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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수지리강론
384쪽 | | 186*258*22mm
ISBN-10 : 1196508747
ISBN-13 : 9791196508746
풍수지리강론 중고
저자 박준모 | 출판사 메가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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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28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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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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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수지리의 기초적인 개념부터 핵심적인 부분까지 총망라! 풍수지리에 대하여 처음 접하는 사람도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생활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개념 중심으로 쉽게 풀어내고 있으며,
저자가 직접 경험한 내용을 ‘칼럼’으로 함께 담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저자소개

목차

제1편 풍수지리 일반론

제1강 풍수지리는 믿을 수 있는가? 3
Ⅰ. 풍수지리의 개념 3
Ⅱ. 풍수지리의 신뢰문제 8
칼럼 1 : 풍수의 후손은 똥이 없다. 12

제2강 풍수의 기초는 오행이고, 풍수의 구성은 용·수·향이다 14
Ⅰ. 오행론 14
Ⅱ. 용·수·향 20
칼럼 2 : 명당을 찾아 쓰는 법 22

제3강 나경을 모르면 풍수를 알 수 없다 25
칼럼 3 : 재혈(栽穴)과 분금(分金) 30

제4강 산도 생사·품격·오행이 있다 33
Ⅰ. 용의 간법 33
Ⅱ. 간용법 34
칼럼 4 : 전의이씨 시조 이도의 선대 묘소 39

제5강 명당은 용의 앞면에 있고 사신사가 있다 43
Ⅰ. 장풍법 43
칼럼 5 : 명당에 대한 경제적 평가 50

제6강 결혈은 기복·굴곡이 있는 생룡이 개장·천심·박환을 하고 호종이 따라야 한다 53
Ⅰ. 용의 기복과 굴곡 53
Ⅱ. 용의 개장·천심·박환·호종 56
칼럼 6 : 밀장(密葬)은 법에 따라 대처하고, 취청 등은 택일해야 한다 59

제7강 정혈이라야 열매가 있다 68
Ⅰ. 정혈법 68
칼럼 7 : 용과 발복 76

제8강 사도 길사와 흉사가 있다 79
Ⅰ. 사론 79
칼럼 8 : 형국론은 혈 발견과 석물의 설치 여부에 중요하다. 89

제9강 물은 횡과가 좋고 수구는 관쇄가 좋다 92
Ⅰ. 물의 형태와 길흉 92
Ⅱ. 수구 95
Ⅲ. 수맥 97
칼럼 9 : 황희 정승 조부 황균비의 묘 이야기 98

제10강 풍수지리에서는 용·물의 분류도 다양하다 101
Ⅰ. 용의 분류 101
Ⅱ. 과룡처와 용진처 102
Ⅲ. 입수의 형태 103
Ⅳ. 용호와 안산의 분류 104
Ⅴ. 특조산·횡조산·위조산 105
Ⅵ. 물의 분류 105
칼럼 10 : 명당(明堂)과 가화(假花) 110


제2편 용(龍)·수(水)·향(向)의 법

제11강 12포태와 사국론은 풍수공부의 출발선이다 115
Ⅰ. 12포태(十二胞胎) 115
Ⅱ. 사국론(四局論) 116
Ⅲ. 생방(生方)·왕방(旺方)과 합장(合葬) 119
Ⅳ. 구궁수법가(九宮水法歌) 및 구궁수법보유(九宮水法補遺) 120
칼럼 11 : 풍수지리 입문 이야기 : 공부에는 수업료가 있다. 123

제12강 사국의 이기를 알아야 용을 이해한 것이다 127
Ⅰ. 사용론과 사향론 127
Ⅱ. 용의 생왕사절 129
Ⅲ. 수수착오지향(收水錯誤之向) 133
칼럼12 : 풍수지리 지식은 많은데 풍수 현장은 모른다. 135

제13강 녹위를 알아야 소황천과 살인황천을 이해한다 139
Ⅰ. 영관취록 139
Ⅱ. 황천살 143
Ⅲ. 용상팔살 152
칼럼13 : 윤보선 대통령 고조부 윤득실의 묘 이야기 154

제14강 양구빈 선생의 진신수법에 향론이 있다 159
Ⅰ. 향론의 중요성 159
Ⅱ. 88향의 법 160
칼럼 14 : 전망이 좋다고 터가 좋은 것은 아니다. 163

제15강 구빈수법 Ⅰ : 정생향·정왕향·정양향·정묘향 165
Ⅰ. 정생향(正生向) 165
Ⅱ. 정왕향(正旺向) 166
Ⅲ. 정양향(正養向) 168
Ⅳ. 정묘향(正墓向) 169
칼럼 15 : 터의 주변이 바뀌면 터의 발복도 바뀐다. 171

제16강 구빈수법 Ⅱ : 태향태류·절향절류·쇠향태류·묘향묘류 175
Ⅰ. 태향태류(胎向胎流) 175
Ⅱ. 절향절류(絶向絶流) 176
Ⅲ. 쇠향태류(衰向胎流) 178
Ⅳ. 묘향묘류(墓向墓流) 179
칼럼 16 : 이귀문(裏鬼門)은 귀신이 출입하는 문이다. 181

제17강 구빈수법 Ⅲ : 자생향·자왕향·문고소수·목욕소수 184
Ⅰ. 자생향(自生向) = 절처봉생향(絶處逢生向) 184
Ⅱ. 자왕향(自旺向)=화사위자왕향(化死爲自旺向) 185
Ⅲ. 문고소수(文庫消水) 187
Ⅳ. 목욕소수(沐浴消水)=욕처자왕향(浴處自旺向) 188
칼럼 17 : 얼 풍수의 친구가 지관선생님이 되시다 189

제18강 흉수의 수법에도 다양한 유형이 있다 192
Ⅰ. 왕수충생 등 192
Ⅱ. 도화살 198
Ⅲ. 기타 물에 관한 풍수의 길흉 199
칼럼 18 : 김갑순의 아버지 김현종의 묘 이야기 200

제19강 88향법은 144개 향에 따른 길흉으로 종합된다 204
Ⅰ. 각국의 왕향 204
Ⅱ. 각국의 생향 212
Ⅲ. 각 국의 묘향 219
칼럼 19 : 명사·대사·도사라도 지리서를 모르면 어떻게 땅을 보겠는가? 228
제20강 평양지혈은 혈이 허하고 조안이 높아야 한다 232
Ⅰ. 평양지의 안과 사 232
Ⅱ. 평양지의 용과 수 233
Ⅲ. 평양지의 향과 수법 234
Ⅳ. 평양지의 부귀정수론(富貴丁壽論) 235
칼럼 20 : 남연군 묘 이야기 237

제3편 양택론(陽宅論)

제21강 양택론은 주거입지론이다 243
Ⅰ. 주거의 입지조건과 풍수지리 243
Ⅱ. 양택론의 개념과 구성 248
양택 특강 1 : 기두의 기점을 정하는 데에도 공식이 있다. 253

제22강 택지의 선택에 따라 길흉이 달라진다 259
Ⅰ. 택지의 선택 259
Ⅱ. 소위 ‘양택의 삼대간법’ 262
양택 특강 2 : 출입문을 등지면 흉하고, 업종에 따라 좋은 출입문이 있다 267

제23강 주택의 배치와 인테리어에 따라 길흉이 달라진다 271
Ⅰ. 주택의 배치 271
Ⅱ. 주택인테리어 278
양택 특강 3 : 주택 밑이 뚫리면 흉하고, 안팎에 충(沖)이 없어야 한다. 283

제24강 나경에 길흉의 원리가 있고 주택의 안치에 공식이 있다 288
Ⅰ. 방위론 288
Ⅱ. 주택의 안치 293
양택 특강 4 : 책상 위치가 시험합격·취직·승진·출세·사업을 좌우한다. 296

제25강 동서사택의 길흉은 양택삼요에 있다 313
Ⅰ. 양택에서의 패철 측정 313
Ⅱ. 패철의 위치 314
Ⅲ. 동사택과 서사택 317
양택 특강 5 : 카운터의 위치가 장사의 성공을 좌우한다. 321

제26강 주택은 삼길택에 살아야 좋다 325
Ⅰ. 구성길흉법 325
Ⅱ. 삼길택 328
양택 특강 6 : 이혼하는 가상은 따로 있다 / 막다른 골목의 집은 흉하다 / 아파트는 몇 층이 좋은가? 331

제27강 주택의 길흉화복이 동서팔택에 있다 334
Ⅰ. 동서팔택의 길흉화복 334
Ⅱ. 동서팔택과 주역괘가(周易卦歌) 342
양택 특강 7 : 식물에도 오행이 있다. 349

제28강 흉택을 길택으로 바꾼다 353
Ⅰ. 흉택과 길택 353
Ⅱ. 풍수지리의 일반론 검토 354
Ⅲ. 양택론의 검토 357
Ⅳ. 풍수지리의 관점에서 재설계 359
양택 특강 8 : 그림에도 오행이 있다. 361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현직 부장검사가 30년간 풍수지리를 연구하여 온 내용을 엮어 「풍수지리강론」(메가랜드)이란 제목으로 책을 발간했다. 저자(박준모)는 인천·대구 등의 검사생활을 거쳐 창원지검 특수부 부장검사·인천지검 강력부 부장검사·서울중앙지검 부장검사 겸 형사사법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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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부장검사가 30년간 풍수지리를 연구하여 온 내용을 엮어 「풍수지리강론」(메가랜드)이란 제목으로 책을 발간했다. 저자(박준모)는 인천·대구 등의 검사생활을 거쳐 창원지검 특수부 부장검사·인천지검 강력부 부장검사·서울중앙지검 부장검사 겸 형사사법통합추진단 단장·사법연수원 교수·교육과학기술부 감사관·교육부 감사관 등 36년간 공직생활을 하여 왔고, 금년 말로 정년퇴직을 앞둔 부산고등검찰청의 현직 부장검사이다.
저자는 이 책을 쓴 동기에 대하여 머리말에서 『나경(羅經)의 원리조차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 풍수지리를 이야기하고, 풍수지리를 공부하였다는 사람들이 풍수지리의 정수(精髓)도 모르는 채 풍수지리가 인간의 모든 길흉을 좌우하는 양 상업화하여 가는 실태를 바라보면서, 풍수지리를 이야기하는 사람들과 풍수지리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에게 최소한 ‘풍수지리가 얼마나 위험한 학문인가’를 알게 하고, ‘풍수지리의 정수(精髓)가 무엇인가’를 밝혀야겠다는 생각에서 이 책을 출간하기로 하였다.』라고 밝히고 있다.

이 책은 크게 3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1편 제1강부터 제10강까지는 풍수지리의 일반론이다. 풍수지리가 믿을 수 있는 학문인지, 오행(五行)과 나경(羅經)의 원리, 풍수지리의 기초적인 지식 등이 알기 쉽게 요점으로 정리되어 있다. 저자는 풍수지리의 일반론을 설명함에 있어서도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설명하고 있다. 예컨대, 혈 앞에 놓인 평야나 들을 당이라고 하는데 당이 넓으면 부자가 되나 당이 없거나 좁은 경우 가난하다든가, 하사역수(下砂逆水)란 강이나 물의 흐름과 반대로 되는 방향으로 움직이는 용이 있으면 그 용이 감싼 안쪽에 마을이 형성된다든가, 돌을 세밀히 살펴 초석의 대를 박은 곳에 혈이 형성된다든가 등 풍수현장에서 살펴야 할 내용을 풍수이론을 설명하면서 예를 들어 구체적이고 세밀하게 언급하고 있다.
각 장의 뒤에 저자의 칼럼이 1개씩 10개가 소개되어 있다. 「풍수의 후손은 똥이 없다」「명당을 찾아 쓰는 법」「재혈과 분금」「명당에 대한 경제적 평가」「밀장은 법에 따라 대처하고 취청 등은 택일해야 한다」「용과 발복」「형국론은 혈 발견과 석물의 설치 여부에 중요하다」「명당과 가화」 등이 그것이다. 각 장의 풍수지리이론을 대하다가 그 뒤에 수록된 이야기 형식으로 작성된 칼럼을 대하게 되니 우선 머리가 가벼워진다. 칼럼의 내용을 읽어보니 풍수지리에서 소홀히 할 수 없는 매우 중요한 내용이면서도 기존의 풍수지리 책에서는 발견할 수 없는 내용들이다. 「풍수의 후손은 똥이 없다」칼럼에서 지관들이 보수에만 관심을 가지고 좋지 않은 자리를 명당으로 소개하거나 실수로라도 남의 자리를 잘못 잡아 준 경우 지관으로 인하여 다른 사람의 집안이 멸문한 것이기 때문에 그 해악이 지관 자신과 지관의 후손들에게도 미친다는 이야기는 풍수공부를 하는 사람들이 새겨들어야 할 대목이다.

제2편 용(龍)·수(水)·향(向)의 법이다. 제11강부터 제20강까지는 풍수지리의 핵심적인 내용으로 4국(四局)과 12포태(十二胞胎)를 중심으로 한 576개 향에 대한 향향발징(向向發徵)에 대하여 설명하고 있다. 저자는 도선국사(道詵國師)께서 『능히 88향의 법을 알면 세상천하에서 버릴 땅이 없다.』라고 하였다는 내용이고, 나옹선사(懶翁禪師)·무학대사(無學大師) 등이 적용하였다고 하는 내용이며, 당나라 국사 양균송(楊筠松) 선생이 정리하였다는 구빈수법(救貧水法)이 바로 이 내용이라고 하고 있다.
제2편에서도 제1편과 마찬가지로 각 장의 뒤에 저자의 칼럼이 1개씩 10개가 수록되어 있다. 칼럼은 「풍수지리 입문이야기 : 공부에는 수업료가 있다」「풍수지리 지식은 많은데 풍수 현장은 모른다.」「전망이 좋다고 터가 좋은 것은 아니다」「터의 주변이 바뀌면 터의 발복도 바뀐다.」「이귀문은 귀신이 출입하는 문이다」「얼 풍수의 친구가 지관선생님이 되시다」「명사·대사·도사라도 지리서를 모르면 어떻게 땅을 보겠는가?」 등으로 되어 있다. 칼럼을 읽어보니 저자가 현장에서 체험한 내용을 스케치하듯 이야기 중심으로 엮어서 소개하고 있다. 「풍수지리 지식은 많은데 풍수 현장은 모른다.」칼럼과 「명사·대사·도사라도 지리서를 모르면 어떻게 땅을 보겠는가?」칼럼에서, 사회에서 풍수지리의 대가로 알려져 있거나 명사로 행세하는 사람이 실제로 나경의 사용법을 제대로 모르고 있었다거나 풍수지리이론은 중국 사람이 우리나라를 망하게 하기 위하여 만든 이론이므로 자신에게 새로이 풍수공부를 하여야 한다고 하였다는 내용은 충격적이다.
저자가 제1편과 제2편에서 소개한 칼럼 중에는 「전의이씨 이도의 선대 묘소」, 「황희 정승 조부 황균비의 묘 이야기」「윤보선 대통령 고조부 윤득실의 묘 이야기」「김갑순의 아버지 김현종의 묘 이야기」「남연군 묘 이야기」등이 있다. 그 내용을 읽어보면역사소설의 한 단막극을 보는 것처럼 재미있을 뿐만 아니라 그 일화가 주는 교훈이 가슴에 와 닿는다. 그리고 그 이야기 말미에는 현장 답사 사진과 함께 묘에 대한 설명을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

제3편 양택론(陽宅論)이다. 제21강부터 제28강까지는 사람들이 생활하고 활동하는 공간의 길흉을 설명하고 있다. 택지의 선택에서 부터 주택의 배치, 인테리어 풍수 등을 자세히 설명하고 있고, 흉택을 길택으로 바꾸는 법에 대하여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특히 각 장의 뒤에 8개의 양택에 대한 특강을 수록하고 있다. 「기두의 기점을 정하는 데에도 공식이 있다」「출입문을 등지면 흉하고 업종에 따라 좋은 출입문이 있다」, 「주택 밑이 뚫리면 흉하고 안팎에 충이 없어야 한다」「책상의 위치가 시험합격·취직·승진·출세·사업을 좌우한다/책상은 가능한 한 벽을 등지되, 창문을 등지지 않는 것이 좋다/가구도 배치하여야 할 위치가 있다」「이혼하는 가상은 따로 있다/막다른 골목의 집은 흉하다/ 파트는 환경과 행동양식에 따라 길흉을 논하여야 한다」, 「식물에도 오행이 있다」「그림에도 오행이 있다」 등으로 되어 있다. 제목에서 보는 바와 같이 우리의 실생활의 모든 방면에서 참고하여야 풍수지리의 내용이 다양에게 소개되어 있다.

저자는 머리말을 말미에서 『누가 풍수지리의 정수(精髓)를 능파 (能把)하고 현장에서 착오(錯誤) 없이 적용할 수 있을까? 허심(虛心) 정진(精進)하고 적덕(積德) 천심(天心)이 아니면 어려우리라.』라고 하고 있다. 천기와 관련한 풍수지리를 다루는 자의 자세를 언급하고 있는 것이다.
부동산학 박사인 저자의 또 다른 저서로는 「부동산계약실무」(올에듀넷, 2018. 7.)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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