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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희네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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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규격外
ISBN-10 : 898662110X
ISBN-13 : 9788986621105
만희네 집 중고
제조자 / 수입자 권윤덕 | 출판사 길벗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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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1일 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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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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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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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안전인증
KC마크는 이 제품이 공통 안전기준에 적합하였음을 의미합니다.
크기,중량
290mm X 234mm X 0mm, 0g
제조일자
2016/10/1
제조자 (수입자)
권윤덕

만희를 따라 집 구석구석을 돌아다녀요 우리 집과 우리 집 주변의 모습을 살펴보는 『만희네 집』. 만희를 따라 집안 구석구석을 돌아다니면서 할머니 할아버지의 손때가 묻은 물건과 집안의 구석구석 쓰임새를 알아볼 수 있다. 안방, 부엌, 광, 장독대, 현관, 목욕통, 옥상 등을 하나하나 따라가다 보면 집 전체를 머리속에 그려볼 수도 있고, 만희네 가족 한 사람 한 사람의 생활도 알 수 있게 된다. 아이들이 우리의 색과 선을 살린 그림을 보면서 새로운 감성을 키울 수 있으며, 특히 집안 구석구석에 있는 물건들까지 세밀하게 그려내어, 아이들은 그림에 묻은 손때까지 느낄 수 있다. 또한, 그림을 넘길 때마다 다음 페이지에 나올 장소를 먹빛으로 칠해 다음을 짐작할 수 있도록 한 점도 재미있다.

저자소개

저자 : 권윤덕
저자 권윤덕은 1960년 경기도 오산에서 태어나 서울여자대학교 식품과학과와 홍익대학교 산업미술대학원 광고디자인과를 졸업했습니다. 이후 미술을 통한 사회참여운동을 해 오다가 1995년 첫 그림책 『만희네 집』을 출간하면서 그림책 작가의 길에 들어섰습니다. 1998년부터 산수화와 공필화, 불화를 공부했으며, 옛 그림의 아름다움을 그림책 속에 재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작품으로『엄마, 난 이 옷이 좋아요』,『시리동동 거미동동』,『고양이는 나만 따라 해』,『일과 도구』『꽃할머니』들이 있습니다.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책 속으로

옥상 한 쪽엔 빨래줄이 있습니다. 햇볕이 좋은 날엔 엄마가 이불을 내다 넙니다. 만희는 부드러운 이불 속으로 물고기처럼 헤엄쳐 다닙니다. 아빠 방에서는 책 냄새가 납니다. 그림도 없는 책이 아빠는 재미있나 봅니다. 이불에서 나는 햇빛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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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상 한 쪽엔 빨래줄이 있습니다.
햇볕이 좋은 날엔 엄마가 이불을 내다 넙니다.
만희는 부드러운 이불 속으로 물고기처럼 헤엄쳐 다닙니다.

아빠 방에서는 책 냄새가 납니다.
그림도 없는 책이 아빠는 재미있나 봅니다.

이불에서 나는 햇빛 냄새는 엄마 냄새만큼 고소합니다.
만희는 일찍 꿈나라로 갑니다.--- p.

만희네는 할머니 댁으로 이사 갑니다.만희와 엄마, 아빠는 마루 끝에 부엌이 달려 있는 좁은 연립 주택에서 살았습니다. 만희는 부엌 옆에 조그만 방을 썼습니다. 그래서 놀다보면 장난감과 책들이 마루까지 어질러지곤 합니다.그러나 할머니 댁은 집도 넓고 개도 세 마리 있습니다. 만희는 벌써부터 자기 방을 멋있게 꾸밀 기대에 부풀어 있습니다. 개들과 장난치며 노는 일도 재미 있겠죠. 만희네 집은 동네에서 나무와 꽂이 가장 많은 집입니다. 만희가 유치원에서 돌아오면 개들은 발자국 소리만 듣고도 만희를 알아봅니다.--- pp.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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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만희를 따라 집안 구석구석을 돌아보세요. 구불구불 마을길을 지나 만희네가 이사를 왔어요. 좁은 연립에서 살다가 넓은 마당이 있는 할머니 집으로 이사를 한 것이지요. 만희는 넓은 집 여기저기를 돌아보고 있어요. 대문을 지나 오래된 물건이 있는 안방, ...

[출판사서평 더 보기]

만희를 따라 집안 구석구석을 돌아보세요.
구불구불 마을길을 지나 만희네가 이사를 왔어요. 좁은 연립에서 살다가 넓은 마당이 있는 할머니 집으로 이사를 한 것이지요. 만희는 넓은 집 여기저기를 돌아보고 있어요. 대문을 지나 오래된 물건이 있는 안방, 강아지들이 제일 오고 싶어하는 부엌…….
만희를 따라 집안 구석구석을 돌아보세요. 할머니 할아버지의 손때가 묻은 물건과 집안의 구석구석 쓰임새를 알 수 있을 거에요.

우리 집과 우리 집 주변의 모습을 살펴보아요
이 책에서 우리는 만희를 따라 집안 여기 저기기를 돌아보게 됩니다. 안방, 부엌, 광, 장독대, 현관, 목욕통, 옥상 등을 하나하나 따라가다 보면 집 전체를 머리속에 그려볼 수도 있고, 만희네 가족 한 사람 한 사람의 생활도 알 수 있게 됩니다.
아이들이 우리의 색과 선을 살린 그림을 보면서 새로운 감성을 키울 수 있을 것입니다. 특히, 집안 구석구석에 있는 물건들까지 세밀하게 그려져서, 아이들은 거기 묻은 손때까지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그림을 넘길 때마다 다음 페이지에 나올 장소를 먹빛으로 칠해 다음을 짐작할 수 있도록 한 점도 재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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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올해부터 초등2학년 아들래미 학교 홈페이지에서 독서인증제를 실시한다. 독서인증도서목록을 살펴보다가 반가운 <&l...
    올해부터 초등2학년 아들래미 학교 홈페이지에서 독서인증제를 실시한다. 독서인증도서목록을 살펴보다가 반가운 <<만희네 집>>과 만났다. <<만희네 집>>은 아들녀석보다 내가 더 재미있게 보는 그림책이다. 높다란 아파트, 빌라에 친숙한 아이들에게 만희가 할머니 댁에서 느끼는 행복감을 알지 못할테니 말이다. 하지만 나는 만희가 느끼는 행복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어 좋다.
    우리 동네는 골목골목 연립주택이 쭉~ 늘어서있다. 간혹 마당이 있는 단독주택을 만나기도 하지만, 대부분은 빌라형 주택으로 다시 세워졌다. 만희네 집을 보고 나니, 왠지 답답한 성냥갑같다.
     
     
     
    좁은 연립 주택에 살던 만희네가 할머니 댁으로 이사를 가게 되었다. 할머니 댁은 집도 넓고 개도 세 마리나 있는데다, 이제 번듯한 만희 방이 생겨 만희는 기대에 부풀었다.
    동네에서 나무와 꽃이 가장 많은 집은 바로 만희네 집이다. 나팔꽃을 비롯해 하얗고, 빨갛게 핀 예쁜 꽃과 초록의 나무들이 만희네 집을 감싸고 있다. 만희의 발자국 소리에도 반갑게 맞이하는 개들이 있어 만희는 더욱 신난다.
     
     
     
    할아버지, 할머니가 사용하는 안방에는 옛날부터 쓰던 물건이 많다. 내가 어린시절 할머니 방에서 보았던 자개장도 있고, 증조할머니 때부터 쓰시던 가위랑 재봉틀, 문갑도 보인다. 방 한쪽 벽에는 다락방인가보다. 어린시절 우리 집에도 다락방이 있어 늘 아지트가 되곤 했는데, 왠지 반갑다.
    어둡고 서늘한 광에는 과일이나 쌀, 담근 술 뿐만 아니라 지금은 쓰지 않는 옛날 물건도 보관한다. 그 속에서는 만희가 아빠, 엄마의 어린시절 추억을 찾아볼 수 있지 않을까. 아빠가 가지고 놀던 장난감, 책, 일기장과 만날 수 있는 재미있는 보물찾기가 될수도 있겠다.
    서울에서는 보기 힘들어진 된장, 고추장, 간장 항아리가 장독대에 즐비하다. 슈퍼에서 사먹는데 익숙한 아이들에게는 진기한 풍경이리라. 어린시절 햇볕이 좋은 날, 항아리 뚜껑을 열어놓으라는 심부름을 자주 시켰던 엄마의 목소리가 떠오른다. 혹여 비라도 내리면 후다닥 달려가 서둘러 뚜껑을 닫아야했던 일이 새록새록 떠오른다.
     
     
     
    만희네 집 뒤 꼍에는 나 조차도 어린시절 사용해보지 못했던 가마솥도 있다. 앞뜰 화단에는 접시꽃, 도라지, 해바라기 등등등 꽃들이 모여 살고, 화단 맞은 편 현관문 위에는 좋은 일이 생기라고 붙혀 둔 삼두매 부적도 보인다.
    친정 엄마도 늘 이런 부적을 붙혀놓았었다. 어린시절 미신이라고 말했었는데, 지금에와서야 가족의 행복을 기원했던 엄마의 마음을 알게 된다.
    옥상에는 할아버지께서 가꾸시는 작은 야채밭도 보인다. 고추와 상추, 호박, 파 등이 자라는 야채밭이 부럽다. 옥상에 이불을 척척 걸어놓고 쨍쨍한 햇볕에 말릴 수 있다는 점도 부럽다.
     
     
     
    아이들이 자라고나면, 답답한 서울에서 벗어나 이렇게 작은 텃밭을 가꾸며 살 수 있는 주택에서 살자며 남편과 두런두런 이야기를 나눈다. 아마 나중에 만희네 집과 같은 곳에서 살게 되지 않을까 싶다. 내가 원하는 집 구조와 많이 닮아 있기에.
    <<만희네 집>>은 서울에서는 보기 어려워졌지만, 내가 어린시절에는 흔히 볼 수 있는 집이었다. 그래서인지 이 그림책은 정감이 느껴진다. 우리 아이들은 이런 느낌은 가질 수 없겠지만, 엄마의 어린시절을 엿보는 즐거움은 가질 수 있을 게다.
    핵가족화가 되면서 조부모와 함께 살아가는 가정이 많지 않아서인지, 할아버지 할머니와 함께 살게된 만희네 가족의 모습은 무척이나 다복해보인다. 점점 사라져가는 가옥의 형태와 핵가족화가 되면서 점점 단촐해져가는 가족의 모습이 왠지 안타깝다.
    자꾸만 어린시절을 떠오르게 하는 그림책 <<만희네 집>>이다.
     
    (사진출처: '만희네 집' 본문에서 발췌)
  •    만희네 집  아파트에 익숙해진 우리 아이들에게, 집에서 채소도 가꾸고, 개들이 집 ...

     

     만희네 집  아파트에 익숙해진 우리 아이들에게, 집에서 채소도 가꾸고, 개들이 집 안팎을 오가고, 갖가지 크기의 장독대가 즐비한, 꽃이 만발한 만희네 집은 집 자체가 신기한 놀이터입니다. 여기는 어디야? 여기는 또 어디고? 책을 보며 연신 질문을 해대는 아이는 마당이 있는 이층 단독주택이 마냥 신기한가 봅니다. 문득 우리 아이도 이런 단독주택에서 키울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해봅니다. 

     

     만희네 집은 글도 재밌지만, 글보다 그림으로 더 많은 이야기를 풀어놓는 그림책입니다. 현관의 널부러진 신발과 장나감을 몰래 물고 나가는 강아지, 안경 너머로 신문을 읽는 할아버지와 만희 방에 걸려있는 공룡도감은 우리 사는 세상의 가족냄새를 물씬 풍깁니다.

     

     엄마가 널어놓은 이불빨래의 너풀거림과, 책 곳곳에서 나타나는  화려하면서도 정감어린 색감을  접하고 있노라면 책 만든 이의 정성이 느껴집니다.

  • 집이 주는 생각들 | sa**tmt | 2009.08.14 | 5점 만점에 3점 | 추천:0
    이야긴 만희네가 할머니집으로 이사하는것으로 시작된다. 할머니와 엄마아빠 그리고 아이로 이어지는 세세대의 삶이 단독주택...

    이야긴 만희네가 할머니집으로 이사하는것으로 시작된다. 할머니와 엄마아빠 그리고 아이로 이어지는 세세대의 삶이 단독주택 그것도 마당이있는 주거공간을 배경으로 펼쳐진다.   삶의 의미와 풍요를 되찾게한다.  비록 그림의 성향이 옛날 교과서처럼 지나치게 평면적인것에 비하면 내용은 매끄럽고 풍부하기까지하다.

     

    그런데 이책을 읽으면서 느끼는 생각들은 좀 복잡하다. 아이의 시선으로 보았을때는 자기방이 생긴기쁨, 자연을 언제나 볼수있는 풍요로움, 게다가 이뻐하고 아끼는 할머니와의 생활 등등이 이어진다. 아이에게 넓은 세상이 되어주고, 층간소음같은 다른가족과의 충돌따윈 염려할 필요도 없는 자신만의 자연스런 삶이 이어진다.

     

    집이 주는 의미가 단순하지않은 현실을 살면서, 이책에 등장하는 가족들의 이야긴 또다른생각들을 불러온다. 우선 떨어져 살았던 시부모와 새로운 삶에 대한 갈등이 눈에 보이지않게 종이속에 있을듯하다. 교육문제가 떠오르기도 하고, 비록 이사의 원인을 저자가 명쾌하게 말하지 않았더라도 단순히 공간만이 부족해서 자기가족만의 오롯한 삶을 포기하고 시부모댁으로 갈만한 현명한 며느린 눈을 꺼내씻고봐도 없기에 충분히 짐작할수도 있다.

     

    게다가 연립과 단독주택으로 표현되는 시대별 주거공간의 차이는 오늘 아파트와 그사이에 낀 연립사이에 살기를 강요당하는 사회현실을 또한 돌아보게한다. 아파트가 아무리 닭장이라고 우겨도, 편리하고 깨끗하고, 신경쓸일 없게해주는 개인주의 핵가족주의의 달콤함조차 없앨 수는 없다. 다만 그속 삶이 바로 갇혀있고 닫혀있다는 생각을 문득문득 하긴 하는지 궁금조차 하다. 그럼에도 아파트의 평수로 삶의 질을 이야기하고, 모두가 아파트에 살아간다는게 마치 당연한것처럼 생각하는 시대를 살아가는 삶속에만희네집이야긴 달나라이야기가 될지도 모르겠다. 오히려 지금은 어른이고 옛날 단독주택에서 살았던 어른세대가 가진 향수를 불러올것같다.

     

    우린 자연스럽고 편안한 삶에서 멀어지고 있다. 주거도 마찬가지다. 자연스럽게 자연에서 얻어낸 소재로 뚝딱거려서 만들고 흙처럼 따스한 공간에 있어야할 우리는 어느새 암벽에 둥지를 튼새처럼 위태로운 삶과 고독한 생활을 이어가고있다. 그런 자기들의 모습이 자연스럽지않다것은 인정하지만, 그래도 현상을 유지하기위해, 자산으로써 가치를 지닌집(아파트)를 이고가야한다고 생각하는것 같다.

     

    그러나 만희네집은 그런 대형의 아파트가 주지못하는 풍요와 자연스러움을 선사한다. 비록 매냥 갈등할수밖에없는 대가족단위의 삶이지만, 그속에서 젖먹는 아이처럼 크는 만희를 보게 된다.  경제논리에 따른 아파트단위 삶에서 가족단위, 동네단위의 삶으로 돌아올런지 기대조차 하지못한다. 다만 이런책으로나마 베란다의 꽃으론 채워주지 못하는 흙냄새를 그리워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길 바랄뿐이다.

  •   섬세하고 정감있는 표지 그림이 시선을 확 잡아 끌었다 대문이 조금 열려진 채 온갖 꽃들과 화초가 세상을 바라보고...
     

    섬세하고 정감있는 표지 그림이 시선을 확 잡아 끌었다 대문이 조금 열려진 채 온갖 꽃들과 화초가 세상을 바라보고 있는 그림은 마치 아이들이 세상을 향해 궁금하고 호기심 가득한 얼굴로 동그란 눈을 떠 바라보고 있는 느낌이 들었다

    또 이야기의 시작을 맨 앞장에 넣어 궁금증을 한층 극에 달하게 한다

    요즘의 주거문화에 길들여진 아이들에게 옛날의 주거생활과 모습들를 자연스럽게 보여주었고 집 전체의 도면은 이색적이기도 했다 아이들에게 색다른 경험과 지식의 습득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으며 글자를 좌우 맨 밑으로 넣어서 집안 분위기와 배경을 전체 하나의 그림으로 보여주어서 집 구석구석에 있는 물건들을 잘 살펴보게 했다

    어릴 때 할머니 집은 왜 그리 넓고 컸는지 한참을 돌아보아도 신기했었는데 그리운 그때가 눈 앞에 그려져서 아련하게 느껴졌다 마당이 있는 집은 왠지 평화로와 보이고 누군가 문을 열고 들어오면 물 한 컵 주고 싶은 마음이 그려지기도 한다

    제목을 ‘할머니 집’이 아니라 ‘만희네 집’이라 해서 친근했고 그 속에 할머니가 다소곳이 앉아 파를 다듬고 있는 편안함이 좋았다 딸아이는 마당에 늘여있는 꽃이름들 사이에 자신이 좋아하는 꽃이름들을 책에다가 밑줄 그어 적어놓았다 그래서 빈공간을 자신이 좋아하는 꽃이름을 적도록 해 주었으면 좋았겠다 하는 생각이 들었다.        

  • 집을 펼치면 ... | bl**kmamba | 2006.05.25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지금은 보기 힘든 마당이 있는 집인데요. 죽~펼쳐놓아서 아주 신기해요 아파트와 빌라..이런 집만 보아온 아이에겐 정말 신기...
    지금은 보기 힘든 마당이 있는 집인데요. 죽~펼쳐놓아서 아주 신기해요 아파트와 빌라..이런 집만 보아온 아이에겐 정말 신기한가봐요. 그림도 세밀하게 그려져 있어서 함께 보면서 설명도 해주면 좋을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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