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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학사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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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4쪽 | A5
ISBN-10 : 8957750940
ISBN-13 : 9788957750940
잡학사전 2 중고
저자 김상영 | 출판사 집사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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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6월 2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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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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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사이트 다음카페 '코리아만세' 운영자 김상영이 수년간의 웹서핑을 통해 습득한 정보를 망라한 책. 제목 그대로 스포츠, 과학, 인체, 생활, 예술, 자연 등 분야를 가리지 않고 생활에 도움이 되는 지식들을 모았다. '지구 나이는 어떻게 알 수 있나요?', '칠면조를 왜 '터키'라고 부르나요?', '물과 기름은 정말 섞이지 않아요?' 등 다양한 궁금증과 호기심을 해결해놓았다. '잡학사전'이라고 해서 교과서나 전문서적처럼 읽기 보다는 가볍게 읽어내려가다보면 어느새 생활에 도움이 되는 유용한 정보로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이 저자의 조언이다. <제 2권>

저자소개

목차

제1장 예술 잡학

01_ 우드스톡 페스티벌은 우드스톡에서 열리지 않았다는 것이 사실인가요? │ 21
02_ 로댕의 ‘생각하는 사람’은 무엇을 생각하고 있는 걸까요? │ 24
03_ 미로의 ‘비너스’의 잘려나간 양손은 어떤 모습을 하고 있었을까요? │ 25
04_ 음악의 계이름인 도레미는 언제 생겼을까요? │ 26
05_ 음악의 아버지 바흐와 음악의 어머니 헨델은 왜 모두 장님이 되었나요? │ 27
06_ 베토벤의 머리는 헤어디자이너의 작품이었습니다. │ 27
07_ 베토벤은 어린시절 음악에 소질이 없었습니다. │ 28
08_ ‘엘리제를 위하여’는 엘리제를 위한 곡이 아니었습니다. │ 28
09_ 모차르트의 작품번호에 붙어 있는 쾨헬(Kochel)은 무슨 뜻인가요? │ 29
10_ 슈베르트는 왜 ‘미완성 교향곡’을 완성하지 않았을까요? │ 30
11_ 작곡가 베를리오즈는 피아노를 전혀 칠 줄 몰랐습니다. │ 31
12_ ‘아카펠라’란 무반주를 뜻하는 말이 아닙니다. │ 31
13_ ‘재즈’는 어디에서 생겨난 말일까요? │ 32
14_ 비틀즈를 유명하게 만든 것은 한 소녀였습니다. │ 32
15_ 고호가 자른 귀는 어디로 갔을까요? │ 33
16_ 폴 고갱에게 타히티 섬은 낙원이었습니다. │ 34
17_ 피카소는 미신을 좋아했다는 것이 사실인가요? │ 35
18_ 피카소가 모나리자 도난사건으로 경찰의 조사를 받았다는 것이 사실인가요? │ 36
19_ 예술가 중에는 호모가 많다는 것이 사실인가요? │ 37
20_ 성병에 걸려 죽은 천재 예술가들이 많은가요? │ 38
21_ 문호 헤밍웨이의 페니스는 매우 작았다고 하는데 사실인가요? │ 39
22_ 한 번도 웃지 않은 에드가 앨런 포우 │ 39
23_ ‘할리우드’는 누가 지은 이름인가요? │ 40
24_ 마릴린 먼로의 머리가 금발이 아니라는 것이 사실인가요? │ 41
25_ 제목이 가장 짧은 영화는 무엇인가요? │ 41
26_ 영원한 청춘스타 제임스 딘도 성형수술을 했나요? │ 42
27_ 스필버그도 실수를 했나요? │ 43
28_ 극장 영화의 자막은 오른쪽에 있는데, 비디오 자막은 왜 아래쪽에 있나요? │ 44
29_ 가장 많이 팔린 비디오 영화는 무엇일까요? │ 45

제2장 자연 잡학

01_ 하늘은 왜 파랄까요? │ 49
02_ 태양은 왜 아침 점심 저녁의 빛깔이 다를까요? │ 50
03_ 별은 왜 반짝일까요? │ 51
04_ 지구의 공기는 왜 우주로 빠져 나가지 않을까요? │ 52
05_ 무지개는 정말 일곱 색깔일까요? │ 53
06_ 정오에는 무지개를 볼 수 없습니다. │ 53
07_ 남극과 북극 중에 어디가 더 추운가요? │ 54
08_ 얼음은 투명한데 어째서 눈은 흰색일까요? │ 54
09_ 빙산은 짜지 않은가요? │ 55
10_ 달무리가 지면 정말 비가 오나요? │ 56
11_ 벼락은 때린 곳은 안 때리나요? │ 56
12_ 사하라 사막은 모래사막인가요? │ 57
13_ 바닷물 속에도 금이 들어 있나요? │ 57
14_ 땅속에서 금이 자란다는 게 사실인가요? │ 58
15_ 동물에게도 혈액형이 있나요? │ 58
16_ 카멜레온은 어떻게 피부색을 바꾸나요? │ 59
17_ 살인 벌과 살인 개미는 정말로 있나요? │ 60
18_ 복어는 어떻게 독을 만드나요? │ 61
19_ 고래도 집단자살한다는 게 사실인가요? │ 62
20_ 도구를 쓰는 동물은 어떤 것이 있나요? │ 63
21_ 고래는 정말 똑똑한가요? │ 64
22_ 곰은 겨울잠을 자는 것이 아니라는 데 무슨 말인가요? │ 65
23_ 고슴도치가 섹스를 하면 피범벅이 될까요? │ 65
24_ 소는 풀만 먹는 데도 왜 살이 찔까요? │ 66
25_ 코끼리는 방귀 소리도 큰가요? │ 67
26_ 캥거루는 뒷걸음질을 못 합니다. │ 67
27_ 개와 원숭이는 정말 사이가 나쁜가요? │ 68
28_ 개는 어떻게 냄새를 잘 맡을까요? │ 69
29_ 남극의 펭귄을 북극으로 옮기면 어떻게 될까요? │ 69
30_ 원앙부부는 정말 사이가 좋을까요? │ 70
31_ 스컹크의 방귀는 왜 지독할까요? │ 71
32_ 왜, 뱀은 피리소리에 맞춰 춤출까요? │ 72
33_ 방울뱀은 어떻게 소리를 낼까요? │ 73
34_ 코뿔소가 멸종 위기에 몰린 것은 인간의 성욕 때문입니다. │ 74
35_ 꿀벌의 집에서 여왕벌이 없어지면 어떻게 될까요? │ 75
36_ 거미는 줄을 칠 때 첫 줄을 어떻게 엮을까요? │ 76
37_ 모기는 어떻게 인간의 혈관을 찾아낼까요? │ 76
38_ 말라리아는 나쁜 공기라는 뜻입니다. │ 77
39_ 벌레나 동물 중에도 게이가 있을까요? │ 77
40_ 흰개미는 개미가 아닙니다. │ 78
41_ 딱따구리는 왜 나무에 구멍을 뚫을까요? │ 79
42_ 죽은 척을 해서 천적을 피하는 동물이 있나요? │ 80
43_ 홍수가 나면 땅 속의 개미집은 어떻게 될까요? │ 81
44_ 정말로 흡혈박쥐가 있나요? │ 82
45_ 공룡 이름에는 왜 ‘△△사우르스’가 많은가요? │ 83
46_ 공룡의 피부는 무슨 색이었을까요? │ 83
47_ 공룡은 모두 큰가요? │ 85
48_ 살아 있는 화석 실러캔스 │ 85
49_ 치타만큼 빨리 달리는 동물이 또 있습니다. │ 86
50_ 개의 나이를 사람 나이로 치면 어떻게 되나요? │ 86
51_ 개는 왜 항상 혀를 내밀고 있을까요? │ 88
52_ 고양이 목에 방울을 달면 어떻게 될까요? │ 88
53_ 세계에서 가장 큰 꽃은 얼마나 큰가요? │ 89
54_ 튤립은 튤립의 나라 네덜란드에서 왔나요? │ 89
55_ 죽음의 바다 사해에는 정말 어느 것도 살지 않나요? │ 90
56_ 신기루는 도대체 왜 생길까요? │ 90
57_ 아마존 강의 하구에는 5m 높이의 높은 파도가 일 때도 있습니다. │ 91
58_ 알은 언제나 동그란가요? 네모난 알은 없나요? │ 92
59_ 인류역사상 가장 큰 재난으로 기록된 2004년 12월 26일 쓰나미 때 동물은 한 마리도 죽지 않았습니다.
│ 92
60_ 사자는 정말 용감한 동물인가요? │ 93
61_ 개미는 정말 부지런한가요? │ 94
62_ 열대지방의 나무는 나이테가 없나요? │ 95
63_ 에베레스트 산의 이름은 어디서 온 것인가요? │ 96
64_ 노새는 새끼를 낳지 못한다는 것이 사실인가요? │ 96
65_ 캥거루는 ‘나도 모른다’라는 뜻 │ 97

제3장 언어생활 잡학

01_ 사람에게는 언어유전자가 있다는 게 사실인가요? │ 101
02_ 삼천포로 빠진다는 말은 언제부터 쓰게 되었나요? │ 104
03_ 끝말잇기를 단칼에 끝내기 좋은 말이 없나요? │ 105
04_ 왜 좋아하는 노래를 18번이라고 할까요? │ 105
05_ 왜 일본인을 ‘쪽발이’라고 부를까요? │ 106
06_ 원조교제는 어디서 온 말일까요? │ 106
07_ 추석을 왜 한가위라고 부르나요? │ 107
08_ ‘총각김치’는 어떻게 생긴 말일까요? │ 107
09_ NG는 No Good의 약칭입니다. │ 108
10_ 굿바이는 good과 상관이 없는 말이었습니다. │ 108
11_ 키위는 원래 과일 이름이 아니었습니다. │ 109
12_ ‘OK’는 어떻게 생긴 말일까요? │ 109
13_ ‘Tip’은 이발소에서 시작되었습니다. │ 110
14_ 결혼은 도박을 뜻하는 말이었습니다. │ 111
15_ 윈스턴 처칠은 재치 있는 말로 유명했습니다. │ 111
16_ 터키탕은 터키의 목욕탕이 아닙니다. │ 112
17_ 중국인들은 말은 안 통해도 글로는 통합니다. │ 113
18_ ‘엿 먹어라’가 왜 욕이 되었나요? │ 113
19_ 세계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언어는 영어인가요? │ 115
20_ 세계에서 유일하게 생일이 있는 문자인 한글 │ 116

제4장 역사 잡학

01_ 그리스는 영국의 식민지였던 적이 없는데 고대 그리스의 조각들이 왜 영국에 많은가요? │ 119
02_ 세계 4대 문명의 하나인 인더스 문명은 왜 망했나요? │ 120
03_ 고대 바빌로니아에서는 이혼하려면 전처에게 위자료와 생활비를 주어야 했습니다. │ 121
04_ 트로이 유적을 발굴한 슐레이만이 무기밀매 상인이었다는 것이 사실인가요? │ 121
05_ 알렉산더 대왕은 왜 수염이 없었나요? │ 122
06_ 이집트 최후의 파라오인 클레오파트라는 이집트 사람이 아니었나요? │ 123
07_ 고대 로마 황제 중에는 왜 폭군이 많았을까요? │ 124
08_ 로마제국의 황후 메살리나는 창녀였다는 게 사실인가요? │ 124
09_ 예수는 백인이 아닙니다. │ 125
10_ 위대한 정복자 아틸라는 결혼 첫날밤에 죽었다는 것이 사실인가요? │ 126
11_ 동로마제국이 멸망한 것은 깜빡 잊고 잠그지 않은 문 때문이었습니다. │ 127
12_ 섹스하다가 죽은 교황도 있다는 것이 사실인가요? │ 128
13_ 중세 기사들은 넘어지면 혼자 일어나지도 못 했나요? │ 128
14_ 중국 당나라에도 야간 통행금지가 있었습니다. │ 129
15_ 당나라는 농민반란 때문에 망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농민들이 반란을 일으킨 이유는 무엇이었나요? │
129
16_ 청나라 황제 중에 황금미라가 된 사람이 있나요? │ 130
17_ 청나라의 건륭황제는 왕자가 아니었다는 게 사실인가요? │ 131
18_ 예언자 노스트라다무스가 가짜 화장품을 만들었나요? │ 132
19_ 에티켓이라는 말은 베르사유 궁전에는 화장실이 없어서 생긴 말입니다. │ 133
20_ 프랑스혁명은 프랑스에 화장실이 없었기 때문에 일어났다고 합니다. │ 134
21_ 프랑스혁명은 날씨의 영향을 받아 일어났다는 말도 있습니다. │ 135
22_ 마리 앙투아네트는 정말 하룻밤 만에 머리가 백발이 되었나요? │ 136
23_ 단두대는 ‘사형수에게 자비를 베풀기 위해’ 고안되었습니다. │ 137
24_ 단두대는 기요틴이 발명하지 않았습니다 │ 137
25_ 나폴레옹은 정말 독살되었나요? │ 138
26_ 나폴레옹은 “나의 사전에 불가능이란 없다”는 말을 한 적이 없습니다. │ 139
27_ 나폴레옹의 페니스가 잘려서 따로 보관되었다는 것이 사실인가요? │ 140
28_ 언제부터 흰 깃발이 항복의 표시가 되었나요? │ 141
29_ 세계 최초로 사립탐정을 직업으로 삼은 사람은 누군가요? │ 142
30_ 러시아가 정교회를 국교로 택한 것은 술 때문이었습니다. │ 143
31_ 파리의 에펠탑은 헐릴 뻔했지만 군대 때문에 지금까지 남아 있게 되었습니다. │ 144
32_ 제1차 세계 대전이 일어난 것은 양복 한 벌 때문이었습니다. │ 145
33_ 10월 혁명은 10월에 일어나지 않았다는 말이 사실인가요? │ 146
34_ ‘노아의 방주’는 아라라트 산에 있을 수가 없습니다. │ 147
35_ 로마황제 코모두스는 검투사였습니다. │ 148
36_ 중국 역사상 유일한 여황제 측천무후의 남편은 둘로 그들은 아버지와 아들이었습니다. │ 148
37_ 콜럼버스는 지구가 둥글다고 믿었기 때문에 웃음거리가 되었다는 것이 사실인가요? │ 149
38_ 베트남의 구찌터널을 아시나요? │ 150
39_ 한니발이 정말로 식초와 불로 바위를 깼나요? │ 151

제5장 정치 잡학

01_ ‘국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정치……’는 링컨이 한 말이 아닙니다. │ 155
02_ 백악관은 언제부터 미국 대통령의 집무실이었나요? │ 156
03_ JFK는 색을 밝히는 사람이었다는 말이 사실인가요? │ 157
04_ 히틀러에게는 성적인 콤플렉스가 있었다는 말이 정말인가요? │ 157
05_ 6국 청교도혁명의 지도자 크롬웰의 두개골은 어디로 갔을까요? │ 158
06_ 세계적인 정치인들 중에 비밀결사인 프리메이슨의 회원이 있나요? │ 159
07_ 파키스탄이라는 나라 이름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요? │ 160
08_ 내게 수상 자리를 준다고 해도 나는 거부할 것이다-마거릿 대처가 한 말입니다. │ 161
09_ 투표할 때 찍는 도장의 모양은 왜 사람 인(人)자와 비슷하게 생겼나요? │ 161
10_ 주민등록번호 뒤의 7자리 숫자는 무엇을 뜻하는 건가요? │ 162
11_ 만유인력의 아이작 뉴턴이 국회의원이었다는 것이 사실인가요? │ 163
12_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은 왜 그렇게 계속 싸우고 있는 건가요? │ 163
13_ 티베트는 중국과 어떤관계인가요? │ 165

제6장 책, 기록 잡학

01_ 책은 마음의 양식 │ 169
02_ 공자의 『논어』도 금서였습니다. │ 169
03_ 철학자 디오게네스는 정말로 통 속에서 살았나요? │ 170
04_ 『기네스북』은 어디서 발행하나요? │ 171
05_ 세계 최악사전도 있습니다. │ 172
06_ ‘프랑켄슈타인’은 어떤 괴물인가요? │ 173
07_ 『걸리버 여행기』를 쓴 스위프트는 어떤 사람이었나요? │ 174
08_ 로미오와 줄리엣은 며칠 동안의 이야기일까요? │ 174
09_ 햄릿은 왜 오필리어에게 “수녀원으로 가라!”고 했을까요? │ 176
10_ 『잠자는 숲 속의 미녀』는 몇 살에 왕자와 결혼했을까요? │ 176
11_ 『신데렐라』의 신발은 유리구두가 아니라 가죽구두였습니다. │ 177
12_ 『셜록 홈스』는 누구를 모델로 했을까요? │ 178
13_ 반딧불이는 몇 마리가 있어야 글을 읽을 수 있을까요? │ 179
14_ 인쇄물은 왜 빨간색이 빨리 지워지나요? │ 179
15_ 히틀러가 『나의 투쟁(Main Kampf)』을 쓴 곳은 감옥이었습니다. │ 180
16_ 세계에서 가장 큰 책은 무엇이고 얼마나 큰가요? │ 180

제7장 경제 잡학

01_ 고대 로마제국에서는 월급을 소금으로 주었습니다. │ 185
02_ 왜, 동전에는 제조연도가 찍혀 있나요? │ 186
03_ 달러는 원래 독일의 화폐단위였습니다. │ 187
04_ “왜 이렇게 돈이 없어지는지 나는 정말 모르겠다”-『자본론』을쓴 공산주의의 창시자 마르크스가 한 말입니다. │ 188
05_ 마요네즈 공장에서 남은 달걀흰자는 버리나요? │ 188
06_ 콘돔에도 유효기간이 있나요? │ 189
07_ 커피 가게 스타벅스(Starbucks)는 어떻게 지어진 이름일까요? │ 189
08_ 백화점의 화장품 매장은 왜 꼭 1층에 있을까요? │ 190
09_ 엘리베이터에는 왜 거울이 있을까요? │ 191
10_ 필름은 왜 24장, 36장 짜리만 있을까요? │ 191
11_ 관록은 어떻게 사회적 성공을 뜻하는 말이 되었나요? │ 192
12_ 미국의 철강왕 카네기는 돈이 없어 전차를 타지 못한 일이 있습니다. │ 193
13_ 김치찌개지수라는 것이 무엇인가요? │ 194
14_ 전자 제품의 소비전력 표시는 무엇을 기준으로 하나요? │ 195

제8장 약, 음식, 술, 음료 잡학

01_ 소시지가 들어간 빵을 왜 핫도그라고 부를까요? │ 199
02_ 샌드위치는 샌드위치 백작이 만든 것이 아닙니까? │ 200
03_ 초콜릿은 어디서 왔나요? │ 201
04_ 버터는 로마인들에게 약으로 쓰였다는 것이 사실인가요? │ 203
05_ 제사 지낼 때 쓰는 과일은 왜 윗부분만 깎을까요? │ 204
06_ 곶감에는 왜 하얀 가루가 묻어 있나요? │ 205
07_ 요리사는 왜 불편한 높은 모자를 쓸까요? │ 205
08_ 젖소는 새끼를 낳지 않고도 우유를 만들어 내나요? │ 206
09_ 김치냉장고는 어떤 원리로 맛을 지키는 것일까요? │ 207
10_ 시어버린 김치의 맛을 되살리는 방법은 없을까요? │ 208
11_ 식곤증도 질병인가요? │ 208
12_ 비타민제는 무엇으로 만드나요? │ 209
13_ 물이 없을 때 술이나 커피, 우유로 약을 먹어도 괜찮을까요? │ 211
14_ 약을 식후 30분 이내에 먹어야 하는 이유가 있나요? │ 212
15_ 녹차를 진하게 마시면 몸에 해로운가요? │ 213
16_ 프로이드가 많은 사람을 코카인 중독자로 만들었다는 말이 사실인가요? │ 214
17_ 한약을 복용할 때 무를 먹으면 정말로 머리가 하얗게 되나요? │ 214
18_ 혼자서 밥을 먹으면 왜 맛이 없을까요? │ 215
19_ 묵은 쌀 냄새를 없애는 방법이 없을까요? │ 216
20_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쌀이 우리나라에서 발견되었다는 것이 사실인가요? │ 217
21_ 쌀벌레를 없앨 수는 없나요? │ 217
22_ 왜 압력밥솥이나 가마솥 밥이 더 맛있을까요? │ 218
23_ 전기밥솥의 밥을 맛있게 보관하는 방법이 없을까요? │ 218
24_ 바나나는 냉장고에 넣지 말라는데 왜 그런가요? │ 219
25_ 화났을 때는 바나나를 먹어요. │ 220
26_ 파인애플은 사과의 일종인가요? │ 221
27_ 포도주와 땅콩을 즐기면 오래 살 수 있다는 것이 사실인가요? │ 221
28_ 감자는 왜 좋은가요? │ 222
29_ 음식의 대부분은 물로 만들어져 있다는 것이 사실인가요? │ 223
30_ 찬물도 정말 체하나요? │ 223
31_ 시금치에는 정말로 철분이 많이 들어 있나요? │ 224
32_ 올리브유보다 콩기름이 더 좋다는 것이 사실인가요? │ 225
33_ 시들시들해진 야채로 신선한 샐러드를 만들 수는 없을까요? │225
34_ 자장면을 먹을 때 사람에 따라 왜 물이 많이 생기고 안 생기고 하나요? │ 226
35_ 우유나 요구르트를 먹고 설사하는 사람은 왜 그런 건가요? │ 226
36_ 아이스크림을 먹으면 더 더워진다는 것이 사실인가요? │ 227
37_ 왜 참치 캔 속에는 기름이 꽉 차 있나요? │ 227
38_ 나폴레옹이 통조림을 만들었다는 것이 사실인가요? │ 228
39_ 팝콘은 튀긴 옥수수가 아니라는 것이 사실인가요? │ 229
40_ 생선은 어디에 비타민이 많은가요? │ 229
41_ 비린내 없이 생선찌개 끓이는 방법은 없을까요? │ 230
42_ 겨자를 먹고 너무 매워서 쩔쩔 맬 때가 많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 230
43_ 다시마는 정말 해독작용을 하나요? │ 231
44_ 음식에도 상극이 있나요? │ 232
45_ 먼지를 많이 마셨을 때 돼지 삼겹살을 먹으면 정말 좋은가요? │ 234
46_ 고기 먹고 체했을 때 파인애플을 먹으면 도움이 된다고 하는데 사실인가요? │ 235
47_ 인간은 언제부터 마늘을 먹었을까요? │ 235
48_ 라면의 역사를 알 수 있을까요? │ 236
49_ 라면국물에 밥을 말아 먹을 때 왜 뜨거운 밥보다 찬밥이 더 좋은가요? │ 237
50_ 토마토케첩의 원조는 미국이 아닌가요? │ 238
51_ 우유가 주사약으로 쓰인 적이 있나요? │ 238
52_ 왜 술을 마시면 취할까요? │ 239
53_ 술을 마시면 왜 “카아!” 소리를 낼까요? │ 240
54_ 술을 마시지 못하는 사람보다 술꾼이 장수한다는 것이 사실인가요? │ 240
55_ 소주에 대한 오해 │ 241
56_ 와인은 눕혀서 보관해야 │ 244
57_ 스카치위스키와 버번위스키는 무엇이 다른가요? │ 244
58_ 맥주는 왜 많이 마셔도 배가 부르지 않을까요? │ 245
59_ 맥주를 빨대로 마시면 왜 빨리 취할까요? │ 245
60_ 포켓위스키는 누가 만들었나요? │ 246
61_ 건배는 어떻게 생겨난 풍습인가요? │ 247
62_ 코카콜라의 성분 1퍼센트의 비밀이 밝혀졌나요? │ 247
63_ 죄수가 출소하면 왜 두부를 먹이나요? │ 249
64_ 세발낙지의 다리는 3개인가요? │ 249
65_ 소금도 좋고 나쁜 게 있나요? │ 250
66_ 달걀을 깨지지 않게 삶는 방법이 있을까요? │ 250
67_ 가장 오래된 감미료는 무엇인가요? │ 250
68_ 꿀병에서 꿀을 퍼낼 때 깔끔하게 덜어내는 방법은 없을까요? │ 251

엮은이 후기 │ 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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