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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랄 여행자를 위한 안내서(지혜를 품은 책 9)(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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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2쪽 | A5
ISBN-10 : 8994290117
ISBN-13 : 9788994290119
아스트랄 여행자를 위한 안내서(지혜를 품은 책 9)(양장본 HardCover) [양장] 중고
저자 에다인 맥코이 | 역자 박재민 | 출판사 좋은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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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4월 19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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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외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미선택 제본불량 미선택 부록있음 [중고 아닌 신간입니다.]

2.내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출간 20100419, 판형 152x215, 쪽수 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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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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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를 품은 책」 제9권 『아스트랄 여행자를 위한 안내서』. 천재 오컬티스트 에다인 맥코이가 아스트랄계의 실체를 밝히고 있다. 특히 '아스트랄 프로젝션'에 대해 중점적으로 다룬다. 아스트랄 프로젝션에 대해 소개하면서, 그것의 6가지 기법을 살펴보고 있다. 아울러 육체적 자아의 틀을 뛰어넘도록 이끈다.

저자소개

저자 : 에다인 맥코이
저자 에다인 멕코이(Edain McCoy, 1957~)는 텍사스 주립대학에서 예술사를 전공했다. 프로 작가로서 “현대 작가들’과 “미국 인명 사전”Who’s Who in America에 이름이 오를 정도로 유명한 오컬티스트다. <페이트FATE>, <서클Circle>, <계몽주의Enlightenments> 등에 종종 기고하곤 한다. 10년 이상 주식 중계업을 한 독특한 이력을 가지고 있으며, 린츠버그 심포니의 목관악기 주자로 활동하고 있다. 에다인 멕코이에 대해 좀더 궁금한 점이 있다면 르웰린 홈페이지를 방문하길 바란다.

목차

저자소개
목차
들어가며

part 1 아스트랄 프로젝션 이해와 준비
01 이완과 명상
02 차크라와 그 밖의 '비밀'들
03 안전하게, 두려움을 제압하며 여행하라!
04 성공을 위한 비결

part 2 아스트랄 프로젝션의 여섯 가지 기법
05 아스트랄 프로젝션 기법1: 일반적인 의식 이동
06 아스트랄 프로젝션 기법2: 차크라를 통한 투사
07 아스트랄 프로젝션 기법3: 아스트랄체 분리를 위한 명상
08 아스트랄 프로젝션 기법4: 유도 명상
09 아스트랄 프로젝션 기법5: 상징적 관문 사용하기
10 아스트랄 프로젝션 기법6: 꿈을 통해 빠져나오기

part 3 경계에 도전하다
11 아카샤 기록 열람하기
12 원격 치료
13 만들기 시각화

Part 4 부록
참고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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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아스트랄 여행. 어쩌면 생소한 단어일지도 모른다. 그러나 저자의 말처럼 우리 모두 어느 순간인가 아스트랄 여행을 다녀온 적이 있다. 넋을 놓고 생각에 빠져 있던 순간, 꿈속에서 기묘한 나라를 여행하던 순간, 판타지를 읽으며 그 장면 속에 빠져들었던 순...

[출판사서평 더 보기]

아스트랄 여행. 어쩌면 생소한 단어일지도 모른다. 그러나 저자의 말처럼 우리 모두 어느 순간인가 아스트랄 여행을 다녀온 적이 있다. 넋을 놓고 생각에 빠져 있던 순간, 꿈속에서 기묘한 나라를 여행하던 순간, 판타지를 읽으며 그 장면 속에 빠져들었던 순간, 조금 더 예민한 사람들은 저절로 유체이탈을 경험하기도 했을 것이다.

그렇다고 아스트랄 여행이 누구나 저절로 아무 때나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어렵지 않게 접근할 수 있다는 얘기일 뿐이다. 아스트랄 여행이란 ‘4차원 세계’로 떠나는 여행이다. 내가 상상하는 대로 펼쳐지는 세계다. 그럼 그 세계는 내 마음 속에만 존재하는 허구일까? 저자를 비롯한 아스트랄 여행자들은 “아니다” 라고 단언한다. 일상적인 의식으로는 알아챌 수 없는 또 다른 ‘실재’라는 것이다. 저자는 아인슈타인의 이론을 빌어 ‘평행실재’라고 말하기도 한다. 어쨌든 우리의 평범한 세계와는 다르지만, 어떻게든 연결되어 있는 평행하는 실재라는 얘기다.
그곳은 감정의 세계다. 그래서 우리가 평소 살아가는 세계에서 느끼는 감정이 어마어마하게 증폭된다. “어린아이가 되지 않으면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는 성서의 구절은 여기서 비롯된 것일지도 모른다. 귀신이 단순하다는 이유도 여기 있을지도 모른다.
아무튼, 아스트랄 여행은 미리 죽음 이후의 세계를 탐험하는 것이다. 지옥을 상상하는 사람은 지옥으로, 천국을 상상하는 사람은 천국으로.

저자 에다인 맥코이는 여섯 가지 방법을 제시한다. 혹시라도 명상이나 요가로 심신을 단련한 사람은 저자의 안내에 따라 쉽게 아스트랄 여행을 떠날 수 있을 것이다. 루시드 드림이라고 알려져 있는 알파 수면 상태를 이용해 떠나는 방법도 알려준다. 판타지 동화를 징검다리로 삼을 수도 있다. 타로나 신비주의 상징을 응시하는 방법도 있다. 가장 기본적인 방법은 우리의 의식을 ‘아스트랄 차원’이라는 혼의 세계로 이동시키는 방법이다. 친절한 설명대로 이완과 호흡부터 시작해 하나씩 따라 하다 보면 그 세계로 여행을 시작하게 된다. 우리가 그토록 궁금해 하는 우리 차원의 바깥, 평행 실재, 우리의 내면과 외부에 동시에 존재하는 실제 세계에 갈 수 있다.

그러나 그런 물질계의 물리법칙 밖으로 나가기가 겁난다면, 다른 세상에 대한 궁금증을 푸는 즐거운 상상만 있어도 된다. 내가 상상하는 것, 그것이 현실인 세상이 어떤 곳인지 알아보는 것이다. 어떤 광고카피처럼 생각대로 ‘여행’인 것이다. 이것만으로도 충분히 흥미진진하다.

저자 에다인 멕코이는 텍사스 주립대학에서 예술사를 전공한 프로 작가다. 그러나 무엇보다 다양한 신비주의 분야를 섭렵한 오컬티스트다. 그래서 이 책에서 저자는 풍부한 예술적 감성과 함께, 다양한 신비주의 장르의 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옆에서 속삭이며 길을 가르쳐주는 수호천사처럼, 차근차근 쉽게 아스트랄 여행의 안내자를 자처한다.

멋진 여행을 꿈꾸는 독자라면 도전해볼 만한 일이다. 이 책 한 권만 들고도, 안심하고, 아스트랄계라는 신비한 세계로 여행을 떠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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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아스트랄? 이게 뭔가요? 영어로 하면 Astral? 그 뜻은 '별의, 별과 같은, 별 모양의, 또는 속세를 ...

     

    아스트랄? 이게 뭔가요? 영어로 하면 Astral? 그 뜻은 '별의, 별과 같은, 별 모양의, 또는 속세를 벗어난, 환상적인, 비현실적인'이라는 뜻이 사전을 찾아보면 나온다. 아무래도 가장 가까운 뜻은 '환상적인' 그리고 '비현실적인'이 맞다는 생각이 든다. 나 역시 이게 무엇인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그저 궁.금.증.만으로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 도대체 아스트랄이 뭘까? 대충 목차를 보니 명상같은 것 같기도 한데... 이렇게 시작한 내 궁금증으로 책을 읽게 되었다.

     

    책을 다 읽고 난 지금도 나는 잘 모르겠다. 하지만 대략적으로 아스트랄이 무엇인가 얘기를 하라 그러면 유체이탈과 비슷하다고 말할 수 있을 것 같다. 아주 편안하고 방해받지 않는 곳에서 자신이 명상에 빠질 수 있는, 자신이 가장 편하게 생각하는 자세를 유지하여 뇌파를 낮추어 아스트랄계로 빠지는 것을 얘기한다. 그들이 설명하기를 아스트랄계에 들어가게 되면, 유체이탈한 것처럼 자신이 유지하고 있는 모습을 자신이 스스로 볼 수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 외에도 자신이 가고 싶은 곳이나 원하는 곳으로 이동하거나 만들어낼 수 있다고 한다. 아스트랄계에서는 시간왜곡이 일어날 수 있으므로 자신이 겪었거나 봤던 것들이 실제와 조금 차이가 날 수도 있다고 애기한다.

     

    어떻게 보면 왠지 자신의 몸에서 자신의 영혼이 빠져나가 영혼계를 돌아다니는 것 같다는 생각도 든다. 책에서 보면 차크라 라던가, 상징, 투사 등등 다양한 이론적 이야기를 하긴 하지만, 샤먼 얘기도 나오고, 조금은 비현실적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건 어쩔 수 없는 것 같다. 보통의 다른 사람들도 그렇겠지만, 이러한 일을 경험해본 사람이 얼마나 있겠는가. 당연히 처음부터 바로 믿기는 어려울 것 같다. 그리고 왠지 섬뜩하다. 내 영혼이 나가서 다른 영혼들을 만날 수 있다는 것도 어떻게 보면 흥미롭기도 하지만 무서운게 사실이다.

     

    한 번쯤은 시도해보고 싶다는 생각도 들지만, 하루 이틀만에 아스트랄계를 경험하는게 가능한게 아니라 사람에 따라서 빠르면 한달, 늦으면 1년도 더 걸린다고 한다. 그러니 내가 함부로 시도할 만한 것이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이러한 것들을 시도하고 경험하고 믿는 사람이 있으며 이렇게 책으로도 나온다는 사실은 나에게 아주 놀라운 일이었다. 새로운 사실을 하나 더 알게 된 지금 놀랍고 두렵고 흥미로운 느낌이 내 머리 속을 어지럽힌다.

     


  • 아스트랄~! | do**k85 | 2010.06.09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사람들은 매일밤 여행을 꿈꾼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살아가면서 하룻밤 사이에 자는 꿈들을 기억해보자면 시간과 공간, 사건의 현...


    사람들은 매일밤 여행을 꿈꾼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살아가면서 하룻밤 사이에 자는 꿈들을 기억해보자면
    시간과 공간, 사건의 현실성을 제껴두고 자신이 원하는 소망과 욕망을 꿈을 통해서 즐겁고 황홀하게 해소하거나 ,
    반대로 억압받은 감정과 욕망 때문에 자신의 억눌린 감정이 꿈에서 무시무시한 괴물로 나오는 악몽을 꿀 때도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꿈의 세계를 기억하지 않고 그대로 잊어버린다.

    꿈을 통해서 위험한 일을 예견하거나, 좋은 일의 전조를 미리 알아채거나, 자신의 진짜 속마음을 확인하면서도… 꿈의 중요성에 대해서 상관하지 않고 그냥 시간을 보낸다는 것이다.

    꿈을 좀 더 리얼하게, 의미있게, 가치있는 시간으로 만들려면 이 책을 보아라!

    보통의 사람들에게는 생소한 아스트랄계 (혹은 꿈의 세계 , 사후세계, 정령들의 세계, 상상의 세계 등으로 불리는… 우리세계와 겹쳐져 있으면서 감정의 에너지로 가득찬 그런 세계)라는 곳으로 여행을 떠나보도록 하자

    생각만큼 생소하진 않을것이다. 매일 밤 우리는 꿈이라는 형태로 과거와 미래와 현실과 환타지를 경험하고 있으니까. 다만 그 황홀하고 재미있었던 잠깐의 여행을 기억하지 못할 뿐!

    저자는 이 계통의 전문가로서 이 책(아스트랄 여행자를 위한 안내서)에서 안전하게,
    효율적으로 여행을 하는 방법을 설명하고 있다.

    우리에게 자각몽이나 유체이탈이라는 이름으로 알려진 방법들을 접할 수 있을것이다.

    어떤 방법을 통하든지,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의지만 가진다면, 마음의 준비만 갖춘다면 환상적인 아스트랄계로 여행을 떠나도록 기초부터 확실히 훈련할 수 있도록 친절하게 가르쳐주고 있다!
    (은줄이 끊겨서 못돌아온다던지, 선을 넘어서 저승으로 간다던지 하는 헛소리들은 잊어버려라! 가위눌림과 사후세계의 사람을 만나는 현상까지 잘 설명해주고 있다)

    매일 밤 사람들이 그렇게 꿈을 꾸는 것은 사실은 여행을 떠나고 싶어 한 것 아닐까?

    진정으로 자유롭고 싶은 그대여~

    일에 지치고 공부에 지친 자신의 마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보라
    이 책을 가이드로 품고 아스트랄계로 오늘밤 여행을 떠나보는건 어떨지?

    P.S 가상현실게임을 동경하는사람들에게 매우 추천한다.

  • 그 어떤 익스트림 스포츠보다 더 가슴뛰는 흥분과 재미, 짜릿함과 아크로바틱한 체험을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물론 그...

    그 어떤 익스트림 스포츠보다 더 가슴뛰는 흥분과 재미, 짜릿함과 아크로바틱한 체험을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물론 그 어떤 익스트림 스포츠 보다 더 안전하게 즐길 수 있다. 


    어째서?  아스트랄계에서 아스트랄 바디로 체험하기 때문에!


    아스트랄계가 뭐인고? 하니...

     물리적인 실제가 있는 세계가 아니지만, 모든 인류가 공통으로 체험하는 현상을 어떤 개념으로 정의해 놓은 것이다.우리가 흔히 말하는 꿈의 세계, 유체이탈할 때 느끼는 세계, 사후에 거쳐가게 되는 귀신과 영적인 존재들의 세계, 꿈과 환상과 상상의 세계를 말하는 것이다.


    과학과 물리학으로 새로운 세계가 열리는 21세기에 왠 엉뚱한 이야기냐고?


    정신과 의식, 감정과 의지가 실제하는 세계와 맞물려 있으며, 전날 꾼 꿈이 현실의 어떤 모습을 반영하거나 자신의 잠재의식이 메시지를 준다는 상식이 널리 퍼져있는 21세기인 지금... 칼 융의 집단무의식과 우주물리학에서 말하는 메트릭스와 모든 인류의 잠재적인 경험들과 신화적 코드들을 관통하는 세계를 말하는 것이다!


    그 세계를 인지하고, 체험하고, 더 나아가서 삶에 도움이 되도록 하는 활용 기법과 연습법이 이 서적에 읽기 좋은 문체로, 쉽고 재미난 번역으로 전개되어있다.


    좀 더 알아듣기 쉬운 이야기를 하자면,
    이 책은 제목 그대로 아스트랄 여행자를 위한 안내서 - ‘본격적, 체계적으로 Astral Projection 을 하는 방법‘이 나와있는 서적이다.

    (아스트랄 프로젝션은 유체이탈과 유사한 말이지만 좀 더 전문적인 뉘앙스가? :> )

     


    저자는 음악가이자 오컬티스트(정확히는 서양형이상학 신비주의를 실천하는 사람을 말한다. - 그중에 저자는 실천 마법magick 을 공부하고 수행하는 부류)이고


    이 방법을 터득한 후에 다년간 경험을 쌓고, 관련된 지식을 공부하는 아스트랄계에 대한 전문가이다.


    전문가의 입장에서 말하는 AP(아스트랄 프로젝션) 혹은 유체이탈과 Lucid Dream(자각몽) 계통에서 말하는 딜드...  AP후에 경험하게 되는 유사 사후세계, 예지몽 그리고 꿈을 통해 필요한 정보를 얻는 것이라던가, 자신과 타인의 몸과 마음의 치유등.. 여러 가지 삶에 도움이 되는 방법이 가득하다.

     

    이런 분야에 조금이라도 관심있는 사람이 읽기에는 정말 재미있는 내용으로 가득하다!



    좋은 서적을 출판해 주신  좋은글방 출판사에 감사드립니다.

    좋은글방 아르고나우트 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


    p.s


    좋은 글방 카페에서 함께  노하우를 공유해 보는것도 좋겠죠?


    http://cafe.naver.com/gtargonaut

     



    -------------------------------------------

     

    개인적으로는 국내에 이런 분야의 동호인이 많아져서 문화적으로도 , 경제적으로도

    많은 인구에서 오는 물질적 풍성함과 정신적인 다양함, 참신함을 나눌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이 리뷰를 쓰는것도 그 날을 위한 씨앗을 심는 마음으로 적어봅니다 ^^

  • 누구든 자신을 버리고 여행하고 싶을때가 있을 것이다. 살아가면서 소원하는 것들, 후회와 자책으로 다시한번 그 시절로 돌아갈수...

    누구든 자신을 버리고 여행하고 싶을때가 있을 것이다.

    살아가면서 소원하는 것들, 후회와 자책으로 다시한번 그 시절로 돌아갈수 있다면 하고 생각도 했을 것이고,

    보고픈 사람과 이별하였을때 다시한번 얼굴이라도 볼 수있었으면 하고 생각해 본 경헙이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자신을 벗어나서 꿈꾸던 세계로의 여행법. 내가 알고 있는 다른 세계로의 초대가 시작된 다.

     

    유체이탈이라는 말은 많이 들어 보았다.

    영화에서도 시간과 공간을 넘나드는 사람들을 보았고 그들은 영원한 생을 유지하는 것으로 표현된다.

    전생과 내세라는 말이  늘 유혹하던때  아스트랄 까지는 아니지만

    비슷한 책을 읽은 적이 있다.

    유체이탈을 하고 우리가 살고 있는 이 공간과 죽어서 갈 수 있는 하늘나라와,

    그리고 그 중간계를 여행하면서 그 계에서 살고 있는 사람들과 만나고 돌아온 기억을 글로 그려낸 책들..

    본인이 의식하든 하지 않건, 우리는 영혼이 체험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고 이야기하는 그런 부류의 책.

     

    [아스트랄 여행자를 위한 안내서]  이 책은

    이런 영혼을 믿는 사람들 그런세계를 갈망하는 사람들에게 유용한 책이다.

     책의 지시대로 천천히 따라하다보면 어느새 아스트랄계를 영행하는 자신을 만날수 있음을

    저자는 확신한다.

    나도 나름 흥미있는 분야여서 몇번 따라해 보았지만

    이책에서 말하는 ' 시간과 공간을 벗어난 세계 의식의 눈능로 보이지 않는 세계, 물질계와 평행 상태에 있으면서 동시 상호 작용을 하는 에테르 영역(ETHEREAL REALM), 아스트랄계는 경험 해 보지 못했다.

    우리의 세계는 내부와 외부로 나뉘어져 있고 우리모두는 아스트랄 프로젝션을 통해 두세계를 여행 할 수 있다고 한다.

    작가가 경험하고 실체햇던 이야기들을 우리에게 권하고 누구든 관심과 수행을 통해서 여행을 할수 있다는 서문은

    다른 책에서도 본적이 있어서 동의하면서 책장을 넘긴다.

     

    이책은 결과를 보여주기 보다는

    우리가 아스트랄계를 경험하기 위해서 준비해야 하는 것들 그리고 훈련해야 하는 것들

    그 과정을 정확하고 세밀하게 알려주는 것같다.

    수행시간과 장소, 마음가짐 자세 그리고 오컬트 훈련을 위한 명상의 기술..그리고 확신.

    생생한 상상과 환상적인 삶을 다채롭게 즐기는 사람들이 아스트랄 프로젝션을 잘한다고 책은 말한다.

    평소에 읽은 책들과 대화하고 공상과  자기만족에 빠지는 사람들이 유리하다는 이야기 일거 같다.

     

    아스트랄 프로색션기법을 위한 과정을 소개한다.

    1, 일반적인 의식이동

    2, 차크라를 통한 투사

    3, 아스트랄체 분리를 위한 명상

    4,유도명상

    5, 상징적 관문 사용하기

    6, 꿈을 통해 빠져나오기

     

    각각의 단원을 통해 익히고 배우면(전문적인 용어들과 상당히 고난이도의 정신수행을 요하는 것들)

    아스트랄체로서 다른나라, 다른 행성, 다른시간과 영역등을 구경할 수있다

    또한 일상세계와 물리적으로 떨어져  있는 사람이나 영과 소통할 수도 있다.

    죽은 사람과 재회할수 있으며 물질적 삶에 의미심장한 변화를 만들어 내고 원하는 모든 주제에 대한 수업을 들을수도 있다

     

    책의  내용이 확실하다면 누구나 한번 도전 해 볼만한 것이 아니가 싶다.

    원래 우리세계는 설명되어지지 않는 많은 것들로 이루어 졋다하지 않나?

    나같은 경우 상당히 흥미잇고 관심이 많은 부분이라서

    중간중간 귾어짐에도 불구하고 흥미있는 부분부터 찾아서 읽기도 했다.

     

    '만들기 시각화' creative visualization 는 원하는 결과를 마음속으로 그리는 작업이다.

    거기에 개인적 에너지를 불어넣은 다음, 복잡한 우주로 날려보내 그것이 자라나 물질계에서 실현되게 하는 것이다.

    매우 복잡하게 들리지만 요약하자면, 적절한 노력을 통해 아스트랄계에 생각덩어리를 만들고,

    이것을 물질계로 끌어오는 것이다   p 203

     

    연습을 하든 뭘 하든 이렇게 된다면 살아감에 큰 도움을 받지 않을까?.

    내가 원하는 세상을 그릴수 있으며 그야말로 원하는 삶을 살아갈수 잇게 될 터이니..

    환상이니 망상이니 하는 것들을 늘 그리는 사람들이 실제로는 그런 여행을 하고 있는 지도 모를일이다.

    마지막으로 저자는 전한다.

     

    엘리스처럼, 헨젤과 그레텔 처럼, 센과 치히로 처럼! 많은 독자들이 이 책을 통해 멋진 세계의 여행에 동참 하 수 있기를.

    더불어 죽음 너머  저 세계가 늘 우리안에 더불어 있다는 사실도 깨닫게 되기를.

     

    저자인

    에다인 멕코이는 (1957~) 텍사그 주립대학 에서 예술사를 전공했으며 프로작가로소 "현대작가들"과 "미국인명사전"에 이름이 오를 정도의 유명한 오컬티스트이다. 10년이상 주식 중개인을 한 도특한 이력을 갖고 있다.

     아스트랄 여행으로 많은 정보를 미리 알지 않았을까????

  • 시간과 공간의 영향력을 벗어난 세계로의 여행... 여행... 계획을 세우고 떠나든 무작정 떠나는 여행이든 여행은&nb...

    시간과 공간의 영향력을 벗어난 세계로의 여행... 

    여행... 계획을 세우고 떠나든 무작정 떠나는 여행이든 여행은 삶의 휴식과 즐거움 그리고 지친 일상의 충전을 할 수 있는데 일반적으로 말하는 여행이 아닌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아스트랄 여행이라면 어떨까요? 아스트랄 여행?... 책을 보는 순간 조금은 생소한 단어이기에 "아스트랄이 뭐지?" 라는 호기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신비와 초자연적 현상 혹은 이러한 현상을 일으키는 기술이라고 합니다. 쉽게 말해 명상등을 통해 유체이탈을 하여 자신이 원하는 세계로의 여행을 하는 것입니다. 아스트랄을 여행할 때에는 긍정적인 사고와 편안한 심신 상태에 있어야지 만이 가장 좋은 효과를 느낄 수 있다고 합니다. 

    저자는 아스트랄은 우리가 경험해 본 적이 있다고 하는데 책을 읽으면서 책속의 이야기 속으로 빠져 들었던 순간, 꿈을 꾸고 있지만 마치 현실인 것처럼 느껴지는 순간들을 이야기 하는것 같습니다. 이러한 경험은 누구나 갖고 있기에 책을 읽다보면 자연스럽게 이해가 되더군요. 흔히 판타지 소설속에서 볼 수 있는 4차원 세계로의 여행을 말하는데 현실이지만 현실이 아닌 느낌 그렇다고 꿈도 아닌 그 세계를 말하는 것 같습니다. 정확한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저의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어렴풋이 잠이 들었을 때 이러한 느낌을 받고는 하는데 때로는 이 느낌이 한참동안 계속될때도 있는 것 같습니다. 사실 매체를 통해서 볼때에는 유체이탈을 쉽게 이해할 수 없었는데 이러한 경험과 느낌은 또 다르게 느껴지더군요. 

    아스트랄 여행자를위한 안내서라는 책의 제목처럼 저자는 여섯가지 방법의 아스트랄 여행을 체험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아인슈타인의 평행실재 이론, 알파수면 상태, 유체이탈 등에 대해 설명하는데 집중해서 보는 영화나 책의 세계로 상상을 통하여 자신도 모르게 빠져들어가는 것입니다. 책을 읽다보니 '미치오 카쿠'의 '평행이론'과 '불가능은 없다'의 내용과 전체적으로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한 순간이라도 아스트랄을 완벽히 경험할 수 있다면 시간을 뛰어넘어 초자연적인 여행을 즐길 수 있게 된다고 하는데 마법과도 같은 이 여행을 한번쯤은 체험해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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