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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남자의 재즈일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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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2쪽 | A5
ISBN-10 : 8988601270
ISBN-13 : 9788988601273
그 남자의 재즈일기 1 중고
저자 황덕호 | 출판사 돋을새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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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2월 1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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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 깨끗한 책으로 잘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shiny*** 2020.07.31
170 감사합니다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sons*** 2020.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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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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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형식을 빌어 작성한 재즈 입문자들을 위한 재즈음반 안내서. 창간시절부터 영화 잡지 <키노>에 재즈칼럼을 연재해 오고 있으며 99년부터는 KBS 1FM에서 방송되는 <재즈수첩>을 진행하고 있는 저자는 이 책에서 일기의 형식을 바탕으로 초보자들이 감상하기 용이한 음반들로부터 그 음반과 관련을 맺고 있는 다른 음반으로 확대해 나가는 방식을 통해 입문자를 위한 재즈음반들을 자연스럽게 소개하고 있다.

저자소개


저자인 황덕호 씨는 대학과 대학원에서 사회학을 공부했지만 사회인으로서의 그의 삶은 온통 재즈와 연결되어 있다. 92년 소니뮤직에서 4년간 마케팅 담당자로 일할 때, [객석], [음악동아], [스테레오 음악] 등에 재즈와 관련된 글들을 기고하면서부터 칼럼니스트로 활동하기 시작했다. 96년부터는 전업필자로 활동하면서 재즈편집음반의 기획도 하면서 필명을 사용하여 다양한 글들을 여러 지면에 발표했다. 영화 잡지 �A키노�B에는 창간시절부터 재즈칼럼을 연재했으며 99년부터는 KBS 1 FM(93.1MHz) 라디오에서 방송되는 「재즈수첩」의 DJ로서 4년째 진행을 맡고 있다.
집필기간만 꼬박 3년이 걸린 「그 남자의 재즈일기」는 그의 재즈에 대한 끝없는 열정만큼이나, 차분하면서도 한결같은 치밀함으로 줄곧 '즐거운 재즈듣기'를 지향하고 있다.

목차

제1부/우연히 리듬을 타다
재즈일기가 시작되다...15
재즈의 정문 앞에 서다...34
우연히 리듬을 타다...37
누가 리듬을 만드는가?...42
마디 그리고 블루스와 AABA...50
너희가 나팔소리를 아느냐?...62
색소폰에 관한 한 연구...78
군악대 또는 서커스단 소리?...84

제2부/재즈 감상에도 역사가 있다?
재즈 감상에도 역사가...97
Kind of Blue...102
역사적인 재즈 감상의 시작...107
바람아, 놀자...110
검은 자긍심...116
다시 Kind of Blue를 들으며...129
이게 재즈란 말이야?...134
쿨재즈에 대한 진실 혹은 대답...147
신성한 재즈...163
재즈는 정말 록이 되고 싶었을까?...176
저는 위대한 전통 속에서 왔씁니다...184

제3부/진정한 재즈 듣기가 시작되다
쿨의 탄생...195
하드밥이란 이름의 복음서...204
빅밴드 비밥...212
콜트레인 블루스...216
몽크의 음악...222
밍거스의 음악...228
인상주의 재즈...237
스위이 왕입니다요!...243
엘링턴 사운드...262
새로운 세대...274
바로 지금이다...283
라운드 미드나잇...296
나팔 같은 피아노...302
리 코니츠의 잠재의식 속엔 무엇이 있는 것일까?...311
마일즈의 이정표...317
자이언트 스텝스...324
사람들은 우릴 미쳤다고 생각했다...329
재즈의 콜럼버스...338
진정한 재즈가 시작되다...345
음악회를 위한 재즈...357
52번가의 주제가...365
카마릴로에서의 휴식...376
이교도의 춤...387
빠른 템포에서 난 편안하게 연주할 수 없다...393
60년, 마일즈와 콜트레인...401
재즈 실내악...410
빅밴드의 창세기...416
벨처럼 울리는 코넷...433
스트라이드 피아노의 아버지...445
그들을 듣고서도 스윙하지 않는다면 죽은 게 틀림없다...453
호크와 프레즈...463
바로크, 모던재즈 그리고 스윙...477
재즈는 더 많은 종류의 감정들을 표현해야 한다...483
제3의 길...489
슬라이스톤 밴드에서 연주하는 자신을 상상하다...494
역사적인 재즈명반 50장...499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재미있는 재즈음반 안내서 KBS 1FM 「재즈수첩」의 진행자로 활동하고 있는 재즈 칼럼니스트 황덕호 씨가 '재즈 입문자들을 위한 가이드북'을 출간했다. 책명은 [그 남자의 재즈일기]. 저자는 1999년부터 3년 여의 기간 동안, 책에 수록된 모...

[출판사서평 더 보기]

▶재미있는 재즈음반 안내서
KBS 1FM 「재즈수첩」의 진행자로 활동하고 있는 재즈 칼럼니스트 황덕호 씨가 '재즈 입문자들을 위한 가이드북'을 출간했다. 책명은 [그 남자의 재즈일기].
저자는 1999년부터 3년 여의 기간 동안, 책에 수록된 모든 음반을 직접 들으며 2,500매 가량의 원고를 집필했다. 저자 자신이 직접 재즈를 듣고 즐기면서 집필한 이 책은 재즈입문자들을 위한 유용한 지침서이자, 실용적인 재즈 음반 안내서이다.
음악 안내서의 가장 기본적인 목적은 독자들로 하여금 그 음악을 직접 듣고 즐길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데 있을 것이다. 그러나 기존의 재즈안내서들은 그 풍부한 내용에도 불구하고 기본적인 목적에는 충실하지 못한 면이 있다. 즉, 재즈 입문자의 입장에서 '무엇부터, 어떻게 들으면' 재즈를 즐길 수 있는지에 대해서는 제대로 알려주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이 책은 우선 딱딱한 안내서 혹은 이론서의 형식을 탈피하고 있다.

재즈초짜, 우연히 리듬을 타다
재즈를 전혀 모르는, 이른바 '재즈 초짜'인 주인공이 재즈전문 레코드점인 '장수풍뎅이'를 운영하게 된다. 그리고 자신의 '재즈 듣기' 과정을 일기 형식으로 기록하는 것으로 이야기는 시작된다. [그 남자의 재즈일기]는 주인공이 3년 여의 기간 동안 작성한 재즈듣기와 재즈즐기기의 과정에 대한 기록인 것이다.
처음에 주인공은 단순히 음반을 판매하기 위한 지식을 쌓기 위해 재즈를 듣기 시작한다. 그래서 가게를 드나드는 재즈 매니아들의 조언을 따라 그들이 추천하는 음반을 직접 듣게 된다. 그렇게 하여 재즈를 듣게 되고, 알게 되고 결국은 재즈를 즐길 수 있게 된다. 그런 과정을 통해 우연히 재즈의 '리듬을 타고' 또 재즈의 사회적·역사적 맥락도 알게 된다. 그리곤 자신의 취향과는 관계없는, 이른바 매니아들이 추천하는 명반을 뛰어넘어 자신만이 온전하게 좋아하고 즐길 수 있는 '나만의 명반' 목록을 갖게 된다.
'재즈 초짜'로 명명되는 주인공은 이제 막 재즈에 관심을 갖게 된 독자들과 호흡을 같이 한다. 초보자들이 처음 들으면 좋을, 편안하게 감상하기 쉬운 음반을 시작으로 그 음반과 관련을 맺고 있는 다른 음반들로 점점 그 폭과 깊이를 넓혀가는 것이다. 독자들은 주인공이 즐기는 재즈음반과 보조를 같이하는 가운데 자연스럽게 재즈를 이해하고 또 즐길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실용적인 재즈음반 구매 가이드북
[그 남자의 재즈일기]는 두 권으로 나뉘어 출간된다. 첫번째 책은 "재즈초짜, 어느날 리듬을 타다"라는 부제를 달고 매니아들이 권하는 명반들을 중심으로 독자들에게 무엇부터 들어야 할지를 주로 이야기해준다.
구성은 전체 3부로 '제1부/우연히 리듬을 타다, 제2부/ 재즈 감상에도 역사가 있다?, 제3부/ 진정한 재즈 듣기가 시작되다.'로 되어 있다.
"재즈 초짜, 나만의 명반에 취하다" 를 부제로 한 두번째 책은, 이제 남들이 추천하는 명반에서 벗어나 자신의 취향을 따라 즐겁게 재즈를 들으며 '나만의 명반'을 선별해 감상해보는 '제4부 역사적인 명반을 넘어서'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각 권에는 주인공이 듣게 되는 200장 가까운 재즈 음반의 자켓 사진이 빠짐없이 수록되어 있다. 그리고 사진이 실린 각 음반의 감상 포인트가 될 해설을 상세하게 달아놓아 매장에서 음반을 구매할 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이제 막 재즈듣기를 시작하며, 그 매력을 맛보게 된 초보자들은 재즈의 자유로운 리듬을 타듯 편안한 형식으로 이루어진 「그 남자의 재즈일기」를 통해 재즈에 편안하게 다가설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자연스럽게 재즈의 마력에 빠지게 된 주인공과 함께, 그가 느끼는 즐거움과, 더 많은 것을 알고 싶어하는 주인공의 호기심에 공감하며, 재즈를 즐길 수 있게 될 것이다.
이런 과정을 통해 독자들은 이 책을 덮을 때 쯤이면, 저자가 기대하는 것처럼 자신만의 명반 리스트를 각자 꾸밀 수 있을 것이다.



저자 소개
저자인 황덕호 씨는 대학과 대학원에서 사회학을 공부했지만 사회인으로서의 그의 삶은 온통 재즈와 연결되어 있다. 92년 소니뮤직에서 4년간 마케팅 담당자로 일할 때, [객석], [음악동아], [스테레오 음악] 등에 재즈와 관련된 글들을 기고하면서부터 칼럼니스트로 활동하기 시작했다. 96년부터는 전업필자로 활동하면서 재즈편집음반의 기획도 하면서 필명을 사용하여 다양한 글들을 여러 지면에 발표했다. 영화 잡지 �A키노�B에는 창간시절부터 재즈칼럼을 연재했으며 99년부터는 KBS 1 FM(93.1MHz) 라디오에서 방송되는 「재즈수첩」의 DJ로서 4년째 진행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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