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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토리 마을의 1년(웅진 세계 그림책 191)(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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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장
ISBN-10 : 8901230933
ISBN-13 : 9788901230931
도토리 마을의 1년(웅진 세계 그림책 191)(양장본 HardCover) [양장] 중고
제조자 / 수입자 나카야 미와 | 역자 김난주 | 출판사 웅진주니어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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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6월 5일 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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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중고라고해서 구매 했는데 책이 새거나 다름 없네요...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jojic0*** 2020.03.20
47 상태 깨끗하고 배송 빠르고 좋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tree*** 2020.03.17
46 깨끗하고 보기에도 편하고 좋아요 5점 만점에 5점 sune*** 2020.03.11
45 깨끗한 책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yojo*** 2020.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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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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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품질인증마크
제품안전인증
KC마크는 이 제품이 공통 안전기준에 적합하였음을 의미합니다.
크기,중량
296mm X 209mm X 9mm, 390g
제조일자
2019/6/5
제조국
Korea
색상
이미지 참조
제조자 (수입자)
나카야 미와
재질
이미지 참조
A/S책임자&연락처
웅진주니어/ 02-3670-1191
취급방법 및 주의사항
책모서리에 다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도토리 마을의 열두 달’이 담긴 달력 그림책 <도토리 마을의 1년>은 1월부터 12월까지 도토리 마을 식구들의 생활을 달력처럼 기록한 그림책입니다. 새해를 축하하며 한 해를 시작하고, 바람이 상쾌한 5월에는 그 바람에 정성껏 세탁을 하고, 비 많은 6월엔 ‘비 오는 날의 모자’가 인기 만점, 더운 8월엔 빙수 가게가 활짝 문을 열고, 달님이 예쁜 9월엔 달 구경을, 12월에는 크리스마스 콘서트가 열리는 곳, 소소하지만 누구나 행복해 보이는 이곳이 바로 도토리 마을입니다. 누구나 주인공이 될 수 있는 곳, 자연이 주는 시간의 혜택을 소박하게 누리는 사람들의 이야기, 이것이 어린이나 어른이나 <도토리 마을의 1년>을 보며 흐뭇해 할 수 있는 이유가 아닐까요?

저자소개

저자 : 나카야 미와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 나카야 미와는 일본에서 태어나 그래픽 디자인을 전공하고,
캐릭터 디자이너로 일했습니다. 주요 작품으로는 <도토리 마을> 시리즈, <누에콩> 시리즈,
<채소 학교> 시리즈 등이 있습니다. 귀여운 캐릭터들의 활약이 돋보이는 유쾌한 작품들을 주로 선보여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도토리 마을의 캐릭터들 총 출동! 도토리 마을의 캐릭터는 실로 엄청납니다. 특종을 잡기 위해 언제 어디서나 사진을 찍는 떡갈나무 카메라맨, 정직하고 명랑한 모자 가게 톨이, 도토리 빵집 가족, 책을 엄청 사랑하는 도토리 서점의 구실잣밤나무 점장님,...

[출판사서평 더 보기]

도토리 마을의 캐릭터들 총 출동!
도토리 마을의 캐릭터는 실로 엄청납니다. 특종을 잡기 위해 언제 어디서나 사진을 찍는 떡갈나무 카메라맨, 정직하고 명랑한 모자 가게 톨이, 도토리 빵집 가족, 책을 엄청 사랑하는 도토리 서점의 구실잣밤나무 점장님, 도토리 목공소 가족, 도토리 유치원 선생님들, 도토리 마을의 평화와 안전을 위해 일하는 참가시나무 경찰 아저씨, 인기는 많은데 늘 자신감이 없는 작가 스다 지이, 가수 지망생 떡갈나무 반짝이, 평론가 말이죠 선생님, 도토리 마을의 큰 어른 졸참 할아버지, 손님을 태우고 씽씽 달리는 도토리 택시 운전사….. 일일이 나열하기도 어려운 대가족들이 도토리 마을에 옹기종기 살고 있습니다.
<도토리 마을의 1년>에서는 도토리 마을의 유치원, 서점, 경찰관, 빵집, 모자 가게, 목공소 등 앞선 권의 주인공들이 총출동해 그림 속 어딘가에서 자신들의 이야기를 끊임 없이 만들며 독자에게 말을 걸어옵니다. 조잘조잘 도토리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도토리 마을의 1년>에 젖어 보세요.

캐릭터 그림책의 귀재, 나카야 미와 작가의 신작 그림책
나카야 미와는 콩알, 크레파스, 도토리 등 우리 주위의 사물에서 착안한 친근한 캐릭터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그림책 작가입니다. 산리오 캐릭터 디자이너였던 그녀는 한 인터뷰에서 “유행을 타지 않는 캐릭터와 아이들이 오랫동안 즐겨 보는 그림책을 만들기 위해 그림책 작가가 되었다”고 고백하기도 했습니다. 콩알 친구들의 우정을 담은 ‘누에콩’ 시리즈, 생명의 소중함을 이야기하는 ‘까만 크레파스’ 시리즈, 어린이의 성장을 응원하는 ‘채소 학교’ 시리즈 등은 우리나라에도 소개되어 독자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는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하고 있지요. 그 중에서도 즐겁게 일하는 사람들의 일상을 소개하는 ‘도토리 마을’ 시리즈는 도토리가 그리 익숙하지 않은 열매임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도토리 모양의 캐릭터, 캐릭터마다 드러나지 않은 숨은 사연들, 정겨운 직업 이야기 덕에 더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도토리 마을의 1년>에서도 그 훈훈함을 이어갈 도토리 마을 친구들의 활약을 지켜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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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오늘은 저희 아이들이 좋아하는 나카야 미와 작가님의 새로운 그림책을 마더스카페에서 받았어요.

    웅진주니어 <도토리 마을의 1년>을 소개합니다~


    <도토리 마을의 1년>은 도토리 마을의  열두 달이 담긴 그림책이랍니다~~

    연초에 한해 계획을 세우거나,  연말에 보며 지나가는 한 해를 추억하며 봐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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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뒤 면지에는 도토리 마을의 이웃들이 소개되어 있어요.

    그동안 도토리마을의 빵집, 모자가게 등의 시리즈에서 만나 캐릭터들이라 반갑게 느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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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희 아이도 익숙한 도토리 친구들을 찾아보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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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에는 새해를 축하하는 편지를 주고받아요~

    2월은 가장 추운 달이라 감기 걸린 친구들이 많아 의사선생님이 아주 바쁘시답니다.

    뒤에 살짝 밸런타인데이 행사도 2월에 있음을 알려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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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에는 이사를 많이 하는 달이에요.

    우리나라는 2월에 졸업식을 하고 3월에 입학식을 하는데,

    일본은 3월에 졸업식을 하고 4월에 입학식을 한답니다.

    일본도 4월에 벚꽃이 만발하여 소풍 가기 딱 좋아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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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덧 여름입니다.

    7월엔 역시 물놀이죠!

    8월은 가장 더운 달이라 빙수 가게가 만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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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님이 가장 예쁜 9월은 경단을 만들어 먹고 달구경을 간대요.

    송편을 빚어 먹고 달맞이를 나가는 우리의 추석과 비슷한 풍경이네요.

    그리고 시간이 흘러 12월이 됩니다.

    예쁘게 크리스마스 장식을 하고 콘서트를 열어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도토리마을 친구들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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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와 다르기도 하지만, 비슷한 일본의 문화를

    <도토리 마을의 1년>을 통해 알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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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에는 소원 주머니 만들기 부록이 들어있어요.

    도토리 모양의 소원카드에 소원을 적고, 소원 주머니를 뜯어 풀로 붙이고 카드를 넣어줍니다.

    저희 아이는 아직 글씨를 못 써서 제가 대신 써주었답니다.

    소원 하나, "빨리 크고 싶어요!"

    소원 둘, "공룡 메달 받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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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초등학생인 누나를 따라 시간과 날짜에 대해 관심이 많은 둘째,

    일년 열두 달, 사계절의 흐름과 문화를 재미있게 알 수 있었어요~


    이렇게 <도토리 마을의 1년> 서평 마치고요.

    재미있는 책 읽을 기회 주신 마더스카페에 감사드립니다.^^ 

     

     

  •   '도토리마을의 목공소' 책을 재미있게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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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토리마을의 목공소' 책을 재미있게 보고

    책에 딸린 부록으로 독후활동도 가능한데,

    입체 목공소 만들기도 하며 열광했던 아이들.

    도토리 마을 시리즈 중 하나인

    <도토리 마을의 1년>도 아이들이 잘 볼 것 같아

    기대하는 마음으로 읽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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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토리 마을은 시리즈로 구성되어 있는만큼

    등장하는 이웃들도 많다.

    책 표지 안쪽에 이렇게 이웃들을 소개하는 그림이 있어서

    나무 종류별로 도토리를 구경하기도 해보고

    가족들의 특징을 하나씩 살펴보는 것도 재미가 쏠쏠했다.ㅎ

    엄마인 나도 이렇게 도토리 종류가 많다니~!!

    아이랑 읽어보며 더 신기해한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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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 ~ 12월까지 한 장 한 장마다

    매 달 일어나는 도토리 마을만의

    특별한 행사나 이벤트가 그려져 있다.

    2월에는 특별한 일이 없지 않나 싶어서

    어떤 이야기가 쓰여있을까 궁금했는데

    가징 추운 달이라 감기가 많이 걸려

    약국이 분주하단다.ㅎ

    나무 안에 지어진 약국이며,

    약국 안의 아기자기한 소품들 그림을 보며

    숨은 그림 찾기하듯

    하나씩 이야기 보따리를 풀어내는 재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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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벚꽃이 가장 아름다운 4월.

    풍성하고 큰 벚꽃나무 아래 벚꽃이 날리는 그림이,

    꽃내음까지 전해지는 듯

    향기롭고 아름답다.

    나무 아래서 도시락 까먹는 행복한 모습.

    아이가 자기도 돗자리펴고 도시락먹던

    소풍날의 기억을 떠올리며,

    엄마랑도 함께 가보고 싶다고 쫑알쫑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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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시기에 딱 공감할 수 있는

    7월의 수영하는 장면.

    큰 수영장을 아직 많이 못 가본 터라

    이런 장면은 아직도 동경의 대상이 된다.

    다양한 튜브의 그림을 보며

    아이가 마음에 드는 튜브를 찾아

    엄마에게 "이 누울 수 있는 튜브 꼭 사주세요!

    나도 물 위에 눕고 싶어요!" 하고 조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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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은 달이 가장 예쁜 달.

    커다란 보름달 구경을 나가

    경단을 먹는 모습이 즐거워보이는 도토리들.

    나도 어릴 적 밤 산책하던 기억이

    애틋하고 행복한 추억으로 남아있는데

    그 추억의 이미지가 이 그림과 아주 닮은 추억이다

    아이에게도 이런 밤의 추억을 만들어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게 했다.

    이렇게 열두 달, 1년을 이웃들과 모여 오순도순

    행복한 추억들을 쌓아나가는 도토리 마을.

    엄마도 몰랐던,

    그래서 아이에게 계절에 대해 재미있는 이야기를

    풀어내주기 부족했던 것을..

    이 <도토리 마을의 1년>이 풍족한 이야기거리를 만들어주었다.

    계절 개념이 아직 추상적이고 정확하지 않아서,

    자기 생일은 언제 오냐고 아무때나 묻는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계절의 변화에 대해 느껴볼 수 있었고

    이웃들과 여러 추억을 나눌 수 있음을 보여준

    선물같은 그림책이었다.

     

     

  • 여러분 안녕!

     

    새해가 처음 시작될 적에는 2019년이라는 단어가 참 낯설고 멀게 느껴지기도 했는데요.

    핸드폰으로 날짜를 확인하면 어느새 벌써 7월!

    2019년도 절반이상을 넘게 지나오고 있어서 시간이 참 빠르다는 것을 느낍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우리의 1년과 닮아있는 도토리 마을 친구들의 1년을 재미있게 만나볼 수 있는 나카야미야의 신작 동화책을 소개해드릴까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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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로...

     

    도토리 마을의 1년

     

     

    이라는 책이랍니다.

     

    이 책은 웅진주니어의 웅진세계그림책 191권인데요.

    나카야 미와의 도토리 시리즈하면 아주 유명한데 이번에 신간이 출시되어 만나보게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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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희 뜬금군과 베리군은 어린이집을 하원하면 늘 바깥에서 친구와 놀곤 했었는데요.

    미세먼지가 안좋거나 날씨가 안좋을 적에는 아파트 단지 내에 있는 도서관에서 시간을 보내곤 했는데, 도서관에서 처음 접했던 나카야 미와의 도토리마을 시리즈.

    도서관에서 자주 읽어주는 도서 중의 한 권인지라 눈여겨보고 참 괜찮다 생각하여 시리즈를 장만해줄까 생각하고 있었는데요.

    이번에 신간이 출시되어다는 것을 알게 되어 이 책도 꼬옥 읽어보고 싶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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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들에게 우리집에 도착한 <도토리마을의 1년>동화책을 보여주니 익숙한 그림체에 반가워하는 눈치였는데요.

    우리같이 한 번 만나보실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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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에게 "일본"하면 아니메의 나라.

    귀엽고 다채로운 캐릭터가 일상에서도 주를 이루는 애니메이션의 왕국이라는 인식이 강하게 남아있는데요.

    그래서그런지 나카야 미와의 도토리 마을 시리즈도 참 개성있고 다양한 도토리 캐릭터들이 등장하고 있고요.

    지금은 동화책으로 만나보고 있지만 충분히 애니메이션이나 캐릭터 굿즈로도 탄생하게 될거라는 생각이 들어요.

    (이미 탄생했을지도 모르겠군요..ㅎ)

    책의 표지를 넘겨보면 먼저 도토리 마을의 이웃을 만나볼 수 있는데요.

    다양한 일을 하면서 서로 돕고 사는 도토리 마을의 이웃들은 모두 다 개성이 넘치고 행복해보입니다.

    참고로 도토리는 한가지 나무의 열매를 지칭하는 말이 아니고요.

    졸참나무, 가시나무, 갈참나무 등 참나뭇과에 속하는 나무들의 열매를 통틀어 말하는데, 조금 딱딱하고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는 내용을 다양한 캐릭터에 녹여내어 알려주고 있어서 그 부분도 상당히 인상깊게 느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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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책을 읽어보려던 찰나!

    생각지도 못한 특별선물을 발견했는데요.

    바로 "소원주머니 만들기"인데, 멋진 1년을 지낼 수 있게 소원을 적어서 주머니에 넣어 소중히 갖고 다닐 수 있는 소원카드가 그것!

    저희는 7월이 되어서야 이 동화책을 만나보게 되었지만 한 해가 시작되는 1월이나 마무리되는 12월즈음에 책을 읽고 소원 주머니도 꾸며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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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본격적으로 동화책을 읽어보면 한 해를 시작하는 1월부터 12월까지 도토리마을의 이야기가 펼쳐지는데요.

    각 달에 맞춰서 가장 많이 펼쳐지는 일들을 중심으로 테마를 구성하고 있으면서 관련된 일을 하는 도토리도 등장해서요.

    각각의 계절에 대표되는 다양한 일상과 행사들을 엿볼 수 있으면서 직업에 관해서도 살펴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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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봬기로 조금만 책을 보여드리면 1월에는 새해가 시작되니만큼 도토리 마을에서는 모두 함께 새해의 시작을 축하하고 멀리 사는 친척들에게는 축하의 편지를 보내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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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우편배달부 형은 무척 바빠지게 되는데, 도토리모자가 마치 털모자인듯한 일러스트가 아기자기 너무 귀엽게 느껴지더라구요.

    편지를 전달하는 우편배달부 형의 모습도 기뻐보이지만 창문 밖으로 얼굴을 내밀고서는 반가운 편지를 받는 도토리가족의 모습도 사랑스러운데요.

    요즘은 편지보다는 핸드폰이나 문자, 카카오톡으로 새해 인사를 하곤 하는데 요렇게 편지나 옆서를 보내는 것이 더 정취있고 멋있게 느껴져서 그립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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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2월.

    2월은 1년 중에서도 가장 추운 달이라서요.

    감기에 걸린 아기 도토리들은 병원에 찾아와서 친찰을 하는데 조그만 아기 도토리를 진찰을 하는 모습은 물론 걱정하는 엄마 도토리의 모습도 귀엽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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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토리 약국모습도 아기자기 참 귀엽게 펼쳐지는데, 각각의 캐릭터를 살펴보는 재미도 쏠쏠한 <도토리마을의 1년>.

    우리 아이들의 모습과도 무척이나 비슷하여 공감되고 재미있게 볼 수 있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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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게 아이와 한 페이지 한 페이지 읽으며 그림도 찬찬히 살펴보았는데요.

    지금의 계절은 7월이니 7월부분도 살포시 보여드리면 7월은 수영장이 개장하는 달!

    우리 뜬금군네 어린이집에서도 최근에 앞뜰을 물놀이장으로 변신하여 아이가 재미있게 하루를 보내고 왔었거든요.

    책에 펼쳐지는 도토리 수영장을 즐기는 각각의 도토리 모습도 참 인상적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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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에는 보여드리지 않았지만 예쁘고 사랑스러운 일러스트와 소중한 일상이 예쁘게 펼쳐지고 있더라구요.

    특히 제 기억에 인상적이었던 것은 벚꽃이 아름다운 4월의 풍경과 12월의 크리스마스 모습 등이었는데요.

    매달 다양한 일들로 차곡차곡 예쁘고 행복하게 보내고 있는 1년이었는데, 너무 평범하고 지루하게 생각해왔던 것은 아닌지...

    <도토리마을의 1년>에서는 우리네와 닮은 소중한 1년의 이야기가 예쁘게 담겨져있었답니다.

    마지막의 "내년도 멋진 1년이기를.."이라는 문구가 기억에 남는데 나이가 들다보니 저는 한 해가 가고 또 한 해가 오는 것이 즐겁기보다는 걱정되고 때로는 무섭기도 했었거든요.

    그런데 이 책을 읽어보며 펼쳐지는 예쁜 일러스트와 일상들이 보석처럼 소중하게 느껴져서요.

    남은 올 한 해 하루하루 그리고 한 달 소중히 보내면서 웃으며 내년을 기약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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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우리네 1년과 닮아있는 <도토리 마을의 1년> 동화책을 소개해드렸는데요.

    아기자기 귀여운 캐릭터와 함께 만나보는 1년 12달의 이야기가 인상적이었던 동화책.

    역시나 우리 아이들이 좋아할 수 밖에 없는 작가의 예쁜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고요.

    우리 아이들에게 사계절과 함께 열두달의 이야기를 알려줄 적에 만나보면 좋겠다 싶었어요.

    그럼 저는 이만 꿈나라로 갈까하고요.

    여러분도 좋은밤되셔요.

    안녀엉~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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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웅진주니어 / 도토리 마을의 1년

    아이들이 먼저 알아보는  그림책

    일본 인기 동화작가 나카야 미와의

    도토리 마을 시리즈 신간이 출시되었답니다^^

    목공소 / 서점 / 유치원/ 빵집 / 모자가게 / 경찰관 / 놀이 가게

    사랑스런 도토리 친구들과 놀다보면

    집중력과 사고력이 쑥쑥~^^

    도토리 마을 1년은 웅진세계그림책 191번째 이야기예요^^

    도토리 마을의 다양한 직업들이 선보였던 책들과 달리

    이번 이야기는 1월부터 12월까지 도토리 마을 식구들의

    재미난 일상이 마치 1년의 달력처럼

    하나하나 예쁜 그림으로 기록되어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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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멀리 사는 친척들과 친구들에게 축하편지를 보내는

    가장 경사스러운 달이 바로 1월인데요

    편지 배달하는 우편배달부가 가장 바쁜 1월 새해풍경이 담겨있어요

    2월은 많이 보던 풍경이네요 ㅠㅠ

    1년중 가장 추운달이라... 병원 의사선생님이 가장 바쁜 달이래요

    그래서 도토리 약국도 덩달아 바빠지는 계절이구요..

    3월달은 신학기의 달..

    그리고 4월은 바로... 화사하게 피어나는 벚꽃..

    벚꽃이 가장 아름다운 달..

    도토리 마을에서는 온가족이 피크닉을 떠나죠~~

    그래서 도시락 가게가 쉴틈없이 바쁜 달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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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자를 널어 놓은 모습이 어쩜 이렇게 깜찍한지^^

    나카와 미야의 그림책은 글을 읽지 못하는 아이들도..

    귀염 터지는 도토리들의 모습에 아기자기함을 느끼면서

    특유의 재미가 느껴지는지..

    책 내용을 읽어준 다음에도~~

    다시 그림을 보면서 몇번을 다시 읽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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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건 아이들이 제일 환호성했던

    도토리마을의 7월 풍경이예요^^

    벌써부터 방학이 언제냐면서~~

    워터파크 놀러갈 생각에 들떠있던데..

    현실은 이번주 단원평가 한가득이라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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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웃간의 정이 넘치는 도토리마을의 1년 풍경

    예쁜 사진들로 추억할수 있게~~~

    카메라맨이 1년동안의 추억을 사진으로 남겼지요~~

    어느 사진이 몇월의 모습인지

    아이와 함께 이야기해보고

    도토리마을의 1년중 어느달이 제일 기억에 남는지..

    그 이유는 무엇인지 함께 이야기도 해보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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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jpg

    읽어라~~ 읽어라~~~ 잔소리 없어도..

    아이들이 표지만 보고도~~

    도토리마을이다~! 라고 외치면서~~

    들고가서 그자리에서 바로 다 읽어버리는 창작동화책이죠^^

    책이 도착하자마자 6살 동생한테 읽어준다면서~~

    누나가 가져가서 재미나게 읽었답니다.

    도토리 마을 시리즈 좋아하는 분이라면~~

    이미 장만하셨겠죠?^^

    이번 책도 아기자기한 도토리들의 모습 귀염터져요^^

  • 도토리마을의 1년 | se**y82 | 2019.07.03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아이들이 무척 좋아하는 ...

    아이들이 무척 좋아하는 도토리마을 시리즈를 처음 만나보았어요.

    다른 아이들이 무척 좋아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우리아이들도 좋아할 것같아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았는데 역시나 우리 아이들도 최애 책이 되어서

    매일 읽고 있답니다.^^


    도토리 마을의 1년은 도토리 마을 사람들의 한해를 되돌아보는 예쁜 동화예요.


    그림도 너무 아기자기해서 아이들과 그림을 보는 재미도 있답니다.

    도토리 마을 친구들의 1월은 1년가운데 가장 경사스러운 달이예요.모두 함께

    새해의 시작을 축하하고 멀리사는 친척들에게는 축하의 편지를 보낸답니다.

    우체국에는 편지를 보내는 이웃들로 복잡해요.


    도토리마을의 2월은 1년중에 가장 추운 달이래요.

    도토리 약국에는 약을 지으러 온 이웃들로 가득하답니다.

    감기에 걸린 도토리 마을 이웃들의 모습이 나와요.


    우리아이들과 가장 예쁘다고 했던 도토리 마을은 4월이었어요.

    러블리한 핑크빛 벚꽃이 만발한 도토리 마을의 모습은 정말 예뻤어요.


    우리 다섯살 딸은 도토리마을에 살고 싶다고 하더라고요 ㅎ

    벚꽃 구경을 가는 도토리 마을 이웃들덕에 도시락가게는 쉴틈없이 주문이 밀려든답니다.

    일본의 작가 작품이라 그런지 일식 도시락으로 그려져서 도시락이 너무 맛있게 보였어요 ㅎ

    우리아이도 도토리 마을 도시락 너무 맛있게 보인다며 먹어보고 싶다고 하네요.


    옹기 종기 모여앉아 벚꽃나무아래에 돗자리를 펴고 맛있는 도시락을 먹고 있는 도토리 마을이웃들

    그림도 너무 사랑스럽고 예뻐서 읽는 내내 미소가 떠나지 않는 동화였어요.


    매일밤 자기전에 읽고 싶은 책을 가지고 오라하면

    도토리 마을의 1년을 가지고 오는 우리 아이들이예요.


    도토리 시리즈를 아직 못봐서 다른 도토리마을 책도 꼭 읽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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