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금/토/일 주말특가
영등포점리뉴얼안내
바통터치 캐시무료
페이코 매장결제 오픈
  • 교보아트스페이스
  • 손글씨스타 2회차
  • 교보인문학석강 - 김탁환 작가
  • 제5회 교보손글쓰기대회 고객투표
  • 북모닝 책강
호감의 법칙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247쪽 | A5
ISBN-10 : 8994040005
ISBN-13 : 9788994040004
호감의 법칙 중고
저자 프랑크 나우만 | 역자 이기숙 | 출판사 그책
정가
12,000원
판매가
1,000원 [92%↓, 11,0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4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더보기
2009년 9월 10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1,000원 다른가격더보기
  • 1,000원 아단문고 우수셀러 상태 하급 외형 중급 내형 하급
  • 1,000원 방석 우수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1,900원 유니콘북 전문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2,000원 p-book 우수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2,000원 xeroxco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2,000원 또아리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2,000원 한강중고서적 특급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2,500원 지리산.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2,500원 ccdoo03...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2,500원 잠깬코알라 특급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새 상품
10,800원 [10%↓, 1,2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단순변심으로 인한 구매취소 및 환불에 대한 배송비는 구매자 부담입니다. 제주.산간지역에는 추가배송비용이 부과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30 책이 빨리 배송되었네요.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actua*** 2019.07.30
29 가사합니다. 책이 빠르게 배송되었네요. 책 외관도 깨끗이 관리되었고요.. 5점 만점에 5점 actua*** 2019.07.29
28 만족합니다. 책 잘 보겠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os120*** 2019.03.22
27 2권중 1권만 배송되어서 아쉽게 됐네요. 사정으로 주문취소가 될 경우 미리 연락주면 더 좋을 거 ?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zke*** 2019.01.18
26 책 상태가 좋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ns9*** 2019.01.14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어딜 가든 환영받는 사람의 비법을 전수한다! 호감을 발산하는 방법부터 그것을 왜, 어떻게 발산해야 하는지 알려주는 『호감의 법칙』. 친구에게, 이성에게, 직장동료들에게 유독 인기가 높고 사랑받는 사람이 있다. 저자는 이런 ‘호감형’ 사람들을 20년 동안 연구한 결과, 호감은 타고난 매력이나 능력에서 나오는 것이 아닌 후천적으로 습득하는 사회적 능력이라는 사실을 알아냈다. 이에 7단계 프로젝트를 통해 비호감에서 호감으로 바뀔 수 있는 방법을 단계별로 소개한다.

본문에서 소개하는 7단계 프로젝트는 총 20가지 법칙으로 구성되어 있다. ‘호감’이란 두 단어에 담긴 생물학적 본질과 ‘호감 가는 사람’이 되기 위한 아주 구체적인 방법까지 호감의 메커니즘을 흥미롭게 파헤친다. 이를 통해 호감형과 비호감형 사람들의 특징, 외모와 스타일, 화법 등을 통해 호감형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코칭해 준다. 우선 ‘나의 호감 지수’ 셀프 체크를 통해 자신의 비호감적인 요소를 발견하고, 그에 알맞은 처방법을 각 장에 소개한다.

1장은 첫 만남에서 호감과 비호감으로 판단되는 0.1초의 순간을 분석하고, 아이 쉐어링(I-Sharing) 원리와 거울 뉴런 등 생물학적 근거를 제시한다. 2장은 전체 인구의 40%가 시달리고 있는 소심증의 원인과 그 극복방법을 소개한다. 3장은 자신의 성격에 맞는 호감형 이미지를 알아보고, 4장은 스타일을 바꾸는 방법으로 ‘베스트 드레서가 되려고 하지 마라’, ‘표정은 완벽함보다 타이밍’, ‘음성 트레이너의 훈련법’ 등 외적인 부분을 짚어준다.

이어서 5장에서는 이상적인 네트워크는 18명의 조력자로 구성된다고 말하며, ‘이름을 기억하는 고수들의 비법’, ‘한번의 만남으로 관계를 지속시키는 방법’ 등 인간관계의 달인들이 펼치는 다양한 테크닉을 소개한다. 6장은 다양한 말하기 기술과 함께 평상시 간과했던 대화 예절을 알려준다. 끝으로 7장에서는 호감이 가장 위력을 발휘할 수 있는 직장 생활에서의 노하우를 공개한다. 나도 모르게 비호감이 되버린 사람들에게 자신을 되돌아보게 하고, ‘호감 가는 사람’으로 변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저자소개

저자 : 프랑크 나우만
저자 프랑크 나우만 박사(Dr. Frank Naumann)는 커뮤니케이션 심리학자. 1956년 독일의 라이프리치히에서 태어나 1977년에서 1982년까지 베를린 훔볼트대학교에서 철학, 심리학, 생물학을 공부했다. 1989년에서 1998년까지 동 대학교 교수로 재직하면서 커뮤니케이션 이론을 가르쳤다. 이후 커뮤니케이션 트레이너로 활동하면서 대인관계의 성공적인 구축과 발전에 도움이 되는 책을 꾸준히 펴내고 있다. 저서로는 『논쟁의 기술』, 『영혼을 위한 응급조치』, 『외모가 성공을 약속한다』, 『멘탈 피트니스』, 『스몰 토크의 기술』, 『외교의 기술』 등이 있다.

역자 : 이기숙
역자 이기숙은 연세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하고 독일 뒤셀도르프 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이탈리아 르네상스의 문화』,『유럽의 살롱들』, 『세계 신화 이야기』, 『뒤러의 예술』, 『식도락 여행』, 『용기 있는 목소리』, 『프루트벵글러』, 『가톨릭에 관한 상식사전』등이 있다.

목차

SELF CHECK 나의 호감 지수

CHAPTER 1. 인간관계의 룰을 180° 바꾸는 호감의 심리학

호감의 법칙 01 태초에 비슷한 사람끼리 통한다
호감의 핵심, 두 사람의 공통 분모를 찾아라 l 첫인상의 70%는 올바르다
호감은 논리가 아니다. ‘감정’이다 l 호감의 생물학적 바탕, 거울 뉴런의 기적

호감의 법칙 02 호감형 사람들의 6가지 비결
낯선 사람에게도 신뢰를 보낸다 l 객관성을 잃지 않는다
문제를 대충 덮지 않는다 l 상대방에게 공감한다 l 선의의 거리를 유지한다
뜻밖에 불쾌한 일을 당할 염려가 없다

호감의 법칙 03 비호감형 사람들의 5가지 실수
폐쇄적이고 무관심하다 l 난 이런 사람들은 믿지 않아!
첫 만남부터 만인의 친구를 자처한다 l 잡담을 논쟁으로 바꾸는 재주
자기 중심적인 말의 홍수

CHAPTER 2. 호감과 비호감은 성격에서 나온다

호감의 법칙 04 소심녀와 떠벌남은 동전의 양면이다
전체 인구의 40%는 소심증에 시달린다 l 타고난 기질도 바꿀 수 있다

호감의 법칙 05 성격 개조는 의지가 아니라 습관이다
나는 매력적이지도, 재미있지도 않아! l 소심한 성격에서 사교가로 변신하기 위한 5단계 훈련

CHAPTER 3. 이미지가 당신의 모든 것이다

호감의 법칙 06 목표 지향적인, 정열적인, 조용한 이미지를 선택하라
당신의 브랜드 이름은 ‘호감’ㅣ 나의 장점과 약점을 설문 조사하라 l 나를 호감형으로 만드는 3가지 특징

호감의 법칙 07 일상에서 새로운 이미지를 발휘하라
새 이미지를 과시하지 마라 l 긍정적인 생각만 말하라 l 익숙한 것과 결별하라

CHAPTER 4. 첫인상을 결정하는 스타일의 힘

호감의 법칙 08 ‘뛰어난 외모’보다 ‘편안한 외모’가 호감형이다
베스트 드레서가 되려고 하지 마라 ㅣ ‘걸어다니는 나무’ 자세를 유지하라

호감의 법칙 09 스킨십의 기적
표정은 완벽함보다 타이밍 ㅣ 적정 거리를 파악하라 ㅣ 악수의 예법

호감의 법칙 10 매력을 발산하는 음성 트레이닝
목소리를 다르게 이용하는 기술 ㅣ 음성 트레이너의 훈련법

CHAPTER 5. 인맥의 지도를 펼쳐라

호감의 법칙 11 인기는 질보다 양이다
이상적인 네트워크는 18명이다 ㅣ 전 세계와 연결되는 6개의 고리
정말 그 사람이 나를 도와줄까?

호감의 법칙 12 스스로 만들어 가는 마법 같은 네트워킹 기술
네트워킹 전문가들이 추천하는 인맥의 기술 ㅣ 적절한 교류 상대를 가려내는 법

호감의 법칙 13 앗! 인맥 관리의 묘미
이름을 기억하는 고수들의 기법 ㅣ 한번의 만남으로 관계를 지속시키는 방법

CHAPTER 6. 친구로 만드는 말, 적으로 돌리는 말

호감의 법칙 14 첫마디가 운명을 바꾼다
시작은 잡담으로 ㅣ 호감을 얻는 7가지 마력의 말

호감의 법칙 15 질문하는 사람이 대화를 장악한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질문법 ㅣ ‘바꾸어 말하기’ 기술

호감의 법칙 16 제대로 된 싸움의 기술을 익혀라
왜 우리는 극단으로 치닫는가? ㅣ 격렬한 말싸움에서 빠져나오는 법
논쟁을 통해 호감을 얻는 고도의 전략

호감의 법칙 17 칭찬보다 소중한 사과의 기술
흔히 발생하는 5가지 난처한 상황 ㅣ 실수에서 품위 있게 벗어나는 법

CHAPTER 7. 직장에서 쉽게 성공하는 진짜 이유

호감의 법칙 18 ‘능력’보다 ‘호감’이 승진을 좌우한다
조직에서 왕따 당하는 사람들 ㅣ 이것만 피하면 비호감에서 벗어날 수 있다
비호감 상사의 4가지 유형

호감의 법칙 19 호감과 권위를 동시에 정복하라
동지애 ㅣ 동기 부여 ㅣ 충성심 ㅣ 강력한 지도력 ㅣ 민주적인 지도 유형
많이 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을 위한 3가지 추가 조언

호감의 법칙 20 비호감형에 대처하는 7가지 기술
자기중심주의자 l 신랄한 입담꾼 l 침울한 사람과 상처받기 쉬운 사람
비관론자 l 잘난 체하는 사람과 훈수꾼 l 지나치게 격의 없는 사람
예의와 매너의 귀환

책 속으로

파티에서 미래의 애인을 한눈에 알아보는 가장 좋은 방법은 무엇일까? 당신이 좋아하는 유머를 이야기하라! 당신과 똑같이 활짝 웃는 사람이 당신과 주관적으로 가장 비슷한 사람이다. 그 이면에는 두뇌의 놀라운 작용이 숨어 있다. 이 비밀을 밝혀낸 사람은 이...

[책 속으로 더 보기]

파티에서 미래의 애인을 한눈에 알아보는 가장 좋은 방법은 무엇일까? 당신이 좋아하는 유머를 이야기하라! 당신과 똑같이 활짝 웃는 사람이 당신과 주관적으로 가장 비슷한 사람이다. 그 이면에는 두뇌의 놀라운 작용이 숨어 있다. 이 비밀을 밝혀낸 사람은 이탈리아 파르마 대학의 신경생리학자인 비토리오 갈레세와 자코모 리촐라티 교수다. 1996년, 리촐라티 교수는 마카크 원숭이들이 장난감을 가지고 노는 동안 두뇌의 전류를 측정했다. 그런데 우연히 실험 대상이 직접 손을 뻗기도 전에 원숭이들의 신경 세포에서 신호가 발산된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이는 놀라운 발견이었다. 단순히 보는 것만으로도 두뇌는 실제로 행동할 때와 똑같이 활성화되었다.
― <호감의 법칙 01 태초에 비슷한 사람끼리 통한다> p.47∼p.48

우리는 상대방에게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알 수 있어야 그들을 쉽게 신뢰한다. 인기 있는 사람들한테는 뜻밖의 불쾌한 일을 당할 염려가 없다. 그들은 생각과 말과 행동이 통일되어 있다. 내적인 태도와 외적인 행동의 일치가 몸에 배어 있기 때문에 첫눈에 그것을 알아볼 수 있다. 이런 사람들은 아무것도 숨길 것이 없다. … 예측할 수 있다는 말은 지루하다는 말과는 다르다. 단, 자신의 결점을 숨기지 않고 그들에게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우리가 알 수 있다는 전제하에. ― <호감의 법칙 02 호감형 사람들의 6가지 비결> p.57

우정과 사랑은 즉석에서 생기지 않는다. 친밀함이 싹트려면 어느 정도의 시간이 필요하다. 한순간 사랑에 빠지는 연인들도 곧바로 침대에 뛰어들지는 않는다. 함께 마주 보며 날씨와 직업과 취미에 대한 잡담을 나누고 약속 시간을 잡은 후에는 멋지게 차려입고 식사를 하러 간다. 아무리 빨라도 이쯤 되어야 연인은 둘 사이의 마지막 껍질을 벗을 준비를 한다. 이러한 순서를 건너뛰는 사람, 첫 만남의 순간부터 만인의 절친한 친구가 되려는 사람은 금방 눈 밖에 나 버린다. 그는 상대의 감정을 배려하지 않는다. 접근의 강도와 속도를 함께 결정할 수 있는 상대방의 권리를 거부하는 사람이다. 그들의 전형적인 행동은 이렇다.
다른 사람은 모두 존칭을 쓰는데도 누구에게나 말을 놓는다.
자신이나 (함께 있는) 제3자의 비밀스러운 이야기를 자세히 늘어놓는다.
대화는 주로 둘 다 알고 있는 사람들에 대한 잡담이나 수다로 이루어진다. …
― <호감의 법칙 03 비호감형 사람들의 5가지 실수> p.68∼p.69

누구를 만나든 간에 긍정적인 것이 머리에 떠오르면 즉시 그것을 말로 표현한다. 아무리 하찮은 것이라도 괜찮다. “새로운 헤어스타일에 눈길이 가네.”, “오늘 햇볕이 아주 좋군요.” 당신은 지금 지적이고 심오한 이미지를 발산하는 것이 아니라 호감을 주고 싶다. 즉 유쾌한 인상을 남기고 싶은 사람이다. 그러니 과거보다 더 자주 기분 좋은 말을 하고 주변 사람들의 달라진 반응에 익숙해지도록 한다.
― <호감의 법칙 07 일상에서 새로운 이미지를 발휘하라> p.111

독일 총리 앙겔라 메르켈이 프랑스의 자크 시라크 대통령을 국빈 자격으로 처음 방문했을 때, 시라크는 메르켈이 자동차에서 내리자 그녀의 손에 입을 맞추어 당황스럽게 만들었다(이는 매너에 어긋나는 것으로, 손에 입 맞추는 행동은 실내에서만 허용된다). 두 번째 방문 때는 메르켈의 비서관들이 미리 대비시켰던 것 같다. 메르켈은 카메라 앞에서 악수를 나눌 때 왼손을 시라크의 아래팔 위에 갖다 댔다. 이런 접촉이 어떤 힘을 발휘하는지는 연구를 통해 확인되었다. 상대방과 이야기를 나눌 때 고의가 아닌 것처럼 간간이 그의 아래팔을 잡으면 당신에 대한 호감도가 상승한다는 것이다.
― <호감의 법칙 09 스킨십의 기적> p.131∼p.132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호감 가는 첫 만남으로 궁극의 인맥을 구축하는 최고의 인간관계 가이드북 “친구에게, 연인에게, 직장 동료에게…어디서든 환영받는 사람은 따로 있다!” 구직난이 심할 때도 면접 한 번에 바로 취직 되는 사람, 친구들이 유난히 많이 찾는 사람, ...

[출판사서평 더 보기]

호감 가는 첫 만남으로 궁극의 인맥을 구축하는 최고의 인간관계 가이드북

“친구에게, 연인에게, 직장 동료에게…어디서든 환영받는 사람은 따로 있다!”

구직난이 심할 때도 면접 한 번에 바로 취직 되는 사람, 친구들이 유난히 많이 찾는 사람, 잘생기거나 돋보이는 스타일이 아닌데 이성에게 인기 있는 사람… 이런 사람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다른 사람들보다 특별히 똑똑하거나 잘나지도 않았는데 매사 성공에 성공을 거듭하는 사람들이 있다. 바로 ‘호감형’의 사람들이다. 이들은 첫 만남에서 상대방의 마음을 열고, 자신의 조력자로 만드는 비범한 능력을 보유한 사람들이다. 저자인 프랑크 나우만 박사는 이런 ‘호감형’ 사람들을 20년 동안 연구한 결과, 이들의 공통점을 밝혀냈다. 저자의 다양한 전공처럼 철학과 심리학, 생물학의 경계를 넘나드는 이 책은 관계의 출발점인 ‘호감’의 핵심 원리를 통해 인간관계의 최고수들만 알고 있는 노하우를 전수해 준다.

0.1초의 결정적 순간
2006년, 미국 프린스턴 대학의 심리학자 제닌 윌리스와 알렉스 토도로프 교수는 실험 참가자들에게 낯선 이들의 사진을 보여주고, 어떤 사람인지 파악하는 실험을 진행했다. 이들이 사진 속의 인물이 매력적인지, 믿을 만한지를 판단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놀랍게도 불과 0.1초! 이 연구 결과로 첫 만남에서 최초의 판단이 이성에 근거하지 않고 직감과 무의식에 의해 결정된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여기에는 그럴 만한 생물학적 바탕이 있다. 선사 시대 인간은 갑자기 나타난 낯선 사람이 호의를 가졌는지, 악의를 품었는지를 순식간에 판단해야만 했다. 근거리에서 0.1초 이상을 망설였다가는 당장 창이 날아 와 순식간에 죽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일촉즉발의 상황을 모면한 사람만 살아남아 우리의 조상이 되었고 그렇지 못한 사람들은 절멸했다. 첫인상만으로도 낯선 이를 판단하는 기술은 이미 우리의 유전자 속에 숨어 있다. 다만 그것을 일상생활에서 발휘할 수 있느냐, 없느냐의 차이일 뿐이다. 호감의 법칙을 알아야 하는 이유가 여기 있다. 의지는 이성이 개입할 때만 발휘되지만 습관은 일상생활에서 무의적으로 적용된다. 이 책에 나온 7단계 프로젝트는 목소리, 대화법, 이미지 연출까지 24시간 내내 남들에게 보여지는 나의 모습을 점검할 수 있도록 일상에 체화시키는 새로운 프로그램이다.

호감형으로 변신하기 위한 7단계 프로젝트
전체 7단계 총 20가지 법칙으로 구성된 이 책에서는 ‘호감’의 심리학적 메커니즘에서부터 호감형과 비호감형 사람들의 특징, 외모와 스타일, 화법 등을 통해 호감형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코칭해 준다. 우선 ‘나의 호감 지수’ 셀프 체크를 통해 자신의 비호감적인 요소를 발견하고 그에 알맞은 처방법을 각 장에 소개한다.
<1장 인간관계의 룰을 180° 바꾸는 호감의 심리학>에서는 첫 만남에서 ‘이 사람, 참 괜찮은데!’라고 두 사람이 교감하는 0.1초의 순간을 분석하고, 거울 뉴런과 아이 쉐어링(I-Sharing) 원리 등 생물학적 근거를 제시한다. <2장 호감과 비호감은 성격에서 나온다>는 인구의 40%가 시달리고 있는 소심증의 원인과 자신의 성격 유형 점검 등 내적인 법칙을 소개하고, <3장 이미지가 당신의 모든 것이다><4장 첫인상을 결정하는 스타일의 힘>에서는 ‘베스트 드레서가 되지 마라’, ‘표정은 완벽함보다는 타이밍이다’, ‘음성 트레이닝’ 등 외적인 부분을 짚어준다.
‘인기는 질보다 양’이라는 인맥의 핵심 법칙으로 시작하는 <5장 인맥의 지도를 펼쳐라>는 ‘이름을 기억하는 고수들의 비법’, ‘첫 만남으로 평생 인맥 리스트에 이름을 올리는 법’ 등 인간관계의 달인들이 펼치는 다양한 테크닉을 알려줌으로써 인간관계를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할 수 있고, <6장 친구로 만드는 말, 적으로 돌리는 말>에서는 요즘 관심이 증폭되고 있는 ‘말하기’에 대해 구체적인 실례와 함께 소개한다. 특히 ‘격렬한 말싸움에서 빠져나오는 법’, ‘논쟁을 통해 호감을 얻는 고도의 전략’ 등 자칫 비호감으로 번질 수 있는 상황을 현명하게 모면하는 법을 소개하고, ‘칭찬보다 소중한 사과의 기술’은 평상시 간과했던 매너와 예법을 돌이켜볼 수 있는 기회를 준다.
마지막 장인 <7장 직장에서 쉽게 성공하는 진짜 이유>에서는 호감이 가장 위력을 발휘할 수 있는 직장 생활에서의 노하우를 알려준다. 팀원과 상사 사이에서 곤란을 겪고 있는 팀장, 직원들에게 호감을 발휘하려다 권위마저 잃어버린 사장의 예 등 다양한 에피소드가 펼쳐진다. 이 장을 특히 주목해야 하는 이유는 55%의 직장인이 인맥을 통해 이직한다는 설문조사 결과에서도 알 수 있듯이, 승진과 이직 등 사회적인 성공에서 ‘호감’이 특히 중요한 힘을 발휘하기 때문이다. 성공을 계속 유지하기 위해서는 단 하나의 방법으로도 충분할 때가 많다. 당신의 겉모습에 조금만 변화를 주고, 말투나 성격에서 비호감적인 요소를 약간만 교정해도 주변 사람들은 전보다 더 친절한 눈으로 당신을 바라볼 것이다.

호감이 행복을 결정한다
우리의 자존심은 마음속으로 끊임없이 점검하고 있다. 상대방이 호의를 보이면 우리의 자존심은 만개한다. 기분이 좋아지고 인정받았다는 생각이 든다. 반면에 외면을 당하면, 특히 아무 이유 없이 외면을 당하면 우리는 기가 꺾인다. 자기 회의가 밀려든다. ‘내가 왜 이런 거절을 당해야 하나? 내가 무슨 잘못을 했나?’ 거절이나 외면이 한두 번에 그치면 그 경험은 금방 잊힌다. 그러나 그런 일이 자꾸 되풀이되면 자신감은 바닥으로 가라앉는다. 특히 깊이 있는 교류가 점점 드물어진 요즘, 이런 상황은 점점 더 빈번하게 벌어진다. ‘호감’은 인간관계에서뿐만 아니라 우리 자신의 자아존중감과 행복과도 직결되는 중요한 요소이다. 당신은 이 책에서 제시하는 7단계 프로젝트를 통해 그동안 탐독했던 수많은 인간관계 일반론에서 한 단계 뛰어올라 첫 만남, 첫인상만으로도 최대한의 매력을 발산하는 법을 배웠다. 앞으로는 아무리 낯선 사람을 만나도 능수능란하게 호감의 기술을 발휘하게 될 것이다.

■ 추천의 글
‘왕비호’, ‘밉상’. 어쩐지 호감 가지 않는 사람들에게 붙여진 별명이다. 그럼 나는 어떨까?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비호감’으로 보인다면 큰일이다. 특히 비즈니스에서 더욱 그렇다. 중요한 프로젝트를 성사시켜야 할 회의석상에서, 입사하고 싶은 회사의 면접관에게 호감을 사지 못한다면 결과는 뻔하다. 어떻게 그런 일을 면할 수 있을까? 그런 걸 알려 주는 책, 읽다 보면 고개가 끄덕여지고 세상살이의 지혜를 얻게 되는 책이다.
- 류한호(삼성경제연구소 경영전략실 상무)

0.1초의 짧은 교감, ‘호감’이란 두 단어에 담긴 생물학적 본질과 ‘호감 가는 사람’이 되기 위한 아주 구체적인 방법까지, 프랑크 나우만 박사는 호감의 메커니즘을 흥미롭게 파헤친다. 연애와 결혼, 직장생활, 그리고 일상에서… 호감의 잠재력을 활용하고 싶은 이들에겐 밑줄 그으며 읽어야 할 제법 ‘진지한’ 책이다. - 윤경혜(코스모폴리탄 발행인)

최근 만난 이 중 ‘호감 가는 사람’, ‘다시 만나고 싶은 사람’은 누구인가? 그 사람을 떠올리면 자연스럽게 얼굴에 미소가 번질 것이다. 알고 보면 누구나 자신만의 매력이 있지만 첫 만남에서 어필하기는 어렵다. 이 책은 그런 사람들을 위해 첫인상만으로도 매력을 발산할 수 있는 방법을 전수해 준다. 읽다 보면 나의 인간관계를 총점검해 보는 기회를 얻는 것도 이 책만의 보너스이다. - 이숙영(방송인)

■책속으로
호감은 상호 작용이다. 당신을 화나게 만든 사람에게는 당신 역시 호감으로 대하지 않는다. 당신은 당신을 밀어 넘어뜨린 무례한 사람에게 화가 난다. 그런데 그 사람은 하필 급한 약속 때문에 정신없이 달려가는 길에 서 있던 당신 때문에 화가 난다. 우리는 이와 비슷한 충돌을 가까운 사람들과도 날마다 경험한다. 까맣게 잊어버린 약속, 생각 없이 아무렇게나 내뱉는 말, 건성으로 흘려들은 말, 오해 등 현실에선 수많은 실수가 도사리고 있다. 이런 피상적인 만남에서 경황없이 남긴 흔적들이 당신의 인상에 결정적인 요소로 작용한다. 마음을 열어 보일 수 있는 깊이 있는 대화보다는 그런 만남들이 더 흔하기 때문이다. 일상생활에서 일어나는 짧은 순간의 충돌을 호감으로 극복할 수 있다면 당신은 두 가지 소득을 얻는 셈이다.
-당신은 순식간에 여러 사람에게 호감을 줄 수 있다.
-당신 주변에서 언짢은 기색으로 서두르던 사람도 친절한 행인으로 변신한다. 당신을 호감 있게 생각하는 사람은 자신도 호감 있게 보이려고 하기 때문이다.
― <호감의 법칙 17 칭찬보다 소중한 사과의 기술> p.191

나는 직원들에게 대단한 충성심을 요구하는 사장들을 수없이 보아 왔다. 하지만 그들은 충성심의 이면을 잊고 있었다. 그들 자신은 부하 직원들에게 얼마나 충실했는가?
-공정성 아부가 아니라 능력에 대해 보상해야 한다. 그러나 유감스럽게도 연봉 인상을 줄기차게 큰 소리로 요구하는 사람만 더 높은 연봉을 받는 경우가 있다.
-측근을 두지 말자 총애하는 사람을 두지 마라. 친한 친구라고 해서 우대하지 말고 자기 자신도 특별 대우를 해서는 안 된다. 측근은 머지않아 자기가 누리는 특권을 당연한 것으로 여겨 점점 더 많이 달라고 요구한다. 반면에 좌절한 다른 직원들은 거리를 두면서 중요한 정보를 알려 주지 않는다. …
-동료 의식 고객이나 다른 부서 직원, 더 높은 상사들과 같은 외부 집단에 대해 당신 팀원들을 보호해 주어라. 불평이 들어오면 우선 양측의 말을 다 들어라, 누군가 당신을 무시하고 직원들에게 개별적으로 접촉하지 않도록 막아라.
― <호감의 법칙 19 호감과 권위를 동시에 정복하라> p.225∼p.226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프랑크 나우만/호감의 법칙 | tb**e | 2013.12.11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상대방 혹은 타인들에게 호감을 얻는 것이 인생의 목표인 사람은 보지 못했다. 다만 생활하기 불편한 상황은 나도 겪었던 경험이다...

    상대방 혹은 타인들에게 호감을 얻는 것이 인생의 목표인 사람은 보지 못했다. 다만 생활하기 불편한 상황은 나도 겪었던 경험이다.


    아이디어가 떠올라 상대에게 의논을 청하거나 회의에서 이야기를 할 때, 커피 한 잔과 담화를 하고자 할 때, 아니면 사무실이나 학교에서 다가오는 상대방과 눈이 마주쳤을 때 등등 왠지 불편한 시선이 나에게 꽂히는 것을 느낄 때가 있다.


    과민하다고 치부하는 것도 처음의 몇 번 정도. 자신에게 먼저 눈을 돌려 보고, 내가 한 행동들을 되뇌이게 된다. 하지만 잘 발견할 수 없는 경우도 종종 있다.


    Social Networking이 웹 서비스를 기반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지금, 우리는 오프라인보다 상대방, 잘 알든 모르든, 에게 쉽게 동의를 표시하거나 호감을 나타낸다. 예의 불편한 시선을 느낄 필요도 없고, 평소 대화할 기회가 없던 사람의 말도 볼 수 있다. 덧글에 대한 반응도 가끔 있고, 친구 신청을 해도 받아들여 진다. 하지만 적어도 나에게는, 오프라인 관계가 더 길었던 나에게는 부족함이 있다.


    이 책은 인생의 관계라는 길을 가는데 반드시 맞아들어가는, 용한 점쟁이 혹은 관상가의 해답 같은 책은 아니다. 하지만 쉽게 발견할 수 없던, 대인관계에서의 약점을 발견하게 해주고 점잖게 조언도 한다. 이런 류의 책들이 하는 조언 이상의 것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현재 대인관계에서 느끼는 불편함의 원인에 다가갈 수 있게 해준다.


    몇 가지는 따라해 보기도 한다. 음성의 조절이나 시선의 처리, 회의나 대화에서의 태도 등 한 두가지 따라해 보면서, 몸에 익지 않았던 행동을 식별하고, 상대의 반응을 구한다.


    대인관계에 탁월함을 보이는 사람들이 있다. 마치 타고난 것같은 능력으로도 보인다. 그러나 그들은 나보다 센스가 좋은 것이고, 그 센스로 자신을 조절하기 때문이 아닐까? 대인 능력이 부족한 나에게는 좋은 지침서 였고, 먼저 따라해 보고, 방법을 바꾸어 보다보면 나에게 어울리는 옷을 찾을 수 있지 않을까?


    한 가지 우려되는 것은, 나 자신의 개성이나 특징을 모두 좋지 않은 것으로 치부하는 자신의 모습이다. 자극과 개선의 계기로 삼는 것이 이런 종류의 책을 읽고 자신을 변화시키는 과정이 아닐까?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p-book
판매등급
우수셀러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2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25%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