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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탈자(스카페타 시리즈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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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7쪽 | A5
ISBN-10 : 8925539543
ISBN-13 : 9788925539546
약탈자(스카페타 시리즈 14) 중고
저자 퍼트리샤 콘웰 | 역자 홍성영 | 출판사 랜덤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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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7월 3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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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외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미선택 제본불량 미선택 부록있음 [중고 아닌 신간입니다.]

2.내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출간 20100721, 판형 152x223(A5신), 쪽수 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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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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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쇄살인범의 기이한 정신 속으로 빨려 들어가는 스카페타! 퍼트리샤 콘웰의 법의학 스릴러 소설『약탈자』. 시체안치소와 범죄 현장을 무대로 여자 법의관 케이 스카페타의 활약을 그린「스카페타 시리즈」의 열네 번째 책이다. 플로리다 주 국립 법의학 아카데미에서 프리랜서로 일하고 있는 스카페타는 이상한 사건을 맡아 물질적 증거뿐 아니라 극도로 사악한 범죄자의 내면 심리에서 단서를 찾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스카페타와 그녀의 팀은 몇몇 끔찍한 사건들과 혐의자들의 연관 관계를 추적하고, 벤턴은 연쇄살인범들의 뇌 유형을 밝히는 연구를 진행한다. 그 실험에 참여한 사이코패스 베이질 젠레트는 사실 혹은 환상일 수도 있는 단서로 스카페타를 혼란에 빠뜨리고, 그 사이 살인사건은 점점 더 늘어나는 것처럼 보이는데….

저자소개

저자 : 퍼트리샤 콘웰
1956년 미국의 플로리다 주 마이애미에서 태어난 퍼트리샤 콘웰은 미국의 유력 일간지 <샬럿 옵서버>의 경찰국 출입기자 출신이며 버지니아 주 법의국의 컴퓨터 분석관으로도 일했다. 이때 5년 간 600여 회의 부검에 참여하고 법의학 관련 강의를 들으며 FBI 아카데미 트레이닝 코스를 직접 밟았던 경험을 바탕으로 ‘스카페타 시리즈’를 집필하기 시작한 콘웰은 데뷔작《법의관》으로 세계 최고의 추리 문학상인 에드거 앨런 포 상과 영국추리작가협회가 수여하는 신인상인 존 크리시 상을 비롯한 5개의 주요 추리문학상을 휩쓰는 파란을 일으키며 대중성과 작품성을 동시에 인정받는다.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이 재임 당시 백악관으로 직접 초청할 정도로 높은 인기와 명성을 얻었으며, 전 세계 1억의 팬들로부터는 퍼트리샤 콘웰의 이니셜을 딴 'PC'라는 이름으로 불리며 사랑받고 있다.

역자 : 홍성영
서울대학교 독어교육과를 졸업했다. 런던대학교에서 무대예술을, 파리8대학교에서 비교문학 석사과정을 수학했다. 번역 작품으로는 퍼트리샤 콘웰의 《소설가의 죽음》《사형수의 지문》《카인의 아들》, 엘리자베스 노블의 《내 딸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 로렌 케이트의 《추락천사》, 댄 브라운의 《천사와 악마》, 에드거 앨런 포의 《환상 여행》《뒤팽의 미소》《검은 고양이》 등이 있다. 현재 영어와 불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목차

1 이상한 전화 9
2 검사실 16
3 10-4 22
4 크리스마스 선물가게 31
5 눈 내리는 밤 38
6 늦은 방문 48
7 빨간 문신 54
8 우편물 60
9 죄책감 70
10 해피 발렌타인데이 75
11 자살 혹은 타살 84
12 가상 범죄 현장 90
13 정보 수집 97
14 붉은색 선 104
15 고양이 시체 110
16 젤라틴 모형 113
17 회의실 120
18 응답 없는 기도 128
19 논쟁 133
20 병충해 신고 141
21 치키헛 식당 147
22 조작된 오해 151
23 비밀과 거짓말 158
24 제보 전화 174
25 사라진 일가족 186
26 불청객 199
27 마리노의 방문 206
28 집 안 수색 213
29 성경 구절 219
30 증거물 224
31 또 다른 실험 239
32 셀프 박사 251
33 머릿속 사진 266
34 낚시 잡지 276
35 푸른색 빛 281
36 호숫가의 시신 292
37 독거미 298
38 고백 305
39 무너진 신뢰 313
40 탄피 검사 321
41 살해된 용 326
42 조사관들 333
43 분홍색 운동화 345
44 사격장 350
45 발자국 356
46 어려운 관계 364
47 증거 수집 382
48 증인 387
49 눈보라 400
50 장갑의 혈흔 408
51 만남 425
52 희생자의 사진 433
53 천국과 지옥 439
54 총기의 비밀 443
55 문서 위조 453
56 온에어 459
57 전화 연결 465
58 가족사 473
59 발신자 번호 479
60 추궁 486
61 회상 492
62 비디오 파일 499
63 도발 505
64 정신분열 510
감사의 말 523
옮긴이의 말 524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퍼트리샤 콘웰에 필적할 만한 작가는 없다! “소설에서 강인한 위엄이 느껴진다.” _ 인디펜던트(런던) “콘웰은 실제 과학수사를 스릴 넘치는 픽션으로 재구성하는 데 있어 대가의 경지에 올랐다.” _ 필라델피아 인콰이어 전 세계 32개국 1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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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트리샤 콘웰에 필적할 만한 작가는 없다!
“소설에서 강인한 위엄이 느껴진다.” _ 인디펜던트(런던)
“콘웰은 실제 과학수사를 스릴 넘치는 픽션으로 재구성하는 데 있어 대가의 경지에 올랐다.”
_ 필라델피아 인콰이어

전 세계 32개국 1억 독자를 사로잡은 퍼트리샤 콘웰의 ‘스카페타 시리즈’
퍼트리샤 콘웰의 ‘스카페타 시리즈’는 시체안치소와 범죄 현장을 무대로 활약하는 여자 법의관 ‘케이 스카페타’의 활약을 그린 법의학 스릴러다. ‘모든 접촉은 흔적을 남긴다’는 ‘로카르의 법칙’에 근거해 시체에 남은 흔적과 증거를 통해 사건의 전모를 밝혀내고, 죽은 자의 존엄을 지키는 정의로운 여자 법의관의 존재에 전 세계 팬들은 열광했고, 그녀의 스릴러는 , <크로싱 조던>, <콜드케이스> 등 TV를 장악한 각종 법의학 드라마의 모태가 되었다. 드라마 에서 3초에 스치고 사라지는 장면들이 콘웰의 소설 속에서는 과학적 근거가 뒷받침 된 세부적 묘사를 통해 구체적으로 묘사되고 있으며, 드라마에서는 간과되기 쉬운, 산 자가 아니라 죽은 자와 교감해야만 하는 법의관의 직업적 고뇌 역시 생생하게 그려지고 있다.
더불어 매력적이고 독특한 캐릭터들과 그들이 함께 어우러져 창조해내는 흥미진진한 인간 드라마라는 점 역시 인기 요인이다. 늘 스카페타와 함께하는, 거친 입담 속에 누구보다 따뜻한 마음을 숨겨두고 있는, 민완 형사 마리노 반장, 천재 소녀인 조카 루시와 베테랑 FBI 프로파일러 벤턴. 콘웰은 이들 인물과 그 관계를 섬세하게 그려냄으로써 스릴러물에서는 좀처럼 찾아보기 힘든 기묘한 현실감을 부여하고 독자들이 각각의 인물에 몰입하게 만든다. 그리하여 드라마 다음 회를 기다리듯이 시리즈의 다음 편을 기대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시리즈가 시작된 지 20년째에 이르는 지금까지도 발간과 동시에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 아마존닷컴 베스트셀러 1위를 고수하며 최고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스카페타 시리즈는,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빠른 전개, 생생하고 독특한 캐릭터로 전 세계 32개국 1억 독자들에게서 사랑받고 있다.

잔혹한 스토리를 철학적인 구조로 끌어안다
약탈자처럼 무시무시한 살인마, 약탈자처럼 범죄 현장을 파고드는 스카페타, 그리고 두뇌 실험
열네 번 째 스카페타 시리즈에서 등장인물들은 또 한 번의 끔찍한 사건 속으로 말려 들어간다. 스카페타와 마리노, 벤터과 루시는 모두 개인적인 삶의 위기를 겪고 있으며 서로간의 관계 역시 위태롭다. 그럴수록 그들은 더 많은 애정과 관심을 열망한다. 수많은 시간을 함께 하며 어렵게 얻은 신뢰는 전작에서부터 점점 무너질 낌새를 보이더니 이번 작품에서 묻어 뒀던 갈등이 마침내 터진다. 스카페타 시리즈의 묘미는 잔혹한 살인사건과 살인마를 쫓는 과정뿐 아니라 고정 캐릭터들이 서로 치고 받고 감싸 안으며 관계를 만들어가는 모습에 있다. 20년 간 스카페타 시리즈를 봐온 독자들은 그들을 마치 실제하는 사람들처럼 친숙하게 여기며 그들의 희로애락을 함께 해왔다.
그런 인물들이 서로 엇갈리며 위기에 봉착하는 상황을 연출한 것은 콘웰이 자신의 재능을 믿으며 독자를 이해하고 있다는 반증일 것이다. 엇갈리는 인물들은 신기하게도 견고한 벽을 쌓고 그 벽 안에서 복잡하고 소름 끼치는 이야기는 안정되게 흘러간다. 잔혹한 크라임 스릴러를 그녀 특유의 우아하고 수준 높은 분위기 속에서 풀어낼 수 있는 자신의 능력을 과시하고 있는 듯하다.
제목 ‘프레더터(Predator)’는 소설 속에서 벤턴이 행하는 연구 실험의 명칭이다. ‘the Prefrontal Determinants of Aggressive-Type Overt Responsivity(공격적인 형태의 외적 반응을 결정하는 뇌의 전두엽)’의 약자로, 위험한 살인범들이 일반 사람들과 다른 두뇌 패턴을 가졌는지 실험하는 신경정신학 프로젝트이다. MRI 같은 기계로 실험하는 두뇌 맵핑 테스트 등의 실험도 이에 포함된다.
동시에 콘웰은 ‘약탈자’라는 중의적 의미를 부여하고 있다.
스카페타가 범죄 현장에 들어가는 방식을 일컬어, “그녀가 범죄 현장으로 들어가는 태도는 마치 약탈자와 같다. 최악의 상황에 대비하며 밖에서 안으로 서서히 좁혀 들어간다.”라고 말하고 있다.
연쇄살인범의 행위를 과학적이고 이성적으로 설명하고 싶어 하는 벤턴의 실험 명칭과 열정적으로 현장에서 살인범을 잡을 단서를 찾는 스카페타의 모습. 그 두 가지에 동일한 명칭을 부여하면서 콘웰은 많이 달라 보이는 사람들을 하나로 묶을 수 있는 어떤 희망을 말하려는건 아닐까?
이 작품은 분명 콘웰의 명성과 열정이 빚어낸 섬뜩한 이야기이다. 고어한 표현과 고문 장면을 무시무시하게 묘사한다. 하지만 그 부분은 그냥 훑고 지나간다 해도 크게 지장이 없을 것이다. 콘웰이 보여주고자 하는 것은 사건의 잔혹함이나 범인을 쫓는 스릴 그 자체가 아니라 서로 상처주고 애정을 갈구하는 인간의 모습이기 때문이다. 플롯이 진행되면서 발생하는 일련의 사건은 독자를 혼란에 빠뜨리고 구성이 허술하지 않은가 하는 의심을 품게 만들 수도 있다. 그러나 마침내 사건이 해결되고 내막을 알게 되었을 때는 이 책이 콘웰의 최고의 작품이라는 사실을 의심치 않을 것이다.

▶ 줄거리
자매 실종사건을 조사하던 스카페타, 수감된 연쇄살인범의 기이한 정신 속으로 빨려 들어가다
스카페타는 플로리다 주 국립 법의학 아카데미에서 프리랜서로 일하고 있다. 지금껏 봐 왔던 어떤 사건보다 이상한 사건이 벌어지고 그녀는 물질적 증거뿐 아니라 극도로 사악한 범죄자의 내면 심리에서 단서를 찾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스카페타와 그녀의 팀인 피트 마리노, 벤턴 웨슬리, 그녀의 조카 루시는 몇몇 끔찍한 사건들과 혐의자들의 묘한 연관 관계를 추적해간다. 벤턴은 하버드 의과대학 부속 병원에서 연쇄살인범들의 뇌 유형을 밝히는 연구를 진행한다. 그 실험에 참여하는 사이코패스 베이질 젠레트는 사실 혹은 환상일 수도 있는 단서로 스카페타를 혼란에 빠뜨리고, 그러는 사이 살인사건은 점점 더 늘어나는 것처럼 보인다. 그 사건들은 서로 연결되어 있을까 아니면 무작위로 일어난 개별적인 것일까? 두뇌 실험을 통해 어둠 속에 잠복해 있는 정신이상자의 살인 수법을 밝혀낼 수 있을까?

“콘웰은 강박감에 사로잡힌 살인범들을 끔찍한 삶으로 인도한다.”_ 뉴욕 타임스

“콘웰은 실제 과학수사를 스릴 넘치는 픽션으로 재구성하는 데 있어 대가의 경지에 올랐다.”_ 필라델피아 인콰이어

“스카페타 시리즈는 단연 최고다. 콘웰을 막을 사람은 아무도 없다.”_ 클라리온 레저

“뛰어난 심리 스릴러 소설은 미네트 월터스나 토마스 해리스 같은 작가들을 떠올리게 한다.”_ 덴버 포스트

“소설의 마지막 장을 읽으며 독자들은 스릴과 놀라움을 금치 못할 것이다.”_ 스튜어트 뉴스

“소설에서 강인한 위엄이 느껴진다.”_ 인디펜던트(런던)

“콘웰과 소설의 주인공인 케이 스카페타는 최고의 모습으로 되돌아왔다.”_ 버밍엄 포스트 헤럴드

“〈CSI〉 이전에 발표된 콘웰의 스카페타 시리즈는 대단한 히트를 기록했다. 1990년 발표된 《법의관》에 나오는 얼음처럼 냉정하고 비범한 법의관의 모습을 시작으로, 콘웰의 시리즈는 항상 새롭게 진화하고 있다. 콘웰과 스카페타 시리즈의 열혈 독자들은 이 작품이 최고라는 데 이견이 없을 것이다.”_ 팜 비치 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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