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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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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6
ISBN-10 : 8989258057
ISBN-13 : 9788989258056
탈무드 중고
저자 편집부 | 역자 이동민 | 출판사 인디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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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3월 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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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잘받았습니다 새책이네요 문의글에도 바로 답변주시고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namu1*** 2019.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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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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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살아가는 의의는 무엇인가? 인간의 위엄이란 무엇인가? 행복이란 무엇인가? 사랑이란 무엇인가? 5천 년에 걸친 유태인의 지적 자산이 농축되어 있는 탈무드를 통해 그 해답을 얻는다. 참다운 삶을 생각하게 하는 탈무드의 내용을 교훈과 지혜, 명언 등의 주제별로 나눠 엮었다.

저자소개

목차

1. 탈무드의 교훈 2. 탈무드의 지혜 3. 탈무드의 명언 4. 탈무드란 무엇일까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17회 O tvN [비밀독서단] 북크로싱 선정도서 상위 1%의 유대인 교육법 “너라면 어떻게 하겠니?” 생활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천 년을 전해져 내려온 진리와 지혜의 이야기, 수많은 성공신화를 만들어내고 세계를 주름잡는 유대인의 비밀을 ...

[출판사서평 더 보기]

17회 O tvN [비밀독서단] 북크로싱 선정도서

상위 1%의 유대인 교육법
“너라면 어떻게 하겠니?” 생활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천 년을 전해져 내려온 진리와 지혜의 이야기, 수많은 성공신화를 만들어내고 세계를 주름잡는 유대인의 비밀을 담은 책, 『탈무드』


'반성하는 자가 서 있는 땅은 위대한 랍비가 서 있는 땅보다 중요하다'는 말이 있다. 이것이 유태인의 지혜가 오늘날까지 이어지도록 한 원동력이 아닐까 싶다. 지금까지 수많은 탈무드가 번역되고 출판되었지만, 수많은 사람들이 그것을 읽고 감동받았지만 세상은 아직도 자기 반성과 관용, 새로운 시작을 원하고 있다. 복잡하고 혼탁한 관계가 거듭될수록 마음속에 더욱 쌓여가는 원한과 미움, 질투심을 걷어내고, 인간 본래의 순수함으로 돌아가고자 함은 온 인류가 바라는 희망일 것이다.
그래서 인간 본연의 마음으로 돌아가기 위한 내용들을 중심으로 엮고, 현인들의 한마디를 덧붙여 지금 이 시대에 꼭 필요한 지혜를 더했다. 새로운 맛의 탈무드가 탄생한 것이다. 그냥 읽는 것이 아니라 실천하는 지혜의 책으로 탈무드 이상 무엇이 더 필요할까? 참다운 삶을 생각하게 하고 자신의 존재를 가치 있게 만드는 책이 바로 <탈무드>이다.

◆구성 및 특성
역사, 법, 인물, 천문, 윤리 등 1만 2천 페이지의 방대한 내용으로 꾸며진 탈무드 내용 중 우리에게 꼭 필요하다고 여겨지는 내용을 중심으로 꾸몄다.
인간의 행동이나 생각, 이웃에 대한 사랑, 믿음 등 기본적으로 갖추어야 할 소양들을 독자의 몫으로 만듦으로 해서 인생을 보다 풍부하고 아름답게 살아가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내용들로 채워져 있다. 탈무드는 읽는 책이 아니라 배우고 실천하는 책이기 때문이다.
제 1장은 탈무드의 교훈 중에서 핵심이 되는 내용을 가려 엮었고, 제 2장은 탈무드의 지혜 중에서 재미있고 유익한 우화나 일화를 뽑았다. 제 3장은 탈무드에 나오는 수많은 말들 중에 명언들을 가려 모았고, 4장은 탈무드의 이해를 돕기 위해 탈무드의 역사와 랍비에 관해 정리했다.
어리거나 늙거나 할 것 없이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도록 디자인했고, 읽는 재미를 더하기 위해 칼라 이미지를 그려 넣었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선물로 주었을 때는 최고의 선물이 될 것이다.
탈무드를 제대로 이해하고 파악한다면 인생의 경험은 풍부해지고. 사고방식을 확립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사고 능력이나 정신을 단련시키는 데 있어서 이만큼 좋은 책은 없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 이강숙 님 2014.01.06

    현자가 어리석은 자로부터 배우는 것은, 어리석은 자가 현자에게 배우는 것보다 많다. 왜냐하면 현자는 어리석은 자의 실책을 보고 이를 피할 수 있지만, 어리석은 자는 현자의 행위를

  • 이강숙 님 2013.12.23

    현자가 어리석은 자로부터 배우는 것은, 어리석은 자가 현자에게 배우는 것보다 많다. 왜냐하면 현자는 어리석은 자의 실책을 보고 이를 피할 수 있지만, 어리석은 자는 현자의 행위를 보고서도 아무 얻는 바가 없기 때문이다

  • 김주리 님 2013.09.20

    학생이

회원리뷰

  • 탈무드 | eu**87 | 2011.10.17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어렸을땐, 제목만보고기겁을했던, 왠지어려울것만같아서 피하기만했던책이었는데.   언제더라, 손이...
     
    어렸을땐,
    제목만보고기겁을했던,
    왠지어려울것만같아서
    피하기만했던책이었는데.
     
    언제더라, 손이가길래
    읽어봤는데내가상상했던것과는
    전혀다른내용전개였다.
     
    교훈적이다.
     
    * 나태에대한벌로는
    자기자신의실패이외에
    타인의성공이있다. <르나르>
     
    * 태만을즐기고있을때는
    그태만함을느끼지못한다. <가스가센안>
     
     
     
     
  • 초등생 필독도서 0순위 | hs**705 | 2009.04.08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탈무드 Talmud [명사]<책명> 유대 인 율법학자의 구전과 해설을 집대성한 책. 사회 전반의 사상(事象)에 대한...
    탈무드 Talmud

    [명사]<책명> 유대 인 율법학자의 구전과 해설을 집대성한 책. 사회 전반의 사상(事象)에 대한
    것으로, 팔레스타인 혹은 이스라엘 탈무드와 바빌로니아 탈무드가 있는데, 보통 후자(後者)를
    이른다.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유대 인의 정신문화의 원천으로서 높이 평가된다.







    어렸을적, 초등생 필독도서 0순위라는 거창한 수식어에 이끌려 누구나 한번쯤은 보고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을 추억의 그 책을 실로 오랜만에 마주했을 때의 미묘한 감정은 딱히 간단 명료하게
    설명할만한 표현이 없었다.

    사실 책은 쉽게 읽을 수 있었다. 전반적으로 수차례 거듭해서 읽었던 지난날의 기억이 되살아났고
    굳이 문장 하나하나를 음미하지 않아도, 언젠가 한번 봄직한듯한 내용들이 대부분이기에
    일상에서 틈틈이 나는 여유를 통해서도 편안하게 읽어내려갈 수 있었기 때문이다.

    다만,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었고 특히나 몰입해서 읽어보았던 부분이 있다면 제일 마지막장인
    <탈무드란 무엇일까>라는 일종의 번외편과도 같은 단락을 통해서, 그간 우리가 단순하 한편의
    감명깊은 동화처럼 아무생각없이 쉽게 읽어내려갔던 이 책의 중요성과 난해함을 제시한 부분이었다.

    탈무드가 왜 앞뒤로 2장정도의 백지를 남겨두는지, 유태인들에게 있어서 탈무드와 랍비의
    절대성과도 같은 중요성은 과연 어느정도의 위치를 차지하는지 등 보통 탈무드를 읽을때라면
    문득 의문이 들다가도 명쾌한 답을 듣기는 다소 어려운감이 있는 정보들을 제시한 그 단락은
    우리가 왜 탈무드를 읽어야 하며, 그 속에서 얼마나 위대한 삶의 가치를 얻을 수 있는가에 대해
    분명하게 전달해 준다.

    탈무드에서 이르기를, 유태인들은 비유태인에게 유태화되기를 굳이 강요하지 않는다고 한다.
    다만 상식적인 범위에서 보더라도, 누구나 지켜야 할 법한 계율만큼은 꼭 지키고 살아가기를
    권고한다. 우리 현대의 삶에서 아마도 유태인들의 다양한 긍정적인 모습들 중 그런점만은 꼭
    닮아야하겠다고 나는 생각한다.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며 믿고있는 신념을 타인에게 강조하고
    오직 그것만이 유일한 길이며, 그 외에는 모두 배척해야만 할 부정한 것이라고 선전하는
    흑백논리에 물들어버린 우리네의 삶은 분명하게 지적받아야 할 크나큰 오류이기 때문이다.



    "자기가 한 일은 잊고 있어도, 그 결과는 반드시 자기 자신에게 돌아오기 마련이다"

    탈무드에서 전하는 수많은 인생에 대한 조언 중 한가지다.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들었던
    일화의 맨 아래쪽에 첨가된 문장이었다. 무수한 세월의 흐름속에 뿔뿔히 떨어져 힘겨운 삶을
    살던 유태인들이 다시 하나된 마음으로 과거의 영역을 되찾아 다시금 함께 할 수 있었던 원동력
    또한 이런 인생에 있어서 대단한 성찰을 줄 수 있는 구절들이 빼곡하게 적힌 탈무드의 존재와
    그것에 대한 믿음에서 비롯된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도 해 보았다.



    세월의 흐름속에서 그 자취가 완전히 사라질뻔한 위기 속에서도 초대의 그것만큼이나 완전하지는
    않지만, 그 가쁜 숨을 지켜 이제 수천년이 지난 지금 21c 속의 현대인들에게 교훈과 감명을 주는
    이 위대한 책에 대하여 우리는 다시 한 번 진지한 고찰을 시도해 볼 때가 아닌가 싶다.
  • 탈무드 | el**ance17 | 2008.07.26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대부분의 사람들은 어린 시절 한번쯤은 <탈무드>란 책을 읽어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그만큼 많은 사람들에게 친근한 ...

    대부분의 사람들은 어린 시절 한번쯤은 <탈무드>란 책을 읽어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그만큼 많은 사람들에게 친근한 책이지만, 그렇다고 결코 만만하지 않은 책, <탈무드>. 이 책은 수천 년에 걸쳐 유태인들의 지혜가 담겨져 온, 그들의 삶이자 정신이고 인생이라고 한다. <탈무드>를 어느 정도 배우고 깨우쳤는지가 곧 지혜의 깊이를 가늠하는 기준이 된다고 하니, 유태인들에게는 우리가 상상하기 어려울 만큼의 가치가 있다고 생각된다.

     

    이 책은 교훈이 되는 짧은 이야기들이 엮여져 있다. 마치 이솝 우화 같이 쉽고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간결하게 쓰여져, 독자들로 하여금 자신의 생활이나 태도에 대해 돌이켜볼 기회를 준다. 책의 두께는 어느 정도가 되지만 글의 양은 적다. 그 여백의 양만큼 곱씹어보고 생각해보라는 뜻이 아닐까. <탈무드>는 읽는 것이 아니라 배우는 것이라는 말처럼, 읽는다는 느낌보다는 배운다는 느낌으로 이 책을 천천히 되씹어봄이 좋을 것 같다.

     

    평범한 것을 매일 평범한 기분으로 행하는 것이 비범이다. - A. 지드 (p.46)

     

    <탈무드>에는 어려운 이야기도, 어려운 교훈도 존재하지 않는다. 하지만 그 어렵지 않은, 평범한 교훈들이야말로 세상을 살아가면서 가장 중요한 것들이 아닐까. 어린이들이 반드시 한번쯤은 접하는 책, 그것에는 이유가 있다고 생각한다. 언제나 삶의 가까이에 <탈무드>를 두고 그것을 배우고 실천하기 위해 애쓴다는 유태인들의 자세를 본받아 매 순간 나의 자세를 가다듬으며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책이었다.

  • 내 인생의 지침서.. | ks**203 | 2006.04.04 | 5점 만점에 5점 | 추천:1
    나의 스승이자 친구이자 애인이다. 정확히 12살때부터 유태인의 정신을 내 삶의 지침서로 삼아왔다. 가치의 혼란이 올...
    나의 스승이자 친구이자 애인이다. 정확히 12살때부터 유태인의 정신을 내 삶의 지침서로 삼아왔다. 가치의 혼란이 올때, 절망에 빠졌을때, 슬럼프에 빠질때, 조언을 구하고 싶을때, 인생의 선배로부터 얘기를 듣고 싶을때 어김없이 나는 하나님과 랍비들에게 접견을 요청한다. 13년째 내게 가르침을 주는 이 책은 평생 소중히 간직될 책이다. 어린 학생때는.. " 배우려는 학생은 부끄러워 해서는 안된다" 라는 구절을 가슴에 새겼었다. 지금은.. " 혀는 뼈가 없기 때문에 잘 다스려야 한다." " 가장 슬기로운 사람은 모든 사람에게서 배우는 사람이다." 라는 구절을 새기고 있다. 서사적으로 쭉 읽어보는게 아니라 한 문장을 읽더라도 내 삶과 생활, 사고, 정서등 한 부분씩 견주어 생각하게끔 한다. 읽을때마다 다른 교훈으로 나를 인도한다. 모든 분들께 적극 추천한다.
  • ‘탈무드’ 라는 책을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한 번쯤은 들어봤을 것이다. 하지만 탈무드가 정확히 무엇인지 제대로 알...
    ‘탈무드’ 라는 책을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한 번쯤은 들어봤을 것이다. 하지만 탈무드가 정확히 무엇인지 제대로 알고 있는 사람도 별로 없을 것이다. 그냥 그렇게 들어보기만 했을 것이다. 나도 그런 경우에 속한다. 어린 시절 만화로 된 탈무드라도 한 번쯤은 읽어 봤을 법도 하지만 제목만 무수히 많이 들어봤다. 탈무드는 유태인들의 경전이라고 할 수 있다. 유태인의 생각하는 방식을 배우게 하는 책이다. 전해져 내려오는 옛 가르침이나 약속 등의 내용을 기록한 것으로부터 시작된다고 한다. 그리고 탈무드는 지식을 쌓는 공부가 아니라 하느님을 찬양하는, 유태인으로서는 최고의 공부라고 한다. 탈무드를 교육하는 랍비는 유태 사회를 유지하는데 정신적인 지도자 역할을 하며 변호사이고 의사였다. 랍비란 항상 지혜의 상징으로 추대되었던 기억들이 떠오른다. 오늘날에는 미국에서 랍비 양성학교에 입학하려면 일반 대학교의 학사학위를 받아야 하며, 그곳에서는 4~6년 동안 주로 탈무드를 공부하게 된다고 한다. 탈무드를 가르치는 교수는 절대로 공부하는 법을 알려 주지 않으므로 스스로 연구해야만 하는데, 먼저 혼자서 탈무드를 탐구하고 문제를 푼 다음 두 사람이 모이는 교실로 간다고 한다. 탈무드는 그 속에 담긴 진정한 의미를 마음으로 파악해야 하기 때문이라고 하는데 이러한 것이 진정한 교육이 아닌가 싶다. 탈무드는 다양한 판으로 나와있는데 (크게 다르진 않겠지만) 내가 읽은 탈무드 역시 짤막한 이야기들로 구성되어 있어서 읽는 데 어려움이 전혀 없었다. 그 짧은 이야기들을 읽고 스스로를 돌아보며 한 번쯤 생각하게 하는 책. 그리고 그 교훈을 바탕으로 자기 자신을 자기답게 만들어가는 책. 그것이 탈무드 인 것 같다는 생각을 해봤다. 탈무드에 나와있는 이야기들 중에서도 기억에 남는 것 하나를 소개해 본다. 임종을 앞둔 한 아버지가 있었다. 학업 성적이 꽤 우수했던 그의 아들은 아버지에게 이런 말을 한다. “아버님, 돌아가시기 전에 부디 아버님 친구들에게 제가 얼마나 학문을 잘 하는지, 얼마나 실력이 있는지 말씀해 주십시오.” “얘야, 나는 추천해 주지 않겠다. 평판이 곧 가장 좋은 소개장인 것이니까.” 위의 이야기는 탈무드에 나와있는 이야기 중에서도 가장 짧은 편에 속하지만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었다. 그렇다. 우리는 남들이 나를 좋게 생각해 주기를 원한다. 그래서 그런 말을 들으면 기분이 좋아질 것이다. 하지만, 진정으로 나라는 사람이 주위 사람들에게 어떻게 평가되고 있는지는 누가 말해준다고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평소에 내가 생활해온 것을 바탕으로 이루어 지는 것이다. 하루아침에 잘한다고 해서 되는 것이 아니라 평소에 꾸준하게 그리고 진심을 다해서 사람들을 대할 때 비로소 내 곁에 있는 사람들에게 조금씩 다가갈 수 있는 것이다. 모든 것이 빠르게 지나가는 요즘 세상에서 마음의 속도를 조금 늦추고 행동하고 바라볼 수 있다면 보다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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