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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피터스의 미래를 경영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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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2쪽 | A4
ISBN-10 : 8950907062
ISBN-13 : 9788950907068
톰 피터스의 미래를 경영하라 중고
저자 톰 피터스 | 역자 정성묵 | 출판사 21세기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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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1월 3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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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7 출판년도 대비 깨끗한 편이고, 빠른 배송 고맙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gou*** 2019.11.11
986 좋은 책 감사합니다. ^^ 5점 만점에 5점 koans*** 2019.11.06
985 포장을 너무 딱 맞춰서 해주신 감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그래도 책은 잘 구한 것 같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posho*** 2019.11.01
984 책 상태 아주 좋아요~~ 배송도 빠르고요 5점 만점에 5점 dmstjs*** 2019.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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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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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가 어려울 때 우리는 IS/IT 예산을 줄이고 '대규모 프로젝트를 포기한다. 하지만 경기 침체에서 벗어날 유일한 탈출구가 바로 IS/IT다. '테크놀로지 붐'이 이는가 싶더니 어느새 '테크놀로지 붕괴'. 기술의 미래는 끝났다는 말이 여기저기 들린다. 하지만 흥미진진한 IS/IT 모험은 이제 막 시작이다. 우리는 '증명된' '비즈니스 모델' 내에서 웹을 '이용'하려 한다. 우리는 웹과 완벽한 연결망의 힘을 이용할 수 있도록 비즈니스 모델을 재창조해야 한다.

한 예로 멕시코의 시멕스는 시멘트업체로 현재 미국을 전면 공습 중이다. 시멕스와 미국 물류회사인 FDX의 전격적인 동맹이다. 레미콘 운전자가 현장에 도착했는데, 현장에서는 콘크리트를 사용할 준비가 전혀 안되어 있다. 이때 운전자는 즉시 레미콘에 설치된 컴퓨터 시스템을 켜고 이베이와 비슷한 초고속 경매 프로그램을 가동한다. 그러면 시간 내에 레미콘이 도달할 수 있는 범위안의 누군가가 콘크리트를 구매한다. 초고속 인터넷 경매를 통해 시멕스는 콘크리트 쓰레기를 50%에서 15%로 줄일 수 있었다. 건설은 수조 달러 규모의 산업 분야이지만 상대적으로 연구개발에는 별로 투자하지 않는다. 그런 의미에서 시멕스의 무용담은 아주 드문 경우라 할 수 있다. 웹은 건설이라는 대규모 산업 분야의 운영방식을 완전히 뒤바꿈으로서 건설 기간의 단축과 효율성 향상을 나타내었다.

톰 피터스는 1982년부터 2년 넘게 베스트셀러 1위 자리를 고수한 <초우량 기업의 조건>과 함께 세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초우량 기업의 조건>은 2000년 미국 공영 라디오 방송에 의해 '20세기의 3대 경영서' 중 하나로 선정되었고 2002년 블룸즈버리 여론조사에서는 '역사상 가장 위대한 경영서'로 평가받았다.

저자소개

목차

머리말/ 어제도 과거다
서론/ 새로운 전쟁 새로운 비즈니스

1부 새로운 비즈니스 새로운 배경
1장 세상을 재창조하라 : 모든 것이 뒤죽박죽이다.
2장 Control+Alt+Delet= 파괴

2부 새로운 비즈니스 새로운 기술
3장 화이트칼라의 비극
4장 유비쿼터스 혁명의 버스를 탈가인가

3부 새로운 비즈니스 새로운 가치
5장 '이윤을 빨아먹는 기생충'에서 스타로 :PSF(전문서비스회사)로의 전환
6장 서비스가 아니라 솔루션을 제공하라
7장 부서간 벽이 사라진 세계로의 초대: 50가지 해법

4부 새로운 비즈니스 새로운 브랜드
8장 솔루션을 넘어: 기억에 남을만한 '경험'을 제공하라
9장 경험을 넘어: '드림비즈니스'
10장 디자인: 세로운 기업의 '영혼'
11장 디자인의 막강한 지원사격: 아름다운 시스템
12장 궁극적인 가치 제안: 브랜딩

5부 새로운 비즈니스 새로운 시장
13장 수조 가치의 시장1: 여성의 포효
14장 수조 가치의 시장2: 황금알을 낳는 베이비붐 세대

6부 새로운 비즈니스 새로운 일
15장 멋진 일: 와우 프로젝트!
16장 한계는 없다: '약자'를 위한 와우 프로젝트
17장 보스의 일: 영웅, 증거, 이야기
18장 와우 프로젝트의 열매: 세일즈 전략

7부 새로운 비즈니스 새로운 사람들
19장 개인을 재창조하라: 브랜드유 세계에서의 삶
20장 보스의 첫 번째 임무: 인재 법칙
21장 새로운 보스: 여성이 지배한다!
22장 처음부터 바로잡아야: 창조와 자립의 시대에 맞는 교육

8부 새로운 비즈니스 새로운 방향
23장 괴팍한 생각: 고부가가치의 원천
24장 초우량 기업의 조건을 찾아서: 3세대의 성적표
25장 단절 시대의 초일류: 리더십

저자소개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경영..  경영학... 경영자....         '경영' &n...

    경영..  경영학... 경영자....
     
     
     
     
    '경영'
     
    흔하지만 항상 거리감이 있는 말이다.
     
    도대체  경영 이란 무엇일까?
     
     
    경영학의 아버지라고 불리우는 피터드러커의 저서인 경영(Management)에서
     
    경영에 대한 짤막한 정의를 살펴 볼 수 있다.
     
     
     
     
    "현대의 모든 선진 사회는 조직으로 이루어져 있다. 조직의 중심에 매니지먼트(경영)가 있다."
     
    위에서 볼 수 있듯이 피터 드러커가 말하는 경영은 곧 조직 이다
     
     
    즉, 우리가 조직 에 대해서 좀 더 깊이 있는 시각을 갖는다면
     
    경영에 대한 이해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오늘은 바로 이러한 조직을 알 수 있게 해주는 책을 세가지를 살펴보고자 한다
     
     
     
     
    살아남는 기업들은 뭐가 다른가 위대한 기업은 다 어디로 갔을까
     
     
     
     
    조직론에 관해서 현존하는 최고의 경영학자로 불리우는 짐 콜린스의 가장 최근 저서인
     
    위대한 기업은 다 어디로 갔을까이다
     
    이 책은 짐 콜린스의 최고의 책이라 평가받는 '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의 후속편이다
     
    ("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에서 다뤘던 기업들이 금융위기에 쓰러지자
    이에 독자들에게 이에 대한 보완으로 저술했다고 알려져 있다.)
     
    짐 콜린스는 '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에서 부족했던 내용을 이 책을 보완하면서 자신의 조직에 대한 메세지를 독자들에게 전하고 있다.
     
     
    그렇다면 짐 콜린스가 말하는 조직론은 핵심은 무엇일까?
     
    한 마디로 '망하지 않는 조직이 좋은 조직이다' 요약할 수 있을 것이다
     
     
    그는  망하지 않는 조직을 연구하기 위해서
    그 동안 급격하게 하락세를 거쳐 망하게 되었던 주요 기업들의 특성을 뽑아내 하나의 패턴을 도출해낸다.
     
     
     
    이 책을 통해서 위에서 보이는 5가지 단계(몰락의 5단계)를 거쳐 조직은 무너지게 된다고 말하고 있다.
     
    짐 콜린스는 위 그래프와 함께 자신의 조직에 대한 냉철한 판단을 요구하고 있으며,
     
    이 책이 말미에 이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한다
     
     
    당신도 어떠한 조직에 속해 있을 것이다. 당신의 조직도 혹시 몰락의 5단계에 접어들지 않았는지
     
    이 책을 통해서 반드시 확인해보기 바란다.
     
     
     
    조직은 반드시 망해야 한다 톰 피터스의 미래를 경영하라
     
     
     

    톰 피터스 또한 손에 꼽히는 경영학자로써 브랜드 및 디자인 경영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이 책을 추천한 가장 큰 이유는 
    조직론의 가장 큰 대표격인 짐 콜린스의 의견과 상충되는 의견을 주장하고 있기 때문이다.
     (심지어 이 책에서는 짐 콜린스를 지적하며 그의 이론이 이상적임을 지적하고 있다)
     
     
    그렇다면 이번에는 톰 피터스가 말하는 조직론의 핵심은 무엇일까? 
     
    한 마디로 요약하자면 '오래된 조직은 망한 조직이다' 라고 볼 수 있다.
     
     
    그는 미국에서 항상 발표되는 100대 기업들에서 수십년동안 존속했던 회사중 
     
    실질적으로 수익을 이뤄내고 있는 회사는 GE뿐이라고 지적한다.
     
     
     

    그는 조직은 지속적으로 파괴되어야 하며, 이러한 과정 속에서 새로운 가치가 창조된다고
    이 책을 통하여 말하고 있다.
     
    그리고 이러한 메세지에 벌벌 떨고 있을 오래된 기업들에게도 다행히(?) 
    아래와 같은  메세지를 던져준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과감하게 시도하라"
     
     
    보통 자극적인 주장은 설득력이 떨어지기 마련인데, 그는 수많은 자료를 통해
     
    자신의 의견을  설득력있게 피력하고 있다.  
     
     
    당신도 톰 피터스의 이러한 위험한 생각에 동의하는가?
     
     
    성과를 원하는가? 제대로 시켜라
     
     
     
     
     
    이번에는 드디어 국내 책을 소개할 수 있을 것 같다.
    류랑도라는 특이한 이름때문에 아주 낯설지는 않을 것이다.
     
     
    그는 하이퍼포머(높은 성과를 내는 인재를 일컫는 말)라는 신조어를 탄생시킨 장본인으로서 
    국내에서 손 꼽히는 경영 컨설턴트이다. 
     
     
    하이퍼포머라는 단어에서도 느낌이 오겠지만
    그는 주로 기업에서 성과를 내는 방법에 대한 다양한 연구를 진행하여 왔다.   
     
    이 책을 추천하는 이유는 우리가 직접적으로 사용가능한 실천적 지식을 새로운 시각으로 제시하고 있다는 것이다.
     
     
    위에서 언급한 짐 콜린스와 톰 피터스의 책은 다분히 미국적인 시각으로 쓰여졌고
     
    더군다나 사상적인 면이 강해서, 현실에 대한 적용이 어렵다.
     
     
    하지만 지금 언급할 책인 '제대로 시켜라'는 우리가 다루고자 하는 조직에 대해서
     
    실천 가능한 지식으로서 메세지를 던지고 있다.
     
     
    류량도 그가 말하는 조직이란 무엇일까?
     
     한 마디로 요약하자면 '조직은 성과로서 말한다'이다
     
     
     
    그는 이전 그의 저서인 '일을 했으면 성과를 내라'를 통해서 성과의 필요성을 독자들에게 전달하였다.
     
     이 책의 내용인즉 기업은 직원인 당신에게 엄청난 투자를 하고 있지만, 당신은 정작 무엇을 회사에게 주었냐는 것이다.
     
    이 책이 나왔을 때 아마 기업의 경영 및 간부진에서는 기립 박수가 일어났을 것이다.
     
              
    하지만 류랑도는 여기서 멈추지 않고 이번에는 경영진 및 간부들에게도 회초리를 들어올린다.
     
    '성과가 없는 것은 당신들 리더의 책임이다'
     
     
     
    그는  '제대로 시켜라' 통해서 단순한 성과의 중요성을 넘어서
     
    조직 전체가 진정한 성과를 만들어 내는 법을 말하고 있다.
    
     
     

     위와 같이 류량도는 '제대로 시켜라' 를 통해 
     
    조직에 있어서  성과의 중요성과 하나의 성과를 만들어 가는 실천적 지식을 제시하고 있다.
     
     
    만약 당신이 리더라면
     
    류랑도가 제시하는 아래의 7가지 원칙 중에서 몇 가지를 지키고 있는지 살펴 볼 필요가 있다
     
     
     
     
     
    책에서 시작한 지식은 단순한 지식으로서 머리에서만 끝날 위험이 있기에 
     
    개인적으로 류랑도의 책인 '제대로 시켜라'는 반드시 직접 볼 것을 권유한다.
     
     
     
     
         

     
    세 가지 책을 통해서 아주 간략하게 조직 에 대해서 살펴볼 수 있었다.
     
     
    이 포스팅을 본 후 자신이 속한 조직 (가족 혹은 학급, 회사등)을 살펴보고
     
    좋은 조직은 무엇일까, 그리고 이를 어떻게 이뤄내야할까에 대해서 생각해 볼 시간은 갖는다면
     
    경영 에 대한 이해가 이전보다 훨씬 쉬워지리라 기대한다
     
     
     
    오늘 포스팅을 한 마디로 정리하자면
     
    경영 은 곧 조직 이다.
  • 오래 전부터 읽어야겠다고 생각한 책을 드디어 다 읽게 되었다.아직 톰 피터스의 이전 명작인 '초우량 기업의 조건'을 읽지 못했...

    오래 전부터 읽어야겠다고 생각한 책을 드디어 다 읽게 되었다.
    아직 톰 피터스의 이전 명작인 '초우량 기업의 조건'을 읽지 못했지만
    이 저자에 대한 이야기는 무수히 그리고 다양하게 많이 들었기 때문에 기대감도 컷다.

     

    '미래를 경영하라'는 기존의 경제경영서와 확실히 차별화된다.
    우선 책 편집부터가 다르다. 일단 컬러풀하게 화려하다. 그리고 다양하고 복잡하다.
    두번째로 다른 경제경영서와는 다르게 근엄하고 진지하지 않다. 표현에 있어서 자유롭고 강하다.
    마지막으로 이 책은 급진적이다. 기존의 비즈니스 통념으로 자리잡은
    브랜드, 디자인, 마케팅, 리더십, 여성 등등의 시각을 철저하게 깨부순다.

     

    이 책은 가볍게 읽기에 결코 만만한 책이 아니다. 책 크기 클 뿐 아니라 가격도 상당하다.
    편집도 복잡해서 읽기에도 순탄치가 않다.
    그리고 하드커버와 컬러편집에 걸맞는 종이의 재질때문에 휴대하기에도 상당히 무겁다.
    하지만, 이 책의 위대함은 이러한 불편을 간단히 상쇄하고도 남는다.
    특히, 디자인의 숭고함, 브랜드의 영혼, 비즈니스에서의 여성과 노인에 관한 주제는
    개인적으로 가장 강하게 와닿은 부분이었다.
    저자의 주장에 대한 근거가 여러 도서와 타인으로부터의 언급에 치우쳐 있다는 점이 조금 아쉽지만
    이 책이 주는 영향력에 비하면 아무렇지도 않다.

     

    급변하는 사회와 비즈니스 환경속에서의 태도와 마음가짐을 갖게 하는데 이 책이 도움이 될 것이다.
    따라서 비즈니스에 종사하는 사람뿐만 아니라 변화에 속한 모두에게 이 책을 강력하게 추전하고 싶다.

  • 금년 여름 CEO의 여름휴가 필독서 리스트 목록을 매번 채우던 톰피터스의 미래를 경영하라.. 오래전부터 읽고 싶은 우선순위 책...

    금년 여름 CEO의 여름휴가 필독서 리스트 목록을 매번 채우던 톰피터스의 미래를 경영하라.. 오래전부터 읽고 싶은 우선순위 책 리스트의 맨 윗자리를 차지하고 있었으나 동네 도서관의 신규 구입서적 코너에서 흥분된 마음으로 집어든 책..

    피터드러커, 톰피터스는 현시대의 경영구루의 앞자리를 차지하는 경지 오른 대가들..

    미래를 경영하라는 ceo를 위한 책이라고 볼수도 있지만

    불확실성의 시대, 혼돈의 시대에 직면한 일반인들의 필독서라 감히 추천할 만한 책이다.

     

    농장 일꾼->공장노동자(블루칼라)->화이트칼라->프리에이전트(me.inc)의 시대가 도래..

    역사적인 흐름을 고찰하면 사람이 할 수 있는 단순작업의 대부분은 기계나 마이크로프로세서 칩이 처리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

    전통적인 블루칼라의 일이 기계로 대체되어 일자리를 잃는 사람이 늘었고

    지금은 화이트칼라의 업무중 일상적이고 기계적인 업무 대부분이 칩으로 대체, 머잖아 컴퓨터나 로봇이 모든 업무를 처리하는

    시대를 맞게 될 것이란 진단을 한다.

    회사의 예를 들자면 불경기에 대거 해고를 단행한 이후 실적이 좋아졌지만 인원충원은 불경기이전의 인원만큼을 충원하지 않지만

    생산성이나 수익성 모든면에서 그 시점을 압도하고 있는 기업이 대부분이라고 한다.

    FTA, 비정규직의 폭발적인 증가란 시대흐름, 변화를 두려워하고 안주하지 말고 스스로 변화할 것을 요청하고 있다.

    간디의 말처럼 세상을 변화시키려면 나 자신부터 변화해야 한다!

     

    톰피터스은 미래를 경영하라는 책에서 자신이 경영구루가 되기까지의 여정을 곁들이고 있으며 매킨지재직시절 워터맨과 공저한 초일류 기업의 조건이란 경영서가 나오기까지의 지난한 여정을..

     

     

    급변하는 세상에서 살아남기, 아주 큰 시장이지만 간과하는 시장에 대해서, 성공하는 기업의 요체, 리더십을 알기 쉽고 일목요연하게 소개하고 있으며 인용한 책, 추가해서 읽어야 하는 책 등등을 기존 책의 편집과는 전혀 판이한 형식으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예시로 든 것중 기억나는 것을 꼽는다면

    본인의 군경력,, 해군장교로 월남전에 2번 참전, 9.11테러를 보는 시각 역시 색다르다.

    통상적으로 전쟁이라고 하면 수많은 인원간의 전쟁을 생각하지만 9.11테러는 웹에 능통한 극소수의 사람들이 첨단무기가 아니라

    도루코 칼처럼 아주 사소한 무기로 불의의 일격을 가하는 전쟁의 시대가 도래되었다.

    물론 미국이란 국가시스템이 테러리스트보다 능력이 떨어지는 사람이 운용하는 것이 아니지만, 육해공군(국방성), CIA, FBI간의 커뮤니케이션 부재로 테러리스트중 일부가 과속으로 경찰단속에 걸렸지만 사전 체포에 실패하였다고 한다.

    또 한가지

    집필당시 미국 직장인이 1년동안 자기계발에 투자하는 평균시간이 3시간이 채 되지 않는다.

    반면에 연기자, 스포츠맨, 교육전문가(피터스 본인 포함)로 성공의 반열에 오른 사람들은 준비하는 보다 많은 시간을 투자하고 재충전하고 있다.. 성공과 실패의 차이는 먼곳에 있는 곳이 아니라 끊임없는 자기계발과 변화하려고 하는 열정이 중요하다는 생각..

     

     

    지적 치매에 걸려 금방 잊어버리고 있지만 그래도 뇌리에 남은 편린들을 대충 정리하면

    웹(인터넷)

    시스템(통합 솔루션), 커뮤니케이션

    거대규모의 인수합병은 실패한다..파트너쉽을 구축하라.

    인적자원이 아니라 인재.. 인재가 최고다

    미래는 me.inc의 시대. 개인각자가 본인회사의 최고경영자란 시각을 가져라

    괴짜가 되어야 한다.

    교육시스템의 변화.. 교육의 문제는 대한민국만이 아니라 미국도 문제다.

    여성이 미래다.. 시장의 측면에서..

    베이비붐시대 출생 노인시장.

    현상황에 짜증을 내고 불만을 표출하라.. 나 자신에 대하여

    꿈은 크게 가져라.. 어느 기업의 비전은 우주를 변화시키자 라고..

     

    책 이곳저곳에서 예시하는 사람들과 기업으로는

    애플의 스티브잡스, 잭웰치, 델컴퓨터, 시스코, 마이크로소프트의 빌게이츠, 버진그룹, 찰스스왑..

     

    대기업이든둔 중소기업에 재직하든 직장 노예가 되지 말라

    어느 조직이든 당신을 10년, 20년 보장을 약속할 수 있겠지만 중요한 것이 바로 나 자신.

    내가 곳 나라는 회사의 최고 경영자란 생각으로 일하라는 것이다

    본인이 속한 조직이나 프로젝트 팀을 Professinal Servic Firm으로 만들어야 한다.

     

    톰피터스가 역설하는 구구절절 가슴에 와 닿고 옳은 말이지만 모두를 행하기는 어렵지만

    작은 단초라도 찾아서 행동에 옮긴다면 나와 당신, 우리의 미래는 크게 달라질 것이란 기분 좋은 예감이 드는책

    미래를 경영하라는 반항아, 청춘의 심볼이었지만 짧은 생애를 불같이 살다간 제임스딘의

    "영원히 살 것처럼 꿈을 꾸고, 내일 죽을 것처럼 오늘을 살라" 는 말로 끝을 맺고 있다.

     

    저자 : 톰피터스 역자: 정성묵

    서명 : 미래를 경영하라

    출간사 : 21세기 북스

    2004년 12월 초판 발행

    가격 : 35,000원

     

     

     

     

     

     

     

     

     

     

     

     

     

     

     

     

     

     

     

     

  • Re-imagine! | nu**da | 2007.01.15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http://blog.naver.com/musicplanet/33272519   톰피터스의 <미래를 경영하라...

    http://blog.naver.com/musicplanet/33272519

     

    톰피터스의 <미래를 경영하라>는 참 우연히 접하게 된 책이다.  우연히 박람회에 갔다가 정말 우연히 Ken Blanchard의 이름만 보고 산 <비전으로 가슴을 뛰게하라>를 살때 끼워 있던 전단지를 보고 산 책이다.

     

    한마디로 몇 년만에 읽은 책중 손가락안에 꼽을 수 있는 훌륭한 책이다. 

     

    톰피터스가 워낙에 자기 주장이 분명해서 톰피터스의 주장이나 편집에 거부감을 일으키는 사람도 간혹 있지만, 오히려 이것 저것 살피고, 민주적으로 재어가며, 애매모호하며 광범위하게 이야기 하는 것보다 속 후련하고 명확하게 이야기를 해서 더 좋은 것 같은 생각이 든다.

     

    책이 꽤 두껍지만, 편집이 워낙 조각 조각 되어 있어 빠르게 읽히고, 내용도 전혀 지루하지가 않다.  특히 일반적인 사고의 틀을 깨는 시각이나, 여성에 대한 시각, 후반부에 교육에 관한 내용은 심히 감동적이다.

     

    제법 세월이 흐른 서적이지만, 지금 읽기에 조금도 오래되었다는 생각이 들지 않을 정도로, 아직 톰피터스의 복음을 자기것으로 전파시킬 기회는 많다.

     

    상당히 까다로운 편집이나 글맛이 매우 잘 번역된 것 같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원제 <Re-imagine!>이 국문판 제목보다 훨씬 톰피터스스럽고, 책과 잘 어울린다는 생각이 든다.

  • 시험 기간의 압박...   하지만 강렬한 색감과 표지의 거대한 느낌표가 말해주듯이 저자는  ...

    시험 기간의 압박...

     

    하지만 강렬한 색감과 표지의 거대한 느낌표가 말해주듯이 저자는

     

    독특하다. 그래서 맘에 든다.

     

     

    작년에 이 책을 처음 서점에서 봤을때는 뭐이리 두껍고 무겁나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역시 다른 시각으로 생각하고 바라보니 좋은 문

     

    구나 새로운 생각이 여기저기 많이도 숨어 있던 책.

     

     

    기존의 책과는 달리 저자의 강렬한 생각을 최대한 압축적이고

     

    효과적으로 전달하려 노력하고 있다.

     

    마지막 페이지의 문구가 더욱 인상적인...

     

     

     

    "영원히 살것처럼 꿈을 꾸고 내일 죽을 것 처럼 오늘을 살라"

     

                                                                           - 제임스 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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