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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를 만들고 싶은 조선 소년(어린이 역사 외교관 6 (조선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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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1*230*12mm
ISBN-10 : 8962471965
ISBN-13 : 9788962471960
배를 만들고 싶은 조선 소년(어린이 역사 외교관 6 (조선초기)) 중고
제조자 / 수입자 허순영 | 출판사 위즈덤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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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8월 30일 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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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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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품질인증마크
제품안전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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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중량
181mm X 230mm X 12mm, 348g
제조일자
2019/8/30
제조국
Korea
색상
이미지참고
제조자 (수입자)
허순영
재질
이미지참고
A/S책임자&연락처
031)936-4000
취급방법 및 주의사항
정보준비중

“조선 초기, 나라를 지키기 위해 배를 만든 이야기!” <어린이 역사 외교관>은 새로운 시대의 주인공으로 자라날 어린이들에게 세계와 교류했던 진취적인 우리 역사와 열린 가치관을 알려 주는 역사 동화이다. 이번에 출간된 《배를 만들고 싶은 조선 소년》은 ‘어린이 역사 외교관’ 시리즈 여섯 번째 책으로, 조선 소년 정원이와 유구에서 온 소년 파지가 배를 만들고 놀면서 친구가 되는 이야기다. 왜구로부터 나라를 지키기 위해 조선술이 필요했던 조선 초기, 두 소년의 우정을 다룬 이야기 속에서 배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함께 배울 수 있다.

저자소개

저자 : 허순영
국민대학교 문예창작대학원을 졸업했습니다. 제3회 해양문학상을 받았다.
지은 책으로는 《벼룩도 낯짝이 있다는데…》 《까불이 1학년》 《숭례문 할아버지》 《꾀보바보》
《콩쥐 팥쥐》 《나는 북한에서 온 전학생》 《잔트간자 담이》 등이 있다.

그림 : 신민재
종이와 연필만 있으면 끄적이는 버릇이 있으며, 고양이 코이와 벽에 붙은 세계지도를 보며 오늘도 여행을 꿈꾸고 있다.
쓰고 그린 책으로는 《안녕, 외톨이》 《언니는 돼지야》가 있고, 《옆집이 수상해》 《우리말 모으기 대작전 말모이》 《가을 이네 장 담그기》 《얘들아, 학교 가자》 《눈 다래끼 팔아요》 《또 잘못 뽑은 반장》 《나에게는 꿈이 있어요》 등 많은 책에 그림을 그렸다.

감수 : 신병주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국사학과 및 대학원을 졸업하였다. 서울대 규장각 학예연구사를 거쳐 건국대학교 문과대학 사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현재 한국문화재재단 이사, 문화재청 궁능활용 심의위원, 외교부 의전정책 자문위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조선 산책》 《왕으로 산다는 것》 《책으로 읽는 조선의 역사》 《조선과 만나는 법》 《조선평전》 《규장각에서 찾은 조선의 명품들》 《조선을 움직인 사건들》 등이 있다.

목차

작가의 말_ 세계로 뻗어 나간 선조들의 기술

유구 소년과 만나다
튼튼한 배가 필요해
배 띄우기 내기
미안하고 고마워
쇠못을 찾아서
행운은 꿈으로 이어지고

읽고 나서 생각하기_ 백성을 위한 나라 조선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조선과 유구의 교류를 통해 조선술을 배우고 배를 만들어 가는 과정을 담은 이야기 조선 초기, 북쪽의 여진족과 남쪽 왜구의 침입이 잦아지자 우리 선조들은 나라를 빼앗기지 않기 위해 여러 가지 궁리를 했다. 그중 하나가 튼튼한 배를 만들어 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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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과 유구의 교류를 통해 조선술을 배우고
배를 만들어 가는 과정을 담은 이야기

조선 초기, 북쪽의 여진족과 남쪽 왜구의 침입이 잦아지자 우리 선조들은 나라를 빼앗기지 않기 위해 여러 가지 궁리를 했다. 그중 하나가 튼튼한 배를 만들어 해상으로부터 자주 약탈해 오는 왜구를 물리쳐야겠다고 생각하게 된 것이다. 그 당시 일본 남단에 ‘유구(지금의 오키나와)’라는 나라가 배를 잘 만든다는 사실을 알고, 조선에서는 유구 사람을 안으로 들여와 조선술을 배우고, 결혼도 하는 등 문화를 교류했다.
《배를 만들고 싶은 조선 소년》은 배를 좋아하는 두 소년, 조선에 사는 정원이와 유구에서 온 파지라는 아이가 배를 만들고 놀면서 우정을 쌓아가는 이야기를 담았다.
이들의 우정을 기반으로 한 이야기 속에서 배가 만들어지는 과정이나 배를 만드는 곳인 선소 등 조선 초기, 배를 만들던 사람들과 그곳의 분위기를 함께 엿볼 수 있다. 판옥선이나 조운선, 귀선과 맹선 등 조선 시대 만들어진 배들의 종류를 비롯해서, 판옥선 위에 덮개를 씌워 거북선이 되기까지의 과정도 알 수 있다. 그 외에 세종 시대 무장이면서 과학자로서 당시 많은 업적을 이룬 ‘이천’이 등장해 주인공 정원이와 사건을 같이 해결해 나가는 흥미로운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
지리적으로도 가깝지만 조선과 교류를 하면서 더욱 가까워진 나라, 유구는 어떤 나라였길래 우리에게 도움을 줄 수 있었는지, 언제까지 교류가 활발하게 이어졌는지 이야기 중간중간에 나오는 정보를 통해서도 다양하게 알아보자.

조선 소년 정원이와 유구에서 온 파지,
배를 만들고 놀면서 친구가 되다

《배를 만들고 싶은 조선 소년》은 왜구의 노략질로부터 골머리를 앓던 조선 초기, 수군을 강화해 국력을 쌓고자 했던 세종 시대를 배경으로, 정원이와 파지라는 상상 속의 인물을 등장 시켜 이야기를 이어 나간다.
진주에 사는 정원이는 배 만드는 것을 매우 좋아한다. 문관이 되기를 바라는 아버지의 뜻과는 달리 배를 만드는 선소에 자주 드나든다. 그러다 알게 된 유구에서 온 소년 파지와 함께 배를 만들며 친구가 된다.
정원이는 파지가 어려움에 처했을 때 망설임 없이 먼저 손을 내밀어 도와준다. 그리고 정원이가 물에 빠졌을 때는 파지가 누구보다 먼저 정원이를 구해 준다. 두 소년은 피부색과 생김새, 문화가 다르다고 해서 미워하거나 따돌리지 않고 어려울 때나 힘들 때 서로 도움을 주고받으며 우정을 쌓아간다. 열린 가치관을 갖고 상대방에게 열린 마음으로 다가가는 아이들의 모습이 훈훈하게 그려진다. 동시대의 다른 문화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세계 속으로 뻗어 나갈 힘을 갖도록 하자는 이 시리즈의 취지를 엿볼 수 있는 부분이다.

[시리즈 소개]
국제 사회 주인공으로 성장할 어린이들을 위한 역사 동화,
어린이 역사 외교관

<어린이 역사 외교관> 시리즈는 우리 민족이 강성했던 시기의 역사와 문화를 살펴보며, 그 힘의 원동력이라 할 수 있는 열린 마음을 가르쳐 준다. 우리 역사 속 진취적이고 개방적인 태도를 배움으로써, 새로운 시대의 주인공으로 자라나는 어린이들이 다른 문화와 어울리며 세계 속으로 뻗어 나갈 수 있는 힘을 갖도록 도와준다.
이 시리즈는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재미있는 이야기를 더해 당대의 삶을 엿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흥미로운 역사 동화를 통해, 우리의 역사와 문화뿐 아니라 함께 어울렸던 다른 문화권 사람들의 역사와 문화도 함께 배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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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어린이 역사소설 배를 만들고 싶은 조선 소년 위즈덤하우스 5학년이 되니까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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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이 역사소설

    배를 만들고 싶은 조선 소년

    위즈덤하우스

    5학년이 되니까 역사소설을 진짜 많이 찾아서 읽게 되는것 같아요

    교과서로 첨 접하게 되면 역사의 흐름을 잘 이해하지 못하고

    너무 방대하게 생각하여 어려울까봐

    이야기들을 동화책 읽듯이 최대한 많이 접해 보려고 노력중이거든요.

    그렇다고 아무거나 막 읽히는건 아니구요

    최대한 역사적 사실에 바탕을 두고

    교육적인 내용을 담고 있는

    어린이 역사소설 이어야 선택을 하게 됩니다.

    이제 슬슬 조선에 관한 이야기들도 접해보기 시작한 시점인데요

    이번엔 저도 잘 몰랐던

    배를 만드는 기술 조선술에 대한 이야기 랍니다.

    역사속에 등장하는 배? 하고 떠올려 보면 저는

    거북선 밖에 없어서 말입니다. ㅎㅎㅎ

    그 옛날에는 어떻게 배가 만들어 졌는지

    조선 시대인데 다른 나라의 친구와는 어떻게 친분을 쌓았는지 등등

    궁금한 점이 너무 많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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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즈덤하우스 에서 나온 배를 만들고 싶은 조선 소년 이라는 책은

    어린이 역사 외교관 시리즈로 벌써 여섯번째

    이야기라고 합니다.

    진취적이고 열린 가치관을 보여주는데 중점을 둔 역사 동화로써

    아이들에게 읽혀 주면 좋을 어린이 역사동화 에요.

    조선 초기가 배경이면서 유구 라는 곳의 어떤 소년과 우정을 쌓아가는 이야기 인데요

    저는 유구 를 중국 본토 쪽에 어딘가 있었던..그런 나라로 알고 있었는데

    책을 만나보고 나니까 오키나와의 옛 이름인가 봅니다.

    다시 검색을 해 보았는데

    네이버에도 중국 어딘가 라고 하는게 맞네요

    아마도 이름이 같은가 봐요.

    어찌 되었든 일본 쪽의 조선술을 배우기 위해

    유구의 사람들을 나라 안으로 들어오게 하여 조선술도 배우고

    서로 교류도 하게 하였다고 합니다.

    조선시대에???

    정말 띵~ 한데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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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를 만들고 싶은 조선 소년

    왜구의 침입을 막기 위해 궁리한 끝에 튼튼한 배를 만들자 하여

    시작된 어린이 역사소설 이야기

    두 소년들의 우정도 함께 엿볼수 있는 이야기로

    아이와 함께 다양한 역사적 사실들을 마주하게 된 고마운 책입니다.

    그러고 보니 일본과 우리 나라는 뗄레야 뗄 수 없는 참...

    말로 형용할수 없는 관계네요 ㅋㅋ

    일본인의 피도 마구마구 섞여 있을것 같다는 말에

    아이가 갑자기 띵~ 한가 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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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소설이고 하다 보니 어휘력에도 아마 제동이 걸릴 일이

    많이 있을텐데요 평소 사용하지 않던 어휘들이 대거 등장하기에!!

    조금 걱정을 했더니 매 책장마다 저렇게

    단어의 뜻풀이가 적혀 있어서 이야기를 읽으면서도

    나름 역사공부를 많이 하게 됩니다.

    많이 알려져 있지 않던 세종 시대의 또 다른 이야기를

    만나보게 되어 아이는 세종대왕 예찬론이 더 강해 졌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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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미난 동화 같은 이야기를 통해 조선 시대 세종대왕 때의

    이야기도 간접적으로 느껴보구요

    비록 상상속의 인물이긴 하지만 그때 당시의 문화를 조금이나마

    상상해 보고 왜구의 노략질에 고통 받았던 조선의 상황을 알아 보았습니다.

    배가 어떻게 거북선이 되었는지 궁금하지요?

    역사적 인물도 등장하고 상상의 인물도 등장하고

    이야기를 끌어나가는 재미가 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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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크고 멋진 배를 만들어 조선을 지키고 싶었던

    조선소년 정원이랑 유구에서 온 파지와

    함께 어울려 만들어낸 조선시대 조선이야기

    조선시대 초기를 배경으로 혼란하고 어지러웠던

    정세속에 조선을 지키기 위해 또다른 꿈을 꾸면서

    배 만들기에 집중하고 관심을 가졌던 정원이라는 소년을

    통해 새로운 이야기를 만날볼 수 있었답니다.

    조선시대의 시대상을 엿보면서 그 당시에 즐겼던

    문화나 놀이를 살펴볼 수 있었고, 현재 오키나와라고 불리는

    유구라는 도시의 삶과 시대적인 배경도 들여다 볼 수 있어서

    풍성하고 다양한 배경지식까지 배울 수 있었어요.

    서당에서 글 공부를 하기 보다는 배 만들기를

    더 좋아하고 집중을 하는 정원이는 어린시절부터 남다르고

    독특하기도 했어요.

    또한 비슷한 모습을 가지긴 했지만 그래도

    유구에서 온 파지는 서로 다른 문화와 배경속에서도 통하는

    무언가가 있는지 정원이와 파지는 친근감있게 우정을 쌓아가는

    모습도 뭉클하게 다가왔답니다.

    마음과 마음을 열고 진심으로 대한다면 외모는 달라도

    다 같이 가족이 될 수도 있고, 친구가 될 수도 있으니까요.

    지금은 세계속에서 공실 상부 최고의 자리에 위치하고 있는

    조선의 기술이 아마 오래전부터 쌓인 노하우가

    아니었을까 생각해보면서 정원이와 파지의 이야기를

    들어가봅니다.

    ★ 또한, 책 속 중간중간 꿀팁처럼 깊고 다양한 지식과

    정보를 간략하게 자세하게 소개하고 있어 조선시대와 유구에

    대해서 편리하고 쉽게 마주할 수 있어서

    역사를 배우를 초등학생의 입장에서는 유용하게

    학습할 수도 있어요.

    - 초등학교 4학년이 쓴 독서일기 -

    조선의 법 중에서 정말 못마땅한 것은 머리가 아니라

    몸으로 움직이고 일하는 직업을 천하게 여긴다는 것이다.

    무언가를 만들어서 잘 만들면 희열감도 느끼고

    뿌듯하고 좋은데 ...

    지금 시대였다면 남다르고 독특한 기술을 가졌다면

    완전 유능한 사람으로 대우를 받았을텐데 말이다.

    조선과 유구(현재 오키나와)는 은근히 다른점이

    많은 듯 하다.

    조선 시대에는 남녀차별이 심했지만 유구는 남녀가

    자연스럽게 어울렸다고 하고, 또한 유구에서는

    왕비가 나랏일을 거의 도맡아 했다고 한다.

    그래도 유구는 조선과 문화 교류를 활발히 했나보다.

    배를 만드는 기술을 서로 같이 협동하고 연구하는

    모습을 보니...

    나도 정원이와 파지처럼 배를 탄탄하고 튼튼하게

    만들어 내 동생과 대결을 해보고 싶다.

    그리고 더 용감해지면 좋겠다는 내 소원과 함께

    배를 날려보내야겠다.

    배를 잘 만들면 소원이 벌어질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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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즈덤하우스 - 배를 만들고 싶은 조선 소년

    이순신장군님 하면 세트로 떠오르는게 멋진 거북선인데, 조선 후기의 거북선은 그냥 뚝딱 생겨난 것이 아니라 조선 초기
    왜구의 침입이 잦아지자 튼튼한 배를 만들려는 노력을 계속 해 왔는데 그런 노력에서 거북선도 만들어 진 것이라고 해요
     
    배를 만들고 싶은 조선 소년은 양반집 자재지만 아버지가 하라는 글 공부보다 배를 만드는 거에 푹 빠진 정원이가
    유구 , 지금의 오키나와에 있던 섬나라에서 온 소년 파지를 만나면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통해 조선 초기의 배와
    생활모습을 옆 볼 수 있는 역사동화책 이예요.
     
    유구는 배를 잘 만들어서 조선과 교류도 많이 하고 유구의 전문가를 초청해서 좋은 집도 주고 결혼도 장려했다고 하네요.
    낯선 모습에 아이들에게 괴롭힘을 당하던 유구 소년 파지를 본 정원이는 파지를 도와주고 점점 가까워 지는데요.
    고기를 잘 잡고 배도 잘 만드는 친구에 경쟁심도 생겼지만 서로 다른 점도 이해하고 점점 우정을 키워가는 이야기가
    흥미로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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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머니가 바느질 하는 것을 보고 아이디어를 얻어 배 위를 천으로 누벼서 수선을 하고 그 아이디어는 나중에 덥개를 씌운 배를
    만드는데 적용이 되었다고 하니 좀 헷갈리던 조선 시대의 배 종류와 조선 초기의 배가 거북선이 되기까지의 과정도 실감나게
    이해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그 당시 살았다면 어떤 생활을 했을까? 상상해 볼 수 있고 좀더 역사를 생생하게 느끼게 해 줘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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