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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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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규격外
ISBN-10 : 8953527058
ISBN-13 : 9788953527058
구름빵 [양장] 중고
저자 백희나 | 출판사 한솔수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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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2월 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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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164 잘 받았습니다. 고맙습니다. ^^ 5점 만점에 5점 gi*** 2020.03.24
163 배송이 너무 늦게 이루어진다는. 다른 책보다 한주가 더...ㅜㅜ 5점 만점에 4점 skh2*** 2019.12.09
162 배송도빠르고괜찮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77ka*** 2019.11.11
161 깨끗한상태로 잘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fresh*** 2019.10.29
160 고맙습니다. 희귀한 자료를 잘 보관하고 계시다가 저에게 주셨습니다. 5점 만점에 4점 jsshi*** 2019.03.27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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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빵을 먹으면 하늘에 두둥실 떠오를 수 있어! '마음씨앗 그림책' 시리즈, 제2권 『구름빵』. 2020년 아스트리드 린드그렌상을 수상한 백희나 작가의 작품으로 구름으로 빵을 만들어 그것을 먹으면 하늘에 두둥실 떠오르게 된다는 아름다운 판타지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인물 등을 직접 만들어 배경이 있는 세트에 놓고 사진으로 찍어냄으로써 그림에서는 느끼기 어려운 입체감이 도드라집니다. 특히 솜털처럼 보드라운 그름의 촉감과 비가 내리는 촉촉한 하늘의 어우러짐은 눈과 마음을 즐겁게 합니다. 마치 구름빵 냄새를 직접 맡을 수 있을 것만 같은 착각도 불러일으킵니다.

비가 오는 날 산책을 나선 고양이 형제는 나뭇가지에 걸린 구름을 발견하여 집으로 가지고 옵니다. 엄마는 구름으로 빵을 만들고 그것을 먹은 아이들은 하늘로 두둥실 떠오르게 됩니다. 밥을 먹지 못하고 출근한 아빠가 걱정된 아이들은 구름빵을 들고 하늘로 두둥실 떠오르는데…….

저자소개

저자 : 백희나
저자 백희나
1971년에 태어나, 이화여자대학교에서 교육공학을 공부했습니다. 공부를 마친 뒤에는 어린이를 위한 시디 롬을 개발하다가, 미국으로 건너가 애니메이션을 공부하고 현재 애니메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큰턱할미랑 큰눈할미랑 큰이할미랑〉을 시작으로 어린이들한테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개성 있는 그림을 그리려고 애쓰고 있습니다. 두 번째 그림책은 〈구름빵〉은 반입체 기법으로 비 오는 날의 상상 이야기를 생생하게 담아냈습니다.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비 오는 날 아침, 작은 구름 하나가 나뭇가지에 걸렸어요. 아이들은 구름을 따서 조심조심 엄마한테 갖다 주지요. 엄마는 솜털처럼 보드라운 구름을 반죽해서 빵을 구웠어요. 잘 구워진 구름빵을 먹은 엄마와 아이들은 구름처럼 두둥실 떠올랐지요. 아이들은 아...

[출판사서평 더 보기]

비 오는 날 아침, 작은 구름 하나가 나뭇가지에 걸렸어요. 아이들은 구름을 따서 조심조심 엄마한테 갖다 주지요. 엄마는 솜털처럼 보드라운 구름을 반죽해서 빵을 구웠어요. 잘 구워진 구름빵을 먹은 엄마와 아이들은 구름처럼 두둥실 떠올랐지요. 아이들은 아침도 못 먹고 헐레벌떡 나가신 아빠한테 빵을 갖다 주기로 합니다.

기발한 상상력에 버무려진 따뜻한 가족 사랑 이야기가 독특한 그림 세계를 만났습니다. 정성 들여 만든 반입체 일러스트레이션과 부드러운 빛그림이 그림책에 매력을 더하지요. 백희나 작가에게 2005 볼로냐 국제어린이도서전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 상을 안겨 준 〈구름빵〉은 시간이 지날수록 인지도가 올라가며 오래도록 사랑 받는 작품으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일본, 대만, 프랑스, 중국, 독일, 노르웨이 등에서도 출간되어 세계의 아이들이 함께 읽고 있답니다. 구름빵 애니메이션 시리즈로 만들어져 KBS 1TV 등에서 방영되었으며, 유럽 여러 나라에서도 방영될 예정입니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 소정현 님 2010.11.19

    있잔아 나 배고파

  • 여경희 님 2006.10.18

    구름빵을 먹은 아빠도 훨훨 날아서 금세 회사에 다달았어요

회원리뷰

  • 리뷰 | wo**awh | 2017.05.03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좋아요. 아이가 좋아해요. 주자 마자 바로 읽고 더 있냐고 하네요. 너무 좋았습니다. 다음에 책 선물을 더 해주어야 할 것 ...
    좋아요. 아이가 좋아해요. 주자 마자 바로 읽고 더 있냐고 하네요.
    너무 좋았습니다. 다음에 책 선물을 더 해주어야 할 것 같아요.. 맘에 들어요.
    다음에 같은 저자의 책이 있으면 더 샀으면 좋겠어요.
    또한 출판사도 맘에 들고 다 맘에 들었어요.
    양장본이라서 더 소장가치도 있고요.  
    다음 아이에게도 줄 수 있게 잘 관리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잘 물려주고 하면 좋을 것 같아요. 어릴 때 책을 읽게 해주는 습관을 기르게 하기 위해서
    책을 잘 사주는데 이번에는 참으로 잘 산 것 같네요. 너무 좋습니다.
    다음에도 좋은 책을 샀으면 좋겠네요. 또한 가격이 저렴하게요.
    맘에 너무 듭니다. 출판사에서 나오는 것을 전집형태로 한번 구매을 하고 싶어요.
    출판사도 맘에 듭니다. 
    아이가 책을 좋아하니 참으로 좋아요. 나중에 꼭 물려주었으면 좋겠네요.

  • 뮤지컬 구름빵 동요콘서트   장소 : 압구정 윤아트홀 1관   항상 큰 아이만 공연에 데리고...
    뮤지컬 구름빵 동요콘서트
     
    장소 : 압구정 윤아트홀 1관
     
    항상 큰 아이만 공연에 데리고 다니다가 올해부터는 동생이 5세가 된 기념으로 같이 데리고 다니기로 했답니다.
     
    동생 다은이는 평소에 TV도 잘 안보고 워낙 아기같아 공연에 데리고 가면 분명 진상을 부릴 것이 뻔하기 때문에
    둘째의 눈높이에 맞춘 공연을 찾다보니 구름빵 동요콘서트가 딱인 것 같았네요.
     
    역시 저의 생각이 딱 맞았네요.
    동생이 자주 부르는 동요들(씨앗, 괜찮아요 등)을 공연 중 내내 부르기 때문에 지루할 틈이 없는 것 같아요.
    하지만 이번에 8세가 된 저희 첫 째는 보고 나와서 이거 애기들이 보는 거잖아~ 하더랍니다.
    물론, 공연은 둘다 재미있게 관람했어요.
    4세~7세 정도의 아이들이 보기에 딱 좋은 공연 같네요.
     
     
     

     



     
    공연 도중에는 사진 촬영이 금지됩니다.
    이건 거의 다 끝난 후에 구름빵 나눠주며 안녕~ 하여 인사하며 나가는 중에 찍은 사진이에요^^
     



     
    하필 저희 앞에 아주 커다란 아저씨가 앉아계셔서
    방석을 두 개 씩 놓고 보게되었네요.
     



     
    나눠준 구름빵 먹으며 좋아하는 저희 아이들입니다.
    집에 오는 길에 저 빵을 먹으면서 와서 아주 편안한 공연 나들이가 되었어요^^
     
     
  • 구름빵 | dm**l6231 | 2013.12.24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결론은 좋다, 이래서 내가 동화책에 풍덩 빠져서 헤어나오지 못한다. 특히 입체감이 있는 요런 그림책, 그냥 종이위의 그림일...
    결론은 좋다, 이래서 내가 동화책에 풍덩 빠져서 헤어나오지 못한다.
    특히 입체감이 있는 요런 그림책,
    그냥 종이위의 그림일 뿐인데 이리도 좋다니,,,,
    보면서 계속 신기해했다.
    그리고 부러웠다.
    작가의 상상력과 이를 표현해낼 수 있는 그녀의 능력과, 무엇보다 열정이
     
    구름빵..
    누가 상상이나 했을까, 구름으로 빵을 만들고,
    이를 먹은 사람은 신나게 하늘을 날을 수 있는, 생각만해도 기분좋은 꿈이 아닐까 싶다.
     
    비가 내린뒤 동생과 함께 나뭇가지에 걸린 구름을 집으로 가지고가자
    엄마가 만들어주신 구름빵, 지각의 위험에 처한 아빠에게 전해주자, 아빠는 둥실둥실 떠올라 회사로 날아가고,
    나와 동생은 배고프다, 구름빵을 맛있게 먹는,,,,, 이런 세줄로 정리되는 이야기가
    왜 이렇게 재미있고, 기억에 남을까,,,,, 이 정도로 난 이야기에 빠져들었다.
     
    특히 동생이 한 손에 구름빵을 들고 창문을 통하려 나가려는 장면은 너무 귀여워서
    한동안 집중하고 봤다. 엉덩이를,,,, 토실토실한 엉덩이,,,,,귀엽다....
     
    하지만 읽고난뒤에 씁쓸했다.
    구름빵이라는 이야기 하나로 도서, 공연 등 다양한 사업이 막대한 경제적 이익을 가져왔지만
    백희나라는 작가 개인에게 돌아간 이익은 너무나 작다.
    이런점 때문에 무한한 잠재력을 가진 작가들이 빛을 내지 못하는건 아닌가 아쉬워진다...
  • 구름빵 | bs**372 | 2013.12.02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구름빵......   동심의 세상에 있는 아이들에게 ...
    구름빵......   동심의 세상에 있는 아이들에게 잘 맞는 책인거 같아요.
    나무에 매달린 구름을 따다 실제요리하듯
    우유와 물도 넣코 이스트도 넣어 빵을 만들어 그것을 먹고 하늘을 날으는것
    출출한 아빠를 위해 아이들이 빵을 들고 아빠에게 갖다드리는 따뜻한 마음까지
    이책안에는 구름빵이라는 제목을 잘 이용하여
    아이들에게 필요한 정서적인 부분을 잘 체크한거 같습니다.
    책속에 요리하는 과정또한 아이들의 이해력을 높여주는 거 같아요
     
    구름빵에 나오는 엄마처럼 우리아이들도 구름빵을 만들려고 하겠죠
    구름따다 구름빵을 만들어 먹으면 하늘을 날수 있어? 라는 질문까지 합니다.
  • 구름빵 | bs**372 | 2013.12.02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구름빵......   동심의 세상에 있는 아이들에게 잘 맞는 책인거 같아요. 나무에 매달린 구름을 따다 실...
    구름빵......   동심의 세상에 있는 아이들에게 잘 맞는 책인거 같아요.
    나무에 매달린 구름을 따다 실제요리하듯
    우유와 물도 넣코 이스트도 넣어 빵을 만들어 그것을 먹고 하늘을 날으는것
    출출한 아빠를 위해 아이들이 빵을 들고 아빠에게 갖다드리는 따뜻한 마음까지
    이책안에는 구름빵이라는 제목을 잘 이용하여
    아이들에게 필요한 정서적인 부분을 잘 체크한거 같습니다.
    책속에 요리하는 과정또한 아이들의 이해력을 높여주는 거 같아요
     
    구름빵에 나오는 엄마처럼 우리아이들도 구름빵을 만들려고 하겠죠
    구름따다 구름빵을 만들어 먹으면 하늘을 날수 있어? 라는 질문까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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