     영업을 담당하고 있는 사람도, 사회생활을 시작하려는 사람도, 또한 중책을 맡고 있는 리더도 읽으면

    무척 도움이 되는 좋은 책이다.


    다른 책들은 읽는데 조금 시간이 걸리는데 이 책은 읽는 사람의 마음을 사기 위한건지

    쉽게 쓰여져 술술 읽히고 또한 시간이 가는 줄 모르고 읽었다.

  • "진심을 팝니다"를 읽고... | aa**nsj | 2018.09.09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이 책은 고졸말단 영업사원에서 대기업 CEO가 된 장인수 전 오비맥주 부회장에 대한 영업 스토리를 다룬 책이다. 장인수 회장...

    이 책은 고졸말단 영업사원에서 대기업 CEO가 된 장인수 전 오비맥주 부회장에 대한 영업 스토리를 다룬 책이다.

    장인수 회장에게는 "고신영달"이라는 별명이 있다고 한다. 고신영달이란 고졸 신화, 영업의 달인을 줄인 말이다. 요즘은 왠만하면 다가는 대학에서 경영학이나 마케팅을 배우지 않고 어떻게 영업의 달인으로 불렸는지를 이 책을 통해서 직접적인 인생 경험 등을 통해 배울 수 있다.

     

    저자인 장인수 회장이 자신이 영업의 달인이 될 수 있었던 비결 중 하나로 "을의 미학"을 꼽는다고 한다.

    을의 미학이란 을의 자리에서 모든 일에 진심을 담았던 것이 성공의 비결이라는 뜻이다. 철저하게 을이 되어 고객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그들을 섬기려했고 늘 진정성을 담아 고객과 공감하려 한 노력.

     

    이 책은 총 3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 어떻게 팔아야 하는가

    2부. 어떻게 일해야 하는가

    3부. 어떻게 이끌어야 하는가

     

    1부에서는 영업에 대해서 들려준다.

    영업은 상대의 마음을 뺏는 일, 고객을 말고 회사를 설득하라.

    사장이라는 생각으로 일하기. 영업이란 결국 나를 파는 일

     

    2부에서는 어떻게 영업을 할 것인가에 대해 들려준다.

    어떤 상황에서도 진실하기. 타이밍을 노리기. 기본에서 생각하기.

    1등을 따라하려고만 하지말라

     

    3부에서는 리더로서의 저자의 생각이다.

    얼굴 마주보고 이야기 하기.

    직원이 스스로 움직이게 하기 등등등

     

    이 책은 영업의 기본에서 저자가 사장에 올라서 까지

    본인의 직장 경험과 노하우를 오롯이 담고 잇다.

     

    부담없이 영업에 대해 읽을 수 있는 책이다.

  • [서평]진심을 팝니다. | tu**le1760 | 2018.09.04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우리시대 영업인, 직장인, 리더가 반드시 새겨야 할 일과 영업, 인간관계와 조직의 기본이 있다. 불료에서 '이불변응만변'이라...

    우리시대 영업인, 직장인, 리더가 반드시 새겨야 할 일과 영업, 인간관계와 조직의 기본이 있다.

    불료에서 '이불변응만변'이라는 말이 있는데 이는 변하지 않는 하나의 원칙으로 마 가지 변화에 대응한다 라는 뜻이다.

    영국의 사회학자 리처드 세넷이 장인정신이란 곧 '손과 머리'라고 정의를 했다고 한다. 다시 말해 정인정신이란 사유하는 노동을 이르는 말이다.  우리시대에 장인정신의 대표적 인물이 바로 저자인 장인수회장이라고 한다.

    영업에 종사하는 사람은 굉장히 많다. 내 주위 둘러봤을때 영업을 하지 않는 사람이 있다면 내가 영업하고 있을 것이다.

    그러나 변하지 않는 하나의 원칙을 갖고 손과 머리로 영업하는 사람은 보기 드물다. 그렇게 움직이는 사람은 분명 그 부류에서 상위 1%에 들어가는 사람들 일 것이다.

    여기 상위 1%가 아닌 0.1%의 장인수 회장의 영업에 관한 진심을 파는 노하우를 한번 읽어 보자.

     

  • 이 책은 고졸 출신의 말단 영업사원에서 오비맥주의 사장까지 올라간 장인수 영농법인 (주)조인의 부회장이 썼다.30년이 넘는 세...

    이 책은 고졸 출신의 말단 영업사원에서 오비맥주의 사장까지 올라간 장인수 영농법인 (주)조인의 부회장이 썼다.3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영업 업무에 종사한 경험을 정리하여 판매, 일, 리더십 부문에 대한 조언을 해주고 있다.영업인은 상대의 마음을 읽고 상대가 원하는 것을 충족시켜 주기 위해 바쁘게 뛰어다닌다.그래서 저자는 영업(인)을 걸음쟁이라고 부른다.


    우리는 갑을 좋아하고 을을 싫어한다.모두가 갑이 되고자 한다.그러나 장인수 부회장은 적어도 영업인은 항상 을의 자세를 지녀야 한다고 조언한다.그런 겸손한 자세를 유지해야 내 진정성을 더 잘 알릴 수 있고 혹여 어려운 일이 닥쳤을 때 다시 헤쳐나가는 것을 주변에서 돕기 때문이다.상품이 잘 안 팔릴 때보다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여 물건이 없어서 못 팔 때가 오히려 더 위험하다고 한다.마음이 흐트러져 공정성이 훼손되고 인심을 잃을 수 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사냥꾼처럼 눈 앞의 이익에 매몰되어 당장의 수익에만 급급할 것이 아니라 농사꾼처럼 과정을 중시하고 고객의 마음을 사는 일이 더 중요하다.내가 어떤 주장을 하기보다는 듣기부터 하고, 고객의 요구를 얼버무리기보다 제대로 해결하려 해야 한다.그리 고객과의 관계를 신경쓰면 언젠가 브랜드에 기대지 않더라도 나와의 두터운 신뢰가 형성이 될 것이다.저자는 독자에게 스스로 물어보라고 한다.혹시 본인이 회사를 박차고 나와 따로 일을 벌이더라도 내 단골이 되어줄지를 말이다.


    2등이 1등을 역전하려면 무조건 따라서 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여유를 가지고 1등의 행보에서 우리가 배울 것이 무엇인지 잘 살펴봐야 한다는 이야기 그리고 보여주기식 회의보다는 직접 뛰어야 한다는 조언은 정말 와닿았다.또 저자는 영업을 하는데 활달함이 아닌 섬세함이 필요하다고 강조한다.이것은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성격과 직업 사이의 관계에 대한 선입견에 반한다.


    갑질이 횡행하고 불통이 만연한 우리 시대에 저자가 요청하는 을의 미학과 낮은 자세에서의 소통은 울림이 크다.을의 마음이 장기적으로 더 안정적이고 지속가능한 성공을 이끌어 주며, 소통이 더 나은 관계와 신뢰를 형성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는 것은 자명한데 우리 사회는 이를 많이 잊어버린 듯 싶다.다소 진부한 이야기일 수 있지만 그렇기 때문에 더욱 진실되다.영악한 전술에 빠져들지 말고 건전한 분별력을 잘 유지하며 순간의 이익이 아닌 장기적인 관계를 지향해야 한다.저자가 외치는 협업, 신뢰, 섬김, 실행, 소통, 변화라는 키워드만 명심해도 영업인으로서는 물론 비즈니스인으로서 실패할 일은 없지 않을까.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스떼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2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18%

이 책의 e| 오디오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