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책 다시 숲
교보문고 북튜버 : 마법상점
청소년브랜드페스티벌
  • 교보아트스페이스
  • 제5회 교보손글쓰기대회 수상작 전시
소통하는 우리역사: 발로 찾아 쓴 동학농민혁명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301쪽 | A5
ISBN-10 : 8985321900
ISBN-13 : 9788985321907
소통하는 우리역사: 발로 찾아 쓴 동학농민혁명 중고
저자 조광환 | 출판사 살림터
정가
12,000원
판매가
4,400원 [63%↓, 7,6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5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더보기
2008년 7월 17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상급
이 상품 최저가
6,160원 다른가격더보기
  • 6,160원 상현서림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상급 내형 최상
새 상품
10,800원 [10%↓, 1,2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평일 오후 4시 30분까지 주문시 당일 출고되며 영업일 기준 1-2일 후 도착됨(공휴일은 배송되지 않음) 토요일은 오전 11시까지 주문시 당일 출고됨. 배송 7일 이내에 한해 반품 가능하며 변심에 의한 반송은 배송비 구매자 부담. 제주, 산간지역에는 추가 배송비(3,000원)이 부과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241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sjlee*** 2019.11.30
240 잘 받았습니다. 감사해요 5점 만점에 5점 woolp*** 2019.11.29
239 배송 빠르고 책도 너무 깨끗해요.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shuen*** 2019.11.28
238 책 잘받았습니다. 택배사에 문제가 좀있는해도 상품은 문제가 없었습니다. 포장도 상태도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rupi*** 2019.11.27
237 저렴한 가격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sjlee*** 2019.11.19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동학농민혁명에 관한 내용을 담은『소통하는 우리 역사』. 동학농민현장 답사 안내자이자 중학교 국사 선생님인 저자가 직접 발로 뛰며 찾아다닌 동학농민혁명 관련 유적지와 기록을 소개한다. 정읍이라는 향토 틀을 넘어 한국사 전체 흐름 속에서 동학농민혁명이 갖는 의미와 교훈을 들려준다.

이 책은 전봉준 장군과 노래'새야 새야 파랑새야'에 얽힌 사연, 조선후기 민중의 동향과 동학 교세 확장과 교조 신원, 1, 2차 동학농민봉기, 농민군의 패퇴 등의 내용으로 구성했다.

《소통하는 우리 역사》는 동학혁명을 통하여 세상을 바로 보고 어떻게 사는 삶이 정말 잘 사는 삶인지 살피고 다양한 그림과 사진, 지도를 곁들여 동학농민혁명에 대하여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저자소개

조광환
1958년 전북 부안 출생, 원광대 국사학과를 졸업. 원광대 대학원(사회교육전공 역사교육반)을 졸업한 후, 정읍 입암으로 지금은 고인인 차봉남 훈장님(차천자의 아드님, 차전자는 본명 차경석으로 동학농민혁명 당시 정읍 유명 접주였던 차치구의 아들이며, 일제 하 보천교라는 민족종교를 창시한 분)께 삼 년 동안 한학을 배우러 다녔다.
정읍 학교에 근무하며 향토사에 대한 관심으로 새로운 탐구를 시작한 지은이는 동학농민혁명이란 엄청난 역사를 만나게 되었다. 이후 뜻을 함께하는 분들과 답사 여행의 지평을 열어가며, 1994년 동학농민혁명 백주년 기념 무명동학농민군 위령탑 건립, 황토현 동학축제 등 동학농민혁명 정신을 계승하는 다양한 활동을 해오고 있다.
현재 학산중학교 교사이며, (사)정읍동학농민혁명계승사업회 이사장과 전북통일교사모임 회장, 통일을 사랑하는 정읍시민모임 운영위원장, 우리겨레 하나되기 운동본부 정읍본부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 저서에 「동학농민혁명 유적지 안내」, 「내 고장 역사의 숨결을 찾아서」(공저)가 있고 「전봉준의 생애 연구」,「사발통문에 대한 제 고찰 」 등의 논문을 발표하였다.

목차

머리말 : 다시 전봉준이 살아온다면

제1장 19세기 후반 조선 민중의 동향
1. 세도 정치로 인한 통치 질서의 문란
2. 신분제도의 동요와 민중의식의 성장
3. 서양 세력의 침투와 동학의 출현
열강의 침탈과 강화도 조약/동학의 창도

제2장 동학의 교세 확장과 교조 신원 운동
1. 공주 집회
2. 삼례 집회
3. 광화문 복합 상소와 괘서 사건
4. 보은 집회와 금구 집회

제3장 사발통문과 고부 농민 봉기
1. 조병갑을 위한 변명
2. 고부 농민 봉기의 도화선 만석보
3. 떴다! 사발통문
4. 고부 농민 봉기와 말목 장터

제4장 1차 동학농민혁명(3월 봉기)
1. 서면 백산 앉으면 죽산
2. 황토현 대첩
3. 장성 황룡강 전투

제5장 집강소 통치
1. 전주성 점령
2. 최초의 농민 자치 정부 집강소 통치
3. 남원 대회

제6장 2차 동학농민혁명(9월 봉기)
1. 청일 전쟁
2. 척왜의 깃발을 높이 든 삼례 봉기
3. 전국 각 지역 동학 농민군 봉기
4. 통한의 우금티 전투

제7장 농민군의 패퇴
1. 농민군의 패퇴
2. 장흥 석대들 전투
3. 대둔산 전투

제8장 인물 이야기
1. 전봉준이 우리 시대에 던져 주는 화두
2. 의병장 임병찬이 김개남을 밀고한 이유
3. 손화중과 도솔암 석불 이야기
4. 김덕명과 최경선
5. 명성황후와 홍계훈
6. 선택

제9장 동학농민혁명의 역사적 평가
1. 갑오년 이후 잔여 농민군의 활동
2. 동학농민혁명의 역사적 의의
3. 21세기 한반도와 동학농민혁명

◆ 후 기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교실 밖에서 들려주는 진솔한 역사 이야기! 답사 역사기행의 힘! 발로 찾아 쓴 동학농민혁명의 역사를 만나다 동학농민혁명에 대한 좀 더 새로운 역사적 이해와 성실한 고증, 발로 찾아 쓴 답사의 현장성이 돋보이는 책 <소통하는 우리 역사>가 출간...

[출판사서평 더 보기]

교실 밖에서 들려주는 진솔한 역사 이야기! 답사 역사기행의 힘!
발로 찾아 쓴 동학농민혁명의 역사를 만나다

동학농민혁명에 대한 좀 더 새로운 역사적 이해와 성실한 고증, 발로 찾아 쓴 답사의 현장성이 돋보이는 책 <소통하는 우리 역사>가 출간되었다.
이 책은 우리 역사의 물줄기를 바꾼 동학농민혁명에 관한 이야기이다. 누구나 한번쯤은 들어 보았을 전봉준 장군과 ‘새야 새야 파랑새야’ 노래에 얽힌 사연 등이 담겨 있다. 그리고 이름 없이 사라져간 수많은 사람들, 그들의 정의로운 삶도 그려져 있다.
저자는 이 책에서 동학농민혁명이라는 사실만을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당시의 모습을 생생하게 보여주면서 역사가 어떻게 우리 삶의 거울이 되고, 이정표가 될 수 있는지 친절하게 안내해 준다. 그래서 아이들이나 우리 역사에 관심이 있는 일반인들의 눈높이에 맞는 유적지 안내서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이들의 소박한 희망을 채워주고자 하는 목표에서 출발한 저자는 결과적으로-21세기를 살아가는 우리들이 왜 지금 새삼스레 ‘동학농민혁명’을 이야기해야 하는지를 생각하게끔 하고, 책을 읽은 이들에게 개인적 삶의 동력이 될 만한 역사적 지평의 한 장을 열어 보여준다.

발로 뛰며 찾아내어 지킨 우리 역사
이 책의 힘은 발로 뛰며 찾아내고 소중하게 지켜낸 우리 역사라는 점이다. 지은이는 20년 가까이 유적지 답사를 진행하면서, 동학농민혁명과 관련된 유적지를 일일이 확인하고, 관련된 기록과 이야기를 살피고, 자신의 철학과 역사관을 담은 답사를 이끌었다.
정읍 입암으로 지금은 고인이 되신 그 유명한 차천자(본명 차경석, 동학농민혁명 당시 정읍 유명 접주였던 차치구의 아들이며, 일제 하 보천교라는 민족종교를 창시한 분)의 아드님이신 차봉남 훈장님께 삼 년 동안 한학을 배우러 다녔던 지은이의 이력이 그 역사적 깊이를 더했음은 물론이다.
그 결과 역사적 사실을 생동감 있게 보여주기 위해 다양한 그림과 글, 사진과 지도를 엮어 살아 꿈틀대는 인간의 모습으로 창조해 낸 것이 바로 이 책이다. 지은이는 100년도 더 전에 벌어진 일을 독자들이 실감나게 느끼게끔 하는 이야기 솜씨를 펼쳐 보인다.
<소통하는 우리 역사>는 우리나라 근현대사와 동학농민혁명의 전반적인 이해를 돕고 관련 유적지를 답사하는 데 소중한 길잡이가 될 것이다. 사실 우리는 동학농민혁명 문화재 지정 유적지를 제외하고는 변변한 표지판 하나 제대로 세우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가령 고부 농민 봉기지인 예동, 고부 농민 봉기 이후 농민군의 유진지인 말목 장터, 3월 봉기 동학농민군 유진지 사시봉, 최후의 패전지 태인 위령탑 건립 문제 그리고 김개남 생가, 손화중 생가, 최경선 출생지 보존 문제 등이 관심 밖으로 방치되고 있다.
많은 답사자들이 안내자 없이는 제대로 동학농민혁명 유적지를 돌아보거나 이해하기 힘들다는 아쉬움을 토로해 왔다. 이 책은 이런 부분에서 많은 아쉬움을 덜어 줄 것이다. 발상지의 유적지를 한눈으로 살펴볼 수 있을 뿐 아니라 전국에 산재한 유적지의 상호 연계 상황을 사진과 알기 쉬운 용어로 잘 정리해 놓고 있기 때문이다.

한국사 전체 흐름 속에서 짚어낸 동학농민혁명의 의미와 교훈
지은이는 답사 안내자로서의 현장성뿐만 아니라, 현직 역사교사로서 우리 역사를 가르치며 사람들이 무엇을 궁금해 하고 무엇을 더 필요로 하는지 깊이 고민한 결과를 책에 담아냈다. 그리하여 정읍이라는 향토의 틀을 넘어서 한국사 전체의 흐름 속에서 동학농민혁명이 갖는 의미와 교훈을 들려주고 있다.
동학동민혁명의 역사적 의의를 소개해 보자면-첫째, 동학농민혁명은 우리나라의 자주 근대화를 가로막고 있던 구체제를 붕괴시키는 데 결정적으로 기여했다.
둘째, 1894년 5월부터 11월까지 약 7개월 간 전라도 지역을 중심으로 한 집강소 통치는 비록 한시적이긴 하지만 우리 역사에서 처음으로 민중들의 뜻에 따라 그들이 원하는 새로운 제도와 질서를 만들어 낸 귀중한 경험이었으며 민중에 의한 근대 개혁의 지방 통치 모형을 제시한 것으로서 오늘날 민주주의 발전의 기초가 되었다.
셋째, 동학 농민군은 민족자존을 위해 일제의 침략에 맞서 일어섬으로써 근대 민족운동의 효시가 되었으며 반봉건의 민주화와 반외세의 자주독립이라는 올바른 역사발전의 방향을 제시했다.
넷째, 동학 농민군들이 1895년 을미사변을 계기로 일어난 의병의 대열로 합류하여 일본 제국주의의 침략에 대한 의병 항쟁의 뿌리가 되었을 뿐만 아니라, 이후 3?1운동과 독립군 활동으로 이어졌고 그 정신은 우리의 현대사에도 이어지고 있다.
다섯째, 서구 열강의 침략에 대한 아시아 민중의 반제국주의 투쟁의 선구적 역할을 함으로써 세계사적 의의가 높아 중국의 태평천국혁명, 인도의 세포이 투쟁과 함께 제국주의 세력에 대항한 19세기 아시아의 3대 농민 전쟁 중 하나라는 평가를 얻고 있다.
(필자는 이 책에서 ‘동학농민혁명’이란 용어를 사용하는 이유를 이렇게 설명한다. 동학농민혁명은 비록 농민군이 정부와 일본군에게 진압되어 그들이 이루고자 했던 새로운 세상을 만들지는 못했지만, 그들의 주장 중 핵심 내용인 노비제도의 철폐 등 조선의 정치, 경제, 사회 체제를 변화시키는 내정 개혁을 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즉, 동학농민혁명을 통해 조선 봉건사회의 해체가 시작되었다는 점으로 보아 ‘혁명’이라 해도 무방하다는 것이다.)

역사적 사실의 이해를 바탕으로 한 폭넓은 역사의식
역사는 그냥 사실을 많이 아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하나를 알더라도 그 속에 담긴 뜻, 오늘날에 비추어 보아야 할 의미를 살펴야 하는 것이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나름대로 판단력을 갖추어 나갈 때, 우리는 역사의식이 생겼다고 말한다.
저자는 불의에 저항하는 역사, 민중의 자각에 의한 자주적이며 역동적인 큰 역사-동학농민혁명을 통해 독자들이 올바른 역사의식을 갖추기를 소망한다. 동학농민혁명이란 역사적 사건을 통해 우리가 사는 세상을 바로 보고 또 어떻게 사는 삶이 정말 잘사는 삶일까 생각하기를 기대하는 것이다. 역사학은 결코 과거를 연구하고 과거사를 가르치는 데에서 그치지 않고 사회와 그 구성원의 미래에 대해 지대한 영향력을 미치기 때문이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 황보성 님 2013.10.24

    남한의 경우 식민지 시절 기득권 세력이 대부분 냉전적 기득권 세력으로 변모하는 과정에서 지배권을 확보함으로써 더욱 지속·강화 되었습니다.

회원리뷰

  •   우리 역사의 큰 획을 그은 동학농민혁명에 관한 이야기다. 현직 교사의 노력으로 쓰여 진 결과물이라고 할 수도 ...
     

    우리 역사의 큰 획을 그은 동학농민혁명에 관한 이야기다. 현직 교사의 노력으로 쓰여 진 결과물이라고 할 수도 있다. 저자는 새내기 교사였을 때 가르치는 사람이 직접 느끼고 보고 배운 바를 전해야 하겠다는 결심을 하게 된다. 그래서 자신의 지역에 관한 역사를 발로 찾다가 무언가를 발견하게 된다. 그 여정은 가슴 벅찬 것이었으면서도 안타까운 것이었다. 이토록 소중한 우리의 역사가 사람들로부터 냉대를 받고 있다는 사실은 역사를 교실안의 죽은 역사로서만 배우기 때문인 것은 아닌가하는 생각이었을 것이다. 그래서 많은 활동을 하게 되고 좋은 성과를 거두기도 한다. 나아가 학생, 일반인 모두 더욱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동학농민혁명에 관한 총체적인 안내서를 기획하게 되어 이 책이 나오게 된 것이다.


    우선 이 책을 접하게 되어 너무나도 고맙다고 말하고 싶다. 그동안 동학농민혁명에 대한 책이 있긴 하였으나, 다소 접하기 어려운 것이 사실이었다. 역사에 관한 총체적인 책들에서는 이 부분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기대하기 어려웠었는데, 동학농민혁명을 주 사건으로 구성된 이 책이 출간 되어 그동안의 갈증을 풀어주는 단비처럼 반갑다.


    이 책의 장점은 우선 동학농민혁명에 관한 총체적인 설명이라고 할 수 있다. 1860년대부터 시작된 세도정치 그로인한 매관매직과 같은 정치 기강의 문란, 삼정의 문란으로 나타난 폐해 그리고 고통 받는 조선의 백성들, 밖으로는 열감의 침략으로 흔들리는 조정 또다시 고통 받는 조선의 백성, 그들이 믿고 의지한 동학의 시작과 이후로 나타난 종교 운동으서의 동학농민들의 활동과 사회운동으로서의 동학의 움직임 등 그 모든 과정이 총망라되어 책을 구성하고 있다.


    또한 모든 동학농민들의 여정은 지금도 살아 숨 쉬고 있음을 느끼도록 해준다. 곳곳에서 소개되고 있는 동학농민혁명의 현장들은 아직도 제자리를 지키며 역사의 기억을 간직하고 있다. 그곳에서의 함성과 농민들의 의지 그리고 희망 또 그리고 좌절까지도...답사를 가는 일은 좋은 것이다. 그곳에 가 보았다는 것은 가보지 않은 것과는 확연히 다르다라는 생각인데, 이 책은 유적지에 대한 설명도 빠뜨리지 않고 있기 때문에 더 없이 좋은 안내서가 될 것이다.


    곳곳의 첨부 자료도 이 책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다. 역사 산책, 생각해 보기, 인물 소개 등 생각해 볼 거리와 읽을거리 등을 함께 소개하고 있어 읽는 이의 이해를 최대한 돕기 위해 배려하고 있다. 또한 저자는 시종일관 너무도 친절한 안내자요, 선생님이다. 하나하나 선생님의 말씀을 좇아 답사를 마친 듯한 기분이 들었다고나 할까.


    역사적 사실을 아는 일은 중요하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바르게 알고 미래지향적으로 실천하는 것이다. 죽은 역사로 기억되는 책 안의 역사로는 부족하다. 자신의 두 발로 당시 주인공들의 여정을 찾다보면 자신 안에 뛰는 무엇인가를 느끼게 될 것이다. 아쉽게도 무작정 발로 뛴다고 얻어지는 것도 아니다. 아무리 좋은 유적지라도 모르면 느껴지는 게 없는 것과 마찬가지다. 알고 가야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이 책 한 권이 필요할 듯싶다. 이 책을 권하는 이유다.


  • 소통하는 우리역사~ | bo**z6 | 2008.08.14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솔직히 이런 책을 잘 읽지 않는 편인데 이건 왠지 많은 좋은 동학농민혁명이란 내용을 더 잘알수있을꺼같고 볼만한것같아서 보게되었...

    솔직히 이런 책을 잘 읽지 않는 편인데 이건 왠지 많은 좋은 동학농민혁명이란 내용을 더 잘알수있을꺼같고 볼만한것같아서 보게되었는데 전혀 시간이 아깝지 않고 뜻깊게 인상깊게 남은 책 같다.

    동학농민혁명과 전봉준 그리고 그외 많은 사람들 그리고 전봉준에 대해서 잘 알수있는 기회인 책인것같았다. 새야 새야라는 노래는 좀 들어보긴 했었는데 유래와 그 뜻들을 잘 알수있었던것같다.

     

     

     

     

     

     

     

이 책과 함께 구매한 책들

이 책이 속한 분야 베스트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신고서점 singo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사업자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1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5%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