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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야나 가족 만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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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쪽 | A5
ISBN-10 : 8990611784
ISBN-13 : 9788990611789
나야나 가족 만만세 중고
저자 나야나 | 출판사 큰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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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7월 16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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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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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0만 네티즌을 웃음바다로 던져버린 한 가족의 일상!
평범한 30대 가장이 전하는 그만의 유쾌한 하루가 펼쳐진다. 아고라를 뒤집어놓은 독한 가족 이야기 『나야나 가족 만만세』. 쫄깃하고 맛깔스런 ‘나야나’ 식의 유쾌한 문체로 풀어낸 언뜻 평범해 보이지만 결코 만만하지 않은 가족 이야기가 펼쳐진다. 아고라에 연재되면서 누적 조회 수만 9백만이 넘어선 나야나의 이야기는 71년생 동갑내기 커플인 자신 부부의 13년 생활이야기를 담백하게 털어놓는다. 또한 유머러스하고, 귀여운 일러스트와 인터넷 화면을 연상시키는 편안한 구성으로 읽는 재미를 더한다.

보통 한 집안을 이끌어 가는 어머니들은 자신만의 손맛을 지닌 절대 미각으로 불리곤 한다. 그러나 나야나의 어머니는 달랐다. 그의 어머니는 모든 국, 찌개 종류를 막론하고 거의 모든 음식을 다시다로 맛을 내는 다시다의 여왕이었던 것이다. 학창시절 어머니의 이런 손맛에 반기를 들어보지만 싸늘하게 돌아온 달랑 단무지 3개로 이뤄진 도시락반찬을 통한 무언의 압력으로 그는 두 번 다시 어머니에게 반찬 투정을 하지 못하게 된다.

이 책은 5장으로 나뉘어 나야나가 아고라에 연재했던 이야기들을 엮었다. 시원하게 웃으며 그동안 쌓인 스트레스를 날려버릴 재미있는 이야기, 독하게 살아가는 아내와의 결혼 생활, 아버지와 어머니를 따뜻하게 바라보는 시선 등 나야나의 이야기에는 우리네 가족들의 일상이 있다.

저자소개

저자 : 나야나
첨부터 웃기려고 그런 건 아니었다.

10년 동안 집 한 칸 장만 못한 못난 남편이요,
초딩 남매한테 그럭저럭 아빠 소리는 듣고 있지만,
그닥 썩··· 존경받지도 못하는 아빠요···
부모님께 넉넉한 용돈 한번 호기롭게 내놓지 못하는 아들이요···
뭐 이런 내 안에 쟁여놓은 쓸데없는 자괴감을 떨치려고 시작한 일이었다.

그러나, but
구라쟁이 기질이 어디가나···
웃긴 놈이란 소리만 들었다.
아내조차 그날그날의 글이 얼마나 감동적이었는가를 말해주기는커녕
‘웃겼느냐’ ‘안 웃겼느냐’의 기준으로만 내 금쪽같은 글에 가치를 매긴다.
오호~ 통재라.
스머프 반바지 크기만 한 아내에게도 권위가 안 서다니!!!

그럼 어떤가.
내 글에 아내가 웃으면 그것으로 족하다.
아내의 하루가 편하면 나도 편한 것을!!!!

그림 : 양시호
나야나를 읽었다 음··· 이게 뭐야? 글이 뭐 이래?
음··· 킥! 체면이 있는데 이런 걸로 웃으면 안 되지.
다시 정색하고 독서 몰입.

음··· 킥킥! 큭! 우히히 낄낄낄낄낄~

근데 이걸 나보고 그리란다.
대개 그림은 건조한 활자에 기름 쳐주는 역할을 하는 건데,
도대체 이따위로 재미있는 글에 내가 무슨 그림을 그릴 수 있을까?
옆에서 코를 골며 갈지자로 자고 있는 마누라를 깨워서
물어볼 수도 없는 노릇이고, 이걸 어쩐다지?

목차

1장 도···도···독하게 살자

넌 꿈이 뭐냐? NAYANA NO 286 조회 87157
크리스마스 실 NAYANA NO.62551 조회35619
아내에게 던지는 독한 한마디 NAYANA NO.16964 조회142282
다시다의 여왕 NAYANA NO.63672 조회39522
홍어의 추억 NAYANA NO.766 조회145625
애들도 아직 안 자는데 서두르지 마!! NAYANA NO.18522 조회69942
유아틱한 옷만 사주는 아내 NAYANA NO.62948 조회54165
패닉 NAYANA NO.530 조회59881
아빠 바람 펴? NAYANA NO.3788 조회355143
외출 NAYANA NO.63042 조회36867
12년 된 자가용과 12년 산 아내의 공통점 NAYANA NO.12189 조회230119

2장 나는 왕이다

우리 집 먹이사슬 NAYANA NO.1899 조회68297
나는 왕이다 NAYANA NO.12001 조회25500
와이프랑 모텔에 간다구? NAYANA NO.2169 조회308671
이쁜 신랑 vs 못된 신랑 NAYANA NO.4027 조회96084
누가 내 보약을 훔쳐 먹었는가? NAYANA NO.4297 조회30689
무식한 아들 미안하다 NAYANA NO.7011 조회84226
남자들의 대범한 인내심 NAYANA NO.7483 조회65515
30대 아저씨의 지친 하루 NAYANA NO.71838 조회82707
운동화를 신고 출근했습니다 NAYANA NO.1342 조회29466
3개 언어를 쓰는 우리 집 NAYANA NO.65561 조회43146
12년 전세를 살면서··· 그냥 웃어요 NAYANA NO.7189 조회127292
아내에게 선물하고 삐쳤다 NAYANA NO.2409 조회85982

3장 아내란··· 여자란··· 겪어봐야 안다

12년 전업주부 생활을 청산하고 출근하는 아내에게 NAYANA NO.1519 조회107193
가훈 NAYANA NO.7911 조회42148
아내의 키가 궁금하다 NAYANA NO.61698 조회86756
마트 쇼핑 중 남자들의 이런저런 생각 ㅎㅎ NAYANA NO.65876 조회112406
소녀시대보다 아내가 예쁜 10가지 이유 NAYANA NO.17914 조회92048
잠들기 전 왕비가 되는 아내 NAYANA NO.18781 조회115922
아내의 난감한 질문 NAYANA NO.608 조회115922
철없는 아내··· 언제 철드나··· NAYANA NO.9027 조회173459
난··· 아내와 쇼핑을 했을 뿐이고!!! NAYANA NO.11457 조회194010
부부 사이가 냉랭할 때 NAYANA NO.19221 조회83220
볼일 보는 시아버지 호통친 며느리 NAYANA NO.14036 조회137131

4장 나야나 만만세

어버이날 편지 NAYANA NO.3700 조회30578
아버지 이거 받으시고 힘내세요 NAYANA NO.3494 조회56922
아내의 생일 NAYANA NO.5444 조회100191
조폭 할머니 NAYANA NO.14761 조회27244
밥 드시러 6.25 참전하신 아버지 NAYANA NO.6538 조회103074
복수 3대 NAYANA NO.2755 조회137467
거북이와 토끼 NAYANA NO.5773 조회71848
철없는 아빠와 아들 NAYANA NO.64757 조회44303
할머니의 잔인한 복수 NAYANA NO.5955 조회200535
잘 노는 집안 vs 못 노는 집안 NAYANA NO.10825 조회29979
첫 명절에 화들짝 놀란 아내 NAYANA NO.9708 조회125993
세 가지 소원 NAYANA NO.3325 조회35242
지금까지 내가 젤 잘한 짓 NAYANA NO.10989 조회27861
이빨로 반장이 된 아들 NAYANA NO.1768 조회38492

5장 웃어요··· 웃어봐요

웃어요··· 웃어봐요 NAYANA NO.11031 조회127618
니 소원이 뭐냐? NAYANA NO.11718 조회103713
길치에 운전도 못하는 당신 그래서 사랑하오 NAYANA NO.8775 조회70607
동갑내기 아내와 쐬주 한잔을 하며··· NAYANA NO.19384 조회82721
우리 집 12년 친구들 NAYANA NO. 2942 조회 32428
130세까지 사신다는 아버지 NAYANA NO.16392 조회68067
10대, 30대, 70대 남자의 하루 NAYANA NO.12469 조회56628
누나 사랑해!!! NAYANA NO.12946 조회134191
아버지가 어머니를 섬에 버리셨다··· NAYANA NO.18937 조회91611
떡실신 NAYANA NO.19771 조회77199

책 속으로

♡삐돌이 나야나 vs 스머프 반바지 문 여사의 13년 유혹사 71년생 동갑내기 커플. 서로가 첫사랑이라 우기며, 속이며 살아온 징~한 세월 13년. 결혼생활 세미프로 유부남, 유부녀의 끈적끈적한 하루 엿보기! #1 쐬주 한잔 할 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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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돌이 나야나 vs 스머프 반바지 문 여사의 13년 유혹사
71년생 동갑내기 커플. 서로가 첫사랑이라 우기며, 속이며 살아온 징~한 세월 13년.
결혼생활 세미프로 유부남, 유부녀의 끈적끈적한 하루 엿보기!

#1 쐬주 한잔 할 때마다 문 여사(아내)와 유치찬란하게 더치페이 신경전 펼치기.
#2 수시로 “언제 퇴근해? 나 띰띰해~” 콧소리 날리는 아내를 지극히 사랑(징그러워)하기.
#3 아내가 소녀시대보다 예쁜 10가지 이유 정도는 자동으로 읊기.
#4 아파트 중도금으로 머리 묵직해질 때마다 숨겨놓은 적금 내놓는 아내의 능력(?)에 감사하기.
#5 가끔은 불륜처럼 모텔로의 야릇한 외출 시도하기.

오늘도 응큼한 상상과 전도연 콧소리 나는 애교를 부리는 결혼 13년차 동갑내기 커플을 보라~
이들의 사랑이 ···오늘따라 샘납니다.

♡우리 삶은 다 드라마다. 진짜 사람들이 주인공인 나야나 가족 이야기 ㅋㅋㅋ
세렝게티 초원만큼이나 복잡한 먹이사슬 구조를 가진 나야냐 가족의 생존 필살기!

#1. 김연아가 이 교정을 했기 때문에 자신도 이 교정을 하면 김연아처럼 예뻐질 거라 굳게 믿는 자뻑공주, 송이.
#2. 할아버지에 대한 효심이 지극하여 자신이 아끼고 아끼는 새콤달콤 입에 물려드려 기어코 할 어버지 실신시키는 꼴통, 형우.
#3. 자신의 키를 국가 일급비밀보다 소중히 여기는 나야나의 아내, 스머프 반바지 문여사.
#4. 어느날··· 어머니를 섬에 버리고 오신 무릉도원, 아버지
#5. 다시다로 모든 음식 맛을 개운하게 승화시키는 부처님 가운데 토막, 어머니.
#6. 나가서는 과장님, 집에서는 삐돌이라 불리는 소심남, 나야나.

나야나 가족은 이렇게 여섯 식구입니다. 먹고 먹히는 먹이사슬 구조 속에서 은근슬쩍 서로에 대한 사랑과 배려로 똘똘 뭉쳤지요. 그리고 무지 웃기는 가족입니다. 이제 열대야는 두렵지 않습니다. 세숫대야에 발 담그고, ≪나야나 가족 만만세≫를 펼치고 ‘우히히 낄낄낄낄낄~’ 거리면 되니까요.^^ ‘나야나 가족 아이 러브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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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고라 누적 조회 수 9백만! 우리를 기절시킨 나야나 이야기 나야나가 웃겼다. 우리 삶이 시원해진다 71년 생. 평범하기 그지없는 30대 가장이 일을 냈다. 인디 작가의 위대한 탄생이 시작됐다. 아고라 누적 조회 수가 9백만을 넘었다. ...

[출판사서평 더 보기]

고라 누적 조회 수 9백만! 우리를 기절시킨 나야나 이야기

나야나가 웃겼다. 우리 삶이 시원해진다

71년 생. 평범하기 그지없는 30대 가장이 일을 냈다. 인디 작가의 위대한 탄생이 시작됐다. 아고라 누적 조회 수가 9백만을 넘었다.
그의 글에 한번 빠지면 나야나 식 유머를 나도 모르게 시도 때도 없이 남발하게 된다. 독한 중독증상이다. 너무 웃겨서, 너무 사랑스러워서, 너무 따뜻해서···.
낄낄대다가 눈물 찔끔거리다가 급기야 내 주변 모두에게 문자를 날리고 싶다.
아내는 남편에게, 남편은 아내에게, 자식은 부모에게, 부모는 자식에게, 그리고 절친한 친구에게,
‘오늘은 나야나처럼 살자’라고.
그리고 좋은 소식 하나 전한다. 나야나 가족한테 경사가 났다. 결혼 13년 만에 처음으로 내 집 장만을 했고, 지난 2년간 네티즌의 열렬한 은총을 받은 자신의 이야기가 책으로 나왔다. 처음엔 가족을 팔아먹는다고 눈 흘기던 식구들이었지만 지금은 모두 나야나 책에 은총이 내리길 간절히 원한다. 이유는, 별거 아니다. 대출금도 갚으면 좋겠고, 새 가구도 샀으면 좋겠고, 아버지 보청기 사드렸으면 좋겠고, 어머니 나들이 용돈 좀 올려드렸으며 좋겠고, 형우·송이 근사한 외식 시켜줬으면 좋겠고, 하는 요 정도 이유 때문이다. 그렇지만··· ‘아니면 말고’다. 돈 없다고 행복 없나! 가족 모두 건강하고, 지금처럼만 살 수 있다면 나야나 인생 썩 괜찮다!

추천의 글

내 친구야, 지친 네게 ‘휴가 같은 책’이 나왔다. 보고 낄낄거려라 힘든 것 다 날려라!
_ 만화가 박광수

언제나 '하하 호호' 웃음꽃이 피어나는 즐거운 우리 집 이야기는 궁금하지 않다.
자식은 부모의 허를 찌르고, 부부는 서로의 표정에서 꿍꿍이를 찾아내며, 세렝게티 초원만큼이나 복잡한 먹이사슬 구조를 가지고 있는 가족이기에 즐겁고 '맞아맞아' 공감하며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진다.
_ 한겨레esc 팀장 김은형

지치는 여름, 기운 퐁퐁 솟게 만드는 비타민제 같은 책으로 강추한다! 마지막 책장을 덮는 순간, 평범하기 그지없는 내 가족의 존재까지 새삼 고맙고 사랑스럽게 떠오른다. 여기다가 읽을수록 쫄깃하고 개운한 나야나식 유머는 덤이다.
_ 레몬트리 편집장 차윤경

브라보! 넘 기분 좋은 글인데··· ‘10개월 후 들어 갈 우리 집입니다.’ 읽으면서 눈물을 찔끔거렸습니다. 주책이지요, 남의 집 좋은 일에 말이지요. ㅋ ㅎ!_ 새처럼

쪼매 찐(?)한 부부 이야기를 여과하지 않아도 될 정도로 신선하게 풀어내어 포복절도 하게 만드는 비범한 재주를 가진 나야나 님~~! 오늘 하루도 님 덕택에 크게 웃고 갑니다. _ 올리브

읽다가 눈물이 났습니다. *^^*
오늘 신랑한테 ‘띰띰해~’ 보냈다가는 클 날 듯! _ 예비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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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가족이란... | yh**es | 2011.07.18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아고라 누적 조회수 9백만!!!" 이라는데... 나는 아고라를 모른다. ㅋㅋ 이 책의 저 문구를 보고 검색해보고서...
    "아고라 누적 조회수 9백만!!!" 이라는데... 나는 아고라를 모른다. ㅋㅋ 이 책의 저 문구를 보고 검색해보고서야 아고라가 무엇인지 알 수 있었다. 아... 아직도 내가 모르는 인터넷 세계가 무궁무진하구나..^^

    한 가족의 이야기. 그것이 이 <<나야나 가족 만만세!>>를 구성하는 힘이다. 무엇이 그렇게 평범할 것 같은 가족의 이야기를 엄청난 조회수로 기록하게 하였을까. 요즘 보기 드물게 3대가 함께 하며 마치 우리 이웃을 보듯.... 적나라한 각각의 확실한 캐릭터가 보여주는 힘이 있다. 각각의 인물들은 각 세대를 대표할만큼 평범하지만 이들이 한데 모여 어우러지며 일어난 기막힌 사건들, 행동들에 중심이 되는 아빠 나야나씨의 드라마틱하고 유머러스한 글솜씨가 한 몫한 듯하다. 

    많은 부분들이 우리집에서도 일어난 듯한 이야기이고, 내게도 일어났던 일이어서 그런지 더욱 공감하고 이해할 수 있겠다. 그래서 이 글을 읽는 사람들은 이들의 13년만의 집장만에 함께 기뻐하고 응원하고 격려했던 것은 아닐까? 조금은 창피하고 숨기고 싶은 내용들도 잘~ 순화시키고 부각시켜 새로운 유머로 만들어내는 힘이 나야나씨에게 있는 듯. 때문에 읽는 와중에 혼자 배시시~, 키키킥... 으하하하하~!! 하고 웃음이 터져나오는 것일 것이다. 

    몇 번이나 읽다가 남편에게도 읽어보라고 했다. 너무 웃긴다고... 재미있다고... 함께 웃자고. 가족이란 그런 것일 게다. 즐거운 일이나 슬픈 일이나 함께 나누고, 서로 믿어주며 격려와 위안을 얻는 존재들. 굳이 미안하다, 고맙다... 말로 하지 않아도 마음 속으로 인정해주는 관계. 하지만 또 그렇기 때문에 소홀해져서 삐치고 앙탈부리고 기대보는 관계.^^

    가족 인원이 많은만큼 톱니바퀴 두 개가 아니라 서너개가 돌아야 한다는 이 가족의 이야기 속에서 그럼에도 그들을 서로 지탱해주는 힘이 있기 때문에, 그것이 윤활유가 되어 아주 잘~ 돌아가고 있음을 확인한다. 이 가족이 새로 이사하는 곳에서도 더욱 행복하게~ 아름답게 꾸려가기를... 진심으로 바래본다.
  • 나야나 가족 만만세! | sa**hya | 2010.08.02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으하하하~!"모처럼 독서를 하며 웃어제꼈다.그러다가 ’아~ 다시 정색을 하고!!!’ 다시 책을 읽는다.그러다가 또 한 번 빵...
    "으하하하~!"
    모처럼 독서를 하며 웃어제꼈다.
    그러다가 ’아~ 다시 정색을 하고!!!’ 다시 책을 읽는다.
    그러다가 또 한 번 빵~ 터진다.
    웃음을 멈출 수가 없다.
    이거 내 얘기이고, 내 친구 얘기이고, 친구의 친구들 얘기같고,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 같고......
    한 마디로 남얘기 같지가 않았다.
    우리네 삶이 담겨있는 이야기라는 생각이 든다.

    유쾌, 상쾌, 통쾌! 명랑가족 이야기!!!
    안 읽어봤으면 말을 하지마~ ^^

    5월은 가족의 달.
    가족의 달에는 평소에는 안그러면서도 5월만 되면, 유난히 가족에 대한 어색한 묘사가 강조된다.
    가족의 사랑, 희생, 봉사!
    손발이 오그라드는 표현들에 오히려 5월이 되면 더 어색해진다.
    가족의 관계는 분명 그런 인위적인 느낌이 아닐 것이다.

    이 책은 ’아고라 누적 조회수 9백만!’ 이라는 띠지의 말처럼,
    이미 아고라에서 검증받은 주옥같은 이야기들이 모여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글의 맨 처음에 보니 조회수도 표시되어 있는데, 조회수가 엄청나게 많다.
    이미 많은 네티즌들이 즐겨보며 재미와 감동을 느꼈을텐데, 
    나는 한참 뒷북이다.
    그래도 지금이라도 읽어서 기분이 좋다.
    게다가 재미있는 글들만 골라서 모아 놓았을 것이란 생각도 들고 말이다.
    떠나가라 웃으면서도 그리 가볍지만은 않은 느낌이 든다. 
    그런 것이 삶의 소리이고, 가족의 모습일 것이다.
    가족에 대한 다른 책들보다도 더욱 ’가족’이라는 느낌을 강하게 받은 책이다.
    자연스러운 느낌, 살아있는 느낌!
    아마도 그런 느낌이라 생각된다.

    가족은 서로에게 짐이 되고, 서로 희생하는 관계가 아니라,
    각자의 인생을 살면서 서로에게 의미가 되는 소중한 관계라는 것을 
    이 책을 읽으며 더욱 깨달아본다.

    3대가 모여살고 있는 집, 
    ’나야나’ 의 집에는 사람 수가 많은 만큼 이야깃거리도 많나보다.
    그가 하는 아들 딸 이야기도, 아내의 이야기도, 부모님의 이야기도,
    눈물 쏙 빼놓게 재미있고 웃기다.
    그러면서도 ’12년 전세를 살면서...그냥 웃어요’라는 제목의 글에서는
    왈칵~ 까지는 아니어도, 왠지모를 전율이 느껴졌다.
    아...서평으로 남기려니 뭐라고 써야할 지 모르겠다.

    가족의 달을 맞이하여 가족과 관련된 책을 읽어보고 싶지만,
    감동이나 눈물, 가족의 희생과 봉사 등등의 단어가 무겁고 부담스럽다면,
    이 책으로 ’현실 속의 가족 이야기’를 만나보자.
    이 책이 그런 역할을 해줄 것이다.
    가볍게 웃으면서 시작하다가, 내 주위의 사람들, 내 친구들, 동네에 아는 사람들을 떠올리게 되는 시간이 될 것이다.  
    주변 친구들에게 읽어보라고 이야기해주고 싶어지는 책이다.
  • 아고라 누적 조회 수 9백만 ! 유머와 희망이 꽃처럼 펼쳐진 명랑 서민기! 지금, 가족을 보는 눈이 사랑스러워진다 (책소개...
    아고라 누적 조회 수 9백만 !

    유머와 희망이 꽃처럼 펼쳐진 명랑 서민기!

    지금, 가족을 보는 눈이 사랑스러워진다 (책소개글 중에서)

    책을 펼치는 순간, 독자들은 형식을 벗어던져버린 파격적인 편집에 한 번 놀랄 것이다. 그리고, 글을 읽어내려가면서 이 글을 쓴 아버지의 유머에 또 한 번 놀랄 것이다. 그리고, 가족들이 서로의 이야기를 이렇게 자유롭고 숨김없이 내뺃을 수 있다는 것에 놀랄 것이다.

    요즈음에 보기 드물게, 그것도 서울 한복판에서 3대가 오손도손 모여산다. 할아버지, 할머니, 아버지, 어머니, 아들, 딸. 6식구가....

    가장인 '나야나'는 초딩 수준의 순진한듯하지만, 가족들의 이야기를 꿰뚫어보는 결혼 13년차의 5대 독자. 그가 가족들을 향해서 내뿜는 이야기들은 어찌보면 참 독한 내용들이다. 개그의 '독한 놈들'이 독하지 않을 정도로 독한 이야기들이다. 그런데, 그렇게 독한 이야기가 읽는 순간, 사람의 마음을 어찌 저리도 잘 꿰뚫어볼까 할 정도로 적나라하게 표현된다. 그런데, 그 이야기속에는 유머가 한가득 담겨 있다. 그래서 읽으면서 '피식' 미소를 짓기도 하고, 때론 박장대소를 하면서 혼자 소리내어 웃게 된다. '나야나'씨의 가족들에 대한 심리표현과 상황표현은 가족들을 너무 잘 알고 있기에 가능한 글들이다.

    요즘에 부모와 자식이 이처럼 속속들이 잘 알고 있기가 그리 쉽지가 않은 일인데, 더군다나, 이 부부는 맞벌이 부부이다. 부모와 아이들의 대화가 그저 '공부해라' '잘 먹어라' 정도인 많은 가정들에서는 상상조차 할 수 없는 가족애가 느껴진다. 이 가족에게는 어떤 특별한 비결이 있는 것이 아니라, 서로가 서로를 가장 잘 알기 때문이다.

     

    (여기서 잠깐 책속의 유머 한마디)

    아줌마들과 조폭의 공통점 세가지: '뭉쳐 다닌다.' '문신을 한다.' '형님이란 칭호를 쓴다.'

    그런데, 이 이야기가 나오게 된 배경이 더 웃긴다. 아들이 부모에게 묻는다. '할머니 눈썹이 왜 파래?' '응, 문신이 오래되어서 지워져서 그래.' 아들의 반응, '할머니가 조폭이었어~~~'  (엥~~ 웃지 않고 못배긴다. 그런데, 웃으면서 생각한다. 손주가 그만큼 할머니에 대한 관심이 있다는 것이 아닐까.... 요즘 어떤 손주가 할머니 얼굴을 자세히 관찰할 정도로 정겹던가.....)

    아버지와 아들이 '아이돌 가수'의 멤버수를 알아 맞추기 하면서 틀리면 꿀밤을 먹인다는 것을 생각해 보면, 부자간의 끈끈한 결집력을 알 수 있을 것이다.

    할머니는 손자 손녀와 TV 만화 영화의 캐릭터 이름 맞추기를 한다. 할머니가 비슷비슷하고 어려운 캐릭터 이름을 맞출리 없으니, 할머니가 새롭게 게임을 바꾸어 화투패를 가지고 손주들을 제패한다. '비풍초똥팔삼' 손주들이 알리가 있나.....

    아버지는 아들과 함께 떡볶이를 먹기도 한다.

    대화가 있기에 가능한.... 관심이 있기에 가능한..... 사랑이 있기에 가능한....

    아주 사소한 가정이야기이지만 요즘 이렇게 가족간에 사사건건 자신의 이야기를 가족간에 주고 받는 가정이 있을까 할 정도로 단란하고 재미있는 가정이 여기에 있다. 가족들이 가족들을 너무 잘 알고 있어서 행복한 가정.

    푸르른 5월. 가족을 생각하게 하는 계절에 우리 가정은 어떤가 생각해 보게 만든다. 남편과 작은 내용의 이야기까지 미주알 고주알 이야기한 적이 언제인가를....

    그리고, 공부를 하느라고 떨어져 있는 아들과는 언제 대화를 해보았는가를 생각해 보게 만든다. 가장 가까우면서도 가장 멀게 느껴지는 가족들에게 '나야나'씨는 못될지언정, 따뜻한 말 한마디 던질 수 있는 사람들이 되면 어떨까~~~

    71년생 동갑내기 커플. 서로가 첫사랑이라 우기며, 속이며 살아온 징~한 세월 13년. 결혼생활 세미프로 유부남, 유부녀의 끈적끈적한 하루하루를 엿본다. 그리고 먹고 먹히는 먹이사슬 구조 속에서 은근슬쩍 서로에 대한 사랑과 배려로 똘똘 뭉친 여섯 가족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행복이 별건가? 사랑하는 가족끼리 오손도손 모여 앉아 치킨 한 마리에 쐬주 한 잔 할 수 있으면 그게 바로 행복이지 뭐! (책속의 글중에서)
  • # 삼대가 한 집에 산다   큰형이랑 나랑 꼭 스무 살 차이가 나니 큰형은 내게 형보다는 아버지뻘이라는 생각을 ...

    # 삼대가 한 집에 산다

     

    큰형이랑 나랑 꼭 스무 살 차이가 나니 큰형은 내게 형보다는 아버지뻘이라는 생각을 하며 자랐다. 큰형보다는 조카랑 세대 차이가 더 안 나는 관계. 그러니 아버지 어머니를 모시고 아내랑 함께 아이들을 키우며 사는 삼대의 모습은 애시당초 꿈꿀 수가 없었다. 게다가 내가 늦게 혼인한 것도 아닌데 아버지가 내 혼인식을 보지 못하고 돌아가셨으니 삼대가 한 집에 사는 풍경은 부러울 수밖에 없다. 아니다, 솔직해지자. 삼대가 한 집에 산다고 할 때 내가 그 불편함을 견딜 수 있을까. 나 같이 혼자 있는 시간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이 아버지 어머니를 모시고 효도 여행을 하고, 아내랑 애인 같은 데이트를 하고, 아이들과 함께 몸을 놀릴 수가 있을까. 그것은 그야말로 살아가면서 할 도리를 다하지 못하는 자가 어쩌다 일으키는 심사가 아닐까. 홀어머니한테 한 달에 한 번 가는 것도 어떤 때는 불편하다고 느끼고 있으니 말이다. 그러니 우리 집에 삼대가 어울려 사는 모습은 불가능에 가깝다.

     

    내게는 불가능에 가깝기에 여전히 삼대가 한 집에 사는 풍경은 부러울 수밖에 없다. 게다가 서로가 깊은 믿음을 바탕으로 지지고 볶고 하는 풍경은 얼마나 가슴 뿌듯한 감동인가. 그러나 ‘나야나’가 그리는 삼대가 함께 사는 풍경은 사뭇 다른 모습이다. 나야나는 가족을 다음과 같이 소개한다. 아버지, 79세, 특기는 약주 한잔 드시고 지하철 종점 가기, 담배를 72년 동안 피셨다고 함. 어머니, 71세, 특기는 아무리 화려하고 비싼 음식 재료를 쓰더라도 항상 소박한 맛을 내는 요리 솜씨. 나야나 삐돌이, 39세, 특기는 일단 삐지고 봄. 아내, 39세, 특기는 어머니의 소박한 음식 맛을 추켜세우며 점점 부엌에서 멀어지기. 아들, 13세 꼴통, 특기는 사람 속 뒤집어 놓는 언행. 딸, 11세, 특기는 그날 하루에 있었던 일을 할아버지 할머니에게 중계하기. 소개에서 드러나듯 이들 가족은 작은 집에서 먹이사슬을 형성하며 치열하게 생존의 혈투를 벌이는데 어느 일방의 억압이 있지 않고 모두가 자유롭다.

     

    저희 집은 3대가 모여 살고 있습니다.

    부모님, 저희 부부, 그리고 아들, 딸.

    작은 집에서 6명이 모여 살다 보니 나름대로 먹이사슬(?)이 생기더군요.

    세랭게티 초원에만 있는 줄 알았던.

    먼저 아들. 거두절미하고 6대 독자입니다.

    하지만 이 녀석에게도 천적이 있습니다. 바로 접니다.

    저에게도 넘을 수 없는 벽이 있죠. 바로 저희 아버지.

    하지만 이런 분에게 맞설 수 있는 다크호스가 있으니 바로 제 아내입니다.

    우리집 먹이사슬의 가장 정점은 역시 어머니였습니다.

    어머니에게도 어쩔 수 없는 한 사람, 바로 우리 집의 막내, 딸아이입니다. (47 - 48쪽 발췌)

     

     

    # 피어나는 웃음꽃

     

    책의 어느 꼭지를 읽어도 하하하하 웃지 않을 수 없다. 처음부터 웃기려고 그런 것은 아니었단다. 어른으로서의 존재감, 한 가장으로서의 존재감, 뭐 이런 것 따위를 보이려고 했단다. 다음의 아고라에 글을 쓰기 시작했던 것. 아고라 누적 조회 수 9백만이 되어 책을 내기에 이르렀다. 그러나 따져보면 10년 동안 집 한 칸 장만 못한 남편이요, 부모님께 넉넉한 용돈 한번 호기롭게 내놓지 못하는 아들이요, 초딩 남매한테 그럭저럭 아빠 소리는 듣고 있지만 그닥 존경받지도 못하는 아빠란다. 그리하여 자기 안에 쟁여놓은 쓸데없는 자괴감을 떨치려고 시작했단다. 그러나 나야나의 글을 읽으면 하하하하 웃으며 나야나에 관한 믿음을 갖게 되고 그것은 곧바로 전염이 되어 나 자신에게 관한 믿음도 살아나게 한다. 한없는 낙천성과 가족에 대한 깊은 사랑, 그리고 무거움을 단번에 가볍게 날려버리는 유머가 있기에 가능한 것이리라. 요약한 한 꼭지를 읽으며 확인해 보자.

     

    12년 된 자가용과 12년 산 아내의 공통점

    1. 소형이다

    2. 유지비가 적게 든다

    3. 시끄럽다

    4. 12살 아들 녀석과 별로 사이가 안 좋다

    5. 가끔 튜닝을 생각해본다

    6. 승차감이 예전 같지 않다

    7. 길거리 아무 데나 세워놔도 누구 하나 안 쳐다본다

    8. 아주 가끔 단장을 시켜놓으면 예쁘다

    9. 둘다 애칭이 ‘애마’다

    10. 정이 많이 들었다


  • 요즘 유림맘에게 휴식이 필요한 시기인가보다.. 자꾸 아프다. 유림맘 소싯적에 한 건강한다고 생각했는데 30대가 넘어가고 ...

    요즘 유림맘에게 휴식이 필요한 시기인가보다..

    자꾸 아프다.

    유림맘 소싯적에 한 건강한다고 생각했는데

    30대가 넘어가고

    거기에 아이 둘을 낳아서 키우다 보니 몸이 많이 망가졌나보다..

    자꾸 아프다...

    쌍화탕 하나 먹으면 다음날 가뿐히 일어났는데

    머리가 아파도 생리통이 있어도 타이레놀은 쳐다도 안보았는데

    이젠 아프면 구급상자를 뒤져 약을 찾아 먹고

    병원에 가서 약을 먹어야 하고

    약을 일주일이상 먹고 쉬어야 나으니 휴~~~~~~

    이제 나도 몸을 생각할 때인가봅니다...

     

    그걸 아는지 이 더운 여름 집에서 휴식을 취하며 쉬라고

    지인께서 책 한권을 선물로 보내셨더라구요..

    책이라~~~~ 책은 매일 접하지만 그것이 다 동화책이라..

    내 책을 읽은 지가 생각이 안나네요..

    읽기 시작을 해도 끝가지 마무리 된 책이... ㅎㅎ

     

     

     

    *** "나야나 가족 만만세" 책을 받아보다.***

     

    하지만 "나야나 가족 만만세"란 책을 받아보고

    책을 앞뒤로 살펴보니

    이책은 왠지 끝까지 읽을수 있을거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거기에 글씨체가 정형화 되지 않은것이 재미있고..

    가족 6명의 만화적인 그림과 글씨에 웃음이 나더라구요... ㅎㅎ

     

     

    *** "나야나 가족 만만세" 책이 끌린 이유.***

     

    가족이야기니까...

    글을 전문적으로 쓴 작가가 아니라 잘 다듬어진 책이 아니니까

    일반인이 하루의 일상을 올린 글이니까

    전문용어나 고급언어의 사용이 아니어서 읽기 편할거 같더라구요.

    글쓴이가 여자가 아니라 남자이니 생각이 다른 남자의 글은 어떻까 호기심도 생기구요..

     

     

    *** "나야나 가족 만만세" 책이 끌린 이유.***

     

    "나야나 가족 만만세"첫페이지를 읽는 순간 바로 공감백배였답니다..

    아들과 아버지의 대화 장래 꿈에 대한 대화..

    이루지 못한 아버지의 꿈에 대한 아들의 한마디

    "노력을 했어야지"...

    항상 6살 딸아이에게 듣는 말이였거든요..

    "엄마... 그러니까 생각을 잘 했어야지..

    엄마. 조심을 했어야지.. 엄마는 어른인데 그것도 몰라?

    엄마, 열심히 해봐... 그럼 나중에 할수 있을거야.."란 말로 뒷말을 못잇게 하는데

    이책에서도 부자의 대화를 읽으면서 갑자기 저희 모녀가 생각이 나더라구요... ㅎㅎ

     

    *** "나야나 가족 만만세" 책의 내용 ***

     

    흔치 않은 3대의 가족이야기..

    모든 대한민국 서민들의 꿈 내집 마련하기

    딸과, 아들의 일상이야기..

    (오락을 좋아하는 아들,

    오빠보다 의젓한 딸아이....) 

    바가지는 긁지만 그래도 나밖에 모르는 귀여운 마누라.

    알콩달콩 싸우고 삐치고 하는

    일반 가족들의 생활사가 너무나도 저희와 비슷하고 공감이 되는 내용들이라

    읽으면서 입가에 미소가 번지는 책이더라구요.

     

    주제 하나하나가 특별하지는 않지만

    그평범한 주제 하나하나가 읽는 독자에게

    너무나도 친근하여 "맞다 맞어"를 연발하게 되더라구요.

    그러면서 책속에 빠져들게 되구요...

     

    빽빽하지 않은 글에

    글씨 굵기도 다양하고 색도 섞여 있어

    읽는 사람에게 지루함이란 느낄수 없게 되어 있었답니다.

    또한 중간 중간의 그림들은 "나야나 가족 만만세"를 읽으면서

    재미를 더해주는 부분이기도 하네요.. ㅎㅎ

     

    "나야나 가족 만만세"를 한마디로 정의하자면 "꾸밈없는 정겨운 우리내 가족이야기"가 아닐까하네요.

    만약 꾸밈이 있고 지어낸 이야기라면

    책을 읽으면서 고개를 갸웃거리거나, 우리집도 저럴까? 싶은데

    읽으면서 '넘 웃기다... 맞아.. 그럴수 있어.. 그렇다...' 등등.. 공감이 가더라구요.

     

    아참... 나야나 가족 만만세는 아고라에 하루하루 적어 내려간 것을 엮은 책이더라구요..

    그 누적 조회수는 9백만이 넘었구요..

    그만큼 많은 분들이 공감하고 또한 읽은 이야기란 이야기겠죠?

     

    책을 읽으면서 그동안 왜 책을 등안시 했을까

    다시금 생각에 잠겨봅니다.

    아이들의 독서 중요하지만 독서하는 모습을 아이들에게 보여주는 것도 중요하지 않을까요?

    살림하랴, 아이들 키우랴 정말 우리 주부들 짬이 안나잖아요...

    이책 한번 읽어보시면 기분전환, 스트레스가 풀리실꺼 같아요..

    유림맘 다읽었으니 내일은 유림빠에게 건네주렵니다.

    회사 출퇴근할때 읽어보라고요... ㅎㅎ

    이책 "나야나 가족 만만세" 계기로 유림맘 책속에 빠져볼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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