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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에 상어를 데려가면 큰일나요 큰일 나
30쪽 | A4
ISBN-10 : 8952210174
ISBN-13 : 9788952210173
치과에 상어를 데려가면 큰일나요 큰일 나 [양장] 중고
저자 쥬디 바레트 | 역자 정회성 | 출판사 살림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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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2월 2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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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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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철에서 고슴도치 옆에 앉지 마!

쥬디 바레트가 쓰고 존 니클이 그린 『치과에 상어를 데려가면 큰일나요, 큰일 나!』. 동물들과 함께 절대 하지 말아야 할 일을 가르쳐주는 그림책입니다. 베스트셀러 그림책 작가 쥬디 바레트의 우스꽝스러운 이야기에다가, 풍부한 상상력을 불러일으키는 존 니클의 환상적인 그림이 어우러져 아이들의 눈과 마음을 한 번에 사로잡습니다.

이 그림책은 "절대 영화관에 기린을 데리고 가지 마세요.", "절대 사슴이 쓸 모자를 만들지 마세요.", "절대 도서관에 염소를 데리고 가지 마세요." 등 동물들과 함께 절대 하지 말아야 할 일에 대한 따끔한 충고를 던지고 있습니다. 특히 그림으로 충고를 따르지 않았을 때 벌어질 위험하면서도 소란스러울 사건사고를 생생하게 보여줌으로써 아이들의 웃음을 터뜨립니다.

아이들이 상어, 사슴, 지네, 기린, 너구리, 거미, 돼지, 염소, 나방, 그리고 고슴도치 등의 동물들을 보면서 한 번쯤이라도 생각해봤을 듯한 엉뚱한 생각을 그대로 옮겨놓았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이처럼 아이들의 기억에 평생동안 남을 매력적인 유머로 가득합니다. 양장본.

저자소개

지은이 쥬디 바레트

『하늘에서 음식이 내린다면』『피츠버그에 피클을』『동물들은 왜 옷을 입지 않아요?』『세상에 흔히 있는 것들』과 같은 어린이에게 사랑받는 작품을 많이 썼습니다. 현제 뉴욕 브루클린에 있는 학교에서 유치부 어린이들에게 미술을 가르치고 있는데. 치과에 가는 걸 별로 두려워하지 않는답니다.


그린이 존 니클

『세상에 흔히 있는 것들』같은 쥬디 바레트의 작품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또한 『TV 렉스』『알파벳 놀이』같은 그림책을 만들었으며, 만화 영화인『개미 대장』의 그림을 담당했습니다. 현재 뉴욕 브루클린에서 아내와 함께 고양이 네 마리와 강아지 한 마리를 키우며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절대로 이들과 함께 목욕을 하는 일은 없답니다.


옮긴이 정회성

일본 토쿄 대학에서 비교 문학을 공부하고 성균관 대학교와 명지 대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쳤습니다. 지금은 번역과 창작을 함께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보이』『공주와 고블린』『1984』『강아지가 갖고 싶어!』『내 토끼 어딨어?』『줄무늬 파자마를 입은 소년』등의 책을 번역했고, 『똑똑한 어린이 영어일기』『영문법 나만 따라와』『친구』『내 친구 이크발』등의 책을 썼습니다.

목차

* 현재 상품정보를 준비중 에 있습니다.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절대로 하지 말아야 할 것들에 대한 따끔한 경고! <소개> 세상에는 절대로 하지 말아야 할 것들이 참 많아요. 전철에서 고슴도치 옆에 앉는 것도 바닷가재와 악수를 하는 것도 치과에 상어를 데리고 가는 것도 하지 말아야 해요. ...

[출판사서평 더 보기]

절대로 하지 말아야 할
것들에 대한 따끔한 경고!

<소개>

세상에는 절대로 하지 말아야 할 것들이 참 많아요.
전철에서 고슴도치 옆에 앉는 것도 바닷가재와 악수를 하는 것도
치과에 상어를 데리고 가는 것도 하지 말아야 해요.

베스트셀러 작가 쥬디 바레트와 상상력이 풍부한 삽화가 존 니클은 돼지와 점심을 먹는다는지 염소를 도서관에, 기린을 영화관에 데리고 간다든지 하는 등의 엉뚱한 소재를 바탕으로 위험하면서도 소란스러운 장면을 생생하게 보여 줍니다.


<특징>

베스트셀러 그림책 작가 쥬디 바레트의 최신작!

쥬디 바레트가 쓴 그림책은 출간이 될 때마다 언론과 독자의 관심을 한 몸에 받으며 항상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그의 책들은 많은 언어로 번역되어 전 세계 아이들에게 유머와 상상력을 전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그가 쓴 책은 뉴욕 타임스에서 선정한 ‘좋은 그림책’ 리스트에 올랐고, 100만부 이상 판매하는 쾌거를 기록했다. 20년 전에 출간된 도서들 역시 지금까지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그런 쥬디 바레트의 최신작이 살림어린이에서 출간되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들과 하지 말아야 할 것들에 대한 경고!

전철에서 고슴도치 옆에 앉게 된다면 어떻게 될까? 극장에 기린과 함께 영화를 보러 간다면? 바닷가재와 악수를 하면 내 손은 어떻게 될까? 또 돼지와 점심 도시락을 나누어 먹는다면?
이 책은 아이들에게 특정 동물과는 절대로 하지 말아야 하는 것들에 대한 충고를 따끔하게 해 주고 있다. 충고를 따르지 않았을 경우 어떤 일이 벌어질지 옆 페이지에서 그림을 통해 생생하게 보여 준다. 그러나 꼭 한 가지, 펠리컨과 함께 하면 정말 좋은 일을 마지막에 알려준다.


『치과에 상어를 데려가면 큰일 나요, 큰일 나!』가 받고 있는 찬사들

아이들의 기억에 평생 남을 최고의 유머로 가득한 책이다 -퍼블리셔스 위클리-
베스트셀러 작가들이 전하는 기발한 경고는 세대를 초월하는 지혜를 선사한다. -커커스 리뷰-
우스꽝스러운 이야기와 세밀한 그림의 완벽한 조화는 재미를 한증 더해 준다.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엉뚱한 생각을 절묘하게 표현한 그림을 보면 웃음을 터뜨리지 않을 수 없다. -아마존 리뷰-
재치가 번뜩이는 이 책은 어린이들이 좋아할 충분한 매력이 있다. -아마존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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