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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화수토토토일(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 72)
64쪽 | 규격外
ISBN-10 : 8928315328
ISBN-13 : 9788928315321
월화수토토토일(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 72) 중고
저자 신채연 | 출판사 좋은책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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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월 23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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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외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미선택 제본불량 미선택 부록있음 [중고 아닌 신간입니다.]

2.내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출간 20150123, 판형 190x260, 쪽수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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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월화수토토토일 [중고 아닌 신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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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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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만이는 학교 가는 날 아침이면 이상하게 배가 슬슬 아파 옵니다. 그런데 참 이상한 건 금요일 아침이 되면 조금 덜 아팠다가, 일요일 밤이 되면 다시 아프기 시작한다는 것이죠. 그리고 세상은 왜 이리도 불공평하게 느껴지는지…. 주말은 달랑 토요일, 일요일밖에 없는데, 학교 가는 날은 다섯 번이나 되니 말입니다. 그러던 어느 날, 병만이는 우연히 ‘월화수토토토일 학교’를 알게 됩니다. 공부도 3일, 토요일도 3일, 일요일은 보너스라고 말하는 아주 환상적인 학교이지요. 과연 설렘과 기대로 가득 찬 병만이의 월화수토토토일 학교생활은 어떨까요?

저자소개

저자 : 신채연
저자 신채연은 아이들의 해맑고 순수한 얼굴을 보면 절로 힘이 납니다. 그래서 아이들에게 받은 기분 좋은 에너지를 재미있는 이야기로 되돌려 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은 무엇을 좋아하는지, 또 어떤 생각을 하는지 어린이 친구들과 이야기 나누는 것을 참 좋아하지요. 꼬부랑 할머니가 되어서도 동화 쓰기에 푹 빠져서 아이들을 위해 좋은 글을 쓰는 것이 꿈입니다. 지은 책으로는 『티라노 딱지와 삼총사』, 『말하는 일기장』, 『박상구의 좋은 점 찾기』 등이 있습니다.

그림 : 신민재
그린이 신민재는 홍익대학교와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회화와 디자인을 공부했습니다. 종이와 연필이 있으면 언제 어디서든 습관처럼 그림을 그리곤 합니다. 요즘은 책을 통해 아이들과 소통하는 것이 얼마나 즐거운지 모릅니다. 내가 그린 그림이 어린이 친구들에게 더 깊은 재미와 감동을 전해 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또 잘못 뽑은 반장』, 『얘들아, 학교 가자』, 『차이나 책상귀신』, 『오방색이 뭐예요?』, 『폭력은 싫어!』, 『책 만드는 마법사 고양이』, 『눈 다래끼 팔아요』 등이 있습니다.

목차

불공평한 일주일 ------------- 4

고마운 바이러스 ------------ 10

월화수토토토일 학교 ------------- 20

없는 게 많은 학교 ------------ 30

탈출을 결심하다! ------------ 38

기분 좋은 월요일 ------------ 50

작가의 말 ---------- 63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토요일만 있었으면 하고 바라던 병만이! 매일매일 주어진 날들이 얼마나 소중한지 깨닫게 되다! 모두가 바라는 월화수토토토일! 병만이는 평일과 주말이 너무 불공평하게 나뉘어 있다고 매일 투덜거립니다. 주말은 달랑 토요일, 일요일 이틀밖에 없는데, ...

[출판사서평 더 보기]

토요일만 있었으면 하고 바라던 병만이! 매일매일 주어진 날들이 얼마나 소중한지 깨닫게 되다!

모두가 바라는 월화수토토토일!

병만이는 평일과 주말이 너무 불공평하게 나뉘어 있다고 매일 투덜거립니다. 주말은 달랑 토요일, 일요일 이틀밖에 없는데, 학교 가는 날은 다섯 번이나 되니까요. 그래서 토요일에 결혼을 하는 이모가, 일요일에 집들이를 하는 외삼촌이 너무 원망스럽습니다. 학교 가는 날에 결혼을 하고, 집들이를 하면 학교에 안 가도 되는데, 어른들은 뭘 몰라도 너무 모른다고 투정을 부리지요. 그런데 우연히 알게 된 ‘월화수토토토일 학교’에서는 공부도 3일, 주말도 3일이라 아주 공평합니다. 일요일은 보너스고요. 병만이는 이토록 공평한 학교를 이제라도 알아서 참 다행이라 생각하고 기뻐합니다.
학교 가는 날 말고, 노는 날만 있었으면 하고 바라는 게 병만이만의 바람일까요? 매일 학교 가기 싫다고 투정 부리는 우리 아이들의 모습은 아닌가요? 또 일하러 가기 싫다고 울상을 지으며 출근길을 나서는 어른들은 어떻고요? 이처럼 『월화수토토토일』은 아이와 학부모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소재로 이야기를 풀어내고 있습니다. 공부, 학교생활에 지친 아이와 일상생활에 지친 부모님이 함께 읽고 무엇이든 즐겁게 할 수 있는 마음이 생기면 좋겠습니다.

토요일만 생각하다가 사라져 버린 하루의 의미
월화수토토토일 학교는 체육 시간을 과감히 없애 버립니다. 소풍도 비디오 화면으로 대신합니다. 그래야만 토요일을 두 번 더 늘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밥을 씹어 삼킬 시간도 없습니다. 밥을 국 넘기듯이 넘기지 않으면 두 번 더 늘어난 토요일을 즐길 수 없기 때문입니다. 심지어 화장실도 갈 수 없습니다. 화장실 갈 시간을 모아 토요일을 만들었으니까요. 월화수토토토일 학교에서는 오로지 토요일만을 위해 월, 화, 수가 있는 것 같아 보입니다. ‘월화수만 견디자!’라는 급훈처럼 월, 화, 수는 그저 견디고 참는 날일 뿐이지요.
그런데 월화수토토토일 학교처럼 토요일만 소중하게 생각하고, 토요일만 기다리며 살면 조금 억울하지 않을까요? 남들은 일주일 7일을 모두 알차게 보내는데, 월화수토토토일 학교의 사람들은 월, 화, 수의 가치도 잃고, 그렇다고 토, 토, 토, 일을 즐겁게 보낼 것 같지도 않으니 말입니다. 사실 우리에게 더 중요하고, 덜 중요한 요일은 없습니다. 생각해 보면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은 편의상 월, 화, 수, 목, 금, 토, 일요일로 나누어 놓았을 뿐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매일매일이 소중하고 의미 있는 시간입니다. 그런 의미에서『월화수토토토일』은 주어진 오늘을 알차게 보낼 수 있도록 스스로 고민할 수 있게 합니다.

월요일이 있으니 토요일이 있는 법!
만약 병만이가 월화수토토토일 학교를 탈출하지 않고 월, 화, 수를 잘 버티고 토요일을 맞이했다면 어땠을까요? 아마 3일 동안 화장실 가고 싶은 걸 참았으니, 일단 화장실에서 볼일 보는 것부터 해결하겠지요. 그리고 친구들과 놀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아도, 평일에 제대로 쉬지도 못한 채 10교시 넘게 수업을 했으니 오랫동안 잠을 자기도 할 것이고요. 또 10단원까지 받아쓰기를 한다고 아직까지 손이 바들바들 떨려 친구들과 제대로 놀 생각도 못했을지 모릅니다.
어쩌면 토요일의 가치는 월, 화, 수, 목, 금을 어떻게 보냈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토요일이 되기 전까지 자신이 해야 할 일을 다하지 못했다면 토요일을 남들처럼 신나게 즐길 수 없겠지요. 하고 싶은 일을 하려면 꼭 해야 하는 일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평일을 알차게 보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이제부터 월요일을 ‘짜증 나는 월요일’이 아니라, 토요일을 토요일답게 만들어 주는 ‘고마운 월요일’이라고 말해 보는 건 어떨까요?

[책 소개]
병만이는 학교 가는 날 아침이면 이상하게 배가 슬슬 아파 옵니다. 그런데 참 이상한 건 금요일 아침이 되면 조금 덜 아팠다가, 일요일 밤이 되면 다시 아프기 시작한다는 것이죠. 그리고 세상은 왜 이리도 불공평하게 느껴지는지……. 주말은 달랑 토요일, 일요일밖에 없는데, 학교 가는 날은 다섯 번이나 되니 말입니다.
그러던 어느 날, 병만이는 우연히 ‘월화수토토토일 학교’를 알게 됩니다. 공부도 3일, 토요일도 3일, 일요일은 보너스라고 말하는 아주 환상적인 학교이지요. 과연 설렘과 기대로 가득 찬 병만이의 월화수토토토일 학교생활은 어떨까요?

《추천 포인트》
초등 교과 연계
3~4학년군 국어②-나 8. 실감 나게 말해요
3~4학년군 국어④-나 9. 시와 이야기에 담긴 세상
우리에게 주어진 하루하루가 얼마나 소중한지 알게 합니다.
하고 싶은 일뿐 아니라 해야 할 일을 스스로 하는 태도를 길러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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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좋은책어린이/저학년문고] "월화수토토토일" - 2월의 미션 #1     좋은책어린이 / ...

    [좋은책어린이/저학년문고] "월화수토토토일" - 2월의 미션 #1

     

     

    좋은책어린이 / 저학년문고 / 초등추천도서 / 창작동화 / 월화수토토토일

     

     

    어쨋든 시작하는 오늘의 책,

    제목도 재미있는

    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 시리즈 72 "월화수토토토일" 입니다.


    표지의 자전거타는 어린이의 표정도 정말 재미있습니다. ㅎㅎㅎ


    신비(9세)님은 어느새 오늘의 책의 글쓴이그림그리신분에 흥미를 느끼고 계십니다.


    두분 모두 자신과 같은 신씨 성을 갖고 계시네요. ㅎㅎㅎ


    특히 그림에 흥미가 많은 신비(9세)님은 자기도 열심히 공부해서 그림책을 그리고 싶다고하네요.

    언제나와 같은 LTE-A와 같은 스피드로 Step1: 책 읽기 전 활동을 시작합니다. ㅋㅋㅋ


    스스로 할수 있는 습관을 길러주는 좋은 방법이네요. 역시나 반복학습의 위력!! =ㅂ=)b 


    한장 두장 읽어내려갈수록 더욱 더 책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그러고보니 우리 어릴때는 토요일도 학교에 갔었는데, 요즘 아이들은 알기나 할까요???


    신비(9세)님께 그 사실을 말해주니 정말 깜짝 놀랍니다.


    "그럼 월화수토토토일 해도 소용이 없는거네!! 월화수일일일일 해야겠네!!"


    가는 일요일을 아쉬워하며 책을 다 읽은 신비(9세)님.

     

    자기는 월-토-일-토-일-토-일 로 이루어진 학교를 만들고 싶다네요.


    어.. 그래;;; 너답구나... =ㅁ= 

     

     

     

    자세한 이야기가 궁금하신가요?

     

    그렇다면 지금 당장 서점으로 달려가세요~~~ =ㅂ=)/

     

     

     

     

    본 포스팅은 좋은책어린이로부터 해당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 되었습니다.

     

     

     

     수마™군의 블로그로 오시면 보다 다양한 포스팅을 보실수 있답니다! =ㅂ=)/ 고고싱~ 

  • 월화수토토토일 | ky**gwon75 | 2015.03.17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책속 주인공처럼 똑똑군도 월요일아침이면 하루만 더 쉬면 좋겠다~~ 토요일, 일요일이 한번더 있었음 좋겠다는 말을 종종 해왔...
    책속 주인공처럼 똑똑군도 월요일아침이면
    하루만 더 쉬면 좋겠다~~
    토요일, 일요일이 한번더 있었음 좋겠다는 말을 종종 해왔던지라..
    책속 주인공과 같은 마음이 되어 책을 더 재미있게 읽어내려갔답니다.
     
     
     

    월화수토토토일 (2)-tile.jpg

     
     
     
     
    책속 주인공 병만이.
     
     
    병만이는 이불을 뒤집어 쓴채 월요일아침을 맞이했는데요.
    일어나라는 엄마의 말도 귀찮고..
     
    주말이 너무 짧다는 생각만 들었어요.
    또 학교는 5일이나 가는데, 왜 주말은 2일뿐인지..
    불공평하게만 생각되어졌는데요.
     
     


    월화수토토토일 (6).JPG

     
     
     
     
    그러던 어느날..병만이는 눈병에 걸리게되고,
    눈병에 걸려 전염성때문에 눈병이 나을때까지 학교에 가면 안된다는 말에
    병만이는 눈병바이러스가 고맙기까지 한데요.
     
     


    월화수토토토일 (7).JPG

     
     
     
     
     
    학교에 가지 않으면 재미있게 놀수있을거라 생각했던것도 잠시..
    학교에 가지 않는 시간엔 놀수있는곳도, 함께 노는 친구들도 없어 심심하기만 한데요.
     
     


    월화수토토토일 (8).JPG

     
     
     
    병만이가 동네를 돌아다니다가 발견한 전단지 한장.
     
    바로 월화수토토토일 학교 모집공고였는데요.
     


    월화수토토토일 (9).JPG

     
     
     
     
     
    전단지에서 알려준대로 우러화수토토토일 학교를 찾아가는 병만.
     
    그곳에서 선생님이 병만이를 반겨주네요.
     
     


    월화수토토토일 (10).JPG

     
     
     
     
    3일만 학교에 가면 되니 좋을거란 생각도 잠시...
     
    학교에서는 이상한 일들이 자꾸 발생하네요.
    쉬는 시간도 없고..
    밥도 한꺼번에 빨리 먹어야하며..
    받아쓰기도 시험도 한번에 몰아서 해야하는..
     


    월화수토토토일 (11).JPG

     
     
     
     
    심지어 화장실가는 시간도 아껴야한다며
    얼굴이 노래질정도로 참는다고 하니..
     
     
    병만이는 놀랍기만 하네요.
     
     


    월화수토토토일 (12).JPG

     
     
     
     
    병만이처럼..매일 학교가는게 힘들고.
    눈병에 걸린 아이들이 전단지를 보고 찾아와 함께 공부하게 된 학교.
     
    아이들은 점차 그곳에서의 생활이 싫어지게 되고..
    모두가 엉터리 같다는 생각이 들게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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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급기야 아이들은 그 학교를 탈출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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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각했던것과는 달리 너무 힘들기만 했던 월화수토토토일 학교.
     
    그러나..모든게 병만이의 꿈이었네요.ㅎㅎ
     


    월화수토토토일 (15).JPG

     
     
     
     
    월화수토토토일 학교에 다녀온 병만이는 어떻게 변했을까요.
     
     
    이제 더이상 학교가는게 힘들지 않아요.
     
    5교시나 하는 월요일에서..
    겨우 5교시만 하는 월요일로 바뀐 병만이의 생각.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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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생각이 바뀌니 병만이의 학교생활도 많이 달라지는데요.
    발표도 열심히 적극적으로
    공부가 재미있어지고
    운동도 열심히 하게된것이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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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엇이나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 많이 달라진다는것을
    병만이를 통해 다시한번 깨달을수있는 시간이었답니다.
     
     
    똑똑군도 책을 읽고..
    이런 학교라면..학교안가는게 좋은게 하나도 없다고 이야기하더라구요.
     
    그리고 병만이처럼 학교를 즐겁게 생각하고
    열심히 공부할거라구요.ㅎㅎ
  • 월화수토토토일 | ap**e476 | 2015.03.15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초등 추천도서 저학년문고 ~ 월화수토토토일 ​ 신채연 글 / 신민재 그림 ​ ​ 책 ...

    초등 추천도서 저학년문고 ~ 월화수토토토일

    신채연 글 / 신민재 그림

    책 제목만 보아도 내용이 궁금해지는 책을 만났어요.~~

    제목에서도 느껴지듯 책속 주인공은 토요일만 있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지고 있답니다.

    주인공과 함께 초등 추천도서로 저학년문고로 재미있게 만나볼 수 있는 저학년 창작동화책속으로

    함께 빠져보아요.~!

     

    초등 추천도서인 저학년문고 월화수토토토일은 주인공의 마음이 고스란히 담겨져 있는 책제목이 아닐까 해요.

    책속 주인공 병만이는 일주일내내 토요일만 있었으면 좋겠다고 하더라구요.

    과연 왜.... 병만이가 토요일만을 좋아라하는지 재미있는 캐릭터와 함께 재미있는 스토리 만나보아요.



     

     

    3학년이 된 병만이는 월요일을 싫어해요.

     

     아침마다 명심보감도 써야하고 일기장에 아침독서기록장도 8줄을 써야하며, 영어 받아쓰기에

     

    수학학원, 영어학원까지 정말 월요일은 하기 싫은 일들 투성이라  정말 싫어라 해요.

     

    병만이가 정말 싫어하는 일들 투성이라 그런지 아침마다 배가 아프다고 하는데요.

     

    금요일 아침에 덜 아프다가 일요일 밤에 다시 아프기 시작해요.



     

     

    일요일 밤 10시 되면서 tv에서 나오는 음악소리를 듣다보면 병만이는 점점 슬퍼져요.

     

    이모는 월요일에 결혼식을 했다면 학교를 빠질 수 있어 좋았을 텐데...하필이면 토요일에 결혼식을 하는쥐~~

     

    삼촌도 마찬가지로 화장실이 2개가 있는 집으로 이사를 했다고 병만이네 가족을 일요일에 초대를 한것이에요.

     

    화요일에 초대를 했다면 더 좋았을 텐데라는 생각을 병만이는 하게 되요.

     

    이렇게 학교를 가기 싫어 하는 병만이~~~

     

    병만이의 심정을 고스란히 일러스트를 통해서 고스란히 느낄 수 있었어요.



     

     

    그러던 어느날 병만이는 전염이 아주 잘되는 강렬한 바이러스를 지닌 눈병에 걸리고 말았어요.

     

    학교에 사.나흘정도 가지 않고 치료를 받아야 한다는 의사샘 말씀에 병만이나 신나해요.

     

    맞벌이신 부모님은 모두 직장에 나가고 집에 혼자 있던 병만이는 심심함에 집에 있으라는 엄마의 말씀도 무시하고

     

    두발자전거를 끌고 나가요.

     

    친구들은 학교에 있고 혼자 돌아다닌 병만이는 이상해진 기분과 사람들이 자신만을 쳐다본다는 생각에

     

    고개를 숙이고 걷다가 전봇대에 이마를 부딪히고 광고전단지를 보게 돼요.



     

     

    학생모집~~ 월화수토토토일 학교 광고전단지~~

     

    공부도 3일, 토요일도 3일, 일요일은 보너스~

     

    달랑 토요일 일요일 이틀 노는것이 불만이 학생 여러분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는 광고전단지에

     

    눈이 번쩍 띄인 병만이는 엄마를 졸라 그 학교에 가게 돼요.

     

     

    하지만 공부도 3일 토요일도 3일인 학교인 만큼 여유로운 시간없이 촉박하고  빈틈없는 수업방식에..

     

    병만이는 지혜를 발휘하여 그곳에서 나오게 된답니다.



     

     

    이책은 교과연계를 하여 볼 수 있는 초등 추천도서 저학년 창작동화책으로

     

    월요일이 있어야 화요일이 있고 ~~ 토.일요일이 있어야 다시 월요일이 있는 아주 기본적인 것을

     

    재미있는 스토리와 캐릭터로 아이들에게 자연스럽게 알려주면서

     

    요일이 중요성과 함께 학교 가기 싫어 하는 아이들에게 교훈적인 이야기를 담고 있는 책으로

     

    한번쯤 읽어보면 좋지 않을까 해요.



     

     

    새학기 시작되는 지금~~~ 시점에 읽어보면 좋은 만한 초등 추천도서 저학년 문고~~

     

    창작동화책으로 캐릭터도 재미있으면서 생동감이 느껴지기도 했지만

     

    무엇보다 아이들의 마음을 어루고 달래줄 내용이라  저학년 아이라면 한번쯤 읽어보면서

     

    학교생활에 대한 아이의 생각을 엿보는것도 좋을듯 해요.



    재미있는 책을 읽었다면 ~~ 독후활동을 빼놓을 수 없지요.~~

    아이의 생각을 엿볼 수 있는 시간이기도 하지만 아이가 책을 읽고 글로 표현하면서

    책의 내용을 다시한번 정리해볼 수 있을 뿐 아니라 자신의 생각을 글로 풀어 표현하면서

    사고력, 어휘력, 표현력을 키워줄 수 있어 넘 좋은것 같아요.

     

  •             울딸이 요즘 너무 재미나게 봐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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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딸이 요즘 너무 재미나게 봐 주고 있는

    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

    초등학생들이 학교와 집에서 겪을 수 있는 다양한 모습들을

     재미난 창작동화들로 만들어서

    초등학생들이 너무나 공감하면서 재미나게 볼 수 있는 책인 것 같아요.

    처음 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를 접할 땐

    아영이가 유치원생이긴 했지만

    초등학생의 세계를 엿보는 기분이라 그런지

    넘 신기하고 재미나다면서

    긴 글밥에도 불구하고 잘 봐 줘서 흐뭇했는데

    이젠 정말 제대로 이야기에 공감하면서 봐 주는 듯 하네요.^^

     

    이번에 읽은 창작동화 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는

    <월화수토토토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목만 봐도 바로 공감이 팍~ 되시지요.ㅎㅎㅎ

    지금은 일요일 밤인데요.

    아마도 지금쯤이면 조금 있으면 다가올 월요일을 생각하면서

    끔찍함에 몸부림치고 있는 이들이 많을 것 같네요.^^

    해야 할 일들이 많으면 더 끔찍하죠? ㅠ.ㅠ

    사실 일이나 공부를 안 해도 되는 주말이 많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은 많이들 하는데

    이걸 이렇게 재미난 이야기로 만들다니

    정말 작가의 재미난 상상력에 놀라움을 금치 못하겠네요.ㅎㅎㅎ

    해야 할 일들이 많아서, 놀지를 못해서

    학교 가기 싫어하는 초등학생들이 많을텐데요.

    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 <월화수토토토일>을 읽으면

    아마도 아이들이 주인공의 이야기에 완전 공감하면서

    마지막엔 월, 화, 수, 목,금에 학교를 가고, 토, 일에 쉬는 게

    얼마나 다행이며 좋은지를 확실하게 느끼게 해 줄 것 같아요.ㅎㅎㅎ

    이 책을 읽으면 아이들이 

     <힘들어도 자신의 일을 즐거운 마음으로 기꺼이 해야겠구나> 하는 교훈을

    스스로 느끼게 되는 것 같아

    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 <월화수토토토일> 창작동화...

    초등추천도서로 꼭 권해 주고 싶네요. 

  •   학창시절에 간절히 바랬던 일 중에 하나가 내가 아파서 학교를 안 갈 수 있는 날을 기다리는거였는데 울아들...
     

    학창시절에 간절히 바랬던 일 중에 하나가

    내가 아파서 학교를 안 갈 수 있는 날을 기다리는거였는데

    울아들램도 그런가봐요...

    주말 잘 보내고 일요일 저녁이 되면

    혼자서 한 숨을 쉬며

    월요일이 되는게 싫다고...ㅋㅋ

    막상 월요일이 되면 잘 생활하면서

    그 전 날은 어쩜 그리도 가기 싫어라 하는지...

    아이를 달래며 생각했던건

    "나도 그랬었는데..." 였었네요...

    요즘은 주 5일로 토요일 일요일 이틀을 쉬지만

    제가 학생일때는 일요일만 쉬는 날이였노라 아이와 얘기하며

    읽었던 책!!

     

     

     

     좋은책 어린이  저학년 문고 72

     월화수토토토일

     

     

    제목이 눈에 쏙~~들어온다며

    아들램이 끼고 읽은 책이예요...^^

     

     

     



     

     

    아들램이 꼭 만들고 싶다는 한 주...

    <월화수토토토일>

    랑구가 옆에서 끼어드네요...

    "아빠도 꼭 이루어졌음 좋겠다."

    학교 가기 싫은 학생과 회사 가기 싫은 아빠라...ㅋㅋㅋ 

     

     

     


     

     

    병만이 표정이 넘 뿌듯해보이네요...

     

     

     


     

    주말에 집안 행사가 있는게 넘 싫은 병만이...

    평일날 행사가 있음 학교를 안 갈 수 있으니 얼마나 싫을까요? ㅋㅋㅋ

     

     


     

    눈병이 생겨 학교를 안가게 된 병만이...

     

     


     

    아빠들이 제일 바라는 모습이네요...ㅋㅋㅋ

    학교 안가는 병만이가 넘 부럽다는 아들램...

     

     


     

    월화수토토토일 학교!!

    "엄마, 아도 이런 학교 가고 싶어요." 책을 읽던 아들램이 하는 말...

     

     






     

    월화수토토토일 학교는 3일동안 모든 일을 해야해서

    참고 견뎌야 하는 일이 많네요...

    그런 생활을 적응하고자 했지만

    참지 못하고 탈출을 시도하는 병만이와 친구들...

     

     


     

     

    월화수토토토일 학교의 모든 생활들이 꿈이였다는 걸 알게되는 병만이...

    그런 병만이는 다가오는 월요일이 참 반가운가봐요...^^

    오지 않았으면 하는 월요일이 아니라

    즐겁게 받아들일 수 있는 월요일이라 발걸음이 가벼운 병만이예요...

     

     


     

    병만이 교실의 교훈~~

    넘 좋은 교훈인거 같아서

    기억해두고 싶네요...

     

     

     


     

    공부도 3일, 토요일도 3일, 일요일은 보너스...

    과연 이런 학교 생활이 좋을까요??

    아이들에게 백번 말을 해봤자 귀찮은 잔소리일텐데

    <월화수토토토일> 아이들에게 권해보세요...^^

    주인공 병만이처럼 아이들이 스스로 변화되는 모습을 만날 수 있을꺼예요...

    울아들램 이 책을 다 읽더니 맘이 변했다네요...ㅋㅋ

    그냥 지금처럼 월화수목금토일이 좋다구요...

     

    일요일 저녁...

    늘 툴툴거리며 월요일이 싫다던 아들램이

    "엄마, 월요일이 빨리 와야 토요일이 빨리오죠?" 라며 웃어보이네요...

     

    아빠와 누워 도란도란 다음주 주말의 계획을 세우는 아들램들의

    조잘거림이 듣기 좋은 오늘이네요...^^


    *** 이 서평은 좋은책 어린이로부터 제공받은 책으로 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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