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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eyball
페이지 : 정보준비중 | 0.00 * 0.00 * 0.00 (cm)
ISBN-10 : 0393324818
ISBN-13 : 9780393324815
Moneyball [Paperback] 중고
저자 Lewis, Michael | 출판사 W. W. Norton & Compa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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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2월 28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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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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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야구팀 '오클랜드 어슬레틱스'를 정상으로 올려 놓은, 천재 CEO 빌리 빈의 혁신경영!

2003년 5월 출간 이래, 아마존닷컴에서 3년 연속 베스트셀러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머니볼』이 마침내 국내에서 출간되었다. 이 책은 최악의 팀으로 평가 받다가 4년 연속 포스트시즌에 진출할 만큼 강팀으로 뒤바뀐 메이저리그 야구팀 '오클랜드 어슬레틱스'와 팀을 그 자리에 오르게 한 단장 빌리 빈의 이야기를 통해 경영의 새로운 길을 제시한다.

빌리 빈은 최고의 투자만이 최고의 성적을 얻어낸다고 여겨지던 메이저리그에서 통계에 기반한 선수평가 기법을 도입하여, '홈런이나 타율보다는 출루율, 타점보다는 장타율'에 초점을 맞추고 팀 전체를 혁신의 도마 위에 올려놓았다. 낡아빠진 전통과 철학을 거부한 그의 경영 전략은 골리앗과 싸워 이길 수 있는 다윗 기업의 핵심 전략을 보여준다.

무엇보다 이 책은 선수들과 빌리 빈의 이야기를 한 편의 시나리오를 보듯이 생생하게 그려나간다. 그래서 야구를 좋아하든, 싫어하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적은 투자, 짧은 회수기간, 최적의 타이밍을 통한 인재 트레이드, 발상의 전환'이라는 CEO 빌리 빈의 혁신경영은 스포츠뿐만 아니라 변화를 꾀하려는 모든 기업들에게 큰 자극이 될 것이다.


Explains how Billy Beene, the general manager of the Oakland Athletics, is using a new kind of thinking to build a successful and winning baseball team without spending enormous sums of money.

저자소개

저자 : Lewis, Michael
Michael Lewis, is the best-selling author of Liar's Poker, Moneyball, The Blind Side, and Flash Boys. He lives in Berkeley, California, with his wife and three children.

목차

Prefacep. XI
The Curse of Talentp. 3
How to Find a Ballplayerp. 14
The Enlightenmentp. 43
Field of Ignorancep. 64
The Jeremy Brown Blue Plate Specialp. 97
The Science of Winning an Unfair Gamep. 119
Giambi's Holep. 138
Scott Hatteberg, Pickin' Machinep. 162
The Trading Deskp. 188
Anatomy of an Undervalued Pitcherp. 217
The Human Elementp. 244
The Speed of the Ideap. 263
Epilogue: The Badgerp. 281
Postscript: Inside Baseball's Religious Warp. 287
Acknowledgmentsp. 303
Indexp. 305
Table of Contents provided by Ingram. All Rights Reserved.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SK는 2013년 포스트시즌에 진출하지 못했다. 2007년부터 2010년 시즌까지 세 번의 우승과   한 번의 준...

    SK는 2013년 포스트시즌에 진출하지 못했다. 2007년부터 2010년 시즌까지 세 번의 우승과

     

    한 번의 준우승을 하는 동안 SK는 타 구단들이 감히 덤비지 못하는 무시무시한 팀이었다.

     

    당시 김성근 감독의 좌우명은 승리를 향해서라면 모든 게임을 절실하게 해야 하고 빈틈을 보이지 않는다는 거였다.

     

    김 감독의 전략은 구단의 모든 선수들을 구장에서 뛸 재목으로 여기고 1군뿐만 아니라 2군 선수들 기량까지

     

    일일이 확인해 보는 거였다. 중고등학교 때 스타 출신이건 아니면 자신의 선수 경력 자체가 스타라고 할 만한

     

    선수들도 김성근 감독 앞에서는 자신의 과거를 내려놓고 동등한 팀 동료가 되어야 했다.

     

    1승을 향해 선수 기용이나 전략, 전술에 대해서 타협이 전혀 없었고 일반적인 한국적 위계질서를 강요하는

     

    프런트와는 항상 갈등관계일 수밖에 없는 운명이었다.

     

    고집불통으로 마침내 우승과는 인연이 없었던 김성근 감독이 타협과 굴복을 거부하고 세 번의 우승을 일궈낸

     

    명장이라면 메이저리그에는 감독은 아니나 김성근 감독만큼이나 타협을 모르는 독불장군이 있다.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의 빌리 빈 단장이다.

     

    스포츠 기자가 아닌 경제 칼럼니스트인 마이클 루이스는 야구의 수많은 통계에서 영감을 얻었는지

     

    미국적 자본주의 성향과는 정반대로 운영되는 특이하고 가난한 구단,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에 빠려

     

    빌리 빈을 비롯한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와 야구에 통계학이 도입된 역사까지 풍성하고 심오한

     

    스포츠 경제 이야기를 엮어냈다.

     

    통계자료와 도표가 중시돼야 하는 경제학과 유사하게 빌리 빈은 선수들의 데이터를 꼼꼼하게 살펴본다.

     

    여기서 빈은 구단 스카우터들과 날선 신경전을 벌인다. 선수 출신 스카우터들이 빈처럼 객관성이

     

    전제된 자료를 참조해 선수를 선발하기 보단 선수다운 몸매를 지녔는지가 관건이 되고 순간적으로

     

    한 경기 만으로 선수를 선발하려는 관행적인 모습을 보인다. 빈은 여기서 스카우터들의 의견을

     

    대놓고 묵살한다. 물론 한국적인 정서가 아닌 이상 나이가 문제 될 건 없지만 베테랑 메이저리거

     

    출신들의 안목을 자신의 의견과 맞지 않는다고 완전히 묵살하는 모습은 조직생활을 하는 상황에서

     

    그렇게 바람직해 보이지 않는다. 그런데 이런 빌리 빈을 보좌하는 인물로 폴이 있다.

     

    하버드 출신의 엘리트인 폴은 경제학을 전공했으나 야구의 매력에 빠져 빈과 같이 객관적인 자료를

     

    검토해 구단의 승리를 책임질 선수를 뽑는데 심혈을 기울인다. 스카우터들의 눈에 빌리 빈은

     

    말할 것도 없고 폴 이라는 샌님은 야구의 '야'자도 모르는 문외한들이다.

     

    그러나 빈읜 지독한 고집은 경기에서 나타난다. 독재적인 결단은 선수들의 기량을 보장한 데이터로

     

    운동장에 그 결과가 반영되고 미국 경제 질서에 반하는 결과까지 도출하기에 이르렀던 것이다.

     

    선수 영입에 있어서도 재정적인 여건이 안 좋은 애슬레틱스는 부자 구단들이 눈독 들이는

     

    선수들을 바라보는 시선과 정반대의 시선으로 선수들을 바라본다.

     

    빈은 스카우터들이 눈독 들이지 않는 신인선수들을 비롯해 타 구단에서 늙었다거나 재 기량을

     

    발휘하지 못한다는 선수들을 헐값으로 영입해 그 선수들을 혁신시킨다.

     

    혁신이 되어 팀에 공헌도가 높은 선수는 아쉽지만 오클랜드를 떠나야 할 입장이 된다.

     

    기량이 향상된 만큼 재정적인 여유가 많은 구단과 트레이드를 통해 구단은

     

    전력보강과 재정보강까지 하게 되는 것이다.

     

    김성근 감독의 선수기용과 유사하게 오클랜드도 자신들의 팀에 영입한 선수들의 장점을 최대한 끌어낸다.

     

    더구나 신인 지명 ˖나 타 구단에서 좋지 않은 평판을 들었던 사람들이 모인 오클랜드는 자신들이

     

    받았던 설움이나 한을 마음껏 풀기에 좋은 무대다.

     

    심지어 부상으로 선수생활을 접어야 했던 포수 출신 스콧 해티버그는 출루율이 좋다는 이유로 빈의 신임을 얻어

     

    구단에 영입된다. 영입 후에 무릎에 문제가 있어 더 이상 포수를 볼 수가 없었던 스콧에게

     

    빈은 1루수를 하라고 한다. 스콧은 처음엔 1루수를 힘겨워 하지만 게임이 진행될 수록 1루수 자리에 적응하게 되고

     

    선수 은퇴까지 염두해 뒀던 안타까움 대신 희망을 얻게 된다.

     

    투수 채드 브래드포드는 기량과 무관하게 세상의 편견에 시달린 투수로 좋은 재능이 사장될 뻔한 순간을 극복하고

     

    빈의 눈에 띄게 된 선수다. 채드 브래드포드의 투구 폼이 특이한 것으로만 판단했던 기존의 코칭 스태프나

     

    스카우터들은 채드를 일찌감치 퇴물 취급을 하며 그라운드로부터 떠나라는 일종의 무언의 경고를 하는 우를 범한다.

     

    그러나 특이한 투구 폼에서 나오는 변칙적인 공의 움직임은 타자들의 타이밍을 뺏는데 효과적이고 맞는다고 해도

     

    안타가 될 확률이 아주 적은 것이었다.

     

    빌리 빈 단장은 재정적인 압박을 이겨내기 전에 세상의 편견과 통념과 싸워 승리한다. 일말의 가능성이라도 있기에

     

    충분히 현역 선수로 뛸 수 있는 은퇴를 염두한 선수를 운동장으로 불러내고 이미지가 안 좋기 때문에 그 기량까지

     

    객관적으로 평가받지 못한 진주를 발굴해 팀의 간판급 선수로 육성한다.

     

    빈의 구단 운영 성향은 타 구단들이 흔히 착각하는 투자한 만큼 돌아온다는 편견이 그대로 유지돼야 존속한다는

     

    모순을 지니고 있다. 부자 구단들이 계속 일반적인 통념에서 헤어 나오지 못할 때 빈은 그만큼 부자구단들이

     

    간과한 선수들의 가치를 발견하고 그걸 부자구단과의 대결에서 승리함으로써 그 통념을 깨부수는 것이다.

     

    이런 탁월한 능력의 빈은 기회의 땅 미국에서 오클랜드 같이 가난한 구단을 벗어나 여자 부자구단들의

     

    스카우트 제의를 받아 물질적으로 더 성공한 삶을 살 수 있었으나 풍부한 재정이 자신에게 독이 될 걸

     

    알았던지 레드 삭스의 제의를 거절하고 현재까지 오클랜드에서 1승을 향해 선수선발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지명 받지 못한 신인, 부상당해 은퇴를 앞두고 있거나 기량 발휘가 안 돼 구단에서 쫓겨난 선수들을 영입해

     

    여봐란 듯이 부자 구단을 괴롭히는 저력을 선보이는 빈의 구단 운영은 김성근 감독의 모습과 유사해 보이나

     

    과감한 트레이드를 할 때는 어쩔 수 없는 사업가의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팀에 적응해 그 어느 때 보다도

     

    호시절을 보내며 팀에 애착이 있는 선수들에게 갑작스레 트레이드 통보를 날리는 모습은 사업가라면

     

    지니게 될 수밖에 없는 냉정한 모습의 단면이다.

     

    승리를 향해 선수 선발에 집착하는 빈은 일종의 징크스가 있어 오클랜드가 경기를 하게 되면 그 모습을

     

    관중석에서 보질 못하고 운동을 한다. 그런데 2013 디트로이트와의 디비젼 시리즈에선 모습을 드러냈는데

     

    아무래도 그 징크스를 극복한 것 같기도 하다.

     

    빌리 빈의 독단적이고 물러서지 않는 기질은 인간관계에 해가 되는 듯 하지만 무모함은 없다고 할 수 있다.

     

    선수 선발에 있어서 그 어떤 것 보다도 선수들의 기량이 고스란히 담긴 데이터를 그 어떤 의견보다

     

    우선시 하고 하나의 장점이라도 있으면 그 장점이 승리에 공헌하도록 선수들을 육성하는 모습은

     

    야구라는 종목에서 주변배우인 선수들을 진정으로 존중하는 모습이다.

     

    사람 좋다는 평판 보단 고독을 자기 이냇ㅇ의 운명처럼 받아들인 빌리 빈과 김성근 감독은

     

    포기하려는 이들에게 포기 하지 않는 방법을 알려준 사람들이고 세상의 편견과 통념,

     

    악습에 승리하는 방법을 제시한 사람들이다. 경제학에서 봤을 때 빌리 빈은 구단 운영을

     

    탁월하게 하는 능력자이긴 하나 부자가 아닌 점에서 성공 신화의 주연은 되지 못하는 인물이다.

     

    그러나 빌리 빈의 존재는 현존하는 자본주의의 맹목적인 통념을 뒤엎으로 다수의 악화가

     

    구축하는 양화를 고집스런 이성으로 정면 돌파한 배짱 좋은 인물이다.

     

    다수가 좋다고 해서 그걸 아무 근거 없이 따르기 보단 정확한 근거로 조직의 효율화를 이뤄나가는

     

    빌리 빈의 행보는 20세기 후반과 21세기 현대에서 세상이 아직도 편견과 통념, 악습으로 가득 찬 사회임을

     

    방증하는 지표이자 그것들을 극복한 승리의 표상이다. 무자비함이 난무하는 시대에 야구를 하다가

     

    고난에 직면한 이라면 애슬레틱스 선수가 되는 게 인생의 축복이 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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