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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문장으로 말하라
| 규격外
ISBN-10 : 1162541555
ISBN-13 : 9791162541555
한 문장으로 말하라 중고
저자 나쓰요 립슈츠 | 역자 황미숙 | 출판사 비즈니스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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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7월 22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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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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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빅 메시지’만 남기고 모두 덜어 내라!
“뜸 들이지 마, 길게 말하지 마, 어려운 말 쓰지 마”
월드 클래스 스피킹 코치가 알려 주는
핵심만 콕 집어 짧고 굵게 말하는 방법! “도대체 하고 싶은 말이 뭡니까?”라며 말을 끊는 상사,
열심히 설명해도 전혀 관심 없어 보이는 고객…
그들에게 ‘한 문장’으로 말했을 뿐인데 상황이 완전히 바뀌었다!

말센스보다 강력한 ‘원 빅 메시지’의 힘!

직장인들이 상사에게 보고를 하거나 프레젠테이션을 하면서 가장 많이 저지르는 실수 중 하나가 최대한 많은 정보를 전달하려고 장황하게 이 말 저 말 늘어놓는 것이다. 하지만 많이 전달하려 하면 할수록 상대의 머릿속에 남는 메시지는 아무것도 없다. 그러다 보니 “그래서 하고 싶은 말이 뭡니까?”라는 말을 듣게 되는 것이다.
세계적인 스피킹 전문가(Professional Speaker)이자 TEDx 명강연자인 나쓰요 립슈츠는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핵심을 파악하여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게 하나의 메시지(One Big Message)로 정리하는 기술’이라고 말한다. 불필요한 메시지를 덜어 내지 못하면 말투를 바꾸고 원고를 써서 달달 외워 말한다고 해도 결코 상대를 이해시킬 수 없다.
《한 문장으로 말하라》는 발표ㆍ회의ㆍ영업ㆍ면접 등 여러 비즈니스 상황에서 자신이 말하고자 하는 바를 명확하게 전달하고 상대의 마음을 움직여 원하는 결과를 얻어 내는 방법을 담은 책이다. 저자는 아무리 설명해도 메시지가 제대로 전달되지 않는 일곱 가지 이유를 실패한 캐치프레이즈와 프레젠테이션의 사례를 들어 알려 준다. 그다음 메시지를 명확하게 전달하는 방법을 3단계로 나누어 설명하는데 1단계는 불필요한 메시지 정리하기, 2단계는 탄탄한 구조의 원 빅 메시지 만들기, 3단계는 마음을 움직이는 스토리텔링 짜기다. 더불어 표정과 시선 처리 방법, 쉬어 가야 할 타이밍, 동작 활용법 등 메시지 전달 효율을 높이는 비언어적 기술들을 세세하게 짚어 준다.
장황한 설명을 지루하게 늘어놓는 사람이 될 것인가, 임팩트 있는 짧은 말로 상대의 마음을 움직이는 사람이 될 것인가?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자신의 생각을 심플하고 명쾌한 ‘한 마디’로 전달하는 방법을 배우게 될 것이며 이를 강력한 비즈니스 무기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저자소개

저자 : 나쓰요 립슈츠
Natsuyo N. Lipschutz
사업전략 컨설턴트이자 월드 클래스 스피킹(World Class Speaking) 인증 스피치 강사로 뉴욕에서 활동하고 있다.
1995년에 와세다대 상학부를 졸업하고 뉴욕대 스턴경영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MBA)를 취득했다. 와세다대 재학 당시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과 영어 스피치에 흥미를 느껴 이문화 커뮤니케이션 과정을 이수했으며 졸업 후에는 이토추상사 뉴욕지사와 매킨지앤드컴퍼니(도쿄)에서 영업ㆍ마케팅, 비즈니스 프로세스 혁신 등의 업무에 종사했다. 2004년부터는 컨설팅 회사 어스파이어 인텔리전스(Aspire Intelligence)를 설립하여 정보 분석 및 전략 설계, 리더십 향상에 대한 기업 연수를 매년 수백 회 진행했다. 특히 비즈니스 리더 양성을 위한 커뮤니케이션 특강이 인기를 얻으면서 2014년에 브레이크스루 스피킹(Breakthrough Speaking)을 설립하여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는 프레젠테이션 및 스피치 기술을 지도하며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고 있다.
세계적 권위의 스피킹 클럽 토스트마스터즈 인터내셔널(Toastmasters International)이 주최하는 국제 영어 스피치 대회에서 NY지구 5연패를 달성했고 2019년에는 톱 100에 이름을 올렸다. 국제 스피커 협회(National Speaker Association) 회원이기도 한 그는 테드x와세다U(TEDxWasedaU) 강연 〈‘예’를 이끌어 내는 말하기〉(Living in the YES)을 통해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도 했다. 저서로 《세계 엘리트는 ‘자신의 언어’로 사람을 움직인다》, 《성공 청사진》(공저)이 있다.

역자 : 황미숙
경희대 국문과를 졸업하고 한국외국어대 통번역대학원 일본어과 석사를 취득했다.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 기획자이자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역서로는 《횡설수설하지 않고 정확하게 설명하는 법》, 《일본 최고의 대부호에게 배우는 돈을 부르는 말버릇》, 《화날 때 쓰는 엄마 말 처방전》 외 다수가 있다.

목차

책을 내면서 당신에게는 ‘덜어 낼’ 용기가 있는가?
프롤로그 끄덕이고 빠져들게 만드는 말은 언제나 심플하다

제1장. 아무리 설명해도 당신의 메시지가 전달되지 않는 이유
불필요한 메시지는 오해를 불러온다
이야기의 주인공은 당신이 아니다
주절주절 화법에 집중할 사람은 없다
당신이 파는 것이 상품인가, 가능성인가?
상대는 당신의 성공담에 관심이 없다
뉘앙스로 전달하려 하지 마라
논리적 올바름만 내세우는 말하기의 맹점

제2장. [STEP1 불필요한 메시지 정리하기] 무엇을 덜어 낼 것인가
정보 정리가 말하기의 성패를 좌우한다
논리+감정+신뢰의 3박자를 갖추어라
듣는 이와의 공통점을 찾아라
듣는 이와의 공통점을 찾는 질문① 듣는 이는 누구인가?
듣는 이와의 공통점을 찾는 질문② 듣는 이는 무엇을 얻을 수 있는가?
듣는 이와의 공통점을 찾는 질문③ 왜 당신이 이야기하는가?
듣는 이와의 공통점을 찾는 질문④ 이야기의 목적은 무엇인가
면접에서 활용 가능한 원 빅 메시지 화법

제3장. [STEP2 탄탄한 구조의 원 빅 메시지 만들기] 무엇을 전달할 것인가
원 빅 메시지를 만드는 9단계 구조
인상적인 도입부를 만드는 황금 비율
확산적 사고로 아이디어를 넓혀라
수렴적 사고로 메시지를 좁혀라
3가지 근거로 메시지를 뒷받침하라
‘Why So?’로 논리를 확인하라
‘So What?’으로 메시지의 수준을 높여라
상대에 따라 ‘꽂히는’ 포인트가 다르다

제4장. [STEP3 마음을 움직이는 스토리텔링 짜기] 어떻게 사로잡을 것인가
인사치레 없이 이야기를 시작하라
누구든 경청하게 만드는 스토리텔링의 힘
스토리에 두근거림과 긴장감을 섞어라
프레젠테이션은 엔터테인먼트다
‘상황 설정-위기-변화’의 스토리 구성법
희망을 줄 건인가, 협박을 할 것인가?
사례만 늘어놓아서 감화될 사람은 없다
집중도를 결정하는 7초-30초 법칙
7초 만에 상대를 사로잡는 3가지 방법
인상에 남는 마무리를 하는 4가지 요령

제5장. 원 빅 메시지만큼 중요한 비언어적 기술
듣는 이와 감정을 주고받아라
커뮤니케이션의 93%는 비언어 정보
스티브 잡스처럼 비유하라
전달을 방해하는 가장 큰 적은 ‘무변화’
집중하게 만들려면 쉬어 가라
단어를 무게에 따라 구별하라
동작에는 의미를 부여하라
“음…”, “저기…”를 없애는 3단계 기술
최고의 리허설은 ‘녹화’다

부록 원 빅 메시지 전략을 위한 체크리스트
에필로그 덜어 낼 용기는 강력한 비즈니스 무기가 된다.

책 속으로

프레젠테이션이든 상사에게 하는 보고든 영업 미팅이든 모든 비즈니스 말하기에는 상대방에게 꼭 전달하고 싶은 하나의 메시지가 있기 마련이다. 그 단 하나의 중요한 메시지를 브레이크스루 메소드에서는 ‘원 빅 메시지’(One Big Message)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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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젠테이션이든 상사에게 하는 보고든 영업 미팅이든 모든 비즈니스 말하기에는 상대방에게 꼭 전달하고 싶은 하나의 메시지가 있기 마련이다. 그 단 하나의 중요한 메시지를 브레이크스루 메소드에서는 ‘원 빅 메시지’(One Big Message)라고 한다. 자신이 하고 싶은 이야기를 원 빅 메시지에 담아야만 상대방에게 훨씬 잘 전달된다. 그리고 원 빅 메시지를 한 문장 내로 정리해 더 명확하게 의도한 대로 전달하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어쩌면 한 문장에 메시지를 담아내기란 절대 불가능하다고 생각할지도 모르겠다. 물론 모든 말하기를 한 문장 내로 끝내라는 것은 아니다. 듣는 사람의 마음에 가장 남기고 싶은 원 빅 메시지를 한 문장 이내로 응축시키라는 말이다.
제1장. 아무리 설명해도 당신의 메시지가 전달되지 않는 이유
브레이크스루 메소드에서는 듣는 사람이 주인공이다. 좋은 발표자란 자신이 주인공이 되지 않고 듣는 사람 관점에서 이야기할 수 있는 사람이다. 가령 학생들은 교장 선생님이 조회 시간에 하시는 말씀을 대충 흘려듣는 경우가 많다. 이때 만약 교장 선생님이 “어제 힙합 클래스에 참가해 봤는데…”라고 말하기만 해도 학생들은 갑자기 주의를 기울이게 될 것이다.
즉 듣는 사람을 주인공으로 만들어 주면 남의 일을 내 일로 받아들일 수 있다는 말이다. 그러니 프레젠테이션을 준비할 때나 회의나 보고를 할 때 내가 주인공이라는 생각을 가장 먼저 던져 버리고 모든 이야기의 주인공을 듣는 사람으로 정해 글을 쓰고 말해 보라.
제1장. 아무리 설명해도 당신의 메시지가 전달되지 않는 이유

원론적인 이야기부터 시작해 보자. 비즈니스 말하기란 무엇일까? 제1장에도 등장한 월드 클래스 스피킹의 거장인 크레이그 밸런타인은 ‘프레젠테이션, 스피치를 포함한 비즈니스 말하기는 듣는 사람을 TALL하게 만드는 것’이라고 말했다.
‘TALL’이란 ‘Think, Act, Learn, Laugh’의 머리글자를 딴 말이다. 즉 말하기를 통해 상대방이 무언가를 생각하고, 행동하며, 배우고, 웃게 만든다는 뜻이다. 이것을 한 문장으로 말한다면 ‘정보의 엔터테인먼트화’라고 할 수 있다. 자신이 가진 가치 있는 정보를 제공해 상대방의 머리와 마음을 움직이게 만들려면 상대방 스스로 생각하고 행동하며 배우고 즐기게 만들어야 한다.
내가 이렇게 말하면 결국 일은 일일 뿐이니까 즐거울 수 없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종종 있다. 하지만 듣는 사람에게 기존에 없던 깨달음을 전해 주면 ‘도움이 됐다’, ‘듣기를 잘했다’고 생각하게 만들 수 있다. 상대방이 그런 생각을 할 수 있는 가치 있는 정보를 제공해야만 한다.
제2장. [STEP1 불필요한 메시지 정리하기] 무엇을 덜어 낼 것인가

보통 인간의 행동을 이끌어 내려면 세 가지 요소가 필요하다고 한다. 바로 에토스(신뢰), 파토스(감정), 로고스(논리)다. 아리스토텔레스가 주장한 ‘설득의 3요소’로 그리스 시대부터 인간의 본질이 크게 달라지지 않았음을 보여 주는 증거이기도 하다.
즉 에토스와 파토스, 로고스가 갖춰졌을 때 비로소 인간의 머리와 마음을 움직일 수 있다. 만약 상대방이 자신의 프레젠테이션을 보거나 듣기 위해 일부러 찾아올 만하다고 느끼게 하려면 이성뿐만 아니라 감정에 호소하는 결과물을 내놓아야만 한다.
제2장. [STEP1 불필요한 메시지 정리하기] 무엇을 덜어 낼 것인가

상대방의 머리와 마음을 움직이려면 정보를 전략적으로 세세하게 활용해야 한다. 특히 모든 정보가 점이 아닌 선으로 연결돼 짜임새 있게 흘러야만 한다. 그것을 가능하게 만드는 것이 바로 브레이크스루 메소드에서 제시하는 9단계 구조다. 자신이 전달하고자 하는 바를 9단계로 구성해 세계 최고의 연설가들처럼 듣는 사람의 마음과 머리를 움직여 보자. 9단계 구조를 알차게 만드는 세 가지 요소가 있다.
① 모든 것은 원 빅 메시지를 향한다
② 메인 포인트별로 ‘연결’ 단계가 포함돼 있다
③ 도입과 마무리가 각각 3분할 돼 있다
제3장. [STEP2 탄탄한 구조의 원 빅 메시지 만들기] 무엇을 전달할 것인가

상대방에게 좋은 미래가 기다리고 있다는 식의 희망형 시나리오는 주로 광고나 프로모션 문구에 자주 사용된다. 반대로 마음을 칼로 찌르는 듯한 말로 위협하며 듣는 이의 공포를 환기시키는 협박형 시나리오도 있다. 주로 위험한 미래가 기다리고 있다고 조장하는 방식이다.
하루에 최소한 5시간의 좋은 수면을 취하지 못하는 사람은 알츠하이머에 걸릴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여기서 투자처를 잘못 고르면 나중에 빈곤한 노년기를 보낼 가능성이 50퍼센트나 올라갑니다.
이렇게 위기감을 조장하면 사람들의 관심을 쉽게 끌 수 있다. 종종 주간지의 헤드라인에서도 ‘이대로 가면 국내 경제 붕괴’ 등의 위기감을 부추기는 글을 마주하게 된다. 그런데 희망형 시나리오와 협박형 시나리오를 적절히 섞으면 대비 효과는 극대화된다.
제4장. [STEP3 마음을 움직이는 스토리텔링 짜기] 어떻게 사로잡을 것인가

물론 평소에는 누구나 자연스레 비언어 커뮤니케이션을 구사하지만 정작 중요한 상황에서는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입에서 나오는 말과 표현이 어긋나기도 한다. 특히 서양만큼 풍부한 표정으로 손짓 발짓을 섞어 가며 감정 표현을 하는 문화가 아니라면 ‘전달되지 않거나’ ‘정서적 호소가 부족한’ 전달이 되기 십상이다. 예를 들어 “오늘 이 모임에서 말씀드릴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무척 기쁘게 생각합니다.”라는 말을 생각해 보자. 7초와 30초의 법칙의 관점에서 보아도 좋지 않지만 이 대사를 진심으로 기쁘게 말하는 사람을 본 적이 있는가?
대개의 경우는 아무런 감정 없는 어투로 이런 말을 한다. 그러면 당연히 인사치레로 하는 말이라는 인상을 주게 된다. 첫인상은 도입부에서 결정되기 쉽다. 따라서 특별히 개인적인 이유로 정말 기쁜 감정을 담은 인사가 아니라면 이런 문장은 제외하는 것이 낫다.
제5장. 원 빅 메시지만큼 중요한 비언어적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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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말을 잘하는 사람은 어휘력이 좋은 사람이 아니라 불필요한 내용을 잘 덜어 내는 사람이다” 귀에 쏙 들어오고 마음에 훅 꽂히는 궁극의 한 문장 화법! 대다수의 사람들이 오해하는 것 중 하나는 어휘력이 뛰어나야 말을 잘한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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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잘하는 사람은 어휘력이 좋은 사람이 아니라
불필요한 내용을 잘 덜어 내는 사람이다”
귀에 쏙 들어오고 마음에 훅 꽂히는 궁극의 한 문장 화법!

대다수의 사람들이 오해하는 것 중 하나는 어휘력이 뛰어나야 말을 잘한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하지만 자신의 생각을 명확하고 설득력 있게 전달하는 ‘메시지 전달력’은 결코 어휘 수준이나 말센스로 판가름 나지 않는다. 어휘력은 자신이 말하고자 하는 바를 전달하기 위한 여러 수단 중 하나일 뿐이며 초등학교 1학년 수준의 어휘력만 있으면 낯을 가리고 말수가 적은 성격이라고 할지라도 충분히 말로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다. 《한 문장으로 말하라》의 저자 나쓰요 립슈츠 역시 비영어권 출신으로 영어 어휘력이 1만 단어에 불과함에도(성인 영어 원어민의 어휘력은 2만~3만 5,000단어) 수많은 국제 영어 말하기 대회를 휩쓸며 세계를 무대로 비즈니스 말하기를 지도하는 스피킹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그렇다면 말을 잘하기 위해 갖추어야 할 최우선 요건은 무엇일까? 이에 대한 답으로 나쓰요 립슈츠는 ‘메시지를 덜어 내는 능력’이라고 주장한다. 사람들은 다른 이의 이야기를 들을 때에 영화나 텔레비전을 볼 때처럼 많은 정보를 포착해 내지 못하며 인간의 뇌가 청각을 통해 처음 들은 정보를 기억하는 능력은 우리가 예상하는 것에 훨씬 못 미치기 때문이다. 메시지와 정보를 많이 담아 말할수록 정말로 중요한 정보에 대한 집중도는 떨어지기 마련이다. 그러므로 철저히 불필요한 정보를 덜어 내어 상대의 귀를 통해 들어갈 메시지를 간단ㆍ간결ㆍ간명하게 전달해야만 한다.

“프레젠테이션, 보고, 영업 미팅…
모든 말하기에 단 하나의 메시지만 담아라!”
상위 1% 직장인들이 실전에서 활용하는 말하기 기술!

하지만 이런 이론을 머리로는 알고 있다고 해도 실전에서 활용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이것저것 최대한 많은 정보를 전달하고자 하는 욕심이 앞서 무의식적으로 실수를 하기도 하고 중요한 자리에서 긴장한 나머지 뒤죽박죽된 ‘아무 말’을 늘어놓는 경우도 있다. 말을 할 때, 특히 비즈니스 석상에서 말을 할 때는 다음 질문을 의식적으로 떠올리도록 하자.

이야기에서 반드시 전달해야 할 단 하나의 메시지가 무엇인가?
말하려는 정보가 지금 이 이야기를 전달하기 위해 꼭 필요한가?

모든 이야기에는 상대방에게 꼭 전달하고 싶은 하나의 메시지가 있기 마련이다. 저자는 ‘덜어 내기’를 통해 상대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바를 하나의 메시지로 정리하는 사고법을 ‘브레이크스루 메소드’(Breakthrough Method)라 이름 짓고 “모든 비즈니스 말하기에서 브레이크스루 메소드를 활용하여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이야기를 원 빅 메시지로 표현하라.”고 말한다. 더불어 원 빅 메시지를 ‘한 문장’으로 정리하여 의도한 바를 더욱 명확히 할 것을 강조한다.
브레이크스루 메소드는 ① 불필요한 메시지 정리하기, ② 탄탄한 구조를 지닌 원 빅 메시지 만들기, ③ 마음을 움직이는 스토리텔링 덧붙이기의 총 3단계로 이루어진다. 1단계는 ‘듣는 이는 누구인가?’, ‘ 이 이야기를 듣고 무엇을 얻을 수 있는가?’, ‘왜 당신이 이 이야기를 하는가?’ 하는 세 가지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져 전달하고자 하는 단 하나의 메시지만 남기고 나머지 정보는 모두 덜어 내는 단계다. 그리고 2단계는 도입부터 마무리까지 9단계 구조로 이루어진 메시지의 뼈대를 만드는 단계이며, 마지막 3단계는 듣는 이의 마음을 사로잡는 엔터테인먼트적인 스토리를 덧붙이는 단계다.
이 책이 전하는 것은 말센스가 유려한 사람들이 사용하는 단편적인 기술이 아니다. 저자의 독창적인 브레이크스루 메소드를 익히면 누구나 상대의 머릿속에 전하려는 메시지를 명확하게 꽂아 넣는 ‘한 문장 화법’을 제대로 구사하게 된다. 이를 기반으로 저자가 알려 주는 KISS의 법칙, 저맥락 화법, 4F의 원칙, 확산과 수렴의 사고법, 7초-30초 법칙 등을 배워 나가다 보면 누구나 프레젠테이션, 미팅, 협상, 보고 등 중요한 상황에서 ‘전달’을 성공시키고 상대방을 자신의 뜻대로 움직이는 기쁨을 느끼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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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직장생활을 하면서 고민이 많았다. 그 중 가장 큰 고민은 내 의견이 상사에게 제대로 전달되지 않는다는 거였다. 내가 ...

    직장생활을 하면서 고민이 많았다. 그 중 가장 큰 고민은 내 의견이 상사에게 제대로 전달되지 않는다는 거였다. 내가 열심히 설명할 때 상사는 종종 듣는 도중 딴청을 피우고 나중에 가서 전혀 다른 얘기를 꺼냈다. 또 어느날은 하루종일 열심히 보고서를 써서 냈더니 의사 결정에 내 보고서를 전혀 반영하지 않는 것 같고, 대체 읽어보긴 한건지 의문이 들었다.

    <div class="autosourcing-stub-extra"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font: inherit; vertical-align: baseline; zoom: 1; opacity: 1;"> </div> <p> </p>

    그때까지만해도 나는 내 상사가 멍청한 거라고 생각했다.

    이 책은 말한다. 덜어내라고. 그리고 왜 덜어내야 하는지, 무엇을 어떻게 덜어내야 하는지 구체적인 예를 들어 설명해준다. 그리고 내용 못지않게 중요한 비언어적 부분까지 점검할 수 있도록 체크리스트도 제공하고 있다. 말이 쉽지 실천하는 건 어려울 것 같긴 하다. 그래서 더 두고두고 읽으며 적용해보고 싶은 책이다. 예시가 많아서 처음이라면 공식처럼 적용해봐도 좋을 것 같다. 체크리스트도 나중에 정식으로 프레젠테이션을 해야 할 때가 왔을 때 요긴하게 써먹을 수 있을 듯 하다.

    일상 대화에서는 효율을 따질 필요가 없다. 여유로운 자세로 일상을 공유하는 자체에서 오는 유대감이 목적이기 때문이다. 애인에게 털어놓는 하루 일과는 달콤한 대화가 되지만, 상사에게 털어놓는 업무 일과는 tmi가 된다. 나는 이 책을 이력서를 통해 자신을 어필해야 하는 취준생이나 비즈니스를 처음 시작하는 사회초년생에게 추천한다.

  • 한문장으로 말하라 | rh**55 | 2020.08.04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회의를 한시간을넘어 두시간을 해도 진전이 없다. 진전보다는 도대체 회의를 왜 해야 하는지, 하던말을 하고 하고 또하고 그래서 ...

    회의를 한시간을넘어 두시간을 해도 진전이 없다. 진전보다는 도대체 회의를 왜 해야 하는지, 하던말을 하고 하고 또하고 그래서 그 말의 목적이 무엇인지조차도 헷갈린다.


    주저리주저리 말은 정말 많이 하지만 영양가가 없다. 원인은 무엇인가? 해결방법은 무엇인가?


    이유는 내가 말을 하는 방법이 서툴러서 이다.

    한 문장으로 깔끔하게 말 잘하는 방법은 무엇인가?


    명확한 메시지를 전달해야 한다. 이 책의 제1장은 온갖 설명을 다 해도 상대방에게 전혀 전달되지 않는 이유를 설명해준다.


    주구장창 길에 이야기해봤자 상대방과 당사자만 피곤하다. 딱 한문장으로 불필요한것을 덜어내고 중요한것만 남기는것이 비법이다. 이 책의 2장에서는 듣는사람이 내 말에 경청할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 꼭 필요한것만 전달하는 방법을 설명해준다.

    정말 내가 하려고 하는 말은 무엇인가? 어떤것을 전달해야 하는지 잘 판단할수 있는 비법을 3장에서 설명한다.

    상대방을 잡아놓고 이야기할수는 없다. 상대방이 흥미를 느껴야 그 단 한줄이라도 들어준다. 상대가 흥미를 느낄수 있는 스토리텔링에 대한 부분은 제4장에 있다.

    마지막 5장은 내뱉은 언어만큼 중요한 비언어적인 기술에 대한 설명이다. 듣는이와 말하는자의 교감에 다리역할을 해주는 비언어적 기술에 대해 마지막장을 통해 연습해볼수 있다.


    사회생활에서 문서도 중요하지만 소통 또한 중요한 역할을 한다. 말 한마디로 천냥빚을 갚는건 요점만 명확하게 전달해서 상대방과 본론의 접점이 제대로 이뤄져서가 아닐까 싶다.


    말을 잘하는데 일도 잘하길 원한다면 이 책을 적극 추천한다.  



  • 한 문장으로 말하라 | 94**usz | 2020.08.01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

     

    주장하는 바를 한 문장으로 담는 것은 어려운 기술인 것 같다.
    특히나 직장 생활을 할 때 상사에게 보고하거나 후임에게 알려줄 때 너무나 많은 정보를 전달하려다 보니 뜻대로 100% 전달되지 않았고 가끔 너무 많은 말을 한 나머지 오해를 낳기도 했다. 말이란 것이 참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자기 개발에 있어서 항상 말과 관련된 책은 꼭 찾아보는 편이다.
    그럼 가장 기억에 남은 부분을 소개하고 총평을 내리겠다.
    덜어내는 용기가 필요하다
    그래서 하고 싶은 말이 뭐예요? 스피치 안에 메시지가 두 개네요. 무슨 말을 하려는 거지요?
    <br />
    딱 나와 같은 상황이라고 할 수 있다. 프레젠테이션이나 발표를 하거나 보고를 할 때 중요한 메시지가 하나 있기 마련이다.
    <br />
    책에서는 이러한 중요한 메시지를 "원 빅 메시지"라고 한다. 이러한 한 개의 메시지로 표현하는 이유는 메시지가 해석의 여지를 준다면 오해의 원인을 제공하는 꼴이 될 수 있다고 한다. 이 글을 읽는 순간 과거 여러 개의 메시지를 말해서 틀린 부분에 대해 설명하고 다시 메시지를 설명하는 경험이 떠올랐다.
    <br />
    <br />
    이러한 오해를 피하려면 명확한 메시지를 상대의 기억에 각인시켜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br />
    원 빅 메시지를 만드는 9단계 구조
    GPS 시트
    <br />
    <br />
    원 빅 메시지를 만들기 위한 일종의 템플릿이다. 뒤에 내용이 더 있지만 책을 구매해서 보는 것을 추천한다.
    <br />
    이러한 시트를 만들면 시간이 오래 걸리겠지만, 처음이 어려운 것이고 계속적으로 반복하다 보면 익숙해져서 자연스레 위와 같은 방식으로 만들 것 같다. 
    <br />
    위의 시트는 작가가 실제로 해외에서 유명한 커뮤니케이션 및 스피치 기술 기반 회사를 설립하고 컨설팅에서 제시한 템플릿이라고 한다. 
    <br />
    <br />
    위의 방법대로 한다면 자연스럽게 흐름대로 내가 원하는 주장인 메시지를 표현할 수 있을 것 같다.
    <br />
    <br />
    더 듣고 싶은 말 하기 방법
    <br />
    <br />
    <br />
    이 방법은 많은 사람들 앞에서 발표를 할 때 쓰이는 방법이다. 총 4가지 방법이 있는데 그중 2가지 방법만 소개하겠다.
    <br />
    <br />
    1. 스토리텔링
    <br />
    2020년 3월의 일이었습니다. 한 선술집에서 저는 OOO 사장님과 옆자리에 앉아있었어요. 
    <br />
    ..............................
    <br />
    내용 中
    <br />
    위처럼 처음 시작을 진부하게 내가 전달하려는 것을 먼저 말하는 것이 아니라 일종의 스토리텔링을 풀어가면 센스 있고 집중을 더 한다고 한다.
    <br />
    <br />
    2. 질문
    <br />
    지금 당신이 사용하는 모니터는 당신에게 어떤 존재인가요? 그저 컴퓨터를 사용하기 위한 존재인가요?
    <br />
    건강한 생활을 챙겨주는 모니터.
    <br />
    ...............................
    <br />
    나의 머릿속..
    <br />
    책의 내용과 다르게 살짝 내용을 변형시켰다. 위처럼 듣는 이로 하여금 강력한 질문으로 시작하는 방법이다.
    <br />
    듣는 이들은 자기도 모르게 질문에 자문해보고 자연스럽게 이야기에 집중한다고 한다.
    <br />
    <br />
    이 책을 한마디로 정리하자면?
    <br />
    핵심만 전달하는 말의 사용법을 알려주는 책
    <br />
    이 책을 추천하는 대상은?
    <br />
    사회 초년생 및 직장인
    <br />
    <br />
    최근에 취직 준비로 인하여 책 읽음이 뜸했는데, 쉬어가면서 읽기에 좋은 책이었다.
    <br />
    책의 크기도 작고 내용이 알차게 들어가 있어서 많은 시간을 들이지 않고 읽기 편했다. 
    <br />
    직장인 분들이라면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출퇴근 시간에 들고 다니면서 읽기에 편할 것 같다. 
    <br />
    무엇보다 내용이 직관적이고 소주제들로 쪼개어 있어서 분량이 많으면 5~6페이지 적으면 2~3페이지 밖에 안되기 때문에 끊어 읽기에도 좋았다. 
    <br />
    <br />
    간략하고 핵심만  말하는 방법을 알고 싶은 직장인 분들에게 추천한다. 나 또한 마찬가지였지만 항상 모든 것을 전달하려기에 오해가 생기길 마련이었고 오해를 풀기 위해 더 많은 말을 하였다. 이 책을 읽고 나 또한 바뀌어 나갔으면 좋겠다.
    <br />
    <br />
    그리고 무엇보다 책에 있는 내용을 실제로 적용시킬 수 있는 의지가 있는지 가장 중요할 것 같다.
    <br />
    매번 자기개발 서적을 읽지만 책의 내용을 적어도 20~30% 정도는 실생활에 적용시키려고 노력한다.
    <br />
    나의 블로그를 읽는 독자 여러분도 자기개발 서적을 읽는다면 적어도 핵심이 되는 몇 가지는 한번 실천해 보자.
    <br />
    <br />
    <br />
    위의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개인적인 생각이 담긴 리뷰입니다

     

  • 원 빅 메시지 | vo**ehw | 2020.07.19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사회초년생 아니 재직 당시 이 책을 읽었더라면 어땠을까 싶었다.  이미 책의 제목과 목차를 보고 예...

    사회초년생 아니 재직 당시 이 책을 읽었더라면 어땠을까 싶었다. 


    이미 책의 제목과 목차를 보고 예견한 느낌 대로, 잘 정리된 '원 빅 메시지' 를 구사하는 '화법' 과 '스킬' 등에 대한 이야기가 담긴 책...생각해보면 지식을 잘 알고 있음에도 결국 '실천' 과 '연습' 과 반복된 패턴 후에 그것을 습관적으로 체득하는 것이야말로 결국 남는 게 아닐까 싶었고, 비록 어딘가 소속되어 재직하고 있는 사람이 아닐지언정 이 '단순 명확 정확' 한 '이야기' 의 '힘' 을 믿고 어떤 상황에서도 '명쾌한 한 문장' 을 구사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바람이 마음에 남는다...


    흔히 사무직에 종사하는 직장인이라면 피할 수 없는 몇 가지. 


    바로 프레젠테이션, 미팅, 협상, 보고 등일 것이다. 이는 결국 비즈니스 상황에서 상대방을 움직이게 만들어 그로 인해 자신의 경력과 스킬을 향상 시키고 아울러 일을 통해 자신도 그 일의 성과도 같이 동반 향상되는 기쁨을 만끽할 수 있다면, why not!  일테다. 결국 이를 위해선 말을 잘 해야 할텐데.... 책에서 강조하는 건 결국 명료하게 잘 정리된, 상대로 하여금 어필하고 싶은 한 문장으로 정리하는 간결한 문장과 화술을 강조한다.  


    메시지가 애매하면 듣는 사람은 자신이 무엇을 들었는지도 모른 채 대화를 마치게 된다. 말하는 사람도 이것저것 말하려고 욕심만 내다가는 뒤죽박죽된 메시지를 전달해 상대방의 혼란만 가중시킨다. 가장 전달하고 싶은 말이 무엇인지 생각한 후, 단 하나의 메시지를 상대방에게 전하기 위해 필요한 정보만을 찾으면 된다. 불필요한 정보는 모두 버려라. 비즈니스 말하기에서는 그야말로 정보를 정리하는 기술이 필요하며 가장 중요한 정보만을 얼마나 잘 정리하느냐에 성패가 갈린다. 


    p.30


     


    저자가 말하는 ‘덜어 내기’를 통해 상대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바를 하나의 메시지로 정리하는 사고법을 


    '브레이크스루 메소드' 라고 한다. 그리고 이를 위해선 다음과 같은 수순을 겪는다. 


    원 빅 메시지를 한 문장으로 말하라


    듣는 사람의 관점에서 생각하라


    KISS (간단 간결 간명) 하라


    미래 예상도를 팔라


    성공담만 늘어놓지 말라


    저맥락화를 명심하라 



    결국 상대로 하여금 무언가 설득하거나 매력적으로 느끼게 하거나, 그 이야기들을 뒷받침 할 수 있는 논리적 사고를 느끼게 하는 데에는 말이나 문장에 담긴 메시지가 중요하지 싶다. 그리고 그 문장이나 말에서 논리의 비약을 없애는 데에는 이 두 가지 포인트에 대한 스스로 명쾌한 답을 늘 가지고 있어야 한다... 회사에서도 일을 하다 보면 자신이 하고 싶은 말이 무엇인지, 왜 그렇게 말할 수 있는 지에 대해서 간혹 대화를 하다가 중간에 '딴 산' 으로 가는 사공들을...많이 접했기에... 


    So what 그래서 하고 싶은 말이 뭔가 


    Why so 왜 그렇게 말할 수 있는가 


    프레젠테이션이든 영업이든 자신이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의 주인공이라고 생각하면 쉽다. 자신이 주인공인 프로그램에는 어떤 갈등 요소가 있고 당신은 어떤 결말에 이르게 될까. 모든 사람에게는 분명 자신만의 스토리가 있을 것이다. 그것을 찾아 내 보도록 하자. 


    p.157



     


    결국 자신만이 할 수 있는 '이야기' 를 통해, 인상에 남는 '이야기' 를 전하는 데에는 책에서 말한 대로 '스토리, 인용, 행동의 환기, 질문' 이라는 약간의 스킬을 양념처럼 첨가해 구사하는 것도 방법일테다. 이래나저래나 이런 좋은 이야기들을 아무리 책으로 잘 접해도..결국 '실천' 만이 답이겠지만. 




    소속이 되어 있든, 그렇지 않든, 일상 생활에서도 '한 문장' 으로 이야기하는 덜어내고 힘을 주는 적확한 화술을 구사하고 싶기에.... 조금 더 괜찮은 문장들과 제스처를 통해 '말을 잘 하는 엄마' 가 되고 싶은 마음이 남는다. 오늘부터 다시, 마음 가다듬고 1일 실천! 


     

    <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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