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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떡하지?(도담도담 보드북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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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171*15mm
ISBN-10 : 8965463408
ISBN-13 : 9788965463405
어떡하지?(도담도담 보드북 1) 중고
제조자 / 수입자 김민지 | 출판사 밝은미래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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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9월 4일 제조
제품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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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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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품질인증마크
제품안전인증
KC마크는 이 제품이 공통 안전기준에 적합하였음을 의미합니다.
크기,중량
150mm X 171mm X 15mm, 232g
제조일자
2019/9/4
제조국
Korea
제조자 (수입자)
김민지
취급방법 및 주의사항
ㆍ종이에 베이지 않도록 하세요. ㆍ책의 모서리가 날카로우니, 던지거나 떨어뜨려 다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품질보증기준
KC마크는 이 제품이 공통안전기준에 적합하였음을 의미합니다.

우리 아이의 상상력을 키우는 질문 그림책 토끼가 우물에 빠지고, 동물 친구들도 다 함께 우물에 갇히죠. 그러다 힘을 모아 한 명씩 탈출을 하는데, 말만 남았네요. 동물 친구들에게 위기가 닥칠 때마다 하는 말, ‘어떡하지?’는 아이들이 그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고민하는 말입니다. 그리고 독자에게 던지는 질문이죠. 책을 읽는 아이들과 함께 문제를 풀어 보기 위한 질문, ‘어떡하지?’는 아이의 상상력을 크게 키웁니다.

저자소개

저자 : 김민지
스물이 넘어 스님이 되고 싶어 인도에 갔지요. 그곳에서 보냈던 날들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서른 넘어 한국에 돌아와 아이들 가르치며 지내다 나만의 가족을 꾸려 행복한 추억을 만들고 있답니다. 그러다 마흔이 넘어서 첫 그림책 [어떡하지?]를 만들었어요. 그림책에는 인도에 살던 때의 저와 지금 가족들의 모습을 담아냈습니다. 앞으로도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그림책을 만들고 그림책을 통해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요.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생생한 아이들과의 경험이 녹아든 그림책 [어떡하지?]는 작가 김민지가 처음 출간한 그림책입니다. 하지만 [어떡하지?]가 세상에 나온 것은 훨씬 전의 일입니다. 작가는 자신이 직접 만든 [어떡하지?] 이야기를 갖고 자신의 서점과 수많은 도서관에...

[출판사서평 더 보기]

생생한 아이들과의 경험이 녹아든 그림책

[어떡하지?]는 작가 김민지가 처음 출간한 그림책입니다.
하지만 [어떡하지?]가 세상에 나온 것은 훨씬 전의 일입니다. 작가는 자신이 직접 만든 [어떡하지?] 이야기를 갖고 자신의 서점과 수많은 도서관에서 아이들과 많은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그런 작가의 경험을 정리하고 다시 모아 새롭게 보드북으로 출간하였습니다.
아이에게 묻습니다. “토끼가 우물이 빠졌어. 어떡하지?” 아이들은 같이 어떡하지를 말하기도 하고, 구해달라고 소리쳐야 한다고 말하기도 하고, 시끌시끌하게 얘기하기 바쁩니다. “자, 우물에 도착한 친구들이 구해주겠다고 달려들었어. 그런데 모두 다 우물에 빠지고 말았어. 정말 어떡하지?” 아이들은 또 나름 자신의 생각을 얘기합니다. “다들 힘을 모아 토끼부터 강아지, 돼지가 우물을 빠져 나왔어. 그런데 가장 아래에 있던 말은 여전히 우물에 남았네. 이제 어떡하지?” 이렇게 [어떡하지?]의 책 속 이야기는 끝납니다. 결말이 열려 있습니다.
하지만 이야기는 끝나지 않았습니다. 아이들이 자신의 생각을 큰 소리로 말하는 게 들리네요. 이 간단한 이야기 속에서 아이와 나눌 수 있는 이야기는 수만 가지일 것입니다. 아이의 답을 차분히 기다려 주고 얘기를 열린 마음으로 듣는다면 말이죠.

아이의 생각을 키우는 질문 그림책

“이건 뭐야?”라고 대상을 인지하고 이해하기 위한 질문이 있습니다. “왜?”라는 탐구하고 현상을 파악하기 위한 질문도 있습니다. 그리고 “어떡하지?”라는 문제를 인식하고 해결하기 위한 질문이 있습니다.
이 책 [어떡하지?]는 아이들에게 ‘어떡할까?’라고 계속 질문을 던집니다. 이 책은 읽어 주는 사람과 이 책을 듣고 보는 아이 사이에 의사소통을 하며 만들어 가는 그림책입니다.
개정 누리과정의 목표와도 부합합니다.
개정 누리과정의 목적은 ‘유아가 놀이를 통해 심신의 건강과 조화로운 발달을 이루고 바른 인성과 민주 시민의 기초를 형성하는 데에 있다.’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그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5가지 목표를 얘기하는 데 그 중 하나가 ‘호기심과 탐구심을 가지고 상상력과 창의력을 기른다.’입니다.
어떤 일에 호기심을 갖고 그것을 해결하기 위해 가장 처음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바로 [어떡하지?]라는 질문입니다. 아이가 스스로 상황을 이해하고 해결하기 위해서 던지는 질문이 바로 [어떡하지?]이며 그것에 대한 답을 찾아보려고 하는 과정이야 말로 탐구심을 갖고 창의력을 키우는 교육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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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서평] 어떡하지? | mo**hp | 2019.10.16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어떡하지?   - 글.그림 김민지 -   상상력을 키우...

    어떡하지?   - 글.그림 김민지 -

     

    KakaoTalk_20191007_224628983_01.jpg

    상상력을 키우는 질문 그림책?

    이렇게 귀여운 토끼가 주인공이라니! 괜히 기분좋은 상상이 떠오르네요 ㅎㅎ

    KakaoTalk_20191007_224628983_02.jpg

    토끼가 길을 가다 우물을 발견했네요!!

    우물마저 귀엽고 귀여워 아이가 보자마자 너무 좋아하는 그림책입니다. ㅎㅎ

    그나저나 요즘 아이들은 우물을 본적이 없으니,

    우물이 뭔지 잘모르더라구요 ;;;

    옛날에는 수도가 집집마다 없어 물이 나오는 땅을 깊게 파서 우물을 만들었다는,,

    주절주절 엄마만 말이 길어지고 있네요 ㅎㅎ

    KakaoTalk_20191007_224628983_03.jpg

    토끼도 아마 우물을 처음 봤나봐요!!

    이게 뭘까??

    궁금해진 토끼가 우물 속을 보다가 그만!!

    쑤욱~!!!

    힝~ 우물에 빠지고 말았네요!!

    텀~ 벙~ 소리가 날 줄 알았는데;;;

    KakaoTalk_20191007_224628983_04.jpg

    다행이도 물이 없는 우물이었나봐요 ㅎㅎ

    그나저나...우물속에 빠진 토끼는 어떡하죠?

    ....

    KakaoTalk_20191007_224628983_05.jpg

     

    토끼의 친구들이 토끼를 찾아 헤매이다

    우물속에 빠진 토끼를 다행이도 찾아냈어요!!

    귀여운 친구들은 역시 귀엽고 깜찍한 맘을 가졌네요!

    토끼를 구해준다고 너도나도 우물속으로 쏙!!

    ㅎㅎㅎㅎ

    KakaoTalk_20191007_224628983_06.jpg

    토끼를 구하지도 못하고 모두 우물속에 빠져버리고 말았네요...

    어떡하죠??

     

    귀엽고 깜찍한 친구들이지만, 조금 영리하지는 못했나봐요 ㅎㅎ

    이 친구들은 어떻게 위기를 벗어날까요??

     

    아이와 함께 어떡하지? ~

    계속 질문을 할 수 밖에 없는 그림책이에요!!

     

    아직 말은 잘 하지 못하는 아이지만,

    혼자 질문하고 대답하는 장면이 훨씬 더 많지만~

    아이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맘껏 간지럽혀주는 귀여운 그림책이에요 !!

     

     

     

     

     

     

  •   <어떡하지?> 동화책은 성인 손보다 살짝 큰 크기로 만들어져 어린아이들이 잘 들고 다...

    KakaoTalk_20191009_003652144_01.jpg

     

    <어떡하지?> 동화책은 성인 손보다 살짝 큰 크기로 만들어져 어린아이들이 잘 들고 다닐 수 있게 작고 가볍다. 재질은 두꺼운 보드북으로 종이를 찢거나 베일 걱정을 안해도 된다. 만 9개월인 딸아이도 쉽게 책을 넘기며 그림을 보았다. 단순한 그림이지만 동물 친구들의 표정도 잘 나타나며 글자도 적어 보기 쉬운 책이다. 이 동화책에서는 '어떡하지?'라는 말이 여러번 나오는데 꼭 첫아이가 말을 배운지 얼마 안됐을 때 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어떡하지?' 라고 이야기 하던 것이 생각이 났다. 이 동화책은 계속해서 어떡하지? 라고 질문을 던지면서 아이가 상상을 하게 한다. 혼자 남은 말을 위해서 또 동물 친구들이 다시 우물에 내려갈까? 아님 기다란 줄이나 커다란 돌을 이용해서 말을 구해줄까? 어떡하지?

    아이들과 호기심 가득, 재미있게 책을 읽었다. 매번 읽을 때마다 동물 친구들을 구하기 위해 상상의 나래를 펼치며 상상력을 풍부하게 해줘야겠다.

     

    KakaoTalk_20191009_003652144_02.jpg

     

     

     

     

     

     

     

     

     

     

     

     

     

     

     

     

  •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면서...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면서 어떡하면 좋을까?어떡게 생각해? 라는 등등 자주 사용하는 말인데,

    책 제목부터 질문으로 시작하네요.

    뭘 어떡한다는거지? 무슨일이 생긴걸까? 는 생각부터 들게하는 상상력 그림책


    표지속 토끼의 기븐은 매우 좋아보이는데, 왜 좋아하는걸까요??

     

    사건의 시작은 토끼가 우물을 발견하고

    우물속이 궁금해서 쳐다보다가 금방 빠지고 말았다죠.


    친구들인 강아지, 토끼, 말, 돼지들은 토끼가 우물에 빠진걸 알고

    서로 구해준다고 뛰어들어가버렸네요.

    친구를 위한 용감함에 칭찬을 해주고 싶어요.


    하지만 어떻하죠?? 하필 끈에 묶인 바가지도 밖에 나와져있고..

     

     친구가 위협에 빠져있을때,

    도와주려는 협동심을 간접적으로 알게 됩니다.


    어둠캄캄한 곳에 옆모습을 하고 앉아 있는 토끼가 슬퍼보여요.

     

    두꺼운 보드북으로,아기가 책장을 넘겨도 찢어질 염려도 없고,

    손바닥만한 크기로 작아서 휴대하기도 좋겠더라고요.


    페이지 넘길때마다 나오는 동물의 울음소리도 들려주웠더니 집중도 하고,,


    전체적으로 밝은 노랑색을 하고 있는 토끼의 색감때문인지 흐뭇하게 보고 있어요.

    책을 들었다가 놨다가, 입으로 슬쩍 가져가기도하고

    동물의 울음소리에 집중하면서 쳐다보기도 했어요.

    아직 어떡하지? 라는 질문하기에는 너무 어리지만,

    그래도 질문은 계속하고, 엄마의 생각도 이야기 해봅니다.


    자신의 생각을 의외로 표현을 못하는 아이들이 많아요.

    입안에서맘 맴맴 돌기만 하는..


    어떡하지?를 본 형아에게

    마지막 남은 말 어떡하지? 라는 질문에

    말이 너무 불쌍하다네요.

    자기 몸을 희생하면서 친구들을 다 구해주웠는데,..


    엄마는 어떻게 하면 빠져 나올까? 라는 생각만했지, 이런 감정까지 생각할 줄이야..

    짧은 글이지만, 아이의 생각을 엿볼수 있어 좋아답니다.


    유아 그림책 이라고 유아만 봐야한다는 편견을 버려야한다는것을 알려준

    생각을 키우는 질문 그림책

    어떡하지? 로 아이의 상상력을 키워봐야겠어요.

     

    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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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의 생각과 상상력을 키우는 질문 그림책 한 권을 소개해요.

     

    어떡하지?

     

    1.jpg

     

     

     

    이 책의 주인공 노란토끼!

     

    아이들이 보는 책은 색감이 참 중요한 것 같아요.

     

     특히 영아기 아이일수록 색깔을 책 속에서도 많이 보여주는 것이 도움이 되는듯해요.

     


     

    어느 날, 토끼가 오래된 우물을 발견했어요.
     

     

     

     

    2.jpg

     


     

    우물 속이 궁금한 토끼는

     

    "이게 뭘까?"

     

    우물속을 보다가 그만,, 빠지고 말았어요.
     
    토끼는 고민에 빠졌어요.
    아... 어떡하지?
     

     

    3.jpg

     

     

     

    친구들이 토끼를 찾아요.

     

    "토끼 봤어?"

     

    "아까부터 안 보이는 것 같아"

     

    동물 친구들의 뒷모습을 보며 동물의 모습을 상상해보아요.
     
    강아지와 돼지가 달려왔어요.
    "내가 구해줄게!"
     
     

     

    4.jpg

     

    그러다 모두 우물 속에 빠지고 말았어요.
     
    어떡하지?

    동물 친구들이 힘을 모아 사다리를 만들었어요.
    서로 도와가며 위기를 극복하는 모습이 보기 좋아요.
     

     

    5.jpg

     

     

     


     

    토끼가 가장 먼저 올라오고

     

    돼지가 올라오고

     

    그리고 강아지도 올라왔어요..

     


     

    그런데 친구들을 받치고 있던 말은.....

     

    어떡하지?

     

     

     

    친구들을 도와주던 말 친구는 우물속에 갇히고 말았어요.
    과연 말친구는 어떻게 우물 속에서 나왔을까요?
    결말이 없는 이야기책...
    아이의 상상 속에서는 말은 어떻게 되었을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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