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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T의 스타일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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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4쪽 | A5
ISBN-10 : 8915063031
ISBN-13 : 9788915063037
에디터 T의 스타일 사전 중고
저자 김태경 | 출판사 삼성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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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4월 1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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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 책이 찢어진곳도 있고 너무 많이 지저분하네요 중고상품이지만 조금은 깨끗한걸로 판매해주시면 좋을것같습니다 5점 만점에 4점 poetich*** 2020.03.13
69 맛있어..맛없어..맛있어..맛없어..맛있어..맛없어..맛있어..맛없어.. 5점 만점에 3점 anstjdp*** 2020.03.10
68 잘받았습니다.잘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elle1*** 2020.03.04
67 책사태괸찮아요 배송은 조금 느렸습니다. 5점 만점에 3점 cocokrc*** 2020.02.15
66 책의 상태가 깨끗하고 좋아서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freere*** 2020.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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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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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10년차 베테랑, 패션 에디터 김태경이 소개하는 스타일에 관한 560가지 상식 이야기.

세상 모든 여자들이 궁금해 하는 스타일 상식을 담은 책. 잡지 경력 10년차인 패션 에디터가 자기만의 스타일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패션 지침서로 사소하지만 잊기 쉬운 그러나 정말 중요한 상식을 담아 정리했다.

크게 패션과 뷰티로 나눠 헐리우드 패션 스타들과 각종 패션 브랜드에 숨겨진 이야기, 플러스 정보와 스크럽을 통한 패션 팁까지 상세하고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한다.

저자소개

본명 김태경. 1977년 9월 23일생 처녀자리. 어려서부터 세계문화 전집을 즐겨 보고,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했으며, 서클 친선부장, 또 연애 문제를 상담해주는 속 깊은 이성 친구 노릇까지 했던 그야말로 잡(?)스러운 사람. 학창 시절 아이돌 댄스 그룹 팬클럽 회원으로 시작된 스타와의 만남, 귀 밑 5cm 단발머리를 거부해 학생주임에게 수시로 혼나기, 학원비로 받은 돈으로 게스 청바지를 몰래 사 입던 중학교 시절부터 떼레야 뗄 수 없는 ‘잡지’와의 인연이 시작되었다고 굳게 믿고 있다. 그 열정과 호기심에 걸맞은 잡지 기자라는 세계에 발을 들인 것은 대학 1학년 겨울방학 때. 적성에 맞지 않는 경영학과에 진학해 휴학을 심각하게 고민하던 1996년 겨울, 라는 패션지의 객원기자로 잡지기자의 세계에 들어서다. 그 후 학업을 뒤로 한 채 1998년부터 월간 <신디더퍼키>, <세븐틴 코리아>에서 패션 에디터로 일했다. 스타일리스트 김우리와 함께 <비주얼 컴퍼니>를 설립해 <코스모폴리탄><아레나><에스콰이어><인스타일>등의 잡지에서 내로라 하는 연예인들의 각종 인터뷰와 화보 컬럼을 진행했다. 일본에서 발매된 신화 화보집 와 강동원 화보집 도 그녀의손을 거쳐 탄생한 작품이다. 각종 방송과 라디오에 패널로 활동하고 있으며 신문과 잡지 등을 통해 스타일 관련 컬럼을 기고하고 있다. ‘탱’이라는 애칭답게 어디로 튈 지 모르는 재기 발랄함과 왕성한 호기심으로 잡지계 10년을 알차게 달려온 에디터T는 현재 언론정보대학원에 다니며 디자인하우스에서 발행하는 럭셔리 매거진 <스타일H>에서 패션 에디터로 재직 중이다.

목차

PART 1. FASHION
엘리자베스 여왕이 대관식 때 신어서 유명해진 구두는?
나폴레옹 황제와 쇼메의 운명적인 만남 스토리는?
오드리 헵번이 가장 즐겨 입었던 브랜드는?
발명왕 에디슨이 극찬한 보석은?
코치 가방과 야구 글러브의 특별한 관계는?
스페인 시민혁명 당시 군대 벨트가 명품이었다고?
독일이 통일되던 날, 통일조약서 서명에 사용된 펜은?
루이비통과 크리스찬 디올이 같은 회사 제품?
패션에 목숨 건 뉴요커들의 쇼핑아지트는?
아디다스와 푸마는 형제 관계?
명품 아웃렛 매장 250개가 모여 있는 지역이 있다고?
명품 브랜드의 메세나 마케팅이란?
대한민국 최장수 캐주얼 브랜드는 무엇일까?
안나수이가 런칭한 건 테이블 덕분이다?
알프레도 베르사체와 지아니 베르사체, 누가 진짜일까?
유명 디자이너와 대형 브랜드가 파트너가 된다고?
톱숍을 더욱 유명하게 만든 특별한 마케팅은?
지오다노는 어느나라 브랜드일까?
패션 피플들이 열광하는 브랜드 H&M은 무엇의 약자일까?
두 악어 브랜드 라코스테와 크로커다일의 관계는?
영화 소재가 될 만큼 말 많은 디자이너 일가는?
린제이 로한이 즐겨 입는다는 한국 브랜드는?
마를린 먼로가 사랑했던 구두는?
비틀즈 멤버 폴 매카트니의 딸이 디자이너?
오프라 윈프리가 인정한 최고의 청바지 브랜드는?
21세기를 빛내는 일본의 패션 브랜드는?
할리우드 스타들이 신는 건강 신발은?
한물갔던 허시퍼피가 1994년 다시 유행하게 된 이유는?
스페인에서 자라의 화이트 정장이 거리를 휩쓴 이유?
트렌치코트를 왜 버버리라고 부를까?
랄프로렌은 넥타이 덕에 유명해졌다?
명품 매장에서 쇼핑시 대우받는 에티켓은?
OEM과 오리지널은 뭐가 다를까?
빈티나지 않는 빈티지 제품을 건지려면?
리바이스 501 숫자에 담긴 비밀은?
세계에서 제일 오래된 청바지 가격은?
외국에서 더 유명한 한국표 프리미엄 진은?
미국 패션 에디터들이 신발을 구입하는 곳이 따로 있다?
빈티지와 세컨드 핸즈의 차이는?
패션 브랜드 안테나 숍이 뭐야?
팩토리 아웃렛에 가면 정가보다 70%나 싸다고?
명품 브랜드는 메이드 인 차이나를 선호한다?
구찌 마니아라면 잊지 말고 들러야 하는 아웃렛은?
태그가 없어야 진짜 정품인 브랜드는?
미국 사이즈 4는 55일까? 66일까?
파리의 멀티숍 콜레트가 유명한 이유는?
왜 버버리의 블루?블랙 라벨은 일본에서만 팔까?
에르메네질도 제냐 맞춤 슈트 제작 기간은?
2년을 기다려야 살 수 있는 가방이 있다고?
브라운 백으로 대표되는 뉴욕의 백화점은?
스타일리스트가 만장일치로 추천하는 도쿄의 멀티숍은?
디자이너 꼼데가르송이 운영하는 멀티숍은 어디?
면세점 쇼핑을 더욱 저렴하게 하는 방법은?
인천국제공항 면세점이 다른 곳보다 편리한 이유는?
크리스마스에 뉴욕에서 쇼핑을 해야 하는 이유는?
해외 쇼핑할 때 세금 환급 받는 요령은?
명품 브랜드의 스페셜 오더 프로그램이란?
스페셜 에디션과 리미티드 에디션 왜 만들까?
품절된 인기 제품, 어떻게 구할 수 있을까?
대접받는 고객 되는 ‘필살’법칙은?
5kg 날씬해 보이는 매장 거울의 비밀?
명동에서 꼭 가야 할 쇼핑명소는?
손가락이 짧고 굵은 사람에게 어울리는 반지는?
패션 브랜드에선 왜 77 사이즈를 만들지 않을까?
같은 사이즈라도 구두·운동화·부츠 크기가 다르다고?
트렁크 쇼가 VIP 쇼로 불리게 된 사연은?
나만의 맞춤식 퍼스널 쇼퍼란?
볼이 넓은 발, 치수만 따지지 말고 E에 주목하라고?
해외에서 신발 살 때 사이즈 보는 법은?
파리지엔은 왜 플랫 슈즈를 즐겨 신을까?
슈즈 마니아들이 요즘 열광하는 구두 브랜드는?
앞굽을 높인 플랫폼 힐이 더 위험하다고?
스위스 명품 구두 발리 밴드 슈즈 탄생 스토리는?
블랙 룩에 어울리는 하이힐 코디는?
다리가 예뻐 보이는 스타킹 패턴은?
다리가 가장 예뻐 보이는 구두 굽의 높이와 각도는?
구두 매장 숍마스터 추천, 하이힐 고르는 요령은?
하이힐 신는 날 꼭 챙겨야 하는 것은?
스타킹도 체형에 맞게 골라야 한다고?
세상에서 가장 비싼 구두는?
캐리가 집착한 마놀로 블라닉은 어떤 구두?
영화에 가장 빈번히 등장하는 보색 브랜드는?
웨지힐 구두 등장의 숨겨진 사연은?
불행을 불러오는 저주받은 다이아몬드가 있다는데?
진주 목걸이를 트렌디하게 연출하는 법은?
목이 짧으면 어떤 목걸이를 해야 할까?
100년 동안 사랑받고 있는 티파니 세팅이란?
스카프의 어원은?
백화점에 가면 명품의 진품 여부를 알 수 있을까?
할리우드 스타들의 예물 반지 가격은?
커스튬 주얼리가 뭐야?
까르띠에 산토스 시계의 탄생 일화는?
옷이 밋밋할 때 스타일을 살려줄 액세서리는?
같은 명품 가방, 모양이 조금씩 달라야 진짜?
시계를 구입할 때 무브먼트가 중요한 이유는?
빅 백이 허리 디스크를 유발한다고?
가죽 벨트에 투명 매니큐어를 바르라고?
유명 스타일리스트 패트리샤 필드마저 속인 ‘짝퉁’ 명품 백은?
모조품 때문에 생겨난 리바이스 청바지 라인은?
잡지에 자주 등장하는 it girl, it bag의 it은 무슨 뜻?
18세기 후반 영국에선 모자세를 받았다?
같은 브랜드라도 라벨 색에 따라 등급이 다르다?
트렌드세터들에게 구찌 가방이 잇백이 아닌 이유는?
각진 얼굴에 어울리는 뿔테 안경 디자인은?
레이밴 선글라스가 잠자리 모양인 이유는?
할리우드 스타들의 웨딩드레스가 궁금해?
이멜다 여사와 <섹스 앤 더 시티> 캐리의 공통점은?
아.테스토니 구두에만 쓰이는 볼로냐 공법은 무엇일까?
패셔너블한 유러피언처럼 캔버스화 신는 법은?
캘빈클라인을 유명하게 만든 최초의 광고 모델은?
구두 디자이너 지미추는 어느 나라 사람?
앙드레김이 하얀색 옷만 입는 이유는?
스튜어디스 유니폼은 유명 디자이너가 만든다?
‘발견자’라는 별명의 모델 발굴 재능이 뛰어난 사진가는?
비비안 웨스트우드는 ‘섹스 피스톨스’덕분에 떴다?
패션계의 사고뭉치, 케이트 모스는 누구?
우리나라 슈퍼모델 1호는?
요지 야마모토를 디자이너로 만든 결정적 한마디는?
톱 디자이너 마크 제이콥스의 뮤즈는 누구?
패션계에서 가장 파워 있는 남자 에디터는?
미니스커트를 처음 디자인한 사람은?
파이돈 출판사 선정 패션 아이콘 20인에 든 퍼스트레이디는?
한순간도 속눈썹을 떼지 않았던 패션 아이콘은?
1960년대 패션 아이콘 Big 5는 누굴까?
전설적인 패션 에디터 다이애나 브릴랜드는 누구?
케이트 모스가 웨딩드레스를 의뢰한 디자이너는?
패션계에서 커밍아웃한 게이들은?
패션 디자이너가 호텔도 디자인한다고?
스타킹 대신 다리에 커피를 칠한 이유는?
여자들이 팬츠 정장을 입게 된 것은 언제부터?
비키니를 입는 것이 불법이었다고?
할리우드에서 가장 사랑받은 영화 의상 스타일리스트는?
팝송 노래 가사로 패션 브랜드를 홍보한다고?
코코샤넬이 의상을 담당했던 영화는?
1980년대 스타일을 연출하고 싶을 때 참고할 할리우드 스타는?
1960년대 패션에 영향을 준 대표 커플은?
스타일 아이콘 사라 제시카 파커 룩을 만든 사람은?
패션 바이블로 통하는 잡지 <보그>의 4대 도시 편집장은?
아기 엄마는 슈퍼모델의 필수 조건?
세계적인 잡지 <타임>의 표지를 장식한 최초의 패션 디자이너는?
동물 모피와 가죽 사용 금지를 모토로 하는 디자이너는?
베르사체와 프라다 쇼에 선 최초의 동양인 모델은?
세계 최초의 10대 슈퍼모델은?
다이애나 왕세자비의 사촌이 슈퍼모델?
세컨드 잡으로 수입을 올리는 슈퍼모델은?
2007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모델은 누구?
디자이너의 딸이 브랜드 모델로 활약하는 경우는?
톱 모델보다 한 단계 높은 VIP 모델은 무엇일까?
말라깽이 모델은 안 쓰겠다고 선언한 디자이너는?
패션 잡지 에디터들이 저렴하게 옷 사는 요령은?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의 미란다는 실존 인물?
패션 에디터 출신의 세계적인 디자이너는 누구?
패션 에디터가 되려면 의상 전공을 해야 할까?
미국 <보그> 편집장 안나 윈투어의 연봉은?
공채 시험으로 패션 잡지 에디터가 되려면?
패션 화보 제작은 어떻게 진행될까?
패션 어시스턴트가 되는 길은?
패션 잡지에서 가장 비싼 광고 위치는?
매달 이 잡지 저 잡지에 같은 옷이 겹쳐 나오는 이유는?
조르지오 아르마니의 강의를 들을 수 있는 패션 스쿨은?
잡지 <보그>에 관한 시와 노래가 있다?
누드 사진이 담긴 피렐리 캘린더가 외설이 아닌 예술로 평가받는 이유는?
패션 어시스턴트, 정말 막노동보다 힘들어?
일반인이 패션쇼를 관람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스타들이 패션쇼를 즐겨 찾는 이유는?
우리나라 최초의 패션쇼는?
세계 4대 컬렉션을 관람하려면?
패션쇼에 쓰이는 사운드트랙은 어떻게 만들어질까?
세계 컬렉션 프런트 로에 앉는 패션 거물들은 누구?
스타일에 엣지edge가 있다는 의미는?
패션 피플이 동경하는 프렌치 시크란?
런던에서 유행하는 펑크족은 무엇일까?
남자 스타들이 디올 옴므 스타일에 열광하는 이유는?
닛폰 스타일과 유로 스타일의 차이점은?
비틀스가 유행시킨 모즈 룩은 무엇일까?
패션적 영감을 불어넣어줄 책은?
여배우처럼 세련되게 트렌치코트 입는 법은?
패션 리더로 변신한 157cm 니콜 리치의 옷 입기 비법은?
케이트 모스는 O자 다리를 어떻게 커버할까?
섹시 아이콘 이효리의 체형 커버 스타일링 비법은?
키 160cm 이하 옷 잘 입는 할리우드 스타는?
마크 제이콥스는 왜 매번 똑같이 옷을 입을까?
프레타 포르테와 오트 쿠튀르의 의미는?
비비드 컬러로 촌스럽지 않게 시선 끄는 법은?
내 몸에 꼭 맞는 청바지 고르는 요령은?
엉덩이가 업 되어 보이는 청바지 디자인은?
영화 속 주인공에게 배우는 스카프 코디법은?
좁아터진 옷장 1평 넓게 쓰려면?
스트랩 샌들이 발목을 두꺼워 보이게 한다?
디자이너가 제안하는 레오파드 패턴 시크하게 입는 법?
짧은 다리에 웨지힐 구두는 상극이라고?
세로 줄무늬가 무조건 날씬해 보이는 것은 아니라고?
코코 샤넬의 아르데코 스타일이란?
디올의 뉴 룩이 주목받았던 이유는?
아이비 룩과 프레피 룩은 같은 뜻?
얼굴형에 어울리는 선글라스 고르는 요령은?
새로운 명품족 노노스가 뜬다?
내 생애 첫 정장, 어떤 것을 구입할까?
가방도 키에 맞춰 코디해야 한다고?
정말 경제가 불황일수록 스커트 길이가 짧아질까?
피케 셔츠와 폴로 셔츠가 같은 뜻?
성공한 워킹 우면의 옷 입기 법칙이 따로 있다?
면접 보러 갈 때 옷보다 구두에 신경 써야 한다?
첫 출근 옷차림은 어떻게 연출해야 할까?
블랙 슈트로 일주일 버티는 오피스웨어 코디법은?
최상위 등급 악어 가죽은?
클럽에서 주눅 들지 않으려면 어떻게 입어야 할까?
파티 초대장에 쓰여진 드레스 코드는 무슨 뜻?
버그아이 선글라스를 쓰면 안 되는 얼굴형은?
남자친구의 친구들을 만나는 자리에는 뭘 입어야 할까?
왜 여자들은 한겨울에도 미니스커트를 입을까?
빅토리아 시대에 블랙 컬러 의상이 유행한 이유는?
동남아시아 여행에 어울리는 리조트 웨어는?
내 피부색에 어울리는 컬러를 찾는 요령은?
크루즈 룩을 대표하는 아이템은 무엇일까?
여자가 아름답기 위해선 블랙 의상이 필요하다고?
옷 잘 입는 여자들의 7대 원칙은?
예쁘지만 입기 까다로운 핑크는 어떤 컬러와 어울릴까?
단돈 만원으로 쿨 해 보일 수 있는 패션 아이템은?
지금 옷장에 반드시 있어야 할 10가지 아이템은?
모델처럼 터틀넥을 시크하게 스타일링 하는 비법은?
영화 속 여주인공들이 가터벨트를 하는 이유는?
패션 브랜드에서 운영하는 명품 멀티숍이란?
알파카 소재가 모피의 한 종류라고?
새 옷을 구입할 필요가 없는 레이어드 법칙은?
최초의 브래지어는 수건 두 장?
가슴이 예뻐지는 브래지어 착용 순서는?
속옷도 입어보고 살 수 있을까?
섹시 스타 안젤리나 졸 리가 극찬한 속옷 브랜드는?
스키니 진에 어울리는 상의 베스트 5는?
접착식 누브라는 본래 가슴 절제 수술 환자용?
브래지어 사이즈를 정확하게 재는 셀프 측정법은?
화이트 셔츠에 화이트 속옷 매치는 NG?
속옷의 수명 기간은 얼마일까?
세계 최초로 속옷 패션쇼를 선보인 브랜드는?
로 라이즈 스키니 팬츠에는 꼭 T팬티를 입어야 할까?
남자들은 어떤 색 속옷을 좋아할까?
세계적으로 평균 3초에 하나씩 팔리는 속옷이 있다?
성형수술 없이 볼륨 있는 가슴을 만드는 속옷은?
비비안 리가 영화 속에서 힘겹게 입던 속옷의 정체는?
화이트 셔츠 예쁘게 입는 법은?
옷의 주름과 정전기를 없애주는 팔방미인 식초?
란제리의 어원은?
속옷에도 파운데이션이 있다?
체형 보정 속옷을 입으면 다이어트 효과가 있을까?
코르셋 때문에 여자들의 생명이 위태로웠다고?
잘 때는 속옷을 벗고 자는 것이 좋다?
아끼던 옷이 세탁소에서 망가져 돌아왔다면?
여배우들이 드레스를 입을 때 사용한다는 패션 테이프는?
정장 드라이클리닝 비용을 ⅓로 줄이는 방법은?
얼룩진 블랙 컬러 옷 되살리는 방법은?
스타킹을 탄력 있게 오래 신기 위한 비법은?
모피를 보관하는 냉장고가 따로 있다고?
명품 수선, 매장에 맡길까, 수선집에 맡길까?
멈춰버린 명품 시계를 수리하려면?
흠집 없이 스웨터에 생긴 보풀 없애는 방법은?
주름 없이 니트를 옷걸이에 거는 방법은?
엄마의 오래된 밍크코트 리폼해서 입으려면?
줄어든 스웨터 원래대로 돌아오게 하는 방법은?
여행이나 출장 시 구겨진 옷의 주름을 없애려면?
캐시미어 소재는 반드시 드아이클리닝을 해야 할까?
왕의 섬유로 불리는 최고급 옷감은 뭘까?
청바지를 새것처럼 보이게 세탁하는 방법은?
수영복도 사이즈 수선이 가능할까?
10원짜리로 부츠에 밴 발 냄새를 없앨 수 있어?
시계의 유리 프레임에 작은 흠집이 생겼다면?
새 것처럼 만드는 보석 세척법은?
가죽에 묻은 때는 바나나 껍질로 없앨 수 있다?
선글라스도 세제로 세탁한다?
가죽 재킷, 낡으면 차라리 버려라?
벨벳 재킷 소매가 반질반질 해졌다면?
반지 사이즈 셀프 측정법은?
값비싼 스키복과 등산복 오래 입는 세탁법은?
새 옷처럼 주름 없이 다림질하는 비법은?
옷의 단추가 안 떨어지게 하는 비밀은?
캔버스화, 물 안 묻히고 깨끗하게 세탁하는 비법은?
젖은 속옷 10분 만에 말리는 방법은?
검은 옷에 붙은 먼지 떼는 데 가장 효과적인 도구는?
형광등에도 탈색되는 블랙 코트 보관법은?
외국 상표 구두에 밑창을 덧대야 하는 이유?
비에 젖은 운동화 맥주병으로 말려라?
금 액세서리는 우유에 담그면 반짝거린다고?
색이 변한 은 제품 1분 세척법은?
신발 끈이 안 풀리게 하는 비법은?
스니커즈 밑창 닳지 않게 오래 신는 법은?
가방도 선탠을 한다는 게 무슨 말이야?
슈즈홀릭이 전수하는 신발 수납법은?
흰옷은 빨수록 누렇게 된다?
심하게 오염된 스웨이드와 가죽 구두 세탁요령?
매장처럼 깔끔하게 옷 정리를 하고 싶다면?

SCRAP!
패션계를 움직이는 스타 디자이너 리스트 업
시그너처 백 vs 퍼머넌트 백
나라별 세일 정보와 해외 쇼핑 노하우
다이아몬드의 품질을 결정하는 4C란?
할리우드 스타들이 론칭한 패션 브랜드
외국에서 인정받는 우리나라 디자이너
기억해둘 만한 세계 최고의 패션 포토그래퍼
패션 에디터들의 즐겨찾기! 스타일 관련 사이트
스타일 감각을 키울 수 있는 외국 잡지와 비주얼 북
패션 코드가 숨어있는 소설책
패션 피플들이 자주 인용하는 디자이너 명언
에디터 T가 선정한 패션계 10대 핫 아이템
에디터 T가 추천하는 속옷 브랜드 컬렉션
에디터 T가 선정한 명품 수선집 BEST 3

PART 2. BEAUTY
세기의 라이벌로 꼽히는 뷰티업계의 두 여인은?
프랑스에서 산 랑콤과 미국에서 산 랑콤이 다르다?
폰즈 콜드크림의 성분은 코감기 치료제?
시세이도는 원래 약국이었다?
마스크 팩의 시초는 그리스 시대?
화장실을 뜻하는 토일렛은 원래 ‘화장’이라는 뜻?
성경책 속의 여인도 화장을 했다?
뷰티 에디터들도 품질에 반한 화장품은?
속눈썹이 길어지게 하는 에센스가 있다고?
최초의 마스카라는 사랑을 얻기 위해 만들어졌다?
체코의 수도사들이 직접 만드는 화장품이 있다?
100년 이상 된 화장품 브랜드는?
식욕 떨어뜨리는 다이어트 립글로스도 있다?
뷰티 에디터가 만든 유명 화장품 브랜드는?
면세점에서 언제나 품절되는 인기 제품은?
에디터 T가 추천하는 다크서클 컨실러는?
에디터 T가 해외 출장 시 꼭 사 오는 화장품은?
블랙 슈거 스크럽 집에서 만드는 방법은?
유학생들 사이에서 소문난 뾰루지 없애는 화장품은?
르네 젤위거가 살을 뺄 때 사용해 인기 끈 제품은?
모공 감쪽같이 커버해주는 비비크림의 원조는?
바르는 보톡스라는 별명이 붙은 화장품은?
매직 데이용 화장품을 따로 준비해라?
코 밑의 잔털 전용 테이프로 제거하면 감쪽같다?
우리나라에도 드러그 스토어가 있어?
에디터 T만의 깐깐한 화장품 구입 요령은?
모델 파우치에 반드시 들어 있는 화장품은?
화장품에도 세컨드 라인이 있다?
가격은 다르지만 효과가 비슷한 닮은꼴 화장품은?
해외여행 중 화장품을 더 싸게 사는 숨은 비법은?
화장품 브랜드 섞어 쓰면 안 좋을까?
화장품을 많이 바르면 피부 버릇 나빠진다?
같이 쓰면 시너지 효과가 높아지는 화장품은?
옷의 소재를 확인하듯 화장품 성분을 꼼꼼히 따져라?
화장품업계를 긴장시키는 뷰티 마니아들이 있다?
화장품 샘플을 최초로 증정했던 브랜드는?
한번 손에 덜었던 화장품은 버려라?
크림이 먼저야 에센스가 먼저야?
클렌징 오일 하나만 사용해도 충분하다?
화장품 전용 스푼, 귀찮은데 꼭 써야 할까?
로션은 동전 크기만큼만 덜어 써라?
한 번 쓴 화장품, 교환이 가능할까?
샘플 화장품 유통기한은 얼마나 될까?
화장품 샘플이 정품보다 더 좋다는 소문은 사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에 등장한 뷰티 브랜드는?
화장품 편집매장도 있다?
암호 같은 화장품 유통기한 표기 제대로 읽는 법은?
모든 피부에 사용할 수 있는 에센셜 오일은?
각질 제거엔 필링보다 보습이 중요하다?
여드름 피부는 녹차와 친해져라?
팩은 바른 뒤 20분이 지나면 무용지물?
여드름 킬러라는 티트리 오일이 뭐야?
클렌징 시간, 2분을 넘기지 말라고?
피부 트러블이 생긴 여배우들의 응급처치법은?
고기능 화장품은 몇 살 때부터 사용해야 할까?
나이트크림을 낮에 발라도 상관없을까?
토너를 바를 땐 두드릴까, 문지를까?
세안 후 물기는 피아노 마사지로 말려라?
세안 후 몇 분 내에 화장품을 바를까?
비누 거품이 많이 날수록 잘 씻긴다?
자외선 차단제 어떻게 골라야 할까?
목욕하기 좋은 물 온도는 따로 있다?
형광등에도 피부가 탄다?
눈썹 정리에도 타이밍이 있다?
아이크림, 어느 손가락으로 바를까?
20분 만에 주름이 사라지는 마법의 아이크림?
목을 마사지하면 다크서클이 없어진다?
속눈썹 자르면 더 길게 자랄까?
TPO에 따라 사용하는 아이크림이 다르다?
립스틱 닦을 땐 우아하게 ‘이~’하고 외치라고?
거친 입술 잠재우는 메이크업 전문가의 응급처치법은?
잠잘 때도 입술 화장을 하라고?
키스하고픈 입술은 꿀로 바꿔라?
발을 구석구석 닦는 데 유용한 도구는?
손톱과 발톱 퍼펙트 홈케어 요령은?
사우나에서 제대로 예뻐지는 다섯 가지 원칙은?
한번 생긴 목주름은 절대 없앨 수 없다고?
가슴이 커지는 마사지 크림이 있다고?
보디로션은 샤워 후 3분 내에 발라야 한다?
태닝을 유행시킨 사람이 샤넬 여사라고?
찜질방에 꼭 가져가야 할 뷰티 아이템?
클레오파트라의 피부 관리 비밀은?
제모하기 가장 좋은 때는?
화장품으로 셀룰라이트를 제거하려면 얼마나 걸릴까?
칫솔질로 핑크빛 잇몸을 만드는 비법은?
매니큐어 오래 가게 하는 방법은?
단돈 500원이면 살 수 있는 각질 제거제는?
막 바른 매니큐어가 살짝 벗겨졌다면?
남자 마음 사로잡는 보드라운 손 케어법은?
잠들기 전 딱 5분 투자로 날씬해진다?
군살 없는 몸매 만드는 집중 다이어트 식단은?
사랑에 빠지면 식욕이 떨어질까?
프랑스 여자들은 아무리 먹어도 살찌지 않는다?
입맛 떨어뜨리는 책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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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머신으로 1kg을 빼려면 얼마나 걸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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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을 하면 정말 살이 찔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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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비 퇴출에 앞장서는 여섯 가지 식품 해결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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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못 잔 다음날 들뜬 메이크업 잠재우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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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케어 효과 높이는 황금법칙 세 가지는?
예쁜 컬링을 위해 속눈썹을 세 번 꺾어라?
‘동안’ 메이크업의 비밀은 마스카라에 있다?
레드 립스틱을 촌스럽지 않게 바르려면?
강한 인상엔 화이트 펜슬이 화장 필수품?
아침에 칠한 마스카라로 저녁까지 버티려면?
<친절한 금자씨>의 금자씨 눈 화장은 원래 블루 컬러였다?
블랙&브라운 마스카라를 동시에 사용하라고?
깨진 아이섀도 새것처럼 만드는 방법은?
5년 된 아이섀도, 써야 해 말아야 해?
예뻐지려면 화장대 정리부터 시작해라?
오프라 윈프리가 눈썹을 손질하러 매번 뉴욕까지 가는 이유는?
여배우들의 촉촉한 눈동자의 비밀은?
뷰러보다 더 자연스럽게 속눈썹 컬을 살리려면?
스튜어디스가 사용하는 립스틱이 따로 있다?
작고 째진 눈을 위한 스모키 메이크업 방법은?
눈두덩이 부어 보이지 않는 섀도 컬러는?
뻑뻑한 펄 메이크업 아프지 않게 지우는 요령은?
내추럴 메이크업엔 면봉으로 아이라인을 그려라?
브랜드별 재구매 90% 이상인 파운데이션
립스틱 판매량이 국가 경제의 지표가 된다?
입술을 도톰하게 만든다는 립 플럼퍼, 효과 있어?
메이크업 초보라면 크림 섀도는 피해라?
파우더는 퍼프로 바를까, 브러시로 바를까?
파운데이션 바른 얼굴과 목의 경계를 없애려면?
파운데이션은 스펀지, 브러시, 손가락 중 뭘로 바를까?
컨실러를 바르기 적당한 단계는?
파운데이션 컬러는 실눈을 뜨고 골라라?
촉촉한 피부 표현을 위해 파운데이션과 에센스를 섞어라?
파운데이션 바르는 순서만 바꿔도 얼굴이 작아진다?
메이크업의 지속력을 높이기 위한 메이크업 아티스트의 필수품은?
연예인의 노 메이크업은 새빨간 거짓말?
우리나라 최초의 파우더는?
미인이 되는 황금비율이 있다고?
화장품 광고 속 모델의 촉촉한 피부는 바셀린 덕분?
성형 수술한 것처럼 오똑한 콧날 만들어주는 메이크업 비법은?
머릿결 안 상하는 드라이 방향은?
퍼프나 브러시 세척 시기는?
섹시한 어깨 라인을 메이크업으로 연출할 수 있다고?
얼굴이 커도 숏커트가 가능해?
두피에도 메이크업을 할 수 있다?
옆 얼굴이 가장 예뻐 보이는 코와 입술의 각도는?
첫 만남에서 잘 보이려면 헤어스타일을 바꿔라?
물 없이 머리를 감는 것이 가능해?
헤어 디자이너들의 총애를 받는 헤어 제품은?
연예인의 윤기 나는 머릿결의 비밀은 두피에?
찰랑거리는 생머리를 원한다면 머리 감는 때를 노려라?
빗질은 거꾸로 하면 머릿결이 좋아진다?
제니퍼 애니스톤은 사각턱을 드라이로 커버한다?
떡진 머리에는 베이비 파우더가 특효?
샴푸 향 오래가게 머리 감는 법은?
패션쇼 전에 피부가 푸석한 모델들의 시크릿 아이템은?
샴푸 후 반드시 린스를 사용해야 해?
머리카락 손상도를 알고 싶으면 세게 잡아당겨라?
샴푸 CF 모델의 환상적인 머릿결은 컴퓨터 조작이다?
입 속에 뿌리는 향수가 있다?
다이애나 왕세자비가 마지막 순간까지 사용한 향수는?
마를린 먼로의 잠옷은 샤넬 넘버 5?
향수는 옷 입기 전에 뿌릴까 옷 입고 나서 뿌릴까?
손목에 향수를 뿌리지 말라고?
향수에 쓰여 있는 오드투알렛과 오드퍼퓸은 뭐가 달라?
향수는 밤이나 생리 바로 전에 사야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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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리시한 여자가 되기 위해서는 똑똑하고 부지런해야 한다. 남들 한 시간 더 잘 때 일어나 자신을 꾸미는 일에 시간을 투자해야 한다. 누구를 따라 하기보다 자기 자신의 아름다움을 찾는 일에 힘을 쏟기 위해선 그만큼 시간을 투자하고 노력해야한다. 그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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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리시한 여자가 되기 위해서는 똑똑하고 부지런해야 한다. 남들 한 시간 더 잘 때 일어나 자신을 꾸미는 일에 시간을 투자해야 한다. 누구를 따라 하기보다 자기 자신의 아름다움을 찾는 일에 힘을 쏟기 위해선 그만큼 시간을 투자하고 노력해야한다. 그렇기에 다방면에서 패션 에디터로서 활약하고 있는 김태경의 책은 좀 더 당신을 세련되게, 아름답게 만드는 길로 인도하는 친절한 스타일 안내서가 되어줄 것이다. - 패션 디자이너 손정완

김태경을 처음 봤을 때가 생각난다. 오렌지 컬러로 염색을 한 뱅 헤어스타일을 하고 그 당시 유행하던 힙합 바지를 입고 다니던 천방지축 대학교 1학년 학생이었다. 홍대와 압구정을 오가며 밤 새워 놀러 다니던 그녀가 한 해 두 해 지나 이제 10년차 베테랑 에디터가 되어 책을 낸다니 정말이지 감회가 새롭다. 내가 오랜 시간 봐온 김태경은 참 괜찮은 에디터이다. 한 자리에 머물지 않고 자신의 일을 통해 새로운 것을 하려는 그녀의 열정이 참으로 부럽다. 언제나 패션과 뷰티에 관한 한 세련된 유전자를 타고난 극소수의 여자들이 있다. 그렇지 않은 대다수의 여자들은 후천적으로 스스로를 훈련시켜야 하는 데 아는 만큼 멋져질 수 있다는 사실을 이 책은 훌륭한 조언자가 되어줄 것이다. - <보그걸> 편집장 우이경

언제나 옷입기를 즐긴다고 말하는 당신은 현명한 쇼퍼라고 자부하는가? 그렇다면 지금 당장 이 책을 덮어도 좋다. 쇼핑이 일상이지만 입을 옷이 없다고 생각하는가? 그렇다면 지금 당장 이 책을 읽어야 한다. 이 책은 톡톡 튀는 개성과 재기발랄함을 지닌 김태경다운 책이다.패션 에디터로 10년이란 시간을 보낸 그녀만의 노하우가 가득 담겨있기에, 어렵고 화려한 말로만 포장된 허무맹랑한 스타일 책들 속에서 단연 빛을 발하는 살아 있는 책이라고 말하고 싶다. - 스타일리스트 정윤기

이 책은 좀더 현명하게 스타일을 즐길 수 있는 요령을 거침없이 선사한다. 매일 옷을 입고, 화장을 하면서도 몰랐던 사실들이 에디터 T, 태경 언니만의 시각으로 보기 좋게 차곡차곡 담겨져 있다. ‘아, 그랬구나!’라며 고개를 끄덕이게 하는 스타일에 대한 상식이 가득하니 그동안 사소해서 어디 물어볼 데도 없었던 패션 뷰티에 관한 수많은 궁금증들을 해결하는데 부족함이 없다. 앞으로도 당분간 내 손에서 이 책이 떠나지 않게 될 것 같다.
- 배우 윤은혜

나이를 불문하고 사람을 편안하게 대하는 놀라운 친화력과 멋진 것을 제대로 볼 줄 아는 예리한 눈을 가진 김태경. 대한민국에서 ‘에디터’란 직업을 당당하게 말할 수 있는 몇 안되는 사람이라고 감히 말하고 싶다. 그런 그녀이기에 어느 한 쪽으로 치우치지 않는 실용성과 감각, 두 마리 토끼를 한번에 잡을 수 있으리란 나의 믿음을 저버리지 않았다. 아름다워지고 싶은 건 여자의 당연한 바램이다. 이 책은 그런 여자의 마음을 콕 짚어 간지러운 데를 콕콕 긁어준다. 짧은 글 안에 그 많은 정보를 꼼꼼하게 담아 놓다니 역시 김태경답다. 이 책을 끝까지 읽고 나면 나만 예뻐진 거 같은 행복한 착각에 빠지게 될 것이다. - 메이크업 아티스트 손대식

포토그래퍼와 에디터 사이를 굳이 비유하자면 톰과 제리 같다. 가끔은 좋은 결과물을 위해 의견차를 좁히기 위해 설전을 벌이기도 하는데 김태경과의 작업은 그런 과정도 기꺼이 받아 들일 수 있을 만큼 흥미롭다. 그녀와 일을 할 때면 언제나 한바탕 놀이같이 흥겹게 진행되서 촬영이 끝난 후에도 그 여파에서 헤어 나오기가 여간 어려운 게 아니다. 패션계 특유의 고상한 척 안하는 유치찬란하지만 날 것 그대로의 그녀의 당돌함이 좋다. 즉흥적이지만 가볍지 않은 그녀의 감각이 나는 좋다. 에너자이너틱한 김태경의 열정적인 모습은 함께 일하는 사람에게 일이 잘 끝나리라는 믿음을 선사한다. 그런 에너지가 담긴 이 책은 실전에서 일을 하고 있는 사람만이 알 수 있는 살아 숨쉬는 리얼 스토리가 담겨있다. 읽는 내내 현장에 있는 듯한 생동감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 포토그래퍼 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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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스타일에 목숨 건 여자들이 꼭 알아야 할 패션 뷰티 상식 560가지 최근 ‘스타일’에 관한 여성들의 관심은 부쩍 높아지고 있다. 이에 패션, 뷰티 잡지를 열독하곤 하지만 너무 낯설기만 한 용어 투성이에, 어려운 내용 일색이다. 여자들이 진심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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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에 목숨 건 여자들이 꼭 알아야 할 패션 뷰티 상식 560가지

최근 ‘스타일’에 관한 여성들의 관심은 부쩍 높아지고 있다. 이에 패션, 뷰티 잡지를 열독하곤 하지만 너무 낯설기만 한 용어 투성이에, 어려운 내용 일색이다. 여자들이 진심으로 궁금해 하는 것은 이렇게 거창한 스타일 이론이 아니다! 이 책은 평범한 여자들이 갖는 스타일에 관한 궁금증에 좀더 현실적인 접근을 시도하는 책이다.
평범한 여자들은 보다 알뜰하게 하는 쇼핑 노하우에 목마르고, 늘 헷갈리는 패션 용어에 대한 상식을 쌓고 싶어 하며, 누구와 이야기해도 밑지지 않을 만큼은 명품 역사에 대해서도 알고 싶어 한다. 또 세계적인 디자이너와 모델들, 그리고 지금 가장 핫(Hot)한 스타일을 선보이는 할리우드 스타들의 이야기를 궁금해 한다. 그 뿐인가! 톱스타 메이크업을 담당하는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즐겨 쓰는 제품들과 그들의 뷰티 노하우를 알 수 있다면 두 팔 들어 환영한다. 이렇게 예뻐지고 싶은 욕심 가득한 20~30대 여자들이 진심으로 궁금해 할만한 시시콜콜한 스타일 궁금증을 풀기 위해 에디터 T(저자 김태경)가 나섰다.

패션 잡지 기자 경력 10년차 김태경. 그녀가 베테랑 패션 에디터로서 패션⋅뷰티 전문 스탭들과 함께 현장에서 오랜 시간 일하는 동안 보고 듣고 느끼며 취재한 내용들을 숨김없이 이 책에 공개하였다. <에디터T의 스타일 사전>은 스타일에 관심 많은 여성 누구나가 호기심을 갖을 만한 수많은 패션 뷰티 노하우와 상식들을 정리한 스타일 지침서이다. 거창하진 않지만 분명한 이정표가 되어줄 수 있는 내용과 너무 쉬워 지나쳐버리기 쉽지만 중요한, 사소하지만 반드시 알아야 할 상식들로 가득 채웠다. 이 책이 딱 2% 부족한 당신의 감각은 물론, 패션과 뷰티 상식을 더욱 풍부하게 해줄 조미료 같은 역할을 해 줄 것이다.

“패션은 사치가 아니라, 권리다! (Fashion is not a luxury, it’s a 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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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스타일이란~~ | hy**255 | 2011.02.10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스타일의 모든것~현대인으로 살아가며,스타일리쉬로 살아가는 것은   어렵고 난감한일 ..이책으로 그나마 위안을.....
    스타일의 모든것~현대인으로 살아가며,스타일리쉬로 살아가는 것은
     
    어렵고 난감한일 ..이책으로 그나마 위안을...~~
  • 내 스타일의 완성! | 36**ol | 2009.11.13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스타일링에 관련된 책이 참 많은데 이 책은 다른 책들하고는 좀 다른것 같다. Q&A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정보도 진짜 많...
    스타일링에 관련된 책이 참 많은데 이 책은 다른 책들하고는 좀 다른것 같다. Q&A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정보도 진짜 많고, 진짜 실용적이다. 책의 내용을 보고 따라해본 것 중에 몇가지를 소개하자면..면세점에서만 살 수 있다는 오리진스의 스팟리무버를 지난 휴가때 샀는데, 간간히 올라오는 뾰루지를 즉시 잠재우는데 이것만큼 확실한 처방전은 없을 정도! 그리고 또 하나는 진주목걸이 연출법. 엄마가 준 진주목걸이를 어떻게 해야 촌스럽지 않게 스타일링 할 수 있을지 고민이었는데, 이 책에서 알려준데로 빈티지 티셔츠+청바지에 매치하니 무심한듯 시크한 매력이 솔솔.ㅋㅋ 저자가 잡지 기자라 그런지 여기저기 센스만점인 정보들이 참 많다! 친구들에게 추천하기 아까울정도로(나 혼자 보고싶어..ㅋㅋ) 최고의 책이다.ㅎㅎ 
  • 에디터T의 스타일사전 | gm**nsl | 2009.06.29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최근 스타일에 관한 여성들의 관심은 부쩍 높아지고 있다.   여자들이 진심으로 궁금해 하는 것은 이렇게 거창한 스...

    최근 스타일에 관한 여성들의 관심은 부쩍 높아지고 있다.

     

    여자들이 진심으로 궁금해 하는 것은 이렇게 거창한 스타일 이론이 아니다.

     

    이책은 평범한 여자들이 갖는 스타일에 관한 궁금증에 좀 더 현실적인 접근을 시도하는 책이다.

     

    평범한 여자들은 보다 알뜰하게 하는 쇼핑 노하우에 목마르고,

     

    늘 헷갈리는 패션 용어에 대한 상식을 쌓고 싶어 하며, 누구와 이야기해도

     

    밑지지 않을 만큼은 명품 역사에 대해서도 알고 싶어 한다. 또 세계적인 디자이너와 모델들,

     

    그리고 지금 가장 핫(Hot)한 스타일을 선보이는 할리우드 스타들의 이야기를 궁금해 한다.

     

    그 뿐인가! 톱스타 메이크업을 담당하는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즐겨 쓰는 제품들과

     

    그들의 뷰티 노하우를 알 수 있다면 두 팔 들어 환영한다.

     

    이렇게 예뻐지고 싶은 욕심 가득한 20~30대 여자들이 진심으로 궁금해 할만한

     

    시시콜콜한 스타일 궁금증을 풀기 위해 에디터 T(저자 김태경)가 나섰다.

     

    이 책을 접하고는 너무 놀랐다. 나에게 아니 패션에 관심있는 여성들이라면

     

    꼭 한번씩 접해봐야 하는 필독서다.

     

    part 1 fashion, part 2 beauty로 나누어져 있고 560가지 패션 뷰티 상식이 나열되어있다.

     

    정말 궁금하고 몰랐던 부분을 보면서 고개가 자동적으로 끄덕여 졌고, 그 중 가장 흥미롭고

     

    신기했던 부분은 5kg 날씬해 보이는 매장 거울의 비밀? 슈즈 마니아들이 요즘 열광하는 구두 브랜드는?

     

    앞굽을 높인 플랫폼 힐이 더 위험하다고?  옷이 밋밋할 때 스타일을 살려줄 액세서리는?


     

    같은 명품 가방, 모양이 조금씩 달라야 진짜? 가죽 벨트에 투명 매니큐어를 바르라고?

     

    옷의 주름과 정전기를 없애주는 팔방미인 식초? 스타킹을 탄력 있게 오래 신기 위한 비법은?


     

    선글라스도 세제로 세탁한다? 검은 옷에 붙은 먼지 떼는 데 가장 효과적인 도구는? 등등

     

    매일 화장하고 옷을 사고 입으면서도 몰랐던 부분을 알게되서 기뻤다.

     

    어렵지 않고 쉽게 접할 수 있는 이런 책들이 많이 출간되서 패션과 뷰티에

     

    관심있는 여성들에게 좋은 기회가 됬으면 하는 바램이다.

     


     



  • 알찬 뷰티북~ | bo**re | 2009.06.13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최근  패션에 민감해 있던 나에게 딱~ 오아시스 같은 책이였다.   그동안 잘못 알고 있었던 정보도 바로...

    최근  패션에 민감해 있던 나에게 딱~ 오아시스 같은 책이였다.

     

    그동안 잘못 알고 있었던 정보도 바로 잡아 주고 새로운 정보도 얻고..

     

    여성이라면 한번쯤 필독할 필요가 있는 책이다.

  • 에디터 T의 스타일 사전 | qu**lasu | 2009.06.07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스타일에 목숨 건 여자들의 패션과, 뷰티 상식 560가지 수록!!!!!! 우선 저자의 약력을 간단하게 살펴보면저자 김태경씨는...

    스타일에 목숨 건 여자들의 패션과, 뷰티 상식 560가지 수록!!!!!!

    우선 저자의 약력을 간단하게 살펴보면
    저자 김태경씨는 패션지의 객원기자로 잡지기자 세계에 들어선 후
    잘 나가는 패션지의 패션 에디터를 거쳐 현재는
    언론정보대학원에 다녀 공부와  럭셔리 매거진에서 패션
    디렉터로써의 역할을 병행하고 있다.

     

    최근 "예쁘면 무조건 용서받는다!!!" 라는 사회풍토 때문인지
    "스타일"에 대한 여성들뿐만 아니라 남성들의 관심도 부쩍 높아지고 있다.

    이 책은 보통의 여성들이 갖는 패션, 뷰티, 향수 등등에
    관한 궁금증을 풀어 줄 수 있는 매우 현실적인 뷰티책이다.

     

    보다 알뜰하게 쇼핑하는 방법, 헷갈리는
    패션용어에 대한 설명, 명품의 역사와 세계적인 디자이너와 모델들,

    그리고 지금 가장 주목 받는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는
    할리우드 스타들의 이야기까지!!!!
    10년동안 잡지기자로 일해오며 쌓아왔던

    김태경씨만의 실속있는 뷰티 노하우들의 가득하다.

     

    나이 불문하고 언제나 끊이지 않는 아름다워지고 싶은 욕심으로 가득한
    여성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 아닌가 싶다.

    꼭 패션에 관심이 없더라도 여자라면 한번 쯤 읽고 싶은 책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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