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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pful(트립풀) 베네치아(Tripful 시리즈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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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쪽 | 규격外
ISBN-10 : 118583169X
ISBN-13 : 9791185831695
Tripful(트립풀) 베네치아(Tripful 시리즈 13) 중고
저자 정자현 | 출판사 이지앤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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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5월 13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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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 잘 왔습니다. 책 상태가 새책같아요 5점 만점에 5점 hoondor*** 2020.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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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 포장 일부가 찢겨서 왔습니다. 배송중에 발생한 것 같은데, 책을 보는데는 지장이 없네요 5점 만점에 4점 thuba*** 2020.07.13
66 깨끗하고 상태가 좋네요! 5점 만점에 5점 redeye*** 2020.07.09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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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치아의 매력을 느끼는 시간! 잡지와 단행본의 장점을 더해 만든 완전히 새로운 여행 가이드 무크지 「Tripful(트립풀)」. 특별한 여행을 위해 가장 최신의 정보를 엄선해 큐레이팅하고, 도시의 완벽한 여행뿐만 아니라 일상에서도 여행이 가능하도록 세련된 디자인으로 완성한 감각적인 여행책이다. 「Tripful(트립풀)」 시리즈의 열세 번째 책 『Tripful(트립풀) 베네치아』는 베네치아의 현재를 살아가는 저자를 비롯한 다양한 로컬들의 입을 통해, 그리고 그들의 역사와 문화의 깊이 있는 이해를 바탕으로 베네치아의 화려함만이 아닌, 아픈 과거를 극복하고 일상을 여행 같이 즐기며 살아가는 그들 하루하루의 모습까지 담아냈다.

집에는 자가용 대신 보트가 있고, 창문 아래로는 유유히 흐르는 바다가 보이는 곳. 두 발을 딛고 있는 곳이 땅이 아니라 사실은 바다인 곳. 오직 다리와 배만이 서로를 이어주는 120여 개의 작은 섬에서 가슴에 세계를 품고저 멀리 지중해로 나아갔던 베네치아인들. 이곳에는 1,500여 년이 넘는 오랜 세월 동안 이어져온 그들만의 특별한 라이프스타일과 문화가 존재한다. 단순한 명소 방문이 아닌 해당 스폿을 즐기는 방법과 그 속에 숨겨진 이야기를, 줄 서서 먹을 만큼 유명한 식당에서 ‘왜’ 먹어야 하는지를, 단순 유행 아이템 쇼핑이 아닌 현지인들의 라이프 스타일을 엿볼 수 있는 그들만의 숍을 함께 소개한다.

저자소개

저자 : 정자현
베네치아 근처 시골 마을에서 사랑하는 남편 안드레아ANDREA와 일상을 여행하며 선물 같은 순간을 살아가는 중. 이탈리아 전문 여행사 JUST2GO를 운영하고 있고, 이탈리아와 한국을 잇는 크리에이터로도 활동 중이다. 많은 것들을 즐겁게 하고 배우며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게 해준 이 도시 베네치아에 항상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
언젠가 일상 여행을 마치고 아름다운 지구를 자유롭게 여행하는 낯선 여행자가 될 예정.

* [트립풀 베네치아]가 든든한 열쇠가 되어 베네치아에서 자유롭게 길을 잃고, 이야기를 나누시기를, 더 나아가 행복하고 즐거운 삶의 방향을 찾아 나가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목차

008 WHERE YOU'RE GOING

PREVIEW : LA SERENISSIMA, VENEZIA
012 VENEZIA ON THE SEA 바다 위의 도시, 베네치아 들춰보기
016 DAILY LIFE IN VENEZIA 베네치아 로컬들의 하루하루

SPOTS TO GO TO
022 PONTE DI RIALTO & AROUND 리알토 다리 주변 : 중세 유럽의 월스트리트
030 PIAZZA SAN MARCO 산 마르코 광장 : 베네치아 정치의 중심
036 [SPECIAL] LIKE A MOVIE, VENEZIA 한편의 영화처럼, 베네치아
040 SESTIERE DORSODURO 도르소두로 지구 : 베네치아의 소호
044 SESTIERE GHETTO 게토 지구 : 베네치아 속 또 다른 베네치아
048 [THEME] THE GRAND CANAL 대운하 따라 즐기는 베네치아
052 [THEME] VENETIAN PERFORMANCE 흥부자 베네치아
054 MURANO 무라노 : 유리 작품의 세계로
058 BURANO 부라노 : 알록달록 동화 속 마을

EAT UP
064 PASTICCERIA 파스티체리아 : 갓 구운 빵과 커피 한 잔으로 시작하는 달콤한 아침
068 CAF? 카페 : 커피 향기와 함께 느끼는 이탈리아
072 GELATO 젤라또 : 누구나 동심으로
074 STREET FOOD 스트리트 푸드 : 거리에서 느끼는 이탈리아 셰프의 손길
076 LUNCH & DINNER 런치 & 디너 : 꽁꽁 숨겨두고 싶은, 현지 레스토랑
080 [SPECIAL] WINE 취향 저격! 우리 와인 한잔 할까요?
084 APERTIVO TIME 아페르티보 타임 : 일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순간
088 BACARO ROAD TOUR 바카로 로드 투어 : 골목골목 숨겨진 치케티 바

LIFE STYLE & SHOPPING
092 LIVING IN ITLY 이탈리아인들의 취향을 담은, 라이프스타일 숍
094 MADE IN VENEZIAⅠ DESIGNER SHOP 베네치아 디자이너 숍
096 MADE IN VENEZIAⅡ SOUVENIR 오직 베네치아에서만 만날 수 있는 기념품
100 MUST BUY ITEMⅠ LOCAL MART 현지인이 강력 추천하는, 마트 쇼핑
104 MUST BUY ITEMⅡ PHARMACY 이탈리아 여행의 필수 코스, 약국 쇼핑
105 OUTLET SHOPPING 아웃렛에서 즐기는 이탈리아 브랜드 쇼핑

PLACES TO STAY
107 FIVE-STAR HOTELS 고풍스러우면서도 화려한
108 FOUR-STAR HOTELS 편안함 + 아름다운 뷰
109 BED & BREAKFAST 집에 초대받은 듯 정겹고 따뜻한

ATTRACTIVE SUBURBS
112 VERONA 사랑의 도시, 베로나
116 TREVISO 트레비소에서 즐기는 식도락 여행
118 VALDOBBIADENE 최고급 프로세코와 함께, 발도비아데네

PLAN YOUR TRIP
120 TRAVELER'S NOTE & CHECK LIST 베네치아 여행 전 알아두면 좋은 것들
122 GESTURE 이탈리아 제2의 공용어
123 FESTIVAL 베네치아가 들썩들썩
124 SEASON CALENDAR 계절별 베네치아 여행 팁
125 TRANSPORTATION 365일 차 없는 도시, 교통수단은 오직 배와 튼튼한 두 다리
128 THE BEST DAY COURSE 베네치아 여행이 완벽해진다

MAP
132 지도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베네치아에 와서야 꿈이 현실인 것을 깨달았다.” 퓰리처상을 4번이나 수상한 미국의 시인 프로스트Robert Lee Frost는 베네치아를 처음 마주하곤 위와 같이 감탄했습니다. 도시를 관통하는 아름다운 운하와 그 운하들을 우아하게 잇고 있는 수...

[출판사서평 더 보기]

“베네치아에 와서야 꿈이 현실인 것을 깨달았다.”

퓰리처상을 4번이나 수상한 미국의 시인 프로스트Robert Lee Frost는 베네치아를 처음 마주하곤 위와 같이 감탄했습니다. 도시를 관통하는 아름다운 운하와 그 운하들을 우아하게 잇고 있는 수많은 다리들, 운하 사이사이를 유유히 떠가는 곤돌라와 ‘빛나는’ 스트라이프 셔츠를 입고 고요한 물살을 가르는 곤돌리에의 영화와 같은 모습이 프로스트의 말과 오버랩됩니다. 하지만 베네치아의 꿈 같은 모습은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베네치아의 또 다른 상징인 카니발과 가면, ‘유리공예 섬’으로 더욱 유명한 무라노섬, 그리고 알록달록 ‘동화 속 마을’ 같은 부라노섬까지. 이처럼 다양한 매력에 많은 여행자들은 베네치아를 ‘선망의 도시’로 꼽곤 합니다.

하지만 이토록 화려한 베네치아의 모습 뒤에는 아픈 과거가 존재했습니다. 베네치아의 시작은 피난처. 4세기, 피난민들은 훈족을 피해 이곳 베네치아 석호 지대를 찾게 됩니다. 비옥한 토지는커녕 발 디딜 땅도 없던 곳이었죠. 그들은 석호 사이사이 수많은 나무를 박아 넣어 단단한 땅을 만들었고, 그 위에서 살아가기 시작합니다. 시간이 흐른 뒤에는 ‘유럽에서 가장 부유하고 평화로운 나라’라는 타이틀을 얻게 되었고, 현재는 우리가 그토록 꿈꾸는, 익히 알고 있는 ‘화려한’ 베네치아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트립풀 베네치아]는 베네치아의 현재를 살아가는 작가를 비롯한 다양한 로컬들의 입을 통해, 그리고 그들의 역사와 문화의 깊이 있는 이해를 바탕으로 ‘베네치아의 화려함’만이 아닌, 아픈 과거를 극복하고 ‘일상을 여행 같이’ 즐기며 살아가는 그들 하루하루의 모습까지도 담았습니다.
전 세계 유일의, 그 어느 곳과도 비교 불가한 매력을 지닌 이곳 베네치아가 자리잡기까지는 그들만의 특별한 라이프스타일과 문화가 존재했습니다. 이들의 비현실적이고도 아름다운 이야기를 [트립풀 베네치아]와 함께 만나보세요.

Tripful is always with you
늘 함께하는 여행책, Tripful

여행 순간순간의 낯선 즐거움이 당신의 삶에 영감으로 새겨지기를 바랍니다.
늘 당신 곁에서, 일상을 여행으로 가득 채워 줄 여행책 ‘트립풀’.

수많은 매체와 서적들은 앞다투어 여행을 이야기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정보의 홍수 속에도 저마다 여행을 바라보는 의미와 이유가 다르기에, 정작 ‘여행’의 정답을 말하는 이는 없습니다. 다만 여행을 앞두고, 혹은 여행을 떠올리며 갖게 되는 ‘감정의 궤’가 존재함에는 이견이 없어 보입니다. 여행이 전하는 ‘설렘’과 ‘즐거움’, 나아가 여행을 통해 얻게 되는 일상에서의 ‘영감’ 등 말입니다.
여행책 브랜드 이지앤북스EASY&BOOKS의 [트립풀 Tripful]은 여행의 정답이 아닌, ‘여행의 즐거움’을 발견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제시합니다. 저마다 여행의 방식은 다르지만, 그 곳에서 보고, 듣고, 느낀 ‘즐거움 가득한’ 여행의 장면들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 Tripful = Trip + Full of
제호 [트립풀]은 ‘여행’을 의미하는 트립(Trip)에,
‘~이 가득한’이란 뜻의 접미사 풀(-ful)을 붙여 만든 합성어입니다.

◇ [트립풀]만의 큐레이션, 기존 여행 가이드북이 보인 방식을 탈피
단순히 보고, 먹고, 자는 소개가 주인 기존 가이드북의 형식을 벗었습니다. ‘무엇을’ 보다는, ‘어떻게’와 ‘왜’에 집중했습니다. 실제 여행자들의 시선으로 바라보고, 그곳의 매력을 다양하게 해석하고 느끼는 현재의 여행 트렌드와 발맞추었습니다.
다릅니다. 단순한 명소 방문이 아닌 해당 스폿을 즐기는 방법과 그 속에 숨겨진 이야기를, 줄 서서 먹을 만큼 유명한 식당에서 ‘왜’ 먹어야 하는지를, 단순 유행 아이템 쇼핑이 아닌 현지인들의 라이프 스타일을 엿볼 수 있는 그들만의 숍을 함께 소개합니다.
사진과 텍스트의 지루하고 반복적인 나열보다는 각각의 매력과 장점을 드러낼 수 있는 텍스트 편집과 디자인 레이아웃, 이미지 등 [트립풀]만의 큐레이션을 통해 여행자와 여행지에 더욱 집중, 여행의 깊이를 한껏 더합니다.

◇ 현지인처럼 가볍게, 트렌디한 여행책
[트립풀]은 가볍고 얇으면서도 감각적인 디자인의 여행책입니다. 130 페이지 내외의 콤팩트한 분량은 어디든 가볍게 들고 여행할 수 있게 합니다. 표지는 여행지의 일상에서 포착할 수 있는 감각적인 장면을 담아 소장하고 싶은 욕구를 더합니다. 낯선 곳에서 이방인처럼 여행하는 것이 아닌, 현지인처럼, 현지인의 삶을 체험하고 돌아오는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트립풀]이 안내합니다.

◇ 바다 위 도시 베네치아
집에는 자가용 대신 보트가 있고, 창문 아래로는 유유히 흐르는 바다가 보이는 곳. 두 발을 딛고 있는 곳이 땅
이 아니라 사실은 바다인 곳. 오직 다리와 배만이 서로를 이어주는 120여 개의 작은 섬에서 가슴에 세계를 품고
저 멀리 지중해로 나아갔던 베네치아인들. 이곳에는 1,500여 년이 넘는 오랜 세월 동안 이어져온 그들만의 특
별한 라이프스타일과 문화가 존재한다. 이들의 비현실적이고도 아름다운 이야기를 만나보자.

◇ 곤돌라, 카니발, 가면 그리고 대운하
유유히 베네치아 운하를 떠가는 곤돌라, 스트라이프 티셔츠를 입은 곤돌리에가 노를 저으며 내는 고요한 물살 가르는 소리. 손에 닿을 듯 눈앞에서 반짝이는 베네치아의 운하. 가면 속에서 영화 속 주인공의 삶을 살았던 베네치아인들, 그리고 이 가면 축제의 장인 ‘카니발’까지. 오직 베네치아에서만 만날 수 있는 ‘영화 같은 일상들’.

◇ 그들만의 특별한 라이프스타일 & 문화
세계 최고의 유리 작품을 약 1,000년 전부터 만들어오고 있는 무라노의 공방들. 대운하를 따라 자리한 비잔틴-고딕-르네상스-바로크 양식 등 유럽사 전반을 아우르는 다양한 매력의 건축물들. 세계 최초의 유대인 거주 지역이었던 게토. 페기 구겐하임 미술관이 자리하며 많은 예술가들의 보금자리로 자리잡은 ‘베네치아의 소호’ 도르소두로. 이 모든 것이 불과 여의도만한(베네치아 본 섬 기준) 작은 면적의 베네치아에 자리한다. 1,500년이 넘는 역사는 이곳에 역사?문화?예술 전반을 모두 아우를 수 있는 특별함을 부여했다.

◇ ‘일상을 여행 같이’ 로컬들의 하루하루
베네치아 본 섬은 약 4만5,000명의 주민이 살아가고, 하루 평균 약 6만 명의 사람들이 여행을 하는 곳이다. 늘 주민보다 관광객이 많은 도시인 셈. 하지만 이곳에서도 현지인의 삶은 이어진다. 1년 내내 관광객과 이웃사촌이 되는 베네치아인들도 여행자들과 함께 이야기하며 ‘일상을 여행 같이’ 살아가기를 원한다.

“여행자들이 이곳 베네치아를 아껴주고, 저희와 함께 이 공간을 즐겼으면 하는 바람이 가장 큽니다.
오래오래 지속적으로 함께 즐기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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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물과 음식이 가득한 힐링도시같아요. 물의 도시답게 곤돌라도 타보고 아름다운 곳들을 방문해보고 맛있는 음식까지 즐긴다면 정말 ...

    물과 음식이 가득한 힐링도시같아요.

    물의 도시답게 곤돌라도 타보고 아름다운 곳들을 방문해보고 맛있는 음식까지 즐긴다면 정말 힐링되는 곳 같아요.

    소개된 곳만으로도 마음이 들뜨네요.

    기대하고 있어요.

  • 10년도 훨씬 전부터 꿈꿔왔던 곳, 이탈리아. 특히 곤돌라를 타고 집 사이사이를 돌아다니는 등 베네치아에 대한 낭만은 마...




    10년도 훨씬 전부터 꿈꿔왔던 곳, 이탈리아.
    특히 곤돌라를 타고 집 사이사이를 돌아다니는 등 베네치아에 대한 낭만은 마카오의 베네시안 호텔에 갔을 때 더 구체화된 것 같아요.
    여행에 대한 꿈을 가장 잘 시각화해서 보여주는 잡지 같은 트립풀에서 "베네치아"가 나왔다는 사실에 책을 받아보기 전부터 무척이나 두근거렸어요.





    너무나도 아름다운 물의 도시, 베네치아.






    무크지 형태를 취하는 트립풀의 특성이 그대로 드러나는 편집 양식이 보이시나요?
    큼지막한 사진들과 작고 짧은 설명들.





    아기자기하고 예쁜 일러스트가 또다른 볼 거리를 제공해요.
    이탈리아에 이렇게나 명품이 많다니! 알고는 있었지만 로고로 하나씩 모아보니 또 새롭네요.





    베네치아 하면 빼놓을 수 없는 가면 카니발!
    마치 우리나라 탈처럼 베네치아에도 다양한 가면이 있고 그 가면들이 지니는 다양한 의미가 있어요.
    하나하나 읽어보며 이탈리아의 역사도 엿볼 수 있었어요.





    그리고 빠질 수 없는 이탈리아의 맛집들.
    보기만 해도 무슨 맛일지 두근두근 거려서 읽는 내내 너무나 즐거웠어요.
    이탈리아에 가면 한국에서는 접할 수 없는 모든 음식들을 다 먹어보고 싶어요. ^^





    한 장이 포스터처럼 전면을 다 채운 시끌벅적한 베네치아 광장의 모습에 시선이 잠깐 머뭅니다.
    웅성웅성, 자박자박 걸어다니는 사람들을 두 여자들처럼 구경할 수 있다면 얼마나 멋질까요?




    그만큼 정말 많은 제스처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이탈리아 사람들이기에 간단하고 널리 쓰이는 제스처는 알아두면 좋겠지요.
    10년 넘게 간직한 나의 환상과 낭만과 꿈을 모두 갖춘 베네치아. 언제쯤 가볼 수 있을까요?

  •   집에서 책을 읽기만 해도, 여행으로 충만감이 가득차게 해주는 책! 바로 트립풀 베네...

     

    집에서 책을 읽기만 해도, 여행으로 충만감이 가득차게 해주는 책!

    바로 트립풀 베네치아 이책이다!

     


     

    트립풀 시리즈는 한손에 쏙 들어오는 얇은 두께감과, 잡지 같은 색감의 여행 사진이 멋스럽다.

    양쪽 두 페이지를 가득 채운 잘 짜여진 화보 한권을 보는듯

    첫 페이지를 여는 순간 마지막 페이지 까지 후루룩~ 단숨에 읽게 되는 마력(?)이 있다.

     

     

    책은 크게 네가지 분류로 시작한다. 그 첫번째가 갈곳!

    여행의 시작은 당연히 '어디로 갈까?' 하는 고민이기 때문이다.



    가보고 싶게 만드는 실제 사진들과 재밌게 그려 넣은 삽화들이 조화를 잘 이루어 읽는 내내 지루하지 않게 했다.


     

    그리고 여행의 중요한 또다른 테마!

    요즘은 먹기위해 여행을 가기도 하니까... '무엇을 먹을까? '에 대한 소개이다.

    이탈리아의 먹방을 잘 소개했던, 쥴리아로버츠가 열연한 "EAT, LOVE, PRAY" 에서도 이탈리아를 여행하며 먹방을 찍었던걸로 기억한다. 그만큼 이탈리아의 먹거리는 풍부하다고 익히 들어 알고 있는데, 특히 베네치아의 맛집들을 카테고리 별로 잘 소개하고 있어서, 여행을 하는날 꼭 이대로 가봐야 겠다^^


     

    그중에서도 단연, 커피와 커피숍!! 이탈리아식의 커피와 대중적으로 먹는 것들을 비교해서 잘 소개해 주고 있다.

    커피 매니아들에게도 부족하지 않은 섬세한 소개로 감동을 받았다.


     

    그리고 와인에 대한 소개도 빼놓지 않아서, 와인 애호가들이 보면 좋아할 만한 정보들이 많다

     

     

    그외 할거리들로, 로컬에서 쇼핑하기나 아울렛에서 명품 쇼핑하기 등에 대한 팁들이 상세히 나와있다.

     

    아울렛 쇼핑 정보를 보는 순간! 아무에게도 알려주고 싶지 않은 정보를...! 과감히 소개해 준다~^^



     

    그리고 잘곳에 대한 섹션도 있다. 5성급 4성급 호텔과 BNB의 몇 종류가 소개되어 있는데, 얇은 두께의 책인 만큼 다양한 종류를 기대하면 안된다.


     

    그리고 두번째 맘에 드는 섹션은, 주변 지역에 대한 소개도 간단히 있다. 가는 방법과 특색등이 있고 젤 좌측 상단에 보면 키워드가 있는데, 저자가 보는 그 지역의 특징을 몇가지 단어로 소개해 놓은것 또한 이 책을 읽는 재미 이다. 


     

     

    그리고 이 책의 특이한 점은, 책의 가장 후반부에 베네치아를 포함한 이탈리아의 기본 정보들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베네치아를 여행할 계획이라면, 꼭 알아야할 중요한 내용들을 한장에 다 요약했으니 눈에 쏙 들어와서 놓치지 않을수 있겠다.

     

     

    그리고 추천 여행 코스 역시 가장 마지막에 소개 하고 있는데,  이는 여행에 대한 편견을 버리고 시간, 동선에 구애 받지 않고 책을 보며 자유롭게 상상을 하고, 여행 코스를 짜다가 효율적인 추천 코스를 한번 참고하면서 여행 계획을 완성단계에 이르게 도와준다. 이부분이 너무 맘에 들었다....

    잘 짜놓은 여행 계획표를 보면, 거기에 맞춰서 준비 하게 되고, 유명 스폿에 가면 똑 같은것을 하는 한국 관광객만 만나게 되는 아쉬움이 항상 있었는데 말이다.. ㅎㅎ



     

    마지막 페이지는 지도와 상세 지도로 소개를 하며 마무리 하고 있다.

     

    베네치아는 이탈리아에서도 낭만이 가득한 곳이라, 꼭 한번 방문하고 싶다. 그날이 하루 빨리 다가오길 바라며

    책 리뷰를 마무리 한다.

     

    [트립풀 베네치아 후기를 작성함에 있어서, 이지앤 북스로 부터 무료로 도서를 받았음.]

  • Tripful 베네치아 | ra**8612 | 2019.06.27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Tripful 베네치아 [V...

    Tripful 베네치아 [VENEZIA]


    이 책을 받자마자 일반적인 가이드북과 달랐습니다.

    책 사이즈와 비율, 내지의 재질, 편집 방법이 다르다는 걸 알았습니다.

    오 이 책 뭐지? 가이드 북 맞어?

    멋스러운 잡지 책 같다.. 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편집 형태도 잡지의 첫 장 같고 폰트도 제가 좋아하는 폰트를 써서 더 눈길이 갔습니다.



     

    첫 페이지를 넘기자마자 있는 사진.

    빈티지하면서도 선명한 사진이 고급스러움이 뭍어 났습니다.

    이탈리아 사람들의 자연스러운 일상 모습의 사진이 "이탈리아로 놀러와~" 라고 하는 것 같았습니다.^^;;



     

    CONTENTS도 참 예쁘게 적혀있습니다.

    글씨가 작지만, 그것도 하나의 디자인이니 저는 참 마음에 들었습니다.



     

    이 책의 좋은점 중 하나는 지역이나 음식 등을 일러스트로 표현한 것입니다.

    저런 스티커가 있으면 사고 싶은 생각이 드네요.

    일러스트로 표현을 하고 그 옆에 설명이 적혀있는데, 설명도 머리에 쏙쏙 잘 들어옵니다.



     

    베네치아에 대한 설명이 초반에 적혀있습니다.

    아무래도 이런 기본 지식을 알고 가면 더 많이 보이고 더 많이 알게되니 이런 부분은 여행가기 전에

    꼭 숙지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베네치아에 가면 리알토 다리를 누구나 다 건너게 될텐데요.

    저 다리 위로 많은 상점들이 위치해 있지요.ㅎㅎ 사진을 보니 배낭여행 했을 때 추억이 조금씩 나옵니다.



     

    설명이 끝난 후 베네치아의 축제에 대해 적혀있습니다.

    특히 카니발 축제는 워낙 유명해서 이 시기에 맞춰 여행하는 사람들도 많은 것 같습니다.

    이런 축제에 대해서도 잘 설명이 되어있네요.



     

     

    베네치아 근처에 있는 부라노 섬 등등 지역에 대한 설명이나 맛집에 대해 잘 적혀 있습니다.

    편집이 너무 예뻐서 보는 내내 재밌습니다.ㅎㅎ



     

     

    가이드책에서 빠지면 섭섭한 MUST BUY ITEM 입니다.

    이탈리아에 가면 사올 식재료가 상당히 많은데 역시나 잘 적혀 있습니다.ㅎㅎ



     

     

    기본적인 코스도 잘 나와있는데, 확실히 일반적인 가이드북과 다른 느낌입니다.

    간단하게 적혀 있어서 한 눈에 보기 쉽습니다.



     

    지도는 맨 뒤에 간단하게 나와있는데, 간단해도 크게 신경쓰일 정도는 아닙니다.

    제 생각에는 요즘에 스마트폰으로 맵 보고 다니니까 가이드책에 크게 비중을 두진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맨 마지막장에 트리풀 가이드 책에 대한 도시들이 정리되어 있는데,

    다 소장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ㅋㅋㅋ



    일단 가이드북이 아닌 잡지책 같은 느낌이 들어서 도시별로 소장하고 싶은 마음이 생긴 책이었습니다.

    사진, 설명 다 멋스럽게 정리가 되어있고 책 두께도 얇아서 가지고 다니기 편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Tripful 책,,,전부 갖고 싶네요.ㅎㅎ


  • Tripful 트립풀 베네치아 | to**7530 | 2019.06.19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눈부신 물의 도...

    눈부신 물의 도시라는 찬사를 받는 베네치아여행 준비는

    이탈리아가이드북 이지앤북스 Tripful 트립풀 여행책 함께

    한다면 정말 세밀하고 꼼꼼한 정보를 얻을 수 있을거에요.



    수많은 섬으로 구성되어서 바다 위에 떠 있는 것 같은 느낌을

    선사하기에 정말 유명한 그곳을 방문한다면 쉽게 갈 수 없는

    여행지이니 만큼 알차게 모든 것을 놓치지 않고 싶었답니다.



    이지앤북스 출판사의 베네치아여행책 Tripful 트립풀 베네치아

    도서는 우리가 기존에 알고 있던 패키지와 달리 자유 여행이면서

    동시에 행정 구역을 넘은 여행 테마에 맞춰서 제시하고 있어요.



     베네치아여행 간다고 하면 보통은 유럽 여행 패키지의 한 부분으로

    중요한 산 마르코 광장이나 리알토 다리 주변 정도만 가볍게

    방문하는 정도로만 접하는 것이 대부분이라서 아쉬움이 크더군요.





    온전히 베네치아 하나에 온전히 집중하는 여행 책으로 바다 위의

    도시인 미로같은 이 곳의 여행준비 좀 더 계획적으로 할 것을

    추천하는 멋진 이탈리아가이드북 내용이 무척이나 인상적이죠.



    우리가 연상하는 베네치아 풍경이란 운하를

    곤돌리에와 함께 곤돌라를 타고 풍광을 감상하며 

    화려한 카니발과 가면 그리고 대운하 생각나죠.

    마치 영화 속 주인공이 된 것 같은 시간을 여행 속에서

    느끼고 싶은 여행자들을 위한 여행 가이드는 물론이고

    표면적으로는 화려한 모습 뒤의 아픈 과거도 소개해요.

    집에는 자가용 대신 보트를 소유하고 있고 창문 밖 풍경이

    바다 풍경을 한 눈에 담을 수 있는 평화로운 베네치아는

    많은 이들이 꿈꾸는 눈부신 여행지로 각광받고 있답니다.

    이 도서의 장점이라면 단순한 베네치아 여행 가이드북이

    아니라 뭔가 이 공간에 대해서 과거부터 현재까지 모두

    알아보면서 섬세한 여행 에세이집을 읽는 느낌이었어요.

    평생에 한 번 베네치아에 간다면 어떻게 아름다운

    이 곳을 아낌없이 누릴 수 있는가에 대해서 집중하고 있는

    작품으로 여행자들의 시점에 집중해서 제시하고 있죠.


    온전히 여행을 온 사람들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베네치아

    풍경을 생생하게 담아내고 있으며 리알토 다리와 소호 게토

    지구와 대운하 그리고 무라노를 구경하는 느낌이랍니다.


    마치 책을 읽는 당신이 베네치아 여행을 올 것이니까 나는

    이 곳에 대해서 가이드를 하는 방식으로 프리뷰 개념

    접근으로 현지인 인터뷰까지 수록하고 신선하더라구요.

    내가 방문할 그 스폿을 제대로 즐기기 위해서 우르르

    몰려다니는 패키지의 개념이 아닌 각각의 장소가 가진

    내력을 명확하게 알고 보고 맛보고 쇼핑하길 추천하죠.


    정말 흥미로운 것은 여행자이면서 동싱 현지인처럼

    가벼운 마음으로 즐겁게 베네치아를 누릴 수 있도록 도와주는

     트렌디한 여행책으로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이 흥미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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