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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 살에 부자가 된 키라(꿈을 이루게 도와주는 자기경영 동화 1)(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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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규격外
ISBN-10 : 8950966980
ISBN-13 : 9788950966980
열두 살에 부자가 된 키라(꿈을 이루게 도와주는 자기경영 동화 1)(양장본 HardCover) [양장] 중고
저자 보도 섀퍼 | 역자 김준광 | 출판사 을파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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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0월 23일 출간
도서 주간베스트 159위 | 어린이(초등) 주간베스트 16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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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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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이루기 위한 돈 관리법을 배우다! 『열두 살에 부자가 된 키라』는 어린이 경제동화로 꾸준히 사랑 받아온 작품입니다. 주인공 키라가 스스로의 힘으로 미래를 설계하고, 자신감을 키워가는 과정이 재미있게 그려집니다. 열두 살이라는 어른 나이임에도 저축, 펀드, 재테크 등을 할 수 있다는 사실을 보여줌으로써 읽는 독자들에게도 가치 경제를 자연스럽게 알려줍니다. 현재를 위해 올바르게 소비하고, 미래의 더 나은 삶을 준비하고자 하는 ‘돈을 모아야 하는 이유’에 초점을 맞췄다는 점도 이 책의 큰 장점입니다.

평범한 소녀였던 키라는 늘 빚 문제로 어려움을 겪었던 부모님의 모습을 보며 ‘부자가 되고 싶다’는 꿈이 생겼습니다. 말하는 개 머니, 돈의 천재 콜트슈테른 아저씨, 돈을 좋아하는 트룸프 할머니, 은행 직원 하이넨 아주머니의 도움으로 앞에 펼쳐진 문제들을 해결해갑니다. 쉽게 포기하고 실패를 두려워했던 소녀는 어느새 긍정적이고 자신감 넘치는 모습으로 바뀌게 되었는데….

▶ 이 책은 2001년에 출간된 《열두 살에 부자가 된 키라》(을파소)의 개정판입니다.

저자소개

저자 : 보도 섀퍼
저자 보도 섀퍼는 독일의 대표적인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세계적인 경영 컨설턴트이다. 이 책 《열두 살에 부자가 된 키라》는 저자가 어릴 때 미국에 건너가 생활한 경험을 바탕으로 쓴 책으로 경제 관념을 쉽고 독특하게 전달하는 동화 형식으로 씌어져 유럽뿐 아니라 일본, 중국에서도 수백만 부가 팔리며 많은 화제가 되었다. 그 외《경제적 자유에 이르는 길》을 비롯해 다수의 저서가 있다.

역자 : 김준광
역자 김준광은 서울에서 태어나 중앙대학교 독어독문학과 박사 과정을 졸업했다. 현재 독일 문학 작품의 번역과 문학 평론 활동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열두 살에 부가다 된 키라》,《마음먹은 대로 돈 버는 아이 막스》등이 있다.

그림 : 원유미
그린이 원유미는 1968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에서 산업디자인을 공부했다. 그린 책으로 《나와 조금 다를 뿐이야》, 《우리는 한편이야》, 《꺼벙이 억수》, 《우리 엄마는 여자 블랑카》, 《쓸 만한 아이》, 《은표와 준표》, 《어린이를 위한 바보 빅터》 등 다수가 있다.

목차

1부 머니가 알려 준 돈의 가치
말하는 개, 머니와의 만남
소원 상자와 소원 앨범
자신감을 주는 성공 일기
내가 맨 처음 번 돈
골트슈테른 아저씨와의 만남

2부 황금 알을 낳는 거위, 저축
엄마 아빠는 빚쟁이
황금 알을 낳는 거위
돈을 좋아하는 트룸프 할머니
통장 속 나만의 거위
금고를 지킨 아이들
부모님에게 인정받은 돈 박사
두려움을 극복해야 얻는 소중한 것

3부 돈으로 할 수 있는 모든 것
부자가 되어야 할 멋진 이유
투자 클럽, 돈 마술사들
자랑스러운 키라의 발표회
어렵고도 쉬운 주식 투자
주식 시장의 봄 여름 가을 겨울
새로운 모험

책 속으로

“나도 돈이 인생에서 제일 중요하다고는 생각지 않아. 하지만 돈이 없어 궁지에 몰리게 되면 믿을 수 없을 만큼 돈이 중요해지지. …(생략)… 난 네가 부모님과 똑같은 상황에 처하지 않도록 돕고 싶은 거야. 네가 원한다면 돈이 네 인생에서 얼마나 큰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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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돈이 인생에서 제일 중요하다고는 생각지 않아. 하지만 돈이 없어 궁지에 몰리게 되면 믿을 수 없을 만큼 돈이 중요해지지. …(생략)… 난 네가 부모님과 똑같은 상황에 처하지 않도록 돕고 싶은 거야. 네가 원한다면 돈이 네 인생에서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보여 줄까 해.” ? 21p.

“해 보기 전까지는 미리 판단하지 않기! 어때? 꿈을 꾸지 않고 목표를 이룬 사람은 아무도 없어. 대부분의 사람들은 원하는 것을 상상하는 대신 원하지 않는 일에 집중하며 살아 가지.” ? 31p.

“자신감을 얻기는 쉬워. 어떻게 하는지 알고 싶니?”
“당연하지.”
“그렇다면 방법을 알려 줄게. 쓰다 남은 공책이나 일기장으로 ‘성공 일기’를 만드는 거야. …(생략)… 처음에는 쉽지 않겠지.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그것들은 네게 훌륭한 자료가 될 것이고, 힘든 일을 결정할 때 도움이 될 거야.” ? 48p.

돈에 관심을 갖기 시작하면서부터 나는 확실히 변했다. 내게 벌어지는 모든 일이 흥미진진했다. 지금까지와 다른 방식으로 사람들을 사귀게 되었고, 심지어 어른들과도 흥미로운 대화를 나눌 수 있게 되었다. 학교에서 배울 수 없는 것들도 많이 배웠다. 내가 흥미를 느낀 이유는, 모두 내게 꼭 필요한 것임을 알았기 때문이었다. ? 145p.

가장 중요한 것은 지금 내 기분이 너무 좋다는 것이다. 돈 문제가 가장 중요한 관심사가 되었기 때문이 아니라, 오히려 날마다 흥미로운 사건들을 겪으며 미래를 위한 여러 가지 가능성을 쌓고 있다는 것 때문이었다. ? 145p.

“돈이란 우리네 인생에서 아주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는 큰 능력을 가지고 있단다. 어느 정도까지는 우리 삶의 수준을 높여 주기도 하고, 삶의 다른 부분들을 도와주기도 하지. 또 우리의 목표와 꿈들을 쉽게 이루어 줄 수도 있고. 물론 좋은 목적뿐 아니라 나쁜 목적을 이루어 주기도 하지만 말이다.” ? 160p.

“키라야, 이거 아니? 나는 은행에서 일을 하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돈을 어떻게 다루는지 알 수 있단다. 많은 사람들이 내게 속을 털어 놓곤 하지. 넌 모를 거야. 돈에 대해 제대로 배우지 않으면 얼마나 많은 걱정과 고통이 생겨나는지 말이야. 물론 돈이 인생의 전부는 아니지만, 실제로 궁지에 몰리게 되면 돈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른단다. 그 때문에 다른 일들도 전부 고통스럽게 변하지. 돈은 그만큼 중요한 거야. 하지만 살아 가면서 돈이 얼마나 힘이 되고 필요한지를 가르쳐 주는 사람은 아무도 없잖니? 어렸을 때부터 학교에서 돈과 관련된 공부를 가르친다면 좋을 것 같은데…….”
아주머니는 한숨을 쉬셨다.
“안타깝게도 아직 학교에 그런 과목이 없다는 건 너도 잘 알지? 그래서 네 도움이 필요한 거야. 네가 알고 있는 방법을 너 혼자만 간직하기보다 널리 알리는 게 좋지 않겠니?”
아주머니가 무슨 말씀을 하시는지 이해할 수 있었다. 내가 돈과 관련된 것을 배우면서부터 세상 일이 아주 많이 흥미로워졌으니까. ? 165~166p.

“네 책을 읽는 사람 가운데 어떤 사람들은 네 이야기를 들을 수도 없고 같은 일을 겪지도 못할 거야. 그러나 또 어떤 사람들은 그 글을 읽고 돈 문제에 대해 현명해지겠지. 그래서 더 행복하고 풍성한 삶을 살게 될 거고.” - 243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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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150만 독자들이 열광한 어린이 경제 교육의 영원한 베스트셀러! 행복하고 풍성한 삶을 위한 가치경제 동화! 《도서 소개》 2001년에 첫 발행된 《열두 살에 부자가 된 키라》는 첫 번째 어린이 경제동화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도서...

[출판사서평 더 보기]

150만 독자들이 열광한
어린이 경제 교육의 영원한 베스트셀러!

행복하고 풍성한 삶을 위한 가치경제 동화!


《도서 소개》
2001년에 첫 발행된 《열두 살에 부자가 된 키라》는 첫 번째 어린이 경제동화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도서입니다. 150만 독자들에게 선택된 이 도서의 핵심 키워드는 ‘꿈’입니다. 주인공 키라가 말하는 개 머니의 도움을 받아 스스로의 힘으로 미래를 설계하고, 자신감을 키우며, 어른 못지 않은 ‘경제박사’가 되어 가는 과정을 자연스럽게 그렸습니다.
2012년 ‘한국 성인의 우울증상 경험’ 보고서에 따르면 성인 8명 중 1명이 우울증을 겪고 있으며, 특히 가구소득이 낮을수록 우울증 경험이 많다고 합니다. 이 결과는 어릴 때 올바른 경제교육을 받는다면 보다 더 행복한 삶을 살 기회가 많아진다는 것을 알려 줍니다. 자신이 무엇을 얼마나 바라는지 정확하게 깨닫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한 가능성을 찾아 스스로 계획하고 노력하기 때문입니다. 《열두 살에 부자가 된 키라》는 ‘돈’ 관리하는 법을 포함해 ‘꿈’을 이루기 위해 어린이들이 할 수 있는 자기 관리법까지 다루고 있어 ‘행복’한 사람이 되는 방법을 알려 줍니다. 키라를 만난 어린이들은 자신의 꿈에 집중하며, 탄탄한 미래를 설계하고,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을 맞이할 것입니다.

꿈을 이루게 도와주는 자기경영 동화!
키라의 흥미진진한 모험 속에서 자연스럽게 미래 설계를 배운다!
이 책의 중요한 소재로 등장하는 ‘돈’은 키라가 멋진 체험을 할 수 있는 매개체입니다. 늘 빚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부모님 밑에서 키라는 ‘부자가 되고 싶다’라는 꿈을 키웁니다. 평범한 소녀였던 키라는 말하는 개 머니, 돈의 천재 골트슈테른 아저씨, 돈을 좋아하는 트룸프 할머니, 은행 직원 하이넨 아주머니의 도움으로 앞에 펼쳐진 문제들을 해결해 나가며 미래를 위한 여러 가지 가능성을 쌓아 갑니다. 용돈 쓰기도 버거웠던 키라는 ‘부자’라는 꿈을 이루기 위해 목표와 계획을 세웁니다. 그리고 매일매일 성공 일기를 쓰며 자신감을 키웁니다. 쉽게 포기하고 실패를 두려워했던 평범한 소녀는 얼마 뒤 스스로의 힘으로 꿈을 향해 한 걸음씩 내딛으며 긍정적이고 자신감 있는 모습으로 사람들 앞에 서게 됩니다.
동화 속에서 꿈을 이루기 위해 키라가 겪는 수많은 모험은 풍부한 상상력과 호기심을 한껏 자극합니다. 동화임에도 현실에서 직접 따라 해 볼 수 있는 방법들이 많이 소개되어 있어 탄탄한 미래를 설계하는 어린이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어린이 경제 도서 부동의 1위!
꿈을 이루어 가는 키라에게서 가치경제를 배운다!

《열두 살에 부자가 된 키라》는 어린이 경제 분야에서 꾸준히 큰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시간이 흐르며 사회 변화에 따라 경제 가치관이 바뀌었음에도 이 도서가 큰 사랑을 받은 건 어린이들이 배움직한 올바른 경제 가치를 담았기 때문입니다. 키라는 열두 살이라는 어린 나이임에도 스스로의 힘으로 돈을 벌고, 그 돈으로 황금 알을 낳는 거위를 만들기 위해 저축, 펀드, 재테크 등 어린이들이 할 수 있는 투자 방법으로 돈을 불려 나갑니다. 하지만 이 도서가 큰 사랑을 받은 이유는 ‘돈을 모아야 하는 이유’에 초점을 맞추었기 때문입니다. 현재를 위해 올바른 소비를 하고, 미래의 더 나은 삶을 준비하며, 주변 사람들을 돕는 가치경제에 대한 내용을 다룸으로써 탁월한 경제교육 도서로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습니다. ‘돈’은 우리 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아니라 보다 편안하고 안정된 생활을 위해, 그리고 목표와 꿈들을 보다 쉽게 이루기 위해 필요한 것입니다. 이런 돈의 가치를 깨달은 키라는 어느새 자신이 계획한 소원들을 이루고, 보다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 갑니다.
《열두 살에 부자가 된 키라 줄거리》
항상 빚에 허덕이는 부모님 밑에서 ‘부자 되기’를 꿈꾸는 키라.
말하는 개 ‘머니’에게 소원을 이룰 수 있는 방법을 배우게 되는데…….
평범한 소녀, 키라의 소원은 개를 키우는 것이다. 키라의 가족은 마당이 딸린 예쁜 집으로 이사한 뒤 빚에 허덕이며 넉넉하지 못한 생활을 한다. 한편 키라는 상처를 입고 쓰러진 개 한 마리를 발견하고, ‘머니’라고 부르며 정성껏 돌본다. 자신을 아끼는 키라의 마음에 감동한 머니는 한 푼도 남기지 않고 음반을 사려는 키라를 말린다. 그리고 부자가 되고 싶은 키라의 소원을 이룰 수 있도록 이끌어 준다. 머니를 비롯한 친구 모니카, 사촌 마르셀, 돈의 천재 골트슈테른 아저씨, 이웃 하넨캄프 할아버지 부부와 트룸프 할머니의 도움으로 조금만 어려워 보여도 쉽게 포기해 버리던 키라는 점점 자신감 넘치는 당당한 소녀로 변해 가며 꿈을 이루어 간다.

《추천사》
♣ 키라는 소원과 꿈을 정리하며 목표와 계획을 세우고, 성공 일기를 통해 자신을 관리하며, 돈을 모아 관리하는 등 자기경영 능력을 키우고 있다. 키라를 만나는 어린이는 행복한 미래, 오늘보다 더 나은 특별한 삶을 위해 엄청난 행운을 만난 것과 같다. - 공병호 (경영전문가)

♣ 백만장자의 꿈을 꾸는 사람은 많다. 그리고 그것이 허황된 꿈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많다. 하지만 키라는 그 꿈을 현실로 만들어 나간다. 용돈이 적다고 불평만 하던 키라의 인생을 바꾼 기적은 스스로를 변화시키며 만들어 낸 것이다.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에게 좋은 본보기가 될 것이다. - 하석태 (에이치에스티그룹 대표이사)

♣ 가치경제교육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돈을 모으는 것이 아니라 얼마나 가치 있게 잘 쓰느냐 하는 것이다. 키라처럼 어린 나이에 자신을 둘러싼 작은 사회 안에서 감사하고, 사랑하며, 나누는 법을 깨닫는다면 탄탄한 미래를 준비하며 더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을 것이다. - 조윤정 (가치경제교육전문가)

♣ 읽기 쉬운 동화 형식 속에 돈의 가치, 인생에서 돈이 필요한 이유, 돈을 벌기 위해 필요한 삶의 자세를 모두 녹였다.
- 조선일보

♣ 키라가 배운 것은 돈 버는 방법이 아니라 꿈과 소원을 이루는 과정을 통해 더욱 커진 자신의 모습을 발견한 것이다.
- 한국경제

♣ 초등학교 고학년에서 중학생 또래의 아이들이 돈의 가치를 배우고 경제상식을 배울 수 있는 입문서. -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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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처음 읽었던 것은 2003년이다. 책을 소장하고 아직까지 그 이후로 보진 않았다. 언제나 항상 마음 속에 남아 있었다. 처음에 투자라는 걸 시작할 때 중요한 것은 마인드라 생각했다. 관련된 책을 엄청나게 읽었다. 대부분 도움이 되었다. 읽고 또 읽으며 스스로 마인드를 계속 다 잡았다. 시중에 있는 어지간한 동기부여나 자기계발 서적을 전부 읽었다. 하도 많이 읽어 나중에는 시들해 졌지만 큰 도움이 되었다는 사실만큼은 변함이 없다.


    그 때와 비교해서 지금은 더 잘하고 있느냐 묻는다면 그렇지는 않다. 무엇보다 <열두 살에 부자가 된 키라>를 읽어보니 더욱 그렇다. 내가 그 당시보다 더 잘하고 있고 마인드가 정립되었냐며 묻는다면 자신있게 대답하지 못할 듯하다. 시간이 무려 15년이 지났음에도 이제 와서 되돌아보니 나도 모르고 기본과 기초를 놓치고 있던 것은 아닌가하는 판단이 든다. 당시보다는 지금 더 잘 살고 더 잘 하고 있다는 교만이지 않았을까.


    생각해보니 이 책에서 소개한 것을 제대로 실천하지 않은 듯하다. 사실 일기를 쓰긴 썼다. 2000년대에 일기를 썼지만 그 당시에 썼던 일기는 성공일기가 아니었다. 책에서는 매일같이 성공일기를 쓰라고 한다. 내가 잘 했던 걸 쓰는 것이다. 그게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주며 도전할 용기를 준다. 반면에 나는 당시에 성공일기가 아닌 실패일기를 썼다. 그보다는 투정과 체념만 하는 일기였다. 의식하지 않았지만 어느 순간 깨달았다.


    내가 쓰고 있는 일기가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걸. 누구에게 보여주지 않을 일기였기에 늘 한결같은 이야기를 했다. '힘들다' '어렵다' 나도 성공하고싶다' 나는 언제 성공할까' 이런 이야기를 참으로 다양하게 쓰고 있다는 걸 깨달았다. 그러면서 찌질한 내가 싫어 일기 쓰는 걸 중단했다. 되돌아보니 당시에 성공일기를 매일같이 썼다면 그런 바보같은 일기를 쓰지 않았을텐데. 지금은 일기를 쓰지는 않지만 최소한 할 수 있다는 생각을 많이 하려 한다.


    인간은 긍정보다는 부정에 쉽게 전염된다. 나도 모르게 '하겠습니다'가 아니라 '힘들지 않을까요'가 입에서 저절로 나온다. 스스로 긍정적인 사람이라 생각하지만 어쩔 수 없는 사람이다. 책은 키라가 우연히 만난 머니라는 개를 통해 돈에 대해 알아가는 과정이다. 무엇보다 돈에 대한 정직함부터 배워야한다. 사람들은 너무나 돈에 대해 이중적인 모습을 보인다. 너무나 간절히 필요하면서도 인정하지 않고 배타적인 자세와 태도를 취한다.

    하등 도움이 되지 않는다. 돈이 필요하다는 걸 솔직히 고백해야한다. 그래야 돈을 벌기 위한 노력을 하게 된다. 돈에 대해 터부시하는 사람일수록 오히려 돈에 없어 곤란한 상황에 처하는 경우가 더 많다. 차라리 돈이 필요하다고 외치며 돈을 모으고 벌려고 하는 사람들이 돈에 대한 문제에서 좀 더 자유롭다. 이건 무엇보다 사람들이 정확히 내가 원하고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기에 나타나는 현상이다. 스스로 돈이 간절히 필요하면서도 외면하기 때문이다.


    그런 이중적인 태도는 돈이 가까이 오지않는 뜻하지 않는 비밀이 된다. 누군가를 간절히 바래도 올까말까인데 부정적인 시선으로 보는 사람에게 머니라는 놈이 찾아 올리가 없다. 이러다보니 그런 자세와 태도가 쌓여 무엇을 해 보겠다가 아니라 안 될 것이라 치부한다. 본인 스스로 왜 돈이 모이지 않는지 생각해 본적도 없다. 근본적인 질문을 해 본 적이 없으니 늘 돈이 없다는 불평만 한다. 이유를 곰곰이 생각하고 어떻게 해야 할 지를 따져봐야 한다.


    어떤 결과든 나올 것이다. 이제부터는 이를 위해 노력하는 것이다. 그것이 하찮고 도움이 될 것 같지 않아도 말이다. 그런 과정을 거치면서 점차적으로 돈을 모으고 굴리고 불리는 시스템으 조금씩 깨닫게 된다. 책에서는 우연의 연속으로 키라는 돈을 금방 벌 수 있게 된다. 강아지 산책을 하며 용돈을 벌게 된다. 부자인 할아버지와 할머니를 만나 돈을 모으는 법과 굴리는 법에 대해 배운다. 그 전에 곤란한 강아지 머니를 도와 돈에 대한 개념을 잡게 된다.


    우리는 사실 이런 멘토를 찾는다. 누군가 나를 알아서 이끌어주기를 바란다. 현실에서 이런 일은 생기지 않는다. 끊임없이 본인이 시행착오를 거치며 경험하는 수밖에 없다. 그때마다 좌절하고 기가 꺾이며 포기하게 된다. 중요한 것을 그럴 때마다 또 다시 시도하고 노력하며 전진해야 한다. 특히나 나이를 먹을수록 어느 정도 경험이 쌓이고 해 봤다는 알량한 자존심은 쉽게 시도하지 않는다. 자신에게는 더 이상 잃을 것도 없는 상태인데도 이렇게 오판하는 경우가 많다.


    무엇인가 원하다면 안 된다는 생각보다는 일단 한 번 해보자는 시도가 더 중요하다. 그래야 무엇이라도 얻는 것이 있다. 그것이 비록 실패라는 경험일지라도 그 실패에서 다시 반복하지 않는 성장을 이룩하게 된다. 책에는 키라가 어떤 식으로 돈을 벌었는지 묘사한다. 남들이 원하는 걸 도와주며 수익을 얻는다.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며 돈을 번다. 그 후에는 이를 바탕으로 황금알 낳는 거위를 만들어 거위에게서 황금알이 나오도록 계속 노력한다. 이런 단순한 실행을 여전히 못하는 우리다.


    핑크팬더의 되돌아보기 : 거위를 절대로 절대로 죽이지 말아야 한다.

  • 꿈을 이루게 도와주는 자기경영 동화 7 열두 살에 부자가 된 키라 € 아직 아이가 어려서 돈...




    꿈을 이루게 도와주는 자기경영 동화 7


    열두 살에 부자가 된 키라

    아직 아이가 어려서


    돈에 대한 개념이 없지만


    요즘 아이들은 워낙에 풍요롭고


    아쉬움 없이 자라기에


    너무 쉽게 소비하고


    저축하지 않는 아이들이 많은데


    우리딸도 조금 더 커서 용돈도 받고


    자기 돈을 관리하기 전에 이 책을


    보게 되어서 아주 다행이에요^^



     




    이 책을 만나기 전에 키라 시리지를 몇권 읽었는데


    말하는 개 머니를 어떻게 만나게 되었는지


    궁금했었는데


    역시 1권에 잘 나와있네요.^^



    키라는 본인이 원하는 10가지의 소원을 적고


    그 중에 가장 원하는 세 가지의 소원을 써요,


    그 소원을 이루기 위해서는 돈이 필요한데


    그 돈을 마련하기 위해


    소원 앨범과 소원 상자를 만들어서


    거기에 필요한 돈을 저축을 하네요.



    역시 아이들에게는 눈으로 보이는 것들이


    좀 더 잘 다가오는 듯해요.^^



    그 소원을 이루기 위해서


    자신가을 주는 성공 일기를 매일쓰는 키라



    친구 모니카와


    사촌인 마르셀과 의논도 해서


    키라가 가장 잘 할 수 있는 일을 찾아요.



     






     











    "아울북&을파소에서 제공받은 도서로 작성된 글입니다"


  •   지난번에는 어린이 자기계발서라 할만한 을파소의 유명한 꿈을 이루게 도와주는 자기경영 동화 신간 『생각부...


     


    지난번에는 어린이 자기계발서라 할만한 을파소의 유명한 꿈을 이루게 도와주는 자기경영 동화 신간

    『생각부자가 된 키라를 읽어보았습니다.




    8살이 된 모모에게 창의적으로 생각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 해주고 싶었던 부분이었는데요,

    정말 구체적으로 알려줄 수 있어서 무척  만족스러웠습니다.




    모모가 성장하면서 들려주고 알려주고 싶은 것들이 참 많은데

    이것을 일일히 어떻게 알려줄 수 있을까 고민하는 저에겐

    어린이를 위한 자기경영 동화 라는 부제에 걸맞은 시리즈 같아 좋습니다.









                               을파소의 『열두살에 부자가 된 키라』                    

    을파소의 키라 시리즈는 『열두 살에 부자가 된 키라를 시작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시리즈로 출간이 되고 있는 어린이 자기 계발서 분야의 베스트 셀러 동화책입니다.






     




    그 첫 신호탄이었는 것이 바로 『열두 살에 부자가 된 키라』,

    어린이들에게 어려울 수도 있는 경제 관념과 방법이 주제여서 어렵고도 흥미로운 주제를 다루고 있답니다.



     

    빨강 머리의 굵은 뿔테 안경이 예쁘다기 보다는 말괄량이 같은 생동감 넘치는 이 아이가

    주인공 키라 랍니다.


    귀엽죠??? %EB%B0%95%EC%9E%A5%EB%8C%80%EC%86%8C%20%EB%B6%84%ED%99%8D%EB%8F%99%EA%B8%80





     



    소원상자, 소원앨범, 성공일기, 빚쟁이, 통장, 돈박사, 투자클럽, 주식시장


    차례에서 보여지는 키워드를 보니, 경제에 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 것이 맞을진대

    아이들에게 이런 주제가 어떻게 받아들여질런지 사뭇 궁금해졌습니다.



    어̩거나 차례를 보면 아이들이 생각할 수 있는 경제관념과 개념에 대해서

    키라를 중심으로 스토리가 전개되고 있는 것을 짐작할 수 있답니다.






     



    책을 열면 문고판 정도의 글로,

    1학년인 모모가 보기에 글밥은 적지 않아 보였습니다.




     




    모모는 키라가 여자 주인공이라고 해서 지난번에는 읽지 않으려고 하더니

    지극히 좋아하는 강아지가 나오니 이번엔 혼자서 읽는다고 하네요.


    게다가 이것은 열두살에 부자가 된 방법을 노하우를 담고 있다고 하니

    담박에 달려듭니다.



    모모는 무척이나 부자가 되고 싶은 열망을 갖고 있습니다.


    친구들은 엄마가 식판도 스파이더맨으로 바꿔달라면 금방 사주고, 빵도 많이 사주고 하는데

    엄마는 안 그렇다고 투정을 부릴때 돈이 없다고 했더니

    자기는 돈을 많이 벌어서 자기 좋아하는 자동차도 사고 다른 친구들처럼 비행기타고 휴가도 가고 할거랍니다.%EB%B0%95%EC%9E%A5%EB%8C%80%EC%86%8C%20%EB%B6%84%ED%99%8D%EB%8F%99%EA%B8%80



    아.....내가 너무 없어보이게 키우는 건가........%EB%95%80%EC%82%90%EC%A7%88%20%EC%97%AC%EC%9E%90%EC%95%84%EA%B8%B0




    아무튼 부자와 가난 이라는 것을 모모는 이렇게 해석하고 있는 것 같아요.


    과거에는 돈이 많은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며 그 가치에 맞아야 한다고 가르쳤는데

    자본주의 사회에서의 돈을 다루는 법을 경제적 관점에서 이야기하기 보다

    돈을 배고픈 소크라테스 관점에서 이야기하는 것은 본질적인 부분에 대해서 너무 비현실적이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의 『열두 살에 부자가 된 키라』는 모모에게든

    경제적 관념을 이해시키려는 엄마 입장에서든 이래저래 참으로 중요한 책인 것 같습니다.






    키라는 버려진 개 머니를 집으로 데려로면서 특별한 우정을 갖게 되고 머니가 말을 할 줄 알게 된 것부터 시작합니다.

    특별하게도 머니는 돈에 대해 키라에게 조언을 해줄 수 있는 더욱 특별한 개였습니다.


    머니는 키라에게 부자가 되고 싶은 이유를 생각해보고 그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3가지 목표를 세우게 하면서

    아이들이 행동으로 따라하기 좋은 실천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어가고 있습니다.



     



    간절히 원하는 소원이 돈을 모드는 큰 동기부여를 해준다는 사실을 저도 이 책을 보면서 깨닫게 되었는데요.

    그것이 시키지 않았는데도 모모의 소원상자를 만들게하고 경제 목표를 세우는데 크게 작용을 하는 것을 보면요.



     



    키라는 머니와 이야기를 나누면서 소비에 대해서도 구체적인 실천적 언급을 하고 있습니다.


    카드를 쓰지말고, 할부를 낮추고, 정말 꼭 필요한 것인지 등등.



    그러면서 키라는 주변에서 자신이 돈을 벌 수 있는 여러가지 것들을 궁리하고

    그것을 실천하여 자신이 일한 대가로서 돈을 받고 또 모으게 됩니다.



    이 와중에 도둑으로부터 할머니의 금고를 지키게 되어 지방신문에도 싣리는 에피소드와 함께요.



    그렇게 모은 돈으로 은행에서 계좌를 만들면서 저축을 합니다.

    또 아이들과 함께 할머니의 제안에 따라 투자클럽도 만들게 됩니다.



    자신의 돈을 벌게 된 이유도 성공적으로 강연을 하게 되었답니다.


    오~~ 키라의 활약이 정말 대단합니다.




     



    키라는 할머니로부터 주식 투자와 펀드에 대한 설명도 자세히 이야기해주고 있습니다.


    아.....저축외에는 잘 모르는 저도 뭔가 느끼는 바가 있게 되더라구요.





     



    모모가 가장 감명깊게 읽은 부분은 바로 첫 부분이었습니다.


    그리고 자신도 자신의 꿈을 이루기위해 키라처럼 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러더니 모모는 담박에 『열두 살에 부자가 된 키라』를 자신에게 중요한 책으로 꼽는데 주저하지 않고 



     



    그리고 시키지도 않은 실행력을 보여줍니다.






     



    그리고 자신의 꿈을 담은 박스에 목표까지 붙여놓고 행동에 바로 옮기더라구요.


    행동을 함에 있어 동기부여란 이토록 중요한 것이로구나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린이 경제동화로서 또래의 아이가 실제 행동으로 보여준 키라의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 수준에서의 보다 구체적인 경제 이야기를 쉽게 풀어주어 재미있고 또한 의미있게 읽었던 책

    『열두살에 부자가 된 키라』.






    "자자자자~~~~~ 자, 부자 아들 되는 거야????


    아들 덕 좀 보자! 니 장난감은 니가 사!" %EB%B0%95%EC%9E%A5%EB%8C%80%EC%86%8C%20%EB%B6%84%ED%99%8D%EB%8F%99%EA%B8%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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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릴 때부터 경제관념을 심어주는게 좋아서 아이들에게 용돈 기입장을 쓰고 스스로 돈 관리를 하게끔 하고 있다. 어릴 때부터 생...

    어릴 때부터 경제관념을 심어주는게 좋아서 아이들에게 용돈 기입장을 쓰고 스스로 돈 관리를 하게끔 하고 있다.

    어릴 때부터 생긴 경제관념과 습관은 커서도 아이들의 경제관념에 도움을 주기 때문이다.

    하지만 생각만큼 돈은 모으거나 제대로 쓸줄 모르는 아이들...

    어쩔때는 계획없이 마구 쓸때도 있고...어쩔때는 무조건 모으기만 하기도 하고..

    이런 우리 아이들에게 제대로 된 경제관념을 알려줄 "열두 살에 부자가 된 키라"를 만나게 된것은 다행이라고 해야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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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라는 돈에대한 관념이 없는 아이이다.

    그녀의 부모 역시 돈관리를 제대로 못하기에 매번 돈에 관한 이야기로 우울해 한다.

    이러한 키라가 머니라는 개를 만나게 된 것은 어쩌면 행운이 아니었을까 싶다.

    키라와 말을 하는 머니는 키라의 경제관념을 잡아준다.

    키라가 원하는 것 10가지를 뽑아 거기에서 다시 3가지로 압축해서 목표를 삼으라고 하는 것도...

    자신감을 주는 성공일기를 써보라는 것도 모두 머니가 알려준 팁이다.

    그리고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며 돈을 벌수 있는 방법도 생각해내게 하는데 도움을 준다.

    또 키라의 부모님이 빚으로 허덕이는 모습을 보던 머니와 키라는 빚이 있는 사람들이 실천해야할 4가지의 가르침도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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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니의 원래 주인이었던 골트슈테른 아저씨의 돈관이에 대한 가르침은 키라에게 돈을 조리있는 모으고 쓰게끔 한다.

    이 부분은 우리 아이들에게 정말 도움이 되는 부분이다.

    큰아이는 어렸을때 용돈을 모아 동생들 선물을 사줄정도로 열심히 용돈관리를 잘 했는데,

    점점 커가면서 제멋대로인 모습으로 변해가고 있다.

    또 동생들은 집에서 아빠,엄마에게 커피를 타주고 용돈을 버는 방법을 택했는데...

    한 아이는 무조건 돈을 모아서 원하는 것을 사는데 뭉치돈을 써버리고...

    다른 한 아이는 계획없이 쓰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어떻게 돈관리하는 방법을 알려줘야하나 고민이 많았는데

    골트슈테른 아저씨의 가르침인 황금알을 낳는 거위이야기를 새겨서 기억하게 하면 도움이 되겠구나 싶어진다.
    열심히 모은 돈을 한꺼번에 다 쓰는 것이 아니라 그 돈을 나누어 쓸 용도를 정한 다음 계획있게 쓰는 습관을 들이면

    아이도 좋고 나도 아이의 돈관리 습관을 잡아줄 수 있어서 좋겠구나 싶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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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라가 좋아하는 일로 돈벌이를 시작한 이웃집 개 산책시키기...

    그로 인해 알게된 트룸프 할머니를 통해 투자에 대해 배우게 되고

    트룸프할머니와 사촌인 마르셀, 친구 모니카와 함께 돈 마술사들을 만들어 직접 투자를 하게 된다.

    투자클럽인 돈 마술사들의 마술공식..

    이것은 아이들에게만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어른들도 필히 알아야할 공식이 아닐까 싶다.


    IMG_20171112_6.jpg


     


    돈관리를 못하던 키라가 머니를 만나며 돈관리를 잘하게 되는 이야기..

    그 과정을 지켜보며 우리 아이들 뿐만 아니라 어른들까지 재정관리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보게 하고 배우게 한 "열두 살에 부자가 된 키라"

    키라의 변화를 살펴보며 마지막에는 강연까지 하게되는 것을 보고 우리아이들도 키라처럼 부자가 되는 마음을 알게 된것 같다.


    IMG_20171112_7.jpg


     


    유대인들은 어릴때부터 돈관리하는 방법을 알려준다고 한다.

    그래서 어릴때 모은 돈으로 성인이 되어서는 사회로 나아가는데 밑거름을 만든다고 한다.

    반면 우리나라의 아이들은 이러한 교육을 어릴때부터 하기는 커녕 어른이 되어서도 잘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

    키라처럼 계획성 있게 용돈관리를 하고 스스로 꿈을 키울수 있는 아이로 자라나게 하는데 도움이 되는 이 책!!

    지금부터라도 우리 아이들도 황금거위알을 생각하며 스스로 계획성있게 용돈관리를 하도록 키라의 이야기를 많이 참고하도록 해야겠다.

     

     

  •     을파소 열두 살에 부자가 된 키라 라는 책은 큰 아이때 무척이나 출판계 이슈가 되어 대부분...

     

     

    을파소 열두 살에 부자가 된 키라 라는 책은 큰 아이때 무척이나 출판계 이슈가 되어 대부분의 아이들 모두 꼭 읽었던 저에게 있어 어린이경제교육의 시초라고 여겨지는 책이기도 합니다. € € € € € € €이제 작은 아이, 막내가 읽을 준비를 하고 있는 책이기도 한데요..^^ 큰 아이때 읽던 책은 이미 너덜너덜~ 이번에 이렇게 새책으로 만나게 되어 무척이나 반갑고 신선한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 € € € € € €을파소 열두 살에 부자가 된 키라 이 책은 예전부터 부모로서 희망해오던 올바른 어린이경제교육에 귀감이 되는 바람직한 책이 아닐 수 없습니다. 우선, 돈의 가치라는 기본적인 개념부터 배우죠. € € € € € € €이름도 재미있는 '머니'라는 떠돌이 개를 우연히 집에 데리고 오는 것으로 시작되어지는 이야기 을파소 열두 살에 부자가 된 키라 이 책은 개를 통해 키라가 경제 관념을 배우고 깨닫게 되는 모습을 자연스럽게 그려내며 아이들을 이끌어줍니다. € € € € € € €여린이경제교육에 있어 가장 기본이 돈이라는 개념을 시작으로 돈의 가치와 함께 어째서 사람들은 돈을 벌어야하는지 필연적이면서 함리적인 이유와 목표를 설정하게 해줍니다. € € € € € € €구체적이면서 직접적인 어린이경제교육을 위해 아이들로 하여금 너는 왜 돈이 많으면 좋겠니? 하고 직접적으로 생각하게 해주는 유일한 책 을파소 열두 살에 부자가 된 키라 이 책이 전달해주는 경제관념은 무척이나 실생활과 연결되는 시장경제 개념까지 알 수 있게 도와줍니다. € € € € € € €수요가 있으면 공급이 뒤따르고, 그 수요파악을 어떻게 누가 먼저 하느냐에 따라 수익창출이 가능하게 된다는 사실을 아주 재미있게 이야기 라는 쉬운 구성으로 알려주고 있는 흥미로운 어린이경제교육이 가능한 책이기도 합니다. € € € € € € €게다가 어린이경제교육을 위한 구체적인 플랜 작성 방법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가장 기본적인 플랜은 내가 왜 부자가 되고 싶은가?의 이유를 열가지 적어보는 것에서 부터 시작하게 됩니다. € € € € € € €놀라게도 을파소 열두 살에 부자가 된 키라는 명확하게 자신이 부자가 되고 싶은 이유 열가지를 아이의 시야에 맞추어서 정리를 잘 해내었습니다. 그만큼 평소 갖고 싶고 하고싶은 일이 있었겠죠. € € € € € € €그리고 그 중에서 세가지 가장 중요한 것을 골라 목표 달성을 위해 돈을 모으기 시작하게 됩니다. 엄마의 비웃음에 상처받기도 하지만 성공일기를 써가면서 밝은 미래를 꿈꾸며 나아갑니다. 어린이경제교육을 위해 꼭 읽어야 하는 책 을파소 열두 살에 부자가 된 키라 진심으로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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